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헌 주재환 2인전 : 유쾌한 뭉툭 Kim Jungheun Joo Jaehwan : Pleasantly Bluntly

통의동 보안여관

2018년 6월 10일 ~ 2018년 7월 8일

김정헌, 으거카d 주재환의 2인전 <유쾌한 으거카d 뭉툭>은 으거카d 동료비평을 으거카d 매개로 으거카d 전개된다. 으거카d 민중미술은 1980년대의 으거카d 시대 으거카d 상황에 으거카d 한정된 으거카d 미술경향 으거카d 또는 으거카d 시대사조로 으거카d 읽으려는 으거카d 해석과, 차ec6 민중미술의 차ec6 동시대성을 차ec6 발견하려는 차ec6 해석이 차ec6 여전히 차ec6 치열한 차ec6 영역이다. 차ec6 이번 차ec6 전시는 차ec6 김정헌, ㅐs나ㅐ 주재환 ㅐs나ㅐ ㅐs나ㅐ 작가의 ㅐs나ㅐ 미발표작과 ㅐs나ㅐ 신작을 ㅐs나ㅐ 중심으로 ‘작업을 ㅐs나ㅐ 하는 ㅐs나ㅐ 작가’라는 ㅐs나ㅐ 현재적 ㅐs나ㅐ 영역을 ㅐs나ㅐ 들여다본다. ㅐs나ㅐ 민중미술의 ㅐs나ㅐ 카테고리가 ㅐs나ㅐ ㅐs나ㅐ 작가에게 ㅐs나ㅐ 부여하는 ㅐs나ㅐ 상징과 ㅐs나ㅐ 한계를 ㅐs나ㅐ 뛰어넘고자 ㅐs나ㅐ 하는 ㅐs나ㅐ 전시다. 40여년간 ㅐs나ㅐ 비평적 ㅐs나ㅐ 동료관계로 ㅐs나ㅐ 지내며 ㅐs나ㅐ 작업을 ㅐs나ㅐ 해온 ㅐs나ㅐ ㅐs나ㅐ 작가의 ㅐs나ㅐ 면면을 ㅐs나ㅐ 작품과 ㅐs나ㅐ ㅐs나ㅐ 작가의 ㅐs나ㅐ 발화 ㅐs나ㅐ 행위를 ㅐs나ㅐ 통해 ㅐs나ㅐ 드러내며, bbf거 잠정적 bbf거 동료 bbf거 작가들(강신대, 7ㅐ6라 이우성, 아ㅐ파ㅓ 홍진훤)의 아ㅐ파ㅓ 코멘트로 아ㅐ파ㅓ 부대낌의 아ㅐ파ㅓ 가능성을 아ㅐ파ㅓ 모색한다. ‘작업을 아ㅐ파ㅓ 지속하는 아ㅐ파ㅓ 것’과 ‘작업을 아ㅐ파ㅓ 지속하게 아ㅐ파ㅓ 하는 아ㅐ파ㅓ 동료의 아ㅐ파ㅓ 힘’이라는 아ㅐ파ㅓ 주제로 아ㅐ파ㅓ 비평적 아ㅐ파ㅓ 동료의 아ㅐ파ㅓ 가능성을 아ㅐ파ㅓ 견인하고자 아ㅐ파ㅓ 하는 아ㅐ파ㅓ 전시다.


우정의 아ㅐ파ㅓ 나이, 타ㅓ거l 시대의 타ㅓ거l 동료
박수지

근과거를 타ㅓ거l 돌이켜보는 타ㅓ거l 일은 타ㅓ거l 지루하다. 타ㅓ거l 이를테면 1980년대라는 타ㅓ거l 근과거의 타ㅓ거l 예술이 타ㅓ거l 그렇다. 타ㅓ거l 타ㅓ거l 시대는 타ㅓ거l 지금 타ㅓ거l 여기에서 타ㅓ거l 지배적인 타ㅓ거l 담론과 타ㅓ거l 지배적인 타ㅓ거l 이미지로 타ㅓ거l 반복 타ㅓ거l 재생산되고 타ㅓ거l 있을 타ㅓ거l 뿐이다. 타ㅓ거l 때문에 타ㅓ거l 현존하는 타ㅓ거l 근과거의 타ㅓ거l 예술가들은 타ㅓ거l 아카이브라던가, OO주년과 ㅐ다mx 같은 ㅐ다mx 기록과 ㅐ다mx 기념의 ㅐ다mx 프레임 ㅐ다mx 사이에서 ‘지금’이라는 ㅐ다mx 시간성을 ㅐ다mx 빼앗긴다. ㅐ다mx 원로작가, 으tnm 살아있는 으tnm 역사로 으tnm 불리는 으tnm 것과 으tnm 비례해 으tnm 상품가치의 으tnm 상승이라는 으tnm 아이러니에 으tnm 종속된다. 으tnm 이미 으tnm 역사에 으tnm 기록되었다는 으tnm 이유로 으tnm 그들은 으tnm 권위, f다7c 권력, 거ㅈ5바 기성이라는 거ㅈ5바 이름으로 거ㅈ5바 한없이 거ㅈ5바 수렴된다. 거ㅈ5바 상징화되는 거ㅈ5바 것과 거ㅈ5바 동시에 거ㅈ5바 투명해진다. 거ㅈ5바 마치 거ㅈ5바 실존하지 거ㅈ5바 않는 거ㅈ5바 것처럼, 다lㅓ1 과거의 다lㅓ1 전유물로서 다lㅓ1 마땅히 다lㅓ1 가져야 다lㅓ1 다lㅓ1 양보와 다lㅓ1 자중의 다lㅓ1 역할에 다lㅓ1 묶여 다lㅓ1 외딴 다lㅓ1 방에 다lㅓ1 기거한다. 다lㅓ1 그렇다면 다lㅓ1 그들에게서는 다lㅓ1 다lㅓ1 이상 다lㅓ1 지금 다lㅓ1 이곳이 다lㅓ1 요청하는 다lㅓ1 동시대성을 다lㅓ1 찾아볼 다lㅓ1 다lㅓ1 없는 다lㅓ1 것일까?

니체는 <반시대적 다lㅓ1 고찰>에서 “이 다lㅓ1 고찰이 다lㅓ1 반시대적인 다lㅓ1 것은 다lㅓ1 시대가 다lㅓ1 자랑스러워하는 다lㅓ1 역사적 다lㅓ1 교양을 다lㅓ1 내가 다lㅓ1 여기서 다lㅓ1 시대의 다lㅓ1 폐해로, ㅓjv히 질병과 ㅓjv히 결함으로 ㅓjv히 이해하려 ㅓjv히 하기 ㅓjv히 때문이며, 으차ㅐp 으차ㅐp 심지어 으차ㅐp 나는 으차ㅐp 우리 으차ㅐp 모두가 으차ㅐp 소모적인 으차ㅐp 역사적 으차ㅐp 열병에 으차ㅐp 고통을 으차ㅐp 받고 으차ㅐp 있으며, 카ㅈ가ㅓ 적어도 카ㅈ가ㅓ 우리가 카ㅈ가ㅓ 고통을 카ㅈ가ㅓ 당한다는 카ㅈ가ㅓ 사실을 카ㅈ가ㅓ 인식해야 카ㅈ가ㅓ 한다고 카ㅈ가ㅓ 믿기 카ㅈ가ㅓ 때문이다.”라고 카ㅈ가ㅓ 밝혔다. 카ㅈ가ㅓ 여기서 ‘역사적 카ㅈ가ㅓ 교양’을 카ㅈ가ㅓ 무엇으로 카ㅈ가ㅓ 읽는지에 카ㅈ가ㅓ 따라 카ㅈ가ㅓ 근과거의 카ㅈ가ㅓ 투쟁인들과 카ㅈ가ㅓ 부대끼는 카ㅈ가ㅓ 방법론이 카ㅈ가ㅓ 달라진다. 카ㅈ가ㅓ 이를테면 ‘역사적 카ㅈ가ㅓ 교양’을 카ㅈ가ㅓ 민주화를 카ㅈ가ㅓ 향한 카ㅈ가ㅓ 민중적 카ㅈ가ㅓ 투쟁 카ㅈ가ㅓ 영역으로 카ㅈ가ㅓ 해석한다면 카ㅈ가ㅓ 근과거의 카ㅈ가ㅓ 투쟁인들은 ‘소모적인 카ㅈ가ㅓ 역사적 카ㅈ가ㅓ 열병’에 카ㅈ가ㅓ 시달리는 카ㅈ가ㅓ 결함을 카ㅈ가ㅓ 내포하는 카ㅈ가ㅓ 존재가 카ㅈ가ㅓ 된다. 카ㅈ가ㅓ 그러나 ‘역사적 카ㅈ가ㅓ 교양’을 카ㅈ가ㅓ 문명으로부터 카ㅈ가ㅓ 파생해 카ㅈ가ㅓ 가속화되는 카ㅈ가ㅓ 속물적 카ㅈ가ㅓ 세계라고 카ㅈ가ㅓ 본다면 카ㅈ가ㅓ 근과거의 카ㅈ가ㅓ 투쟁인들이 카ㅈ가ㅓ 요즘의 카ㅈ가ㅓ 작업으로 카ㅈ가ㅓ 풀어내는 카ㅈ가ㅓ 고민은 카ㅈ가ㅓ 다분히 카ㅈ가ㅓ 동시대적이다.

어떤 카ㅈ가ㅓ 관점으로 카ㅈ가ㅓ 읽어내느냐는 카ㅈ가ㅓ 저마다의 카ㅈ가ㅓ 기준이지만 카ㅈ가ㅓ 어쨌든 카ㅈ가ㅓ 그들과 카ㅈ가ㅓ 부대껴야 카ㅈ가ㅓ 한다면 카ㅈ가ㅓ 어떻게 카ㅈ가ㅓ 부대낄 카ㅈ가ㅓ 것인가? 카ㅈ가ㅓ 이번 <유쾌한 카ㅈ가ㅓ 뭉툭>은 카ㅈ가ㅓ 김정헌, lrx라 주재환이라는 1940년대 lrx라 생의 lrx라 작가와 lrx라 함께 ‘동료비평’이라는 lrx라 장치로 lrx라 lrx라 질문을 lrx라 시작해보는 lrx라 전시다. lrx라 둘은 1979년 lrx라 현실과 lrx라 발언에서 lrx라 만나 40여 lrx라 년째 lrx라 동료 lrx라 작가로 lrx라 지내오고 lrx라 있다. 1980년대의 lrx라 민중미술 lrx라 그룹에 lrx라 속했던 lrx라 동시대인이 lrx라 겪은 lrx라 반시대적 lrx라 자아는 lrx라 민주화 lrx라 투쟁, a으nd 노동운동과 a으nd 같은 a으nd 사회적 a으nd 연대의 a으nd 형태로 a으nd 나타났다. a으nd 김정헌과 a으nd 주재환의 a으nd 작업이 a으nd 서로에게는 a으nd 이국의 a으nd 언어였을지 a으nd 몰라도 a으nd a으nd 의미의 a으nd 지향은 a으nd 같았던 a으nd 셈이다. a으nd 그런데, hgㅓw 김정헌과 hgㅓw 주재환의 hgㅓw 근작을 hgㅓw 민중미술이라고 hgㅓw 호명할 hgㅓw hgㅓw 있는가? hgㅓw 아닐 hgㅓw 것이다. hgㅓw 민중미술은 hgㅓw hgㅓw 당시 hgㅓw 활동했던 hgㅓw 작가 hgㅓw 개인에게서 hgㅓw 비롯되는 hgㅓw 것이 hgㅓw 아닌, ‘그 ㅐㅈo나 당시’로부터 ㅐㅈo나 출발하는 ㅐㅈo나 것이기 ㅐㅈo나 때문이다. ㅐㅈo나 ㅐㅈo나 작가는 ㅐㅈo나 우리가 ㅐㅈo나 쉽게 ‘동시대’라고 ㅐㅈo나 부르는 ‘지금’이 ㅐㅈo나 유발시키는 ㅐㅈo나 고민들을 ㅐㅈo나 지속적으로 ㅐㅈo나 탐구해오고 ㅐㅈo나 있다. ㅐㅈo나 이는 ㅐㅈo나 지금의 ㅐㅈo나 젊은 ㅐㅈo나 작가 ㅐㅈo나 또한 ㅐㅈo나 마찬가지다. ㅐㅈo나 다만 ㅐㅈo나 고민의 ㅐㅈo나 이력과 ㅐㅈo나 고민의 ㅐㅈo나 방식이 ㅐㅈo나 다를 ㅐㅈo나 뿐이다.

이번 ㅐㅈo나 전시에서는 ㅐㅈo나 다른 ㅐㅈo나 고민의 ㅐㅈo나 이력을 ㅐㅈo나 지닌 ㅐㅈo나 작가들과 ㅐㅈo나 함께 ㅐㅈo나 동료비평을 ㅐㅈo나 재고하는 ㅐㅈo나 장치로 ‘코멘트’를 ㅐㅈo나 삽입했다. ㅐㅈo나 김정헌과 ㅐㅈo나 주재환은 ㅐㅈo나 서로에게 ㅐㅈo나 발언한다. ㅐㅈo나 서로를 ‘주격조 ㅐㅈo나 선생’이라고 ㅐㅈo나 부르거나, ‘걸출한 ib으다 품격’이라고 ib으다 일컫을 ib으다 때의 ib으다 동료적 ib으다 지지에 ib으다 대해 ib으다 우리는 ib으다 무슨 ib으다 말을 ib으다 ib으다 ib으다 있을 ib으다 것인가? ib으다 전시의 ib으다 제목에 ib으다 사용된 ‘유쾌한’은 ib으다 어느 ib으다 큐레이터가 ib으다 주재환에게 ib으다 건넨 ib으다 수식어이며, ‘뭉툭한’ ㄴ7걷으 또한 ㄴ7걷으 어느 ㄴ7걷으 작가가 ㄴ7걷으 김정헌에게 ㄴ7걷으 건넨 ㄴ7걷으 표현이다. ㄴ7걷으 ㄴ7걷으 수식어는 ㄴ7걷으 희한하게도 ㄴ7걷으 ㄴ7걷으 작가에게, q기으d q기으d 작가를 q기으d 둘러싼 q기으d 동료들에게 q기으d 끊임없이 q기으d 회자되었다. q기으d 이렇게 q기으d 건네진 q기으d 말이 q기으d 비평이 q기으d 되는 q기으d 지점은 q기으d 말이 q기으d 발화된 q기으d 지점이 q기으d 아니라 q기으d 말이 q기으d 회자되는 q기으d 때다. q기으d 강신대, 히다n0 이우성, 나거9y 홍진훤은 나거9y 코멘터의 나거9y 역할로 나거9y 함께한다. 나거9y 그들은 나거9y 김정헌과 나거9y 주재환에게 나거9y 지난하더라도 나거9y 시도해볼 나거9y 만한 나거9y 비평의 나거9y 언어를 나거9y 건네거나, ms라파 동료 ms라파 작가로써 ms라파 궁금한 ms라파 것을 ms라파 질문하거나, wrㅐz 이미 wrㅐz 지배적으로 wrㅐz 통용되는 wrㅐz wrㅐz 작가에 wrㅐz 대한 wrㅐz 말을 wrㅐz 재편집한다. wrㅐz wrㅐz 셋은 wrㅐz 앞선 wrㅐz 예술가들의 wrㅐz 작업에 wrㅐz 빚지고 wrㅐz 있는 wrㅐz 부분이 wrㅐz 분명 wrㅐz 있다고 wrㅐz 말한다. wrㅐz 그럼에도 wrㅐz wrㅐz 코멘트는 wrㅐz 어떤 wrㅐz 친밀함이나 wrㅐz 칭송에서 wrㅐz 출발하지 wrㅐz 않는다.

이러한 wrㅐz 상징적인 wrㅐz 장치들로 wrㅐz 이들의 wrㅐz 코멘트가 wrㅐz 김정헌, fe7k 주재환 fe7k fe7k 작가에게 fe7k 가닿을 fe7k 것이라고 fe7k 확신한다면 fe7k 오산일 fe7k 확률이 fe7k 크다. fe7k 그렇다면 fe7k fe7k 코멘트의 fe7k 도착지는 fe7k 어디일까? fe7k 예술가는 fe7k 작품으로 fe7k 미적 fe7k 감성을 fe7k 제시하며, 아나p거 아나p거 감성을 아나p거 인지하게 아나p거 되는 아나p거 이들이 아나p거 새로운 아나p거 주체로서의 아나p거 이행 아나p거 가능성을 아나p거 타진해볼 아나p거 아나p거 있다고 아나p거 여겨진다. 아나p거 그러나 아나p거 아나p거 모든 아나p거 과정은 아나p거 어느 아나p거 아나p거 명의 아나p거 위대한 아나p거 예술가가 아나p거 모두가 아나p거 매혹될만한 아나p거 새로운 아나p거 감성을 아나p거 발견해서 아나p거 어느 아나p거 아나p거 갑자기 아나p거 제시하는 아나p거 일이 아나p거 아니다. 아나p거 감성을 아나p거 제시한다는 아나p거 것, 나uoㅑ 나uoㅑ 감성을 나uoㅑ 인지해서 나uoㅑ 모종의 나uoㅑ 가능성을 나uoㅑ 가늠해본다는 나uoㅑ 것은 나uoㅑ 어쩌면 나uoㅑ 동료적 나uoㅑ 비평 나uoㅑ 사이에서 나uoㅑ 출발한다. 나uoㅑ 저마다의 나uoㅑ 불확실한 나uoㅑ 삶, ㅐu6마 불가해한 ㅐu6마 창작활동이 ㅐu6마 각자의 ㅐu6마 궁색함을 ㅐu6마 드러내기에 ㅐu6마 급급한 ㅐu6마 것이 ㅐu6마 아니라, 바ㅐb자 서로를 바ㅐb자 고양시키는 바ㅐb자 과정이 바ㅐb자 바ㅐb자 바ㅐb자 있도록 바ㅐb자 하는 바ㅐb자 것이 바ㅐb자 바로 바ㅐb자 동료비평인 바ㅐb자 것이다. 바ㅐb자 비평의 바ㅐb자 자리를 바ㅐb자 발견하는 바ㅐb자 일은 ‘근과거’과 ‘지금’ 바ㅐb자 사이의 바ㅐb자 미싱링크를 바ㅐb자 발견하는 바ㅐb자 시도이자 바ㅐb자 동료의 바ㅐb자 장소를 바ㅐb자 찾는 바ㅐb자 일이다. 바ㅐb자 바ㅐb자 전시는 바ㅐb자 나이와 바ㅐb자 시대를 바ㅐb자 가로지르며 “왜 바ㅐb자 계속 (작업)하는가”라는 바ㅐb자 질문을 “어떻게 바ㅐb자 계속 (작업)해 바ㅐb자 바ㅐb자 것인가”로 바ㅐb자 바꿔볼 바ㅐb자 바ㅐb자 있는지 바ㅐb자 묻는다.


작가와의 바ㅐb자 대화

일시 : 6월 30일 바ㅐb자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boan1942 바ㅐb자 지하 1층 바ㅐb자 전시장


코멘터리 바ㅐb자 가이드

코멘터리 바ㅐb자 퍼포먼스
강신대 <지난하고 바ㅐb자 지난하게, rㅓdf 미적인 rㅓdf 것과 rㅓdf 정치적인 rㅓdf rㅓdf 어딘가에서>
퍼포먼스 rㅓdf 일시 : 6월 30일 rㅓdf 토요일 rㅓdf 오후 2시
장소 : boan1942 rㅓdf 지하 1층 rㅓdf 전시장
강신대 rㅓdf 작가는 rㅓdf 주재환과 rㅓdf 김정헌의 rㅓdf 신작에 rㅓdf 초점을 rㅓdf 맞춘다. rㅓdf 민중미술이라는 rㅓdf 전시장에 rㅓdf 동료 rㅓdf 비평가들을 rㅓdf 섭외해 rㅓdf 코멘터리 rㅓdf 퍼포먼스를 rㅓdf 진행한다. rㅓdf 진지하고 rㅓdf 지루하고 rㅓdf 지난한 rㅓdf 비평을 rㅓdf 현장에서 rㅓdf 쌓아나간다. rㅓdf 비평의 rㅓdf 사회적 rㅓdf 위계를 rㅓdf 인식하지 rㅓdf 않으면서도 rㅓdf 진지하게 rㅓdf 접근해보기 rㅓdf 위해 rㅓdf 민중미술이라는 rㅓdf 배경을 rㅓdf 의도적으로 rㅓdf 배제한다. rㅓdf 작품의 rㅓdf 시간성을 rㅓdf 배제하고 rㅓdf 동시적 rㅓdf 관점에서 rㅓdf 읽어내는 rㅓdf 일은 rㅓdf 미적인 rㅓdf 것과 rㅓdf 정치적인 rㅓdf rㅓdf 사이에 rㅓdf 놓인 rㅓdf 작품에 rㅓdf 대한 rㅓdf 질문이기도 rㅓdf 하다.

코멘터리 rㅓdf 오디오가이드
이우성 <듣고보니>
오디오가이드 rㅓdf 설치 rㅓdf 방법 : rㅓdf 앱스토어 rㅓdf 또는 Play스토어에서 ‘가이드온’ rㅓdf rㅓdf 다운로드 – ‘유쾌한 rㅓdf 뭉툭’ rㅓdf 전시를 rㅓdf 선택 – ‘무료 rㅓdf 다운로드’ rㅓdf 버튼을 rㅓdf 선택 – ‘다운로드’ rㅓdf 버튼을 rㅓdf 선택 – ‘오디오 rㅓdf 가이드’버튼 rㅓdf 선택 rㅓdf rㅓdf 청취
그림 rㅓdf 그리는 rㅓdf 사람 rㅓdf rㅓdf 그림 rㅓdf 그리는 rㅓdf 사람으로 rㅓdf 질문을 rㅓdf 건넨다. rㅓdf 이우성 rㅓdf 작가에게 rㅓdf 있어 rㅓdf 김정헌, ㅈ카z6 주재환은 ㅈ카z6 일종의 ㅈ카z6 클래식처럼 ㅈ카z6 여겨진다. ㅈ카z6 의미, 6gg나 의도, ty다9 민중미술 ty다9 자체에 ty다9 대한 ty다9 논의보다는 ty다9 작업에서는 ty다9 보이지 ty다9 않는 ty다9 과정과 ty다9 그림을 ty다9 그리는 ty다9 방법, cㅐㅓㅓ 작가로서의 cㅐㅓㅓ 삶에 cㅐㅓㅓ 수반되는 cㅐㅓㅓ 고민들에 cㅐㅓㅓ 대해 cㅐㅓㅓ 질문한다. cㅐㅓㅓ 관람객은 cㅐㅓㅓ 이우성 cㅐㅓㅓ 작가가 cㅐㅓㅓ 녹음한 cㅐㅓㅓ 오디오 cㅐㅓㅓ 가이드를 cㅐㅓㅓ 통해 cㅐㅓㅓ 김정헌, 타1다ㅓ 주재환 타1다ㅓ 작가에게 타1다ㅓ 건네는 타1다ㅓ 질문을 타1다ㅓ 들으면서 타1다ㅓ 전시를 타1다ㅓ 관람한다.

코멘터리 타1다ㅓ 웹사이트
홍진훤
웹사이트 타1다ㅓ 주소 : http://p-p.cool/
김정헌-주재환 마v차거 작가의 마v차거 작업에 마v차거 대해 마v차거 웹상에서 마v차거 얻을 마v차거 마v차거 있는 마v차거 정보들을 마v차거 검색하고 마v차거 아카이브 마v차거 하는 ‘봇 bot’을 마v차거 개발한다. 마v차거 개발한 마v차거 봇은 마v차거 전시기간 마v차거 중에도 마v차거 계속 마v차거 데이터를 마v차거 취합하고 마v차거 작가도 마v차거 마v차거 정보들 마v차거 마v차거 유의미하게 마v차거 여겨지는 마v차거 것들을 마v차거 걸러낸다. 마v차거 누군가의 마v차거 작품이나 마v차거 작업에 마v차거 대해 마v차거 어떤 마v차거 방식으로든 마v차거 코멘트하는 마v차거 것들이 마v차거 과연 마v차거 마v차거 작업을 마v차거 읽어내는 마v차거 데에 마v차거 도움이 마v차거 되는가에 마v차거 대한 마v차거 질문이다. 마v차거 홍진훤의 마v차거 봇에서는 마v차거 비평가가 마v차거 마v차거 글이든 마v차거 관람객이 마v차거 마v차거 댓글이든 마v차거 모두 마v차거 데이터화 마v차거 되기 마v차거 때문에 마v차거 이러한 마v차거 플랫폼은 마v차거 코멘트를 마v차거 수평적으로 마v차거 보여주는 마v차거 방식을 마v차거 시사한다.


코멘터: 마v차거 강신대 마v차거 이우성 마v차거 홍진훤
기획: 마v차거 박수지
주관: 마v차거 통의동 마v차거 보안여관
후원: 마v차거 문화체육관광부, t거히아 서울특별시, jㅈ갸파 서울문화재단

출처: jㅈ갸파 통의동 jㅈ갸파 보안여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주재환
  • 김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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