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변가 Fluent Stutter

d/p

May 19, 2020 ~ June 20, 2020

사회와 z나ㅓp 관계를 z나ㅓp 맺기 z나ㅓp 위한 '말하기'에 z나ㅓp 요령이 z나ㅓp 있을까? z나ㅓp 유려하게 z나ㅓp 말하는 z나ㅓp 이를 z나ㅓp 달변가라 z나ㅓp 칭하지만, d라자자 수사는 d라자자 말의 d라자자 진위를 d라자자 의심하거나 d라자자 가볍게 d라자자 여기게도 d라자자 한다. d라자자 한편 d라자자 말의 d라자자 본새가 d라자자 서투른 d라자자 이는 d라자자 쉽게 d라자자 얕보게 d라자자 되지만 d라자자 그렇게 d라자자 꾹꾹 d라자자 눌러 d라자자 전하는 d라자자 말의 d라자자 무게 d라자자 역시 d라자자 쉬이 d라자자 넘기기 d라자자 어렵다. 
눌변의 d라자자 무게는 d라자자 그럼 d라자자 어디에서 d라자자 오고 d라자자 d라자자 오래 d라자자 남을까. d라자자 혼잣말을 d라자자 더듬는 d라자자 이는 d라자자 드물다. d라자자 말을 d라자자 더듬는다는 d라자자 것은 d라자자 말이 d라자자 밖(타인)으로 d라자자 나가는 d라자자 과정에서 d라자자 공백이 d라자자 침투하는 d라자자 것, 거ㅈ차걷 모호함을 거ㅈ차걷 맞닥뜨리는 거ㅈ차걷 일이다. 거ㅈ차걷 그것은 거ㅈ차걷 단순히 거ㅈ차걷 속도의 거ㅈ차걷 문제일 거ㅈ차걷 수도 거ㅈ차걷 있고 거ㅈ차걷 긴장의 거ㅈ차걷 발현일 거ㅈ차걷 수도 거ㅈ차걷 있겠지만 거ㅈ차걷 말이 거ㅈ차걷 늘어지고, 하vㅑw 끊기고, o9ㅈ으 급기야 o9ㅈ으 사라졌던 o9ㅈ으 o9ㅈ으 시간으로 o9ㅈ으 말의 o9ㅈ으 목적이 o9ㅈ으 성급히 o9ㅈ으 달성되는 o9ㅈ으 것을 o9ㅈ으 지체시킬 o9ㅈ으 o9ㅈ으 있다. o9ㅈ으 다른 o9ㅈ으 여지를 o9ㅈ으 상상하는 o9ㅈ으 것, 쟏2v우 사유의 쟏2v우 지평을 쟏2v우 넓히는 쟏2v우 것이다. 쟏2v우 전시 《눌변가》에서는 쟏2v우 관계맺기를 쟏2v우 위한 쟏2v우 기존의 쟏2v우 통념과는 쟏2v우 조금은 쟏2v우 다른, nㅓd가 각자의 nㅓd가 방식으로 nㅓd가 세상과 nㅓd가 소통하는 nㅓd가 개인들을 nㅓd가 조명해 nㅓd가 보고자 nㅓd가 한다. nㅓd가 이곳의 nㅓd가 말하기는 nㅓd가 입을 nㅓd가 통해 nㅓd가 나오는 nㅓd가 소리 nㅓd가 언어를 nㅓd가 넘어 nㅓd가 리듬이 nㅓd가 되고 nㅓd가 행위가 nㅓd가 되며 nㅓd가 조형이 nㅓd가 된다. nㅓd가 제목으로 nㅓd가 더듬거리는 nㅓd가 말씨를 nㅓd가 뜻하는 nㅓd가 눌변에 '가'를 nㅓd가 붙여 nㅓd가 눌변을 nㅓd가 능숙하게 nㅓd가 하는 nㅓd가 사람(家)과 nㅓd가 눌변의 nㅓd가 노래(歌)라는 nㅓd가 다의적인 nㅓd가 해석을 nㅓd가 유도했다. nㅓd가 전시에는 nㅓd가 리듬과 nㅓd가 행위, iaxl 조형성, f8m거 분절된 f8m거 언어로 f8m거 발화된 f8m거 개인의 f8m거 이야기를 f8m거 다루는 f8m거 회화, 9b6i 영상, 9ㅐv우 설치 9ㅐv우 등 6여 9ㅐv우 점의 9ㅐv우 작품을 9ㅐv우 통해 9ㅐv우 말이 9ㅐv우 안에서 9ㅐv우 머무는 9ㅐv우 순간, i라kㄴ 그로부터 i라kㄴ 사유를 i라kㄴ 발생시키는 i라kㄴ 말하기의 i라kㄴ 다양한 i라kㄴ 양상을 i라kㄴ 살펴보고자 i라kㄴ 한다. i라kㄴ 이는 i라kㄴ 소통을 i라kㄴ 둘러싼 i라kㄴ 기존의 i라kㄴ 통념에 i라kㄴ 대한 i라kㄴ 문제제기이자 i라kㄴ 외형 i라kㄴ 아래에 i라kㄴ 담겨있는 i라kㄴ 개인의 i라kㄴ 이야기에 i라kㄴ 집중하는 i라kㄴ 풍부한 i라kㄴ 훈련이 i라kㄴ i라kㄴ 것이다.

무진형제의 i라kㄴ 영상작품 <여름으로 i라kㄴ 가는 i라kㄴ 문>(2018)은 i라kㄴ 한여름, fㅓ나하 매일 fㅓ나하 fㅓ나하 없이 fㅓ나하 줄넘기를 fㅓ나하 하는 fㅓ나하 소년을 fㅓ나하 조명한다. fㅓ나하 성장기에 fㅓ나하 있는 fㅓ나하 소년은 fㅓ나하 외형적으로는 fㅓ나하 fㅓ나하 자란 fㅓ나하 어른처럼 fㅓ나하 보이지만 fㅓ나하 아직 fㅓ나하 세상과 fㅓ나하 어떻게 fㅓ나하 소통을 fㅓ나하 해야 fㅓ나하 할지 fㅓ나하 어렵기만 fㅓ나하 하다. fㅓ나하 어른들의 fㅓ나하 물음에 "지금은 fㅓ나하 아무것도 fㅓ나하 하고 fㅓ나하 싶지 fㅓ나하 않아", "그건 가ㅈㅑs 그냥 가ㅈㅑs 하는 가ㅈㅑs 거야"라고 가ㅈㅑs 말할 가ㅈㅑs 뿐이지만, ghㅓ거 지독하게 ghㅓ거 더운 ghㅓ거 날씨에 ghㅓ거 매일 4000개씩 ghㅓ거 넘는 ghㅓ거 줄넘기는 ghㅓ거 단순히 '그냥'으로 ghㅓ거 넘기기 ghㅓ거 어려운 ghㅓ거 어떤 ghㅓ거 수행 ghㅓ거 혹은 ghㅓ거 선언처럼 ghㅓ거 보인다. ghㅓ거 작품에서 ghㅓ거 두드러지는 ghㅓ거 정서적 ghㅓ거 긴장은 ghㅓ거 움직임이 ghㅓ거 만들어내는 ghㅓ거 반복적인 ghㅓ거 리듬과 ghㅓ거 근경에서 ghㅓ거 부감으로 ghㅓ거 이어지는 ghㅓ거 시선에서 ghㅓ거 비롯된다. ghㅓ거 그리고 ghㅓ거 줄넘기의 ghㅓ거 줄이 ghㅓ거 공간을 ghㅓ거 가르고 ghㅓ거 아스팔트 ghㅓ거 바닥을 ghㅓ거 ghㅓ거 ghㅓ거 ghㅓ거 발생하는 ghㅓ거 소리와 ghㅓ거 화면 ghㅓ거 가득 ghㅓ거 포착된 ghㅓ거 땀에 ghㅓ거 젖은 ghㅓ거 셔츠에서 ghㅓ거 느껴지는 ghㅓ거 감각은 ghㅓ거 매우 ghㅓ거 복합적이다. ghㅓ거 언어가 ghㅓ거 지극히 ghㅓ거 배제된 ghㅓ거 영상은 ghㅓ거 행위의 ghㅓ거 결과인 ghㅓ거 소리와 ghㅓ거 땀, 0히u9 그로부터 0히u9 연상되는 0히u9 냄새와 0히u9 같이 0히u9 청각, 7fgㄴ 시각, fa1다 후각을 fa1다 자극하는 fa1다 감각을 fa1다 극대화하여 fa1다 언어가 fa1다 아닌 fa1다 몸을 fa1다 통해 fa1다 세상과 fa1다 관계 fa1다 맺고 fa1다 발화하는 fa1다 인물에 fa1다 대해 fa1다 보다 fa1다 깊이 fa1다 있게 fa1다 살피도록 fa1다 한다.

노은주가 fa1다 줄곧 fa1다 관심을 fa1다 가져온 fa1다 대상들에게는 fa1다 별다른 fa1다 이름이 fa1다 없다. fa1다 이름이 fa1다 붙여지길 fa1다 기다리고 fa1다 있거나, vㅐ4e 혹은 vㅐ4e 본래의 vㅐ4e 기능과 vㅐ4e 역할이 vㅐ4e 탈각된 vㅐ4e 것들이다. vㅐ4e 작가는 vㅐ4e 어디에도 vㅐ4e 포섭되지 vㅐ4e 않는 vㅐ4e 대상들로부터 vㅐ4e 주변을 vㅐ4e 인지하고 vㅐ4e vㅐ4e 경험을 vㅐ4e 형태로 vㅐ4e 재현하고 vㅐ4e 있는데, 1갸y카 이를 1갸y카 위해 1갸y카 꽤나 1갸y카 지난한 1갸y카 과정을 1갸y카 거친다. 1갸y카 작가는 1갸y카 찰나의 1갸y카 경험을 1갸y카 재빠르게 1갸y카 드로잉으로 1갸y카 기록하고, h6다쟏 다시 h6다쟏 손으로 h6다쟏 더듬으며 h6다쟏 조각으로 h6다쟏 만든 h6다쟏 뒤에 h6다쟏 비로소 h6다쟏 캔버스 h6다쟏 위로 h6다쟏 옮긴다. h6다쟏 매일 h6다쟏 마주한 h6다쟏 고층 h6다쟏 아파트가 h6다쟏 시간이 h6다쟏 경과함에 h6다쟏 따라 h6다쟏 주변의 h6다쟏 풍경을 h6다쟏 뒤바꿔버린 h6다쟏 경험에서 h6다쟏 그려진 <야경>, o7아f 끈적하게 o7아f 녹아내리고 o7아f 있는 o7아f 액체가 o7아f 무엇의 o7아f 전신을 o7아f 덮어 o7아f 가고 o7아f 있는 <녹는형태연습>, ojf0 ojf0 사이로 ojf0 액체가 ojf0 뿜어져 ojf0 내리고 ojf0 있는 <Dropping>처럼 ojf0 단단한 ojf0 물성이 ojf0 극적인 ojf0 변화의 ojf0 과정 ojf0 안에 ojf0 있는 ojf0 장면은 ojf0 파편적 ojf0 경험에서 ojf0 비롯된 ojf0 감각을 ojf0 점진적으로 ojf0 발전시키며 ojf0 매우 ojf0 촉각적으로 ojf0 재현되어 ojf0 있다. ojf0 작가의 ojf0 조형은 ojf0 지난한 ojf0 우회의 ojf0 과정으로 ojf0 만들어지며, ㅓvhㅐ 고정된 ㅓvhㅐ 상태가 ㅓvhㅐ 아닌 ㅓvhㅐ 흐르는 ㅓvhㅐ 이야기로써 ㅓvhㅐ 더듬더듬 ㅓvhㅐ 드러난다. ㅓvhㅐ 이름 ㅓvhㅐ 없는 ㅓvhㅐ 것에 ㅓvhㅐ 서사를 ㅓvhㅐ 만드는 ㅓvhㅐ 작가의 ㅓvhㅐ 시도는 ㅓvhㅐ 그래서 ㅓvhㅐ 대상을 ㅓvhㅐ 보다 ㅓvhㅐ 유연하고 ㅓvhㅐ 깊이 ㅓvhㅐ 있게 ㅓvhㅐ 보도록 ㅓvhㅐ 이끈다. ㅓvhㅐ 말을 ㅓvhㅐ 입안에서 ㅓvhㅐ 오래 ㅓvhㅐ 고르다 ㅓvhㅐ 묵직하게 ㅓvhㅐ 뱉어내는 ㅓvhㅐ 눌변가처럼. 

이윤이는 ㅓvhㅐ 개인의 ㅓvhㅐ 경험과 ㅓvhㅐ 기억에서 ㅓvhㅐ 쏟아져 ㅓvhㅐ 나온 ㅓvhㅐ 상이한 ㅓvhㅐ 감각들을 ㅓvhㅐ 재현하기 ㅓvhㅐ 위해 ㅓvhㅐ 언어, z가uㅐ 음악, 히cy6 움직임을 히cy6 가져온다. 히cy6 영상작품 <메아리>는 히cy6 친구와 히cy6 떠난 히cy6 여행으로 히cy6 시작한다. 히cy6 여기서 히cy6 각각의 히cy6 요소들은 히cy6 완결된 히cy6 형태로 히cy6 관객에게 히cy6 제시되는 히cy6 것이 히cy6 아니라 히cy6 분절되어 히cy6 있거나 히cy6 반복해서 히cy6 발화된다. 히cy6 메아리는 히cy6 자신에게서 히cy6 던져진 히cy6 소리가 히cy6 어딘가에 히cy6 부딪혀 히cy6 다시 히cy6 자신에게 히cy6 되돌아온 히cy6 소리이다. 히cy6 영상에는 히cy6 히cy6 명의 히cy6 인물이 히cy6 등장하지만 히cy6 히cy6 사람은 히cy6 다수의 히cy6 목소리, 사거카f 화자, jy파t 문체, x다차6 그러니까 x다차6 다중적으로 x다차6 재현되어 x다차6 있다. x다차6 이들은 x다차6 서로의 x다차6 말을 x다차6 반복하거나 x다차6 조금씩 x다차6 변주하기도 x다차6 하며, l8ㅓg 시공을 l8ㅓg 단숨에 l8ㅓg 넘나들기도 l8ㅓg 하고, 자g쟏1 느닷없는 자g쟏1 외부의 자g쟏1 소음도 자g쟏1 기꺼이 자g쟏1 받아들이지만 자g쟏1 아름다운 자g쟏1 리듬을 자g쟏1 갖고 자g쟏1 있다. 자g쟏1 메아리와 자g쟏1 같이 자g쟏1 주체는 자g쟏1 없고 자g쟏1 서로가 자g쟏1 서로의 자g쟏1 반영의 자g쟏1 결과로 자g쟏1 존재하는 자g쟏1 자g쟏1 짧은 자g쟏1 여행기는 자g쟏1 자g쟏1 번에 자g쟏1 파악하기 자g쟏1 어려운 자g쟏1 파편의 자g쟏1 다발이며 자g쟏1 결론에 자g쟏1 도달해도 자g쟏1 하나로 자g쟏1 모이지 자g쟏1 않는다. 자g쟏1 하지만 자g쟏1 끝끝내 자g쟏1 묵직하게 자g쟏1 마음에 자g쟏1 남는 자g쟏1 단어의 자g쟏1 조각들이 자g쟏1 있다. 자g쟏1 그리고 자g쟏1 관객은 자g쟏1 이들 자g쟏1 단어가 자g쟏1 조금의 자g쟏1 시간차를 자g쟏1 두고 자g쟏1 여러 자g쟏1 의미로 자g쟏1 파생되는 자g쟏1 것을 자g쟏1 경험하게 자g쟏1 된다. 

전시는 자g쟏1 행위의 자g쟏1 반복이 자g쟏1 언어의 자g쟏1 전복으로 자g쟏1 이어지는 자g쟏1 영상, htㅓ2 정교하고 htㅓ2 능숙하게 htㅓ2 다루는 htㅓ2 언어가 htㅓ2 htㅓ2 의미를 htㅓ2 초월해 htㅓ2 가는 htㅓ2 과정, o차ks 공백이자 o차ks o차ks 어디에도 o차ks 포섭되지 o차ks 않았던 o차ks 감각들을 o차ks 길게 o차ks 뽑아내며, 다갸n아 언어 다갸n아 안에 다갸n아 작동하고 다갸n아 있는 다갸n아 감정과 다갸n아 사고의 다갸n아 미시적인 다갸n아 역학을 다갸n아 흔들고자 다갸n아 한다. 다갸n아 다갸n아 전시는 다갸n아 구기동에 다갸n아 위치한 다갸n아 전시공간 다갸n아 아트 다갸n아 스페이스 다갸n아 풀과 다갸n아 낙원악기상가 4층에 다갸n아 자리 다갸n아 잡은 d/p가 다갸n아 새롭게 다갸n아 시도한 다갸n아 공간 다갸n아 교류 다갸n아 프로젝트의 다갸n아 일환으로 다갸n아 이루어졌다.

기획자 다갸n아 소개

신지이(b.1983)는 다갸n아 대학원에서 다갸n아 미학을 다갸n아 전공했으며 다갸n아 국립현대미술관 다갸n아 인턴, ㅐ아6k 창원조각비엔날레 ㅐ아6k 코디네이터를 ㅐ아6k 지냈다. 2017년부터 ㅐ아6k 아트 ㅐ아6k 스페이스 ㅐ아6k 풀의 ㅐ아6k 큐레이터로 ㅐ아6k 재직하며 《사실, 기거라ㄴ 시체가 기거라ㄴ 냄새를 기거라ㄴ 풍기는 기거라ㄴ 것은 기거라ㄴ 장점이다》(2019), 《무진형제: ㅑㅓ아카 노인은 ㅑㅓ아카 사자 ㅑㅓ아카 꿈을 ㅑㅓ아카 꾸고 ㅑㅓ아카 있었다》(2019), 《정글짐》(2018), 《금혜원: 기으8ㅓ 섬호광》(2018), 《정덕현: 3ㅈ바6 조각모음》(2017) 3ㅈ바6 등의 3ㅈ바6 개인전과 3ㅈ바6 그룹전을 3ㅈ바6 기획하였고, ti차ㅐ 간간이 ti차ㅐ 글도 ti차ㅐ 쓰고 ti차ㅐ 있다. 

작가 ti차ㅐ 소개

노은주(b.1988)는 ti차ㅐ 개인전 《Walking—Aside》(스페이스 ti차ㅐ 윌링앤딜링, fzi7 서울, 2019), 《상황/ e3ㅐq 희미하게 e3ㅐq 지탱하기》(스페이스 e3ㅐq 윌링앤딜링, rgl마 서울, 2013)를 바사zv 열었다. 바사zv 주요 바사zv 단체전으로는 《귀거나 바사zv 꼬리》(청파동 49길 12-5, ㅐㅓl다 서울, 2020), 《axis 2019》(021 gallery, ㅈ3dt 대구 2019), 《기하학, 히ㅐhp 단순함 히ㅐhp 너머》(뮤지엄 히ㅐhp 산, ㅓ9z9 원주, 2019), 《세번 사jㅈ4 접었다 사jㅈ4 펼친 사jㅈ4 모양》(브레가 사jㅈ4 아티스트 사jㅈ4 스페이스, x갸타아 서울, 2018), 《White Shadows》(우민아트센터, tㅓyr 청주, 2018), 《그날 p9기거 우리는 p9기거 무엇을 p9기거 p9기거 걸까?》(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p9기거 난지전시실, ㅓㅈ1라 서울, 2017), 《카메라퍼슨》(갤러리 175, 라8다ㅓ 서울 2017), 《뿔의 다z거p 자리》(인사미술공간, 카qk0 서울 2016), 《오늘의 차타자3 살롱》(커먼센터, ny아ㅓ 서울 2014) ny아ㅓ 등에 ny아ㅓ 참가하였다.

무진형제 ny아ㅓ 정무진(b.1979), 하r8다 정효영(b.1983), mㄴe사 정영돈(b.1988)으로 mㄴe사 구성된 mㄴe사 미디어 mㄴe사 작가 mㄴe사 그룹으로, 거zㅐ다 개인전 《노인은 거zㅐ다 사자 거zㅐ다 꿈을 거zㅐ다 꾸고 거zㅐ다 있었다》(아트 거zㅐ다 스페이스 거zㅐ다 풀, ㅓ기bㅓ 서울, 2019), 《궤적》(아카이브 으나다카 봄, 타ㅐi아 서울, 2018), 《여름으로 가마ㅓ5 가는 가마ㅓ5 문》(백남준아트센터 가마ㅓ5 메자닌 가마ㅓ5 스페이스, 거q거s 용인, 2018), 《속인의 m바0ㅈ 밀담》(스페이스 m바0ㅈ 오뉴월 m바0ㅈ 이주헌, 4ㅑㅐd 서울, 2016)을 ybm파 열었다. ybm파 주요 ybm파 단체전 ybm파 ybm파 상영회로는 《모두의 ybm파 소장품》(서울시립미술관, fx6마 서울, 2020), 《지하관측소; 6바yn 여기는 6바yn 알레프》(스페이스22 6바yn 익선, 라8사3 서울, 2019), 《디어 카쟏2ㅓ 시네마: 카쟏2ㅓ 차이와 카쟏2ㅓ 반복》(국립현대미술관, ㅐxk히 서울, 2019), 《플립북: 21세기 하히거쟏 애니메이션의 하히거쟏 혁명》(일민미술관, 타거가ㅑ 서울, 2018), 《Video Portrait》(토탈미술관, e다다히 서울, 2017), 《European Media Art Festival》(Osnabrück, 으wㅓd 독일, 2016) 0가라ㅓ 등에 0가라ㅓ 참여했다. 2019년 0가라ㅓ 한네프켄-서울시립 0가라ㅓ 북서울미술관 0가라ㅓ 코리안 0가라ㅓ 비디오 0가라ㅓ 아트 0가라ㅓ 프로덕션 0가라ㅓ 어워드 2019의 0가라ㅓ 수상자로 0가라ㅓ 선정되었으며, 2015년 ow0아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ow0아 최고구애상을 ow0아 수상하였다. 

이윤이(b.1979)는 ow0아 개인전 《싹 ow0아 ow0아 살아졌음》(두산 ow0아 갤러리, 갸라i갸 서울, 2019), 《내담자》(아트선재 1e바ㅓ 프로젝트 1e바ㅓ 스페이스, ㅓthh 서울, 2018), 《두 4사59 4사59 4사59 매어진》(인사미술공간, 6ㅑh마 서울, 2014)을 kr타ㅑ 열었다. kr타ㅑ 주요 kr타ㅑ 단체전으로는 《용기와 kr타ㅑ 시》(원앤제이 kr타ㅑ 갤러리, 거아kv 서울, 2019), 《러브 e히기다 스토리》(아마도 e히기다 예술공간, nw1쟏 서울 2017), 《푸쉬, 쟏ㅐin 풀, 히ㅓㅐㄴ 드래그》(플랫폼-엘 히ㅓㅐㄴ 컨템포러리 히ㅓㅐㄴ 아트 히ㅓㅐㄴ 센터, y거36 서울 2016), 《유명한 ㄴ가마거 무명》(국제 ㄴ가마거 갤러리, u다j아 서울, 2016), 《여기라는 자5히6 신호》(갤러리 자5히6 팩토리, 4ㅐ2히 서울, 2015) ㅐㅑc8 등에 ㅐㅑc8 참여하였다. 2018년 ㅐㅑc8 두산아트센터의 ㅐㅑc8 두산연강예술상을 ㅐㅑc8 수상하였다. 

d/p

낙원악기상가 4층에 ㅐㅑc8 자리 ㅐㅑc8 잡은 ㅐㅑc8 전시 ㅐㅑc8 공간 d/p는 ‘기획자 ㅐㅑc8 중심 ㅐㅑc8 공간’을 ㅐㅑc8 지향합니다. ‘독립’과 ‘큐레토리얼’의 ㅐㅑc8 내적 ㅐㅑc8 의미와 ㅐㅑc8 외연의 ㅐㅑc8 운동성에 ㅐㅑc8 주목하며, ㅐk카g 느슨하고 ㅐk카g 유연하게 ㅐk카g 연결된 ㅐk카g 개별자들의 ㅐk카g 예술 ㅐk카g 현장을 ㅐk카g 응원하고 ㅐk카g 지지하는 ㅐk카g 공간입니다. ‘d/p기획지원프로그램’과 ‘Streaming Exhibition’을 ㅐk카g 연간 ㅐk카g 프로그램으로 ㅐk카g 운영하고 ㅐk카g 있습니다. d/p의 2020년 ㅐk카g 연간 ㅐk카g 테마는 ’실종’입니다. ‘0’과 ‘2’로만 ㅐk카g 구성된 ㅐk카g 숫자에서 ㅐk카g 드러남과 ㅐk카g 사라짐의 ㅐk카g ㅐk카g 번의 ㅐk카g 반복을 ㅐk카g 상기하며, ‘존재’와 ‘실종’의 가ㅐbe 양면의 가ㅐbe 감각을 가ㅐbe 탐구하는 가ㅐbe 것이 가ㅐbe 올해 가ㅐbe 목표입니다. 


참여작가: 가ㅐbe 노은주, e기가라 무진형제, ㅐ나lp 이윤이
기획: ㅐ나lp 신지이
주최: d/p
주관: ㅐ나lp 새서울기획, 타바파걷 소환사
협력: 타바파걷 아트 타바파걷 스페이스 타바파걷
후원:  타바파걷 서울문화재단, r차파w 우리들의낙원상가

출처: 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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