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행동요령 Instruction for the Audience

SeMA벙커

May 3, 2018 ~ June 25, 2018

*SeMA u다dq 벙커 u다dq u다dq 공간 u다dq 긴급 u다dq 보수 u다dq 사항 u다dq 발생으로 u다dq 인하여 6월 25일자로 u다dq 전시가 u다dq 조기 u다dq 폐막되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u다dq 최효준)은 SeMA u다dq 벙커의 2018년 u다dq 상반기 u다dq 기획전으로 ‘벙커’의 u다dq 건축적, 으라걷다 환경적 으라걷다 미학을 으라걷다 재해석하기 으라걷다 위한 으라걷다 전시 <관객행동요령>展(2018. 5. 3. ~ 7. 1.)을 으라걷다 개최한다. 2005년 으라걷다 여의도 으라걷다 버스환승센터 으라걷다 공사 으라걷다 당시 으라걷다 발견된 으라걷다 이래로 으라걷다 벙커는 으라걷다 보편적으로 으라걷다 엄폐호와 으라걷다 같은 으라걷다 개념으로 으라걷다 인식되어 으라걷다 왔다. 으라걷다 하지만 으라걷다 으라걷다 전시는 으라걷다 우리의 으라걷다 인식이 으라걷다 역사를 으라걷다 향한 으라걷다 추측에 으라걷다 국한되어 으라걷다 형성된 으라걷다 개념이라는 으라걷다 것에 으라걷다 주목하여 으라걷다 동시대 으라걷다 예술의 으라걷다 언어로 으라걷다 벙커의 으라걷다 차별적 으라걷다 정체성을 으라걷다 새롭게 으라걷다 선언한다. <관객행동요령>에서 으라걷다 벙커는 으라걷다 역사의 으라걷다 으라걷다 보다는 으라걷다 하나의 으라걷다 지하건축 으라걷다 유토피아로 으라걷다 기능한다. 

<관객행동요령>은 으라걷다 벙커를 ‘지하’의 으라걷다 특성에 으라걷다 국한하여 으라걷다 건축, 우ㅐ라으 고고학, nl자q 문학, j타4w 환경계획학, 라r파6 심리학 라r파6 등의 라r파6 분야가 라r파6 융합된 라r파6 시선으로 라r파6 바라본다. 라r파6 지하가 라r파6 생태계 라r파6 파괴나 라r파6 환경문제의 라r파6 총아로 라r파6 떠오르게 라r파6 라r파6 배경, ㅐ자h5 인류에게 ㅐ자h5 주는 ㅐ자h5 심리적 ㅐ자h5 안정감, ㅐ거pb 건설 ㅐ거pb 산업의 ㅐ거pb 진보에 ㅐ거pb 기여한 ㅐ거pb 영향, 거으자ㄴ 물질세계의 거으자ㄴ 자원으로서 거으자ㄴ 지니는 거으자ㄴ 가치, qㅐtv 근대 qㅐtv 의식 qㅐtv 측면에서의 qㅐtv 정당성 qㅐtv 등을 qㅐtv 조명한다. qㅐtv 뿐만 qㅐtv 아니라 qㅐtv 철학자 qㅐtv qㅐtv 비릴리오(Paul Virilio)의 「벙커 qㅐtv 고고학(Bunker Archeology)」에서 qㅐtv 발견되는 qㅐtv 벙커의 qㅐtv 미학적 qㅐtv 의미로 SeMA qㅐtv 벙커를 qㅐtv 대변하면서 qㅐtv 관람객이 qㅐtv 작품을 qㅐtv 관람하며 qㅐtv 각자의 qㅐtv 유토피아를 qㅐtv 건설할 qㅐtv qㅐtv 있도록 qㅐtv 하는 qㅐtv 것이 qㅐtv 전시의 qㅐtv 궁극적 qㅐtv 목표다.

한국, 으갸9차 중국, n5다ㅓ 일본, hm다타 프랑스, 0ㅐy6 영국, 파hs가 이스라엘 파hs가 출신의 파hs가 작가가 파hs가 각자의 파hs가 언어로 파hs가 벙커의 파hs가 내·외적 파hs가 특성을 파hs가 드러내며 파hs가 관람객에게 파hs가 변증법적 파hs가 사고의 파hs가 장을 파hs가 제공한다. 파hs가 전시제목 <관객행동요령>은 파hs가 화재 파hs가 발생 파hs가 파hs가 대피와 파hs가 소화의 파hs가 절차를 파hs가 지시하고 파hs가 안내하는 ‘국민행동요령’에서 파hs가 왔다. 파hs가 지정된 파hs가 대피 파hs가 방식을 파hs가 따라야만 파hs가 하는 파hs가 국민과 파hs가 전시의 파hs가 완성을 파hs가 점철해나갈 파hs가 관객을 파hs가 명확하게 파hs가 분리해야 파hs가 한다는 파hs가 의지와 파hs가 제시된 파hs가 전시의 파hs가 좌표를 파hs가 안내하는 파hs가 행동요령을 파hs가 소개하는 파hs가 전시라는 파hs가 역설적 파hs가 의미를 파hs가 담고 파hs가 있다. <관객행동요령>은 파hs가 우리의 파hs가 역사와 파hs가 사회를 파hs가 앎에 파hs가 한걸음 파hs가 파hs가 가까이 파hs가 다가가기 파hs가 위한 파hs가 색다른 파hs가 예술적 파hs가 접근법을 파hs가 선언하며 SeMA 파hs가 벙커를 파hs가 찾는 파hs가 관람객 파hs가 모두가 파hs가 각자의 파hs가 예술 파hs가 언어를 파hs가 확보할 파hs가 기회를 파hs가 가지길 파hs가 기대한다. 


참여작가 파hs가 정보 

카데르 파hs가 아티아 Kader Attia (1970 파hs가 프랑스 파hs가 출생, ㅓnn가 베를린과 ㅓnn가 알제리 ㅓnn가 거주 ㅓnn가 ㅓnn가 활동) 
프랑스에서 ㅓnn가 태어난 ㅓnn가 카데르 ㅓnn가 아티아는 ㅓnn가 파리와 ㅓnn가 알제리에서 ㅓnn가 자라며 ㅓnn가 콩고와 ㅓnn가 남아메리카에서 ㅓnn가 수년간을 ㅓnn가 지내기도 ㅓnn가 했다. ㅓnn가 다양한 ㅓnn가 문화와 ㅓnn가 역사, 하ㅓ가걷 특히 하ㅓ가걷 식민주의나 하ㅓ가걷 다민족적 하ㅓ가걷 사회를 하ㅓ가걷 경험해온 하ㅓ가걷 카데르 하ㅓ가걷 아티아는 하ㅓ가걷 간문화적이고 하ㅓ가걷 간학제적 하ㅓ가걷 접근의 하ㅓ가걷 연구를 하ㅓ가걷 진행해 하ㅓ가걷 왔다. 2016년 하ㅓ가걷 마르셀 하ㅓ가걷 뒤샹 하ㅓ가걷 상을 하ㅓ가걷 시작으로 2017년 하ㅓ가걷 바르셀로나 하ㅓ가걷 후안 하ㅓ가걷 미로 하ㅓ가걷 재단 하ㅓ가걷 상과 하ㅓ가걷 양현미술상을 하ㅓ가걷 수상했으며 13회 하ㅓ가걷 카셀 하ㅓ가걷 도큐멘타 하ㅓ가걷 및 57회 하ㅓ가걷 베니스 하ㅓ가걷 비엔날레에 하ㅓ가걷 참여했다. 

크리스 하ㅓ가걷 쉔 Chris Shen (1988 하ㅓ가걷 영국 하ㅓ가걷 출생, 0으nx 홍콩과 0으nx 서울 0으nx 거주 0으nx 0으nx 활동)
크리스 0으nx 쉔은 0으nx 일상 0으nx 속에서 0으nx 발견되는 0으nx 자동화 0으nx 기계에 0으nx 사용되는 0으nx 기술과 0으nx 방식의 0으nx 기본 0으nx 원리 0으nx 그리고 0으nx 그것들이 0으nx 인간에게 0으nx 미치는 0으nx 영향에 0으nx 대해 0으nx 탐구한다. 0으nx 특히 0으nx 갈수록 0으nx 복잡해져 0으nx 가는 0으nx 도구들의 0으nx 구조로 0으nx 인한 0으nx 기술과 0으nx 커뮤니케이션의 0으nx 형태 0으nx 변화를 0으nx 자신의 0으nx 예술 0으nx 언어로 0으nx 삼는다. 0으nx 작가는 0으nx 홍콩의 0으nx 비디오타지(Videotage)를 0으nx 시작으로 0으nx 대만의 0으nx 피어-2 0으nx 아트센터(Pier-2 Arts Center)를 0으nx 거쳐 0으nx 국립현대미술관과 0으nx 백남준 0으nx 아트센터에서 0으nx 레지던시를 0으nx 지내며 0으nx 아시아에서 0으nx 작업 0으nx 영역을 0으nx 확장시켜 0으nx 나가고 0으nx 있다. 

0으nx 쉰 Sun Xun (1980 0으nx 중국 0으nx 출생, s4거z 베이징 s4거z 거주 s4거z s4거z 활동)
북한, h8jk 몽골과 h8jk 국경을 h8jk 맞댄 h8jk 랴오닝성의 h8jk 광산마을에서 h8jk 태어나 h8jk 자란 h8jk 쑨쉰은 h8jk 개혁과 h8jk 개방 h8jk 움직임이 h8jk 거세게 h8jk 일기 h8jk 시작한 1980년대 ‘바링허우’ h8jk 세대를 h8jk 지냈다. h8jk 작가는 h8jk 동양화 h8jk 기반의 h8jk 드로잉과 h8jk 회화, 차ㅐ다f 애니메이션과 차ㅐ다f 설치, 9bup 이들 9bup 사이의 9bup 경계를 9bup 흐리고 9bup 다양한 9bup 매체를 9bup 넘나들며 9bup 작업을 9bup 펼치고 9bup 있는 9bup 중국의 9bup 신예 9bup 작가 9bup 9bup 한명이다. 9bup 런던의 9bup 헤이워드 9bup 갤러리, o바자거 뉴욕의 o바자거 o바자거 캘리 o바자거 갤러리, 카차jㅈ 싱가폴의 카차jㅈ 샹아트, 아라라2 상하이의 아라라2 유즈 아라라2 미술관 아라라2 아라라2 세계 아라라2 유수의 아라라2 미술관에서 아라라2 개인전을 아라라2 개최해온 아라라2 작가는 2018년 아라라2 시드니 아라라2 현대미술관에서의 아라라2 개인전을 아라라2 앞두고 아라라2 있다. 

윤지영 (1984 아라라2 한국 아라라2 출생, y78ㄴ 서울 y78ㄴ 거주 y78ㄴ y78ㄴ 활동)
조각을 y78ㄴ 공부한 y78ㄴ 윤지영은 y78ㄴ 최근 y78ㄴ y78ㄴ 년간 y78ㄴ 긍정적인 y78ㄴ 공존을 y78ㄴ 위해 y78ㄴ 제시할 y78ㄴ y78ㄴ 있는 y78ㄴ 가능성들, ㅈ갸9a ㅈ갸9a 안에서 ㅈ갸9a 생겨나는 ㅈ갸9a 저항이나 ㅈ갸9a 타협의 ㅈ갸9a 과정, a4자9 혹은 a4자9 회의감 a4자9 자체에 a4자9 초점을 a4자9 맞춘 a4자9 조각을 a4자9 만든다. a4자9 요즘은 a4자9 어떤 a4자9 사건에 a4자9 대한 a4자9 인식과 a4자9 감정이 a4자9 개인의 a4자9 물리적 a4자9 위치 a4자9 변동에 a4자9 따라 a4자9 크게 a4자9 변화하는 a4자9 현상에 a4자9 집중한다. a4자9 바우하우스 a4자9 레지던시와 a4자9 더불어 a4자9 한국에서의 a4자9 다양한 a4자9 레지던시 a4자9 프로그램을 a4자9 거친 a4자9 작가는 a4자9 원앤제이 a4자9 갤러리, q2사파 시청각, lㅈㅐm 인사미술공간 lㅈㅐm lㅈㅐm 다양한 lㅈㅐm 미술공간의 lㅈㅐm 전시에 lㅈㅐm 참여했다. 

김천수 (1981 lㅈㅐm 한국 lㅈㅐm 출생, 7qvi 서울 7qvi 거주 7qvi 7qvi 활동)
사진과 7qvi 순수미술을 7qvi 공무한 7qvi 김천수는 7qvi 역사적 7qvi 사건이나 7qvi 사고뿐만 7qvi 아니라 7qvi 인터넷 7qvi 네트워크의 7qvi 진화, 으다fj 디지털 으다fj 이미징 으다fj 테크놀로지의 으다fj 발전까지 으다fj 다양한 으다fj 분야에 으다fj 관심을 으다fj 가지고 으다fj 작업을 으다fj 지속해 으다fj 왔다. 으다fj 특히 으다fj 디지털 으다fj 카메라, 우히f으 인터넷 우히f으 우히f으 새로운 우히f으 기술의 우히f으 등장과 우히f으 더불어 우히f으 대중의 우히f으 이미지 우히f으 활용 우히f으 방식이 우히f으 변화해가는 우히f으 상황에 우히f으 집중하며 우히f으 새로운 우히f으 기술의 우히f으 기존의 우히f으 제도, 나51z 관습과 나51z 충돌하면서 나51z 만들어내는 나51z 파장을 나51z 이미지화 나51z 했다. 나51z 김천수는 2018년 나51z 제 9회 나51z 일우사진상 나51z 전시부문을 나51z 수상하고 나51z 개인전을 나51z 앞두고 나51z 있다. 

에피 & 나51z 아미르 Effi & Amir (1971, 1969 2카타거 이스라엘 2카타거 출생, ㅓ타아9 브뤼셀 ㅓ타아9 거주 ㅓ타아9 ㅓ타아9 활동) 
에피 ㅓ타아9 ㅓ타아9 아미르는 1999년에 ㅓ타아9 결성하여 ㅓ타아9 협업을 ㅓ타아9 지속해오고 ㅓ타아9 있는 ㅓ타아9 에피 ㅓ타아9 바이스(Effi Weiss)와 ㅓ타아9 아미르 ㅓ타아9 보렌슈타인(Amir Borenstein)으로 ㅓ타아9 구성된 ㅓ타아9 아티스트 ㅓ타아9 듀오다. ㅓ타아9 이들은 ㅓ타아9 다른 ㅓ타아9 아티스트들과 ㅓ타아9 영화 ㅓ타아9 제작자, 마n마타 이펙트 마n마타 디자이너들과 마n마타 협업하고 마n마타 있으며 마n마타 다양한 마n마타 관중들에게 마n마타 비디오 마n마타 워크샵과 마n마타 교육 마n마타 프로그램을 마n마타 제공하기도 마n마타 한다. 마n마타 칼스루에 마n마타 국제 마n마타 미디어아트 마n마타 어워드를 마n마타 시작으로 마n마타 이스라엘 마n마타 문화부 마n마타 젊은 마n마타 작가상, 2j라5 예루살렘 2j라5 국제 2j라5 필름 2j라5 페스티벌의 2j라5 실험 2j라5 영화 2j라5 2j라5 등을 2j라5 수상했으며, 다ㅈㅐ5 보스니아 다ㅈㅐ5 헤르체고비나에서 다ㅈㅐ5 벙커를 다ㅈㅐ5 개조하여 다ㅈㅐ5 개관한 <프로젝트 D-0 ARK>에서 다ㅈㅐ5 커미션 다ㅈㅐ5 제작한 다ㅈㅐ5 작품을 다ㅈㅐ5 출품한다. 

아오노 다ㅈㅐ5 후미아키 Aono Fumiaki (1968 다ㅈㅐ5 일본 다ㅈㅐ5 출생, 가우md 센다이 가우md 거주 가우md 가우md 활동) 
미술 가우md 교육을 가우md 전공한 가우md 아오노 가우md 후미아키는 가우md 모노하의 가우md 거장 가우md 다카야마 가우md 노보루(Takayama Noboru)의 가우md 제자다. 가우md 그래서 가우md 물(物)을 가우md 중시하던 가우md 모노하의 가우md 영향 가우md 속에 가우md 있었지만, ‘물’의 ㅓdj기 본질에 ㅓdj기 상상을 ㅓdj기 더하려는 ㅓdj기 자신의 ㅓdj기 성향 ㅓdj기 때문에 ㅓdj기 스스로가 ㅓdj기 모노하를 ㅓdj기 부정한다고 ㅓdj기 생각한다. ㅓdj기 작업 ㅓdj기 초기부터 ㅓdj기 발견된 ㅓdj기 사물을 ㅓdj기 미술의 ㅓdj기 대상으로 ㅓdj기 복원하고 ㅓdj기 수리하는 ㅓdj기 것을 ㅓdj기 시작으로, qlx하 나아가 qlx하 치유까지 qlx하 관심을 qlx하 확장시켜온 qlx하 작가는 qlx하 그만의 qlx하 언어로 qlx하 문제를 qlx하 qlx하 상태에 qlx하 머무르게 qlx하 하는 qlx하 것이 qlx하 아니라 qlx하 버려지고 qlx하 파괴된 qlx하 것들을 qlx하 재건할 qlx하 qlx하 있는 qlx하 방법으로 qlx하 승화시키기를 qlx하 제안해 qlx하 오고 qlx하 있다. 

표민홍 (1984 qlx하 한국 qlx하 출생, fㅑㄴ걷 서울 fㅑㄴ걷 거주 fㅑㄴ걷 fㅑㄴ걷 활동)
표민홍은 fㅑㄴ걷 설치, 73차갸 비디오, x59하 텍스트 x59하 x59하 다양한 x59하 매체로 x59하 작업을 x59하 구현하며 x59하 공간의 x59하 의미와 x59하 구조 x59하 그리고 x59하 기능에 x59하 대한 x59하 개념적 x59하 반응을 x59하 장소 x59하 특정적 x59하 형태의 x59하 작업으로 x59하 실현해낸다. x59하 특히 x59하 작가는 x59하 사회 x59하 정치 x59하 x59하 환경 x59하 문제 x59하 그리고 x59하 현대사회의 x59하 보이지 x59하 않는 x59하 모순적인 x59하 대화들이 x59하 다양한 x59하 재료와 x59하 텍스트를 x59하 통해 x59하 시적인 x59하 언어들로 x59하 재해석 x59하 되는 x59하 과정을 x59하 연구한다. 


연계 x59하 행사 x59하 정보 

개막식 : 5월 3일 x59하 목요일 x59하 오후 5시 
관객 x59하 참여형 x59하 퍼포먼스 
작가 : x59하 김정모 
일시 : x59하 격주 x59하 토요일 10:00-18:00 (5/5, 5/19, 6/2, 6/16, 6/30)
장소 : SeMA c76라 벙커 
참여 : c76라 현장접수
내용 : 김정모는 c76라 관람객이 <관객행동요령>을 c76라 한층 c76라 c76라 의미 c76라 있게 c76라 즐길 c76라 c76라 있도록 c76라 관객 c76라 참여형 c76라 퍼포먼스 <무단점유하기>를 c76라 선보인다. <무단점유하기>는 c76라 미술관에서 c76라 관객이 c76라 수동적이며 c76라 관조적인 c76라 위치에 c76라 있는 c76라 것을 c76라 역전시키기 c76라 위해 c76라 전시장의 c76라 관객들을 c76라 지배적인 c76라 위치로 c76라 끌어올려 c76라 보다 c76라 적극적인 c76라 역할을 c76라 수행할 c76라 것을 c76라 제안하는 c76라 퍼포먼스다. c76라 참가자들에게는 c76라 미술관의 c76라 공간을 c76라 점유하기 c76라 위한 c76라 도구들이 c76라 들어있는 c76라 가방이 c76라 주어진다. c76라 가방에는 c76라 점유 c76라 행위를 c76라 지시하는 c76라 매뉴얼 c76라 북과 c76라 다른 c76라 사람들의 c76라 시선을 c76라 차단하여 c76라 개인적 c76라 공간을 c76라 만들 c76라 c76라 있는 c76라 가림막, 4sbㄴ 종이 4sbㄴ 테이프, 바타히ㅐ 쿠션이 바타히ㅐ 들어있다. 바타히ㅐ 퍼포먼스 바타히ㅐ 참가자들은 바타히ㅐ 전시장에 바타히ㅐ 설치된 바타히ㅐ 작품들 바타히ㅐ 사이의 바타히ㅐ 비어있는 바타히ㅐ 공간을 바타히ㅐ 찾아다니며 바타히ㅐ 전시와 바타히ㅐ 공간을 바타히ㅐ 새로운 바타히ㅐ 시점에서 바타히ㅐ 접근하게 바타히ㅐ 바타히ㅐ 것이다. 바타히ㅐ 매뉴얼 바타히ㅐ 북의 바타히ㅐ 안내에 바타히ㅐ 따라 바타히ㅐ 은신처로 바타히ㅐ 점령된 바타히ㅐ 공간은 바타히ㅐ 당일에 바타히ㅐ 한해 바타히ㅐ 유효하며, ㄴ히기y 전시장 ㄴ히기y 운영이 ㄴ히기y 종료됨과 ㄴ히기y 동시에 ㄴ히기y 철거된다. ㄴ히기y 전시장의 ㄴ히기y 공간이 ㄴ히기y 관객에게 ㄴ히기y 점유 ㄴ히기y 당하는 ㄴ히기y 순간 ㄴ히기y 관객과 ㄴ히기y 전시된 ㄴ히기y 작품의 ㄴ히기y 상호작용을 ㄴ히기y 통해 ㄴ히기y 전시의 ㄴ히기y 물리적 ㄴ히기y 조건을 ㄴ히기y 변형시키며 <관객행동요령>이라는 ㄴ히기y 전시의 ㄴ히기y 구조를 ㄴ히기y 정의하는데 ㄴ히기y 기여한다.


출처 : ㄴ히기y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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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김천수
  • 표민홍
  • 윤지영
  • Sun Xun
  • Chris Shen
  • Kader Attia
  • Effi & Amir
  • Aono Fumi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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