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기 좋은 날

청주시립미술관

March 14, 2019 ~ May 26, 2019

<그림 쟏카ㅐb 그리기 쟏카ㅐb 좋은 쟏카ㅐb 날>전은 쟏카ㅐb 청주미술의 쟏카ㅐb 현장에서 1970년대 쟏카ㅐb 이후 쟏카ㅐb 지역적 쟏카ㅐb 풍토를 쟏카ㅐb 기반으로 쟏카ㅐb 활동했던 쟏카ㅐb 구상계열 쟏카ㅐb 작고작가를 쟏카ㅐb 중심으로 쟏카ㅐb 청주미술의 쟏카ㅐb 흐름을 쟏카ㅐb 다층적인 쟏카ㅐb 시각에서 쟏카ㅐb 제시하고 쟏카ㅐb 상징적 쟏카ㅐb 가치를 쟏카ㅐb 정립하고자 쟏카ㅐb 한다. 쟏카ㅐb 청주미술의 쟏카ㅐb 가치를 쟏카ㅐb 지지하기 쟏카ㅐb 위한 쟏카ㅐb 기획전으로 쟏카ㅐb 기록적 쟏카ㅐb 의미에서 쟏카ㅐb 작가 쟏카ㅐb 생애와 쟏카ㅐb 작품세계를 쟏카ㅐb 시기적으로 쟏카ㅐb 조명하기보다는 쟏카ㅐb 작가 쟏카ㅐb 각각의 쟏카ㅐb 고유 쟏카ㅐb 대표성을 쟏카ㅐb 중심으로 쟏카ㅐb 작품과 쟏카ㅐb 자료가 쟏카ㅐb 분류되고 쟏카ㅐb 구성된다.

쟏카ㅐb 왕철수, ㅈ바m사 김형식 ㅈ바m사 작가는 ㅈ바m사 지역성의 ㅈ바m사 고립과 ㅈ바m사 전문교육의 ㅈ바m사 결핍, 03f라 사회적 03f라 소외, 갸ㄴㅐ4 서정적 갸ㄴㅐ4 구상회화의 갸ㄴㅐ4 반복적 갸ㄴㅐ4 그리기의 갸ㄴㅐ4 실현이라는 갸ㄴㅐ4 공통점으로 갸ㄴㅐ4 주목된다. 갸ㄴㅐ4 특히 갸ㄴㅐ4 사생을 갸ㄴㅐ4 통한 갸ㄴㅐ4 현장 갸ㄴㅐ4 기록, 으x0ㅓ 한국현대사의 으x0ㅓ 흐름 으x0ㅓ 속에서 으x0ㅓ 스스로 으x0ㅓ 소외되었던 으x0ㅓ 화가의 으x0ㅓ 서사 으x0ㅓ 등을 으x0ㅓ 통해 으x0ㅓ 평생 으x0ㅓ 그림에 으x0ㅓ 대한 으x0ㅓ 의지와 으x0ㅓ 집념으로 으x0ㅓ 외롭게 으x0ㅓ 반복된 으x0ㅓ 그리기 으x0ㅓ 실현에 으x0ㅓ 몰두한 으x0ㅓ 작가의 으x0ㅓ 발자취를 으x0ㅓ 조명하여 으x0ㅓ 생애, 나lㅓc 열정, yfh아 상징성을 yfh아 종합적으로 yfh아 파악할 yfh아 yfh아 있는 yfh아 기회를 yfh아 마련하고자 yfh아 한다.

전시는 yfh아 한국미술 yfh아 속에서 yfh아 청주미술을 yfh아 검증하기 yfh아 위한 yfh아 과정으로 yfh아 중요한 yfh아 의미가 yfh아 있으며 yfh아 미술관의 yfh아 주요 yfh아 기능인 yfh아 미술 yfh아 자료의 yfh아 수집과 yfh아 연구를 yfh아 수행할 yfh아 yfh아 있는 yfh아 yfh아 다른 yfh아 방법이다. yfh아 청주미술의 yfh아 정립과 yfh아 작가에 yfh아 대한 yfh아 연구는 yfh아 청주시립미술관의 yfh아 yfh아 축으로 yfh아 확장되고 yfh아 있으며 yfh아 개인의 yfh아 주목으로부터 yfh아 출발한 yfh아 작고작가전의 yfh아 지속은 yfh아 지역미술의 yfh아 새로운 yfh아 단층을 yfh아 보여주는 yfh아 가치와 yfh아 의미를 yfh아 지니고 yfh아 있다.


작가소개

왕철수 Wang Chul Soo (1934-2004)​

“잊혀 yfh아 가고 yfh아 있는 yfh아 우리들 yfh아 고향의 yfh아 아름다움을 yfh아 화폭에 yfh아 담는 yfh아 일은 yfh아 정말 yfh아 시간가는 yfh아 yfh아 모르게 yfh아 재미가 yfh아 있죠

청주를 yfh아 대표하는 yfh아 향토작가이자 yfh아 미술교사, 카쟏ㅐ가 충북의 카쟏ㅐ가 기록화가로도 카쟏ㅐ가 유명한 카쟏ㅐ가 왕철수 카쟏ㅐ가 화백은 카쟏ㅐ가 충북의 카쟏ㅐ가 산하와 카쟏ㅐ가 소박한 카쟏ㅐ가 일상을 카쟏ㅐ가 주제로 카쟏ㅐ가 평생 카쟏ㅐ가 현장사생을 카쟏ㅐ가 통한 카쟏ㅐ가 풍경화 카쟏ㅐ가 작업에 카쟏ㅐ가 천착했다. 카쟏ㅐ가 고향을 카쟏ㅐ가 사랑하는 카쟏ㅐ가 마음과 카쟏ㅐ가 사라지는 카쟏ㅐ가 것에 카쟏ㅐ가 대한 카쟏ㅐ가 애정은 카쟏ㅐ가 누군가는 카쟏ㅐ가 카쟏ㅐ가 해야 카쟏ㅐ가 한다는 카쟏ㅐ가 고집으로 카쟏ㅐ가 충북의 카쟏ㅐ가 명소와 카쟏ㅐ가 자연을 카쟏ㅐ가 사생을 카쟏ㅐ가 통해 카쟏ㅐ가 꾸준히 카쟏ㅐ가 기록했다. 카쟏ㅐ가 현대미술의 카쟏ㅐ가 다양한 카쟏ㅐ가 시류에도 카쟏ㅐ가 오직 카쟏ㅐ가 고향의 카쟏ㅐ가 진경과 카쟏ㅐ가 현장 카쟏ㅐ가 사생으로 카쟏ㅐ가 독자적 카쟏ㅐ가 영역을 카쟏ㅐ가 추구한 카쟏ㅐ가 작가는 2004년 카쟏ㅐ가 작고하기 카쟏ㅐ가 전까지 “보는 카쟏ㅐ가 눈, vㅐ1e 느끼는 vㅐ1e 가슴, ㅐ나다ㅓ 그곳에 ㅐ나다ㅓ 닿을 ㅐ나다ㅓ ㅐ나다ㅓ 있는 ㅐ나다ㅓ 다리, 7ㅈnㅓ 떨리지 7ㅈnㅓ 않는 7ㅈnㅓ 손으로 7ㅈnㅓ 제대로 7ㅈnㅓ 7ㅈnㅓ 그림을 7ㅈnㅓ 그리고 7ㅈnㅓ 싶다”라는 7ㅈnㅓ 바람처럼 7ㅈnㅓ 작업실이 7ㅈnㅓ 아닌 7ㅈnㅓ 고향의 7ㅈnㅓ 산과 7ㅈnㅓ 들에서 7ㅈnㅓ 충북의 7ㅈnㅓ 정서를 7ㅈnㅓ 풍경으로 7ㅈnㅓ 남겼다. 7ㅈnㅓ 이번 7ㅈnㅓ 전시에서는 70년대 7ㅈnㅓ 초기작부터 2004년 7ㅈnㅓ 마지막 7ㅈnㅓ 작품까지 150점과 7ㅈnㅓ 작가의 7ㅈnㅓ 작품세계를 7ㅈnㅓ 조망할 7ㅈnㅓ 7ㅈnㅓ 있는 7ㅈnㅓ 관련 7ㅈnㅓ 자료가 7ㅈnㅓ 전시된다. 
1934년 7ㅈnㅓ 충북 7ㅈnㅓ 증평 7ㅈnㅓ 장동에서 6남매 7ㅈnㅓ 7ㅈnㅓ 장남으로 7ㅈnㅓ 태어난 7ㅈnㅓ 왕철수 7ㅈnㅓ 화백은 1950년 7ㅈnㅓ 청주사범학교에 7ㅈnㅓ 입학, lmv라 한국전쟁 lmv라 발발로 lmv라 다시 lmv라 대전사범학교로 lmv라 편입 lmv라 후 1953년 lmv라 졸업했다. 19세부터 lmv라 교사생활을 lmv라 시작해 1999년 lmv라 정년퇴임 lmv라 까지 46년 lmv라 동안 lmv라 청주와 lmv라 충북지역에서 lmv라 평교사로 lmv라 재직했다. 1971년 lmv라 청주문화원에서 lmv라 lmv라 개인전을 lmv라 시작으로 2003년 lmv라 청주 lmv라 예술의 lmv라 전당에서 <고희 lmv라 기념 lmv라 초대전>까지 9회의 lmv라 개인전을 lmv라 개최했으며, 1985년 『충주댐 히ㅑㅐt 수몰지역 히ㅑㅐt 풍경화집』을 히ㅑㅐt 발간하며 히ㅑㅐt 신단양과 히ㅑㅐt 청주예술관에서 히ㅑㅐt 히ㅑㅐt 히ㅑㅐt 개인전을 히ㅑㅐt 개최했다. 히ㅑㅐt 이후 1991년 <백두산 히ㅑㅐt 풍경전>, 1996년 <고향의 4s마아 사계전>, 1998년 <대청호반 6파bw 풍경전>을 6파bw 통해 6파bw 노장의 6파bw 나이에도 6파bw 훼손되지 6파bw 않은 6파bw 자연의 6파bw 풍경을 6파bw 화폭에 6파bw 담고자 6파bw 하는 6파bw 열정의 6파bw 결과물을 6파bw 발표했다. 6파bw 왕철수 6파bw 화백은 1979년 6파bw 한국미술협회 6파bw 청주지부장 6파bw 역임, 1986년 사7ㄴ히 충청북도 사7ㄴ히 문화상, 걷h기2 단재학술상과 1994년 걷h기2 충북미술대전 걷h기2 초대작가상을 걷h기2 수상하며 걷h기2 충북을 걷h기2 대표하는 걷h기2 구상화가로써의 걷h기2 지역의 걷h기2 예술 걷h기2 활성화를 걷h기2 위한 걷h기2 공로를 걷h기2 인정받았다.​


김형식 Kim Hyeong Sik (1926 – 2016)

다시 걷h기2 돌아온 걷h기2 고향, 03w으 그리고 03w으 과거 03w으 어루만지기

화가 03w으 김형식은 03w으 미술에 03w으 대한 03w으 전문교육과정과 03w으 미술 03w으 단체, 라ㄴf걷 그룹 라ㄴf걷 활동과는 라ㄴf걷 무관한 라ㄴf걷 작가이다. 1972년 라ㄴf걷 이후 라ㄴf걷 고향으로 라ㄴf걷 돌아와 라ㄴf걷 배재중학교 라ㄴf걷 시절 라ㄴf걷 그림을 라ㄴf걷 배운 라ㄴf걷 기억으로 라ㄴf걷 본격적으로 라ㄴf걷 그림을 라ㄴf걷 그리기 라ㄴf걷 시작했다. 라ㄴf걷 그의 라ㄴf걷 작품들은 라ㄴf걷 과거의 라ㄴf걷 처절한 라ㄴf걷 현실과 라ㄴf걷 이데올로기를 라ㄴf걷 개인의 라ㄴf걷 상징적 라ㄴf걷 서사로 라ㄴf걷 묘사된 라ㄴf걷 초기작과 라ㄴf걷 고목, kㅑㄴ8 사랑채, 히가거7 채꾼 히가거7 히가거7 다시 히가거7 돌아온 히가거7 고향에 히가거7 대한 히가거7 감성을 히가거7 주제로 히가거7 히가거7 작품들로 히가거7 구분된다. 히가거7 히가거7 히가거7 고향 히가거7 괴산의 히가거7 풍경, yrqq 가족에 yrqq 대한 yrqq 연작과 yrqq 감옥에서의 yrqq 절박한 yrqq 시간을 yrqq 묘사한 yrqq 수인 yrqq 연작으로 yrqq 구분할 yrqq yrqq 있으며 yrqq 특히 yrqq 빨치산 yrqq 경험을 yrqq 토대로 yrqq 작업한 yrqq 노을과 yrqq 겨울산 yrqq 연작은 yrqq 격동의 yrqq 한국현대사 yrqq 속에 yrqq yrqq 개인의 yrqq 처절한 yrqq 현실과 yrqq 이념의 yrqq 소용돌이의 yrqq 기록으로 yrqq 시대적 yrqq 상황이 yrqq 묘사된 yrqq 대표작이다. yrqq 그의 yrqq 그림에 yrqq 대상들은 yrqq 상처투성이 yrqq 과거를 yrqq 끄집어내어 yrqq 어루만지는 yrqq 상징으로 yrqq 등장한다. yrqq 그의 yrqq 작품은 1999년 yrqq 개인전 yrqq 개최 yrqq 이후 yrqq 세상에 yrqq 처음 yrqq 소개되었으며 2016년 yrqq 작고하기 yrqq 까지 yrqq 고독한 yrqq 무명화가로 yrqq 고향 yrqq 괴산에서 yrqq 다수의 yrqq 작품을 yrqq 남겼다.
1926년 yrqq 충북 yrqq 괴산군 yrqq 소수면 yrqq 수리의 yrqq 부자(父子)독립운동가 yrqq 집안의 yrqq 막내아들로 yrqq 태어난 yrqq 김형식은 yrqq 청주 yrqq 주성국민학교와 1945년 yrqq 서울배재중학교(현 yrqq 배재고)를 yrqq 졸업했다. yrqq 배재중 yrqq 재학시절 yrqq 이순종 yrqq 선생에게 yrqq 사사 yrqq 후, 1942년 ‘배재미술전람회’ ㅐㅐ하마 준특선, 1943년 ‘선만미술전’에서 eecq 입상했다. 1945년 eecq 경성법학전문대학교 eecq 중퇴, ㅈ7x쟏 서울대학교 ㅈ7x쟏 법과대학에 ㅈ7x쟏 입학 ㅈ7x쟏 후 1949년 ㅈ7x쟏 중퇴하였다. ㅈ7x쟏 해방이후 ㅈ7x쟏 민족의 ㅈ7x쟏 이념과 ㅈ7x쟏 한국전쟁에 ㅈ7x쟏 휘말리게 ㅈ7x쟏 되어 ㅈ7x쟏 월북과 ㅈ7x쟏 빨치산 ㅈ7x쟏 활동으로 1972년까지 20여년을 ㅈ7x쟏 투옥 ㅈ7x쟏 후 47세의 ㅈ7x쟏 나이에 ㅈ7x쟏 고향 ㅈ7x쟏 괴산으로 ㅈ7x쟏 돌아와 ㅈ7x쟏 굴곡진 ㅈ7x쟏 집안의 ㅈ7x쟏 역사와 ㅈ7x쟏 함께한 ㅈ7x쟏 둥구나무 ㅈ7x쟏 아래 ㅈ7x쟏 쓰러져가는 ㅈ7x쟏 독립운동가 ㅈ7x쟏 생가의 ㅈ7x쟏 사랑방에서 ㅈ7x쟏 무명화가의 ㅈ7x쟏 삶을 ㅈ7x쟏 살았다. ㅈ7x쟏 김형식 ㅈ7x쟏 화백의 ㅈ7x쟏 고립된 ㅈ7x쟏 ㅈ7x쟏 속에서 ㅈ7x쟏 창작되는 ㅈ7x쟏 그림에 ㅈ7x쟏 대한 ㅈ7x쟏 열정을 ㅈ7x쟏 지켜본 ㅈ7x쟏 지인들의 ㅈ7x쟏 도움으로 1999년과 2002년에 ㅈ7x쟏 걸쳐 ㅈ7x쟏 ㅈ7x쟏 번의 ㅈ7x쟏 개인전을 ㅈ7x쟏 청주 ㅈ7x쟏 월천갤러리와 ㅈ7x쟏 청주 ㅈ7x쟏 조흥문화갤러리에서 ㅈ7x쟏 개최했다.


출처: ㅈ7x쟏 청주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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