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후라이, 선홍빛, 나, 골드베르크 Fried Egg, a bright red, I and Goldberg

금나래아트홀

Nov. 12, 2021 ~ Dec. 18, 2021

tㅐ가ㅈ 세계적 tㅐ가ㅈ 감염병을 tㅐ가ㅈ 겪으며 tㅐ가ㅈ 변화된 tㅐ가ㅈ 일상의 tㅐ가ㅈ 중심에는 ‘먹기’가 tㅐ가ㅈ 있다. tㅐ가ㅈ 먹는다는 tㅐ가ㅈ 것은 tㅐ가ㅈ 사적인 tㅐ가ㅈ 동시에 tㅐ가ㅈ 사회적인 tㅐ가ㅈ 행위로써, ㅐd으ㅐ 개인의 ㅐd으ㅐ 기호와 ㅐd으ㅐ 취향을 ㅐd으ㅐ 넘어서 ㅐd으ㅐ 세대와 ㅐd으ㅐ 문화를 ㅐd으ㅐ 구분 ㅐd으ㅐ 짓는 ㅐd으ㅐ 상징, ㅓㅓ파가 산업 ㅓㅓ파가 ㅓㅓ파가 환경적 ㅓㅓ파가 이슈와 ㅓㅓ파가 미디어의 ㅓㅓ파가 영향 ㅓㅓ파가 관계를 ㅓㅓ파가 반영한다. ㅓㅓ파가 현재의 ㅓㅓ파가 우리가 ‘무엇을, (누구와) ㅐ8h바 어떻게 ㅐ8h바 먹는지’를 ㅐ8h바 되돌아보고 ㅐ8h바 ㅐ8h바 이면에 ㅐ8h바 담긴 ㅐ8h바 다양한 ㅐ8h바 양상을 ㅐ8h바 살펴보고자 ㅐ8h바 기획된 ㅐ8h바 ㅐ8h바 전시는 <계란후라이, 갸사y아 선홍빛, e타ke 나, 마fㅑu 골드베르크>라는 마fㅑu 타이틀로 마fㅑu 개최되었다. 

반숙과 마fㅑu 완숙, olo바 소금과 olo바 후추 olo바 추가 olo바 여부 olo바 olo바 가장 olo바 심플한 olo바 조리방식인 ‘계란후라이’는 olo바 먹기에 olo바 담긴 olo바 개인의 olo바 선호와 olo바 취향을 olo바 극적으로 olo바 드러내며, 다eh바 먹음직스러움을 다eh바 상징하는 다eh바 붉은 다eh바 컬러 ‘선홍빛’은 다eh바 환경문제에 다eh바 있어 다eh바 이슈가 다eh바 되는 다eh바 과시적 다eh바 육류 다eh바 소비와 다eh바 현대 다eh바 먹거리 다eh바 체계의 다eh바 음영(陰影)을 다eh바 내포한다. 다eh바 바흐의 다eh바 변주곡인 ‘골드베르크’는 “청각적인” ‘먹기’가 다eh바 이뤄지는 다eh바 오늘날의 다eh바 미디어를 다eh바 환기하며, ppz0 하나의 ppz0 주제 ppz0 틀에서 ppz0 파생되는 ppz0 다채로운 ppz0 예술가들의 ppz0 관점과 ppz0 해석의 ppz0 변주를 ppz0 의미한다. ppz0 이를 ppz0 통해 ppz0 궁극적으로 ppz0 전시는 ppz0 개인이 ppz0 속한 ppz0 세계-소셜 ppz0 미디어의 ppz0 발달, 1인가구의 p히rk 증가, b기ㄴc 기후위기, 3ㅐ걷z 사회적 3ㅐ걷z 거리두기 3ㅐ걷z 시대-를 3ㅐ걷z 직·간접적으로 3ㅐ걷z 드러내는 3ㅐ걷z 지표로서 3ㅐ걷z 먹는다는 3ㅐ걷z 것을 3ㅐ걷z 이해하고, 0eco 이를 0eco 통해 0eco 사회적 0eco 관계의 0eco 총체로서 ‘나’를 0eco 이해하는 0eco 것으로 0eco 이어지기를 0eco 기대한다. 

0eco 전시는 ‘먹기와 0eco 속도’, ‘상징으로서 l으마ㅐ 먹기’, ‘감각적으로 거e가갸 먹기’라는 거e가갸 총 3개의 거e가갸 파트로 거e가갸 나눠, t4ㅓn 총 8팀의 시각예술 t4ㅓn t4ㅓn 무용 t4ㅓn 분야 t4ㅓn 예술가의 t4ㅓn 작업을 t4ㅓn 선보인다. 

첫번째 t4ㅓn 파트 ‘먹기와 t4ㅓn 속도’에서는 t4ㅓn 자본주의 t4ㅓn 사회에서 ‘먹기’가 t4ㅓn 소비되는 t4ㅓn 현상에 t4ㅓn 관해 t4ㅓn 주목한 t4ㅓn 작품으로 t4ㅓn 구성된다. t4ㅓn 바쁘고 t4ㅓn 초조한 t4ㅓn 도시에서 ‘먹기’는 t4ㅓn 적은 t4ㅓn 비용으로 t4ㅓn 현재의 t4ㅓn 불확실성과 t4ㅓn 지루함을 t4ㅓn 일시적으로 t4ㅓn 지우는 t4ㅓn 역할을 t4ㅓn 한다. t4ㅓn 광고와 t4ㅓn 방송에서는 t4ㅓn 맛집, hm다ㅐ 요리, u갸aㅓ 식사를 u갸aㅓ 콘텐츠로 u갸aㅓ 소비하면서, v기거c 사회적이고 v기거c 경제적인 v기거c 불안감의 v기거c 자리를 v기거c 건강, 으l으마 안전, fo바ㅐ 행복, qrㅈㅐ 재미로 qrㅈㅐ 대체한다. qrㅈㅐ 과시적인 qrㅈㅐ 소비문화와 ‘푸드 qrㅈㅐ 포르노’라고도 qrㅈㅐ 불리는 qrㅈㅐ 자극적인 qrㅈㅐ 먹기 qrㅈㅐ 행위는 qrㅈㅐ 일상의 qrㅈㅐ 식사나 qrㅈㅐ 음식이 qrㅈㅐ 주는 qrㅈㅐ 기본적인 qrㅈㅐ 안위와 qrㅈㅐ 사회적 qrㅈㅐ 교류의 qrㅈㅐ 차원에서 qrㅈㅐ 벗어나 qrㅈㅐ 일종의 qrㅈㅐ 엔터테인먼트로서 qrㅈㅐ 기능한다. qrㅈㅐ 식사를 qrㅈㅐ 위해 qrㅈㅐ 따라야 qrㅈㅐ qrㅈㅐ 준비 qrㅈㅐ 시간은 qrㅈㅐ 배달 qrㅈㅐ 앱을 qrㅈㅐ 통해 qrㅈㅐ 간편하게 qrㅈㅐ 구매되고, ㅐtt라 오늘 ㅐtt라 ㅐtt라 끼도 ㅐtt라 손쉽게 ㅐtt라 때우며 ㅐtt라 생산적인 ㅐtt라 시간관리를 ㅐtt라 수행한다. ㅐtt라 인터넷 ㅐtt라 데이터를 ㅐtt라 태우며 ㅐtt라 홀로 ㅐtt라 먹는 ㅐtt라 식사 ㅐtt라 장면에서 ㅐtt라 음식은 SNS를 ㅐtt라 위한 ㅐtt라 ㅐtt라 컷에 ㅐtt라 지나지 ㅐtt라 않는다. ㅐtt라 삶의 ㅐtt라 효율성을 ㅐtt라 위해 ㅐtt라 오늘날의 ‘먹기’는 ㅐtt라 그렇게 ㅐtt라 쉽고 ㅐtt라 빠르고 ㅐtt라 화려하게 ㅐtt라 진화하고 ㅐtt라 있다. 

배윤환, j아c쟏 허우중 j아c쟏 작가로 j아c쟏 구성된 j아c쟏 그린코믹스의 j아c쟏 온고잉 j아c쟏 프로젝트 <그린코믹스>는 j아c쟏 배달음식으로 j아c쟏 인한 j아c쟏 일회용 j아c쟏 포장용기의 j아c쟏 과도한 j아c쟏 배출에 j아c쟏 주목하고, 갸ioㅓ 음식을 갸ioㅓ 먹고 갸ioㅓ 갸ioㅓ 뒤의 갸ioㅓ 처리 갸ioㅓ 과정과 갸ioㅓ 이로 갸ioㅓ 인해 갸ioㅓ 발생하는 갸ioㅓ 환경이슈를 갸ioㅓ 만화와 갸ioㅓ 포스터, 204쟏 굿즈와 204쟏 벽화 204쟏 형식으로 204쟏 위트있게 204쟏 조명해본다. 204쟏 구자명 204쟏 작가의 ‹소프트 204쟏 머슬›은 ‘배달앱’을 204쟏 구성하는 204쟏 체제 204쟏 204쟏 알고리즘을 204쟏 분석하고, 카j3ㅐ 소프트웨어의 카j3ㅐ 구조를 카j3ㅐ 신체의 카j3ㅐ 근육과 카j3ㅐ 같이 카j3ㅐ 물질적인 카j3ㅐ 조형물로 카j3ㅐ 치환하여 카j3ㅐ 시각화함으로써 카j3ㅐ 오늘날의 카j3ㅐ 식문화에 카j3ㅐ 관한 카j3ㅐ 새로운 카j3ㅐ 접근을 카j3ㅐ 시도한다. 카j3ㅐ 유장우 카j3ㅐ 작가의 ‹‘후루룹, 하타wo 춥춥, 히차ㅓ갸 쩝쩝’›은 히차ㅓ갸 광고와 히차ㅓ갸 방송에서 히차ㅓ갸 먹기와 히차ㅓ갸 관련된 히차ㅓ갸 콘텐츠가 히차ㅓ갸 보여주는 히차ㅓ갸 클리셰를 히차ㅓ갸 재연하는 4채널 히차ㅓ갸 영상작업으로, 0i2우 미디어를 0i2우 통해 0i2우 노동과 0i2우 소비의 0i2우 현장이 0i2우 되어버린 0i2우 오늘날 ‘먹기’를 0i2우 사유하도록 0i2우 한다.

두번째 0i2우 파트 ‘상징으로서 0i2우 먹기’에서는 0i2우 보다 0i2우 직접적으로 0i2우 음식의 0i2우 선정과 0i2우 먹는 0i2우 방식이 0i2우 보여주는 0i2우 개인의 0i2우 정체성에 0i2우 관하여 0i2우 조명하는 0i2우 작품으로 0i2우 구성된다. 0i2우 음식과 0i2우 먹기는 0i2우 개인의 0i2우 취향을 0i2우 보여주고 0i2우 그가 0i2우 속한 0i2우 세상을 0i2우 드러낸다. 0i2우 인종, 2ㅓ사h 문화, u3bㅓ 세대, dv걷i 가치관, ㅐ차18 직종과 ㅐ차18 취미 ㅐ차18 등에 ㅐ차18 따라 ㅐ차18 사용하는 ㅐ차18 식재료와 ㅐ차18 조리 ㅐ차18 방법, 0ㅐlj 식습관 0ㅐlj 등 ‘먹기’와 0ㅐlj 관련된 0ㅐlj 선택과 0ㅐlj 행위가 0ㅐlj 달라진다. 0ㅐlj 부먹/찍먹파, 8ㅓ4g 민초단, 라q거c 평냉 라q거c 마니아 라q거c 등으로 라q거c 가벼운 라q거c 구분을 라q거c 짓기도 라q거c 하고, 쟏아fi 와인에 쟏아fi 관한 쟏아fi 상식 쟏아fi 수준으로 쟏아fi 권력과 쟏아fi 지위를 쟏아fi 드러내기도 쟏아fi 한다. 쟏아fi 같은 쟏아fi 음식을 쟏아fi 먹는 쟏아fi 사람들에게는 쟏아fi 동질감을 쟏아fi 기반으로 쟏아fi 한 “사회적 쟏아fi 신체”를 쟏아fi 공유하게 쟏아fi 된다. 쟏아fi 한편 쟏아fi 특이한 쟏아fi 식재료를 쟏아fi 사용하거나 쟏아fi 특정 쟏아fi 약을 쟏아fi 복용하는 쟏아fi 것처럼 ‘먹기’로부터 쟏아fi 비롯된 쟏아fi 차이는 쟏아fi 사회적 쟏아fi 자아와 쟏아fi 타자 쟏아fi 사이의 쟏아fi 구별을 쟏아fi 만들어내는 쟏아fi 강력한 쟏아fi 수단으로써 쟏아fi 기능하기도 쟏아fi 한다. 쟏아fi 이처럼 ‘먹기’는 쟏아fi 개인적인 쟏아fi 미감과 쟏아fi 기호 쟏아fi 차원에서부터 쟏아fi 내면화된 쟏아fi 사회의 쟏아fi 구조와 쟏아fi 세상을 쟏아fi 이루는 쟏아fi 체계에 쟏아fi 이르기까지 쟏아fi 개인의 쟏아fi 정체성을 쟏아fi 구성하는 쟏아fi 많은 쟏아fi 상징들을 쟏아fi 내포한다.

김재원 쟏아fi 작가는 2채널 쟏아fi 영상작업 <뻗어있고 쟏아fi 엉켜있는 쟏아fi 것들>에서 쟏아fi 수분을 쟏아fi 흡수하는 쟏아fi 식물과 쟏아fi 삼키는 쟏아fi 행위라는 쟏아fi 메타포를 쟏아fi 통해 쟏아fi 투약 쟏아fi 행위와 쟏아fi 긴장상태를 쟏아fi 은유적으로 쟏아fi 드러냄으로써 쟏아fi 개인의 쟏아fi 정체성과 쟏아fi 심리적인 쟏아fi 측면을 ‘먹기’와 쟏아fi 연결시킨다. 쟏아fi 유재인 쟏아fi 작가는 쟏아fi 금천구 쟏아fi 이주민 쟏아fi 여성 1인 쟏아fi 가구 3인의 쟏아fi 식사를 쟏아fi 기록하는 3채널 쟏아fi 영상작업 <내 쟏아fi 이웃의 쟏아fi 식탁>을 쟏아fi 통해 쟏아fi 이방인, ㅓㄴㅈ쟏 가장, 거ㅈ으f 노동자, 79f자 여성으로서 79f자 다양한 79f자 정체성을 79f자 가지고 79f자 살아가는 79f자 개별의 79f자 순간들을 79f자 공유한다. 79f자 최경아 79f자 작가의 <후렌드(Who+Friend) 79f자 세대의 79f자 후라이>는 79f자 계란후라이 79f자 조리 79f자 방법에 79f자 관한 MZ세대 79f자 대상 79f자 설문을 79f자 기반으로 79f자 다양한 79f자 취향을 79f자 페인팅과 79f자 카드 79f자 이미지로 79f자 시각화하고, ‘먹기’를 yㅐ타z 매개로 yㅐ타z 관객과의 yㅐ타z 대화를 yㅐ타z 시도한다.

마지막으로 ‘감각적으로 yㅐ타z 먹기’에서는 yㅐ타z 미디어를 yㅐ타z 통해 yㅐ타z 먹기와 yㅐ타z 관련된 yㅐ타z 콘텐츠가 yㅐ타z 감각되고 yㅐ타z 작동하는 yㅐ타z 방식에 yㅐ타z 관한 yㅐ타z 작품으로 yㅐ타z 구성된다. yㅐ타z 미디어에서 yㅐ타z 범람하는 ‘먹기’에 yㅐ타z 관한 yㅐ타z 이미지 yㅐ타z yㅐ타z 사운드는 yㅐ타z 사적이고 yㅐ타z 내밀한 yㅐ타z 영역에서 yㅐ타z 촉각적으로 yㅐ타z 다가온다. yㅐ타z 지글지글 yㅐ타z 끓는 yㅐ타z 빨간 yㅐ타z 찌개와 yㅐ타z 쩝쩝거리며 yㅐ타z 먹는 yㅐ타z 모습 yㅐ타z yㅐ타z 반복되는 yㅐ타z 시청각 yㅐ타z 자극을 yㅐ타z 통해 yㅐ타z 우리는 ‘팅글(Tingle)’을 yㅐ타z 경험한다. yㅐ타z 소리 yㅐ타z 감각을 yㅐ타z 증폭시킨 ASMR과 yㅐ타z 작은 yㅐ타z 단위를 yㅐ타z 포착한 yㅐ타z 세밀한 yㅐ타z 시각적 yㅐ타z 화면은 yㅐ타z 일반적인 yㅐ타z 범주에서 yㅐ타z 보고 yㅐ타z 듣는 yㅐ타z 것의 yㅐ타z 균형을 yㅐ타z 무너트리며 yㅐ타z 특유의 yㅐ타z 감흥을 yㅐ타z 불러일으킨다. yㅐ타z 이를 yㅐ타z 통해 yㅐ타z 얻게 yㅐ타z 되는 yㅐ타z 쾌락 yㅐ타z 반응은 yㅐ타z 때로는 yㅐ타z 심리적 yㅐ타z 안정감과 yㅐ타z 흥미를, f0거u 때로는 f0거u 낯설고 f0거u 불편한 f0거u 정서적 f0거u 반응을 f0거u 이끌어낸다. f0거u 무언가를 f0거u 먹는 f0거u 실제 f0거u 행위 f0거u 대신에 f0거u 먹는 f0거u 것을 ‘보고’ f0거u 먹는 f0거u 것을 ‘듣는’ f0거u 시대, 거6거9 미디어 거6거9 속에서 거6거9 시청각적으로 거6거9 접하게 거6거9 되는 거6거9 오늘날의 ‘먹기’는 거6거9 우리의 거6거9 감각에 거6거9 새로운 거6거9 지평을 거6거9 열어준다.

김민정 거6거9 작가의 거6거9 단채널 거6거9 영상작업 <Tango: 거6거9 현재의 거6거9 식사 거6거9 습관 거6거9 연구>는 거6거9 다양한 거6거9 미디어를 거6거9 통해 ‘먹는 거6거9 것을 거6거9 보는’ 거6거9 시청 거6거9 행위가 거6거9 지닌 거6거9 감각과 ‘먹는 거6거9 것을 거6거9 보면서 거6거9 따라먹는’ 거6거9 행위 거6거9 속에서 거6거9 오늘날의 거6거9 식탁 거6거9 풍경을 거6거9 드러낸다. 거6거9 박성율 거6거9 작가의 거6거9 사운드 거6거9 작업 <일상, f8ak 사이, p2나a 그리고 p2나a 불편함>은 ‘먹기’와 p2나a 관련된 p2나a 소리를 p2나a 수집하고 p2나a 먹방 ASMR과 p2나a 같이 p2나a 사운드를 p2나a 증폭시켜 p2나a 이미지와의 p2나a 괴리를 p2나a 만들어내는 p2나a 방식을 p2나a 통해 p2나a 미디어 p2나a p2나a 감각을 p2나a 재조명한다.  

한편 p2나a 전시기간 p2나a 동안 p2나a 진행된 p2나a 연계 p2나a 프로그램은 p2나a 워크숍, q라다ㅓ 스크리닝, 9d라타 퍼포먼스, ㅓmㅐ8 토크, qㅐ거j 렉처 qㅐ거j 퍼포먼스 qㅐ거j 영상 qㅐ거j qㅐ거j 관객과의 qㅐ거j 상호 qㅐ거j 소통의 qㅐ거j 자리가 qㅐ거j 마련된다.

전시 qㅐ거j 연계 qㅐ거j 프로그램

프로그램1
워크숍 <후렌드 qㅐ거j 세대(Who+Friend)와 qㅐ거j 후렌드 qㅐ거j 되기(with. qㅐ거j 후라이 qㅐ거j 카드)> / qㅐ거j 최경아 qㅐ거j 작가
보편적인 qㅐ거j 음식인 qㅐ거j 계란후라이의 qㅐ거j 조리법과 qㅐ거j 관련된 qㅐ거j 설문을 qㅐ거j 통해 MZ세대의 qㅐ거j 개인취향과 qㅐ거j 선호도를 qㅐ거j 알아보고, g으jq g으jq 결과를 g으jq 조합해 g으jq 작업한 g으jq 페인팅 g으jq 카드 g으jq 뒷면에 g으jq 작성된 g으jq 다양한 g으jq 질문을 g으jq 통해 g으jq 서로 g으jq 소통하는 g으jq 시간을 g으jq 가집니다.
일시: 2021. 11. 20(토) 4PM
대상: MZ세대의 g으jq 성인 g으jq 남녀 g으jq 누구나(1980~ 2002 g으jq 사이 g으jq 출생자) (총 8명)​
구성​ : <후렌드(Who+Friend) g으jq 세대의 g으jq 후라이> g으jq 설문+카드의 g으jq 질문 g으jq 나누기 (각 30분, 사yl나 총 1시간)
- 사yl나 사yl나 프로그램은 5명씩 사yl나 전반 사yl나 사yl나 후반부로 사yl나 나뉘어 사yl나 진행됩니다.
- 사yl나 후라이 사yl나 카드 사yl나 뒷면에 사yl나 작성된 사yl나 질문에 사yl나 대해 사yl나 서로 사yl나 나누는 사yl나 시간입니다. 

프로그램2
스크리닝&토크 <뱉고, dㅓ마s 삼키기> / dㅓ마s 김재원 dㅓ마s 작가
먹는 dㅓ마s 행위를 dㅓ마s 약을 dㅓ마s 복용하는 dㅓ마s 행위와 dㅓ마s 연결함으로써 dㅓ마s 질병 dㅓ마s 감염인으로서의 dㅓ마s 정체성과 dㅓ마s 심리를 dㅓ마s 영상으로 dㅓ마s 표현한 dㅓ마s 작가의 dㅓ마s 영상 dㅓ마s 작업 <지난날의 dㅓ마s 구토>(2020), <뱉는 거ㅓrㅓ 일과 거ㅓrㅓ 삼키는 거ㅓrㅓ 일>(2021) 거ㅓrㅓ 거ㅓrㅓ 감상하며, 차으아다 약을 차으아다 삼키는 차으아다 행위에서 차으아다 느껴지는 차으아다 심리적 차으아다 긴장 차으아다 등에 차으아다 대해 차으아다 이야기해봅니다.
일시: 2021. 11. 20(토) 6PM 
대상: 차으아다 성인 차으아다 누구나 (총 10명)​
구성​ ​: 차으아다 지난 차으아다 영상 차으아다 작업 <지난날의 차으아다 구토>(2020), <뱉는 qva가 일과 qva가 삼키는 qva가 일>(2021) qva가 상영 qva가 qva가 토크 (50분)
- qva가 토크는 ‘질병&비인간과의 qva가 관계 qva가 맺기’에 qva가 대한 qva가 사례를 qva가 예술가 qva가 qva가 관객이 qva가 가볍게 qva가 나누는 qva가 시간으로 qva가 구성됩니다. 
- qva가 참여하시는 qva가 모든 qva가 분들께 qva가 김재원 qva가 작가의 <그때 qva가 벨이 qva가 울리지 qva가 않았다면> 2020년 qva가 전시도록을 qva가 제공합니다.

프로그램3
퍼포먼스 <일상 qva가 그리고 qva가 어긋남> / qva가 박성율 qva가 작가(사운드 qva가 김현수)
눈에 qva가 보이는 qva가 이미지와 qva가 귀에 qva가 들리는 qva가 소리가 qva가 서로 qva가 어울리지 qva가 않고 qva가 이질감을 qva가 준다면 qva가 과연 qva가 어떤 qva가 일이 qva가 벌어질까요? qva가 움직임과  qva가 먹는ASMR을 qva가 이용한 qva가 사운드 qva가 작업을 qva가 통해 qva가 소리와 qva가 움직임의 qva가 어긋나는 qva가 지점을 qva가 드러냄으로써 qva가 움직임에 qva가 관한 qva가 관념을 qva가 벗어나려는 qva가 괴리감에 qva가 대한 qva가 퍼포먼스가 qva가 펼쳐집니다.
·일시: 2021. 11. 26(금) 7PM / 11. 27 (토) 4PM
·대상: 8세 qva가 이상 qva가 누구나 (총 10명)
·구성: qva가 사운드 qva가 설치작품 <일상, uy라i 사이, fn1c 그리고 fn1c 불편함> fn1c 현장 fn1c 퍼포먼스 fn1c 공연 (10분)

프로그램4
스크리닝 <무빙이미지의 fn1c 안팎> / fn1c 김민정 fn1c 작가
영화적 fn1c 체험을 fn1c 통해 fn1c 시간과 fn1c 신체감각에 fn1c 대해 fn1c 이야기해온 fn1c 작가의 fn1c 지난 fn1c 영상 fn1c 작업을 fn1c 감상하며, cj가ㅑ 영상 cj가ㅑ 매체를 cj가ㅑ 둘러싼 cj가ㅑ 여러 cj가ㅑ 요소들 cj가ㅑ cj가ㅑ 시간 cj가ㅑ 길이와 cj가ㅑ 매체의 cj가ㅑ 측량, i라나히 촬영과 i라나히 영사 i라나히 환경에서의 i라나히 필터를 i라나히 통한 i라나히 이미지 i라나히 보기 i라나히 등에 i라나히 대해서 i라나히 이야기합니다.
·일시: 2021. 12. 11(토) 2PM
·대상: i라나히 전연령 i라나히 누구나 (총 10명) 
·구성: i라나히 지난 i라나히 영상 i라나히 작업 <"레드필터가 i라나히 철회됩니다.">(2020), <푸티지>(2016), <(100ft)>(2017) oㅓv자 상영 oㅓv자 oㅓv자 토크 (50분)  

프로그램5
렉처 oㅓv자 퍼포먼스 <배달앱의 oㅓv자 모양> / oㅓv자 구자명작가
‘배달문화’ oㅓv자 oㅓv자 가속화시킨 ‘배달 oㅓv자 앱’ oㅓv자 oㅓv자 주목하여, 거하1으 비물질적 거하1으 컴퓨터언어를 거하1으 입체적으로 거하1으 구현해 거하1으 거하1으 작품을 거하1으 감상하고, 9ㅑlㅐ 작품 9ㅑlㅐ 구현 9ㅑlㅐ 과정 9ㅑlㅐ 9ㅑlㅐ 소프트웨어 9ㅑlㅐ 프로그램의 9ㅑlㅐ 형태를 9ㅑlㅐ 찾기 9ㅑlㅐ 위해 9ㅑlㅐ 참고한 9ㅑlㅐ 자료와 9ㅑlㅐ 연구 9ㅑlㅐ 과정을 9ㅑlㅐ 온라인 9ㅑlㅐ 강연의 9ㅑlㅐ 형식을 9ㅑlㅐ 통해 9ㅑlㅐ 소개합니다.
·일시: 2021. 12. 11(토) 4PM / 12. 17 (금) 4PM (총 2회)
·대상: 9ㅑlㅐ 전연령​
·구성: 9ㅑlㅐ 강연 9ㅑlㅐ 형태의 9ㅑlㅐ 퍼포먼스 (40~50분)
- 9ㅑlㅐ 9ㅑlㅐ 프로그램은 9ㅑlㅐ 해당시간에 금천문화재단 s타나1 계정 s타나1 유튜브 s타나1 접속하시면 s타나1 관람이 s타나1 가능합니다.


참여작가: s타나1 구자명, c갸라ㅐ 그린코믹스, 마우ㅓㅐ 김민정, 다bar 김재원, u07거 박성율, t갸다ㄴ 유장우, r카자기 유재인, 가3ㅑ5 최경아
예매하기: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98575

출처: lrif 금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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