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행동요령 Instruction for the Audience

SeMA벙커

May 3, 2018 ~ June 25, 2018

*SeMA 히히다사 벙커 히히다사 히히다사 공간 히히다사 긴급 히히다사 보수 히히다사 사항 히히다사 발생으로 히히다사 인하여 6월 25일자로 히히다사 전시가 히히다사 조기 히히다사 폐막되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히히다사 최효준)은 SeMA 히히다사 벙커의 2018년 히히다사 상반기 히히다사 기획전으로 ‘벙커’의 히히다사 건축적, z거ㅐ다 환경적 z거ㅐ다 미학을 z거ㅐ다 재해석하기 z거ㅐ다 위한 z거ㅐ다 전시 <관객행동요령>展(2018. 5. 3. ~ 7. 1.)을 z거ㅐ다 개최한다. 2005년 z거ㅐ다 여의도 z거ㅐ다 버스환승센터 z거ㅐ다 공사 z거ㅐ다 당시 z거ㅐ다 발견된 z거ㅐ다 이래로 z거ㅐ다 벙커는 z거ㅐ다 보편적으로 z거ㅐ다 엄폐호와 z거ㅐ다 같은 z거ㅐ다 개념으로 z거ㅐ다 인식되어 z거ㅐ다 왔다. z거ㅐ다 하지만 z거ㅐ다 z거ㅐ다 전시는 z거ㅐ다 우리의 z거ㅐ다 인식이 z거ㅐ다 역사를 z거ㅐ다 향한 z거ㅐ다 추측에 z거ㅐ다 국한되어 z거ㅐ다 형성된 z거ㅐ다 개념이라는 z거ㅐ다 것에 z거ㅐ다 주목하여 z거ㅐ다 동시대 z거ㅐ다 예술의 z거ㅐ다 언어로 z거ㅐ다 벙커의 z거ㅐ다 차별적 z거ㅐ다 정체성을 z거ㅐ다 새롭게 z거ㅐ다 선언한다. <관객행동요령>에서 z거ㅐ다 벙커는 z거ㅐ다 역사의 z거ㅐ다 z거ㅐ다 보다는 z거ㅐ다 하나의 z거ㅐ다 지하건축 z거ㅐ다 유토피아로 z거ㅐ다 기능한다. 

<관객행동요령>은 z거ㅐ다 벙커를 ‘지하’의 z거ㅐ다 특성에 z거ㅐ다 국한하여 z거ㅐ다 건축, ㅈ4a갸 고고학, 자t자y 문학, 다eㅓ자 환경계획학, 7b10 심리학 7b10 등의 7b10 분야가 7b10 융합된 7b10 시선으로 7b10 바라본다. 7b10 지하가 7b10 생태계 7b10 파괴나 7b10 환경문제의 7b10 총아로 7b10 떠오르게 7b10 7b10 배경, h9yㅓ 인류에게 h9yㅓ 주는 h9yㅓ 심리적 h9yㅓ 안정감, yq기ㄴ 건설 yq기ㄴ 산업의 yq기ㄴ 진보에 yq기ㄴ 기여한 yq기ㄴ 영향, 사ㅑi히 물질세계의 사ㅑi히 자원으로서 사ㅑi히 지니는 사ㅑi히 가치, n갸마기 근대 n갸마기 의식 n갸마기 측면에서의 n갸마기 정당성 n갸마기 등을 n갸마기 조명한다. n갸마기 뿐만 n갸마기 아니라 n갸마기 철학자 n갸마기 n갸마기 비릴리오(Paul Virilio)의 「벙커 n갸마기 고고학(Bunker Archeology)」에서 n갸마기 발견되는 n갸마기 벙커의 n갸마기 미학적 n갸마기 의미로 SeMA n갸마기 벙커를 n갸마기 대변하면서 n갸마기 관람객이 n갸마기 작품을 n갸마기 관람하며 n갸마기 각자의 n갸마기 유토피아를 n갸마기 건설할 n갸마기 n갸마기 있도록 n갸마기 하는 n갸마기 것이 n갸마기 전시의 n갸마기 궁극적 n갸마기 목표다.

한국, p거거나 중국, 으fzx 일본, ㅓopq 프랑스, 다갸d자 영국, 카xv기 이스라엘 카xv기 출신의 카xv기 작가가 카xv기 각자의 카xv기 언어로 카xv기 벙커의 카xv기 내·외적 카xv기 특성을 카xv기 드러내며 카xv기 관람객에게 카xv기 변증법적 카xv기 사고의 카xv기 장을 카xv기 제공한다. 카xv기 전시제목 <관객행동요령>은 카xv기 화재 카xv기 발생 카xv기 카xv기 대피와 카xv기 소화의 카xv기 절차를 카xv기 지시하고 카xv기 안내하는 ‘국민행동요령’에서 카xv기 왔다. 카xv기 지정된 카xv기 대피 카xv기 방식을 카xv기 따라야만 카xv기 하는 카xv기 국민과 카xv기 전시의 카xv기 완성을 카xv기 점철해나갈 카xv기 관객을 카xv기 명확하게 카xv기 분리해야 카xv기 한다는 카xv기 의지와 카xv기 제시된 카xv기 전시의 카xv기 좌표를 카xv기 안내하는 카xv기 행동요령을 카xv기 소개하는 카xv기 전시라는 카xv기 역설적 카xv기 의미를 카xv기 담고 카xv기 있다. <관객행동요령>은 카xv기 우리의 카xv기 역사와 카xv기 사회를 카xv기 앎에 카xv기 한걸음 카xv기 카xv기 가까이 카xv기 다가가기 카xv기 위한 카xv기 색다른 카xv기 예술적 카xv기 접근법을 카xv기 선언하며 SeMA 카xv기 벙커를 카xv기 찾는 카xv기 관람객 카xv기 모두가 카xv기 각자의 카xv기 예술 카xv기 언어를 카xv기 확보할 카xv기 기회를 카xv기 가지길 카xv기 기대한다. 


참여작가 카xv기 정보 

카데르 카xv기 아티아 Kader Attia (1970 카xv기 프랑스 카xv기 출생, o5ㄴㅓ 베를린과 o5ㄴㅓ 알제리 o5ㄴㅓ 거주 o5ㄴㅓ o5ㄴㅓ 활동) 
프랑스에서 o5ㄴㅓ 태어난 o5ㄴㅓ 카데르 o5ㄴㅓ 아티아는 o5ㄴㅓ 파리와 o5ㄴㅓ 알제리에서 o5ㄴㅓ 자라며 o5ㄴㅓ 콩고와 o5ㄴㅓ 남아메리카에서 o5ㄴㅓ 수년간을 o5ㄴㅓ 지내기도 o5ㄴㅓ 했다. o5ㄴㅓ 다양한 o5ㄴㅓ 문화와 o5ㄴㅓ 역사, ㅐ가38 특히 ㅐ가38 식민주의나 ㅐ가38 다민족적 ㅐ가38 사회를 ㅐ가38 경험해온 ㅐ가38 카데르 ㅐ가38 아티아는 ㅐ가38 간문화적이고 ㅐ가38 간학제적 ㅐ가38 접근의 ㅐ가38 연구를 ㅐ가38 진행해 ㅐ가38 왔다. 2016년 ㅐ가38 마르셀 ㅐ가38 뒤샹 ㅐ가38 상을 ㅐ가38 시작으로 2017년 ㅐ가38 바르셀로나 ㅐ가38 후안 ㅐ가38 미로 ㅐ가38 재단 ㅐ가38 상과 ㅐ가38 양현미술상을 ㅐ가38 수상했으며 13회 ㅐ가38 카셀 ㅐ가38 도큐멘타 ㅐ가38 및 57회 ㅐ가38 베니스 ㅐ가38 비엔날레에 ㅐ가38 참여했다. 

크리스 ㅐ가38 쉔 Chris Shen (1988 ㅐ가38 영국 ㅐ가38 출생, e거wr 홍콩과 e거wr 서울 e거wr 거주 e거wr e거wr 활동)
크리스 e거wr 쉔은 e거wr 일상 e거wr 속에서 e거wr 발견되는 e거wr 자동화 e거wr 기계에 e거wr 사용되는 e거wr 기술과 e거wr 방식의 e거wr 기본 e거wr 원리 e거wr 그리고 e거wr 그것들이 e거wr 인간에게 e거wr 미치는 e거wr 영향에 e거wr 대해 e거wr 탐구한다. e거wr 특히 e거wr 갈수록 e거wr 복잡해져 e거wr 가는 e거wr 도구들의 e거wr 구조로 e거wr 인한 e거wr 기술과 e거wr 커뮤니케이션의 e거wr 형태 e거wr 변화를 e거wr 자신의 e거wr 예술 e거wr 언어로 e거wr 삼는다. e거wr 작가는 e거wr 홍콩의 e거wr 비디오타지(Videotage)를 e거wr 시작으로 e거wr 대만의 e거wr 피어-2 e거wr 아트센터(Pier-2 Arts Center)를 e거wr 거쳐 e거wr 국립현대미술관과 e거wr 백남준 e거wr 아트센터에서 e거wr 레지던시를 e거wr 지내며 e거wr 아시아에서 e거wr 작업 e거wr 영역을 e거wr 확장시켜 e거wr 나가고 e거wr 있다. 

e거wr 쉰 Sun Xun (1980 e거wr 중국 e거wr 출생, ㅈ걷os 베이징 ㅈ걷os 거주 ㅈ걷os ㅈ걷os 활동)
북한, ㅐ마73 몽골과 ㅐ마73 국경을 ㅐ마73 맞댄 ㅐ마73 랴오닝성의 ㅐ마73 광산마을에서 ㅐ마73 태어나 ㅐ마73 자란 ㅐ마73 쑨쉰은 ㅐ마73 개혁과 ㅐ마73 개방 ㅐ마73 움직임이 ㅐ마73 거세게 ㅐ마73 일기 ㅐ마73 시작한 1980년대 ‘바링허우’ ㅐ마73 세대를 ㅐ마73 지냈다. ㅐ마73 작가는 ㅐ마73 동양화 ㅐ마73 기반의 ㅐ마73 드로잉과 ㅐ마73 회화, j기ㅑㅐ 애니메이션과 j기ㅑㅐ 설치, e차파ㅓ 이들 e차파ㅓ 사이의 e차파ㅓ 경계를 e차파ㅓ 흐리고 e차파ㅓ 다양한 e차파ㅓ 매체를 e차파ㅓ 넘나들며 e차파ㅓ 작업을 e차파ㅓ 펼치고 e차파ㅓ 있는 e차파ㅓ 중국의 e차파ㅓ 신예 e차파ㅓ 작가 e차파ㅓ e차파ㅓ 한명이다. e차파ㅓ 런던의 e차파ㅓ 헤이워드 e차파ㅓ 갤러리, k파ㅓㅓ 뉴욕의 k파ㅓㅓ k파ㅓㅓ 캘리 k파ㅓㅓ 갤러리, v다걷다 싱가폴의 v다걷다 샹아트, f걷ㅓ6 상하이의 f걷ㅓ6 유즈 f걷ㅓ6 미술관 f걷ㅓ6 f걷ㅓ6 세계 f걷ㅓ6 유수의 f걷ㅓ6 미술관에서 f걷ㅓ6 개인전을 f걷ㅓ6 개최해온 f걷ㅓ6 작가는 2018년 f걷ㅓ6 시드니 f걷ㅓ6 현대미술관에서의 f걷ㅓ6 개인전을 f걷ㅓ6 앞두고 f걷ㅓ6 있다. 

윤지영 (1984 f걷ㅓ6 한국 f걷ㅓ6 출생, 파s거사 서울 파s거사 거주 파s거사 파s거사 활동)
조각을 파s거사 공부한 파s거사 윤지영은 파s거사 최근 파s거사 파s거사 년간 파s거사 긍정적인 파s거사 공존을 파s거사 위해 파s거사 제시할 파s거사 파s거사 있는 파s거사 가능성들, p우걷쟏 p우걷쟏 안에서 p우걷쟏 생겨나는 p우걷쟏 저항이나 p우걷쟏 타협의 p우걷쟏 과정, 거우g거 혹은 거우g거 회의감 거우g거 자체에 거우g거 초점을 거우g거 맞춘 거우g거 조각을 거우g거 만든다. 거우g거 요즘은 거우g거 어떤 거우g거 사건에 거우g거 대한 거우g거 인식과 거우g거 감정이 거우g거 개인의 거우g거 물리적 거우g거 위치 거우g거 변동에 거우g거 따라 거우g거 크게 거우g거 변화하는 거우g거 현상에 거우g거 집중한다. 거우g거 바우하우스 거우g거 레지던시와 거우g거 더불어 거우g거 한국에서의 거우g거 다양한 거우g거 레지던시 거우g거 프로그램을 거우g거 거친 거우g거 작가는 거우g거 원앤제이 거우g거 갤러리, buaㅈ 시청각, 거h라l 인사미술공간 거h라l 거h라l 다양한 거h라l 미술공간의 거h라l 전시에 거h라l 참여했다. 

김천수 (1981 거h라l 한국 거h라l 출생, r거나사 서울 r거나사 거주 r거나사 r거나사 활동)
사진과 r거나사 순수미술을 r거나사 공무한 r거나사 김천수는 r거나사 역사적 r거나사 사건이나 r거나사 사고뿐만 r거나사 아니라 r거나사 인터넷 r거나사 네트워크의 r거나사 진화, 파으ㅑe 디지털 파으ㅑe 이미징 파으ㅑe 테크놀로지의 파으ㅑe 발전까지 파으ㅑe 다양한 파으ㅑe 분야에 파으ㅑe 관심을 파으ㅑe 가지고 파으ㅑe 작업을 파으ㅑe 지속해 파으ㅑe 왔다. 파으ㅑe 특히 파으ㅑe 디지털 파으ㅑe 카메라, 다사cf 인터넷 다사cf 다사cf 새로운 다사cf 기술의 다사cf 등장과 다사cf 더불어 다사cf 대중의 다사cf 이미지 다사cf 활용 다사cf 방식이 다사cf 변화해가는 다사cf 상황에 다사cf 집중하며 다사cf 새로운 다사cf 기술의 다사cf 기존의 다사cf 제도, ㅐ파아ㄴ 관습과 ㅐ파아ㄴ 충돌하면서 ㅐ파아ㄴ 만들어내는 ㅐ파아ㄴ 파장을 ㅐ파아ㄴ 이미지화 ㅐ파아ㄴ 했다. ㅐ파아ㄴ 김천수는 2018년 ㅐ파아ㄴ 제 9회 ㅐ파아ㄴ 일우사진상 ㅐ파아ㄴ 전시부문을 ㅐ파아ㄴ 수상하고 ㅐ파아ㄴ 개인전을 ㅐ파아ㄴ 앞두고 ㅐ파아ㄴ 있다. 

에피 & ㅐ파아ㄴ 아미르 Effi & Amir (1971, 1969 4ㅐ7ㅐ 이스라엘 4ㅐ7ㅐ 출생, 6아자우 브뤼셀 6아자우 거주 6아자우 6아자우 활동) 
에피 6아자우 6아자우 아미르는 1999년에 6아자우 결성하여 6아자우 협업을 6아자우 지속해오고 6아자우 있는 6아자우 에피 6아자우 바이스(Effi Weiss)와 6아자우 아미르 6아자우 보렌슈타인(Amir Borenstein)으로 6아자우 구성된 6아자우 아티스트 6아자우 듀오다. 6아자우 이들은 6아자우 다른 6아자우 아티스트들과 6아자우 영화 6아자우 제작자, 거쟏ㅓb 이펙트 거쟏ㅓb 디자이너들과 거쟏ㅓb 협업하고 거쟏ㅓb 있으며 거쟏ㅓb 다양한 거쟏ㅓb 관중들에게 거쟏ㅓb 비디오 거쟏ㅓb 워크샵과 거쟏ㅓb 교육 거쟏ㅓb 프로그램을 거쟏ㅓb 제공하기도 거쟏ㅓb 한다. 거쟏ㅓb 칼스루에 거쟏ㅓb 국제 거쟏ㅓb 미디어아트 거쟏ㅓb 어워드를 거쟏ㅓb 시작으로 거쟏ㅓb 이스라엘 거쟏ㅓb 문화부 거쟏ㅓb 젊은 거쟏ㅓb 작가상, ㅓㅐ8나 예루살렘 ㅓㅐ8나 국제 ㅓㅐ8나 필름 ㅓㅐ8나 페스티벌의 ㅓㅐ8나 실험 ㅓㅐ8나 영화 ㅓㅐ8나 ㅓㅐ8나 등을 ㅓㅐ8나 수상했으며, 8거9f 보스니아 8거9f 헤르체고비나에서 8거9f 벙커를 8거9f 개조하여 8거9f 개관한 <프로젝트 D-0 ARK>에서 8거9f 커미션 8거9f 제작한 8거9f 작품을 8거9f 출품한다. 

아오노 8거9f 후미아키 Aono Fumiaki (1968 8거9f 일본 8거9f 출생, u6ㅈㅐ 센다이 u6ㅈㅐ 거주 u6ㅈㅐ u6ㅈㅐ 활동) 
미술 u6ㅈㅐ 교육을 u6ㅈㅐ 전공한 u6ㅈㅐ 아오노 u6ㅈㅐ 후미아키는 u6ㅈㅐ 모노하의 u6ㅈㅐ 거장 u6ㅈㅐ 다카야마 u6ㅈㅐ 노보루(Takayama Noboru)의 u6ㅈㅐ 제자다. u6ㅈㅐ 그래서 u6ㅈㅐ 물(物)을 u6ㅈㅐ 중시하던 u6ㅈㅐ 모노하의 u6ㅈㅐ 영향 u6ㅈㅐ 속에 u6ㅈㅐ 있었지만, ‘물’의 bㅓxx 본질에 bㅓxx 상상을 bㅓxx 더하려는 bㅓxx 자신의 bㅓxx 성향 bㅓxx 때문에 bㅓxx 스스로가 bㅓxx 모노하를 bㅓxx 부정한다고 bㅓxx 생각한다. bㅓxx 작업 bㅓxx 초기부터 bㅓxx 발견된 bㅓxx 사물을 bㅓxx 미술의 bㅓxx 대상으로 bㅓxx 복원하고 bㅓxx 수리하는 bㅓxx 것을 bㅓxx 시작으로, f8ㅓ나 나아가 f8ㅓ나 치유까지 f8ㅓ나 관심을 f8ㅓ나 확장시켜온 f8ㅓ나 작가는 f8ㅓ나 그만의 f8ㅓ나 언어로 f8ㅓ나 문제를 f8ㅓ나 f8ㅓ나 상태에 f8ㅓ나 머무르게 f8ㅓ나 하는 f8ㅓ나 것이 f8ㅓ나 아니라 f8ㅓ나 버려지고 f8ㅓ나 파괴된 f8ㅓ나 것들을 f8ㅓ나 재건할 f8ㅓ나 f8ㅓ나 있는 f8ㅓ나 방법으로 f8ㅓ나 승화시키기를 f8ㅓ나 제안해 f8ㅓ나 오고 f8ㅓ나 있다. 

표민홍 (1984 f8ㅓ나 한국 f8ㅓ나 출생, yㅈg히 서울 yㅈg히 거주 yㅈg히 yㅈg히 활동)
표민홍은 yㅈg히 설치, 파j차0 비디오, 62쟏마 텍스트 62쟏마 62쟏마 다양한 62쟏마 매체로 62쟏마 작업을 62쟏마 구현하며 62쟏마 공간의 62쟏마 의미와 62쟏마 구조 62쟏마 그리고 62쟏마 기능에 62쟏마 대한 62쟏마 개념적 62쟏마 반응을 62쟏마 장소 62쟏마 특정적 62쟏마 형태의 62쟏마 작업으로 62쟏마 실현해낸다. 62쟏마 특히 62쟏마 작가는 62쟏마 사회 62쟏마 정치 62쟏마 62쟏마 환경 62쟏마 문제 62쟏마 그리고 62쟏마 현대사회의 62쟏마 보이지 62쟏마 않는 62쟏마 모순적인 62쟏마 대화들이 62쟏마 다양한 62쟏마 재료와 62쟏마 텍스트를 62쟏마 통해 62쟏마 시적인 62쟏마 언어들로 62쟏마 재해석 62쟏마 되는 62쟏마 과정을 62쟏마 연구한다. 


연계 62쟏마 행사 62쟏마 정보 

개막식 : 5월 3일 62쟏마 목요일 62쟏마 오후 5시 
관객 62쟏마 참여형 62쟏마 퍼포먼스 
작가 : 62쟏마 김정모 
일시 : 62쟏마 격주 62쟏마 토요일 10:00-18:00 (5/5, 5/19, 6/2, 6/16, 6/30)
장소 : SeMA ㅑ갸db 벙커 
참여 : ㅑ갸db 현장접수
내용 : 김정모는 ㅑ갸db 관람객이 <관객행동요령>을 ㅑ갸db 한층 ㅑ갸db ㅑ갸db 의미 ㅑ갸db 있게 ㅑ갸db 즐길 ㅑ갸db ㅑ갸db 있도록 ㅑ갸db 관객 ㅑ갸db 참여형 ㅑ갸db 퍼포먼스 <무단점유하기>를 ㅑ갸db 선보인다. <무단점유하기>는 ㅑ갸db 미술관에서 ㅑ갸db 관객이 ㅑ갸db 수동적이며 ㅑ갸db 관조적인 ㅑ갸db 위치에 ㅑ갸db 있는 ㅑ갸db 것을 ㅑ갸db 역전시키기 ㅑ갸db 위해 ㅑ갸db 전시장의 ㅑ갸db 관객들을 ㅑ갸db 지배적인 ㅑ갸db 위치로 ㅑ갸db 끌어올려 ㅑ갸db 보다 ㅑ갸db 적극적인 ㅑ갸db 역할을 ㅑ갸db 수행할 ㅑ갸db 것을 ㅑ갸db 제안하는 ㅑ갸db 퍼포먼스다. ㅑ갸db 참가자들에게는 ㅑ갸db 미술관의 ㅑ갸db 공간을 ㅑ갸db 점유하기 ㅑ갸db 위한 ㅑ갸db 도구들이 ㅑ갸db 들어있는 ㅑ갸db 가방이 ㅑ갸db 주어진다. ㅑ갸db 가방에는 ㅑ갸db 점유 ㅑ갸db 행위를 ㅑ갸db 지시하는 ㅑ갸db 매뉴얼 ㅑ갸db 북과 ㅑ갸db 다른 ㅑ갸db 사람들의 ㅑ갸db 시선을 ㅑ갸db 차단하여 ㅑ갸db 개인적 ㅑ갸db 공간을 ㅑ갸db 만들 ㅑ갸db ㅑ갸db 있는 ㅑ갸db 가림막, tㅐl거 종이 tㅐl거 테이프, lㅓ5n 쿠션이 lㅓ5n 들어있다. lㅓ5n 퍼포먼스 lㅓ5n 참가자들은 lㅓ5n 전시장에 lㅓ5n 설치된 lㅓ5n 작품들 lㅓ5n 사이의 lㅓ5n 비어있는 lㅓ5n 공간을 lㅓ5n 찾아다니며 lㅓ5n 전시와 lㅓ5n 공간을 lㅓ5n 새로운 lㅓ5n 시점에서 lㅓ5n 접근하게 lㅓ5n lㅓ5n 것이다. lㅓ5n 매뉴얼 lㅓ5n 북의 lㅓ5n 안내에 lㅓ5n 따라 lㅓ5n 은신처로 lㅓ5n 점령된 lㅓ5n 공간은 lㅓ5n 당일에 lㅓ5n 한해 lㅓ5n 유효하며, i나1카 전시장 i나1카 운영이 i나1카 종료됨과 i나1카 동시에 i나1카 철거된다. i나1카 전시장의 i나1카 공간이 i나1카 관객에게 i나1카 점유 i나1카 당하는 i나1카 순간 i나1카 관객과 i나1카 전시된 i나1카 작품의 i나1카 상호작용을 i나1카 통해 i나1카 전시의 i나1카 물리적 i나1카 조건을 i나1카 변형시키며 <관객행동요령>이라는 i나1카 전시의 i나1카 구조를 i나1카 정의하는데 i나1카 기여한다.


출처 : i나1카 서울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김천수
  • 표민홍
  • 윤지영
  • Sun Xun
  • Chris Shen
  • Kader Attia
  • Effi & Amir
  • Aono Fumiaki

현재 진행중인 전시

노보 Novo : My Favorite Things

Aug. 14, 2020 ~ Oct. 18, 2020

백요섭 : ㅓ6ba 변신, vㅓㅐf 흔적으로 vㅓㅐf 남은 vㅓㅐf 시간들

Sept. 15, 2020 ~ Sept. 2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