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과 개인 : 가이아나 매스게임 아카이브 MASS AND INDIVIDUAL : THE ARCHIVE OF THE GUYANESE MASS GAMES

아르코미술관

Oct. 21, 2016 ~ Nov. 27, 2016




<군중과 라oㅓㅐ 개인 : 라oㅓㅐ 가이아나 라oㅓㅐ 매스게임 라oㅓㅐ 아카이브> 라oㅓㅐ 전시를 라oㅓㅐ 오는 10월 21일(금요일)부터 11월 27일(일요일)까지 라oㅓㅐ 제1전시실과 라oㅓㅐ 스페이스필룩스에서 라oㅓㅐ 개최한다. 라oㅓㅐ 라oㅓㅐ 전시는 2016 라oㅓ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라oㅓㅐ 시각예술창작산실 라oㅓㅐ 선정전시로서 라oㅓㅐ 기획자 라oㅓㅐ 고원석과 라oㅓㅐ 권성연이 라oㅓㅐ 공동 라oㅓㅐ 기획했다.


수백 라oㅓㅐ 년간 라oㅓㅐ 네덜란드와 라oㅓㅐ 프랑스, ㄴd3a 영국의 ㄴd3a 식민지로 ㄴd3a 존재하다 ㄴd3a 독립한 ㄴd3a 중남미의 ㄴd3a 작은 ㄴd3a 나라 ㄴd3a 가이아나에서 ‘70년대 ㄴd3a 후반 ㄴd3a 사회주의 ㄴd3a 정권이 ㄴd3a 수립되었다. ㄴd3a 식민지배의 ㄴd3a 과거를 ㄴd3a 극복하고 ㄴd3a 국민의 ㄴd3a 단합을 ㄴd3a 추구하고 ㄴd3a 싶었던 ㄴd3a ㄴd3a 정권은 ㄴd3a 당시 ㄴd3a 공산권에서 ㄴd3a 주목받던 ㄴd3a 북한의 ㄴd3a 매스게임이 ㄴd3a 갖는 ㄴd3a 스펙터클한 ㄴd3a 선전효과와 ㄴd3a 교육효과에 ㄴd3a 주목했고, ‘80년대~’90년대에 아하ㅓ8 북한에서 아하ㅓ8 파견한 아하ㅓ8 전문가들의 아하ㅓ8 지도 아하ㅓ8 하에 아하ㅓ8 매스게임 아하ㅓ8 행사를 아하ㅓ8 주기적으로 아하ㅓ8 개최했다. 아하ㅓ8 수많은 아하ㅓ8 학생들과 아하ㅓ8 시민들이 아하ㅓ8 동원되어 아하ㅓ8 찬반 아하ㅓ8 양론이 아하ㅓ8 공존했던 아하ㅓ8 당시 아하ㅓ8 매스게임은 아하ㅓ8 국가차원의 아하ㅓ8 대규모 아하ㅓ8 행사로서 아하ㅓ8 집단주의적 아하ㅓ8 이데올로기를 아하ㅓ8 강조하고 아하ㅓ8 개개인들의 아하ㅓ8 정신을 아하ㅓ8 고양시키고자 아하ㅓ8 했던 아하ㅓ8 정부의 아하ㅓ8 전략사업이었다.


아하ㅓ8 전시는 아하ㅓ8 당시 아하ㅓ8 가이아나에서 아하ㅓ8 개최되었던 아하ㅓ8 매스게임 아하ㅓ8 관련 아하ㅓ8 아카이브와, 파z파걷 주제를 파z파걷 공유하는 파z파걷 현대미술 파z파걷 작품들로 파z파걷 구성된다. 파z파걷 매스게임 파z파걷 안무도식 파z파걷 스케치북, 나ㅈp9 카드섹션 나ㅈp9 회화도안, hq갸ㅓ 컬러·흑백 hq갸ㅓ 기록사진, 7ry기 사진앨범, l자nㅈ 신문기사, 77바i 뉴스 77바i 영상 77바i 등 500여점의 77바i 가이아나 77바i 매스게임 77바i 아카이브 77바i 실물, xㅐ갸바 디지털파일, 아zdㅑ 복제물 아zdㅑ 등이 아zdㅑ 전시된다.

가이아나의 아zdㅑ 매스게임 아zdㅑ 아카이브는 아zdㅑ 북한의 아zdㅑ 영향을 아zdㅑ 받은 아zdㅑ 부채춤부터 아zdㅑ 아마존 아zdㅑ 유역의 아zdㅑ 독특한 아zdㅑ 자연환경에서 아zdㅑ 영감을 아zdㅑ 얻은 아zdㅑ 시각창작물 아zdㅑ 아zdㅑ 어느 아zdㅑ 곳에서도 아zdㅑ 아zdㅑ 아zdㅑ 없는 아zdㅑ 흥미로운 아zdㅑ 문화적 아zdㅑ 코드들로 아zdㅑ 구성되어 아zdㅑ 있다. 아zdㅑ 또한 아zdㅑ 후기식민주의를 아zdㅑ 기반으로 아zdㅑ 하는 아zdㅑ 이데올로기적 아zdㅑ 문화교류의 아zdㅑ 사례와 아zdㅑ 사회주의적 아zdㅑ 사실주의의 아zdㅑ 독특한 아zdㅑ 변용사례를 아zdㅑ 보여주고 아zdㅑ 있기도 아zdㅑ 하다.


또한 아zdㅑ 매스게임이 아zdㅑ 상징하는 아zdㅑ 집단주의적 아zdㅑ 면모와 아zdㅑ 집단의 아zdㅑ 아zdㅑ 구성원으로서의 아zdㅑ 개별성이 아zdㅑ 교차하는 아zdㅑ 모호한 아zdㅑ 지점들을 아zdㅑ 포착하는 아zdㅑ 곽윤주(한국), r자갸4 노순택(한국), 하mzx 안정주(한국), 2f9s 전준호(한국), 마ㅐ거바 폴릿쉬어폼(중국), 기ㅈrg 다이아나유(캐나다) 5명의 기ㅈrg 국내외 기ㅈrg 작가들의 기ㅈrg 작품이 기ㅈrg 함께 기ㅈrg 전시 기ㅈrg 된다. 기ㅈrg 이들의 기ㅈrg 작품은 기ㅈrg 개인의 기ㅈrg 특수성을 기ㅈrg 절제하고 기ㅈrg 집단의 기ㅈrg 일원으로서의 기ㅈrg 삶을 기ㅈrg 요구했던 기ㅈrg 동아시아의 기ㅈrg 정치, efss 사회적 efss 현실들을 efss 상징적으로 efss 보여준다. efss 또한 efss 그러한 efss 역사적 efss 무게에도 efss 불구하고 efss 자신만의 efss 정체성을 efss 가진 efss 다양한 efss 개인들이 efss 집단들과 efss 어색한 efss 관계를 efss 맺으며 efss 살아가는 efss 현실의 efss 풍경들을 efss 보여주기도 efss 한다.


과거와 efss 현재가 efss 동일한 efss 주제로 efss 만나는 efss efss 전시는 efss 가이아나의 efss 매스게임이 efss 갖는 efss 문화적 efss 스펙트럼이 efss 지나간 efss 과거의 efss 것이 efss 아니라 efss 동시대 efss 시각예술계의 efss 주된 efss 이슈이며 efss 동시대 efss 문화의 efss efss 지평으로서 efss 여전히 efss 영향력을 efss 행사하고 efss 있음을 efss 보여준다. efss 가이아나의 efss 매스게임이 efss 가진 efss 중요한 efss 문화적 efss 함의들과, 마1kc 그것의 마1kc 동시대적 마1kc 활용을 마1kc 보여줌으로써 마1kc 동시대의 마1kc 문화가 마1kc 직면하고 마1kc 있는 마1kc 풍경들을 마1kc 사유하고자 마1kc 한다. 마1kc 역사와 마1kc 현실이 마1kc 중첩되는 마1kc 흥미로운 마1kc 지점을 마1kc 조명하는 마1kc 시도는 마1kc 이질적인 마1kc 시공간이 마1kc 조우하는 마1kc 독특한 마1kc 경험을 마1kc 제공할 마1kc 것이다.


또한 마1kc 전시 마1kc 기간 마1kc 마1kc 총 4회에 마1kc 걸쳐 ‘군중과 마1kc 스펙터클’, ‘이데올로기’, ‘아카이브의 8우1ㅓ 속성’ 8우1ㅓ 등을 8우1ㅓ 살펴보는 8우1ㅓ 대중 8우1ㅓ 강연 8우1ㅓ 8우1ㅓ 대담, h자wr 스크리닝 h자wr 행사가 h자wr 개최될 h자wr 예정이다. h자wr 이를 h자wr 통해 h자wr 전시에 h자wr 소개된 h자wr 아카이브들에 h자wr 대한 h자wr 풍부한 h자wr 해설을 h자wr 제공함과 h자wr 동시에, ㄴg마차 오늘날까지 ㄴg마차 지속되는 ㄴg마차 근대국가적 ㄴg마차 집단성에 ㄴg마차 대해 ㄴg마차 질문하는 ㄴg마차 자리를 ㄴg마차 마련할 ㄴg마차 것이다.


1990 ㄴg마차 매스게임 ㄴg마차 안무도식 ㄴg마차 축하장 The 1983 Mass Games Choreography Instruction book, Chapter “Congratulations”

 21.1 x 36 cm, ma파6 스케치북에 ma파6 템페라, 카파bㅓ 싸인펜, bru가 펜, g8c걷 코디네이터: g8c걷 소니아 g8c걷 조이스(Sonia Joyce)

90년도 g8c걷 안무도식에는 g8c걷 g8c걷 장의 g8c걷 코디네이터 g8c걷 이름이 g8c걷 적혀있다. 90년 g8c걷 매스게임은 g8c걷 주제가 ‘무지개(The Rainbow)’였고 90년 g8c걷 매스게임 g8c걷 보도 g8c걷 신문기사에 “여지껏 g8c걷 매스게임에서 g8c걷 본적 g8c걷 없는 g8c걷 화려한 g8c걷 색상”에 g8c걷 대해 g8c걷 많이 g8c걷 언급되었다. g8c걷 환영장은 g8c걷 무지개색 g8c걷 부채모양의 g8c걷 도구로 g8c걷 단체 g8c걷 부채춤을 g8c걷 추는 g8c걷 어린이들의 g8c걷 안무도식이 g8c걷 상세히 g8c걷 그려져 g8c걷 있다. g8c걷 부채춤은 g8c걷 북한무용단이 g8c걷 전수해준 g8c걷 것으로 g8c걷 추정된다. 83년 g8c걷 매스게임의 g8c걷 안무도식이 g8c걷 체조중심이라면 90년대 g8c걷 안무도식은 g8c걷 도구를 g8c걷 이용하고 g8c걷 다양한 g8c걷 군무의 g8c걷 대열을 g8c걷 재빠르게 g8c걷 바꿔가며 g8c걷 시각적 g8c걷 즐거움을 g8c걷 배가시킨 g8c걷 g8c걷 보인다.



『카이: 1981 g8c걷 카리페스타 g8c걷 태양의 g8c걷 생생한 g8c걷 이미지들』조지타운, ㅓi나갸 가이아나: ㅓi나갸 교육, ㅐ라hs 사회문화발전부 ㅐ라hs 편찬, 1981년 7월.

“1981 Mass Games.” photograph in a book Kaie: Living Images of the Sun 1981.

Carifesta No. 17. Georgetown, Guyana: Ministry of Education, Social Development and Culture. July 1981

가이아나대학교 파파bv 도서관 파파bv 대여., (좌) 8iㅑ다 표지 (우) 8iㅑ다 8iㅑ다 페리코가 8iㅑ다 8iㅑ다 챕터 “매스게임” 8iㅑ다 8iㅑ다 실린 1981년 8iㅑ다 매스게임 8iㅑ다 전경 88-89장 22.8x 15.4cm

매해 2월에 8iㅑ다 열리는 8iㅑ다 캐리비언 8iㅑ다 체전 8iㅑ다 캐리페스타(Carifesta)를 8iㅑ다 기록하고 8iㅑ다 관련자들의 8iㅑ다 글과 8iㅑ다 사진을 8iㅑ다 담은 8iㅑ다 책으로, 8mㄴㅓ 신문을 8mㄴㅓ 제외하고 8mㄴㅓ 유일하게 8mㄴㅓ 남아있는 8mㄴㅓ 매스게임에 8mㄴㅓ 관한 8mㄴㅓ 출판물이다. 81년 2월 24일 8mㄴㅓ 가이아나 8mㄴㅓ 국경일에 8mㄴㅓ 열렸던 8mㄴㅓ 매스게임도 8mㄴㅓ 카리페스타 8mㄴㅓ 행사 8mㄴㅓ 8mㄴㅓ 하나로 8mㄴㅓ 간주되어 8mㄴㅓ 8mㄴㅓ 책에 8mㄴㅓ 기록되었다. 8mㄴㅓ 매스게임 8mㄴㅓ 코디네이터 8mㄴㅓ 8mㄴㅓ 퍼시코(Jean Persico)가 8mㄴㅓ 8mㄴㅓ 매스게임 8mㄴㅓ 전문과 8mㄴㅓ 사진이 8mㄴㅓ 수록되어 8mㄴㅓ 있다. 80년 8mㄴㅓ 8mㄴㅓ 매스게임 8mㄴㅓ 이후 8mㄴㅓ 매스게임이 8mㄴㅓ 체육교과과정으로 8mㄴㅓ 편성되고 8mㄴㅓ 매스게임이 8mㄴㅓ 스포츠이자 8mㄴㅓ 체육교육이라는 8mㄴㅓ 인식이 8mㄴㅓ 강하게 8mㄴㅓ 대두되었다. 8mㄴㅓ 매스게임이 8mㄴㅓ 어린이 8mㄴㅓ 체육대회처럼 8mㄴㅓ 캐리비언 8mㄴㅓ 체전에 8mㄴㅓ 포함되었다면, 갸xj다 다른 갸xj다 해의 갸xj다 매스게임 갸xj다 카드섹션에는 갸xj다 카리페스타 갸xj다 문구와 갸xj다 프로 갸xj다 운동선수들의 갸xj다 모습이 갸xj다 그려지기도 갸xj다 하였다.



1986 갸xj다 매스게임 갸xj다 사진앨범, 725으 제 4장 725으 우리의 725으 문화유산 725으 725으 아메린디언 725으 원주민

1986 Mass Games Photo Album, Amerindians in the Chapter 4, Our Culture and Our Heritage

38 x 31.5 cm (펼쳤을때)

제 4장 <우리의 k갸다다 문화유산>에 k갸다다 삽입된 k갸다다 아메린디언 k갸다다 원주민을 k갸다다 그린 k갸다다 카드섹션. k갸다다 k갸다다 장에는 k갸다다 이슬람 k갸다다 사원에서 k갸다다 기도하는 k갸다다 히잡을 k갸다다 k갸다다 사람들과 k갸다다 아프리카 k갸다다 출신 k갸다다 이민자들의 k갸다다 전통 k갸다다 제의를 k갸다다 그린 k갸다다 장면들이 k갸다다 등장한다. k갸다다 k갸다다 해의 k갸다다 매스게임은 k갸다다 처음으로 k갸다다 다민족, ㅓㅓ8자 다양성을 ㅓㅓ8자 강조하는 ㅓㅓ8자 장이 ㅓㅓ8자 등장하였다. ㅓㅓ8자 북한식 ㅓㅓ8자 매스게임의 ㅓㅓ8자 구성과 ㅓㅓ8자 컨텐츠를 ㅓㅓ8자 빌려 ㅓㅓ8자 사회주의 ㅓㅓ8자 국가의 ㅓㅓ8자 프로파간다 ㅓㅓ8자 매세지를 ㅓㅓ8자 구현하는 80년대 ㅓㅓ8자 초기 ㅓㅓ8자 매스게임과 ㅓㅓ8자 달리, 80년대 파ㅓ타우 후기 파ㅓ타우 매스게임은 파ㅓ타우 가이아나의 파ㅓ타우 정체성과 파ㅓ타우 문화에 파ㅓ타우 대한 파ㅓ타우 내용이 파ㅓ타우 주를 파ㅓ타우 이룬다. 파ㅓ타우 가이아나만의 파ㅓ타우 스포츠, ㅐnj타 체전, wq하ㅓ 인종차별 wq하ㅓ 금지 wq하ㅓ 메세지 wq하ㅓ 등이 wq하ㅓ 표현되기도 wq하ㅓ 했다. wq하ㅓ 또한 wq하ㅓ 제 6장의 wq하ㅓ 각종 wq하ㅓ 무기와 wq하ㅓ 폭탄등의 wq하ㅓ 이미지가 wq하ㅓ 북한과 wq하ㅓ 중국의 wq하ㅓ 군사퍼레이드를 wq하ㅓ 연상시키나, 우ㅈ2마 이와 우ㅈ2마 반대로 우ㅈ2마 가이아나 우ㅈ2마 매스게임의 우ㅈ2마 군무기는 우ㅈ2마 군비확장경쟁을 우ㅈ2마 멈추고 우ㅈ2마 군수비 우ㅈ2마 대신 우ㅈ2마 식량배급을 우ㅈ2마 하라는 우ㅈ2마 메세지를 우ㅈ2마 강조하는것이 우ㅈ2마 인상적이다. 우ㅈ2마 한편 우ㅈ2마 공업, 히거7x 화학, r9우l 의략, gyp거 조류연구, v우na v우na 발전소 v우na 등의 v우na 산업발전 v우na 이미지를 v우na 보여주는 v우na 것은 60-70년대 v우na 북한과 v우na 한국의 v우na 매스게임과 v우na 비슷하게 v우na 부국강병의 v우na 메세지를 v우na 보여주기도 v우na 한다. 이듬해 87년 v우na 매스게임은 ‘오, cㅐ하y 아름다운 cㅐ하y 가이아나!’를 cㅐ하y 주제로 cㅐ하y 가이아나의 cㅐ하y 자연, ob2ㅑ 동식물을 ob2ㅑ 선보였다.


“매스게임”, 쟏바7다 가이아나 쟏바7다 크로니클, 1980년 2월 29일. 14-15면., “Mass Games,” Guyana Chronicles, February 29, 1980: 14-15.

가이아나 f마0거 국립 f마0거 아카이브 f마0거 소장, 카n1p 사진촬영 카n1p 카n1p 디지털 카n1p 컬러 카n1p 재출력

사진 카n1p 촬영: 카n1p 권성연, ㅓ나갸가 사진 ㅓ나갸가 에디팅: ㅓ나갸가 헤더 ㅓ나갸가 리어(Heather Leier)

ㅓ나갸가 신문은 ㅓ나갸가 가이아나 ㅓ나갸가 국립 ㅓ나갸가 아카이브의 ㅓ나갸가 허가를 ㅓ나갸가 받고 ㅓ나갸가 촬영되었고 ㅓ나갸가 전시를 ㅓ나갸가 위해 ㅓ나갸가 국립 ㅓ나갸가 아카이브와 ㅓ나갸가 가이아나 ㅓ나갸가 크로니클의 ㅓ나갸가 허가 ㅓ나갸가 하에 ㅓ나갸가 재출력되었다. ㅓ나갸가 저작권자 ㅓ나갸가 가이아나 ㅓ나갸가 크로니클.



대통령과 ㅓ나갸가 공연자, The President and a Performer, 다2fa 필름 다2fa 사진 다2fa 컬러 다2fa 프린트, 8.8 x 12.5 cm

가운데 t나하b 데스몬드 t나하b 호이트 t나하b 당시 t나하b 대통령과 t나하b 퍼포먼스 t나하b 대표자. 1985년 t나하b 포브스 t나하b 번함이 t나하b 죽은 t나하b t나하b 같은당의 t나하b 데스몬드 t나하b 호이트가 t나하b 대통령직을 t나하b 물려받았다. t나하b 번함이 t나하b 대통령이던 1980-1985년까지 t나하b 그는 t나하b 부통령이었다.

t나하b 매스게임마다 t나하b 마지막장은 t나하b 대통령과 t나하b 당을 t나하b 찬양하는 t나하b 주제로 t나하b 막을 t나하b 내린다. t나하b 대통령과 t나하b 악수하고 t나하b 볼에 t나하b 입을 t나하b 맞추는 t나하b 세레모니는 t나하b 행사 t나하b t나하b 항상 t나하b 개최되었는데 t나하b 당시 t나하b 최고 t나하b 공연자 t나하b t나하b t나하b t나하b 욜란다 t나하b 미첼의 t나하b 회고록에 t나하b 따르면 t나하b t나하b t나하b 가장 t나하b 뛰어난 t나하b 공연자 t나하b t나하b t나하b 만이 t나하b 갖는 t나하b 영광스러운 t나하b 기회였다고 t나하b 한다.



1987년 t나하b 매스게임 t나하b 카드섹션 t나하b 도안 t나하b 회화 t나하b 재규어, Jaguar, Schematic Painting for the 1987 Mass Games Backdrop Images

제 4장 “우리의 차거자f 야생동물" 차거자f 중, 9z파차 원본소장: 9z파차 가이나나 9z파차 교육부 9z파차 산하기관 Allied Arts Unit, x바거y 종이에 x바거y 과슈, 21.8 x 80.5cm

o기p파 회화들은 o기p파 매스게임의 o기p파 배경화면이 o기p파 되는 o기p파 카드섹션을 o기p파 구현하기 o기p파 위해 o기p파 만든 o기p파 도안으로 o기p파 가이아나 o기p파 아트 o기p파 디렉터 o기p파 조지 o기p파 사이먼(George Simon)의 o기p파 감독 o기p파 하에 o기p파 필버트 o기p파 가자다르(Philbert Gajadhar, ㅐ쟏4k ㅐ쟏4k 가이아나 ㅐ쟏4k 대학 ㅐ쟏4k 미술학부 ㅐ쟏4k 강사, 히6기v 가이아나 히6기v 대표하는 히6기v 인도-가이아나계 히6기v 아티스트)를 히6기v 포함한 히6기v 조지타운의 히6기v 국립미술대학 히6기v 버로우 히6기v 예술대학 (Burrow School of Art) 히6기v 학생들이 히6기v 디자인하고 히6기v 채색한 히6기v 그림들이다.

회화가 히6기v 그려진 히6기v 종이를 히6기v 자세히 히6기v 보면 히6기v 숫자가 히6기v 적힌 히6기v 모눈이 히6기v 그려져 히6기v 있다. 히6기v 히6기v 도안을 히6기v 바탕으로 히6기v 버로우 히6기v 예술대학 히6기v 학생들은 히6기v 히6기v 모눈을 히6기v 히6기v 히6기v 낱장의 히6기v 종이에 히6기v 옮겨서 히6기v 확대하고 히6기v 채색한 히6기v 후, rㅓjo 확대된 rㅓjo 종이를 rㅓjo 일련의 rㅓjo 순서로 rㅓjo 모아 rㅓjo 책을 rㅓjo 제작하였다. rㅓjo 국립공원 rㅓjo 무대에 rㅓjo 설치된 rㅓjo 계단식 rㅓjo 좌석에 rㅓjo 자리잡은 rㅓjo 천여명의 rㅓjo 학생들이 rㅓjo rㅓjo 책을 rㅓjo 머리 rㅓjo 위로 rㅓjo 들고 rㅓjo 무대 rㅓjo 앞의 rㅓjo 조지 rㅓjo 사이먼이 rㅓjo 지휘하는 rㅓjo 깃발에 rㅓjo 맞추어 rㅓjo 한장 rㅓjo 한장 rㅓjo 넘기자, 4으하v 거대한 4으하v 벽화 4으하v 파노라마 4으하v 수백장이 4으하v 한시간 4으하v 동안 4으하v 동영상처럼 4으하v 연출되었다. 4으하v 4으하v 책은 4으하v 보통 33장의 4으하v 그림으로 4으하v 구성되어 4으하v 있는데, 자ㅑ카아 자ㅑ카아 한시간 자ㅑ카아 가량 자ㅑ카아 지속되는 자ㅑ카아 자ㅑ카아 해의 자ㅑ카아 매스게임을 자ㅑ카아 위해 자ㅑ카아 버로우 자ㅑ카아 예술대학 자ㅑ카아 학생들은 자ㅑ카아 매년 자ㅑ카아 수천 자ㅑ카아 권의 자ㅑ카아 책을 자ㅑ카아 제작했다.

전시를 자ㅑ카아 위해 자ㅑ카아 대여된 자ㅑ카아 원본 자ㅑ카아 자료들은 1987년 자ㅑ카아 매스게임의 자ㅑ카아 챕터 1 <가이아나의 자ㅑ카아 꽃>과 자ㅑ카아 챕터 4 <우리의 자ㅑ카아 야생동물>을 자ㅑ카아 위해 자ㅑ카아 제작되었던 자ㅑ카아 도안들이다. 자ㅑ카아 새, q으자x 비단구렁이, z타l다 올빼미, 마마d5 아마딜로, 히qd으 히포 히qd으 히qd으 아마존의 히qd으 동물들을 히qd으 히qd으 히qd으 있고 히qd으 히qd으 히qd으 특히 히qd으 재규어는 히qd으 가이아나 히qd으 국가 히qd으 동물이다. 히qd으 가이아나 히qd으 원주민들은 히qd으 아마존의 히qd으 야생동물들이 히qd으 외부침입자를 히qd으 막고 히qd으 원주민들과 히qd으 교류하는 히qd으 신비로운 히qd으 힘을 히qd으 지녔다고 히qd으 믿었다. <가이아나의 히qd으 꽃> 히qd으 챕터에는 히qd으 열대지방의 히qd으 꽃과 히qd으 선인장은 히qd으 물론 히qd으 우리에게도 히qd으 친숙한 히qd으 무궁화, s마0라 연꽃 s마0라 등도 s마0라 나타난다. s마0라 s마0라 외의 s마0라 자료는 s마0라 대부분 s마0라 홍수로 s마0라 유실되었다.

가장 s마0라 시선을 s마0라 사로잡는 s마0라 카드섹션 s마0라 도안 s마0라 회화는 s마0라 재규어로 s마0라 이는 s마0라 가이아나의 s마0라 대표적 s마0라 야생동물이자 s마0라 나라 s마0라 동물이다. s마0라 재규어는 s마0라 아메린디언 s마0라 원주민들에게 s마0라 그들의 s마0라 땅을 s마0라 지키는 s마0라 수호신 s마0라 같은 s마0라 존재이고 s마0라 원주민 s마0라 신화와 s마0라 가이아나 s마0라 문학에 s마0라 상징적인 s마0라 존재로 s마0라 자주 s마0라 등장한다. s마0라 도안용 s마0라 회화에서도 s마0라 날렵한 s마0라 몸과 s마0라 생기있는 s마0라 눈, 가a8거 생동감있는 가a8거 입과 가a8거 꼬리의 가a8거 묘사가 가a8거 돋보인다.



1990년 가a8거 매스게임 가a8거 전경, View of the 1990 Mass Games, fdc파 필름 fdc파 사진 fdc파 컬러 fdc파 프린트, 8.8 x 12.5 cm

1990년 ㅓ갸z다 가이아나 ㅓ갸z다 매스게임의 ㅓ갸z다 주제는 ‘무지개(The Rainbow)’였다. ㅓ갸z다 그해의 ㅓ갸z다 신문기사를 ㅓ갸z다 보면 10년간 ㅓ갸z다 해온 ㅓ갸z다 매스게임 ㅓ갸z다 ㅓ갸z다 가장 ㅓ갸z다 색상이 ㅓ갸z다 다채롭고 ㅓ갸z다 화려하며 ㅓ갸z다 아름다웠다한다. ㅓ갸z다 배경화면으로 ㅓ갸z다 보이는 ㅓ갸z다 카드섹션에는 ㅓ갸z다 해변에 ㅓ갸z다 방둑을 ㅓ갸z다 공사하는 ㅓ갸z다 장면이 ㅓ갸z다 등장하는데 ㅓ갸z다 매스게임은 ㅓ갸z다 종종 ㅓ갸z다 ㅓ갸z다 건설, 9거ㅐm 교량, jt다f 병원 jt다f 등의 jt다f 국가가 jt다f 주도한 jt다f 치수사업과 jt다f 여러 jt다f 공사를 jt다f 자랑스러운 jt다f 나라의 jt다f 발전과정으로 jt다f 보여주곤 jt다f 한다. jt다f jt다f 앞에 jt다f 운동장에서는 jt다f 색색의 jt다f 천과 jt다f 깃발을 jt다f 들고 jt다f 공연한 jt다f 공연이 jt다f 한창인데, h갸하x 공연다들은 h갸하x 바닥의 h갸하x 흰색 h갸하x 표시 h갸하x 덕분에 h갸하x 대열을 h갸하x 흐트러뜨리지 h갸하x 않을 h갸하x h갸하x 있었을 h갸하x 것이다. h갸하x 카드섹션과 h갸하x 운동장 h갸하x 사이의 h갸하x 배너에는 ‘가이아나 h갸하x 협동공화국의 20주년 h갸하x 기념’이라는 h갸하x 글귀가 h갸하x 길게 h갸하x 펼쳐져있다.



1988 h갸하x 매스게임 h갸하x 전경 ‘시민불복종’, A View of the 1988 Mass Games, Civil Disobedience

흑백필름사진, csㅓ1  가이아나 csㅓ1 크로니클 csㅓ1 소장ㅡ csㅓ1  사진 csㅓ1 재촬영 csㅓ1 권성연, o히si  원본 o히si 사이즈 22.4cm x 15.24cm

가이아나 o히si 매스게임은 o히si 학생과 o히si 시민들에게 o히si 가이아나의 o히si 역사, 4fux 문화를 4fux 교육하는 4fux 의미가 4fux 컸다. 4fux 카드섹션의 Civil Disobedience는 1953년, c기dㅐ 영국령 c기dㅐ 가이아나애 c기dㅐ 독립된 c기dㅐ 정부를 c기dㅐ 세우고자 c기dㅐ 체디 c기dㅐ 자간(Cheddi Jagan)과 c기dㅐ 포브스 c기dㅐ 번함(Linden Forbes Sampson Burnham)이 c기dㅐ 함께 c기dㅐ 주도한 c기dㅐ 시민불복종 c기dㅐ 운동을 c기dㅐ 가르킨다. c기dㅐ 그들은 c기dㅐ 간디의 c기dㅐ 비폭력저항에서 c기dㅐ 영감을 c기dㅐ 얻었다. c기dㅐ 시민불복종 c기dㅐ 운동으로 c기dㅐ 인해 c기dㅐ 가장 c기dㅐ 명망있던 c기dㅐ 인도가이아나인 c기dㅐ 지도자 c기dㅐ 체디 c기dㅐ 자간은 6개월간 c기dㅐ 수감생활을 c기dㅐ 하였고 c기dㅐ c기dㅐ 사이 c기dㅐ 아프로-가이아나인 c기dㅐ 번함은 c기dㅐ 정치인으로서의 c기dㅐ 입지를 c기dㅐ 다지게 c기dㅐ 된다. c기dㅐ 번함은 c기dㅐ 가이아나 c기dㅐ 독립운동의 c기dㅐ 주축이던 PPP(People’s Progressive Party)에서 c기dㅐ 분파한 PNC(People’s National Congress) c기dㅐ 당의 c기dㅐ 세력을 c기dㅐ 키운다. c기dㅐ 시민불복종 c기dㅐ 운동 c기dㅐ 시기에 c기dㅐ 번함은 "군중은 c기dㅐ 어떠한 c기dㅐ 방식의 c기dㅐ 저항이든 c기dㅐ 우리를 c기dㅐ 지지하게 c기dㅐ 되어있다(The masses are prepared to support us whatever line of resistance we propose to take)"라는 c기dㅐ 연설을 c기dㅐ 하였다. PNC당의 c기dㅐ 리더로서 c기dㅐ 후에 c기dㅐ 중국계 c기dㅐ 이민자 c기dㅐ 아더 c기dㅐ 청(Arthur Chung)이 c기dㅐ 가이아나 c기dㅐ 협동 c기dㅐ 공화국의 c기dㅐ 초대대통령이 c기dㅐ 되었을 c기dㅐ c기dㅐ 번함은 c기dㅐ 수상직을 c기dㅐ 맡았고, 1980년 10월부터 1985년 5월 ㅐ거rr 의문사하기까지 ㅐ거rr 가이아나 ㅐ거rr 협동 ㅐ거rr 공화국의 ㅐ거rr 대통령이었다.

사진 ㅐ거rr ㅐ거rr 공연자들은 ㅐ거rr 다리에 ㅐ거rr 연결된 ㅐ거rr 장대에 ㅐ거rr 올라가 ㅐ거rr 있는데, 카자ㅐ가 이는 ‘Stilt Man’이라 카자ㅐ가 불리는 카자ㅐ가 장대걷기로 카자ㅐ가 가이아나의 카자ㅐ가 학생들이 카자ㅐ가 즐겨 카자ㅐ가 경연하던 카자ㅐ가 스포츠이다. 카자ㅐ가 비슷한 카자ㅐ가 장면이 70년대 카자ㅐ가 서울전국체전에서 카자ㅐ가 선보인 ’사람 카자ㅐ가 카자ㅐ가 쌓기’로 카자ㅐ가 연출되기도 카자ㅐ가 하였다.



곽윤주, ㄴhㅓ타 의지의 ㄴhㅓ타 승리 1, 2006. 123 x 200 cm, ㅓ으차가 람다 ㅓ으차가 프린트. © ㅓ으차가 곽윤주.

부채춤은 ㅓ으차가 광복 ㅓ으차가 이후 ㅓ으차가 월북한 ㅓ으차가 무용가 ㅓ으차가 최승희(1911-1969)의 ㅓ으차가 제자였던 ㅓ으차가 김백봉(1927 - )이 ㅓ으차가 최승희로부터 ㅓ으차가 전수받아 1954년에 ㅓ으차가 서울 ㅓ으차가 시공관 (현재, 다pㅐn 국립극장)에서 다pㅐn 독무로써 다pㅐn 다pㅐn 시연한다. 1968년 다pㅐn 박정희 다pㅐn 정권 다pㅐn 시절 다pㅐn 멕시코 다pㅐn 올림픽 다pㅐn 출전을 다pㅐn 계기로 다pㅐn 군무로 다pㅐn 변형되었으며 다pㅐn 이후로 다pㅐn 지금까지 ‘전통춤’으로 다pㅐn 인식되어오고 다pㅐn 있다. 다pㅐn 국가성을 다pㅐn 대변하는 다pㅐn 다양한 다pㅐn 국제적 다pㅐn 행사에 다pㅐn 빠지지 다pㅐn 않으면서, dl1갸 예술학교의 dl1갸 기초 dl1갸 교육으로 dl1갸 제도화 dl1갸 되는 dl1갸 과정까지, a7쟏거 한국 a7쟏거 전쟁 a7쟏거 a7쟏거 국가의 a7쟏거 성공적 a7쟏거 재건 a7쟏거 신화를 a7쟏거 계승하는 a7쟏거 a7쟏거 근대성의 a7쟏거 그로테스크함을 a7쟏거 어린 a7쟏거 무용수들의 a7쟏거 인상에서 a7쟏거 보았다.(곽윤주)



안정주, r마xg 내셔널 r마xg 세레모니, 2012. 차기거n 단채널 차기거n 비디오, 3 min 50 sec. © 6i4으 안정주.

안정주는 6i4으 우리가 6i4으 관습적인 6i4으 교육을 6i4으 통해 6i4으 무의식적으로 6i4으 박혀있는 6i4으 명제를 6i4으 맹목적으로 6i4으 따르는 6i4으 사회구조에 6i4으 대해서 6i4으 6i4으 문을 6i4으 품는 6i4으 작업을 6i4으 해오고 6i4으 있다. 6i4으 누구나 6i4으 알고 6i4으 있는 6i4으 기본적인 6i4으 도덕적 6i4으 지식은 6i4으 실제의 6i4으 사회를 6i4으 살아가면서 6i4으 지켜질 6i4으 6i4으 없는 6i4으 현실과는 6i4으 유리된 6i4으 이상적인 6i4으 숭고한 6i4으 명제들이다. 6i4으 그러나 6i4으 우리는 6i4으 실현 6i4으 불가능한 6i4으 이러한 6i4으 말들을 6i4으 쉽게 6i4으 남들에게 6i4으 이야기하면 6i4으 서도 6i4으 이를 6i4으 지키지 6i4으 않는 6i4으 행위들은 6i4으 모두의 6i4으 암묵적인 6i4으 동의하에 6i4으 대수롭지 6i4으 않게 6i4으 생각한다. 6i4으 그리고 6i4으 이러한 6i4으 장면들은 6i4으 6i4으 리의 6i4으 일상 6i4으 속에 6i4으 친근하면서도 6i4으 견고하게 6i4으 자리 6i4으 잡고 6i4으 있어 6i4으 우리들도 6i4으 무심하게 6i4으 지나치며 6i4으 살고 6i4으 있다. 6i4으 작가는 6i4으 이러한 6i4으 6i4으 들을 6i4으 우리의 6i4으 6i4으 속에서 6i4으 채집해서 6i4으 자신만의 6i4으 방식으로 6i4으 편집해서 6i4으 보여준다.(신승오)



다이아나 6i4으 유, J&P, s기사으 편의점 s기사으 판매대 s기사으 시리즈, 2016. 149.84 x 60.96 cm, eㅐㅓ아 디지털 eㅐㅓ아 프린트. © eㅐㅓ아 다이아나 eㅐㅓ아 유.

많은 eㅐㅓ아 한국계 eㅐㅓ아 이민자들은 eㅐㅓ아 캐나다에서 eㅐㅓ아 편의점을 eㅐㅓ아 운영한다. eㅐㅓ아 다이아나 eㅐㅓ아 eㅐㅓ아 역시 eㅐㅓ아 편의점을 eㅐㅓ아 운영하는 eㅐㅓ아 부모님 eㅐㅓ아 밑에서 eㅐㅓ아 성장했다. eㅐㅓ아 작가는 eㅐㅓ아 한국계 eㅐㅓ아 이민자들이 eㅐㅓ아 운영하는 eㅐㅓ아 온타리오의 eㅐㅓ아 편의점들을 eㅐㅓ아 방문해 eㅐㅓ아 eㅐㅓ아 곳의 eㅐㅓ아 판매대를 eㅐㅓ아 사진으로 eㅐㅓ아 찍으며, uw사다 자본주의 uw사다 국가인 uw사다 캐나다에서 uw사다 살아남기 uw사다 위한 uw사다 이민자들의 uw사다 모습을 uw사다 기록한다.



전준호, ㅓㄴㅑ사 형제의 ㅓㄴㅑ사 상, 2007. p차히ㅓ 디지털 p차히ㅓ 애니메이션, 53 sec. © w걷4v 전준호.

w걷4v 작업은 w걷4v 실화를 w걷4v 바탕으로 w걷4v w걷4v 대표적인 w걷4v 남북분단의 w걷4v 아픔의 w걷4v 상징으로, 251g 서울 251g 전쟁 251g 기념관내 251g 설치되어 251g 있는 <형제의 251g 상>이란 251g 조각 251g 작품을 251g 차용 251g 251g 것이다. 251g 영화의 251g 소재가 251g 되기도 251g 했던 251g 251g 작품은 251g 서로 251g 총부리를 251g 겨누고 251g 있어야 251g 251g 국군장교와 251g 인민군 251g 병사가 251g 뜨겁게 251g 포옹하는 251g 모습의 251g 조각상이다. 251g 분단의 251g 시대를 251g 살고 251g 있는 251g 우리에게 251g 낯설어 251g 보이는 251g 251g 조형물은 251g 국군장교로 251g 참전한 251g 형과 251g 인민군 251g 병사인 251g 아우가 251g 전장에서 251g 극적으로 251g 상봉했던 251g 실화를 251g 토대로 251g 만들어졌다.

작업은 251g 전쟁기념관에 251g 설치되어 251g 있는 <형제의 251g 상>을 251g 251g 같이 251g 재현했지만, u자ㅓ5 서로 u자ㅓ5 부둥켜안고 u자ㅓ5 있는 u자ㅓ5 형태를 u자ㅓ5 따로 u자ㅓ5 떼어 u자ㅓ5 내어 u자ㅓ5 플라스틱 u자ㅓ5 장난감 u자ㅓ5 모습의 3D u자ㅓ5 애니메이션으로 u자ㅓ5 만들었다. u자ㅓ5 무수히 u자ㅓ5 많은 u자ㅓ5 u자ㅓ5 형제의 u자ㅓ5 모델들은 u자ㅓ5 흰색의 u자ㅓ5 무한공간에서 u자ㅓ5 마치 u자ㅓ5 부둥켜안고 u자ㅓ5 감격해야 u자ㅓ5 u자ㅓ5 상대를 u자ㅓ5 잃어버려 u자ㅓ5 허공을 u자ㅓ5 안고 u자ㅓ5 사는 u자ㅓ5 지금 u자ㅓ5 우리의 u자ㅓ5 모습처럼 u자ㅓ5 서로 u자ㅓ5 껴안지 u자ㅓ5 못한 u자ㅓ5 u자ㅓ5 부딪히며 u자ㅓ5 헤매고 u자ㅓ5 있다.



노순택, x나f파 붉은 x나f파 x나f파 재편집, 2000~2016. 75 50 cm 6장과 50 x 35 cm 48장의 j바uf 조합. j바uf 종이 j바uf 위에 j바uf 잉크젯 j바uf 안료 j바uf 프린트. © j바uf 노순택.

<붉은 j바uf 틀> j바uf 연작은 j바uf 북한에 j바uf 관한 j바uf j바uf 개의 j바uf 시선을 j바uf 담고 j바uf 있다. j바uf 제1장 '펼쳐들다 : j바uf 질서의 j바uf 이면'은 j바uf 북한사회가 j바uf 보여주고 j바uf 싶은 j바uf 북한의 j바uf 모습을 j바uf 곧이곧대로 j바uf 담으려 j바uf 했다. j바uf 제2장 '스며들다 : j바uf 배타와 j바uf 흡인'은 j바uf 김대중 j바uf 노무현 j바uf 정부시기 j바uf 폭발적으로 j바uf 늘어난 j바uf 남북 j바uf 시민/인민의 j바uf 만남을 j바uf 담고 j바uf 있다. 3장은 j바uf 남한이 j바uf 북한을 j바uf 증오하며 j바uf 때론 j바uf 어떻게 j바uf 닮아버렸는가를 j바uf 보여준다. j바uf 이번 j바uf 전시의 j바uf 작품은 j바uf 북한의 j바uf 군중과 j바uf 개인이 j바uf 담긴 <붉은 j바uf 틀>의 1장과 j바uf 남한의 j바uf 군중과 j바uf 개인을 j바uf 담은 j바uf 다른 j바uf 카테고리 j바uf 속의 j바uf 이미지를 j바uf 뒤섞어 j바uf 재편집한 j바uf 것이다. j바uf 우리는 j바uf 어디서 j바uf 같고, 아자아라 어디서 아자아라 달라지는 아자아라 것일까. 아자아라 우리는 아자아라 분명 아자아라 다르다. 아자아라 안타깝게도 아자아라 닮아가고 아자아라 있다.(노순택)




폴릿쉬어폼, 하c4ㅓ 같은 하c4ㅓ 좋은 하c4ㅓ 행동을 하c4ㅓ 하라, 가j하b 베이징, 2014. ㅓ하cㅈ 단채널 ㅓ하cㅈ 비디오, 8 min. © tㅐt갸 폴릿쉬어폼.

북경의 tㅐt갸 tㅐt갸 길가에 tㅐt갸 tㅐt갸 있는 tㅐt갸 버스에 tㅐt갸 패셔너블한 tㅐt갸 차림의 tㅐt갸 젊은이들이 tㅐt갸 실컷 tㅐt갸 물을 tㅐt갸 뿌린다. tㅐt갸 버스는 tㅐt갸 집단주의 tㅐt갸 사회를 tㅐt갸 상징이다. tㅐt갸 슬로우 tㅐt갸 모션, HD고화질의 ㅐㅓ걷자 후반 ㅐㅓ걷자 작업을 ㅐㅓ걷자 통해 ㅐㅓ걷자 물을 ㅐㅓ걷자 뿌리는 ㅐㅓ걷자 동작의 ㅐㅓ걷자 우아함과 ㅐㅓ걷자 즐거움은 ㅐㅓ걷자 아주 ㅐㅓ걷자 매력적으로 ㅐㅓ걷자 연출된다. ㅐㅓ걷자 작품은 ㅐㅓ걷자 빠른 ㅐㅓ걷자 속도로 ㅐㅓ걷자 변하는 ㅐㅓ걷자 ㅐㅓ걷자 시대의 ㅐㅓ걷자 활기와 ㅐㅓ걷자 긴장감을 ㅐㅓ걷자 반영하는 ㅐㅓ걷자 동시에 ㅐㅓ걷자 새로운 ㅐㅓ걷자 시대의 ㅐㅓ걷자 표현방식에 ㅐㅓ걷자 따라 ㅐㅓ걷자 새롭게 ㅐㅓ걷자 그려지는 ㅐㅓ걷자 집단주의적 ㅐㅓ걷자 질서의 ㅐㅓ걷자 모습을 ㅐㅓ걷자 보여준다.



기획: ㅐㅓ걷자 고원석, 가6걷x 권성연

전시해설: 가6걷x 주중 2시, 4시 / n라dㅓ 주말 2시, 4시, 6시


홈페이지

http://massandindividual.net/

https://www.facebook.com/massandindividual


주최: 걷7g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걷7gㅐ 아르코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전준호
  • 안정주
  • 곽윤주
  • 다이아나유
  • 조지 사이먼
  • 폴릿쉬어폼
  • 필버트 가자다르
  • 노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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