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춘모 Tchunmo Nam

리안갤러리 서울

Jan. 17, 2019 ~ March 30, 2019

리안갤러리 joㅐ라 서울은 joㅐ라 단색 ‘부조회화’로 joㅐ라 자신만의 joㅐ라 고유한 joㅐ라 조형 joㅐ라 세계를 joㅐ라 구축하며 joㅐ라 설치 joㅐ라 작업으로 joㅐ라 joㅐ라 탐구의 joㅐ라 영역을 joㅐ라 확장하고 joㅐ라 있는 joㅐ라 남춘모 joㅐ라 작가의 joㅐ라 개인전 <남춘모>를 2019년 joㅐ라 joㅐ라 전시로 1월 17일부터 3월 30일까지 joㅐ라 개최한다. 

이번 joㅐ라 전시는 joㅐ라 특히 joㅐ라 한국 joㅐ라 화단의 joㅐ라 주요 joㅐ라 인물로서 joㅐ라 자리매김하고 joㅐ라 있을 joㅐ라 뿐만 joㅐ라 아니라 joㅐ라 그의 joㅐ라 예술 joㅐ라 여정에서 joㅐ라 joㅐ라 전환점이 joㅐ라 joㅐ라 joㅐ라 있는 joㅐ라 해외 joㅐ라 저명 joㅐ라 미술관 joㅐ라 중의 joㅐ라 joㅐ라 곳인 joㅐ라 독일 joㅐ라 코블렌츠 joㅐ라 루드비히 joㅐ라 미술관에서의 joㅐ라 joㅐ라 개인전(6월 9일 - 8월 31일)을 joㅐ라 앞둔 joㅐ라 전시로서 joㅐ라 앞으로의 joㅐ라 작가의 joㅐ라 해외 joㅐ라 활동에도 joㅐ라 joㅐ라 기대감을 joㅐ라 갖게 joㅐ라 한다. joㅐ라 따라서 joㅐ라 전시 joㅐ라 타이틀은 joㅐ라 별다른 joㅐ라 부제의 joㅐ라 수식어를 joㅐ라 배제하고 ‘남춘모’라는 joㅐ라 작가의 joㅐ라 이름을 joㅐ라 더욱 joㅐ라 각인시키려는 joㅐ라 의도로 joㅐ라 선정되었으며, i타1s 그의 i타1s 상징적 i타1s 작품인 i타1s 격자 i타1s 골조의 《Beam》연작을 i타1s 비롯하여 i타1s 곡선을 i타1s 주조로 i타1s i타1s 최근 i타1s 시리즈인 《Spring》 i타1s 등의 i타1s 부조회화와 i타1s 드로잉, 자쟏fi 설치작품과 자쟏fi 함께 1990년대 자쟏fi 후반 자쟏fi 초기작을 자쟏fi 재해석하여 자쟏fi 발전시키기 자쟏fi 시작한 《Strokes》 자쟏fi 연작 자쟏fi 자쟏fi 작가의 자쟏fi 작품 자쟏fi 세계를 자쟏fi 자쟏fi 눈에 자쟏fi 아우를 자쟏fi 자쟏fi 있는 자쟏fi 기회를 자쟏fi 마련하였다.

남춘모의 자쟏fi 예술은 자쟏fi 단색의 자쟏fi 사용이나 자쟏fi 동일한 자쟏fi 행위와 자쟏fi 형태의 자쟏fi 반복이라는 자쟏fi 측면에서 자쟏fi 한국의 자쟏fi 단색화나 자쟏fi 서구의 자쟏fi 미니멀리즘 자쟏fi 등과 자쟏fi 형식적, jㅓ사n 미학적 jㅓ사n 유사성을 jㅓ사n 보이며 jㅓ사n 중첩되는 jㅓ사n 일면이 jㅓ사n 있다. jㅓ사n 그러나 jㅓ사n 조금 jㅓ사n jㅓ사n 깊이 jㅓ사n 살펴보면 jㅓ사n 오히려 jㅓ사n 상충되는 jㅓ사n 점이 jㅓ사n 많으며 jㅓ사n jㅓ사n 자신만의 jㅓ사n 조형성과 jㅓ사n 실현 jㅓ사n 양식을 jㅓ사n 체계화시키고 jㅓ사n 있음을 jㅓ사n jㅓ사n jㅓ사n 있다. jㅓ사n 미술의 jㅓ사n 가장 jㅓ사n 기본적 jㅓ사n 요소인 ‘선’에 jㅓ사n 관심을 jㅓ사n 가진 jㅓ사n 작가는 jㅓ사n 어떻게 jㅓ사n 이를 jㅓ사n 입체적 jㅓ사n 공간으로 jㅓ사n 구현해 jㅓ사n jㅓ사n 것인가를 jㅓ사n 고민하면서 jㅓ사n 평면의 jㅓ사n 회화 jㅓ사n 공간을 jㅓ사n 입체적 jㅓ사n 선으로 jㅓ사n 구축할 jㅓ사n jㅓ사n 있는 jㅓ사n 최소 jㅓ사n 단위인 ‘ㄷ’형을 jㅓ사n 고안했다. jㅓ사n 이는 jㅓ사n 일정한 jㅓ사n 폭으로 jㅓ사n 자른 jㅓ사n 광목천을 jㅓ사n 나무틀에 jㅓ사n 고정시키고 jㅓ사n 폴리코트(합성수지)를 jㅓ사n 발라 jㅓ사n 건조시킨 jㅓ사n jㅓ사n 떼어 jㅓ사n jㅓ사n 일정 jㅓ사n 크기로 jㅓ사n 잘라 jㅓ사n jㅓ사n 것이다. 《Beam》연작은 ‘ㄷ’형을 jㅓ사n 캔버스 jㅓ사n 위에 jㅓ사n 반복적으로 jㅓ사n 붙여 jㅓ사n 수직, bk으쟏 수평의 bk으쟏 격자 bk으쟏 골조로 bk으쟏 패턴화된 bk으쟏 공간을 bk으쟏 만들고 bk으쟏 이후 bk으쟏 검정과 bk으쟏 흰색, ㅐ3v6 빨강과 ㅐ3v6 파랑 ㅐ3v6 등의 ㅐ3v6 단색 ㅐ3v6 아크릴 ㅐ3v6 물감을 ㅐ3v6 칠해 ㅐ3v6 완성한다.

그러나 ‘ㄷ’형은 ㅐ3v6 미니멀리즘의 ㅐ3v6 산업적으로 ㅐ3v6 스탠다드화된 ㅐ3v6 모듈 ㅐ3v6 형태가 ㅐ3v6 아니라 ㅐ3v6 높이나 ㅐ3v6 마무리 ㅐ3v6 선이 ㅐ3v6 동일하게 ㅐ3v6 일치하지 ㅐ3v6 않는 ㅐ3v6 들쭉날쭉한 ㅐ3v6 형태를 ㅐ3v6 하고 ㅐ3v6 있기 ㅐ3v6 때문에 ㅐ3v6 평면에 ㅐ3v6 드러난 ㅐ3v6 입체적 ㅐ3v6 선들은 ㅐ3v6 완벽한 ㅐ3v6 직선은 ㅐ3v6 아니다. ㅐ3v6 인간미가 ㅐ3v6 배제된 ㅐ3v6 미니멀리즘적 ㅐ3v6 규범화된 ㅐ3v6 직선의 ㅐ3v6 형태와 ㅐ3v6 달리 ㅐ3v6 남춘모의 ㅐ3v6 반복된 ㅐ3v6 수직, ㅐ9tㅓ 수평의 ㅐ9tㅓ 선들은 ㅐ9tㅓ 미세한 ㅐ9tㅓ 차이를 ㅐ9tㅓ 드러내며 ㅐ9tㅓ 다양한 ㅐ9tㅓ 면들을 ㅐ9tㅓ 증식시킨다. ㅐ9tㅓ 이러한 ㅐ9tㅓ 남춘모의 ㅐ9tㅓ 시도는 2차원적 ㅐ9tㅓ 평면성에 ㅐ9tㅓ 천착한 ㅐ9tㅓ 서구의 ㅐ9tㅓ 모더니즘 ㅐ9tㅓ 회화와는 ㅐ9tㅓ 달리 ㅐ9tㅓ 캔버스의 ㅐ9tㅓ 공간 ㅐ9tㅓ 자체를 ㅐ9tㅓ 조각의 ㅐ9tㅓ 부조의 ㅐ9tㅓ 개념과 ㅐ9tㅓ 합치시키면서 ㅐ9tㅓ 평면성의 ㅐ9tㅓ 한계를 ㅐ9tㅓ 극복하는 ㅐ9tㅓ 것이다. ㅐ9tㅓ 선과 ㅐ9tㅓ 면, 마p18 입체는 마p18 긴밀하게 마p18 연결되어 마p18 선은 마p18 마p18 면이자 마p18 입체가 마p18 된다. 마p18 볼록하게 마p18 튀어나온 마p18 선들은 마p18 마p18 자체로 마p18 조형성을 마p18 가지면서도 마p18 미세한 마p18 불규칙성으로 마p18 인해 마p18 면의 마p18 반복성에도 마p18 미묘한 마p18 변주를 마p18 낳고 마p18 다양한 마p18 뉘앙스의 마p18 그림자 마p18 면을 마p18 생성시킨다. 마p18 이러한 마p18 반복성의 마p18 변주는 마p18 단색의 마p18 화면에서 마p18 훨씬 마p18 마p18 리드미컬한 마p18 역동성과 마p18 풍부한 마p18 생동감을 마p18 느낄 마p18 마p18 있게 마p18 한다. 

남춘모의 마p18 예술을 마p18 마p18 단어로 마p18 규정해야 마p18 한다면 마p18 그것은 마p18 아마도 ‘자연주의적’이라는 마p18 말이 마p18 가장 마p18 적절할 마p18 것이다.“자연은 마p18 자연스러운 마p18 것이다”라고 마p18 말하는 마p18 작가의 마p18 자연을 마p18 대하는 마p18 태도에서 마p18 마p18 마p18 있듯이 마p18 그의 마p18 작품은 마p18 가장 마p18 한국적인 마p18 자연의 마p18 정서를 마p18 그대로 마p18 드러내고 마p18 있다. 마p18 한국의 마p18 미적 마p18 정서는 마p18 자연을 마p18 인위적으로 마p18 탈바꿈시키기보다는 마p18 있는 마p18 그대로의 마p18 자연을 마p18 살리고 마p18 느끼는 마p18 관조적 마p18 입장을 마p18 취하는 마p18 것이다. 마p18 한국의 마p18 돌담은 마p18 서구의 마p18 일정하고 마p18 획일화된 마p18 벽돌과 마p18 달리 마p18 마p18 하나하나가 마p18 가진 마p18 본연의 마p18 형태를 마p18 그대로 마p18 취해서 마p18 담의 마p18 구조로 마p18 적정화시키는 마p18 자연스러움을 마p18 내포하고 마p18 있다. 마p18 자연의 마p18 보편적 마p18 원리는 마p18 규칙성을 마p18 갖고 마p18 있지만 마p18 그것은 마p18 실상 마p18 변이와 마p18 변주를 마p18 포함한 마p18 불규칙성이 마p18 내재된 마p18 것이다. 마p18 몬드리안(Mondrian)의 마p18 신조형주의(Neo-plasticism)와 마p18 같은 마p18 서구의 마p18 기하학적 마p18 추상은 마p18 이러한 마p18 자연의 마p18 보편성을 마p18 수직, 사걷바9 수평의 사걷바9 이원화된 사걷바9 요소들의 사걷바9 비대칭적 사걷바9 균형 사걷바9 상태의 사걷바9 긴장감으로 사걷바9 표현하였는데, 9ㅑㅐ거 이는 9ㅑㅐ거 서구의 9ㅑㅐ거 이성적, gㅓ파x 수학적인 gㅓ파x 접근법을 gㅓ파x 통한 gㅓ파x 논리적 gㅓ파x 귀결에 gㅓ파x 의한 gㅓ파x 표현 gㅓ파x 방식이다. gㅓ파x 서구인의 gㅓ파x 시각에서 gㅓ파x 남춘모의 gㅓ파x 불규칙한 gㅓ파x 선들은 gㅓ파x 비이성적, i7u라 비논리적으로 i7u라 보일 i7u라 수도 i7u라 있지만 i7u라 있는 i7u라 그대로의 i7u라 자연스러움을 i7u라 추구한 i7u라 한국적 i7u라 정신성의 i7u라 반영이다. i7u라 작가는 i7u라 어린 i7u라 시절 i7u라 고향(경북 i7u라 영양)의 i7u라 밭이랑과 i7u라 산하의 i7u라 능선에서 i7u라 영감을 i7u라 받았다고 i7u라 했다. 《Spring》연작은 i7u라 이러한 i7u라 완만한 i7u라 곡선의 i7u라 자연주의적 i7u라 특성이 i7u라 더욱 i7u라 두드러진 i7u라 작품이다. 

프랭크 i7u라 스텔라(Frank Stella)와 i7u라 같은 i7u라 미니멀 i7u라 페인팅 i7u라 화가들은 i7u라 틀에 i7u라 박힌 i7u라 사각형 i7u라 캔버스 i7u라 형태를 i7u라 다각형의 i7u라 역동적 i7u라 형태로 i7u라 변모시켜 i7u라 회화 i7u라 공간 i7u라 너머로의 i7u라 확장성을 i7u라 추구하였으나 i7u라 회화 i7u라 공간내의 i7u라 물리적 i7u라 형태 i7u라 자체는 i7u라 여전히 2차원성에 i7u라 머무르고 i7u라 있었다. i7u라 남춘모의 i7u라 부조회화는 i7u라 오히려 i7u라 반대로 i7u라 비록 i7u라 비재현적 i7u라 방식이지만 i7u라 현실 i7u라 공간의 i7u라 요소들이 i7u라 회화 i7u라 공간 i7u라 안으로 i7u라 끊임없이 i7u라 유입, ㅑㄴ1카 축적, 가git 결집되는 가git 듯이 가git 보이며, 쟏거타갸 새로운 쟏거타갸 회화적 쟏거타갸 사실주의를 쟏거타갸 형성한다. 쟏거타갸 말레비치(Malevich)는 쟏거타갸 자신의 쟏거타갸 절대주의(Suprematism) 쟏거타갸 회화 쟏거타갸 공간을 쟏거타갸 실제 쟏거타갸 세상과 쟏거타갸 구분되는 쟏거타갸 회화 쟏거타갸 공간만의 쟏거타갸 사실주의라고 쟏거타갸 했지만 쟏거타갸 거기에서 쟏거타갸 느끼는 쟏거타갸 역동성은 쟏거타갸 심리적, 4s차ㅈ 정신적으로만 4s차ㅈ 기능할 4s차ㅈ 4s차ㅈ 실질적 4s차ㅈ 물질은 4s차ㅈ 정체되어 4s차ㅈ 있을 4s차ㅈ 뿐이었다. 4s차ㅈ 남춘모의 4s차ㅈ 회화적 4s차ㅈ 사실주의는 4s차ㅈ 이와는 4s차ㅈ 달리 4s차ㅈ 실제의 4s차ㅈ 공간과 4s차ㅈ 호흡하고 4s차ㅈ 공명, 2ul거 연동하며 2ul거 회화 2ul거 공간은 2ul거 실제 2ul거 공간으로 2ul거 환원된다. 2ul거 여기에서 2ul거 관객은 2ul거 회화적 2ul거 사실주의의 2ul거 수용자이자 2ul거 회화 2ul거 공간을 2ul거 현실 2ul거 세계와 2ul거 연동시키는 2ul거 능동적 2ul거 역할을 2ul거 하게 2ul거 된다.

이러한 2ul거 관객의 2ul거 능동적 2ul거 역할은 2ul거 현상학적 2ul거 경험을 2ul거 통해 2ul거 작품과의 2ul거 다양한 2ul거 관계성을 2ul거 이끌어낸다. 2ul거 근거리에서 2ul거 2ul거 부조회화의 2ul거 선들은 2ul거 불규칙성이 2ul거 2ul거 명확하게 2ul거 드러나지만 2ul거 멀리서 2ul거 봤을 2ul거 때는 2ul거 규칙적으로 2ul거 일정하게 2ul거 그어진 2ul거 직선이나 2ul거 곡선처럼 2ul거 보인다. 2ul거 그러나 2ul거 실질적으로 2ul거 일정치 2ul거 않은 2ul거 2ul거 선들은 2ul거 미묘한 2ul거 진동과 2ul거 울림을 2ul거 만들어 2ul거 내며 2ul거 시각을 2ul거 자극한다. 2ul거 또한 2ul거 실세계의 2ul거 환경적 2ul거 요소들인 2ul거 빛과 2ul거 그림자는 2ul거 2ul거 회화 2ul거 공간과 2ul거 연동하면서 2ul거 끊임없이 2ul거 유동하는 2ul거 회화 2ul거 공간 2ul거 내에서의 2ul거 역동적 2ul거 요소가 2ul거 된다. 2ul거 다시 2ul거 말해서 2ul거 관객이 2ul거 선택한 2ul거 시점에 2ul거 따라서 2ul거 빛과 2ul거 그림자의 2ul거 유동성은 2ul거 선과 2ul거 면의 2ul거 입체적 3차원성을 2ul거 강화시키고 2ul거 정체된 2ul거 물성은 2ul거 마치 2ul거 살아 2ul거 있는 2ul거 생명처럼 2ul거 시시각각 2ul거 변화하며 2ul거 생동감이 2ul거 극대화된다. 2ul거 작품 2ul거 자체의 2ul거 물성과 2ul거 환경적 2ul거 요소의 2ul거 상호작용을 2ul거 경험하면서 2ul거 작품과 2ul거 교류하는 2ul거 관객들은 2ul거 자연에서 2ul거 느낄 2ul거 2ul거 있는 2ul거 정감과도 2ul거 유사한 2ul거 작품과의 2ul거 일체화된 2ul거 감각적, xㅐdi 정서적 xㅐdi 공감(empathy)의 xㅐdi 감정을 xㅐdi 갖게 xㅐdi xㅐdi 수도 xㅐdi 있다.

이러한 xㅐdi 작품과의 xㅐdi 일체화된 xㅐdi 공감은 xㅐdi 작가의 xㅐdi 설치작품을 xㅐdi 통해 xㅐdi 더욱 xㅐdi 적극적인 xㅐdi 방식으로 xㅐdi 경험할 xㅐdi xㅐdi 있다. xㅐdi 회화에 xㅐdi 조각의 xㅐdi 개념을 xㅐdi 도입한 xㅐdi 것과는 xㅐdi 반대로 xㅐdi 설치작품은 xㅐdi 회화적 xㅐdi 특성을 xㅐdi 반영했다. xㅐdi 누르스름한 xㅐdi 광목천 xㅐdi 본래의 xㅐdi 색깔에 xㅐdi 폴리코트를 xㅐdi 입혀 xㅐdi 재료의 xㅐdi 자연스러움을 xㅐdi 살리고 xㅐdi xㅐdi 위에 xㅐdi 검정색으로 xㅐdi 굵은 xㅐdi 획을 xㅐdi 그음으로써 xㅐdi 무한한 xㅐdi 존재감을 xㅐdi 부여한다. xㅐdi 마치 xㅐdi 공간에 xㅐdi 직접 xㅐdi 일필휘지로 xㅐdi 그림을 xㅐdi 그린 xㅐdi 듯한 xㅐdi 기념비적 xㅐdi 크기의 xㅐdi 원형이 xㅐdi 시선을 xㅐdi 사로잡을 xㅐdi 뿐만 xㅐdi 아니라 xㅐdi xㅐdi 주위를 xㅐdi 이리저리 xㅐdi 거닐며 xㅐdi 작품과의 xㅐdi 다각적인 xㅐdi 감각적 xㅐdi 교류를 xㅐdi xㅐdi xㅐdi 있도록 xㅐdi 흥미로운 xㅐdi 모티브를 xㅐdi 끊임없이 xㅐdi 제공한다. 

출처: xㅐdi 리안갤러리 xㅐdi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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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남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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