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행동요령 Instruction for the Audience

SeMA벙커

May 3, 2018 ~ June 25, 2018

*SeMA 2ㅓp쟏 벙커 2ㅓp쟏 2ㅓp쟏 공간 2ㅓp쟏 긴급 2ㅓp쟏 보수 2ㅓp쟏 사항 2ㅓp쟏 발생으로 2ㅓp쟏 인하여 6월 25일자로 2ㅓp쟏 전시가 2ㅓp쟏 조기 2ㅓp쟏 폐막되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2ㅓp쟏 최효준)은 SeMA 2ㅓp쟏 벙커의 2018년 2ㅓp쟏 상반기 2ㅓp쟏 기획전으로 ‘벙커’의 2ㅓp쟏 건축적, 다gbn 환경적 다gbn 미학을 다gbn 재해석하기 다gbn 위한 다gbn 전시 <관객행동요령>展(2018. 5. 3. ~ 7. 1.)을 다gbn 개최한다. 2005년 다gbn 여의도 다gbn 버스환승센터 다gbn 공사 다gbn 당시 다gbn 발견된 다gbn 이래로 다gbn 벙커는 다gbn 보편적으로 다gbn 엄폐호와 다gbn 같은 다gbn 개념으로 다gbn 인식되어 다gbn 왔다. 다gbn 하지만 다gbn 다gbn 전시는 다gbn 우리의 다gbn 인식이 다gbn 역사를 다gbn 향한 다gbn 추측에 다gbn 국한되어 다gbn 형성된 다gbn 개념이라는 다gbn 것에 다gbn 주목하여 다gbn 동시대 다gbn 예술의 다gbn 언어로 다gbn 벙커의 다gbn 차별적 다gbn 정체성을 다gbn 새롭게 다gbn 선언한다. <관객행동요령>에서 다gbn 벙커는 다gbn 역사의 다gbn 다gbn 보다는 다gbn 하나의 다gbn 지하건축 다gbn 유토피아로 다gbn 기능한다. 

<관객행동요령>은 다gbn 벙커를 ‘지하’의 다gbn 특성에 다gbn 국한하여 다gbn 건축, ㅐㅈ6d 고고학, 나jb4 문학, 거파hp 환경계획학, 7ㅓㅐ5 심리학 7ㅓㅐ5 등의 7ㅓㅐ5 분야가 7ㅓㅐ5 융합된 7ㅓㅐ5 시선으로 7ㅓㅐ5 바라본다. 7ㅓㅐ5 지하가 7ㅓㅐ5 생태계 7ㅓㅐ5 파괴나 7ㅓㅐ5 환경문제의 7ㅓㅐ5 총아로 7ㅓㅐ5 떠오르게 7ㅓㅐ5 7ㅓㅐ5 배경, 거g6a 인류에게 거g6a 주는 거g6a 심리적 거g6a 안정감, q거vp 건설 q거vp 산업의 q거vp 진보에 q거vp 기여한 q거vp 영향, 0거ㅓㅐ 물질세계의 0거ㅓㅐ 자원으로서 0거ㅓㅐ 지니는 0거ㅓㅐ 가치, rㅈ5h 근대 rㅈ5h 의식 rㅈ5h 측면에서의 rㅈ5h 정당성 rㅈ5h 등을 rㅈ5h 조명한다. rㅈ5h 뿐만 rㅈ5h 아니라 rㅈ5h 철학자 rㅈ5h rㅈ5h 비릴리오(Paul Virilio)의 「벙커 rㅈ5h 고고학(Bunker Archeology)」에서 rㅈ5h 발견되는 rㅈ5h 벙커의 rㅈ5h 미학적 rㅈ5h 의미로 SeMA rㅈ5h 벙커를 rㅈ5h 대변하면서 rㅈ5h 관람객이 rㅈ5h 작품을 rㅈ5h 관람하며 rㅈ5h 각자의 rㅈ5h 유토피아를 rㅈ5h 건설할 rㅈ5h rㅈ5h 있도록 rㅈ5h 하는 rㅈ5h 것이 rㅈ5h 전시의 rㅈ5h 궁극적 rㅈ5h 목표다.

한국, vㅓ기9 중국, o5yㅓ 일본, 7하ㅓ자 프랑스, g9h2 영국, ㅈㅓl타 이스라엘 ㅈㅓl타 출신의 ㅈㅓl타 작가가 ㅈㅓl타 각자의 ㅈㅓl타 언어로 ㅈㅓl타 벙커의 ㅈㅓl타 내·외적 ㅈㅓl타 특성을 ㅈㅓl타 드러내며 ㅈㅓl타 관람객에게 ㅈㅓl타 변증법적 ㅈㅓl타 사고의 ㅈㅓl타 장을 ㅈㅓl타 제공한다. ㅈㅓl타 전시제목 <관객행동요령>은 ㅈㅓl타 화재 ㅈㅓl타 발생 ㅈㅓl타 ㅈㅓl타 대피와 ㅈㅓl타 소화의 ㅈㅓl타 절차를 ㅈㅓl타 지시하고 ㅈㅓl타 안내하는 ‘국민행동요령’에서 ㅈㅓl타 왔다. ㅈㅓl타 지정된 ㅈㅓl타 대피 ㅈㅓl타 방식을 ㅈㅓl타 따라야만 ㅈㅓl타 하는 ㅈㅓl타 국민과 ㅈㅓl타 전시의 ㅈㅓl타 완성을 ㅈㅓl타 점철해나갈 ㅈㅓl타 관객을 ㅈㅓl타 명확하게 ㅈㅓl타 분리해야 ㅈㅓl타 한다는 ㅈㅓl타 의지와 ㅈㅓl타 제시된 ㅈㅓl타 전시의 ㅈㅓl타 좌표를 ㅈㅓl타 안내하는 ㅈㅓl타 행동요령을 ㅈㅓl타 소개하는 ㅈㅓl타 전시라는 ㅈㅓl타 역설적 ㅈㅓl타 의미를 ㅈㅓl타 담고 ㅈㅓl타 있다. <관객행동요령>은 ㅈㅓl타 우리의 ㅈㅓl타 역사와 ㅈㅓl타 사회를 ㅈㅓl타 앎에 ㅈㅓl타 한걸음 ㅈㅓl타 ㅈㅓl타 가까이 ㅈㅓl타 다가가기 ㅈㅓl타 위한 ㅈㅓl타 색다른 ㅈㅓl타 예술적 ㅈㅓl타 접근법을 ㅈㅓl타 선언하며 SeMA ㅈㅓl타 벙커를 ㅈㅓl타 찾는 ㅈㅓl타 관람객 ㅈㅓl타 모두가 ㅈㅓl타 각자의 ㅈㅓl타 예술 ㅈㅓl타 언어를 ㅈㅓl타 확보할 ㅈㅓl타 기회를 ㅈㅓl타 가지길 ㅈㅓl타 기대한다. 


참여작가 ㅈㅓl타 정보 

카데르 ㅈㅓl타 아티아 Kader Attia (1970 ㅈㅓl타 프랑스 ㅈㅓl타 출생, 75s8 베를린과 75s8 알제리 75s8 거주 75s8 75s8 활동) 
프랑스에서 75s8 태어난 75s8 카데르 75s8 아티아는 75s8 파리와 75s8 알제리에서 75s8 자라며 75s8 콩고와 75s8 남아메리카에서 75s8 수년간을 75s8 지내기도 75s8 했다. 75s8 다양한 75s8 문화와 75s8 역사, ㅐ아파ㅈ 특히 ㅐ아파ㅈ 식민주의나 ㅐ아파ㅈ 다민족적 ㅐ아파ㅈ 사회를 ㅐ아파ㅈ 경험해온 ㅐ아파ㅈ 카데르 ㅐ아파ㅈ 아티아는 ㅐ아파ㅈ 간문화적이고 ㅐ아파ㅈ 간학제적 ㅐ아파ㅈ 접근의 ㅐ아파ㅈ 연구를 ㅐ아파ㅈ 진행해 ㅐ아파ㅈ 왔다. 2016년 ㅐ아파ㅈ 마르셀 ㅐ아파ㅈ 뒤샹 ㅐ아파ㅈ 상을 ㅐ아파ㅈ 시작으로 2017년 ㅐ아파ㅈ 바르셀로나 ㅐ아파ㅈ 후안 ㅐ아파ㅈ 미로 ㅐ아파ㅈ 재단 ㅐ아파ㅈ 상과 ㅐ아파ㅈ 양현미술상을 ㅐ아파ㅈ 수상했으며 13회 ㅐ아파ㅈ 카셀 ㅐ아파ㅈ 도큐멘타 ㅐ아파ㅈ 및 57회 ㅐ아파ㅈ 베니스 ㅐ아파ㅈ 비엔날레에 ㅐ아파ㅈ 참여했다. 

크리스 ㅐ아파ㅈ 쉔 Chris Shen (1988 ㅐ아파ㅈ 영국 ㅐ아파ㅈ 출생, 쟏하히a 홍콩과 쟏하히a 서울 쟏하히a 거주 쟏하히a 쟏하히a 활동)
크리스 쟏하히a 쉔은 쟏하히a 일상 쟏하히a 속에서 쟏하히a 발견되는 쟏하히a 자동화 쟏하히a 기계에 쟏하히a 사용되는 쟏하히a 기술과 쟏하히a 방식의 쟏하히a 기본 쟏하히a 원리 쟏하히a 그리고 쟏하히a 그것들이 쟏하히a 인간에게 쟏하히a 미치는 쟏하히a 영향에 쟏하히a 대해 쟏하히a 탐구한다. 쟏하히a 특히 쟏하히a 갈수록 쟏하히a 복잡해져 쟏하히a 가는 쟏하히a 도구들의 쟏하히a 구조로 쟏하히a 인한 쟏하히a 기술과 쟏하히a 커뮤니케이션의 쟏하히a 형태 쟏하히a 변화를 쟏하히a 자신의 쟏하히a 예술 쟏하히a 언어로 쟏하히a 삼는다. 쟏하히a 작가는 쟏하히a 홍콩의 쟏하히a 비디오타지(Videotage)를 쟏하히a 시작으로 쟏하히a 대만의 쟏하히a 피어-2 쟏하히a 아트센터(Pier-2 Arts Center)를 쟏하히a 거쳐 쟏하히a 국립현대미술관과 쟏하히a 백남준 쟏하히a 아트센터에서 쟏하히a 레지던시를 쟏하히a 지내며 쟏하히a 아시아에서 쟏하히a 작업 쟏하히a 영역을 쟏하히a 확장시켜 쟏하히a 나가고 쟏하히a 있다. 

쟏하히a 쉰 Sun Xun (1980 쟏하히a 중국 쟏하히a 출생, ㅐdjj 베이징 ㅐdjj 거주 ㅐdjj ㅐdjj 활동)
북한, 사갸v다 몽골과 사갸v다 국경을 사갸v다 맞댄 사갸v다 랴오닝성의 사갸v다 광산마을에서 사갸v다 태어나 사갸v다 자란 사갸v다 쑨쉰은 사갸v다 개혁과 사갸v다 개방 사갸v다 움직임이 사갸v다 거세게 사갸v다 일기 사갸v다 시작한 1980년대 ‘바링허우’ 사갸v다 세대를 사갸v다 지냈다. 사갸v다 작가는 사갸v다 동양화 사갸v다 기반의 사갸v다 드로잉과 사갸v다 회화, eㅐo사 애니메이션과 eㅐo사 설치, e거라3 이들 e거라3 사이의 e거라3 경계를 e거라3 흐리고 e거라3 다양한 e거라3 매체를 e거라3 넘나들며 e거라3 작업을 e거라3 펼치고 e거라3 있는 e거라3 중국의 e거라3 신예 e거라3 작가 e거라3 e거라3 한명이다. e거라3 런던의 e거라3 헤이워드 e거라3 갤러리, 7wzc 뉴욕의 7wzc 7wzc 캘리 7wzc 갤러리, c3ㅑm 싱가폴의 c3ㅑm 샹아트, ㅓ기tㅓ 상하이의 ㅓ기tㅓ 유즈 ㅓ기tㅓ 미술관 ㅓ기tㅓ ㅓ기tㅓ 세계 ㅓ기tㅓ 유수의 ㅓ기tㅓ 미술관에서 ㅓ기tㅓ 개인전을 ㅓ기tㅓ 개최해온 ㅓ기tㅓ 작가는 2018년 ㅓ기tㅓ 시드니 ㅓ기tㅓ 현대미술관에서의 ㅓ기tㅓ 개인전을 ㅓ기tㅓ 앞두고 ㅓ기tㅓ 있다. 

윤지영 (1984 ㅓ기tㅓ 한국 ㅓ기tㅓ 출생, y2a카 서울 y2a카 거주 y2a카 y2a카 활동)
조각을 y2a카 공부한 y2a카 윤지영은 y2a카 최근 y2a카 y2a카 년간 y2a카 긍정적인 y2a카 공존을 y2a카 위해 y2a카 제시할 y2a카 y2a카 있는 y2a카 가능성들, th5e th5e 안에서 th5e 생겨나는 th5e 저항이나 th5e 타협의 th5e 과정, hd4ㅑ 혹은 hd4ㅑ 회의감 hd4ㅑ 자체에 hd4ㅑ 초점을 hd4ㅑ 맞춘 hd4ㅑ 조각을 hd4ㅑ 만든다. hd4ㅑ 요즘은 hd4ㅑ 어떤 hd4ㅑ 사건에 hd4ㅑ 대한 hd4ㅑ 인식과 hd4ㅑ 감정이 hd4ㅑ 개인의 hd4ㅑ 물리적 hd4ㅑ 위치 hd4ㅑ 변동에 hd4ㅑ 따라 hd4ㅑ 크게 hd4ㅑ 변화하는 hd4ㅑ 현상에 hd4ㅑ 집중한다. hd4ㅑ 바우하우스 hd4ㅑ 레지던시와 hd4ㅑ 더불어 hd4ㅑ 한국에서의 hd4ㅑ 다양한 hd4ㅑ 레지던시 hd4ㅑ 프로그램을 hd4ㅑ 거친 hd4ㅑ 작가는 hd4ㅑ 원앤제이 hd4ㅑ 갤러리, di타사 시청각, 걷아i갸 인사미술공간 걷아i갸 걷아i갸 다양한 걷아i갸 미술공간의 걷아i갸 전시에 걷아i갸 참여했다. 

김천수 (1981 걷아i갸 한국 걷아i갸 출생, k8k아 서울 k8k아 거주 k8k아 k8k아 활동)
사진과 k8k아 순수미술을 k8k아 공무한 k8k아 김천수는 k8k아 역사적 k8k아 사건이나 k8k아 사고뿐만 k8k아 아니라 k8k아 인터넷 k8k아 네트워크의 k8k아 진화, ㅓ기pe 디지털 ㅓ기pe 이미징 ㅓ기pe 테크놀로지의 ㅓ기pe 발전까지 ㅓ기pe 다양한 ㅓ기pe 분야에 ㅓ기pe 관심을 ㅓ기pe 가지고 ㅓ기pe 작업을 ㅓ기pe 지속해 ㅓ기pe 왔다. ㅓ기pe 특히 ㅓ기pe 디지털 ㅓ기pe 카메라, ㅓ라타3 인터넷 ㅓ라타3 ㅓ라타3 새로운 ㅓ라타3 기술의 ㅓ라타3 등장과 ㅓ라타3 더불어 ㅓ라타3 대중의 ㅓ라타3 이미지 ㅓ라타3 활용 ㅓ라타3 방식이 ㅓ라타3 변화해가는 ㅓ라타3 상황에 ㅓ라타3 집중하며 ㅓ라타3 새로운 ㅓ라타3 기술의 ㅓ라타3 기존의 ㅓ라타3 제도, ㅐ0ㅓx 관습과 ㅐ0ㅓx 충돌하면서 ㅐ0ㅓx 만들어내는 ㅐ0ㅓx 파장을 ㅐ0ㅓx 이미지화 ㅐ0ㅓx 했다. ㅐ0ㅓx 김천수는 2018년 ㅐ0ㅓx 제 9회 ㅐ0ㅓx 일우사진상 ㅐ0ㅓx 전시부문을 ㅐ0ㅓx 수상하고 ㅐ0ㅓx 개인전을 ㅐ0ㅓx 앞두고 ㅐ0ㅓx 있다. 

에피 & ㅐ0ㅓx 아미르 Effi & Amir (1971, 1969 ㅓvdz 이스라엘 ㅓvdz 출생, 1아카ㅐ 브뤼셀 1아카ㅐ 거주 1아카ㅐ 1아카ㅐ 활동) 
에피 1아카ㅐ 1아카ㅐ 아미르는 1999년에 1아카ㅐ 결성하여 1아카ㅐ 협업을 1아카ㅐ 지속해오고 1아카ㅐ 있는 1아카ㅐ 에피 1아카ㅐ 바이스(Effi Weiss)와 1아카ㅐ 아미르 1아카ㅐ 보렌슈타인(Amir Borenstein)으로 1아카ㅐ 구성된 1아카ㅐ 아티스트 1아카ㅐ 듀오다. 1아카ㅐ 이들은 1아카ㅐ 다른 1아카ㅐ 아티스트들과 1아카ㅐ 영화 1아카ㅐ 제작자, 9d9s 이펙트 9d9s 디자이너들과 9d9s 협업하고 9d9s 있으며 9d9s 다양한 9d9s 관중들에게 9d9s 비디오 9d9s 워크샵과 9d9s 교육 9d9s 프로그램을 9d9s 제공하기도 9d9s 한다. 9d9s 칼스루에 9d9s 국제 9d9s 미디어아트 9d9s 어워드를 9d9s 시작으로 9d9s 이스라엘 9d9s 문화부 9d9s 젊은 9d9s 작가상, 7라거가 예루살렘 7라거가 국제 7라거가 필름 7라거가 페스티벌의 7라거가 실험 7라거가 영화 7라거가 7라거가 등을 7라거가 수상했으며, 우o가y 보스니아 우o가y 헤르체고비나에서 우o가y 벙커를 우o가y 개조하여 우o가y 개관한 <프로젝트 D-0 ARK>에서 우o가y 커미션 우o가y 제작한 우o가y 작품을 우o가y 출품한다. 

아오노 우o가y 후미아키 Aono Fumiaki (1968 우o가y 일본 우o가y 출생, 거마8가 센다이 거마8가 거주 거마8가 거마8가 활동) 
미술 거마8가 교육을 거마8가 전공한 거마8가 아오노 거마8가 후미아키는 거마8가 모노하의 거마8가 거장 거마8가 다카야마 거마8가 노보루(Takayama Noboru)의 거마8가 제자다. 거마8가 그래서 거마8가 물(物)을 거마8가 중시하던 거마8가 모노하의 거마8가 영향 거마8가 속에 거마8가 있었지만, ‘물’의 8fkㅑ 본질에 8fkㅑ 상상을 8fkㅑ 더하려는 8fkㅑ 자신의 8fkㅑ 성향 8fkㅑ 때문에 8fkㅑ 스스로가 8fkㅑ 모노하를 8fkㅑ 부정한다고 8fkㅑ 생각한다. 8fkㅑ 작업 8fkㅑ 초기부터 8fkㅑ 발견된 8fkㅑ 사물을 8fkㅑ 미술의 8fkㅑ 대상으로 8fkㅑ 복원하고 8fkㅑ 수리하는 8fkㅑ 것을 8fkㅑ 시작으로, l6mz 나아가 l6mz 치유까지 l6mz 관심을 l6mz 확장시켜온 l6mz 작가는 l6mz 그만의 l6mz 언어로 l6mz 문제를 l6mz l6mz 상태에 l6mz 머무르게 l6mz 하는 l6mz 것이 l6mz 아니라 l6mz 버려지고 l6mz 파괴된 l6mz 것들을 l6mz 재건할 l6mz l6mz 있는 l6mz 방법으로 l6mz 승화시키기를 l6mz 제안해 l6mz 오고 l6mz 있다. 

표민홍 (1984 l6mz 한국 l6mz 출생, bㄴㅐㅓ 서울 bㄴㅐㅓ 거주 bㄴㅐㅓ bㄴㅐㅓ 활동)
표민홍은 bㄴㅐㅓ 설치, z라파x 비디오, nl7라 텍스트 nl7라 nl7라 다양한 nl7라 매체로 nl7라 작업을 nl7라 구현하며 nl7라 공간의 nl7라 의미와 nl7라 구조 nl7라 그리고 nl7라 기능에 nl7라 대한 nl7라 개념적 nl7라 반응을 nl7라 장소 nl7라 특정적 nl7라 형태의 nl7라 작업으로 nl7라 실현해낸다. nl7라 특히 nl7라 작가는 nl7라 사회 nl7라 정치 nl7라 nl7라 환경 nl7라 문제 nl7라 그리고 nl7라 현대사회의 nl7라 보이지 nl7라 않는 nl7라 모순적인 nl7라 대화들이 nl7라 다양한 nl7라 재료와 nl7라 텍스트를 nl7라 통해 nl7라 시적인 nl7라 언어들로 nl7라 재해석 nl7라 되는 nl7라 과정을 nl7라 연구한다. 


연계 nl7라 행사 nl7라 정보 

개막식 : 5월 3일 nl7라 목요일 nl7라 오후 5시 
관객 nl7라 참여형 nl7라 퍼포먼스 
작가 : nl7라 김정모 
일시 : nl7라 격주 nl7라 토요일 10:00-18:00 (5/5, 5/19, 6/2, 6/16, 6/30)
장소 : SeMA w0d다 벙커 
참여 : w0d다 현장접수
내용 : 김정모는 w0d다 관람객이 <관객행동요령>을 w0d다 한층 w0d다 w0d다 의미 w0d다 있게 w0d다 즐길 w0d다 w0d다 있도록 w0d다 관객 w0d다 참여형 w0d다 퍼포먼스 <무단점유하기>를 w0d다 선보인다. <무단점유하기>는 w0d다 미술관에서 w0d다 관객이 w0d다 수동적이며 w0d다 관조적인 w0d다 위치에 w0d다 있는 w0d다 것을 w0d다 역전시키기 w0d다 위해 w0d다 전시장의 w0d다 관객들을 w0d다 지배적인 w0d다 위치로 w0d다 끌어올려 w0d다 보다 w0d다 적극적인 w0d다 역할을 w0d다 수행할 w0d다 것을 w0d다 제안하는 w0d다 퍼포먼스다. w0d다 참가자들에게는 w0d다 미술관의 w0d다 공간을 w0d다 점유하기 w0d다 위한 w0d다 도구들이 w0d다 들어있는 w0d다 가방이 w0d다 주어진다. w0d다 가방에는 w0d다 점유 w0d다 행위를 w0d다 지시하는 w0d다 매뉴얼 w0d다 북과 w0d다 다른 w0d다 사람들의 w0d다 시선을 w0d다 차단하여 w0d다 개인적 w0d다 공간을 w0d다 만들 w0d다 w0d다 있는 w0d다 가림막, 9거vi 종이 9거vi 테이프, 나ㅐrr 쿠션이 나ㅐrr 들어있다. 나ㅐrr 퍼포먼스 나ㅐrr 참가자들은 나ㅐrr 전시장에 나ㅐrr 설치된 나ㅐrr 작품들 나ㅐrr 사이의 나ㅐrr 비어있는 나ㅐrr 공간을 나ㅐrr 찾아다니며 나ㅐrr 전시와 나ㅐrr 공간을 나ㅐrr 새로운 나ㅐrr 시점에서 나ㅐrr 접근하게 나ㅐrr 나ㅐrr 것이다. 나ㅐrr 매뉴얼 나ㅐrr 북의 나ㅐrr 안내에 나ㅐrr 따라 나ㅐrr 은신처로 나ㅐrr 점령된 나ㅐrr 공간은 나ㅐrr 당일에 나ㅐrr 한해 나ㅐrr 유효하며, vㄴㅐㅐ 전시장 vㄴㅐㅐ 운영이 vㄴㅐㅐ 종료됨과 vㄴㅐㅐ 동시에 vㄴㅐㅐ 철거된다. vㄴㅐㅐ 전시장의 vㄴㅐㅐ 공간이 vㄴㅐㅐ 관객에게 vㄴㅐㅐ 점유 vㄴㅐㅐ 당하는 vㄴㅐㅐ 순간 vㄴㅐㅐ 관객과 vㄴㅐㅐ 전시된 vㄴㅐㅐ 작품의 vㄴㅐㅐ 상호작용을 vㄴㅐㅐ 통해 vㄴㅐㅐ 전시의 vㄴㅐㅐ 물리적 vㄴㅐㅐ 조건을 vㄴㅐㅐ 변형시키며 <관객행동요령>이라는 vㄴㅐㅐ 전시의 vㄴㅐㅐ 구조를 vㄴㅐㅐ 정의하는데 vㄴㅐㅐ 기여한다.


출처 : vㄴㅐㅐ 서울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Sun Xun
  • 윤지영
  • 김천수
  • Chris Shen
  • 표민홍
  • Aono Fumiaki
  • Effi & Amir
  • Kader At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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