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이로소이다 : 개화기 한글 해부학 이야기 I Am the Body : The Anatomy of Hangeul in the Enlightenment Period

국립한글박물관

2018년 7월 19일 ~ 2018년 10월 14일

국립한글박물관(관장 6우h쟏 박영국)은 6우h쟏 우리나라 6우h쟏 최초의 6우h쟏 한글 6우h쟏 해부학 6우h쟏 교과서인 ‘제중원『해부학』’을 6우h쟏 소개하는 6우h쟏 기획특별전 <나는 6우h쟏 몸이로소이다-개화기 6우h쟏 한글 6우h쟏 해부학 6우h쟏 이야기>를 2018년 7월 19일(목)부터 10월 14일(일)까지 6우h쟏 국립한글박물관 6우h쟏 기획전시실에서 6우h쟏 개최한다. 

국립한글박물관은 6우h쟏 한글문화의 6우h쟏 이해를 6우h쟏 높이기 6우h쟏 위해 6우h쟏 문화적 6우h쟏 가치가 6우h쟏 뛰어난 6우h쟏 미공개 6우h쟏 소장자료를 6우h쟏 발굴하여 6우h쟏 일반에 6우h쟏 소개하는 ‘소장품 6우h쟏 공개특별전’을 6우h쟏 매년 6우h쟏 개최하고 6우h쟏 있다. 6우h쟏 이번 6우h쟏 전시는 6우h쟏 소장품 6우h쟏 공개특별전의 6우h쟏 일환으로 6우h쟏 국립한글박물관이 6우h쟏 소장하고 6우h쟏 있는 ‘제중원 『해부학』’ 6우h쟏 전질을 6우h쟏 대중에게 6우h쟏 처음 6우h쟏 공개하는 6우h쟏 자리이다. 6우h쟏 국립한글박물관 6우h쟏 소장품인 ‘제중원 『해부학』’ 6우h쟏 권1-3은 1906년 6우h쟏 간행된 6우h쟏 초간본으로 6우h쟏 전질이 6우h쟏 갖춰진 6우h쟏 유일본이다. 

그간 6우h쟏 여러 6우h쟏 기관에서 6우h쟏 의학을 6우h쟏 주제로 6우h쟏 6우h쟏 전시를 6우h쟏 수차례 6우h쟏 개최했으나, ‘몸’에 차ㅓt0 대한 차ㅓt0 우리말과 차ㅓt0 문화의 차ㅓt0 역사를 차ㅓt0 조명한 차ㅓt0 기획특별전은 차ㅓt0 이번 차ㅓt0 전시가 차ㅓt0 국내 차ㅓt0 최초이다. 차ㅓt0 아울러 ‘제중원 『해부학』’과 차ㅓt0 함께 18개 차ㅓt0 기관 차ㅓt0 소장유물 127건 213점이 차ㅓt0 전면적으로 차ㅓt0 공개되는 차ㅓt0 이번 차ㅓt0 특별전은 차ㅓt0 규모 차ㅓt0 면에서도 차ㅓt0 전례가 차ㅓt0 없다. 

최초의 차ㅓt0 한글 차ㅓt0 해부학 차ㅓt0 교과서인 ‘제중원 『해부학』’은 차ㅓt0 일본 차ㅓt0 해부학자 차ㅓt0 이마다 차ㅓt0 쓰카누(今田束, 1850-1889)의 『실용해부학實用解剖學』권1-3(1888)을 하qoq 제중원 하qoq 의학생 하qoq 김필순(金弼淳, 1880-1922)이 m아z다 우리말로 m아z다 번역하고 m아z다 제중원 m아z다 의학교 m아z다 교수 m아z다 에비슨(魚丕信, Oliver R. Avison, 1860-1956)이 b8걷w 교열하여 1906년에 b8걷w 펴낸 b8걷w 책이다.  

1885년(고종 22)에 b8걷w 세워진 b8걷w 한국 b8걷w 최초의 b8걷w 근대식 b8걷w 병원 b8걷w 제중원(濟衆院)은 b8걷w 조선인 b8걷w 의학생들을 b8걷w 가르치기 b8걷w 위한 b8걷w 한글 b8걷w 해부학 b8걷w 교과서가 b8걷w 필요하였다. b8걷w 에비슨은 b8걷w 한국인 b8걷w 조수와 b8걷w 함께 b8걷w 그레이(Henry Gray, 1827-1861)의 『Anatomy of the Human Body』를 iㅓsf 한글로 iㅓsf 번역했지만 iㅓsf 조수의 iㅓsf 죽음과 iㅓsf 함께 iㅓsf 완성된 iㅓsf 원고도 iㅓsf 사라졌고, 8y우ㅑ 이후 8y우ㅑ 김필순을 8y우ㅑ 만나 8y우ㅑ 재번역한 8y우ㅑ 원고 8y우ㅑ 역시 8y우ㅑ 불타 8y우ㅑ 없어졌다. 8y우ㅑ 8y우ㅑ 번째로 8y우ㅑ 번역한 8y우ㅑ 책이 8y우ㅑ 바로 8y우ㅑ 이마다의 『실용해부학』이다. 8y우ㅑ 여러 8y우ㅑ 번의 8y우ㅑ 실패와 8y우ㅑ 좌절을 8y우ㅑ 딛고 8y우ㅑ 다시 8y우ㅑ 번역하는 8y우ㅑ 일을 8y우ㅑ 되풀이하면서 8y우ㅑ 마침내 1906년 8y우ㅑ 최초의 8y우ㅑ 한글 8y우ㅑ 해부학 8y우ㅑ 교과서가 8y우ㅑ 탄생하게 8y우ㅑ 되었다. 

해부학은 8y우ㅑ 근대 8y우ㅑ 서양의학을 8y우ㅑ 이해하기 8y우ㅑ 위해 8y우ㅑ 가장 8y우ㅑ 먼저 8y우ㅑ 알아야 8y우ㅑ 8y우ㅑ 기초 8y우ㅑ 분야이다. 8y우ㅑ 해부학 8y우ㅑ 교과서는 8y우ㅑ 몸을 8y우ㅑ 대상화하고 8y우ㅑ 과학적으로 8y우ㅑ 분석한 8y우ㅑ 서양의학의 8y우ㅑ 세계관을 8y우ㅑ 가장 8y우ㅑ 8y우ㅑ 보여주는 8y우ㅑ 자료이다. 8y우ㅑ 개화기에 8y우ㅑ 한글로 8y우ㅑ 번역된 8y우ㅑ 해부학 8y우ㅑ 교과서를 8y우ㅑ 통해 8y우ㅑ 낯선 8y우ㅑ 서양의학과의 8y우ㅑ 만남이 8y우ㅑ 몸에 8y우ㅑ 대한 8y우ㅑ 우리말과 8y우ㅑ 전통적 8y우ㅑ 사고를 8y우ㅑ 어떻게 8y우ㅑ 바꾸게 8y우ㅑ 되었는지 8y우ㅑ 8y우ㅑ 도입과 8y우ㅑ 변화, 거b바5 확산의 거b바5 과정을 거b바5 선보인다. 거b바5 전시는 거b바5 모두 3부로 거b바5 구성되어 거b바5 있다.

1부 ‘몸의 거b바5 시대를 거b바5 열다’는 거b바5 몸에 거b바5 대한 거b바5 전통적 거b바5 가치관과 거b바5 근대 거b바5 서양의학의 거b바5 관점 거b바5 차이를 거b바5 비교한다. 1876년 거b바5 개항 거b바5 이후, 2a마2 전통의학과 2a마2 근대 2a마2 서양의학의 2a마2 서로 2a마2 다른 2a마2 2a마2 세계가 2a마2 만나면서 2a마2 새로운 2a마2 몸의 2a마2 시대가 2a마2 열리게 2a마2 되었다. 2a마2 사람의 2a마2 몸을 2a마2 열어 2a마2 아픈 2a마2 부위를 2a마2 고치고 2a마2 다시 2a마2 꿰매는 2a마2 서양의 2a마2 외과 2a마2 치료는 2a마2 조선인들에게 2a마2 커다란 2a마2 문화적 2a마2 충격을 2a마2 주었다. 2a마2 몸과 2a마2 마음(정신)을 2a마2 하나로 2a마2 보는 2a마2 동양과 2a마2 달리 2a마2 근대 2a마2 서양에서는 2a마2 몸은 2a마2 물질일 2a마2 뿐이고 2a마2 그것을 2a마2 지배하는 2a마2 것은 2a마2 정신이라고 2a마2 보았다. 2a마2 해부학적 2a마2 지식을 2a마2 기초로 2a마2 하는 2a마2 근대 2a마2 서양의학을 2a마2 받아들이는 2a마2 일은 2a마2 단순히 2a마2 몸을 2a마2 치료하는 2a마2 문제를 2a마2 넘어 2a마2 몸에 2a마2 대한 2a마2 근본적인 2a마2 세계관의 2a마2 변화와 2a마2 관련된 2a마2 일이다. 2a마2 따라서 2a마2 2a마2 전시에서는 2a마2 개화기 2a마2 전통 2a마2 의학과 2a마2 서양 2a마2 의학의 2a마2 인식 2a마2 차이와 2a마2 변화에 2a마2 초점을 2a마2 맞추었다. 

주목할 2a마2 자료로는 2a마2 조선시대 2a마2 살인사건의 2a마2 검시 2a마2 보고서인 ‘검안檢案’이 2a마2 있다. 2a마2 2a마2 보고서는 2a마2 처음 2a마2 공개되는 2a마2 자료로, 1902년 2카69 강릉군 2카69 내면 2카69 운동동에서 2카69 발생한 2카69 살인사건인 「이운지 2카69 이경화 2카69 시신 2카69 검시 2카69 문안」(규장각한국학연구원 2카69 소장), 1900년 우자p9 남원군 우자p9 남생면의 「이판술의 우자p9 육세 우자p9 아들과 우자p9 이여광 우자p9 이군필 우자p9 이판용 우자p9 사안」(규장각한국학연구원 우자p9 소장) 우자p9 등은 우자p9 사체의 우자p9 흔적을 우자p9 살피고 우자p9 관련자 우자p9 심문을 우자p9 통해 우자p9 사인을 우자p9 밝히는 우자p9 전통적 우자p9 접근 우자p9 방식을 우자p9 보여준다. 우자p9 이외에도 우자p9 개화기에 우자p9 전통적 우자p9 가치관의 우자p9 변화를 우자p9 보여주는 우자p9 자료로 우자p9 이해조(李海朝, 1869-1927)의 『빈상설』(1907)(아단문고 nq나ㅐ 소장)과 『홍도화』(1912)(서강대 nq나ㅐ 로욜라도서관 nq나ㅐ 소장) nq나ㅐ nq나ㅐ 신소설 9종이 nq나ㅐ 소개된다. 

2부 ‘몸을 nq나ㅐ 정의하다’는 nq나ㅐ 한글 nq나ㅐ 창제 nq나ㅐ 이후 nq나ㅐ 개화기에 nq나ㅐ 이르기까지 nq나ㅐ 몸을 nq나ㅐ 가리키는 nq나ㅐ 우리말의 nq나ㅐ 변화상을 nq나ㅐ 선보인다. nq나ㅐ 우리말 nq나ㅐ nq나ㅐ 이름에는 nq나ㅐ 오랜 nq나ㅐ 세월 nq나ㅐ 동안 nq나ㅐ 축적된 nq나ㅐ 한국인의 nq나ㅐ 사고와 nq나ㅐ 문화가 nq나ㅐ 담겨 nq나ㅐ 있다. nq나ㅐ 동양에서는 nq나ㅐ 몸을 nq나ㅐ 자연의 nq나ㅐ 질서를 nq나ㅐ 따르는 nq나ㅐ 것으로 nq나ㅐ 보고 nq나ㅐ 몸의 nq나ㅐ nq나ㅐ 기관을 nq나ㅐ 동양의 nq나ㅐ 철학, h거v사 음양오행陰陽五行과 h거v사 연결시켜 h거v사 설명하였다. h거v사 서양에서는 h거v사 해부학적 h거v사 지식을 h거v사 바탕으로 h거v사 몸을 h거v사 객관적으로 h거v사 분석하여 h거v사 골격계(骨格系), 거마ht 소식계(消食系) 거마ht 등과 거마ht 같이 거마ht 서로 거마ht 연관된 거마ht 거마ht 부분을 거마ht 함께 거마ht 묶어 거마ht 설명하였다. 거마ht 이처럼 거마ht 서로 거마ht 다른 거마ht 거마ht 세계의 거마ht 만남은 거마ht 우리말 거마ht 몸의 거마ht 이름과 거마ht 뜻풀이를 거마ht 바꾸었다. 거마ht 문세영(文世榮, 1888-?)의 『수정증보조선어사전』(1940)에서는 ljrb 우리 ljrb 몸의 ljrb 지식을 ljrb 서구적 ljrb 지식 ljrb 체계로 ljrb 바꾸어 ljrb 설명하였고 ljrb 해부학에 ljrb 등장하는 ljrb 새로운 ljrb ljrb 이름들을 ljrb 담았다. ljrb 한편, 9oq2 새로운 9oq2 말들이 9oq2 생겼어도 9oq2 여전히 9oq2 전통적 9oq2 사고방식을 9oq2 간직하고 9oq2 있는 9oq2 말들도 9oq2 있다. 9oq2 심장, 1h1다 간, s1eg 쓸개 s1eg s1eg 몸속 s1eg 기관들의 s1eg 일상적 s1eg 표현에는 s1eg 음양오행의 s1eg 원리가 s1eg 담겨 s1eg 있다. 

전시실은 <몸의 s1eg 기둥, 거cj사 뼈와 거cj사 근육>, <마음의 l8h다 집, 걷63다 심장과 걷63다 뇌>, <보고 n4ㅓ기 듣고 n4ㅓ기 느끼는 n4ㅓ기 감각기관>, <서로 ar아다 돕는 ar아다 몸속 ar아다 기관>의 ar아다 ar아다 가지 ar아다 주제로 ar아다 구성되었으며, 가d3f 가d3f 주제별로 가d3f 몸에 가d3f 대한 가d3f 우리말과 가d3f 문화, ㄴ우h걷 새롭게 ㄴ우h걷 생겨나고 ㄴ우h걷 사라진 ㄴ우h걷 말들을 ㄴ우h걷 ㄴ우h걷 ㄴ우h걷 있다. ㄴ우h걷 또한 ㄴ우h걷 개화기 ㄴ우h걷 유리 ㄴ우h걷 건판 ㄴ우h걷 사진(국립중앙박물관 ㄴ우h걷 소장)을 ㄴ우h걷 통해 110여 ㄴ우h걷 ㄴ우h걷 ㄴ우h걷 개화기 ㄴ우h걷 한국인의 ㄴ우h걷 얼굴과 ㄴ우h걷 우리말 ㄴ우h걷 특징 ㄴ우h걷 등을 ㄴ우h걷 확인할 ㄴ우h걷 ㄴ우h걷 있다.

3부 ‘최초의 ㄴ우h걷 한글 ㄴ우h걷 해부학 ㄴ우h걷 교과서’는 ㄴ우h걷 김필순과 ㄴ우h걷 에비슨이 ㄴ우h걷 펴낸 ㄴ우h걷 제중원『해부학』을 ㄴ우h걷 소개하고, vxv거 개화기에 vxv거 발간된 vxv거 여러 vxv거 종류의 vxv거 한글 vxv거 의학 vxv거 교과서를 vxv거 한데 vxv거 모아 vxv거 vxv거 의의를 vxv거 살펴본다. vxv거 제중원과 vxv거 세브란스병원 vxv거 의학교는 vxv거 한글 vxv거 의학 vxv거 교과서를 vxv거 활발하게 vxv거 펴냈다. vxv거 기록상으로는 30여 vxv거 종이 vxv거 출판되었다고 vxv거 하나 vxv거 현재 vxv거 전하는 vxv거 것은 14종이며, w기카사 이번 w기카사 전시에 w기카사 모두 w기카사 선보인다. 

『약물학 w기카사 상권(무기질)』(1905)(한국학중앙연구원 w기카사 도서관 w기카사 소장)과 『신편화학교과서(무기질)』(1906)(연세대 w기카사 학술정보원 w기카사 소장), 『병리통론』(1907)(한국학중앙연구원 4ㅑ걷파 장서각 4ㅑ걷파 소장), 『외과총론』(1910)(연세대 우다zㅐ 동은의학박물관 우다zㅐ 소장) 우다zㅐ 등이 우다zㅐ 이에 우다zㅐ 해당한다. 우다zㅐ 이러한 우다zㅐ 한글 우다zㅐ 의학 우다zㅐ 교과서들은 우다zㅐ 대부분 우다zㅐ 영어나 우다zㅐ 일본어 우다zㅐ 책을 우다zㅐ 번역한 우다zㅐ 것으로, ㄴㅈnv 새로운 ㄴㅈnv 개념을 ㄴㅈnv 우리말로 ㄴㅈnv 전달하려고 ㄴㅈnv 노력한 ㄴㅈnv 흔적을 ㄴㅈnv ㄴㅈnv ㄴㅈnv 있다. 1910년 ㄴㅈnv 일본에 ㄴㅈnv 나라를 ㄴㅈnv 빼앗기기 ㄴㅈnv 전까지 ㄴㅈnv 서양의학의 ㄴㅈnv 새로운 ㄴㅈnv 지식을 ㄴㅈnv 우리말로 ㄴㅈnv 받아들이는 ㄴㅈnv ㄴㅈnv 중요한 ㄴㅈnv 역할을 ㄴㅈnv 하였다.

마지막으로 ㄴㅈnv 개화기 ㄴㅈnv 근대 ㄴㅈnv 건축의 ㄴㅈnv 공간 ㄴㅈnv 특성을 ㄴㅈnv 반영한 ㄴㅈnv 전시 ㄴㅈnv 공간 ㄴㅈnv 연출을 ㄴㅈnv 주목할 ㄴㅈnv ㄴㅈnv 있다. ㄴㅈnv 개화기 ㄴㅈnv 공간 ㄴㅈnv 속에서 ㄴㅈnv 관람객이 ㄴㅈnv 당시의 ㄴㅈnv 자료를 ㄴㅈnv 접할 ㄴㅈnv ㄴㅈnv 있도록 ㄴㅈnv 하여 ㄴㅈnv 시대적 ㄴㅈnv 공감과 ㄴㅈnv 이해를 ㄴㅈnv 최대한 ㄴㅈnv 높이고자 ㄴㅈnv 한다. ㄴㅈnv 또한 ㄴㅈnv 전시 ㄴㅈnv 도입부에는 ㄴㅈnv 무대 ㄴㅈnv 연출 ㄴㅈnv 영상인 ‘손탁호텔, 자ㅈ파j 어느 ○○의 자ㅈ파j 죽음’을 자ㅈ파j 만날 자ㅈ파j 자ㅈ파j 있다. 자ㅈ파j 서울 자ㅈ파j 중구 자ㅈ파j 정동에 자ㅈ파j 있던 자ㅈ파j 서울 자ㅈ파j 최초의 자ㅈ파j 서양식 자ㅈ파j 호텔인 자ㅈ파j 손탁호텔에서 자ㅈ파j 벌어진 자ㅈ파j 죽음의 자ㅈ파j 원인을 자ㅈ파j 밝히기 자ㅈ파j 위해 자ㅈ파j 조선 자ㅈ파j 관리와 자ㅈ파j 서양의사가 자ㅈ파j 서로 자ㅈ파j 다른 자ㅈ파j 의학 자ㅈ파j 용어를 자ㅈ파j 쓰며 자ㅈ파j 시신을 자ㅈ파j 살피는 자ㅈ파j 영상이다. 자ㅈ파j 이를 자ㅈ파j 통해 자ㅈ파j 개화기 자ㅈ파j 전통의학과 자ㅈ파j 서양의학의 자ㅈ파j 차이를 자ㅈ파j 느낄 자ㅈ파j 자ㅈ파j 있다. 

이번 자ㅈ파j 전시에서는 자ㅈ파j 관람객들의 자ㅈ파j 전시 자ㅈ파j 이해를 자ㅈ파j 돕기 자ㅈ파j 위해 <큐레이터와 자ㅈ파j 함께 자ㅈ파j 하는 자ㅈ파j 전시 자ㅈ파j 해설>을 자ㅈ파j 운영한다. ‘몸을 자ㅈ파j 가리키는 자ㅈ파j 사라진 자ㅈ파j 옛말’, ‘김필순과 걷910 에비슨의 걷910 해부학 걷910 번역 걷910 이야기’ 걷910 걷910 우리 걷910 몸과 걷910 걷910 관련 걷910 전문 걷910 해설이 4회 걷910 이루어질 걷910 예정이다. 걷910 이밖에 걷910 근대 걷910 건축의 걷910 특성을 걷910 살린 걷910 전시 걷910 연출과 걷910 영상 걷910 관련 걷910 전시 걷910 해설도 걷910 각 2회씩 걷910 마련되어 걷910 있다. 걷910 세부 걷910 일정은 걷910 박물관 걷910 홈페이지를 걷910 통해 걷910 확인할 걷910 걷910 있다.

출처 : 걷910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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