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미술가들 2018 Artists of Tomorrow 2018

청주시립미술관

2018년 7월 19일 ~ 2018년 9월 30일

청주시립미술관에서 eo차e 연례적으로 eo차e 개최하는 <내일의 eo차e 미술가들>전은 eo차e 청주지역을 eo차e 기반으로 eo차e eo차e 청년 eo차e 작가들의 eo차e 전시이다. eo차e eo차e 전시는 eo차e 청년 eo차e 작가들에 eo차e 대한 eo차e 지원을 eo차e 통해 eo차e 지역 eo차e 미술계의 eo차e 생태계를 eo차e 건강하게 eo차e 유지하고자 eo차e 하는 eo차e 의도를 eo차e 가지고 eo차e 있다. 2017년에는 eo차e 김경섭, 갸5zs 김윤섭, 파거9다 노경민, a쟏ㅓj 배윤환, ㅐ우d기 정진희, ㅓ9히j 애나 ㅓ9히j ㅓ9히j ㅓ9히j 여섯 ㅓ9히j 명의 ㅓ9히j 작가들이 ㅓ9히j 참여하였으며 ㅓ9히j 국내외 ㅓ9히j 활발한 ㅓ9히j 전시 ㅓ9히j 활동으로 ㅓ9히j 이어지고 ㅓ9히j 있다.

청주시립미술관 ㅓ9히j ㅓ9히j 아니라 ㅓ9히j 국립현대미술관을 ㅓ9히j 비롯한 ㅓ9히j 대부분의 ㅓ9히j 지역 ㅓ9히j 공립미술관들은 ㅓ9히j 연례전으로 ㅓ9히j 청년작가전을 ㅓ9히j 개최하고 ㅓ9히j 있다. ㅓ9히j 지역의 ㅓ9히j 특성에 ㅓ9히j 따라 ㅓ9히j 전국 ㅓ9히j 단위로 ㅓ9히j 청년작가의 ㅓ9히j 폭을 ㅓ9히j 넓히는 ㅓ9히j 경우도 ㅓ9히j 있지만 ㅓ9히j 올해로 2회째를 ㅓ9히j 맞이하는 ㅓ9히j 청주시립미술관의 <내일의 ㅓ9히j 미술가들>전은 ㅓ9히j 작가 ㅓ9히j 선정의 ㅓ9히j 기준을 ㅓ9히j 청주를 ㅓ9히j 연고로 ㅓ9히j 활동하는 ㅓ9히j 작가들로 ㅓ9히j 한정하여 ㅓ9히j 지역의 ㅓ9히j 작가들을 ㅓ9히j 지원하고자 ㅓ9히j 하였다. ㅓ9히j 올해 ㅓ9히j 선정된 ㅓ9히j 고정원, 2nf걷 림배지희, y5j4 임성수, 5ㅓsㅑ 오현경, 거oe히 최재영, ㅓ쟏j타 최현석, 다lㅐㅑ 황학삼 다lㅐㅑ 다lㅐㅑ 일곱 다lㅐㅑ 명의 다lㅐㅑ 작가들이 다lㅐㅑ 펼쳐 다lㅐㅑ 보이는 다lㅐㅑ 다양한 다lㅐㅑ 형식과 다lㅐㅑ 내용의 다lㅐㅑ 작품들에서는 다lㅐㅑ 청년다운 다lㅐㅑ 실험정신을 다lㅐㅑ 엿볼 다lㅐㅑ 다lㅐㅑ 있다.


작가소개

고정원
고정원의 다lㅐㅑ 작업은 다lㅐㅑ 현대사회에서 다lㅐㅑ 소비의 다lㅐㅑ 가속화로 다lㅐㅑ 인해 다lㅐㅑ 무분별하게 다lㅐㅑ 쓰이고 다lㅐㅑ 버려지는 다lㅐㅑ 것들에 다lㅐㅑ 대한 다lㅐㅑ 연민으로부터 다lㅐㅑ 시작된다. 다lㅐㅑ 작가는 다lㅐㅑ 점차 다lㅐㅑ 기능을 다lㅐㅑ 상실한 다lㅐㅑ 간판에 다lㅐㅑ 관심을 다lㅐㅑ 두기 다lㅐㅑ 시작했고 다lㅐㅑ 그것이 다lㅐㅑ 버려진 다lㅐㅑ 이유에 다lㅐㅑ 대한 다lㅐㅑ 관심으로 다lㅐㅑ 사회의 다lㅐㅑ 구조 다lㅐㅑ 혹은 다lㅐㅑ 자본주의 다lㅐㅑ 소비 다lㅐㅑ 체계에 다lㅐㅑ 관심 다lㅐㅑ 갖고 다lㅐㅑ 그것들을 다lㅐㅑ 작업으로 다lㅐㅑ 풀어내고 다lㅐㅑ 있다. 다lㅐㅑ 언어의 다lㅐㅑ 형태처럼 다lㅐㅑ 보이지만 다lㅐㅑ 읽히지 다lㅐㅑ 않는 다lㅐㅑ 텍스트 다lㅐㅑ 작업인 ‘Bla Bla’와 다lㅐㅑ 다lㅐㅑ 간판들을 다lㅐㅑ 재배열한 ‘불편한 다lㅐㅑ 타이밍’은 다lㅐㅑ 관람객의 다lㅐㅑ 소리에 다lㅐㅑ 반응하여 다lㅐㅑ 이미지가 다lㅐㅑ 구현된다.

림배지희
림배지희는 다lㅐㅑ 타인과의 다lㅐㅑ 대화 다lㅐㅑ 다lㅐㅑ 발설하지 다lㅐㅑ 못하고 다lㅐㅑ 삼켜버린 다lㅐㅑ 말들에 다lㅐㅑ 표정을 다lㅐㅑ 담아 다lㅐㅑ 그린다. 다lㅐㅑ 삼켜버린 다lㅐㅑ 말들은 다lㅐㅑ 소멸되지 다lㅐㅑ 않고 다lㅐㅑ 하나의 다lㅐㅑ 혼(魂)이 다lㅐㅑ 되어 다lㅐㅑ 대기 다lㅐㅑ 중에 다lㅐㅑ 부유한다는 다lㅐㅑ 가설을 다lㅐㅑ 세운 다lㅐㅑ 다음 다lㅐㅑ 대상을 다lㅐㅑ 바라보며 다lㅐㅑ 삼켜버린 다lㅐㅑ 혼(魂)의 다lㅐㅑ 수가 다lㅐㅑ 많아지면서 다lㅐㅑ 생겨나는 다lㅐㅑ 에피소드를 다lㅐㅑ 풍경이나 다lㅐㅑ 상황, hown 사물 hown 등에 hown 대입해 hown 단편적, 다f3다 허구적으로 다f3다 묘사한 다f3다 작업을 다f3다 하고 다f3다 있다. 다f3다 무의미한 다f3다 것들이 다f3다 쌓였다가 다f3다 부서져 다f3다 버리는 다f3다 감정의 다f3다 변화를 다f3다 얇은 다f3다 한지를 다f3다 중첩하고 다f3다 무채색의 다f3다 어두움으로 다f3다 표현하고 다f3다 있다.

오현경
오현경은 다f3다 하나의ᅠ사건이ᅠ사라지고ᅠ다시ᅠ생성되는ᅠ과정에서ᅠ발생하는ᅠ시간의ᅠ흔적에ᅠ관심을ᅠ갖고ᅠ탐구하고ᅠ있다.ᅠ과거 다f3다 충주댐 다f3다 공사로 다f3다 인해 다f3다 수몰된 다f3다 지역 (구)단양 다f3다 단성면의 다f3다 기억과 4대강 다f3다 마지막 다f3다 사업이었던 다f3다 영주 다f3다 다목적댐 다f3다 공사로 다f3다 인해 다f3다 수몰된 다f3다 지역을 다f3다 기록하고, ㅐ자ㅓ사 이야기들을 ㅐ자ㅓ사 수집, 다23a 촬영하는 다23a 과정을 다23a 영상으로 다23a 보여준다. 다23a 와은 다23a 장위항이 다23a 지은 다23a 고전시 다23a 운포구곡가를 다23a 통해 다23a 과거와 다23a 현재의 다23a 풍경을 다23a 보여주는 다23a 작품 ‘운포구곡가’와 다23a 영주댐 다23a 공사가 다23a 시작되었을 다23a 때부터 다23a 그곳에서 다23a 일하던 다23a 우체부의 다23a 말들로 다23a 구성된 ‘수취인불명’ 2개의 다23a 영상을 다23a 통해 다23a 풍경의 다23a 재현 다23a 불가능성을 다23a 이야기 다23a 한다.

임성수
재미있고 다23a 쉬운 다23a 만화와 다23a 같은 다23a 이미지들로 다23a 그려져 다23a 있는 다23a 임성수의 다23a 작업은 다23a 주로 다23a 작가가 다23a 만든 다23a 캐릭터들이 다23a 등장해서 다23a 각각의 다23a 작품들이 다23a 개별적 다23a 서사를 다23a 가지게 다23a 된다. ‘Magnetic Head’, ‘Gone Boy’ ㅓㅓc거 ㅓㅓc거 다양한 ㅓㅓc거 이름을 ㅓㅓc거 가진 ㅓㅓc거 작가의 ㅓㅓc거 분신과도 ㅓㅓc거 같은 ㅓㅓc거 캐릭터들을 ㅓㅓc거 통해 ㅓㅓc거 상상 ㅓㅓc거 속의 ㅓㅓc거 체험이나 ㅓㅓc거 현실의 ㅓㅓc거 이면에 ㅓㅓc거 묻혀있을 ㅓㅓc거 법한 ㅓㅓc거 상황들을 ㅓㅓc거 자신만의 ㅓㅓc거 스타일로 ㅓㅓc거 만들고 ㅓㅓc거 다양한 ㅓㅓc거 해석이 ㅓㅓc거 가능하도록 ㅓㅓc거 하는 ㅓㅓc거 중의적 ㅓㅓc거 장치들을 ㅓㅓc거 삽입한다.

최재영
최재영은 ㅓㅓc거 내면의 ㅓㅓc거 불안과 ㅓㅓc거 걱정을 ㅓㅓc거 동물의 ㅓㅓc거 사체, 1ㅐj나 고기 1ㅐj나 1ㅐj나 덩어리진 1ㅐj나 이미지로 1ㅐj나 나타내고 1ㅐj나 1ㅐj나 안에 1ㅐj나 숨겨진 1ㅐj나 욕망을 1ㅐj나 표현한다. 1ㅐj나 그의 1ㅐj나 화면은 1ㅐj나 내면의 1ㅐj나 풍경과 1ㅐj나 동시에 1ㅐj나 살아가면서 1ㅐj나 보게 1ㅐj나 되는 1ㅐj나 외적 1ㅐj나 풍경들을 1ㅐj나 동시에 1ㅐj나 보여준다. 1ㅐj나 비좁은 1ㅐj나 닭장과 1ㅐj나 1ㅐj나 안에 1ㅐj나 갇혀있는 1ㅐj나 닭을 1ㅐj나 그린 1ㅐj나 작업, '가득한 fw4걷 fw4걷 빈' fw4걷 시리즈와 fw4걷 괴기스럽게 fw4걷 보이는 fw4걷 덩어리 fw4걷 이미지의 fw4걷 작업, '덩어리' 7으ㅓㅓ 시리즈 7으ㅓㅓ 등을 7으ㅓㅓ 통해 7으ㅓㅓ 꿈과 7으ㅓㅓ 현실, f카i7 의식과 f카i7 무의식의 f카i7 연관 f카i7 관계 f카i7 그리고 f카i7 시간성을 f카i7 보여준다.

최현석
전통회화를 f카i7 중심으로 f카i7 현대미술의 f카i7 f카i7 다른 f카i7 가능성을 f카i7 모색하고 f카i7 있는 f카i7 최현석은 f카i7 작자 f카i7 미상으로 f카i7 남겨진 f카i7 기록화, 5j자j 고지도, 사걷ㅓ쟏 풍속화, 라거하다 민화, hㅐ1ㅑ 수묵 hㅐ1ㅑ 등을 hㅐ1ㅑ 포함한 hㅐ1ㅑ 세속화들 hㅐ1ㅑ 속에서 hㅐ1ㅑ 나름 hㅐ1ㅑ 현대미술로서의 hㅐ1ㅑ hㅐ1ㅑ 순수한 hㅐ1ㅑ 가능성을 hㅐ1ㅑ 재차 hㅐ1ㅑ 확인하고 hㅐ1ㅑ 오늘날 hㅐ1ㅑ 현실을 hㅐ1ㅑ 고스란히 hㅐ1ㅑ 담아낼 hㅐ1ㅑ hㅐ1ㅑ 있도록 hㅐ1ㅑ 활용하고 hㅐ1ㅑ 있다. hㅐ1ㅑ 최근에는 hㅐ1ㅑ 사군자를 hㅐ1ㅑ 재현하여 hㅐ1ㅑ 관객이 hㅐ1ㅑ 참여하는 hㅐ1ㅑ 방식에 hㅐ1ㅑ 따라 hㅐ1ㅑ 작품의 hㅐ1ㅑ 변화를 hㅐ1ㅑ 경험하게 hㅐ1ㅑ 하는 hㅐ1ㅑ 작업을 hㅐ1ㅑ 시도한다. hㅐ1ㅑ 전통동양화에서 hㅐ1ㅑ 보아왔던 ‘매난국죽’은 hㅐ1ㅑ 열을 hㅐ1ㅑ 가하면 hㅐ1ㅑ 신기루처럼 hㅐ1ㅑ 이미지가 hㅐ1ㅑ 사라지는 hㅐ1ㅑ 관객이 hㅐ1ㅑ 작품과 hㅐ1ㅑ 소통해야 hㅐ1ㅑ 하는 hㅐ1ㅑ 작품이다.

황학삼
황학삼은 hㅐ1ㅑ 불안정한 hㅐ1ㅑ 모습과 hㅐ1ㅑ 불안한 hㅐ1ㅑ 감정을 hㅐ1ㅑ 형상화하는 hㅐ1ㅑ 인체 hㅐ1ㅑ 조각상을 hㅐ1ㅑ 만들어 hㅐ1ㅑ 왔다. hㅐ1ㅑ 고요 hㅐ1ㅑ 속에서 hㅐ1ㅑ 침묵하고 hㅐ1ㅑ 있는 hㅐ1ㅑ 웅크린 hㅐ1ㅑ 형상의 hㅐ1ㅑ 인체 hㅐ1ㅑ 작업 ‘Mute’ hㅐ1ㅑ 시리즈는 hㅐ1ㅑ 이번 hㅐ1ㅑ 작업에서는 hㅐ1ㅑ 하늘을 hㅐ1ㅑ 바라보는 hㅐ1ㅑ 인간과 hㅐ1ㅑ 땅을 hㅐ1ㅑ 바라보는 hㅐ1ㅑ hㅐ1ㅑ 인간상을 hㅐ1ㅑ 대비시키고 hㅐ1ㅑ 굳건하게 hㅐ1ㅑ 일어선 hㅐ1ㅑ 거대한 hㅐ1ㅑ 인간상으로 hㅐ1ㅑ 스케일에 hㅐ1ㅑ 변화를 hㅐ1ㅑ 주었으며 hㅐ1ㅑ 표면을 hㅐ1ㅑ 어둡고 hㅐ1ㅑ 거칠게 hㅐ1ㅑ 표현하여 hㅐ1ㅑ 강인한 hㅐ1ㅑ 인간 hㅐ1ㅑ 존재의 hㅐ1ㅑ 생명력을 hㅐ1ㅑ 구현하고 hㅐ1ㅑ 있다. 

출처 : hㅐ1ㅑ 청주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오현경
  • 림배지희
  • 최재영
  • 고정원
  • 임성수
  • 황학삼
  •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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