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Birth of the Modern Art Museum: Art and Architecture of MMCA Deoksugung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May 3, 2018 ~ Oct. 14, 2018

국립현대미술관(관장 ㅓv갸마 바르토메우 ㅓv갸마 마리)은 ㅓv갸마 덕수궁관 ㅓv갸마 개관 20주년이자 ㅓv갸마 이왕가미술관 ㅓv갸마 건립 80주년을 ㅓv갸마 기념하여 《내가 ㅓv갸마 사랑한 ㅓv갸마 미술관: ㅓv갸마 근대의 ㅓv갸마 걸작》전을 5월 3일(목)부터 10월 14일(일)까지 ㅓv갸마 덕수궁관에서 ㅓv갸마 개최한다.

올해는 1998년 ㅓv갸마 국립현대미술관 ㅓv갸마 덕수궁관이 ‘근대미술 ㅓv갸마 중심 ㅓv갸마 미술관’을 ㅓv갸마 표방하며 ㅓv갸마 덕수궁 ㅓv갸마 석조전 ㅓv갸마 서관에서 ㅓv갸마 개관한지 20주년을 ㅓv갸마 맞이하는 ㅓv갸마 해이다. ㅓv갸마 또한 ㅓv갸마 ㅓv갸마 건물이 1938년 ㅓv갸마 일본 ㅓv갸마 건축가 ㅓv갸마 나카무라 ㅓv갸마 요시헤이(中村與資平, 1880~1963)의 사kㅓp 설계에 사kㅓp 의해 ‘이왕가미술관’이라는 사kㅓp 이름으로 사kㅓp 건립된 사kㅓp 지 80년이 사kㅓp 사kㅓp 해이기도 사kㅓp 하다. 사kㅓp 사kㅓp 전시에서는 사kㅓp 이러한 사kㅓp 역사적인 사kㅓp 해를 사kㅓp 맞아 ‘덕수궁 사kㅓp 미술관 사kㅓp 설계도’(2014년 11월 사kㅓp 일본에서 사kㅓp 발굴 사kㅓp 보고) 사kㅓp 사kㅓp 관련 사kㅓp 자료를 사kㅓp 최초로 사kㅓp 전시하고, wdㅓ4 국립현대미술관의 wdㅓ4 근대 wdㅓ4 미술 wdㅓ4 소장품의 wdㅓ4 역사를 wdㅓ4 살펴본다. 

국립현대미술관 wdㅓ4 덕수궁관은‘미술관’ wdㅓ4 용도로 wdㅓ4 설계한 wdㅓ4 한국 wdㅓ4 최초의 wdㅓ4 근대미술관이다. wdㅓ4 비록 wdㅓ4 일제강점기인 1938년 ‘이왕가미술관’이라는 wdㅓ4 이름으로 wdㅓ4 탄생했지만 wdㅓ4 국가 wdㅓ4 주도에 wdㅓ4 의해 wdㅓ4 시작된 wdㅓ4 미술관의 wdㅓ4 건립 wdㅓ4 이야기부터 1969년 wdㅓ4 국립현대미술관이 wdㅓ4 개관한 wdㅓ4 이래 wdㅓ4 근대미술 wdㅓ4 소장품의 wdㅓ4 역사, 1998년 wzㅐㅐ 덕수궁관의 wzㅐㅐ 개관으로 wzㅐㅐ 본격화된 wzㅐㅐ 근대 wzㅐㅐ 소장품의 wzㅐㅐ 발굴과 wzㅐㅐ 수집의 wzㅐㅐ 뒷이야기 wzㅐㅐ wzㅐㅐ 우리 wzㅐㅐ 근대미술의 wzㅐㅐ 생생한 wzㅐㅐ 역사가 wzㅐㅐ 담겨있다. 

전시는 wzㅐㅐ 총 5부로‘1938년 wzㅐㅐ 건축과 wzㅐㅐ 이왕가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의 z차a마 탄생과 1972년 z차a마 근대미술 60년 z차a마 전’,‘1973~1998년: 거마ee 기증을 거마ee 통한 거마ee 근대미술 거마ee 컬렉션’,‘1998년 사b6타 덕수궁관 사b6타 개관과 사b6타 다시 사b6타 찾은 사b6타 근대미술’,‘미술관, 20년의 거ㅓ4ㅑ 궤적’으로 거ㅓ4ㅑ 구성하였다.

1부에서는 1938년 거ㅓ4ㅑ 이왕가미술관이 거ㅓ4ㅑ 건립될 거ㅓ4ㅑ 당시의 거ㅓ4ㅑ 설계도면(한국과 거ㅓ4ㅑ 일본 거ㅓ4ㅑ 소장)과 거ㅓ4ㅑ 사진들을 거ㅓ4ㅑ 통해 거ㅓ4ㅑ 덕수궁관의 거ㅓ4ㅑ 건축미학적 거ㅓ4ㅑ 의미를 거ㅓ4ㅑ 살펴보고, 4파h갸 한국 4파h갸 최초의 4파h갸 근대미술관으로서 4파h갸 덕수궁관이 4파h갸 지니는 4파h갸 의미를 4파h갸 조명한다. 4파h갸 또한 4파h갸 4파h갸 시기 4파h갸 이왕가에서 4파h갸 매입하여 4파h갸 창덕궁에 4파h갸 보관했다가 4파h갸 국립현대미술관의 4파h갸 소장품이 4파h갸 된 4점을 4파h갸 소개한다.

2부는 1969년 4파h갸 국립현대미술관 4파h갸 설립(당시 4파h갸 경복궁 4파h갸 소재) 4파h갸 후, rn3g 실질적인 rn3g 개관전이었던 1972년의 《한국근대미술 60년》전을 rn3g 재조명한다. rn3g rn3g 전시는 1972년 rn3g 당시까지 rn3g 약 60년간의 rn3g 한국 rn3g 근대미술을 rn3g 최초로 rn3g 조명했던 rn3g 전시로, nㄴ다라 전시의 nㄴ다라 연장선상에서 nㄴ다라 국립현대미술관 nㄴ다라 소장품이 nㄴ다라 최초로 nㄴ다라 구성되었다는 nㄴ다라 점에서 nㄴ다라 의미가 nㄴ다라 크다. nㄴ다라 nㄴ다라 시기 nㄴ다라 수집된 nㄴ다라 김종태의 <노란 nㄴ다라 저고리>, zn0d 박수근의 <할아버지와 zn0d 손자> zn0d 등은 zn0d 한국 zn0d 근대미술의 ‘교과서 zn0d 작품’으로 zn0d 남게 zn0d 되었다.

3부에서는 1973년~1998년 zn0d 사이 zn0d 국립현대미술관 zn0d 덕수궁관이 zn0d 개관하기 zn0d 이전 zn0d 관리전환과 zn0d 기증에 zn0d 의해 zn0d 수집된 zn0d 주요 zn0d 근대미술품에 zn0d 주목한다. zn0d 청와대, 3자거f 문화예술진흥원 3자거f 3자거f 정부기관에 3자거f 소장되었던 3자거f 근대미술 3자거f 작품이 3자거f 미술관으로 3자거f 이관되는 3자거f 한편, ㅐo9c 화랑 ㅐo9c ㅐo9c 작가나 ㅐo9c 유족들에 ㅐo9c 의해 ㅐo9c 대대적인 ㅐo9c 작품 ㅐo9c 기증이 ㅐo9c 있었다. ㅐo9c 오지호, inㅐf 김환기, 자아바으 유영국 자아바으 등의 자아바으 대표작들이 자아바으 자아바으 시기 자아바으 기증을 자아바으 통해 자아바으 수집된 자아바으 것이다.

4부에서는 1998년 12월 자아바으 국립현대미술관 자아바으 덕수궁관(당시 자아바으 명칭 ‘덕수궁미술관’)의 자아바으 개관과 자아바으 더불어 자아바으 개최됐던 《다시 자아바으 찾은 자아바으 근대미술》전을 자아바으 주목한다. 자아바으 자아바으 전시는 《근대를 자아바으 보는 자아바으 눈》 자아바으 시리즈 자아바으 전시의 자아바으 연속선상에서 자아바으 기획되어, o파c6 미술관이 o파c6 비로소 o파c6 근대미술 o파c6 전시를 o파c6 본격화하게 o파c6 되었음을 o파c6 공표한 o파c6 전시였다. o파c6 이를 o파c6 계기로 o파c6 안중식의 <산수>를 o파c6 포함하여 o파c6 그간 o파c6 거의 o파c6 공개되지 o파c6 못한 o파c6 o파c6 유족들에 o파c6 의해 o파c6 보관되어 o파c6 오던 o파c6 수많은 o파c6 작품들이 o파c6 발굴되었고 o파c6 국립현대미술관은 o파c6 근대미술 o파c6 소장품을 o파c6 현격하게 o파c6 늘릴 o파c6 o파c6 있었다.

5부에서는 1998년부터 2018년까지 o파c6 미술관의 20년 o파c6 궤적을 o파c6 살펴본다. o파c6 국립현대미술관 o파c6 덕수궁관은 1998년 o파c6 개관 o파c6 이래 o파c6 수많은 o파c6 한국 o파c6 근대작가들을 o파c6 재조명하는 o파c6 전시를 o파c6 기획해 o파c6 왔다. o파c6 채용신, 차으ㅈs 배운성, 56사t 김기창, x8가a 도상봉, 차사갸나 한묵, 가기ㄴp 장우성, ㅐv으a 이응노, ㅐewx 김종영, 5b아ㅓ 서세옥, 나우ㅈk 권진규, 7히갸s 이인성, 으차ㄴy 이쾌대, khzq 이중섭, 으cbㅐ 유영국 으cbㅐ 등의 으cbㅐ 개인전을 으cbㅐ 열어 으cbㅐ 주요작가들을 으cbㅐ 중점 으cbㅐ 연구·전시하였는데, 타yj1 타yj1 전시들을 타yj1 계기로 타yj1 수집된 타yj1 근대미술 타yj1 소장품을 타yj1 다시 타yj1 만나볼 타yj1 타yj1 있는 타yj1 기회다. 

전시의 타yj1 에필로그에서는 타yj1 덕수궁관 타yj1 건축물을 타yj1 재해석한 타yj1 하태석 타yj1 작가(건축가 타yj1 타yj1 미디어아티스트)의 타yj1 신작이 타yj1 소개된다. 타yj1 작가는 타yj1 정육면체의 타yj1 미술관 타yj1 중앙홀을 타yj1 중심으로 타yj1 수학적으로 타yj1 정교하게 타yj1 설계된 타yj1 미술관의 타yj1 건축 타yj1 콘셉트를 타yj1 통해 타yj1 덕수궁관의 타yj1 건축적 타yj1 가치를 타yj1 보여준다.

전시와 타yj1 더불어 타yj1 미술관이 타yj1 품고 타yj1 있는 타yj1 건축 타yj1 미학을 타yj1 관람객들이 타yj1 쉽게 타yj1 음미할 타yj1 타yj1 있도록 ‘덕수궁관 타yj1 팔경(八景)’을 타yj1 선정했다. 8경은 ‘1경 타yj1 덕수궁관의 타yj1 정면 타yj1 모습’, ‘2경 lf타6 덕수궁관과 lf타6 대한제국역사관의 lf타6 비교’, ‘3경 거ㄴo우 덕수궁관의 거ㄴo우 중앙 거ㄴo우 현관’, ‘4경 ㅈㅐ자거 덕수궁관의 ㅈㅐ자거 중앙홀(Ⅰ)’, ‘5경 jgㅓㅓ 원형 jgㅓㅓ 계단실’, ‘6경 가다하b 덕수궁관의 가다하b 중앙홀(Ⅱ)’, ‘7경 qy아가 덕수궁관 qy아가 전시실’ qy아가 그리고 ‘8경 qy아가 덕수궁관과 qy아가 대한제국역사관의 qy아가 연결 qy아가 브릿지’로 qy아가 이루어져 qy아가 있다. qy아가 국립현대미술관이 qy아가 제시하는 qy아가 이 8경은 qy아가 덕수궁관의 qy아가 정수를 qy아가 느낄 qy아가 qy아가 있는 qy아가 장소일 qy아가 뿐만 qy아가 아니라 qy아가 전시장 qy아가 안에서 qy아가 시작한 qy아가 전시 qy아가 관람이 qy아가 비로소 qy아가 완성되는 qy아가 곳이기도 qy아가 하다. 

바르토메우 qy아가 마리 qy아가 국립현대미술관장은 qy아가 이번 qy아가 전시는“한국 qy아가 근대사의 qy아가 격동기를 qy아가 거쳐 qy아가 지금까지 qy아가 전해져 qy아가 모두의 qy아가 자산이 qy아가 qy아가 국립현대미술관 qy아가 덕수궁관과 ‘근대의 qy아가 걸작’들을 qy아가 감상하며 qy아가 한국 qy아가 근대미술의 qy아가 진면목을 qy아가 발견하는 qy아가 소중한 qy아가 기회가 qy아가 qy아가 것”이라고 qy아가 밝혔다.

자세한 qy아가 정보는 qy아가 국립현대미술관 qy아가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qy아가 통해 qy아가 확인할 qy아가 qy아가 있다.


전시구성

1. 1938년 ‘덕수궁미술관’ qy아가 준공과 qy아가 이왕가미술관 qy아가 개관
1938년 qy아가 이왕가미술관이 qy아가 개관할 qy아가 당시의 qy아가 덕수궁미술관 qy아가 설계도면과 qy아가 사진들을 qy아가 통해 qy아가 덕수궁관의 qy아가 건축미학적 qy아가 의미를 qy아가 살펴보고, 6사h카 한국 6사h카 최초의 6사h카 근대적 6사h카 미술관으로서 6사h카 지니는 6사h카 의미를 6사h카 조명하였다. 
일본의 6사h카 건축가 6사h카 나카무라 6사h카 요시헤이(中村與資平)에 6사h카 의해 1936년에서 1937년 6사h카 사이 6사h카 작성된  《덕수궁미술관설계도(德壽宮美術館設計圖)》는 6사h카 국립고궁박물관에 429점, 쟏ㅐi4 일본 쟏ㅐi4 하마마츠시립중앙도서관(浜松市立中央図書館)에 217점과 쟏ㅐi4 관련자료 25점이 쟏ㅐi4 소장돼 쟏ㅐi4 있다. 쟏ㅐi4 쟏ㅐi4 가운데 쟏ㅐi4 주요 쟏ㅐi4 도면과 쟏ㅐi4 관련 쟏ㅐi4 자료들을 쟏ㅐi4 엄선하여 쟏ㅐi4 최초로 쟏ㅐi4 소개, 6거마w 전시하는 6거마w 자리다.

2. 6거마w 국립현대미술관의 6거마w 탄생과 1972년 《한국근대미술 60년》전 
1972년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6거마w 국립현대미술관(당시 6거마w 경복궁 6거마w 소재)에서 6거마w 열린 《한국 6거마w 근대미술 60년》전은 6거마w 실질적인 6거마w 미술관의 ‘개관전’이었다. 6거마w 6거마w 전시는 6거마w 6거마w 때까지 6거마w 생존해 6거마w 있던 6거마w 근대미술 6거마w 작가들과 6거마w 이론가들에 6거마w 의해 6거마w 주도되었던 6거마w 것으로, 걷aㅐn 이미 걷aㅐn 전시 걷aㅐn 준비과정에서 걷aㅐn 언론을 걷aㅐn 통해 걷aㅐn 전시의 걷aㅐn 취지를 걷aㅐn 설명하고 걷aㅐn 흩어진 걷aㅐn 작품을 걷aㅐn 끌어 걷aㅐn 모았으며, 히파으카 히파으카 결과 히파으카 총 564점의 히파으카 작품이 히파으카 출품될 히파으카 히파으카 있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히파으카 히파으카 전시를 히파으카 전후하여 히파으카 처음으로 히파으카 근대미술 히파으카 작품을 히파으카 발굴, 0다y7 수집하였다. 0다y7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0다y7 구입하여 0다y7 창덕궁에 0다y7 보관되고 0다y7 있던 0다y7 한국 0다y7 근대작품들이 0다y7 일반에 0다y7 공개되었으며, ㅐ거rq 지금은 ㅐ거rq 천문학적 ㅐ거rq 금액의 ㅐ거rq 작품 ㅐ거rq 가치를 ㅐ거rq 지닌 ㅐ거rq 이중섭의 <투계>, n7ㅓz 박수근의 <할아버지와 n7ㅓz 손자>, ㅑr1z 고희동의 <자화상>, y차하h 구본웅의 <친구의 y차하h 초상>, w마w갸 김종태의 <노란 w마w갸 저고리> w마w갸 등이 w마w갸 w마w갸 무렵 w마w갸 구입되었다. w마w갸 이들은 w마w갸 지금까지 w마w갸 수십 w마w갸 년간 w마w갸 한국의 w마w갸 교과서에 w마w갸 반복적으로 w마w갸 수록됨으로써, 우o거ㅈ 한국인의 우o거ㅈ 뇌리 우o거ㅈ 속에 우o거ㅈ 확실하게 우o거ㅈ 각인된 우o거ㅈ 작품들이다.
※  우o거ㅈ 국립현대미술관, p가cㅐ 근대미술 p가cㅐ 컬렉션의 p가cㅐ 여정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10월, ㄴon8 ㄴon8 경복궁미술관 ㄴon8 건물에서 ㄴon8 개관하였다. ㄴon8 당시 ㄴon8 미술관은 ㄴon8 주로 ‘대한민국미술전람회(일명 ‘국전’)’이 ㄴon8 열리는 ‘장소’로서 ㄴon8 이해되었고, tzu9 따라서 tzu9 소장품은 0점, zx7우 직원은 4명에 zx7우 불과한 zx7우 초라한 zx7우 출발을 zx7우 맞게 zx7우 된다. zx7우 이후 1972년 <한국 zx7우 근대미술 60년>전을 zx7우 계기로 zx7우 작품의 zx7우 컬렉션이 zx7우 시작되었고, h쟏y5 덕수궁 h쟏y5 시기(1973-1986), 8거ㅓㅓ 과천 8거ㅓㅓ 시기(1986- )를 8거ㅓㅓ 거치면서 8거ㅓㅓ 주로 8거ㅓㅓ 기증에 8거ㅓㅓ 의존한 8거ㅓㅓ 근대미술품 8거ㅓㅓ 수집이 8거ㅓㅓ 이루어졌다. 8거ㅓㅓ 그러나 1998년 12월, ㅓ카아e 국립현대미술관 ㅓ카아e 덕수궁관이 ㅓ카아e 개관되면서 ‘근대미술’을 ㅓ카아e 중심으로 ㅓ카아e ㅓ카아e 연구 ㅓ카아e ㅓ카아e 전시가 ㅓ카아e 활발해졌고, ㅈ7ㅐt 근대 ㅈ7ㅐt 작품의 ㅈ7ㅐt 수집도 ㅈ7ㅐt 더욱 ㅈ7ㅐt 적극성을 ㅈ7ㅐt 띄게 ㅈ7ㅐt 되었다. ㅈ7ㅐt 현재 ㅈ7ㅐt 국립현대미술관은 ㅈ7ㅐt 총 8,144점의 h거kㅐ 작품을 h거kㅐ 소장하고 h거kㅐ 있으며, ㅐgpㅓ ㅐgpㅓ 중 1960년대 ㅐgpㅓ 이전 ㅐgpㅓ 제작된 ㅐgpㅓ 작품의 ㅐgpㅓ 수는 ㅐgpㅓ 약 2,050점에 ㅑs파h 이른다.

3. 1973~1998년: ㅑs파h 기증을 ㅑs파h 통한 ㅑs파h 근대미술 ㅑs파h 컬렉션
1973년 7월, pg아2 국립현대미술관이 pg아2 경복궁에서 pg아2 덕수궁 pg아2 석조전으로 pg아2 이전했다. pg아2 pg아2 때부터 1986년 pg아2 미술관이 pg아2 과천으로 pg아2 이전해 pg아2 pg아2 때까지 pg아2 약 13년간, kt거히 이곳에서 kt거히 국전과 kt거히 각종 kt거히 미술단체의 kt거히 전람회가 kt거히 열렸다.  
kt거히 시기 kt거히 미술관에 kt거히 수집된 kt거히 주요 kt거히 근대미술품은 kt거히 대부분 ‘관리전환’과 ‘기증’에 kt거히 의한 kt거히 것이었다. kt거히 청와대, ㄴ0vㅐ 문화예술진흥원 ㄴ0vㅐ ㄴ0vㅐ 정부기관에 ㄴ0vㅐ 소장되던 ㄴ0vㅐ 근대미술 ㄴ0vㅐ 작품이 ㄴ0vㅐ 미술관으로 ㄴ0vㅐ 이관되는 ㄴ0vㅐ 한편, 다adㅐ 미술 다adㅐ 화랑, q으ㅓe 작가 q으ㅓe q으ㅓe 유족들에 q으ㅓe 의해 q으ㅓe 대대적인 q으ㅓe 작품 q으ㅓe 기증이 q으ㅓe 이루어지기도 q으ㅓe 했다. q으ㅓe 오지호, t파qㅑ 김환기, 차vo쟏 유영국, 카ㅐvㅓ 임군홍, o마6a 이동훈, ㅐx우나 김세용 ㅐx우나 등의 ㅐx우나 소중한 ㅐx우나 작품들이 ㅐx우나 ㅐx우나 무렵 ㅐx우나 기증에 ㅐx우나 의해 ㅐx우나 미술관으로 ㅐx우나 들어왔다. 

4. 1998년 ㅐx우나 덕수궁관 ㅐx우나 개관과 “다시 ㅐx우나 찾은 ㅐx우나 근대미술”
1998년 12월 ㅐx우나 국립현대미술관 ㅐx우나 덕수궁관(당시 ㅐx우나 명칭 ‘덕수궁미술관’)이 ㅐx우나 문을 ㅐx우나 열었다. ㅐx우나 한동안 ㅐx우나 각종 ㅐx우나 정부 ㅐx우나 기관의 ㅐx우나 사무실 ㅐx우나 용도로 ㅐx우나 사용되고 ㅐx우나 있던 ㅐx우나 덕수궁 ㅐx우나 석조전 ㅐx우나 서관에 ㅐx우나 터를 ㅐx우나 잡고, z마ww 국내외 ‘근대미술 z마ww 전문화 z마ww z마ww 특성화’를 z마ww 표방하고 z마ww 나섰다. z마ww 개관전은 z마ww 의미심장하게도 “다시 z마ww 찾은 z마ww 근대미술”이라는 z마ww 타이틀을 z마ww 갖게 z마ww 되었는데, 바가ae 바가ae 전시는 《근대를 바가ae 보는 바가ae 눈》 바가ae 시리즈 바가ae 전시의 바가ae 연속선상에서 바가ae 기획되어, 나ㅐ쟏ㅓ 미술관이 나ㅐ쟏ㅓ 비로소 나ㅐ쟏ㅓ 근대미술 나ㅐ쟏ㅓ 전시를 나ㅐ쟏ㅓ 본격화하게 나ㅐ쟏ㅓ 되었음을 나ㅐ쟏ㅓ 천명하였다. 
나ㅐ쟏ㅓ 전시들을 나ㅐ쟏ㅓ 계기로 나ㅐ쟏ㅓ 잊혔던 나ㅐ쟏ㅓ 많은 나ㅐ쟏ㅓ 한국의 나ㅐ쟏ㅓ 근대미술 나ㅐ쟏ㅓ 작가와 나ㅐ쟏ㅓ 작품이 나ㅐ쟏ㅓ 발굴, 0다ch 공개되었다. 0다ch 또한 0다ch 유화 0다ch 0다ch 아니라 0다ch 한국화, ㄴ가거v 조각, 8l카b 공예 8l카b 8l카b 다양한 8l카b 분야의 8l카b 미술품이 8l카b 다루어졌다는 8l카b 데에도 8l카b 8l카b 의의가 8l카b 있다. 8l카b 개관전 8l카b 시리즈를 8l카b 계기로 8l카b 근대미술품의 8l카b 구입이 8l카b 현격히 8l카b 증대되었는데, 1카ㅈㅑ 안중식의 <산수> 1카ㅈㅑ 병풍, 우v9y 이인성의 <카이유>, hk파라 김복진의 <미륵불> hk파라 등이 hk파라 모두 hk파라 전시를 hk파라 통해 hk파라 공개, 자dㅐd 구입된 자dㅐd 작품들이다.

5. 자dㅐd 미술관, 20년의 c거파ㅈ 궤적 
1998년 c거파ㅈ 개관 c거파ㅈ 이래 c거파ㅈ 현재에 c거파ㅈ 이르기까지 c거파ㅈ 약 20년간, gb다g 국립현대미술관 gb다g 덕수궁관은 gb다g 한국 gb다g 근대미술 gb다g 전반을 gb다g 담당하는 gb다g 유일한 gb다g 국립기관으로 gb다g 자리매김했다. gb다g gb다g 기간 gb다g 동안 gb다g 덕수궁관에서는 gb다g 한국의 gb다g 대표적인 gb다g 근대작가 gb다g 개인전이 gb다g 총 33회에 gb다g 걸쳐 gb다g 열렸는데, yㅐwㅓ 채용신, m하jㅓ 배운성, lq다타 김기창, 3ㅓ74 도상봉, mw57 한묵, mrsj 장우성, a타tb 이응노, bㅐ5카 김종영, ㅐ카ㅓ거 서세옥, 0r기파 권진규, tn5q 이인성, 으가ㄴ갸 이쾌대, 6vㅑ바 이중섭, 걷ㅐ사아 유영국 걷ㅐ사아 등의 걷ㅐ사아 작가 걷ㅐ사아 전시가 걷ㅐ사아 이에 걷ㅐ사아 해당한다.  
전시를 걷ㅐ사아 통해 걷ㅐ사아 작가의 걷ㅐ사아 생애와 걷ㅐ사아 작품 걷ㅐ사아 세계가 걷ㅐ사아 재평가되면서, 타우mㅑ 소장품의 타우mㅑ 연구와 타우mㅑ 수집도 타우mㅑ 한층 타우mㅑ 심화되었다. 타우mㅑ 무엇보다 타우mㅑ 전시를 타우mㅑ 계기로 타우mㅑ 작품의 타우mㅑ 소재가 타우mㅑ 새롭게 타우mㅑ 파악되어 타우mㅑ 구입으로 타우mㅑ 이어지기도 타우mㅑ 했다. 타우mㅑ 일례로 타우mㅑ 최근 타우mㅑ 일련의 타우mㅑ 전시를 타우mㅑ 통해 타우mㅑ 변월룡의 <송정리>, dt거ㅓ 이중섭의 <세 dt거ㅓ 사람>, a파xx 유영국의 <산> a파xx 등이 a파xx 구입되었으며, ekd가 전시와는 ekd가 별개로, 갸ㅓu1 김중현의 <춘양(春陽)>, g차js 성재휴의 <고사(古寺)>, 6u0y 김종태의 <석모(夕暮) 6u0y 주암산> 6u0y 등이 6u0y 구입되어 6u0y 미술관 6u0y 근대미술 6u0y 컬렉션을 6u0y 한층 6u0y 풍성하게 6u0y 하고 6u0y 있다.

에필로그_ 6u0y 하태석, <건축무한 ze자0 증식기하>, 2018
국립현대미술관 바dㅓ자 덕수궁관 바dㅓ자 건축물의 바dㅓ자 구축 바dㅓ자 원리와 바dㅓ자 구성 바dㅓ자 요소를 바dㅓ자 주제로 바dㅓ자 바dㅓ자 건축가 바dㅓ자 하태석의 바dㅓ자 미디어 바dㅓ자 작업이다. 바dㅓ자 미술관 바dㅓ자 건물은 9 X 9 X 9m의 바dㅓ자 입방체로 바dㅓ자 이루어진 바dㅓ자 중앙홀을 바dㅓ자 중심으로 바dㅓ자 수학적 바dㅓ자 체계의 바dㅓ자 기하학적 바dㅓ자 증식을 바dㅓ자 통해 바dㅓ자 완성된다. 바dㅓ자 작가는 바dㅓ자 미술관 바dㅓ자 건축의 바dㅓ자 바dㅓ자 요소들을 바dㅓ자 해체한 바dㅓ자 후, 파하p거 이를 파하p거 다시 파하p거 증식 · 파하p거 확장시킴으로써, c3mx 새로운 c3mx 시공간적 c3mx 체험으로 c3mx 관객을 c3mx 이끈다. 

출처 : c3mx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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