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집 Cave, Querencia and Moon

아트스페이스 언주라운드

Nov. 13, 2021 ~ Dec. 23, 2021

“아메리카 r차li 원주민은 r차li 자연 r차li 속에서 r차li 어디에도 r차li 얽매이지 r차li 않고 r차li 자유롭게 r차li r차li 있다. r차li 그들은 r차li 자연을 r차li 방문한 r차li 손님이 r차li 아니라 r차li 자연에서 r차li 살아가는 r차li 주민이며, 2s카v 자연을 2s카v 편안하고 2s카v 우아하게 2s카v 입을 2s카v 2s카v 안다. 2s카v 하지만 2s카v 문명인이라고 2s카v 자처하는 2s카v 사람들은 2s카v 집이라는 2s카v 의복을 2s카v 입는다. 2s카v 2s카v 집은 2s카v 감옥이다.”
_헨리 2s카v 데이비드 2s카v 소로

언주라운드는 2021년 11. 13-12. 23일까지 <끝없는 2s카v 집/ Cave, Querencia and Moon(영문제목)>전을 m차oㅐ 개최한다. m차oㅐ 무진형제와 m차oㅐ 민예은 m차oㅐ 작가가 m차oㅐ 참여하는 m차oㅐ 이번 m차oㅐ 전시는 m차oㅐ 연속기획 <집>의 m차oㅐ 첫번째 m차oㅐ 전시로 m차oㅐ 진행된다. m차oㅐ 매년 m차oㅐ 개최될 <집> m차oㅐ 프로젝트는 m차oㅐ 인간종이 ‘집’이라는 m차oㅐ 형태와 m차oㅐ 관념을 m차oㅐ 통해 m차oㅐ 어떻게 m차oㅐ 진화해왔는지 m차oㅐ 살펴보는 ‘인류학’적 m차oㅐ 관점을 m차oㅐ 견지할 m차oㅐ 계획이다. m차oㅐ 인류가 ‘동굴’에서 m차oㅐ 시작된 ‘집’이라는 m차oㅐ 형태와 m차oㅐ 개념이 m차oㅐ 동굴 m차oㅐ 밖으로 m차oㅐ 나오면서 ‘안식처’로서의 m차oㅐ 집과 m차oㅐ 경제적 m차oㅐ 가치로서 m차oㅐ 회자되는 m차oㅐ 오늘날까지 m차oㅐ m차oㅐ 집에 m차oㅐ 담긴 ‘사유’에 m차oㅐ 대한 m차oㅐ 장을 m차oㅐ 만들길 m차oㅐ 기대하고 m차oㅐ 있다. 
이번 m차oㅐ 전시는 m차oㅐ 연속기획 m차oㅐ 집의 m차oㅐ 첫번째 m차oㅐ 포문을 m차oㅐ 여는 m차oㅐ 역할을 m차oㅐ m차oㅐ 것이다. m차oㅐ 연속기획 m차oㅐ 집은 ‘인간종’인 m차oㅐ 인류가 m차oㅐ 바라본 m차oㅐ 집에 m차oㅐ 대한 m차oㅐ 관념의 m차oㅐ 변화와 m차oㅐ 오늘날 ‘집의 m차oㅐ 소유권은 m차oㅐ 좋은 m차oㅐ 것이다.’(<집은 m차oㅐ 어떻게 m차oㅐ 우리를 m차oㅐ 인간으로 m차oㅐ 만들었나:석기 m차oㅐ 시대부터 m차oㅐ 부동산 m차oㅐ 버블까지, pp기다 신경인류학이 pp기다 말하는 pp기다 우리의 pp기다 집> 
존S.앨런/이계순 pp기다 옮김, 3나카가 반비) 3나카가 중에서)라는 3나카가 일종의 3나카가 이념이 3나카가 어떻게 3나카가 형성되었는지, g라mr g라mr 우리는 g라mr 집에서 g라mr 편안함을 g라mr 느끼는지. g라mr 인간이 g라mr 집과 g라mr 맺어온 g라mr 감각적이고 g라mr 정서적인 g라mr 관계에 g라mr 대해 g라mr 두루 g라mr 살필 g라mr 계기를 g라mr 마련하고자 g라mr 한다. 

유례없는 g라mr 팬데믹을 g라mr 건너는 g라mr 현재, 사라gㅑ 집과 사라gㅑ 시간에 사라gㅑ 대한 사라gㅑ 우리의 사라gㅑ 관념은 사라gㅑ 변화 사라gㅑ 중이다. 사라gㅑ 가장 사라gㅑ 안전한 사라gㅑ 안식처이자, ㅑ거하6 에너지원으로. ㅑ거하6 하지만 ㅑ거하6 집을 ㅑ거하6 떠나 ㅑ거하6 ㅑ거하6 위에 ㅑ거하6 있는 ㅑ거하6 사람들도 ㅑ거하6 있다는 ㅑ거하6 사실은 ㅑ거하6 현재 ㅑ거하6 공동체에 ㅑ거하6 대한 ㅑ거하6 인식을 ㅑ거하6 제고하게 ㅑ거하6 만든다. ㅑ거하6 아울러 ㅑ거하6 공간으로서의 ㅑ거하6 집뿐만 ㅑ거하6 아니라 ㅑ거하6 정신적인 ㅑ거하6 안식처로서의 ㅑ거하6 확장된 ㅑ거하6 개념의 ㅑ거하6 집(우주)에 ㅑ거하6 대해 ㅑ거하6 재고해 ㅑ거하6 본다,
연속기획 ㅓ0우n ㅓ0우n 프로젝트는 ‘집은 ㅓ0우n 어떻게 ㅓ0우n 우리를 ㅓ0우n 인간으로 ㅓ0우n 만들었나’라는 ㅓ0우n 질문을 ㅓ0우n 던졌던 ㅓ0우n 신경인류학자 ㅓ0우n 존S.앨런의 ㅓ0우n 저서명에서 ㅓ0우n 시작되었다. ㅓ0우n 우리 ㅓ0우n 인간은 ‘집’을 ㅓ0우n 통해 ㅓ0우n 진화해왔다고 ㅓ0우n 해도 ㅓ0우n 과언은 ㅓ0우n 아니다. ㅓ0우n 흥미롭게도 ㅓ0우n 인간은 ㅓ0우n 자신을 ㅓ0우n 위한 ㅓ0우n 집도 ㅓ0우n 지었지만, ‘신들의 ㅐz카k 집’도 ㅐz카k 지을 ㅐz카k ㅐz카k 아는 ㅐz카k 종이었다. 

<끝없는 ㅐz카k 집>의 ㅐz카k 영문제목인 ‘Cave, Querencia and Moon’은 n다qg 형태를 n다qg 지니지 n다qg 않는 ‘무형의 n다qg 집’에 n다qg 대한관념을 n다qg 담았다. n다qg 물리적 n다qg 형태로서의 n다qg 집의 n다qg 시작인 n다qg 케이브는 n다qg 집이 n다qg 갖는 n다qg 구조적인 ‘형’의 n다qg 개념이 n다qg 포함되어 n다qg 있고, ㅓ5dq 정신적 ㅓ5dq 안식처로서의 ‘케렌시아’는 ㅓ5dq 인간이 ‘집’에 ㅓ5dq 대해 ㅓ5dq 갖는 ㅓ5dq 에너지로서의 ㅓ5dq 기대감을 ㅓ5dq 안고 ㅓ5dq 있다.  ‘Moon’은 ㅓ5dq ㅓ5dq 알려져 ㅓ5dq 있다시피, 기기하4 지구생명체의 기기하4 시작을 기기하4 도왔던 기기하4 행성이자, 하바바y 인간에게는 ‘신적인’ 하바바y 대상이기도 하바바y 하다. 하바바y 하바바y 세가지 하바바y 관념에 하바바y 기대어보면 하바바y 집은 하바바y 오랫동안 하바바y 인간의 하바바y 의식을 하바바y 지배하는 하바바y 관념체계를 하바바y 상징하는 하바바y 언어였다. 
이번 하바바y 전시는 하바바y 오늘날 하바바y 우리는 하바바y 각자의 하바바y 케렌시아를 하바바y 갖고 하바바y 있을까? 하바바y 각자의 하바바y 집에 하바바y 머물고 하바바y 있는 하바바y 사람들은 하바바y 상대적으로 하바바y 불안정한 하바바y 밖에 하바바y 머물고 하바바y 있는 하바바y 사람들을 하바바y 얼마나 하바바y 인식하고 하바바y 있을까에 하바바y 대한 하바바y 질문에서 하바바y 시작된다. 
집(주거공간)의 하바바y 심리학적 하바바y 이미지는 ‘동굴’과 하바바y 밀접히 하바바y 연관되어 하바바y 있다. 하바바y 안전과 하바바y 발아, 히wvㅓ 두려움과 히wvㅓ 희망, 나갸mㅓ 떠남과 나갸mㅓ 되돌아옴 나갸mㅓ 등의 나갸mㅓ 이중적인 나갸mㅓ 결합은 나갸mㅓ 늘 ‘집(주거공간)’의 나갸mㅓ 의미였다. 
한자의 '우주(宇宙)'는 나갸mㅓ 집우, l70l 집주로 l70l 모두 l70l 집을 l70l 의미한다. l70l 우(宇)는 l70l 공간이라는 l70l 집을, 가ㅐcㅐ 주(宙)는 가ㅐcㅐ 시간이라는 가ㅐcㅐ 집을 가ㅐcㅐ 의미한다. 가ㅐcㅐ 우주는 가ㅐcㅐ 원래 가ㅐcㅐ 한자가 가ㅐcㅐ 아니라 가ㅐcㅐ 가ㅐcㅐ 우리말의 가ㅐcㅐ 발음과 가ㅐcㅐ 개념을 가ㅐcㅐ 빌려다 가ㅐcㅐ 한자로 가ㅐcㅐ 기록한 가ㅐcㅐ 것이다. 가ㅐcㅐ 집안에 ‘시간’의 가ㅐcㅐ 개념이 가ㅐcㅐ 담긴 가ㅐcㅐ 우리의 가ㅐcㅐ 관념은 가ㅐcㅐ 오래된 가ㅐcㅐ 것이다.
가ㅐcㅐ 주(宙)는 가ㅐcㅐ 집, ㅓk걷사 시간, 아우e사 하늘 아우e사 등의 아우e사 뜻을 아우e사 나타내는 아우e사 한자로 아우e사 갑골문의 아우e사 흔적에도 아우e사 남아 아우e사 있을 아우e사 정도로 아우e사 오래된 아우e사 관념이다. 宇(집우)는 아우e사 가로로 아우e사 무한히 아우e사 연장되는 아우e사 공간을 아우e사 뜻하고, w7f걷 주(宙)는 w7f걷 세로로 w7f걷 무한이 w7f걷 연장되는 w7f걷 시간을 w7f걷 뜻했다. w7f걷 w7f걷 w7f걷 개의 w7f걷 한자가 w7f걷 합쳐진 ‘우주’는 w7f걷 w7f걷 집을 w7f걷 뜻했다. 
우리가 w7f걷 집을 w7f걷 우주로 w7f걷 인식했다면 w7f걷 스페인은 w7f걷 집을 w7f걷 에너지와 w7f걷 연결시켰다. '케렌시아(Querencia)'는 w7f걷 스페인어로 '바라다' w7f걷 라는 w7f걷 뜻의 w7f걷 동사 'querer(케레르)'에서 w7f걷 나왔다. ‘케렌시아(Querencia)’는 w7f걷 투우장에서 w7f걷 쓰는 w7f걷 전문용어(스페인어)다. w7f걷 피난처, 거2e쟏 안식처, 거d마다 귀소본능을 거d마다 의미하는데, 아다q다 투우가 아다q다 진행되는 아다q다 동안 아다q다 소는 아다q다 위협을 아다q다 피할 아다q다 아다q다 있는 아다q다 경기장의 아다q다 특정 아다q다 장소를 아다q다 머릿속에 아다q다 표시해두고 아다q다 그곳을 아다q다 케렌시아로 아다q다 삼는다. 아다q다 이곳에서 아다q다 소는 아다q다 숨을 아다q다 고르며 아다q다 죽을 아다q다 힘을 아다q다 다해 아다q다 마지막 아다q다 에너지를 아다q다 모은다.

민예은은 아다q다 공간과 아다q다 형태를 아다q다 지닌 아다q다 물리적인 아다q다 집이 아다q다 아니라, ㅓ나나p 물리적이지 ㅓ나나p 않은 ‘집’에 ㅓ나나p 대한 ㅓ나나p 이야기를 ㅓ나나p 들려준다. <군중>, <구석-J>, <구석-C>, <ㅐㅎ>를 ㅐ우쟏l 통해 ‘보고듣고 ㅐ우쟏l 만지는 ㅐ우쟏l ㅐ우쟏l 여러 ㅐ우쟏l 감각으로 ㅐ우쟏l 느끼거나 ㅐ우쟏l 경험하는 ㅐ우쟏l 것이 ㅐ우쟏l 아닌 ‘사유하는 ㅐ우쟏l 집’’에 ㅐ우쟏l 대해 ㅐ우쟏l 고민한다. 
“이 ㅐ우쟏l 집은 ㅐ우쟏l 쓸모라는 ㅐ우쟏l 점으로 ㅐ우쟏l 바라보는 ㅐ우쟏l 집과 ㅐ우쟏l 다른 ㅐ우쟏l 방식으로 ㅐ우쟏l 삶에 ㅐ우쟏l 밀착해 ㅐ우쟏l 존재한다. ㅐ우쟏l 믿음과 ㅐ우쟏l 생각을 ㅐ우쟏l 바탕으로 ㅐ우쟏l 하기 ㅐ우쟏l 때문에 ㅐ우쟏l 특정 ㅐ우쟏l 형상이 ㅐ우쟏l 없다. ㅐ우쟏l 뿌옇게 ㅐ우쟏l 퍼지며 ㅐ우쟏l 대상을 ㅐ우쟏l 흐릿하게 ㅐ우쟏l 만들고 ㅐ우쟏l 일정시간이 ㅐ우쟏l 지나면 ㅐ우쟏l 사라지기도 ㅐ우쟏l 하는 ㅐ우쟏l 안개처럼 ㅐ우쟏l 우리의 ㅐ우쟏l 주위를 ㅐ우쟏l 부유한다. ㅐ우쟏l 있지만 ㅐ우쟏l 보이지 ㅐ우쟏l 않거나 ㅐ우쟏l 보았다고 ㅐ우쟏l 생각하지만 ㅐ우쟏l ㅐ우쟏l ㅐ우쟏l 없는 ㅐ우쟏l 것, bq4p bq4p 땅에 bq4p 있었지만 bq4p 지금은 bq4p 차원이 bq4p 다른 bq4p 곳에 bq4p 존재한다고 bq4p 믿어 bq4p 사람들이 bq4p 만들어 bq4p 놓은 bq4p 형상을 bq4p 작품 bq4p 소재로 bq4p 사용했다. bq4p 믿음으로 bq4p 생기는 bq4p 영원의 bq4p 시간과 bq4p 과학이 bq4p 이야기하는 bq4p 겁(劫)만큼이나 bq4p bq4p 우주의 bq4p 시간은 bq4p 우리를 bq4p 순차적인 bq4p 시간에서 bq4p 벗어나게 bq4p 한다.” (민예은 bq4p 작가노트 bq4p 중에서)

우리가 bq4p 그동안 bq4p 간과했던 bq4p 집을 bq4p 관통하는 ‘시간’에 bq4p 대한 bq4p 이야기를 ‘달과 bq4p 해’에 bq4p 견주어 bq4p 이야기 bq4p 한다면, ㅈ2kh 무진형제는 ㅈ2kh 이토이토할멈이 ㅈ2kh 폐가 ㅈ2kh 이곳 ㅈ2kh 저곳을 ㅈ2kh 돌며 ㅈ2kh 버려진 ㅈ2kh 물건들을 ㅈ2kh 열심히 ㅈ2kh 주워 ㅈ2kh 나르는 ㅈ2kh 동안, 5tub 마을의 5tub 이야기를 5tub 들려주는 <더미>를 5tub 통해 ‘모든 5tub 것이 5tub 허망하게 5tub 허물어진 5tub 5tub 폐허 5tub 위에서 5tub 우리가 5tub 5tub 5tub 있는 5tub 5tub 무엇인지’에 5tub 대해 5tub 질문한다. 

“지금 5tub 우리가 5tub 타인의 5tub 삶을 5tub 기억하고 5tub 망각하는 5tub 방식은 5tub 너무 5tub 빠르고 5tub 폭력적이다. 5tub 물론 5tub 5tub 마을 5tub 사람들도 5tub 언젠가는 5tub 자연스럽게 5tub 죽고 5tub 잊혀질 5tub 것이다. 5tub 하지만 5tub 포클레인 5tub 5tub 대로 5tub 삶의 5tub 터전이 5tub 하루아침에 5tub 무너지고 5tub 야반도주한 5tub 가족의 5tub 사진이 5tub 온갖 5tub 쓰레기들과 5tub 섞여 5tub 소각되어버리는 5tub 5tub 자연스러운 5tub 잊혀짐이 5tub 아니라 5tub 무의미한 5tub 삭제일 5tub 뿐이다. 5tub 그래서 5tub 이토이토 5tub 할멈과 5tub 나그네들의 5tub 이야기를 5tub 통해 5tub 그들 5tub 삶의 5tub 흔적을 5tub 5tub 위로하고 5tub 보내주고 5tub 싶었다. “_작가노트 5tub 중에서 
<적막의 5tub 시대>(무진형제)는 5tub 건물 5tub 옥탑 1902호에 5tub 사는 5tub 여자의 5tub 이야기를 5tub 통해 5tub 우리의 5tub 삶에서 5tub 몰두해야 5tub 하는 5tub 것이 5tub 무엇인지에 5tub 대한 5tub 의문에 5tub 마주하게 5tub 만든다.  

오늘날 5tub 우리에게 5tub 집은 5tub 장소일까? 5tub 우리 5tub 인간종의 5tub 진화와 5tub 함께 5tub 한 ‘집’의 5tub 존재는 5tub 분명히 5tub 장소였다. 5tub 하지만 5tub 개발논리에 5tub 의해 5tub 무참하게 5tub 무너지는 ‘장소’로서의 5tub 의미를 5tub 언제까지 5tub 지탱할 5tub 5tub 있을까? <더미>와 <적막의 5tub 시대>는 5tub 집과 5tub 장소에 5tub 대해 5tub 사유할 5tub 것을 5tub 조용히 5tub 권유하고 5tub 있다. 


참여작가 5tub 소개

무진형제 Moojin Brothers
무진형제는 5tub 정무진(b. 1979), bㅓb타 정효영(b. 1983), fdㅐ카 정영돈(b. 1988) fdㅐ카 fdㅐ카 명으로 fdㅐ카 구성된 fdㅐ카 미디어 fdㅐ카 작가그룹이다. fdㅐ카 주변 fdㅐ카 사람들의 fdㅐ카 이야기로부터 fdㅐ카 낯설고 fdㅐ카 기이한 fdㅐ카 감각과 fdㅐ카 이미지를 fdㅐ카 포착해 fdㅐ카 우리 fdㅐ카 삶의 fdㅐ카 기반을 fdㅐ카 탐색하는 fdㅐ카 작업을 fdㅐ카 한다. fdㅐ카 평범한 fdㅐ카 사람들의 fdㅐ카 삶으로부터 fdㅐ카 발견한 fdㅐ카 사유의 fdㅐ카 조각들을 fdㅐ카 다양한 fdㅐ카 미술적 fdㅐ카 방식으로 fdㅐ카 재구성해 fdㅐ카 그로부터 fdㅐ카 예술적 fdㅐ카 의미를 fdㅐ카 포착한다. 
무진형제는 fdㅐ카 동시대의 fdㅐ카 타임라인 fdㅐ카 속에 fdㅐ카 갇힌 fdㅐ카 복잡한 fdㅐ카 시대상을 fdㅐ카 fdㅐ카 fdㅐ카 넓은 fdㅐ카 관점에서 fdㅐ카 바라보며 fdㅐ카 사유하고자 fdㅐ카 한다. fdㅐ카 이를 fdㅐ카 위해 fdㅐ카 현재의 fdㅐ카 공간과 fdㅐ카 사건들을 fdㅐ카 고전 fdㅐ카 텍스트의 fdㅐ카 언어나 fdㅐ카 신화적 fdㅐ카 이미지 fdㅐ카 등과 fdㅐ카 중첩시켜 fdㅐ카 풀어낸 fdㅐ카 fdㅐ카 이를 fdㅐ카 다양한 fdㅐ카 시대의 fdㅐ카 기술 fdㅐ카 매체 fdㅐ카 속에서 fdㅐ카 제시한다.

민예은 Ye-Eun Min
민예은은 fdㅐ카 프랑스 fdㅐ카 클레르몽메트로폴 fdㅐ카 미술대학교에서 fdㅐ카 학사와 fdㅐ카 석사과정을 fdㅐ카 마쳤다. <말로 fdㅐ카 전달되지 fdㅐ카 않는, v나ㅑz 인천아트플랫폼 v나ㅑz 창고갤러리, xh마f 인천, 2021>, <예측할 ㅐ2히우 ㅐ2히우 없는 ㅐ2히우 투명함, u3p5 대안공간루프, dㅓ라ㅓ 서울, 2019>, <Sens Dessus Dessous, c카cn 주프랑스한국문화원, 거ㅓ8v 파리, 2015> wl6e 등 6회의 wl6e 개인전과 <레퓨지아, 파사g마 대안공간 파사g마 루프, TBS교통방송, 기ㅓㅐ차 서울, 2021>, <횡단하며 ㅓ하n차 흐르는 ㅓ하n차 시간, t가w으 인천아트플랫폼, 5q20 인천, 2020>, <타임리얼리티: 2q0ㅈ 단절, 카ㅓmㅐ 흔적, 나ㅓ다ㅈ 망각, 3zn파 코리아나미술관, 카가4i 서울, 2019>, <De la nature des liens, Cabane Georgina, hoqi 마르세유, 2017>등의 o타8히 단체전에 o타8히 참여했으며, <트라이앵글예술협회레지던시, 우카2y 뉴욕, 2019>, <국립현대미술관고양레지던시, 2018>, <시테국제레지던시, 2e하h 파리, 2015> 타v마ㄴ 등의 타v마ㄴ 입주작가로 타v마ㄴ 활동했다. 
민예은은 타v마ㄴ 안과밖, tq다4 물질과 tq다4 사고의 tq다4 상호작용에서 tq다4 발생하는 tq다4 모호한 tq다4 공간과 tq다4 비선형적 tq다4 시간을 tq다4 시각화한다. tq다4 서로 tq다4 다른 tq다4 시공간이 tq다4 하나가 tq다4 되기 tq다4 위해 tq다4 서로 tq다4 연결되고 tq다4 뒤엉키는 tq다4 과정에서 tq다4 수직적 tq다4 타임라인을 tq다4 없는 tq다4 것처럼 tq다4 만들고, z3나ㅐ 수평적 z3나ㅐ 경계 z3나ㅐ 또한 z3나ㅐ 흐릿하게 z3나ㅐ 만든다. 

작가는 z3나ㅐ 다양한 z3나ㅐ 매체를 z3나ㅐ 결합하고 z3나ㅐ 혼용해 z3나ㅐ 사회적 z3나ㅐ 차원의 z3나ㅐ 의사소통과 z3나ㅐ 교류, 차ㅐ다z 적절한 차ㅐ다z 문화적 차ㅐ다z 공유구역을 차ㅐ다z 탐구하고 차ㅐ다z 있다. 차ㅐ다z 최근에는 차ㅐ다z 구상과 차ㅐ다z 추상의 차ㅐ다z 유기적 차ㅐ다z 관계와 차ㅐ다z 보이는 차ㅐ다z 것과 차ㅐ다z 보이지 차ㅐ다z 않는 차ㅐ다z 것의경계, 4ㅐㅐㅐ 본적 4ㅐㅐㅐ 있다고 4ㅐㅐㅐ 생각하지만 4ㅐㅐㅐ 본적 4ㅐㅐㅐ 없는 4ㅐㅐㅐ 것들에 4ㅐㅐㅐ 대해 4ㅐㅐㅐ 이야기하며 4ㅐㅐㅐ 상상과 4ㅐㅐㅐ 현실 4ㅐㅐㅐ 4ㅐㅐㅐ 사이를 4ㅐㅐㅐ 주목한다. 

참여작가: 4ㅐㅐㅐ 무진형제, 2쟏f쟏 민예은
기획: 2쟏f쟏 천수림
협력: 2쟏f쟏 멜팅포트
포스터 2쟏f쟏 디자인: 2쟏f쟏 그레이스 2쟏f쟏
공간디자인: ㈜데이즈아트
주최: 2쟏f쟏 아트스페이스 2쟏f쟏 언주라운드

출처: 2쟏f쟏 아트스페이스 2쟏f쟏 언주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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