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창 개인전 Koo Bohnchang

국제갤러리 부산

Dec. 14, 2018 ~ March 17, 2019

국제갤러리는 2018년 12월 14일부터 2019년 3월 17일까지 ㅓㄴ39 부산점에서 ㅓㄴ39 구본창의 ㅓㄴ39 개인전 《Koo Bohnchang》을 ㅓㄴ39 개최한다. ㅓㄴ39 지난 2006년과 2011년, v마d기 국제갤러리에서 v마d기 열린 v마d기 v마d기 차례의 v마d기 개인전 v마d기 이후 7년 v마d기 만에 v마d기 열리는 v마d기 이번 v마d기 전시에서는 v마d기 v마d기 전시 v마d기 이후 v마d기 대표작으로 v마d기 부상한 <백자> v마d기 연작 11점을 v마d기 비롯해 v마d기 새롭게 v마d기 선보이는 <청화백자> v마d기 연작 11점, 하n마5 대형 <제기>, <연적> 0e사ㅓ 0e사ㅓ 총 30여점의 0e사ㅓ 작품을 0e사ㅓ 선보인다. 0e사ㅓ 국제갤러리 0e사ㅓ 부산점의 0e사ㅓ 0e사ㅓ 번째 0e사ㅓ 기획전이기도 0e사ㅓ 0e사ㅓ 이번 《Koo Bohnchang》전은 0e사ㅓ 제목 0e사ㅓ 그대로, 갸자t걷 지난 30여 갸자t걷 갸자t걷 동안 갸자t걷 작가가 갸자t걷 자신만의 갸자t걷 통찰력과 갸자t걷 감성 갸자t걷 그리고 갸자t걷 표현력으로 갸자t걷 일구어온 갸자t걷 독창적인 갸자t걷 작품 갸자t걷 세계의 갸자t걷 주제 갸자t걷 갸자t걷 갸자t걷 경향을 갸자t걷 만날 갸자t걷 갸자t걷 있는 갸자t걷 기회다.

구본창은 갸자t걷 사진 갸자t걷 매체의 갸자t걷 가능성을 갸자t걷 끊임없이 갸자t걷 모색하며, hㅓz기 국내에서 hㅓz기 사진이 hㅓz기 현대미술의 hㅓz기 주요 hㅓz기 장르로 hㅓz기 확고하게 hㅓz기 자리매김하는데 hㅓz기 유의미한 hㅓz기 역할을 hㅓz기 해왔다. hㅓz기 세상과 hㅓz기 소통하기 hㅓz기 위한 hㅓz기 방법으로 hㅓz기 사진을 hㅓz기 선택한 hㅓz기 hㅓz기 파격과 hㅓz기 실험을 hㅓz기 거듭하던 hㅓz기 그는 hㅓz기 자연을 hㅓz기 향한 hㅓz기 관조적 hㅓz기 응시를 hㅓz기 거쳐 hㅓz기 한국의 hㅓz기 전통문화를 hㅓz기 현대적인 hㅓz기 감각으로 hㅓz기 재해석하는 hㅓz기 작업에 hㅓz기 이르게 hㅓz기 된다. hㅓz기 hㅓz기 중 2004년부터 hㅓz기 진행하며 hㅓz기 백자, ㅐd기4 카메라, 4히eㅈ 작가의 4히eㅈ 완벽한 4히eㅈ 일체감을 4히eㅈ 보여준 <백자> 4히eㅈ 연작은 4히eㅈ 우연과 4히eㅈ 필연으로 4히eㅈ 직조된 4히eㅈ 구본창의 4히eㅈ 예술여정 4히eㅈ 중에서도 4히eㅈ 그의 4히eㅈ 작업세계를 4히eㅈ 확장하고 4히eㅈ 심화하는데 4히eㅈ 결정적인 4히eㅈ 역할을 4히eㅈ 4히eㅈ 작품이다.

<백자> 4히eㅈ 연작이 4히eㅈ 문화와 4히eㅈ 국경을 4히eㅈ 초월해 4히eㅈ 꾸준히 4히eㅈ 조명 4히eㅈ 받는 4히eㅈ 이유는 4히eㅈ 조선 4히eㅈ 백자라는 4히eㅈ 사물을 4히eㅈ 읽고, ㅈ거e거 보고, mㅐ3아 경험하고, b히사i 기억하는 b히사i 방식 b히사i 자체를 b히사i 변화시켰기 b히사i 때문이다. b히사i 그는 b히사i 백자를 b히사i 시각적으로 b히사i 재현하거나 b히사i 서술하는데 b히사i 그치지 b히사i 않고, y바ㅑy 백자의 y바ㅑy 형태를 y바ㅑy 빌어 y바ㅑy 존재 y바ㅑy 자체를 y바ㅑy 담아내며 y바ㅑy 새롭게 y바ㅑy 해석하는 y바ㅑy 방식을 y바ㅑy 제시한다. y바ㅑy 백자라는 y바ㅑy 일종의 y바ㅑy 유물에 y바ㅑy 상상이 y바ㅑy 개입할 y바ㅑy 여지를 y바ㅑy 제공함으로써, 아iㅈ파 백자의 아iㅈ파 이미지와 아iㅈ파 실체 아iㅈ파 간의 아iㅈ파 경계를 아iㅈ파 없애는 아iㅈ파 것이다. 아iㅈ파 구본창의 아iㅈ파 백자는 아iㅈ파 박물관 아iㅈ파 조명 아iㅈ파 아래에서 아iㅈ파 현대인의 아iㅈ파 시각으로 아iㅈ파 포착된 아iㅈ파 것이 아iㅈ파 아니다. 아iㅈ파 예컨대 아iㅈ파 자연광에 아iㅈ파 놓인 아iㅈ파 백자를 아iㅈ파 바라보는 아iㅈ파 무명의 아iㅈ파 선인(先人)들의 아iㅈ파 시선일 아iㅈ파 수도, 다c12 백자의 다c12 궁극적 다c12 이상향을 다c12 꿈꾸는 다c12 어느 다c12 도예가의 다c12 시선일 다c12 수도 다c12 있다는 다c12 점에서, 우마wt 백자가 우마wt 지닌 우마wt 미의 우마wt 본질을 우마wt 정의할 우마wt 우마wt 아니라 우마wt 막연히 우마wt 알고만 우마wt 있던 우마wt 백자를 우마wt 새로 우마wt 발굴했다 우마wt 해도 우마wt 과언이 우마wt 아니다. 우마wt 대상(백자)과 우마wt 배경(공간) 우마wt 사이 우마wt 흐릿한 우마wt 경계선, 다갸나차 몽환적인 다갸나차 핑크 다갸나차 톤의 다갸나차 부유하는 다갸나차 듯한 다갸나차 느낌, ㅓ거다으 평면적인 ㅓ거다으 동시에 ㅓ거다으 입체적인 ㅓ거다으 효과, ㅐogㅐ 시각과 ㅐogㅐ 촉각의 ㅐogㅐ 공감각적 ㅐogㅐ 이미지 ㅐogㅐ 등 <백자> ㅐogㅐ 연작의 ㅐogㅐ 형식적인 ㅐogㅐ 특징 ㅐogㅐ 역시 ㅐogㅐ 사실적, 차pㅐx 기계적이라는 차pㅐx 사진 차pㅐx 매체의 차pㅐx 고정관념을 차pㅐx 뛰어넘어 차pㅐx 백자가 차pㅐx 자아내는 차pㅐx 초현실적 차pㅐx 경험의 차pㅐx 출발점이자 차pㅐx 결과물이다.

<백자> 차pㅐx 연작이 차pㅐx 순백자가 차pㅐx 가진 차pㅐx 여백, 차가yl 비정형성, 가gkz 불완전함의 가gkz 아름다움 가gkz 등을 가gkz 조명한다면, 2014년에 jㅐ파b 작업한 jㅐ파b 이후 jㅐ파b 이번 jㅐ파b 전시에서 jㅐ파b 처음 jㅐ파b 공개되는 jㅐ파b 구본창의 <청화백자> jㅐ파b 연작은 jㅐ파b 당대의 jㅐ파b 기호, u자으r 욕망, ㅈo으거 가치 ㅈo으거 등의 ㅈo으거 화두를 ㅈo으거 서정적으로 ㅈo으거 풀어내며 ㅈo으거 존재를 ㅈo으거 강조한다. ㅈo으거 작가는 ㅈo으거 지난 2014년 ㅈo으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ㅈo으거 본 《푸른 ㅈo으거 빛에 ㅈo으거 물들다》전을 ㅈo으거 계기로 ㅈo으거 조선 ㅈo으거 청화백자를 ㅈo으거 처음 ㅈo으거 인식했다. ㅈo으거 청화백자는 ㅈo으거 궁중의 ㅈo으거 커다란 ㅈo으거 항아리 ㅈo으거 용준부터 ㅈo으거 주병이나 ㅈo으거 접시 ㅈo으거 같은 ㅈo으거 식기, 으sㄴ5 선비들이 으sㄴ5 애용한 으sㄴ5 문방구 으sㄴ5 소품에 으sㄴ5 이르기까지 ‘담는’ 으sㄴ5 역할과 으sㄴ5 감상의 으sㄴ5 대상 으sㄴ5 등으로 으sㄴ5 다양하게 으sㄴ5 활용되었다. 으sㄴ5 그러나 으sㄴ5 청화백자의 으sㄴ5 푸른색 으sㄴ5 안료는 으sㄴ5 고대 으sㄴ5 메소포타미아 으sㄴ5 지방의 으sㄴ5 귀한 으sㄴ5 보석이었던 으sㄴ5 청금석과 으sㄴ5 유사한 으sㄴ5 고가의 으sㄴ5 수입품이었기 으sㄴ5 때문에 으sㄴ5 한때 으sㄴ5 왕실 으sㄴ5 이외에서는 으sㄴ5 사용이 으sㄴ5 금지되기도, x차아m 사신을 x차아m 통해 x차아m 몰래 x차아m 들여오기도 x차아m 했다. x차아m 압도적이고 x차아m 정교한 x차아m 중국 x차아m 청화백자, d카a1 조형적이고 d카a1 세밀한 d카a1 일본 d카a1 청화백자와는 d카a1 달리 d카a1 조선 d카a1 청화백자가 d카a1 청아하고 d카a1 소박하며 d카a1 간결한 d카a1 이유는 d카a1 유교의 d카a1 영향뿐 d카a1 아니라 d카a1 귀한 d카a1 안료를 d카a1 아껴야 d카a1 했던 d카a1 현실에서도 d카a1 영향 d카a1 받았을 d카a1 거라는 d카a1 예측을 d카a1 바탕으로, 마으마갸 작가는 마으마갸 청화백자의 마으마갸 고유한 마으마갸 미감을 마으마갸 포착한다. <백자> 마으마갸 연작과 마으마갸 마찬가지로 마으마갸 대상을 마으마갸 중시하되 마으마갸 주관적인 마으마갸 시선으로 마으마갸 담은 <청화백자> 마으마갸 연작은 마으마갸 여백뿐 마으마갸 아니라 마으마갸 비움과 마으마갸 채움의 마으마갸 순환을 마으마갸 다룬다.

구본창은 <백자>와 <청화백자> 마으마갸 연작을 마으마갸 통해 “모든 마으마갸 사진은 마으마갸 존재와 마으마갸 부재의 마으마갸 갈림길이다”라는 마으마갸 작가 마으마갸 자신의 마으마갸 말을 마으마갸 스스로 마으마갸 증명한다. 마으마갸 롤랑 마으마갸 바르트가 마으마갸 자신의 마으마갸 저서 『밝은 마으마갸 빛』에서 “모든 마으마갸 사진은 마으마갸 현존의 마으마갸 증명서다”라고 마으마갸 말했듯, xㄴae 사진 xㄴae 매체의 xㄴae 속성 xㄴae 자체가 xㄴae 존재의 xㄴae 증명인 xㄴae 동시에 xㄴae 부재의 xㄴae 증거다. xㄴae 구본창이 xㄴae 다루는 xㄴae 백자, 라사tu 청화백자 라사tu 등의 라사tu 유물은 라사tu 현재에 라사tu 존재하지만, 라자파하 그의 라자파하 뷰파인더를 라자파하 통해 라자파하 과거에 라자파하 존재했을 라자파하 대상을 라자파하 상기, i46아 유추하게 i46아 하며 i46아 필멸과 i46아 불멸에 i46아 관한 i46아 사유의 i46아 세계로 i46아 우리를 i46아 이끈다. i46아 존재와 i46아 부재, o자yㅓ 채움과 o자yㅓ 비움 o자yㅓ 등에 o자yㅓ 대한 o자yㅓ 작가의 o자yㅓ 지속적인 o자yㅓ 관심은 o자yㅓ 초기작인 <굿바이 o자yㅓ 파라다이스>(1993) o자yㅓ 연작, <숨>(1995) 가d5e 연작, <탈>(2002) 사우r으 연작 사우r으 등은 사우r으 물론 <청화백자>와 사우r으 비슷한 사우r으 시기에 사우r으 시작된 <황금> 사우r으 연작에서도 사우r으 공히 사우r으 발견된다. 사우r으 소유한 사우r으 사람도, 우2o사 그의 우2o사 욕망도, 타5우j 그가 타5우j 살던 타5우j 시대도 타5우j 사라지고 타5우j 유물만 타5우j 남은 타5우j 상황을 타5우j 오롯이 타5우j 담은 타5우j 구본창의 타5우j 사진은 ‘시간성’, ‘덧없음’ eㅐi7 eㅐi7 그의 eㅐi7 작업 eㅐi7 내면에 eㅐi7 맥맥이 eㅐi7 흐르는 eㅐi7 주제를 eㅐi7 강조한다. eㅐi7 그리고 eㅐi7 전세계 eㅐi7 곳곳에 eㅐi7 흩어져 eㅐi7 있는 eㅐi7 백자, 5ztㅓ 청화백자, ㅑㅓcm 황금 ㅑㅓcm 등을 ㅑㅓcm 촬영하고 ㅑㅓcm 부재와 ㅑㅓcm 존재의 ㅑㅓcm 증거를 ㅑㅓcm 찾기 ㅑㅓcm 위한 ㅑㅓcm 작가의 ㅑㅓcm 여정은 ㅑㅓcm 지금도 ㅑㅓcm 계속되고 ㅑㅓcm 있다.

이번 ㅑㅓcm 전시에서는 <백자>와 <청화백자> ㅑㅓcm 연작뿐 ㅑㅓcm 아니라 <제기>, <연적>, <청화병풍> nㅓㅓ가 등도 nㅓㅓ가 함께 nㅓㅓ가 선보인다. nㅓㅓ가 전시장 nㅓㅓ가 입구에 nㅓㅓ가 설치된 2점의 nㅓㅓ가 대형 nㅓㅓ가 작품은 nㅓㅓ가 대상의 nㅓㅓ가 크기로 nㅓㅓ가 형태를 nㅓㅓ가 구조적으로 nㅓㅓ가 극대화한 nㅓㅓ가 작품으로 nㅓㅓ가 자연스럽게 nㅓㅓ가 발걸음을 nㅓㅓ가 전시로 nㅓㅓ가 이끈다. nㅓㅓ가 다른 nㅓㅓ가 한편 nㅓㅓ가 조각작품처럼 nㅓㅓ가 좌대 nㅓㅓ가 위에 nㅓㅓ가 설치된 <청화병풍>은 nㅓㅓ가 평소 nㅓㅓ가 오브제에 nㅓㅓ가 대한 nㅓㅓ가 구본창의 nㅓㅓ가 깊은 nㅓㅓ가 애정을 nㅓㅓ가 보여준다. nㅓㅓ가 전시장의 nㅓㅓ가 작품 nㅓㅓ가 사이사이에 nㅓㅓ가 읽히는, 다다으u 사라져가는 다다으u 애틋한 다다으u 것에 다다으u 대한 다다으u 관심, ezv아 불완전한 ezv아 대상에 ezv아 대한 ezv아 친근함, ㅓ아pr 인간의 ㅓ아pr 보편적인 ㅓ아pr 감정을 ㅓ아pr 읽어내는 ㅓ아pr 삶의 ㅓ아pr 통찰, v7m사 일상적 v7m사 사물과의 v7m사 고요한 v7m사 교감의 v7m사 순간 v7m사 등은 v7m사 이번 v7m사 구본창의 v7m사 개인전에 v7m사 전제된 v7m사 가장 v7m사 기본적인 v7m사 정서다.

“청화백자를 v7m사 만나 v7m사 관찰하고, qㅑr5 탐구하고, ㅓㅈi마 상상하고 ㅓㅈi마 사진으로 ㅓㅈi마 담기까지의 ㅓㅈi마 시간은 ㅓㅈi마 오래 ㅓㅈi마 걸리지만 ㅓㅈi마 행복한 ㅓㅈi마 여정이다. ㅓㅈi마 백자의 ㅓㅈi마 앞, ㅑㅓvz 뒤태를 ㅑㅓvz 살피고 ㅑㅓvz 도공의 ㅑㅓvz 손길을 ㅑㅓvz 감지하고 ㅑㅓvz 화공의 ㅑㅓvz 붓질을 ㅑㅓvz 따라가다 ㅑㅓvz 보면, 파1차기 결국 파1차기 그것을 파1차기 만든 파1차기 이들과 파1차기 시공을 파1차기 초월하여 파1차기 조우하게 파1차기 된다. 파1차기 그러면서 파1차기 파1차기 시대 파1차기 우리 파1차기 민족의 파1차기 상황과 파1차기 삶의 파1차기 태도를 파1차기 읽게 파1차기 되는 파1차기 것이다. 파1차기 모든 파1차기 사물은 파1차기 파1차기 시대의 파1차기 언어이지만, 사d2ㅓ 지금 사d2ㅓ 조선 사d2ㅓ 청화백자를 사d2ㅓ 사d2ㅓ 앞에 사d2ㅓ 두고서 사d2ㅓ 현재의 사d2ㅓ 언어로 사d2ㅓ 다시 사d2ㅓ 읽다 사d2ㅓ 보니 사d2ㅓ 오래된 사d2ㅓ 것들의 사d2ㅓ 힘에 사d2ㅓ 절로 사d2ㅓ 감복하게 사d2ㅓ 된다.”
사d2ㅓ 구본창

작가 사d2ㅓ 소개
구본창은 사d2ㅓ 연세대 사d2ㅓ 경영학과 사d2ㅓ 졸업 사d2ㅓ 사d2ㅓ 독일 사d2ㅓ 함부르크 사d2ㅓ 조형미술대학에서 사d2ㅓ 사진 사d2ㅓ 디자인을 사d2ㅓ 전공, ㅓ0파f 디플롬 ㅓ0파f 학위를 ㅓ0파f 취득했다. ㅓ0파f 이후 ㅓ0파f 계원예대, txyj 중앙대, 거ㅐ거i 서울예대 거ㅐ거i 등에서 거ㅐ거i 강의를 거ㅐ거i 하였고, 2010년부터 걷n3n 경일대학교 걷n3n 사진영상학부에서 걷n3n 교수로 걷n3n 재직하여 걷n3n 최근 걷n3n 정년퇴임 걷n3n 걷n3n 석좌교수로 걷n3n 재직 걷n3n 중이다. 걷n3n 삼성 걷n3n 로댕갤러리(2001), os하으 미국 os하으 피바디 os하으 에섹스 os하으 뮤지엄(2002), i으우a 프랑스 i으우a 갤러리 i으우a 카메라 i으우a 옵스큐라(2004), ㅈ9갸ㅑ 일본 ㅈ9갸ㅑ 카히츠칸 ㅈ9갸ㅑ 미술관(2006), 마ㅓㅓo 부산 마ㅓㅓo 고은사진미술관(2007), 337x 미국 337x 필라델피아 337x 미술관(2010), 쟏bd사 스페인 쟏bd사 아이보리프레스(2013), e차z9 스위스 e차z9 빌라 e차z9 플로르(2014), 나fe다 동강사진박물관(2014), 81o마 이탈리아 81o마 아쿠아리오 81o마 시비코 81o마 밀라노(2018) 81o마 81o마 국내외에서 81o마 주요 81o마 개인전을 81o마 가졌고 81o마 다수의 81o마 그룹전에 81o마 참여했다. 81o마 수상 81o마 내역으로는 81o마 제2회 81o마 이명동상(2000), 바거o4 강원다큐멘터리 바거o4 작가상(2008), r사ㅈd 제13회 r사ㅈd 동강사진상(2014)이 r사ㅈd 있으며, 2015년에는 차pㅓc 한국 차pㅓc 사진 차pㅓc 예술에 차pㅓc 대한 차pㅓc 공로를 차pㅓc 인정받아 ‘제47회 차pㅓc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차pㅓc 미술 차pㅓc 부문(대통령 차pㅓc 표창)에 차pㅓc 선정되는 차pㅓc 영예를 차pㅓc 안았다. 차pㅓc 구본창의 차pㅓc 작품은 차pㅓc 런던 차pㅓc 영국박물관, zㅐ갸o 보스턴 zㅐ갸o 미술관, j가쟏r 휴스턴 j가쟏r 미술관, ㅈㅐ하차 샌프란시스코 ㅈㅐ하차 현대미술관, 타ㅐ4d 필라델피아 타ㅐ4d 미술관, 자s기q 파리 자s기q 카르나발레 자s기q 박물관, 마타u다 파리 마타u다 기메 마타u다 미술관, 차m54 바젤 차m54 헤르조그 차m54 재단, b다ㅐ거 교토 b다ㅐ거 카히츠칸 b다ㅐ거 미술관, y파나7 국립현대미술관, 으tx갸 삼성미술관 으tx갸 리움과 으tx갸 같은 으tx갸 전세계 으tx갸 유수의 으tx갸 미술관에 으tx갸 소장되어 으tx갸 있다.

출처: 으tx갸 국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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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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