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과 개인 : 가이아나 매스게임 아카이브 MASS AND INDIVIDUAL : THE ARCHIVE OF THE GUYANESE MASS GAMES

아르코미술관

Oct. 21, 2016 ~ Nov. 27, 2016




<군중과 기au기 개인 : 기au기 가이아나 기au기 매스게임 기au기 아카이브> 기au기 전시를 기au기 오는 10월 21일(금요일)부터 11월 27일(일요일)까지 기au기 제1전시실과 기au기 스페이스필룩스에서 기au기 개최한다. 기au기 기au기 전시는 2016 기au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au기 시각예술창작산실 기au기 선정전시로서 기au기 기획자 기au기 고원석과 기au기 권성연이 기au기 공동 기au기 기획했다.


수백 기au기 년간 기au기 네덜란드와 기au기 프랑스, 9차ㅐv 영국의 9차ㅐv 식민지로 9차ㅐv 존재하다 9차ㅐv 독립한 9차ㅐv 중남미의 9차ㅐv 작은 9차ㅐv 나라 9차ㅐv 가이아나에서 ‘70년대 9차ㅐv 후반 9차ㅐv 사회주의 9차ㅐv 정권이 9차ㅐv 수립되었다. 9차ㅐv 식민지배의 9차ㅐv 과거를 9차ㅐv 극복하고 9차ㅐv 국민의 9차ㅐv 단합을 9차ㅐv 추구하고 9차ㅐv 싶었던 9차ㅐv 9차ㅐv 정권은 9차ㅐv 당시 9차ㅐv 공산권에서 9차ㅐv 주목받던 9차ㅐv 북한의 9차ㅐv 매스게임이 9차ㅐv 갖는 9차ㅐv 스펙터클한 9차ㅐv 선전효과와 9차ㅐv 교육효과에 9차ㅐv 주목했고, ‘80년대~’90년대에 bㅓㄴ0 북한에서 bㅓㄴ0 파견한 bㅓㄴ0 전문가들의 bㅓㄴ0 지도 bㅓㄴ0 하에 bㅓㄴ0 매스게임 bㅓㄴ0 행사를 bㅓㄴ0 주기적으로 bㅓㄴ0 개최했다. bㅓㄴ0 수많은 bㅓㄴ0 학생들과 bㅓㄴ0 시민들이 bㅓㄴ0 동원되어 bㅓㄴ0 찬반 bㅓㄴ0 양론이 bㅓㄴ0 공존했던 bㅓㄴ0 당시 bㅓㄴ0 매스게임은 bㅓㄴ0 국가차원의 bㅓㄴ0 대규모 bㅓㄴ0 행사로서 bㅓㄴ0 집단주의적 bㅓㄴ0 이데올로기를 bㅓㄴ0 강조하고 bㅓㄴ0 개개인들의 bㅓㄴ0 정신을 bㅓㄴ0 고양시키고자 bㅓㄴ0 했던 bㅓㄴ0 정부의 bㅓㄴ0 전략사업이었다.


bㅓㄴ0 전시는 bㅓㄴ0 당시 bㅓㄴ0 가이아나에서 bㅓㄴ0 개최되었던 bㅓㄴ0 매스게임 bㅓㄴ0 관련 bㅓㄴ0 아카이브와, ㄴㅓb바 주제를 ㄴㅓb바 공유하는 ㄴㅓb바 현대미술 ㄴㅓb바 작품들로 ㄴㅓb바 구성된다. ㄴㅓb바 매스게임 ㄴㅓb바 안무도식 ㄴㅓb바 스케치북, vㅐ거ㅓ 카드섹션 vㅐ거ㅓ 회화도안, x마ㅓㅓ 컬러·흑백 x마ㅓㅓ 기록사진, 갸자ax 사진앨범, 69기ㅓ 신문기사, 으y카h 뉴스 으y카h 영상 으y카h 등 500여점의 으y카h 가이아나 으y카h 매스게임 으y카h 아카이브 으y카h 실물, c거aㅈ 디지털파일, fcㅓ라 복제물 fcㅓ라 등이 fcㅓ라 전시된다.

가이아나의 fcㅓ라 매스게임 fcㅓ라 아카이브는 fcㅓ라 북한의 fcㅓ라 영향을 fcㅓ라 받은 fcㅓ라 부채춤부터 fcㅓ라 아마존 fcㅓ라 유역의 fcㅓ라 독특한 fcㅓ라 자연환경에서 fcㅓ라 영감을 fcㅓ라 얻은 fcㅓ라 시각창작물 fcㅓ라 fcㅓ라 어느 fcㅓ라 곳에서도 fcㅓ라 fcㅓ라 fcㅓ라 없는 fcㅓ라 흥미로운 fcㅓ라 문화적 fcㅓ라 코드들로 fcㅓ라 구성되어 fcㅓ라 있다. fcㅓ라 또한 fcㅓ라 후기식민주의를 fcㅓ라 기반으로 fcㅓ라 하는 fcㅓ라 이데올로기적 fcㅓ라 문화교류의 fcㅓ라 사례와 fcㅓ라 사회주의적 fcㅓ라 사실주의의 fcㅓ라 독특한 fcㅓ라 변용사례를 fcㅓ라 보여주고 fcㅓ라 있기도 fcㅓ라 하다.


또한 fcㅓ라 매스게임이 fcㅓ라 상징하는 fcㅓ라 집단주의적 fcㅓ라 면모와 fcㅓ라 집단의 fcㅓ라 fcㅓ라 구성원으로서의 fcㅓ라 개별성이 fcㅓ라 교차하는 fcㅓ라 모호한 fcㅓ라 지점들을 fcㅓ라 포착하는 fcㅓ라 곽윤주(한국), yㅐ바r 노순택(한국), ㅐ6마나 안정주(한국), 아자9파 전준호(한국), 5아kㅐ 폴릿쉬어폼(중국), 9ㅈ카y 다이아나유(캐나다) 5명의 9ㅈ카y 국내외 9ㅈ카y 작가들의 9ㅈ카y 작품이 9ㅈ카y 함께 9ㅈ카y 전시 9ㅈ카y 된다. 9ㅈ카y 이들의 9ㅈ카y 작품은 9ㅈ카y 개인의 9ㅈ카y 특수성을 9ㅈ카y 절제하고 9ㅈ카y 집단의 9ㅈ카y 일원으로서의 9ㅈ카y 삶을 9ㅈ카y 요구했던 9ㅈ카y 동아시아의 9ㅈ카y 정치, bn타ㅓ 사회적 bn타ㅓ 현실들을 bn타ㅓ 상징적으로 bn타ㅓ 보여준다. bn타ㅓ 또한 bn타ㅓ 그러한 bn타ㅓ 역사적 bn타ㅓ 무게에도 bn타ㅓ 불구하고 bn타ㅓ 자신만의 bn타ㅓ 정체성을 bn타ㅓ 가진 bn타ㅓ 다양한 bn타ㅓ 개인들이 bn타ㅓ 집단들과 bn타ㅓ 어색한 bn타ㅓ 관계를 bn타ㅓ 맺으며 bn타ㅓ 살아가는 bn타ㅓ 현실의 bn타ㅓ 풍경들을 bn타ㅓ 보여주기도 bn타ㅓ 한다.


과거와 bn타ㅓ 현재가 bn타ㅓ 동일한 bn타ㅓ 주제로 bn타ㅓ 만나는 bn타ㅓ bn타ㅓ 전시는 bn타ㅓ 가이아나의 bn타ㅓ 매스게임이 bn타ㅓ 갖는 bn타ㅓ 문화적 bn타ㅓ 스펙트럼이 bn타ㅓ 지나간 bn타ㅓ 과거의 bn타ㅓ 것이 bn타ㅓ 아니라 bn타ㅓ 동시대 bn타ㅓ 시각예술계의 bn타ㅓ 주된 bn타ㅓ 이슈이며 bn타ㅓ 동시대 bn타ㅓ 문화의 bn타ㅓ bn타ㅓ 지평으로서 bn타ㅓ 여전히 bn타ㅓ 영향력을 bn타ㅓ 행사하고 bn타ㅓ 있음을 bn타ㅓ 보여준다. bn타ㅓ 가이아나의 bn타ㅓ 매스게임이 bn타ㅓ 가진 bn타ㅓ 중요한 bn타ㅓ 문화적 bn타ㅓ 함의들과, 거하y가 그것의 거하y가 동시대적 거하y가 활용을 거하y가 보여줌으로써 거하y가 동시대의 거하y가 문화가 거하y가 직면하고 거하y가 있는 거하y가 풍경들을 거하y가 사유하고자 거하y가 한다. 거하y가 역사와 거하y가 현실이 거하y가 중첩되는 거하y가 흥미로운 거하y가 지점을 거하y가 조명하는 거하y가 시도는 거하y가 이질적인 거하y가 시공간이 거하y가 조우하는 거하y가 독특한 거하y가 경험을 거하y가 제공할 거하y가 것이다.


또한 거하y가 전시 거하y가 기간 거하y가 거하y가 총 4회에 거하y가 걸쳐 ‘군중과 거하y가 스펙터클’, ‘이데올로기’, ‘아카이브의 ㄴdg우 속성’ ㄴdg우 등을 ㄴdg우 살펴보는 ㄴdg우 대중 ㄴdg우 강연 ㄴdg우 ㄴdg우 대담, 나타qㅈ 스크리닝 나타qㅈ 행사가 나타qㅈ 개최될 나타qㅈ 예정이다. 나타qㅈ 이를 나타qㅈ 통해 나타qㅈ 전시에 나타qㅈ 소개된 나타qㅈ 아카이브들에 나타qㅈ 대한 나타qㅈ 풍부한 나타qㅈ 해설을 나타qㅈ 제공함과 나타qㅈ 동시에, ㄴㅐv기 오늘날까지 ㄴㅐv기 지속되는 ㄴㅐv기 근대국가적 ㄴㅐv기 집단성에 ㄴㅐv기 대해 ㄴㅐv기 질문하는 ㄴㅐv기 자리를 ㄴㅐv기 마련할 ㄴㅐv기 것이다.


1990 ㄴㅐv기 매스게임 ㄴㅐv기 안무도식 ㄴㅐv기 축하장 The 1983 Mass Games Choreography Instruction book, Chapter “Congratulations”

 21.1 x 36 cm, z으기q 스케치북에 z으기q 템페라, ㅐㅐf기 싸인펜, ㅓaㅐ6 펜, u사v바 코디네이터: u사v바 소니아 u사v바 조이스(Sonia Joyce)

90년도 u사v바 안무도식에는 u사v바 u사v바 장의 u사v바 코디네이터 u사v바 이름이 u사v바 적혀있다. 90년 u사v바 매스게임은 u사v바 주제가 ‘무지개(The Rainbow)’였고 90년 u사v바 매스게임 u사v바 보도 u사v바 신문기사에 “여지껏 u사v바 매스게임에서 u사v바 본적 u사v바 없는 u사v바 화려한 u사v바 색상”에 u사v바 대해 u사v바 많이 u사v바 언급되었다. u사v바 환영장은 u사v바 무지개색 u사v바 부채모양의 u사v바 도구로 u사v바 단체 u사v바 부채춤을 u사v바 추는 u사v바 어린이들의 u사v바 안무도식이 u사v바 상세히 u사v바 그려져 u사v바 있다. u사v바 부채춤은 u사v바 북한무용단이 u사v바 전수해준 u사v바 것으로 u사v바 추정된다. 83년 u사v바 매스게임의 u사v바 안무도식이 u사v바 체조중심이라면 90년대 u사v바 안무도식은 u사v바 도구를 u사v바 이용하고 u사v바 다양한 u사v바 군무의 u사v바 대열을 u사v바 재빠르게 u사v바 바꿔가며 u사v바 시각적 u사v바 즐거움을 u사v바 배가시킨 u사v바 u사v바 보인다.



『카이: 1981 u사v바 카리페스타 u사v바 태양의 u사v바 생생한 u사v바 이미지들』조지타운, 아v다6 가이아나: 아v다6 교육, 카u4가 사회문화발전부 카u4가 편찬, 1981년 7월.

“1981 Mass Games.” photograph in a book Kaie: Living Images of the Sun 1981.

Carifesta No. 17. Georgetown, Guyana: Ministry of Education, Social Development and Culture. July 1981

가이아나대학교 하사ㅐf 도서관 하사ㅐf 대여., (좌) azj우 표지 (우) azj우 azj우 페리코가 azj우 azj우 챕터 “매스게임” azj우 azj우 실린 1981년 azj우 매스게임 azj우 전경 88-89장 22.8x 15.4cm

매해 2월에 azj우 열리는 azj우 캐리비언 azj우 체전 azj우 캐리페스타(Carifesta)를 azj우 기록하고 azj우 관련자들의 azj우 글과 azj우 사진을 azj우 담은 azj우 책으로, 파5b3 신문을 파5b3 제외하고 파5b3 유일하게 파5b3 남아있는 파5b3 매스게임에 파5b3 관한 파5b3 출판물이다. 81년 2월 24일 파5b3 가이아나 파5b3 국경일에 파5b3 열렸던 파5b3 매스게임도 파5b3 카리페스타 파5b3 행사 파5b3 파5b3 하나로 파5b3 간주되어 파5b3 파5b3 책에 파5b3 기록되었다. 파5b3 매스게임 파5b3 코디네이터 파5b3 파5b3 퍼시코(Jean Persico)가 파5b3 파5b3 매스게임 파5b3 전문과 파5b3 사진이 파5b3 수록되어 파5b3 있다. 80년 파5b3 파5b3 매스게임 파5b3 이후 파5b3 매스게임이 파5b3 체육교과과정으로 파5b3 편성되고 파5b3 매스게임이 파5b3 스포츠이자 파5b3 체육교육이라는 파5b3 인식이 파5b3 강하게 파5b3 대두되었다. 파5b3 매스게임이 파5b3 어린이 파5b3 체육대회처럼 파5b3 캐리비언 파5b3 체전에 파5b3 포함되었다면, ㅑ거나s 다른 ㅑ거나s 해의 ㅑ거나s 매스게임 ㅑ거나s 카드섹션에는 ㅑ거나s 카리페스타 ㅑ거나s 문구와 ㅑ거나s 프로 ㅑ거나s 운동선수들의 ㅑ거나s 모습이 ㅑ거나s 그려지기도 ㅑ거나s 하였다.



1986 ㅑ거나s 매스게임 ㅑ거나s 사진앨범, k아n다 제 4장 k아n다 우리의 k아n다 문화유산 k아n다 k아n다 아메린디언 k아n다 원주민

1986 Mass Games Photo Album, Amerindians in the Chapter 4, Our Culture and Our Heritage

38 x 31.5 cm (펼쳤을때)

제 4장 <우리의 ㄴ타라y 문화유산>에 ㄴ타라y 삽입된 ㄴ타라y 아메린디언 ㄴ타라y 원주민을 ㄴ타라y 그린 ㄴ타라y 카드섹션. ㄴ타라y ㄴ타라y 장에는 ㄴ타라y 이슬람 ㄴ타라y 사원에서 ㄴ타라y 기도하는 ㄴ타라y 히잡을 ㄴ타라y ㄴ타라y 사람들과 ㄴ타라y 아프리카 ㄴ타라y 출신 ㄴ타라y 이민자들의 ㄴ타라y 전통 ㄴ타라y 제의를 ㄴ타라y 그린 ㄴ타라y 장면들이 ㄴ타라y 등장한다. ㄴ타라y ㄴ타라y 해의 ㄴ타라y 매스게임은 ㄴ타라y 처음으로 ㄴ타라y 다민족, ㄴ카ib 다양성을 ㄴ카ib 강조하는 ㄴ카ib 장이 ㄴ카ib 등장하였다. ㄴ카ib 북한식 ㄴ카ib 매스게임의 ㄴ카ib 구성과 ㄴ카ib 컨텐츠를 ㄴ카ib 빌려 ㄴ카ib 사회주의 ㄴ카ib 국가의 ㄴ카ib 프로파간다 ㄴ카ib 매세지를 ㄴ카ib 구현하는 80년대 ㄴ카ib 초기 ㄴ카ib 매스게임과 ㄴ카ib 달리, 80년대 r거갸ㅐ 후기 r거갸ㅐ 매스게임은 r거갸ㅐ 가이아나의 r거갸ㅐ 정체성과 r거갸ㅐ 문화에 r거갸ㅐ 대한 r거갸ㅐ 내용이 r거갸ㅐ 주를 r거갸ㅐ 이룬다. r거갸ㅐ 가이아나만의 r거갸ㅐ 스포츠, 타lu거 체전, 차ㄴ3다 인종차별 차ㄴ3다 금지 차ㄴ3다 메세지 차ㄴ3다 등이 차ㄴ3다 표현되기도 차ㄴ3다 했다. 차ㄴ3다 또한 차ㄴ3다 제 6장의 차ㄴ3다 각종 차ㄴ3다 무기와 차ㄴ3다 폭탄등의 차ㄴ3다 이미지가 차ㄴ3다 북한과 차ㄴ3다 중국의 차ㄴ3다 군사퍼레이드를 차ㄴ3다 연상시키나, 다11t 이와 다11t 반대로 다11t 가이아나 다11t 매스게임의 다11t 군무기는 다11t 군비확장경쟁을 다11t 멈추고 다11t 군수비 다11t 대신 다11t 식량배급을 다11t 하라는 다11t 메세지를 다11t 강조하는것이 다11t 인상적이다. 다11t 한편 다11t 공업, 다oo사 화학, ㅓb거j 의략, 사i8x 조류연구, 3fw카 3fw카 발전소 3fw카 등의 3fw카 산업발전 3fw카 이미지를 3fw카 보여주는 3fw카 것은 60-70년대 3fw카 북한과 3fw카 한국의 3fw카 매스게임과 3fw카 비슷하게 3fw카 부국강병의 3fw카 메세지를 3fw카 보여주기도 3fw카 한다. 이듬해 87년 3fw카 매스게임은 ‘오, 으가ㅓ다 아름다운 으가ㅓ다 가이아나!’를 으가ㅓ다 주제로 으가ㅓ다 가이아나의 으가ㅓ다 자연, qㅓㅑ1 동식물을 qㅓㅑ1 선보였다.


“매스게임”, rㄴxz 가이아나 rㄴxz 크로니클, 1980년 2월 29일. 14-15면., “Mass Games,” Guyana Chronicles, February 29, 1980: 14-15.

가이아나 다z4b 국립 다z4b 아카이브 다z4b 소장, 사9타ㅓ 사진촬영 사9타ㅓ 사9타ㅓ 디지털 사9타ㅓ 컬러 사9타ㅓ 재출력

사진 사9타ㅓ 촬영: 사9타ㅓ 권성연, 3g걷기 사진 3g걷기 에디팅: 3g걷기 헤더 3g걷기 리어(Heather Leier)

3g걷기 신문은 3g걷기 가이아나 3g걷기 국립 3g걷기 아카이브의 3g걷기 허가를 3g걷기 받고 3g걷기 촬영되었고 3g걷기 전시를 3g걷기 위해 3g걷기 국립 3g걷기 아카이브와 3g걷기 가이아나 3g걷기 크로니클의 3g걷기 허가 3g걷기 하에 3g걷기 재출력되었다. 3g걷기 저작권자 3g걷기 가이아나 3g걷기 크로니클.



대통령과 3g걷기 공연자, The President and a Performer, 쟏가ㅐe 필름 쟏가ㅐe 사진 쟏가ㅐe 컬러 쟏가ㅐe 프린트, 8.8 x 12.5 cm

가운데 걷걷dt 데스몬드 걷걷dt 호이트 걷걷dt 당시 걷걷dt 대통령과 걷걷dt 퍼포먼스 걷걷dt 대표자. 1985년 걷걷dt 포브스 걷걷dt 번함이 걷걷dt 죽은 걷걷dt 걷걷dt 같은당의 걷걷dt 데스몬드 걷걷dt 호이트가 걷걷dt 대통령직을 걷걷dt 물려받았다. 걷걷dt 번함이 걷걷dt 대통령이던 1980-1985년까지 걷걷dt 그는 걷걷dt 부통령이었다.

걷걷dt 매스게임마다 걷걷dt 마지막장은 걷걷dt 대통령과 걷걷dt 당을 걷걷dt 찬양하는 걷걷dt 주제로 걷걷dt 막을 걷걷dt 내린다. 걷걷dt 대통령과 걷걷dt 악수하고 걷걷dt 볼에 걷걷dt 입을 걷걷dt 맞추는 걷걷dt 세레모니는 걷걷dt 행사 걷걷dt 걷걷dt 항상 걷걷dt 개최되었는데 걷걷dt 당시 걷걷dt 최고 걷걷dt 공연자 걷걷dt 걷걷dt 걷걷dt 걷걷dt 욜란다 걷걷dt 미첼의 걷걷dt 회고록에 걷걷dt 따르면 걷걷dt 걷걷dt 걷걷dt 가장 걷걷dt 뛰어난 걷걷dt 공연자 걷걷dt 걷걷dt 걷걷dt 만이 걷걷dt 갖는 걷걷dt 영광스러운 걷걷dt 기회였다고 걷걷dt 한다.



1987년 걷걷dt 매스게임 걷걷dt 카드섹션 걷걷dt 도안 걷걷dt 회화 걷걷dt 재규어, Jaguar, Schematic Painting for the 1987 Mass Games Backdrop Images

제 4장 “우리의 k자qg 야생동물" k자qg 중, ㅓㅓ4i 원본소장: ㅓㅓ4i 가이나나 ㅓㅓ4i 교육부 ㅓㅓ4i 산하기관 Allied Arts Unit, d4hk 종이에 d4hk 과슈, 21.8 x 80.5cm

m마마차 회화들은 m마마차 매스게임의 m마마차 배경화면이 m마마차 되는 m마마차 카드섹션을 m마마차 구현하기 m마마차 위해 m마마차 만든 m마마차 도안으로 m마마차 가이아나 m마마차 아트 m마마차 디렉터 m마마차 조지 m마마차 사이먼(George Simon)의 m마마차 감독 m마마차 하에 m마마차 필버트 m마마차 가자다르(Philbert Gajadhar, 가5거ㅐ 가5거ㅐ 가이아나 가5거ㅐ 대학 가5거ㅐ 미술학부 가5거ㅐ 강사, z가다ㅑ 가이아나 z가다ㅑ 대표하는 z가다ㅑ 인도-가이아나계 z가다ㅑ 아티스트)를 z가다ㅑ 포함한 z가다ㅑ 조지타운의 z가다ㅑ 국립미술대학 z가다ㅑ 버로우 z가다ㅑ 예술대학 (Burrow School of Art) z가다ㅑ 학생들이 z가다ㅑ 디자인하고 z가다ㅑ 채색한 z가다ㅑ 그림들이다.

회화가 z가다ㅑ 그려진 z가다ㅑ 종이를 z가다ㅑ 자세히 z가다ㅑ 보면 z가다ㅑ 숫자가 z가다ㅑ 적힌 z가다ㅑ 모눈이 z가다ㅑ 그려져 z가다ㅑ 있다. z가다ㅑ z가다ㅑ 도안을 z가다ㅑ 바탕으로 z가다ㅑ 버로우 z가다ㅑ 예술대학 z가다ㅑ 학생들은 z가다ㅑ z가다ㅑ 모눈을 z가다ㅑ z가다ㅑ z가다ㅑ 낱장의 z가다ㅑ 종이에 z가다ㅑ 옮겨서 z가다ㅑ 확대하고 z가다ㅑ 채색한 z가다ㅑ 후, 기7bd 확대된 기7bd 종이를 기7bd 일련의 기7bd 순서로 기7bd 모아 기7bd 책을 기7bd 제작하였다. 기7bd 국립공원 기7bd 무대에 기7bd 설치된 기7bd 계단식 기7bd 좌석에 기7bd 자리잡은 기7bd 천여명의 기7bd 학생들이 기7bd 기7bd 책을 기7bd 머리 기7bd 위로 기7bd 들고 기7bd 무대 기7bd 앞의 기7bd 조지 기7bd 사이먼이 기7bd 지휘하는 기7bd 깃발에 기7bd 맞추어 기7bd 한장 기7bd 한장 기7bd 넘기자, n우아m 거대한 n우아m 벽화 n우아m 파노라마 n우아m 수백장이 n우아m 한시간 n우아m 동안 n우아m 동영상처럼 n우아m 연출되었다. n우아m n우아m 책은 n우아m 보통 33장의 n우아m 그림으로 n우아m 구성되어 n우아m 있는데, ㅐ자ㅓe ㅐ자ㅓe 한시간 ㅐ자ㅓe 가량 ㅐ자ㅓe 지속되는 ㅐ자ㅓe ㅐ자ㅓe 해의 ㅐ자ㅓe 매스게임을 ㅐ자ㅓe 위해 ㅐ자ㅓe 버로우 ㅐ자ㅓe 예술대학 ㅐ자ㅓe 학생들은 ㅐ자ㅓe 매년 ㅐ자ㅓe 수천 ㅐ자ㅓe 권의 ㅐ자ㅓe 책을 ㅐ자ㅓe 제작했다.

전시를 ㅐ자ㅓe 위해 ㅐ자ㅓe 대여된 ㅐ자ㅓe 원본 ㅐ자ㅓe 자료들은 1987년 ㅐ자ㅓe 매스게임의 ㅐ자ㅓe 챕터 1 <가이아나의 ㅐ자ㅓe 꽃>과 ㅐ자ㅓe 챕터 4 <우리의 ㅐ자ㅓe 야생동물>을 ㅐ자ㅓe 위해 ㅐ자ㅓe 제작되었던 ㅐ자ㅓe 도안들이다. ㅐ자ㅓe 새, 차89f 비단구렁이, r히나c 올빼미, x3rm 아마딜로, 거나ㅑ나 히포 거나ㅑ나 거나ㅑ나 아마존의 거나ㅑ나 동물들을 거나ㅑ나 거나ㅑ나 거나ㅑ나 있고 거나ㅑ나 거나ㅑ나 거나ㅑ나 특히 거나ㅑ나 재규어는 거나ㅑ나 가이아나 거나ㅑ나 국가 거나ㅑ나 동물이다. 거나ㅑ나 가이아나 거나ㅑ나 원주민들은 거나ㅑ나 아마존의 거나ㅑ나 야생동물들이 거나ㅑ나 외부침입자를 거나ㅑ나 막고 거나ㅑ나 원주민들과 거나ㅑ나 교류하는 거나ㅑ나 신비로운 거나ㅑ나 힘을 거나ㅑ나 지녔다고 거나ㅑ나 믿었다. <가이아나의 거나ㅑ나 꽃> 거나ㅑ나 챕터에는 거나ㅑ나 열대지방의 거나ㅑ나 꽃과 거나ㅑ나 선인장은 거나ㅑ나 물론 거나ㅑ나 우리에게도 거나ㅑ나 친숙한 거나ㅑ나 무궁화, 사우fx 연꽃 사우fx 등도 사우fx 나타난다. 사우fx 사우fx 외의 사우fx 자료는 사우fx 대부분 사우fx 홍수로 사우fx 유실되었다.

가장 사우fx 시선을 사우fx 사로잡는 사우fx 카드섹션 사우fx 도안 사우fx 회화는 사우fx 재규어로 사우fx 이는 사우fx 가이아나의 사우fx 대표적 사우fx 야생동물이자 사우fx 나라 사우fx 동물이다. 사우fx 재규어는 사우fx 아메린디언 사우fx 원주민들에게 사우fx 그들의 사우fx 땅을 사우fx 지키는 사우fx 수호신 사우fx 같은 사우fx 존재이고 사우fx 원주민 사우fx 신화와 사우fx 가이아나 사우fx 문학에 사우fx 상징적인 사우fx 존재로 사우fx 자주 사우fx 등장한다. 사우fx 도안용 사우fx 회화에서도 사우fx 날렵한 사우fx 몸과 사우fx 생기있는 사우fx 눈, 5qrt 생동감있는 5qrt 입과 5qrt 꼬리의 5qrt 묘사가 5qrt 돋보인다.



1990년 5qrt 매스게임 5qrt 전경, View of the 1990 Mass Games, 9마ㅈ6 필름 9마ㅈ6 사진 9마ㅈ6 컬러 9마ㅈ6 프린트, 8.8 x 12.5 cm

1990년 0아하ㅓ 가이아나 0아하ㅓ 매스게임의 0아하ㅓ 주제는 ‘무지개(The Rainbow)’였다. 0아하ㅓ 그해의 0아하ㅓ 신문기사를 0아하ㅓ 보면 10년간 0아하ㅓ 해온 0아하ㅓ 매스게임 0아하ㅓ 0아하ㅓ 가장 0아하ㅓ 색상이 0아하ㅓ 다채롭고 0아하ㅓ 화려하며 0아하ㅓ 아름다웠다한다. 0아하ㅓ 배경화면으로 0아하ㅓ 보이는 0아하ㅓ 카드섹션에는 0아하ㅓ 해변에 0아하ㅓ 방둑을 0아하ㅓ 공사하는 0아하ㅓ 장면이 0아하ㅓ 등장하는데 0아하ㅓ 매스게임은 0아하ㅓ 종종 0아하ㅓ 0아하ㅓ 건설, ㅓjt가 교량, n28ㅐ 병원 n28ㅐ 등의 n28ㅐ 국가가 n28ㅐ 주도한 n28ㅐ 치수사업과 n28ㅐ 여러 n28ㅐ 공사를 n28ㅐ 자랑스러운 n28ㅐ 나라의 n28ㅐ 발전과정으로 n28ㅐ 보여주곤 n28ㅐ 한다. n28ㅐ n28ㅐ 앞에 n28ㅐ 운동장에서는 n28ㅐ 색색의 n28ㅐ 천과 n28ㅐ 깃발을 n28ㅐ 들고 n28ㅐ 공연한 n28ㅐ 공연이 n28ㅐ 한창인데, awㅑk 공연다들은 awㅑk 바닥의 awㅑk 흰색 awㅑk 표시 awㅑk 덕분에 awㅑk 대열을 awㅑk 흐트러뜨리지 awㅑk 않을 awㅑk awㅑk 있었을 awㅑk 것이다. awㅑk 카드섹션과 awㅑk 운동장 awㅑk 사이의 awㅑk 배너에는 ‘가이아나 awㅑk 협동공화국의 20주년 awㅑk 기념’이라는 awㅑk 글귀가 awㅑk 길게 awㅑk 펼쳐져있다.



1988 awㅑk 매스게임 awㅑk 전경 ‘시민불복종’, A View of the 1988 Mass Games, Civil Disobedience

흑백필름사진, 마갸5바  가이아나 마갸5바 크로니클 마갸5바 소장ㅡ 마갸5바  사진 마갸5바 재촬영 마갸5바 권성연, 다p9e  원본 다p9e 사이즈 22.4cm x 15.24cm

가이아나 다p9e 매스게임은 다p9e 학생과 다p9e 시민들에게 다p9e 가이아나의 다p9e 역사, 기kuk 문화를 기kuk 교육하는 기kuk 의미가 기kuk 컸다. 기kuk 카드섹션의 Civil Disobedience는 1953년, 다ㅓ히6 영국령 다ㅓ히6 가이아나애 다ㅓ히6 독립된 다ㅓ히6 정부를 다ㅓ히6 세우고자 다ㅓ히6 체디 다ㅓ히6 자간(Cheddi Jagan)과 다ㅓ히6 포브스 다ㅓ히6 번함(Linden Forbes Sampson Burnham)이 다ㅓ히6 함께 다ㅓ히6 주도한 다ㅓ히6 시민불복종 다ㅓ히6 운동을 다ㅓ히6 가르킨다. 다ㅓ히6 그들은 다ㅓ히6 간디의 다ㅓ히6 비폭력저항에서 다ㅓ히6 영감을 다ㅓ히6 얻었다. 다ㅓ히6 시민불복종 다ㅓ히6 운동으로 다ㅓ히6 인해 다ㅓ히6 가장 다ㅓ히6 명망있던 다ㅓ히6 인도가이아나인 다ㅓ히6 지도자 다ㅓ히6 체디 다ㅓ히6 자간은 6개월간 다ㅓ히6 수감생활을 다ㅓ히6 하였고 다ㅓ히6 다ㅓ히6 사이 다ㅓ히6 아프로-가이아나인 다ㅓ히6 번함은 다ㅓ히6 정치인으로서의 다ㅓ히6 입지를 다ㅓ히6 다지게 다ㅓ히6 된다. 다ㅓ히6 번함은 다ㅓ히6 가이아나 다ㅓ히6 독립운동의 다ㅓ히6 주축이던 PPP(People’s Progressive Party)에서 다ㅓ히6 분파한 PNC(People’s National Congress) 다ㅓ히6 당의 다ㅓ히6 세력을 다ㅓ히6 키운다. 다ㅓ히6 시민불복종 다ㅓ히6 운동 다ㅓ히6 시기에 다ㅓ히6 번함은 "군중은 다ㅓ히6 어떠한 다ㅓ히6 방식의 다ㅓ히6 저항이든 다ㅓ히6 우리를 다ㅓ히6 지지하게 다ㅓ히6 되어있다(The masses are prepared to support us whatever line of resistance we propose to take)"라는 다ㅓ히6 연설을 다ㅓ히6 하였다. PNC당의 다ㅓ히6 리더로서 다ㅓ히6 후에 다ㅓ히6 중국계 다ㅓ히6 이민자 다ㅓ히6 아더 다ㅓ히6 청(Arthur Chung)이 다ㅓ히6 가이아나 다ㅓ히6 협동 다ㅓ히6 공화국의 다ㅓ히6 초대대통령이 다ㅓ히6 되었을 다ㅓ히6 다ㅓ히6 번함은 다ㅓ히6 수상직을 다ㅓ히6 맡았고, 1980년 10월부터 1985년 5월 uㅓ3l 의문사하기까지 uㅓ3l 가이아나 uㅓ3l 협동 uㅓ3l 공화국의 uㅓ3l 대통령이었다.

사진 uㅓ3l uㅓ3l 공연자들은 uㅓ3l 다리에 uㅓ3l 연결된 uㅓ3l 장대에 uㅓ3l 올라가 uㅓ3l 있는데, 거ㅓc거 이는 ‘Stilt Man’이라 거ㅓc거 불리는 거ㅓc거 장대걷기로 거ㅓc거 가이아나의 거ㅓc거 학생들이 거ㅓc거 즐겨 거ㅓc거 경연하던 거ㅓc거 스포츠이다. 거ㅓc거 비슷한 거ㅓc거 장면이 70년대 거ㅓc거 서울전국체전에서 거ㅓc거 선보인 ’사람 거ㅓc거 거ㅓc거 쌓기’로 거ㅓc거 연출되기도 거ㅓc거 하였다.



곽윤주, o으마d 의지의 o으마d 승리 1, 2006. 123 x 200 cm, 1ㅐsv 람다 1ㅐsv 프린트. © 1ㅐsv 곽윤주.

부채춤은 1ㅐsv 광복 1ㅐsv 이후 1ㅐsv 월북한 1ㅐsv 무용가 1ㅐsv 최승희(1911-1969)의 1ㅐsv 제자였던 1ㅐsv 김백봉(1927 - )이 1ㅐsv 최승희로부터 1ㅐsv 전수받아 1954년에 1ㅐsv 서울 1ㅐsv 시공관 (현재, 마사사e 국립극장)에서 마사사e 독무로써 마사사e 마사사e 시연한다. 1968년 마사사e 박정희 마사사e 정권 마사사e 시절 마사사e 멕시코 마사사e 올림픽 마사사e 출전을 마사사e 계기로 마사사e 군무로 마사사e 변형되었으며 마사사e 이후로 마사사e 지금까지 ‘전통춤’으로 마사사e 인식되어오고 마사사e 있다. 마사사e 국가성을 마사사e 대변하는 마사사e 다양한 마사사e 국제적 마사사e 행사에 마사사e 빠지지 마사사e 않으면서, t8기h 예술학교의 t8기h 기초 t8기h 교육으로 t8기h 제도화 t8기h 되는 t8기h 과정까지, 8d차ㅓ 한국 8d차ㅓ 전쟁 8d차ㅓ 8d차ㅓ 국가의 8d차ㅓ 성공적 8d차ㅓ 재건 8d차ㅓ 신화를 8d차ㅓ 계승하는 8d차ㅓ 8d차ㅓ 근대성의 8d차ㅓ 그로테스크함을 8d차ㅓ 어린 8d차ㅓ 무용수들의 8d차ㅓ 인상에서 8d차ㅓ 보았다.(곽윤주)



안정주, 마ㄴ2걷 내셔널 마ㄴ2걷 세레모니, 2012. q8c갸 단채널 q8c갸 비디오, 3 min 50 sec. © 차sq아 안정주.

안정주는 차sq아 우리가 차sq아 관습적인 차sq아 교육을 차sq아 통해 차sq아 무의식적으로 차sq아 박혀있는 차sq아 명제를 차sq아 맹목적으로 차sq아 따르는 차sq아 사회구조에 차sq아 대해서 차sq아 차sq아 문을 차sq아 품는 차sq아 작업을 차sq아 해오고 차sq아 있다. 차sq아 누구나 차sq아 알고 차sq아 있는 차sq아 기본적인 차sq아 도덕적 차sq아 지식은 차sq아 실제의 차sq아 사회를 차sq아 살아가면서 차sq아 지켜질 차sq아 차sq아 없는 차sq아 현실과는 차sq아 유리된 차sq아 이상적인 차sq아 숭고한 차sq아 명제들이다. 차sq아 그러나 차sq아 우리는 차sq아 실현 차sq아 불가능한 차sq아 이러한 차sq아 말들을 차sq아 쉽게 차sq아 남들에게 차sq아 이야기하면 차sq아 서도 차sq아 이를 차sq아 지키지 차sq아 않는 차sq아 행위들은 차sq아 모두의 차sq아 암묵적인 차sq아 동의하에 차sq아 대수롭지 차sq아 않게 차sq아 생각한다. 차sq아 그리고 차sq아 이러한 차sq아 장면들은 차sq아 차sq아 리의 차sq아 일상 차sq아 속에 차sq아 친근하면서도 차sq아 견고하게 차sq아 자리 차sq아 잡고 차sq아 있어 차sq아 우리들도 차sq아 무심하게 차sq아 지나치며 차sq아 살고 차sq아 있다. 차sq아 작가는 차sq아 이러한 차sq아 차sq아 들을 차sq아 우리의 차sq아 차sq아 속에서 차sq아 채집해서 차sq아 자신만의 차sq아 방식으로 차sq아 편집해서 차sq아 보여준다.(신승오)



다이아나 차sq아 유, J&P, 걷ㅑsy 편의점 걷ㅑsy 판매대 걷ㅑsy 시리즈, 2016. 149.84 x 60.96 cm, 5하jr 디지털 5하jr 프린트. © 5하jr 다이아나 5하jr 유.

많은 5하jr 한국계 5하jr 이민자들은 5하jr 캐나다에서 5하jr 편의점을 5하jr 운영한다. 5하jr 다이아나 5하jr 5하jr 역시 5하jr 편의점을 5하jr 운영하는 5하jr 부모님 5하jr 밑에서 5하jr 성장했다. 5하jr 작가는 5하jr 한국계 5하jr 이민자들이 5하jr 운영하는 5하jr 온타리오의 5하jr 편의점들을 5하jr 방문해 5하jr 5하jr 곳의 5하jr 판매대를 5하jr 사진으로 5하jr 찍으며, 804w 자본주의 804w 국가인 804w 캐나다에서 804w 살아남기 804w 위한 804w 이민자들의 804w 모습을 804w 기록한다.



전준호, 다9ik 형제의 다9ik 상, 2007. ㅓ차ㅐ다 디지털 ㅓ차ㅐ다 애니메이션, 53 sec. © 8사히m 전준호.

8사히m 작업은 8사히m 실화를 8사히m 바탕으로 8사히m 8사히m 대표적인 8사히m 남북분단의 8사히m 아픔의 8사히m 상징으로, fㅐc다 서울 fㅐc다 전쟁 fㅐc다 기념관내 fㅐc다 설치되어 fㅐc다 있는 <형제의 fㅐc다 상>이란 fㅐc다 조각 fㅐc다 작품을 fㅐc다 차용 fㅐc다 fㅐc다 것이다. fㅐc다 영화의 fㅐc다 소재가 fㅐc다 되기도 fㅐc다 했던 fㅐc다 fㅐc다 작품은 fㅐc다 서로 fㅐc다 총부리를 fㅐc다 겨누고 fㅐc다 있어야 fㅐc다 fㅐc다 국군장교와 fㅐc다 인민군 fㅐc다 병사가 fㅐc다 뜨겁게 fㅐc다 포옹하는 fㅐc다 모습의 fㅐc다 조각상이다. fㅐc다 분단의 fㅐc다 시대를 fㅐc다 살고 fㅐc다 있는 fㅐc다 우리에게 fㅐc다 낯설어 fㅐc다 보이는 fㅐc다 fㅐc다 조형물은 fㅐc다 국군장교로 fㅐc다 참전한 fㅐc다 형과 fㅐc다 인민군 fㅐc다 병사인 fㅐc다 아우가 fㅐc다 전장에서 fㅐc다 극적으로 fㅐc다 상봉했던 fㅐc다 실화를 fㅐc다 토대로 fㅐc다 만들어졌다.

작업은 fㅐc다 전쟁기념관에 fㅐc다 설치되어 fㅐc다 있는 <형제의 fㅐc다 상>을 fㅐc다 fㅐc다 같이 fㅐc다 재현했지만, sㅐㅈw 서로 sㅐㅈw 부둥켜안고 sㅐㅈw 있는 sㅐㅈw 형태를 sㅐㅈw 따로 sㅐㅈw 떼어 sㅐㅈw 내어 sㅐㅈw 플라스틱 sㅐㅈw 장난감 sㅐㅈw 모습의 3D sㅐㅈw 애니메이션으로 sㅐㅈw 만들었다. sㅐㅈw 무수히 sㅐㅈw 많은 sㅐㅈw sㅐㅈw 형제의 sㅐㅈw 모델들은 sㅐㅈw 흰색의 sㅐㅈw 무한공간에서 sㅐㅈw 마치 sㅐㅈw 부둥켜안고 sㅐㅈw 감격해야 sㅐㅈw sㅐㅈw 상대를 sㅐㅈw 잃어버려 sㅐㅈw 허공을 sㅐㅈw 안고 sㅐㅈw 사는 sㅐㅈw 지금 sㅐㅈw 우리의 sㅐㅈw 모습처럼 sㅐㅈw 서로 sㅐㅈw 껴안지 sㅐㅈw 못한 sㅐㅈw sㅐㅈw 부딪히며 sㅐㅈw 헤매고 sㅐㅈw 있다.



노순택, 2hㅐㅐ 붉은 2hㅐㅐ 2hㅐㅐ 재편집, 2000~2016. 75 50 cm 6장과 50 x 35 cm 48장의 vㅓ다o 조합. vㅓ다o 종이 vㅓ다o 위에 vㅓ다o 잉크젯 vㅓ다o 안료 vㅓ다o 프린트. © vㅓ다o 노순택.

<붉은 vㅓ다o 틀> vㅓ다o 연작은 vㅓ다o 북한에 vㅓ다o 관한 vㅓ다o vㅓ다o 개의 vㅓ다o 시선을 vㅓ다o 담고 vㅓ다o 있다. vㅓ다o 제1장 '펼쳐들다 : vㅓ다o 질서의 vㅓ다o 이면'은 vㅓ다o 북한사회가 vㅓ다o 보여주고 vㅓ다o 싶은 vㅓ다o 북한의 vㅓ다o 모습을 vㅓ다o 곧이곧대로 vㅓ다o 담으려 vㅓ다o 했다. vㅓ다o 제2장 '스며들다 : vㅓ다o 배타와 vㅓ다o 흡인'은 vㅓ다o 김대중 vㅓ다o 노무현 vㅓ다o 정부시기 vㅓ다o 폭발적으로 vㅓ다o 늘어난 vㅓ다o 남북 vㅓ다o 시민/인민의 vㅓ다o 만남을 vㅓ다o 담고 vㅓ다o 있다. 3장은 vㅓ다o 남한이 vㅓ다o 북한을 vㅓ다o 증오하며 vㅓ다o 때론 vㅓ다o 어떻게 vㅓ다o 닮아버렸는가를 vㅓ다o 보여준다. vㅓ다o 이번 vㅓ다o 전시의 vㅓ다o 작품은 vㅓ다o 북한의 vㅓ다o 군중과 vㅓ다o 개인이 vㅓ다o 담긴 <붉은 vㅓ다o 틀>의 1장과 vㅓ다o 남한의 vㅓ다o 군중과 vㅓ다o 개인을 vㅓ다o 담은 vㅓ다o 다른 vㅓ다o 카테고리 vㅓ다o 속의 vㅓ다o 이미지를 vㅓ다o 뒤섞어 vㅓ다o 재편집한 vㅓ다o 것이다. vㅓ다o 우리는 vㅓ다o 어디서 vㅓ다o 같고, 나jㅓa 어디서 나jㅓa 달라지는 나jㅓa 것일까. 나jㅓa 우리는 나jㅓa 분명 나jㅓa 다르다. 나jㅓa 안타깝게도 나jㅓa 닮아가고 나jㅓa 있다.(노순택)




폴릿쉬어폼, 거g7r 같은 거g7r 좋은 거g7r 행동을 거g7r 하라, g차ㅓ타 베이징, 2014. ㅓ2가k 단채널 ㅓ2가k 비디오, 8 min. © z걷가r 폴릿쉬어폼.

북경의 z걷가r z걷가r 길가에 z걷가r z걷가r 있는 z걷가r 버스에 z걷가r 패셔너블한 z걷가r 차림의 z걷가r 젊은이들이 z걷가r 실컷 z걷가r 물을 z걷가r 뿌린다. z걷가r 버스는 z걷가r 집단주의 z걷가r 사회를 z걷가r 상징이다. z걷가r 슬로우 z걷가r 모션, HD고화질의 자orㅓ 후반 자orㅓ 작업을 자orㅓ 통해 자orㅓ 물을 자orㅓ 뿌리는 자orㅓ 동작의 자orㅓ 우아함과 자orㅓ 즐거움은 자orㅓ 아주 자orㅓ 매력적으로 자orㅓ 연출된다. 자orㅓ 작품은 자orㅓ 빠른 자orㅓ 속도로 자orㅓ 변하는 자orㅓ 자orㅓ 시대의 자orㅓ 활기와 자orㅓ 긴장감을 자orㅓ 반영하는 자orㅓ 동시에 자orㅓ 새로운 자orㅓ 시대의 자orㅓ 표현방식에 자orㅓ 따라 자orㅓ 새롭게 자orㅓ 그려지는 자orㅓ 집단주의적 자orㅓ 질서의 자orㅓ 모습을 자orㅓ 보여준다.



기획: 자orㅓ 고원석, f가9하 권성연

전시해설: f가9하 주중 2시, 4시 / ㅐ9자으 주말 2시, 4시, 6시


홈페이지

http://massandindividual.net/

https://www.facebook.com/massandindividual


주최: c으걷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c으걷7 아르코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노순택
  • 안정주
  • 전준호
  • 곽윤주
  • 다이아나유
  • 조지 사이먼
  • 폴릿쉬어폼
  • 필버트 가자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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