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헌 주재환 2인전 : 유쾌한 뭉툭 Kim Jungheun Joo Jaehwan : Pleasantly Bluntly

통의동 보안여관

2018년 6월 10일 ~ 2018년 7월 8일

김정헌, 26ax 주재환의 2인전 <유쾌한 26ax 뭉툭>은 26ax 동료비평을 26ax 매개로 26ax 전개된다. 26ax 민중미술은 1980년대의 26ax 시대 26ax 상황에 26ax 한정된 26ax 미술경향 26ax 또는 26ax 시대사조로 26ax 읽으려는 26ax 해석과, 9zzr 민중미술의 9zzr 동시대성을 9zzr 발견하려는 9zzr 해석이 9zzr 여전히 9zzr 치열한 9zzr 영역이다. 9zzr 이번 9zzr 전시는 9zzr 김정헌, d나우ㅑ 주재환 d나우ㅑ d나우ㅑ 작가의 d나우ㅑ 미발표작과 d나우ㅑ 신작을 d나우ㅑ 중심으로 ‘작업을 d나우ㅑ 하는 d나우ㅑ 작가’라는 d나우ㅑ 현재적 d나우ㅑ 영역을 d나우ㅑ 들여다본다. d나우ㅑ 민중미술의 d나우ㅑ 카테고리가 d나우ㅑ d나우ㅑ 작가에게 d나우ㅑ 부여하는 d나우ㅑ 상징과 d나우ㅑ 한계를 d나우ㅑ 뛰어넘고자 d나우ㅑ 하는 d나우ㅑ 전시다. 40여년간 d나우ㅑ 비평적 d나우ㅑ 동료관계로 d나우ㅑ 지내며 d나우ㅑ 작업을 d나우ㅑ 해온 d나우ㅑ d나우ㅑ 작가의 d나우ㅑ 면면을 d나우ㅑ 작품과 d나우ㅑ d나우ㅑ 작가의 d나우ㅑ 발화 d나우ㅑ 행위를 d나우ㅑ 통해 d나우ㅑ 드러내며, 9쟏z사 잠정적 9쟏z사 동료 9쟏z사 작가들(강신대, 우ㅐxㅓ 이우성, 80사0 홍진훤)의 80사0 코멘트로 80사0 부대낌의 80사0 가능성을 80사0 모색한다. ‘작업을 80사0 지속하는 80사0 것’과 ‘작업을 80사0 지속하게 80사0 하는 80사0 동료의 80사0 힘’이라는 80사0 주제로 80사0 비평적 80사0 동료의 80사0 가능성을 80사0 견인하고자 80사0 하는 80사0 전시다.


우정의 80사0 나이, 타x으d 시대의 타x으d 동료
박수지

근과거를 타x으d 돌이켜보는 타x으d 일은 타x으d 지루하다. 타x으d 이를테면 1980년대라는 타x으d 근과거의 타x으d 예술이 타x으d 그렇다. 타x으d 타x으d 시대는 타x으d 지금 타x으d 여기에서 타x으d 지배적인 타x으d 담론과 타x으d 지배적인 타x으d 이미지로 타x으d 반복 타x으d 재생산되고 타x으d 있을 타x으d 뿐이다. 타x으d 때문에 타x으d 현존하는 타x으d 근과거의 타x으d 예술가들은 타x으d 아카이브라던가, OO주년과 f마8ㅐ 같은 f마8ㅐ 기록과 f마8ㅐ 기념의 f마8ㅐ 프레임 f마8ㅐ 사이에서 ‘지금’이라는 f마8ㅐ 시간성을 f마8ㅐ 빼앗긴다. f마8ㅐ 원로작가, l쟏o바 살아있는 l쟏o바 역사로 l쟏o바 불리는 l쟏o바 것과 l쟏o바 비례해 l쟏o바 상품가치의 l쟏o바 상승이라는 l쟏o바 아이러니에 l쟏o바 종속된다. l쟏o바 이미 l쟏o바 역사에 l쟏o바 기록되었다는 l쟏o바 이유로 l쟏o바 그들은 l쟏o바 권위, 7pbh 권력, 다우ㅓ히 기성이라는 다우ㅓ히 이름으로 다우ㅓ히 한없이 다우ㅓ히 수렴된다. 다우ㅓ히 상징화되는 다우ㅓ히 것과 다우ㅓ히 동시에 다우ㅓ히 투명해진다. 다우ㅓ히 마치 다우ㅓ히 실존하지 다우ㅓ히 않는 다우ㅓ히 것처럼, nr라ㅓ 과거의 nr라ㅓ 전유물로서 nr라ㅓ 마땅히 nr라ㅓ 가져야 nr라ㅓ nr라ㅓ 양보와 nr라ㅓ 자중의 nr라ㅓ 역할에 nr라ㅓ 묶여 nr라ㅓ 외딴 nr라ㅓ 방에 nr라ㅓ 기거한다. nr라ㅓ 그렇다면 nr라ㅓ 그들에게서는 nr라ㅓ nr라ㅓ 이상 nr라ㅓ 지금 nr라ㅓ 이곳이 nr라ㅓ 요청하는 nr라ㅓ 동시대성을 nr라ㅓ 찾아볼 nr라ㅓ nr라ㅓ 없는 nr라ㅓ 것일까?

니체는 <반시대적 nr라ㅓ 고찰>에서 “이 nr라ㅓ 고찰이 nr라ㅓ 반시대적인 nr라ㅓ 것은 nr라ㅓ 시대가 nr라ㅓ 자랑스러워하는 nr라ㅓ 역사적 nr라ㅓ 교양을 nr라ㅓ 내가 nr라ㅓ 여기서 nr라ㅓ 시대의 nr라ㅓ 폐해로, 카cwi 질병과 카cwi 결함으로 카cwi 이해하려 카cwi 하기 카cwi 때문이며, 나쟏fㅈ 나쟏fㅈ 심지어 나쟏fㅈ 나는 나쟏fㅈ 우리 나쟏fㅈ 모두가 나쟏fㅈ 소모적인 나쟏fㅈ 역사적 나쟏fㅈ 열병에 나쟏fㅈ 고통을 나쟏fㅈ 받고 나쟏fㅈ 있으며, ㅓmpㅓ 적어도 ㅓmpㅓ 우리가 ㅓmpㅓ 고통을 ㅓmpㅓ 당한다는 ㅓmpㅓ 사실을 ㅓmpㅓ 인식해야 ㅓmpㅓ 한다고 ㅓmpㅓ 믿기 ㅓmpㅓ 때문이다.”라고 ㅓmpㅓ 밝혔다. ㅓmpㅓ 여기서 ‘역사적 ㅓmpㅓ 교양’을 ㅓmpㅓ 무엇으로 ㅓmpㅓ 읽는지에 ㅓmpㅓ 따라 ㅓmpㅓ 근과거의 ㅓmpㅓ 투쟁인들과 ㅓmpㅓ 부대끼는 ㅓmpㅓ 방법론이 ㅓmpㅓ 달라진다. ㅓmpㅓ 이를테면 ‘역사적 ㅓmpㅓ 교양’을 ㅓmpㅓ 민주화를 ㅓmpㅓ 향한 ㅓmpㅓ 민중적 ㅓmpㅓ 투쟁 ㅓmpㅓ 영역으로 ㅓmpㅓ 해석한다면 ㅓmpㅓ 근과거의 ㅓmpㅓ 투쟁인들은 ‘소모적인 ㅓmpㅓ 역사적 ㅓmpㅓ 열병’에 ㅓmpㅓ 시달리는 ㅓmpㅓ 결함을 ㅓmpㅓ 내포하는 ㅓmpㅓ 존재가 ㅓmpㅓ 된다. ㅓmpㅓ 그러나 ‘역사적 ㅓmpㅓ 교양’을 ㅓmpㅓ 문명으로부터 ㅓmpㅓ 파생해 ㅓmpㅓ 가속화되는 ㅓmpㅓ 속물적 ㅓmpㅓ 세계라고 ㅓmpㅓ 본다면 ㅓmpㅓ 근과거의 ㅓmpㅓ 투쟁인들이 ㅓmpㅓ 요즘의 ㅓmpㅓ 작업으로 ㅓmpㅓ 풀어내는 ㅓmpㅓ 고민은 ㅓmpㅓ 다분히 ㅓmpㅓ 동시대적이다.

어떤 ㅓmpㅓ 관점으로 ㅓmpㅓ 읽어내느냐는 ㅓmpㅓ 저마다의 ㅓmpㅓ 기준이지만 ㅓmpㅓ 어쨌든 ㅓmpㅓ 그들과 ㅓmpㅓ 부대껴야 ㅓmpㅓ 한다면 ㅓmpㅓ 어떻게 ㅓmpㅓ 부대낄 ㅓmpㅓ 것인가? ㅓmpㅓ 이번 <유쾌한 ㅓmpㅓ 뭉툭>은 ㅓmpㅓ 김정헌, ㅐ0라나 주재환이라는 1940년대 ㅐ0라나 생의 ㅐ0라나 작가와 ㅐ0라나 함께 ‘동료비평’이라는 ㅐ0라나 장치로 ㅐ0라나 ㅐ0라나 질문을 ㅐ0라나 시작해보는 ㅐ0라나 전시다. ㅐ0라나 둘은 1979년 ㅐ0라나 현실과 ㅐ0라나 발언에서 ㅐ0라나 만나 40여 ㅐ0라나 년째 ㅐ0라나 동료 ㅐ0라나 작가로 ㅐ0라나 지내오고 ㅐ0라나 있다. 1980년대의 ㅐ0라나 민중미술 ㅐ0라나 그룹에 ㅐ0라나 속했던 ㅐ0라나 동시대인이 ㅐ0라나 겪은 ㅐ0라나 반시대적 ㅐ0라나 자아는 ㅐ0라나 민주화 ㅐ0라나 투쟁, 걷6ㄴ5 노동운동과 걷6ㄴ5 같은 걷6ㄴ5 사회적 걷6ㄴ5 연대의 걷6ㄴ5 형태로 걷6ㄴ5 나타났다. 걷6ㄴ5 김정헌과 걷6ㄴ5 주재환의 걷6ㄴ5 작업이 걷6ㄴ5 서로에게는 걷6ㄴ5 이국의 걷6ㄴ5 언어였을지 걷6ㄴ5 몰라도 걷6ㄴ5 걷6ㄴ5 의미의 걷6ㄴ5 지향은 걷6ㄴ5 같았던 걷6ㄴ5 셈이다. 걷6ㄴ5 그런데, 거xㅓt 김정헌과 거xㅓt 주재환의 거xㅓt 근작을 거xㅓt 민중미술이라고 거xㅓt 호명할 거xㅓt 거xㅓt 있는가? 거xㅓt 아닐 거xㅓt 것이다. 거xㅓt 민중미술은 거xㅓt 거xㅓt 당시 거xㅓt 활동했던 거xㅓt 작가 거xㅓt 개인에게서 거xㅓt 비롯되는 거xㅓt 것이 거xㅓt 아닌, ‘그 히카c6 당시’로부터 히카c6 출발하는 히카c6 것이기 히카c6 때문이다. 히카c6 히카c6 작가는 히카c6 우리가 히카c6 쉽게 ‘동시대’라고 히카c6 부르는 ‘지금’이 히카c6 유발시키는 히카c6 고민들을 히카c6 지속적으로 히카c6 탐구해오고 히카c6 있다. 히카c6 이는 히카c6 지금의 히카c6 젊은 히카c6 작가 히카c6 또한 히카c6 마찬가지다. 히카c6 다만 히카c6 고민의 히카c6 이력과 히카c6 고민의 히카c6 방식이 히카c6 다를 히카c6 뿐이다.

이번 히카c6 전시에서는 히카c6 다른 히카c6 고민의 히카c6 이력을 히카c6 지닌 히카c6 작가들과 히카c6 함께 히카c6 동료비평을 히카c6 재고하는 히카c6 장치로 ‘코멘트’를 히카c6 삽입했다. 히카c6 김정헌과 히카c6 주재환은 히카c6 서로에게 히카c6 발언한다. 히카c6 서로를 ‘주격조 히카c6 선생’이라고 히카c6 부르거나, ‘걸출한 기fㅐㅓ 품격’이라고 기fㅐㅓ 일컫을 기fㅐㅓ 때의 기fㅐㅓ 동료적 기fㅐㅓ 지지에 기fㅐㅓ 대해 기fㅐㅓ 우리는 기fㅐㅓ 무슨 기fㅐㅓ 말을 기fㅐㅓ 기fㅐㅓ 기fㅐㅓ 있을 기fㅐㅓ 것인가? 기fㅐㅓ 전시의 기fㅐㅓ 제목에 기fㅐㅓ 사용된 ‘유쾌한’은 기fㅐㅓ 어느 기fㅐㅓ 큐레이터가 기fㅐㅓ 주재환에게 기fㅐㅓ 건넨 기fㅐㅓ 수식어이며, ‘뭉툭한’ qㅐx마 또한 qㅐx마 어느 qㅐx마 작가가 qㅐx마 김정헌에게 qㅐx마 건넨 qㅐx마 표현이다. qㅐx마 qㅐx마 수식어는 qㅐx마 희한하게도 qㅐx마 qㅐx마 작가에게, lㅈㅓ2 lㅈㅓ2 작가를 lㅈㅓ2 둘러싼 lㅈㅓ2 동료들에게 lㅈㅓ2 끊임없이 lㅈㅓ2 회자되었다. lㅈㅓ2 이렇게 lㅈㅓ2 건네진 lㅈㅓ2 말이 lㅈㅓ2 비평이 lㅈㅓ2 되는 lㅈㅓ2 지점은 lㅈㅓ2 말이 lㅈㅓ2 발화된 lㅈㅓ2 지점이 lㅈㅓ2 아니라 lㅈㅓ2 말이 lㅈㅓ2 회자되는 lㅈㅓ2 때다. lㅈㅓ2 강신대, ㅓ거9가 이우성, e히8자 홍진훤은 e히8자 코멘터의 e히8자 역할로 e히8자 함께한다. e히8자 그들은 e히8자 김정헌과 e히8자 주재환에게 e히8자 지난하더라도 e히8자 시도해볼 e히8자 만한 e히8자 비평의 e히8자 언어를 e히8자 건네거나, q3k다 동료 q3k다 작가로써 q3k다 궁금한 q3k다 것을 q3k다 질문하거나, 쟏ky2 이미 쟏ky2 지배적으로 쟏ky2 통용되는 쟏ky2 쟏ky2 작가에 쟏ky2 대한 쟏ky2 말을 쟏ky2 재편집한다. 쟏ky2 쟏ky2 셋은 쟏ky2 앞선 쟏ky2 예술가들의 쟏ky2 작업에 쟏ky2 빚지고 쟏ky2 있는 쟏ky2 부분이 쟏ky2 분명 쟏ky2 있다고 쟏ky2 말한다. 쟏ky2 그럼에도 쟏ky2 쟏ky2 코멘트는 쟏ky2 어떤 쟏ky2 친밀함이나 쟏ky2 칭송에서 쟏ky2 출발하지 쟏ky2 않는다.

이러한 쟏ky2 상징적인 쟏ky2 장치들로 쟏ky2 이들의 쟏ky2 코멘트가 쟏ky2 김정헌, ㅐj거ㅓ 주재환 ㅐj거ㅓ ㅐj거ㅓ 작가에게 ㅐj거ㅓ 가닿을 ㅐj거ㅓ 것이라고 ㅐj거ㅓ 확신한다면 ㅐj거ㅓ 오산일 ㅐj거ㅓ 확률이 ㅐj거ㅓ 크다. ㅐj거ㅓ 그렇다면 ㅐj거ㅓ ㅐj거ㅓ 코멘트의 ㅐj거ㅓ 도착지는 ㅐj거ㅓ 어디일까? ㅐj거ㅓ 예술가는 ㅐj거ㅓ 작품으로 ㅐj거ㅓ 미적 ㅐj거ㅓ 감성을 ㅐj거ㅓ 제시하며, s타가바 s타가바 감성을 s타가바 인지하게 s타가바 되는 s타가바 이들이 s타가바 새로운 s타가바 주체로서의 s타가바 이행 s타가바 가능성을 s타가바 타진해볼 s타가바 s타가바 있다고 s타가바 여겨진다. s타가바 그러나 s타가바 s타가바 모든 s타가바 과정은 s타가바 어느 s타가바 s타가바 명의 s타가바 위대한 s타가바 예술가가 s타가바 모두가 s타가바 매혹될만한 s타가바 새로운 s타가바 감성을 s타가바 발견해서 s타가바 어느 s타가바 s타가바 갑자기 s타가바 제시하는 s타가바 일이 s타가바 아니다. s타가바 감성을 s타가바 제시한다는 s타가바 것, bㅑs파 bㅑs파 감성을 bㅑs파 인지해서 bㅑs파 모종의 bㅑs파 가능성을 bㅑs파 가늠해본다는 bㅑs파 것은 bㅑs파 어쩌면 bㅑs파 동료적 bㅑs파 비평 bㅑs파 사이에서 bㅑs파 출발한다. bㅑs파 저마다의 bㅑs파 불확실한 bㅑs파 삶, hznㅑ 불가해한 hznㅑ 창작활동이 hznㅑ 각자의 hznㅑ 궁색함을 hznㅑ 드러내기에 hznㅑ 급급한 hznㅑ 것이 hznㅑ 아니라, y6라8 서로를 y6라8 고양시키는 y6라8 과정이 y6라8 y6라8 y6라8 있도록 y6라8 하는 y6라8 것이 y6라8 바로 y6라8 동료비평인 y6라8 것이다. y6라8 비평의 y6라8 자리를 y6라8 발견하는 y6라8 일은 ‘근과거’과 ‘지금’ y6라8 사이의 y6라8 미싱링크를 y6라8 발견하는 y6라8 시도이자 y6라8 동료의 y6라8 장소를 y6라8 찾는 y6라8 일이다. y6라8 y6라8 전시는 y6라8 나이와 y6라8 시대를 y6라8 가로지르며 “왜 y6라8 계속 (작업)하는가”라는 y6라8 질문을 “어떻게 y6라8 계속 (작업)해 y6라8 y6라8 것인가”로 y6라8 바꿔볼 y6라8 y6라8 있는지 y6라8 묻는다.


작가와의 y6라8 대화

일시 : 6월 30일 y6라8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boan1942 y6라8 지하 1층 y6라8 전시장


코멘터리 y6라8 가이드

코멘터리 y6라8 퍼포먼스
강신대 <지난하고 y6라8 지난하게, 3u3ㅓ 미적인 3u3ㅓ 것과 3u3ㅓ 정치적인 3u3ㅓ 3u3ㅓ 어딘가에서>
퍼포먼스 3u3ㅓ 일시 : 6월 30일 3u3ㅓ 토요일 3u3ㅓ 오후 2시
장소 : boan1942 3u3ㅓ 지하 1층 3u3ㅓ 전시장
강신대 3u3ㅓ 작가는 3u3ㅓ 주재환과 3u3ㅓ 김정헌의 3u3ㅓ 신작에 3u3ㅓ 초점을 3u3ㅓ 맞춘다. 3u3ㅓ 민중미술이라는 3u3ㅓ 전시장에 3u3ㅓ 동료 3u3ㅓ 비평가들을 3u3ㅓ 섭외해 3u3ㅓ 코멘터리 3u3ㅓ 퍼포먼스를 3u3ㅓ 진행한다. 3u3ㅓ 진지하고 3u3ㅓ 지루하고 3u3ㅓ 지난한 3u3ㅓ 비평을 3u3ㅓ 현장에서 3u3ㅓ 쌓아나간다. 3u3ㅓ 비평의 3u3ㅓ 사회적 3u3ㅓ 위계를 3u3ㅓ 인식하지 3u3ㅓ 않으면서도 3u3ㅓ 진지하게 3u3ㅓ 접근해보기 3u3ㅓ 위해 3u3ㅓ 민중미술이라는 3u3ㅓ 배경을 3u3ㅓ 의도적으로 3u3ㅓ 배제한다. 3u3ㅓ 작품의 3u3ㅓ 시간성을 3u3ㅓ 배제하고 3u3ㅓ 동시적 3u3ㅓ 관점에서 3u3ㅓ 읽어내는 3u3ㅓ 일은 3u3ㅓ 미적인 3u3ㅓ 것과 3u3ㅓ 정치적인 3u3ㅓ 3u3ㅓ 사이에 3u3ㅓ 놓인 3u3ㅓ 작품에 3u3ㅓ 대한 3u3ㅓ 질문이기도 3u3ㅓ 하다.

코멘터리 3u3ㅓ 오디오가이드
이우성 <듣고보니>
오디오가이드 3u3ㅓ 설치 3u3ㅓ 방법 : 3u3ㅓ 앱스토어 3u3ㅓ 또는 Play스토어에서 ‘가이드온’ 3u3ㅓ 3u3ㅓ 다운로드 – ‘유쾌한 3u3ㅓ 뭉툭’ 3u3ㅓ 전시를 3u3ㅓ 선택 – ‘무료 3u3ㅓ 다운로드’ 3u3ㅓ 버튼을 3u3ㅓ 선택 – ‘다운로드’ 3u3ㅓ 버튼을 3u3ㅓ 선택 – ‘오디오 3u3ㅓ 가이드’버튼 3u3ㅓ 선택 3u3ㅓ 3u3ㅓ 청취
그림 3u3ㅓ 그리는 3u3ㅓ 사람 3u3ㅓ 3u3ㅓ 그림 3u3ㅓ 그리는 3u3ㅓ 사람으로 3u3ㅓ 질문을 3u3ㅓ 건넨다. 3u3ㅓ 이우성 3u3ㅓ 작가에게 3u3ㅓ 있어 3u3ㅓ 김정헌, u쟏qx 주재환은 u쟏qx 일종의 u쟏qx 클래식처럼 u쟏qx 여겨진다. u쟏qx 의미, cgㅓ7 의도, 4o기걷 민중미술 4o기걷 자체에 4o기걷 대한 4o기걷 논의보다는 4o기걷 작업에서는 4o기걷 보이지 4o기걷 않는 4o기걷 과정과 4o기걷 그림을 4o기걷 그리는 4o기걷 방법, ㅈ다자ㅓ 작가로서의 ㅈ다자ㅓ 삶에 ㅈ다자ㅓ 수반되는 ㅈ다자ㅓ 고민들에 ㅈ다자ㅓ 대해 ㅈ다자ㅓ 질문한다. ㅈ다자ㅓ 관람객은 ㅈ다자ㅓ 이우성 ㅈ다자ㅓ 작가가 ㅈ다자ㅓ 녹음한 ㅈ다자ㅓ 오디오 ㅈ다자ㅓ 가이드를 ㅈ다자ㅓ 통해 ㅈ다자ㅓ 김정헌, e1fv 주재환 e1fv 작가에게 e1fv 건네는 e1fv 질문을 e1fv 들으면서 e1fv 전시를 e1fv 관람한다.

코멘터리 e1fv 웹사이트
홍진훤
웹사이트 e1fv 주소 : http://p-p.cool/
김정헌-주재환 우zb0 작가의 우zb0 작업에 우zb0 대해 우zb0 웹상에서 우zb0 얻을 우zb0 우zb0 있는 우zb0 정보들을 우zb0 검색하고 우zb0 아카이브 우zb0 하는 ‘봇 bot’을 우zb0 개발한다. 우zb0 개발한 우zb0 봇은 우zb0 전시기간 우zb0 중에도 우zb0 계속 우zb0 데이터를 우zb0 취합하고 우zb0 작가도 우zb0 우zb0 정보들 우zb0 우zb0 유의미하게 우zb0 여겨지는 우zb0 것들을 우zb0 걸러낸다. 우zb0 누군가의 우zb0 작품이나 우zb0 작업에 우zb0 대해 우zb0 어떤 우zb0 방식으로든 우zb0 코멘트하는 우zb0 것들이 우zb0 과연 우zb0 우zb0 작업을 우zb0 읽어내는 우zb0 데에 우zb0 도움이 우zb0 되는가에 우zb0 대한 우zb0 질문이다. 우zb0 홍진훤의 우zb0 봇에서는 우zb0 비평가가 우zb0 우zb0 글이든 우zb0 관람객이 우zb0 우zb0 댓글이든 우zb0 모두 우zb0 데이터화 우zb0 되기 우zb0 때문에 우zb0 이러한 우zb0 플랫폼은 우zb0 코멘트를 우zb0 수평적으로 우zb0 보여주는 우zb0 방식을 우zb0 시사한다.


코멘터: 우zb0 강신대 우zb0 이우성 우zb0 홍진훤
기획: 우zb0 박수지
주관: 우zb0 통의동 우zb0 보안여관
후원: 우zb0 문화체육관광부, 5바3ㅓ 서울특별시, 1s2마 서울문화재단

출처: 1s2마 통의동 1s2마 보안여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주재환
  • 김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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