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변가 Fluent Stutter

d/p

May 19, 2020 ~ June 20, 2020

사회와 ㅐㅐ6a 관계를 ㅐㅐ6a 맺기 ㅐㅐ6a 위한 '말하기'에 ㅐㅐ6a 요령이 ㅐㅐ6a 있을까? ㅐㅐ6a 유려하게 ㅐㅐ6a 말하는 ㅐㅐ6a 이를 ㅐㅐ6a 달변가라 ㅐㅐ6a 칭하지만, c기자쟏 수사는 c기자쟏 말의 c기자쟏 진위를 c기자쟏 의심하거나 c기자쟏 가볍게 c기자쟏 여기게도 c기자쟏 한다. c기자쟏 한편 c기자쟏 말의 c기자쟏 본새가 c기자쟏 서투른 c기자쟏 이는 c기자쟏 쉽게 c기자쟏 얕보게 c기자쟏 되지만 c기자쟏 그렇게 c기자쟏 꾹꾹 c기자쟏 눌러 c기자쟏 전하는 c기자쟏 말의 c기자쟏 무게 c기자쟏 역시 c기자쟏 쉬이 c기자쟏 넘기기 c기자쟏 어렵다. 
눌변의 c기자쟏 무게는 c기자쟏 그럼 c기자쟏 어디에서 c기자쟏 오고 c기자쟏 c기자쟏 오래 c기자쟏 남을까. c기자쟏 혼잣말을 c기자쟏 더듬는 c기자쟏 이는 c기자쟏 드물다. c기자쟏 말을 c기자쟏 더듬는다는 c기자쟏 것은 c기자쟏 말이 c기자쟏 밖(타인)으로 c기자쟏 나가는 c기자쟏 과정에서 c기자쟏 공백이 c기자쟏 침투하는 c기자쟏 것, z우가l 모호함을 z우가l 맞닥뜨리는 z우가l 일이다. z우가l 그것은 z우가l 단순히 z우가l 속도의 z우가l 문제일 z우가l 수도 z우가l 있고 z우가l 긴장의 z우가l 발현일 z우가l 수도 z우가l 있겠지만 z우가l 말이 z우가l 늘어지고, 1다7가 끊기고, 하하fr 급기야 하하fr 사라졌던 하하fr 하하fr 시간으로 하하fr 말의 하하fr 목적이 하하fr 성급히 하하fr 달성되는 하하fr 것을 하하fr 지체시킬 하하fr 하하fr 있다. 하하fr 다른 하하fr 여지를 하하fr 상상하는 하하fr 것, 7거다q 사유의 7거다q 지평을 7거다q 넓히는 7거다q 것이다. 7거다q 전시 《눌변가》에서는 7거다q 관계맺기를 7거다q 위한 7거다q 기존의 7거다q 통념과는 7거다q 조금은 7거다q 다른, 가p다k 각자의 가p다k 방식으로 가p다k 세상과 가p다k 소통하는 가p다k 개인들을 가p다k 조명해 가p다k 보고자 가p다k 한다. 가p다k 이곳의 가p다k 말하기는 가p다k 입을 가p다k 통해 가p다k 나오는 가p다k 소리 가p다k 언어를 가p다k 넘어 가p다k 리듬이 가p다k 되고 가p다k 행위가 가p다k 되며 가p다k 조형이 가p다k 된다. 가p다k 제목으로 가p다k 더듬거리는 가p다k 말씨를 가p다k 뜻하는 가p다k 눌변에 '가'를 가p다k 붙여 가p다k 눌변을 가p다k 능숙하게 가p다k 하는 가p다k 사람(家)과 가p다k 눌변의 가p다k 노래(歌)라는 가p다k 다의적인 가p다k 해석을 가p다k 유도했다. 가p다k 전시에는 가p다k 리듬과 가p다k 행위, oㅓ3히 조형성, f카m8 분절된 f카m8 언어로 f카m8 발화된 f카m8 개인의 f카m8 이야기를 f카m8 다루는 f카m8 회화, 가기거바 영상, n가4라 설치 n가4라 등 6여 n가4라 점의 n가4라 작품을 n가4라 통해 n가4라 말이 n가4라 안에서 n가4라 머무는 n가4라 순간, 갸vge 그로부터 갸vge 사유를 갸vge 발생시키는 갸vge 말하기의 갸vge 다양한 갸vge 양상을 갸vge 살펴보고자 갸vge 한다. 갸vge 이는 갸vge 소통을 갸vge 둘러싼 갸vge 기존의 갸vge 통념에 갸vge 대한 갸vge 문제제기이자 갸vge 외형 갸vge 아래에 갸vge 담겨있는 갸vge 개인의 갸vge 이야기에 갸vge 집중하는 갸vge 풍부한 갸vge 훈련이 갸vge 갸vge 것이다.

무진형제의 갸vge 영상작품 <여름으로 갸vge 가는 갸vge 문>(2018)은 갸vge 한여름, 차ㅈga 매일 차ㅈga 차ㅈga 없이 차ㅈga 줄넘기를 차ㅈga 하는 차ㅈga 소년을 차ㅈga 조명한다. 차ㅈga 성장기에 차ㅈga 있는 차ㅈga 소년은 차ㅈga 외형적으로는 차ㅈga 차ㅈga 자란 차ㅈga 어른처럼 차ㅈga 보이지만 차ㅈga 아직 차ㅈga 세상과 차ㅈga 어떻게 차ㅈga 소통을 차ㅈga 해야 차ㅈga 할지 차ㅈga 어렵기만 차ㅈga 하다. 차ㅈga 어른들의 차ㅈga 물음에 "지금은 차ㅈga 아무것도 차ㅈga 하고 차ㅈga 싶지 차ㅈga 않아", "그건 거b으4 그냥 거b으4 하는 거b으4 거야"라고 거b으4 말할 거b으4 뿐이지만, 가wㅓv 지독하게 가wㅓv 더운 가wㅓv 날씨에 가wㅓv 매일 4000개씩 가wㅓv 넘는 가wㅓv 줄넘기는 가wㅓv 단순히 '그냥'으로 가wㅓv 넘기기 가wㅓv 어려운 가wㅓv 어떤 가wㅓv 수행 가wㅓv 혹은 가wㅓv 선언처럼 가wㅓv 보인다. 가wㅓv 작품에서 가wㅓv 두드러지는 가wㅓv 정서적 가wㅓv 긴장은 가wㅓv 움직임이 가wㅓv 만들어내는 가wㅓv 반복적인 가wㅓv 리듬과 가wㅓv 근경에서 가wㅓv 부감으로 가wㅓv 이어지는 가wㅓv 시선에서 가wㅓv 비롯된다. 가wㅓv 그리고 가wㅓv 줄넘기의 가wㅓv 줄이 가wㅓv 공간을 가wㅓv 가르고 가wㅓv 아스팔트 가wㅓv 바닥을 가wㅓv 가wㅓv 가wㅓv 가wㅓv 발생하는 가wㅓv 소리와 가wㅓv 화면 가wㅓv 가득 가wㅓv 포착된 가wㅓv 땀에 가wㅓv 젖은 가wㅓv 셔츠에서 가wㅓv 느껴지는 가wㅓv 감각은 가wㅓv 매우 가wㅓv 복합적이다. 가wㅓv 언어가 가wㅓv 지극히 가wㅓv 배제된 가wㅓv 영상은 가wㅓv 행위의 가wㅓv 결과인 가wㅓv 소리와 가wㅓv 땀, 나거자o 그로부터 나거자o 연상되는 나거자o 냄새와 나거자o 같이 나거자o 청각, ㅐ으n거 시각, 걷k마q 후각을 걷k마q 자극하는 걷k마q 감각을 걷k마q 극대화하여 걷k마q 언어가 걷k마q 아닌 걷k마q 몸을 걷k마q 통해 걷k마q 세상과 걷k마q 관계 걷k마q 맺고 걷k마q 발화하는 걷k마q 인물에 걷k마q 대해 걷k마q 보다 걷k마q 깊이 걷k마q 있게 걷k마q 살피도록 걷k마q 한다.

노은주가 걷k마q 줄곧 걷k마q 관심을 걷k마q 가져온 걷k마q 대상들에게는 걷k마q 별다른 걷k마q 이름이 걷k마q 없다. 걷k마q 이름이 걷k마q 붙여지길 걷k마q 기다리고 걷k마q 있거나, ㅐx거q 혹은 ㅐx거q 본래의 ㅐx거q 기능과 ㅐx거q 역할이 ㅐx거q 탈각된 ㅐx거q 것들이다. ㅐx거q 작가는 ㅐx거q 어디에도 ㅐx거q 포섭되지 ㅐx거q 않는 ㅐx거q 대상들로부터 ㅐx거q 주변을 ㅐx거q 인지하고 ㅐx거q ㅐx거q 경험을 ㅐx거q 형태로 ㅐx거q 재현하고 ㅐx거q 있는데, ㅓwu라 이를 ㅓwu라 위해 ㅓwu라 꽤나 ㅓwu라 지난한 ㅓwu라 과정을 ㅓwu라 거친다. ㅓwu라 작가는 ㅓwu라 찰나의 ㅓwu라 경험을 ㅓwu라 재빠르게 ㅓwu라 드로잉으로 ㅓwu라 기록하고, 바s다0 다시 바s다0 손으로 바s다0 더듬으며 바s다0 조각으로 바s다0 만든 바s다0 뒤에 바s다0 비로소 바s다0 캔버스 바s다0 위로 바s다0 옮긴다. 바s다0 매일 바s다0 마주한 바s다0 고층 바s다0 아파트가 바s다0 시간이 바s다0 경과함에 바s다0 따라 바s다0 주변의 바s다0 풍경을 바s다0 뒤바꿔버린 바s다0 경험에서 바s다0 그려진 <야경>, o히b히 끈적하게 o히b히 녹아내리고 o히b히 있는 o히b히 액체가 o히b히 무엇의 o히b히 전신을 o히b히 덮어 o히b히 가고 o히b히 있는 <녹는형태연습>, 하자으f 하자으f 사이로 하자으f 액체가 하자으f 뿜어져 하자으f 내리고 하자으f 있는 <Dropping>처럼 하자으f 단단한 하자으f 물성이 하자으f 극적인 하자으f 변화의 하자으f 과정 하자으f 안에 하자으f 있는 하자으f 장면은 하자으f 파편적 하자으f 경험에서 하자으f 비롯된 하자으f 감각을 하자으f 점진적으로 하자으f 발전시키며 하자으f 매우 하자으f 촉각적으로 하자으f 재현되어 하자으f 있다. 하자으f 작가의 하자으f 조형은 하자으f 지난한 하자으f 우회의 하자으f 과정으로 하자으f 만들어지며, p다on 고정된 p다on 상태가 p다on 아닌 p다on 흐르는 p다on 이야기로써 p다on 더듬더듬 p다on 드러난다. p다on 이름 p다on 없는 p다on 것에 p다on 서사를 p다on 만드는 p다on 작가의 p다on 시도는 p다on 그래서 p다on 대상을 p다on 보다 p다on 유연하고 p다on 깊이 p다on 있게 p다on 보도록 p다on 이끈다. p다on 말을 p다on 입안에서 p다on 오래 p다on 고르다 p다on 묵직하게 p다on 뱉어내는 p다on 눌변가처럼. 

이윤이는 p다on 개인의 p다on 경험과 p다on 기억에서 p다on 쏟아져 p다on 나온 p다on 상이한 p다on 감각들을 p다on 재현하기 p다on 위해 p다on 언어, 0ey다 음악, x마e쟏 움직임을 x마e쟏 가져온다. x마e쟏 영상작품 <메아리>는 x마e쟏 친구와 x마e쟏 떠난 x마e쟏 여행으로 x마e쟏 시작한다. x마e쟏 여기서 x마e쟏 각각의 x마e쟏 요소들은 x마e쟏 완결된 x마e쟏 형태로 x마e쟏 관객에게 x마e쟏 제시되는 x마e쟏 것이 x마e쟏 아니라 x마e쟏 분절되어 x마e쟏 있거나 x마e쟏 반복해서 x마e쟏 발화된다. x마e쟏 메아리는 x마e쟏 자신에게서 x마e쟏 던져진 x마e쟏 소리가 x마e쟏 어딘가에 x마e쟏 부딪혀 x마e쟏 다시 x마e쟏 자신에게 x마e쟏 되돌아온 x마e쟏 소리이다. x마e쟏 영상에는 x마e쟏 x마e쟏 명의 x마e쟏 인물이 x마e쟏 등장하지만 x마e쟏 x마e쟏 사람은 x마e쟏 다수의 x마e쟏 목소리, 거다ca 화자, 히6zㅓ 문체, teem 그러니까 teem 다중적으로 teem 재현되어 teem 있다. teem 이들은 teem 서로의 teem 말을 teem 반복하거나 teem 조금씩 teem 변주하기도 teem 하며, yf0바 시공을 yf0바 단숨에 yf0바 넘나들기도 yf0바 하고, g자히c 느닷없는 g자히c 외부의 g자히c 소음도 g자히c 기꺼이 g자히c 받아들이지만 g자히c 아름다운 g자히c 리듬을 g자히c 갖고 g자히c 있다. g자히c 메아리와 g자히c 같이 g자히c 주체는 g자히c 없고 g자히c 서로가 g자히c 서로의 g자히c 반영의 g자히c 결과로 g자히c 존재하는 g자히c g자히c 짧은 g자히c 여행기는 g자히c g자히c 번에 g자히c 파악하기 g자히c 어려운 g자히c 파편의 g자히c 다발이며 g자히c 결론에 g자히c 도달해도 g자히c 하나로 g자히c 모이지 g자히c 않는다. g자히c 하지만 g자히c 끝끝내 g자히c 묵직하게 g자히c 마음에 g자히c 남는 g자히c 단어의 g자히c 조각들이 g자히c 있다. g자히c 그리고 g자히c 관객은 g자히c 이들 g자히c 단어가 g자히c 조금의 g자히c 시간차를 g자히c 두고 g자히c 여러 g자히c 의미로 g자히c 파생되는 g자히c 것을 g자히c 경험하게 g자히c 된다. 

전시는 g자히c 행위의 g자히c 반복이 g자히c 언어의 g자히c 전복으로 g자히c 이어지는 g자히c 영상, 히카아우 정교하고 히카아우 능숙하게 히카아우 다루는 히카아우 언어가 히카아우 히카아우 의미를 히카아우 초월해 히카아우 가는 히카아우 과정, 아차6거 공백이자 아차6거 아차6거 어디에도 아차6거 포섭되지 아차6거 않았던 아차6거 감각들을 아차6거 길게 아차6거 뽑아내며, ㅓㅑxㅓ 언어 ㅓㅑxㅓ 안에 ㅓㅑxㅓ 작동하고 ㅓㅑxㅓ 있는 ㅓㅑxㅓ 감정과 ㅓㅑxㅓ 사고의 ㅓㅑxㅓ 미시적인 ㅓㅑxㅓ 역학을 ㅓㅑxㅓ 흔들고자 ㅓㅑxㅓ 한다. ㅓㅑxㅓ ㅓㅑxㅓ 전시는 ㅓㅑxㅓ 구기동에 ㅓㅑxㅓ 위치한 ㅓㅑxㅓ 전시공간 ㅓㅑxㅓ 아트 ㅓㅑxㅓ 스페이스 ㅓㅑxㅓ 풀과 ㅓㅑxㅓ 낙원악기상가 4층에 ㅓㅑxㅓ 자리 ㅓㅑxㅓ 잡은 d/p가 ㅓㅑxㅓ 새롭게 ㅓㅑxㅓ 시도한 ㅓㅑxㅓ 공간 ㅓㅑxㅓ 교류 ㅓㅑxㅓ 프로젝트의 ㅓㅑxㅓ 일환으로 ㅓㅑxㅓ 이루어졌다.

기획자 ㅓㅑxㅓ 소개

신지이(b.1983)는 ㅓㅑxㅓ 대학원에서 ㅓㅑxㅓ 미학을 ㅓㅑxㅓ 전공했으며 ㅓㅑxㅓ 국립현대미술관 ㅓㅑxㅓ 인턴, jr나u 창원조각비엔날레 jr나u 코디네이터를 jr나u 지냈다. 2017년부터 jr나u 아트 jr나u 스페이스 jr나u 풀의 jr나u 큐레이터로 jr나u 재직하며 《사실, vz4d 시체가 vz4d 냄새를 vz4d 풍기는 vz4d 것은 vz4d 장점이다》(2019), 《무진형제: y나gㅓ 노인은 y나gㅓ 사자 y나gㅓ 꿈을 y나gㅓ 꾸고 y나gㅓ 있었다》(2019), 《정글짐》(2018), 《금혜원: oe나k 섬호광》(2018), 《정덕현: zr9갸 조각모음》(2017) zr9갸 등의 zr9갸 개인전과 zr9갸 그룹전을 zr9갸 기획하였고, ㅐ6vㅐ 간간이 ㅐ6vㅐ 글도 ㅐ6vㅐ 쓰고 ㅐ6vㅐ 있다. 

작가 ㅐ6vㅐ 소개

노은주(b.1988)는 ㅐ6vㅐ 개인전 《Walking—Aside》(스페이스 ㅐ6vㅐ 윌링앤딜링, 28le 서울, 2019), 《상황/ 라1아가 희미하게 라1아가 지탱하기》(스페이스 라1아가 윌링앤딜링, 사c거u 서울, 2013)를 i우바카 열었다. i우바카 주요 i우바카 단체전으로는 《귀거나 i우바카 꼬리》(청파동 49길 12-5, awls 서울, 2020), 《axis 2019》(021 gallery, x차ㅐg 대구 2019), 《기하학, 9ㅓ으5 단순함 9ㅓ으5 너머》(뮤지엄 9ㅓ으5 산, q6rㅓ 원주, 2019), 《세번 차ㅓ8b 접었다 차ㅓ8b 펼친 차ㅓ8b 모양》(브레가 차ㅓ8b 아티스트 차ㅓ8b 스페이스, 우7i3 서울, 2018), 《White Shadows》(우민아트센터, czpd 청주, 2018), 《그날 다ㅐㅐ1 우리는 다ㅐㅐ1 무엇을 다ㅐㅐ1 다ㅐㅐ1 걸까?》(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다ㅐㅐ1 난지전시실, tq으a 서울, 2017), 《카메라퍼슨》(갤러리 175, uㅓc거 서울 2017), 《뿔의 j히걷f 자리》(인사미술공간, 아t자3 서울 2016), 《오늘의 v1ㅈ자 살롱》(커먼센터, c자ㅐd 서울 2014) c자ㅐd 등에 c자ㅐd 참가하였다.

무진형제 c자ㅐd 정무진(b.1979), 하기gi 정효영(b.1983), 3jwe 정영돈(b.1988)으로 3jwe 구성된 3jwe 미디어 3jwe 작가 3jwe 그룹으로, 타3다l 개인전 《노인은 타3다l 사자 타3다l 꿈을 타3다l 꾸고 타3다l 있었다》(아트 타3다l 스페이스 타3다l 풀, 으747 서울, 2019), 《궤적》(아카이브 5d기거 봄, xx카j 서울, 2018), 《여름으로 거ㅑ9다 가는 거ㅑ9다 문》(백남준아트센터 거ㅑ9다 메자닌 거ㅑ9다 스페이스, 쟏ㅈy거 용인, 2018), 《속인의 사u아나 밀담》(스페이스 사u아나 오뉴월 사u아나 이주헌, 하ㅐj다 서울, 2016)을 wh4사 열었다. wh4사 주요 wh4사 단체전 wh4사 wh4사 상영회로는 《모두의 wh4사 소장품》(서울시립미술관, vㄴ5마 서울, 2020), 《지하관측소; a하z사 여기는 a하z사 알레프》(스페이스22 a하z사 익선, iy3하 서울, 2019), 《디어 nf다히 시네마: nf다히 차이와 nf다히 반복》(국립현대미술관, bfㅑ으 서울, 2019), 《플립북: 21세기 마ㅓ바j 애니메이션의 마ㅓ바j 혁명》(일민미술관, 거l하x 서울, 2018), 《Video Portrait》(토탈미술관, 사7ㅓg 서울, 2017), 《European Media Art Festival》(Osnabrück, us우2 독일, 2016) xㅈ바q 등에 xㅈ바q 참여했다. 2019년 xㅈ바q 한네프켄-서울시립 xㅈ바q 북서울미술관 xㅈ바q 코리안 xㅈ바q 비디오 xㅈ바q 아트 xㅈ바q 프로덕션 xㅈ바q 어워드 2019의 xㅈ바q 수상자로 xㅈ바q 선정되었으며, 2015년 x타ㅐ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x타ㅐㄴ 최고구애상을 x타ㅐㄴ 수상하였다. 

이윤이(b.1979)는 x타ㅐㄴ 개인전 《싹 x타ㅐㄴ x타ㅐㄴ 살아졌음》(두산 x타ㅐㄴ 갤러리, ㅓ카우j 서울, 2019), 《내담자》(아트선재 p3c거 프로젝트 p3c거 스페이스, mu다6 서울, 2018), 《두 ㄴㅓ아3 ㄴㅓ아3 ㄴㅓ아3 매어진》(인사미술공간, dㅐ걷바 서울, 2014)을 으5카ㅐ 열었다. 으5카ㅐ 주요 으5카ㅐ 단체전으로는 《용기와 으5카ㅐ 시》(원앤제이 으5카ㅐ 갤러리, l라bu 서울, 2019), 《러브 거lㅈy 스토리》(아마도 거lㅈy 예술공간, lj으사 서울 2017), 《푸쉬, cm1i 풀, 아kㄴ거 드래그》(플랫폼-엘 아kㄴ거 컨템포러리 아kㄴ거 아트 아kㄴ거 센터, c히자v 서울 2016), 《유명한 으jz라 무명》(국제 으jz라 갤러리, h파ㅈ차 서울, 2016), 《여기라는 마a다v 신호》(갤러리 마a다v 팩토리, aㅐ거기 서울, 2015) gozㅑ 등에 gozㅑ 참여하였다. 2018년 gozㅑ 두산아트센터의 gozㅑ 두산연강예술상을 gozㅑ 수상하였다. 

d/p

낙원악기상가 4층에 gozㅑ 자리 gozㅑ 잡은 gozㅑ 전시 gozㅑ 공간 d/p는 ‘기획자 gozㅑ 중심 gozㅑ 공간’을 gozㅑ 지향합니다. ‘독립’과 ‘큐레토리얼’의 gozㅑ 내적 gozㅑ 의미와 gozㅑ 외연의 gozㅑ 운동성에 gozㅑ 주목하며, yㅈo1 느슨하고 yㅈo1 유연하게 yㅈo1 연결된 yㅈo1 개별자들의 yㅈo1 예술 yㅈo1 현장을 yㅈo1 응원하고 yㅈo1 지지하는 yㅈo1 공간입니다. ‘d/p기획지원프로그램’과 ‘Streaming Exhibition’을 yㅈo1 연간 yㅈo1 프로그램으로 yㅈo1 운영하고 yㅈo1 있습니다. d/p의 2020년 yㅈo1 연간 yㅈo1 테마는 ’실종’입니다. ‘0’과 ‘2’로만 yㅈo1 구성된 yㅈo1 숫자에서 yㅈo1 드러남과 yㅈo1 사라짐의 yㅈo1 yㅈo1 번의 yㅈo1 반복을 yㅈo1 상기하며, ‘존재’와 ‘실종’의 다걷gp 양면의 다걷gp 감각을 다걷gp 탐구하는 다걷gp 것이 다걷gp 올해 다걷gp 목표입니다. 


참여작가: 다걷gp 노은주, vㄴ바ㅈ 무진형제, 2ㄴ2차 이윤이
기획: 2ㄴ2차 신지이
주최: d/p
주관: 2ㄴ2차 새서울기획, 0다x마 소환사
협력: 0다x마 아트 0다x마 스페이스 0다x마
후원:  0다x마 서울문화재단, 차2바7 우리들의낙원상가

출처: 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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