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영, 정재호 2인전 : 기억술 記憶術

교보아트스페이스

Feb. 14, 2019 ~ April 10, 2019

교보문고(대표 파i사j 박영규)가 파i사j 운영하는 파i사j 전시공간 파i사j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2월 14일부터 4월 10일까지 파i사j 권순영, ㅓ차i우 정재호의 2인전 《기억술 記憶術》 ㅓ차i우 전시를 ㅓ차i우 개최한다. ㅓ차i우 이번 ㅓ차i우 전시는 ㅓ차i우 현대사회에서 ‘버려진 ㅓ차i우 것들, y43s 침묵하고 y43s 있는 y43s 것들’에 y43s 대한 y43s 감각을 y43s 깨우고자 y43s 기획된 y43s 전시로, ‘권순영, 0s우e 정재호’ 0s우e 0s우e 작가의 0s우e 미발표 0s우e 신작과 0s우e 기존 0s우e 작품을 0s우e 함께 0s우e 선보인다. 

전시 0s우e 제목인 ‘기억술 記憶術’은 0s우e 평소 0s우e 현대사회의 0s우e 규격화된 0s우e 잣대에서 0s우e 벗어난 ‘소외된 0s우e 인간, ㅈ가다m 부조리한 ㅈ가다m 사건, eb카w 죽은 eb카w 공간과 eb카w 고통의 eb카w 시간’ eb카w 등에 eb카w 관심을 eb카w 가져온 ‘권순영, 8하ㄴ히 정재호’ 8하ㄴ히 8하ㄴ히 작가가 8하ㄴ히 버려지고 8하ㄴ히 침묵하고 8하ㄴ히 있는 8하ㄴ히 것들을 8하ㄴ히 기억하고, 차ㅑ자z 기록하는 차ㅑ자z 방식을 차ㅑ자z 함축적으로 차ㅑ자z 표현하고 차ㅑ자z 있다. 

권순영 차ㅑ자z 작가는 차ㅑ자z 오랫동안 ‘사회적 차ㅑ자z 약자들, ㅐ8거a 힘없고 ㅐ8거a 나약한 ㅐ8거a 생명체들’을 ㅐ8거a 작업의 ㅐ8거a 화두로 ㅐ8거a 삼고, 차qk자 마치 차qk자 잔혹 차qk자 동화를 차qk자 보는 차qk자 차qk자 같은 차qk자 그림을 차qk자 그려왔다. ‘화이트 차qk자 크리스마스, 거3ㅐㅈ 별이 거3ㅐㅈ 빛나는 거3ㅐㅈ 밤하늘’과 거3ㅐㅈ 같은 거3ㅐㅈ 아름다운 거3ㅐㅈ 배경 거3ㅐㅈ 안에 거3ㅐㅈ 신체가 거3ㅐㅈ 부풀거나 거3ㅐㅈ 뒤틀린 거3ㅐㅈ 존재들이 거3ㅐㅈ 등장한다. 거3ㅐㅈ 작가는 거3ㅐㅈ 힘없고 거3ㅐㅈ 나약한 거3ㅐㅈ 존재들의 거3ㅐㅈ 고통과 거3ㅐㅈ 상처를 거3ㅐㅈ 화면에 거3ㅐㅈ 그리지만, ㅐyi파 그들의 ㅐyi파 처연하고 ㅐyi파 아름다운 ㅐyi파 원형은 ㅐyi파 손상시키지 ㅐyi파 않기 ㅐyi파 위해 ㅐyi파 많은 ㅐyi파 노력을 ㅐyi파 기울였다. ㅐyi파 아픈 ㅐyi파 기억을 ㅐyi파 현재에 ㅐyi파 불러오면서도 ㅐyi파 소외된 ㅐyi파 이들을 ㅐyi파 위한 ㅐyi파 미래적 ㅐyi파 희망 ㅐyi파 찾기를 ㅐyi파 포기하지 ㅐyi파 않는다.

정재호 ㅐyi파 작가는 ㅐyi파 오랫동안 ㅐyi파 재개발 ㅐyi파 대상이 ㅐyi파 ㅐyi파 아파트들을 ㅐyi파 직접 ㅐyi파 찾아가 ㅐyi파 기록하고 ㅐyi파 사진 ㅐyi파 촬영을 ㅐyi파 ㅐyi파 후, 4ㅐ타j 이를 4ㅐ타j 기반으로 4ㅐ타j 그림 4ㅐ타j 작업을 4ㅐ타j 해왔다. 4ㅐ타j 이번 4ㅐ타j 전시에서 4ㅐ타j 선보이는 4ㅐ타j 작품들은 4ㅐ타j 작가의 4ㅐ타j 작업실이 4ㅐ타j 위치한 4ㅐ타j 고양시 4ㅐ타j 성석동을 4ㅐ타j 배경으로 4ㅐ타j 한다. 15년 4ㅐ타j 동안 4ㅐ타j 성석동에서 4ㅐ타j 작업하며, 다가c3 공장과 다가c3 창고가 다가c3 들어오고 다가c3 산을 다가c3 깎고 다가c3 철제로 다가c3 만든 다가c3 가건물이 다가c3 즐비한 다가c3 동네를 다가c3 지켜봤다. 다가c3 이러한 다가c3 기억 다가c3 요소를 다가c3 포함하는 다가c3 이번 다가c3 작품은 다가c3 현대사회의 다가c3 여러 다가c3 부조리한 다가c3 단면들을 다가c3 섬세하게 다가c3 보여준다. 

이번 다가c3 전시 다가c3 기간 다가c3 중에는 다가c3 관객참여 다가c3 이벤트와 다가c3 미술강연회도 다가c3 열릴 다가c3 예정으로, oㅈ타ㅑ 자세한 oㅈ타ㅑ 내용은 oㅈ타ㅑ 인터넷교보문고 oㅈ타ㅑ 홈페이지를 oㅈ타ㅑ 통해 oㅈ타ㅑ 추후 oㅈ타ㅑ 공지된다. oㅈ타ㅑ 운영시간은 11시부터 8시까지이며 oㅈ타ㅑ 전시 oㅈ타ㅑ 관람은 oㅈ타ㅑ 무료다.


작가소개

권순영 (1975-)
단국대 oㅈ타ㅑ 예술학부 oㅈ타ㅑ 동양화과와 oㅈ타ㅑ 홍익대 oㅈ타ㅑ 대학원 oㅈ타ㅑ 동양화과를 oㅈ타ㅑ 졸업했다. 2007년 oㅈ타ㅑ 관훈갤러리에서 oㅈ타ㅑ oㅈ타ㅑ 개인전 〈Flashback〉을 oㅈ타ㅑ 시작으로 〈뭇웃음〉(갤러리 oㅈ타ㅑ 팩토리, 2011), 〈슬픈모유〉(갤러리 1라하ㅐ 팩토리, 2014), 〈눈물의 k다가4 여정〉(갤러리 k다가4 소소, 2017)까지 4회 차21걷 개인전과 〈스틸엑츠〉(아트선재, 2016), 〈무진기행〉(금호미술관, 2016), 〈달의 사uㅐㅈ 뒷면〉(갤러리 사uㅐㅈ 스케이프, 2012) ㅐ2ㅓ걷 ㅐ2ㅓ걷 다수의 ㅐ2ㅓ걷 단체전에 ㅐ2ㅓ걷 참여했다. ㅐ2ㅓ걷 현재 ㅐ2ㅓ걷 서울 ㅐ2ㅓ걷 서대문구 ㅐ2ㅓ걷 연희동 ㅐ2ㅓ걷 작업실에서 ㅐ2ㅓ걷 작업한다.

정재호 (1971-)
서울대학교 ㅐ2ㅓ걷 동양화과 ㅐ2ㅓ걷 ㅐ2ㅓ걷 동대학원을 ㅐ2ㅓ걷 졸업했다. 2003년 ㅐ2ㅓ걷 갤러리피쉬에서 ㅐ2ㅓ걷 ㅐ2ㅓ걷 개인전 〈인천여행〉을 ㅐ2ㅓ걷 시작으로 〈아버지의 ㅐ2ㅓ걷 날〉(갤러리 ㅐ2ㅓ걷 현대, 2009), 〈혹성〉(갤러리 cㅑ다w 소소, 2011), 〈열섬〉(인디프레스, 2017)까지 8회 po으ㅐ 개인전과 〈사-이에서〉(원앤제이, 2011), 〈아파트 pㄴ8r 인생〉(서울역사박물관, 2014), 〈우주 z61c 생활〉(일민미술관, 2015) 89f5 89f5 다수의 89f5 단체전에 89f5 참여했다. 2018년 89f5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89f5 작가상 2018》 89f5 후보에 89f5 올랐다.



권순영 < LOVE 14> 89f5 한지에 89f5 채색, 사3vj 아크릴 50×50cm 2019



정재호 <동면> 사3vj 한지에 사3vj 목탄 104×150cm 2019


참여작가: 사3vj 권순영, oㅓj8 정재호

출처 : oㅓj8 교보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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