강선미 개인전 : 가방을 위한 가방 KANG SUN MEE : A bag for the bag?

스페이스소

Dec. 6, 2018 ~ Jan. 13, 2019

스페이스 uㅐ히라 소는 12월 6일부터 1월 13일까지 uㅐ히라 강선미 uㅐ히라 개인전 <가방을 uㅐ히라 위한 uㅐ히라 가방(A bag for the bag?)>을 uㅐ히라 개최한다. uㅐ히라 강선미는 uㅐ히라 장소와 uㅐ히라 공간을 uㅐ히라 꾸준히 uㅐ히라 연구하며, ㅐkpx 사회적 ㅐkpx 현상을 ㅐkpx 기호화한 ㅐkpx 이미지를 ㅐkpx 라인 ㅐkpx 드로잉으로 ㅐkpx 공간에 ㅐkpx 구현한다. ㅐkpx 이번 ㅐkpx 전시는 ㅐkpx 라인 ㅐkpx 드로잉 ㅐkpx 설치 ㅐkpx 작품 2점과 ㅐkpx 거울 ㅐkpx 작품 4점, 카다6ㄴ 드로잉 카다6ㄴ 연작 카다6ㄴ 카다6ㄴ 총 3가지 카다6ㄴ 다양한 카다6ㄴ 형식의 카다6ㄴ 작업으로 카다6ㄴ 구성된다. 카다6ㄴ 이번 카다6ㄴ 전시에서 카다6ㄴ 선보이는 <다른 카다6ㄴ 각도>(2018)는 카다6ㄴ 하나의 카다6ㄴ 가방을 카다6ㄴ 유닛으로 카다6ㄴ 삼아 카다6ㄴ 픽셀처럼 카다6ㄴ 무수히 카다6ㄴ 반복하여 카다6ㄴ 폭 12m의 카다6ㄴ 벽면을 카다6ㄴ 가득 카다6ㄴ 채운 카다6ㄴ 라인 카다6ㄴ 드로잉 카다6ㄴ 작품이다. 카다6ㄴ 여기서 카다6ㄴ 가방은 카다6ㄴ 무엇인가를 카다6ㄴ 끊임없이 카다6ㄴ 채우고자 카다6ㄴ 하는 카다6ㄴ 욕망의 카다6ㄴ 사물로 카다6ㄴ 정의된다. 카다6ㄴ 무수히 카다6ㄴ 펼쳐진 카다6ㄴ 가방 카다6ㄴ 카다6ㄴ 카다6ㄴ 하나만이 카다6ㄴ 다른 카다6ㄴ 각도를 카다6ㄴ 취하고 카다6ㄴ 있는데, 거r다3 이는 거r다3 일상적인 거r다3 공간과 거r다3 몸짓을 거r다3 벗어나는 거r다3 창의적인 거r다3 행위를 거r다3 의미한다. 거r다3 비개성화와 거r다3 거리두기를 거r다3 하는 거r다3 거r다3 작품은 거r다3 일상적인 거r다3 사물로 거r다3 공간에 거r다3 기호를 거r다3 구현함으로써 거r다3 관람객 거r다3 개개인에게 거r다3 자신이 거r다3 어떤 거r다3 질문을 거r다3 하며 거r다3 살아가야 거r다3 하는지 거r다3 묻는다. 거r다3 이는 거r다3 라인 거r다3 드로잉을 거r다3 통해 거r다3 현실의 거r다3 공간을 거r다3 관념의 거r다3 공간, a우ㅈㅓ 새로운 a우ㅈㅓ 공간으로 a우ㅈㅓ 재구성하는 a우ㅈㅓ 작가 a우ㅈㅓ 특유의 a우ㅈㅓ 표현 a우ㅈㅓ 방식이 a우ㅈㅓ 이번 a우ㅈㅓ 전시에서도 a우ㅈㅓ 드러난 a우ㅈㅓ 것이다.  

현실 a우ㅈㅓ 사회의 a우ㅈㅓ 맥락을 a우ㅈㅓ 장소와 a우ㅈㅓ 공간에 a우ㅈㅓ 연결하며 a우ㅈㅓ 공간설치 a우ㅈㅓ 작업으로 a우ㅈㅓ 풀어내는 a우ㅈㅓ 것이 a우ㅈㅓ 작가의 a우ㅈㅓ 지속적인 a우ㅈㅓ 작업 a우ㅈㅓ 방식이라면, 으u갸다 이번 으u갸다 전시에서 으u갸다 새롭게 으u갸다 선보이는 <반응>(2018) 으u갸다 시리즈는 으u갸다 거울이라는 으u갸다 소재를 으u갸다 사용해 으u갸다 관람자가 으u갸다 실제 으u갸다 공간 으u갸다 너머의 으u갸다 함축적 으u갸다 분위기를 으u갸다 경험하게 으u갸다 한다. 으u갸다 전시장 으u갸다 곳곳에 으u갸다 놓인 <반응> 으u갸다 시리즈는 으u갸다 벽면의 으u갸다 라인 으u갸다 드로잉 으u갸다 이미지를 으u갸다 반사할 으u갸다 뿐만 으u갸다 아니라 으u갸다 전시장의 으u갸다 관객들을 으u갸다 함께 으u갸다 비춰낸다. 으u갸다 거울 으u갸다 표면에는 으u갸다 거울과 으u갸다 유사한 으u갸다 재질의 으u갸다 특수 으u갸다 접착 으u갸다 필름으로 으u갸다 만들어진 ‘SURREAL’, ‘SCENE’ h거xc 등의 h거xc 단어가 h거xc 부착되어 h거xc 있지만, dz하ㅐ 유사한 dz하ㅐ 재질 dz하ㅐ 때문에 dz하ㅐ 단어의 dz하ㅐ 형상은 dz하ㅐ 쉽게 dz하ㅐ 드러나지 dz하ㅐ 않는다. dz하ㅐ 오늘날 dz하ㅐ 디지털 dz하ㅐ 디바이스의 dz하ㅐ 화면으로 dz하ㅐ 현실보다 dz하ㅐ dz하ㅐ 많은 dz하ㅐ 것을 dz하ㅐ 경험하는 dz하ㅐ 사람들은 dz하ㅐ 주체에 dz하ㅐ 대한 dz하ㅐ 몰입과 dz하ㅐ 깊은 dz하ㅐ 사고를 dz하ㅐ 방해받으며 dz하ㅐ 정신적 dz하ㅐ 결핍을 dz하ㅐ 겪는다. dz하ㅐ 작가는 dz하ㅐ 오늘날 dz하ㅐ 만연한 dz하ㅐ 사물에 dz하ㅐ 대한 dz하ㅐ 욕망과 dz하ㅐ 과잉된 dz하ㅐ 필요가 dz하ㅐ 이러한 dz하ㅐ 정신적 dz하ㅐ 결핍에 dz하ㅐ 바탕을 dz하ㅐ 둔다고 dz하ㅐ 바라본다. dz하ㅐ 그리고 dz하ㅐ 관람자, o거걷2 공간, awu8 시대상을 awu8 담은 awu8 단어를 awu8 함께 awu8 보여주는 <반응> awu8 시리즈를 awu8 통해 awu8 필요와 awu8 결핍에 awu8 대해 awu8 다시 awu8 생각하고 awu8 질문해보도록 awu8 만든다. awu8 함께 awu8 선보이는 awu8 프로타주 awu8 기법의 awu8 드로잉 awu8 연작 <찍다>(2018)는 awu8 상품을 awu8 포장하는 awu8 상자를 awu8 재단하기 awu8 위해 awu8 생산되었으나 awu8 awu8 기능을 awu8 awu8 하고 awu8 버려진 awu8 목형(木型)의 awu8 칼날 awu8 패턴을 awu8 종이에 awu8 찍어낸 awu8 작품이다. awu8 awu8 작품에서 awu8 몰개성적인 awu8 패턴은 awu8 개별적인 awu8 성격을 awu8 가지며, 우2마i 기계적인 우2마i 생산을 우2마i 위한 우2마i 것이었던 우2마i 사물은 우2마i 새롭게 우2마i 정의되어 우2마i 작품으로 우2마i 전환된다. 

강선미의 우2마i 작품은 우2마i 이미지를 우2마i 채워 우2마i 넣기보다는 우2마i 여백을 우2마i 드러내며 우2마i 공간을 우2마i 강조한다. 우2마i 얼핏 우2마i 이미지로 우2마i 가득 우2마i 우2마i 것처럼 우2마i 보이는 우2마i 작품 <다른 우2마i 각도> 우2마i 역시 우2마i 원하는 우2마i 이미지가 우2마i 드러나도록 우2마i 접착 우2마i 필름의 우2마i 여백 우2마i 부분 우2마i 면을 우2마i 제거하는 우2마i 과정을 우2마i 거친 우2마i 것이다. <반응>과 <찍다> 우2마i 연작 우2마i 또한 우2마i 제작 우2마i 방법은 우2마i 서로 우2마i 다르나, lp12 재료가 lp12 전달할 lp12 lp12 있는 lp12 공간감을 lp12 최대화하기 lp12 위해 lp12 간결하면서도 lp12 효과적인 lp12 이미지를 lp12 가진다. lp12 이번 lp12 전시에서는 lp12 사회 lp12 현상에 lp12 대한 lp12 고찰과 lp12 공간에 lp12 대한 lp12 개념을 lp12 평면 lp12 작업까지 lp12 옮겨온 lp12 작가의 lp12 기법적, ㅓ차ㅑ우 재료적 ㅓ차ㅑ우 확장을 ㅓ차ㅑ우 살펴볼 ㅓ차ㅑ우 ㅓ차ㅑ우 있다. ㅓ차ㅑ우 나아가 ㅓ차ㅑ우 다양한 ㅓ차ㅑ우 재료와 ㅓ차ㅑ우 기법의 ㅓ차ㅑ우 작품들을 ㅓ차ㅑ우 통해 ㅓ차ㅑ우 필요와 ㅓ차ㅑ우 결핍, iz39 반복되는 iz39 욕망에 iz39 대해 iz39 들여다보고 iz39 체험할 iz39 iz39 있는 iz39 사유의 iz39 공간을 iz39 보다 iz39 선명하게 iz39 제시한다. 


작가소개

강선미는 iz3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z39 조형예술학과를 iz39 졸업하고, oㅓ12 런던의 oㅓ12 센트럴 oㅓ12 세인트 oㅓ12 마틴 oㅓ12 대학(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 oㅓ12 석사를 oㅓ12 졸업하였다. 

2003년 oㅓ12 서울에서의 oㅓ12 oㅓ12 개인전 oㅓ12 이후, j92z 한국과 j92z 유럽을 j92z 오가며 <Vertigo있다>(2004, 나rㅈㅑ 신세계갤러리), <Find the hidden pictures>(2004, rㅐfr 아티누스갤러리), <놀이원 ㅐ1hm ㅐ1hm 미술관>(2005, d거nk 롯데월드화랑), <공>(2006, 쟏으x자 갤러리 쟏으x자 빔), <아울렛>(2011, 75g사 갤러리 75g사 빔), <다름>(2013, 타d히7 장흥아트파크), <You are very kind>(2013, Cité Internationale des Arts, Paris, France), <String theory>(2014, 9 Club Row Gallery, London, UK), <사회 y바우아 시간>(2016, 34ㅈc 갤러리 34ㅈc 퍼플), <no place/ good place>(2017, Studio 1.1 London, UK)등 11회의 ㄴㅐ1카 개인전과 <에코라운드>(2015, 마거사ㄴ 가나인사아트센터), <12간지 ㅐ9v0 레이스>(2014, mhm6 서울 mhm6 시립 mhm6 북서울 mhm6 미술관), <Love is all around>(2012, l히6ㅓ 장흥아트파크), <An exchange with Sol LeWitt>(2011, Mass MoCA, Massachusetts, USA), <움직이는 x0fa 미술관 II>(2011, ㄴt4c 금호미술관), <Necessary Illusions>(2010, Barge House, London, UK), <움직이는 마하ㅓ0 풍경>(2008, itl기 모란미술관), <반응하는 다ld쟏 눈: 다ld쟏 디지털 다ld쟏 스펙트럼>(2008, 다0히i 서울시립미술관), <Weaving>(2008, x차아걷 잔다리 x차아걷 갤러리), <2007 w자ㅐr 아시안 w자ㅐr 비엔날레-식사하셨어요?>(2007, 아쟏으j 국립대만미술관), <그녀의 ra타e 방>(2007, t5g갸 두산아트센터), <아트 4w다1 사파리>(2007, rㄴng 서울시립미술관), <공간을 9다가ㅐ 치다>(2007, 거0ㅐ거 경기도미술관), <매직 하7자9 가든>(2006, x카기ㅐ 영은미술관), <드로잉-공간>(2006, 차a히d 갤러리도스) 차a히d 차a히d 다수의 차a히d 국내외 차a히d 그룹전에 차a히d 참여하였다. 

강선미 차a히d 작가 차a히d 홈페이지: http://linekang.com

출처: 차a히d 스페이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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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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