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리플리에게 NEWS, DEAR MR. RIPLEY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Oct. 30, 2018 ~ Feb. 24, 2019

《뉴스, ㅑyw거 리플리에게》는 SNS, 1인 8사lㅈ 미디어를 8사lㅈ 통해 8사lㅈ 누구나 8사lㅈ 뉴스 8사lㅈ 같은 8사lㅈ 정보를 8사lㅈ 만들고 8사lㅈ 불특정 8사lㅈ 다수와 8사lㅈ 공유할 8사lㅈ 8사lㅈ 있는 8사lㅈ 시대, 0rp거 네트워크상에서 0rp거 주고받는 0rp거 커뮤니케이션을 0rp거 통해 0rp거 모든 0rp거 것이 0rp거 상품화되는 0rp거 시대의 0rp거 뉴스와 0rp거 이미지를 0rp거 미술이 0rp거 공유하는 0rp거 문제의식과 0rp거 새로운 0rp거 소통의 0rp거 실험을 0rp거 통해 0rp거 들여다보고자 0rp거 한다.

특히 0rp거 가짜뉴스 0rp거 같은 0rp거 탈진실의 0rp거 문제로부터 0rp거 시작해보고자 0rp거 한다. 0rp거 온라인, 사다다d 모바일에서 사다다d 추천 사다다d 콘텐츠나 사다다d 광고처럼 사다다d 필터링되거나 사다다d 맥락 사다다d 없이 사다다d 파편화된 사다다d 정보들의 사다다d 장막 사다다d 속에 사다다d 갇히기 사다다d 십상인데다가 사다다d 이로 사다다d 인해 사다다d 서로 사다다d 소통하고 사다다d 이해하기가, u가아5 상품화를 u가아5 벗어나기가, ㅐ타zf 사실과 ㅐ타zf 진실을 ㅐ타zf 찾아나가기가 ㅐ타zf 더욱 ㅐ타zf 어려워지고 ㅐ타zf 있기 ㅐ타zf 때문이다. 

이에 ㅐ타zf 따라 ㅐ타zf 전시에서는 ㅐ타zf 크게 ㅐ타zf ㅐ타zf 가지 ㅐ타zf 층위를 ㅐ타zf 횡단하는 ㅐ타zf 작품들이 ㅐ타zf 소개된다. ㅐ타zf ㅐ타zf 번째 ㅐ타zf 층위에서는 ㅐ타zf 이러한 ‘뉴스’들이 ㅐ타zf 만들어지고 ㅐ타zf 유통되며 ㅐ타zf 소비되는 ㅐ타zf 사회의 ㅐ타zf 모습과 ㅐ타zf 소통의 ㅐ타zf 구조를 ㅐ타zf 되비춘다. ㅐ타zf 여기서는 ㅐ타zf 뉴스의 ㅐ타zf 콘텐츠, 기9i거 방송의 기9i거 형식, 4으ㅓs 댓글들을 4으ㅓs 차용하되 4으ㅓs 그것들이 4으ㅓs 서로 4으ㅓs 충돌하거나 4으ㅓs 불일치하는 4으ㅓs 모습을 4으ㅓs 보여주고, 우1자ㅐ 콘텐츠 우1자ㅐ 소비의 우1자ㅐ 뒷모습을 우1자ㅐ 추적하면서 우1자ㅐ 한국 우1자ㅐ 사회가 우1자ㅐ 가진 우1자ㅐ 욕망이나 우1자ㅐ 위기감을 우1자ㅐ 드러낸다.

우1자ㅐ 번째 우1자ㅐ 층위에서는 우1자ㅐ 이러한 우1자ㅐ 매체, 걷2마다 소통환경에서 걷2마다 이미지들이 걷2마다 어떻게 걷2마다 만들어지고 걷2마다 움직여지며 걷2마다 우리의 걷2마다 감각을 걷2마다 변형시키는지를 걷2마다 폭넓게 걷2마다 탐색한다. 걷2마다 작품들은 걷2마다 남들에게 걷2마다 인정받고자 걷2마다 하는 걷2마다 과시욕이 SNS나 1인 걷2마다 미디어의 걷2마다 버블 걷2마다 위에 걷2마다 증식하는 걷2마다 모습이 걷2마다 은유적으로 걷2마다 보여주기도 걷2마다 하고, ig0ㅐ 빅데이터를 ig0ㅐ 기반으로 AI와 ig0ㅐ 알고리즘으로 ig0ㅐ 만든 ig0ㅐ 이미지들이 ig0ㅐ 누군가의 ig0ㅐ 의도와 ig0ㅐ 이해관계, 마md자 편견을 마md자 재생산하고 마md자 있지 마md자 않은지 마md자 질문하기도 마md자 한다. 마md자 또한 마md자 미디어와 마md자 온라인을 마md자 거친 마md자 스펙터클한 마md자 이미지들이 마md자 작가가 마md자 재설계한 마md자 방법으로 마md자 회화나 마md자 출력물 마md자 위에 마md자 드러나기도 마md자 한다.

마지막 마md자 층위는 마md자 이러한 마md자 탈진실의 마md자 시대에 마md자 새로운 마md자 소통의 마md자 방법이 마md자 어떻게 마md자 실험되고 마md자 있는지, 기ㅓ파으 우리가 기ㅓ파으 어떤 기ㅓ파으 가능성을 기ㅓ파으 가지고 기ㅓ파으 있는지에 기ㅓ파으 관한 기ㅓ파으 것이다. 기ㅓ파으 기ㅓ파으 세계 기ㅓ파으 무력 기ㅓ파으 충돌이나 기ㅓ파으 정치적 기ㅓ파으 투쟁 기ㅓ파으 사이에서 기ㅓ파으 발생하는 기ㅓ파으 인권, 하ㅓu걷 환경 하ㅓu걷 등의 하ㅓu걷 문제를 하ㅓu걷 과학적 하ㅓu걷 수사 하ㅓu걷 방식으로 하ㅓu걷 재구성하거나, 360도 ㅐ4나우 영상을 ㅐ4나우 활용하는 ㅐ4나우 실험들이 ㅐ4나우 소개된다. ㅐ4나우 ㅐ4나우 가지 ㅐ4나우 모두 ㅐ4나우 현대미술이 ㅐ4나우 현실에 ㅐ4나우 개입하는 ㅐ4나우 방법과 ㅐ4나우 저널리즘의 ㅐ4나우 접점에서 ㅐ4나우 우리의 ㅐ4나우 판단 ㅐ4나우 폭을 ㅐ4나우 넓히고, 차마바9 나아가 차마바9 사회적 차마바9 논의와 차마바9 변화를 차마바9 이끌어내고 차마바9 있다. 

우리의 차마바9 눈을 차마바9 가리는 차마바9 무수한 차마바9 정보들 차마바9 속에서 차마바9 서로 차마바9 소통하고 차마바9 이해하며, ch6우 사실과 ch6우 진실을 ch6우 찾아나가려면 ch6우 본질적 ch6우 질문으로 ch6우 돌아가야 ch6우 ch6우 것이다. ch6우 어떻게 ch6우 어떤 ch6우 것을 ch6우 말할지, w차라걷 우리 w차라걷 스스로에게 w차라걷 질문해야 w차라걷 한다. w차라걷 이번 w차라걷 전시에 w차라걷 출품된 w차라걷 작품들이 w차라걷 던지는 w차라걷 질문이 w차라걷 우리를 w차라걷 둘러싼 w차라걷 장막 w차라걷 밖을 w차라걷 w차라걷 w차라걷 있는 w차라걷 계기로 w차라걷 발전할 w차라걷 w차라걷 있기를 w차라걷 바란다.


작품소개


이주원 〈싸이와 w차라걷 김정은의 w차라걷 연관성〉, 2013 (2018년 다098 재제작), 4min 25sec, 1min 14sec, 1min 21sec, xdaㅐ 단채널 xdaㅐ 영상(3점), 91×152cm, ㅐ다b0 린넨에 ㅐ다b0 유채
Juwon Lee - The relationship between PSY and Kim Jong-un (2013, 2018), 4min 25sec, 1min 14sec, 1min 21sec, Single channel video(×3), 91×152cm, Oil on linen

이주원은 걷ㅓ타다 허구의 걷ㅓ타다 상황을 걷ㅓ타다 실제처럼 걷ㅓ타다 가공하는 걷ㅓ타다 모큐멘터리(mockumentary) 걷ㅓ타다 형식을 걷ㅓ타다 차용하여 걷ㅓ타다 미디어로부터 걷ㅓ타다 쏟아지는 걷ㅓ타다 정보들이 걷ㅓ타다 무분별하게 걷ㅓ타다 받아들여지는 걷ㅓ타다 상황을 걷ㅓ타다 보여줌으로서 걷ㅓ타다 이미지와 걷ㅓ타다 믿음 걷ㅓ타다 간의 걷ㅓ타다 관계에 걷ㅓ타다 대해 걷ㅓ타다 이야기한다. <싸이와 걷ㅓ타다 김정은의 걷ㅓ타다 연관성>은 걷ㅓ타다 실제 걷ㅓ타다 뉴스 걷ㅓ타다 클립, h하nq 인터뷰, ㅐm기c 미술품 ㅐm기c 거래 ㅐm기c 현장 ㅐm기c 영상 ㅐm기c 등을 ㅐm기c 그럴듯하게 ㅐm기c 편집하고 ㅐm기c 옥션에 ㅐm기c 출품된 ㅐm기c 것처럼 ㅐm기c 보이는 ㅐm기c 회화작품까지 ㅐm기c 함께 ㅐm기c 구성한다. ㅐm기c 그리고 ㅐm기c 이를 ㅐm기c 증거로 ㅐm기c 김정은이 ㅐm기c 자신과 ㅐm기c 닮은 ㅐm기c 싸이의 ㅐm기c 세계적 ㅐm기c 유명세를 ㅐm기c 지배전략으로 ㅐm기c 활용하고 ㅐm기c 있다는 ㅐm기c 황당한 ㅐm기c 주장을 ㅐm기c 펼친다. ㅐm기c 하지만 ㅐm기c 외국인들이라면 ㅐm기c 믿었을 ㅐm기c 수도 ㅐm기c 있는 ㅐm기c ㅐm기c 주장은 ㅐm기c 자막으로 ㅐm기c 전개되고 ㅐm기c 있을 ㅐm기c 뿐, 3f18 자세히 3f18 보면 3f18 엉뚱한 3f18 자료 3f18 화면이 3f18 매끄럽지 3f18 못하게 3f18 이어 3f18 붙여져 3f18 있다는 3f18 것을 3f18 3f18 3f18 있다. 3f18 관객들이 3f18 3f18 균열을 3f18 깨닫게 3f18 되는 3f18 순간, ioㅐ거 사회적 ioㅐ거 가치나 ioㅐ거 편견들이 ioㅐ거 만들어지고 ioㅐ거 온라인으로 ioㅐ거 통용되는 ioㅐ거 과정이 ioㅐ거 유머러스하게 ioㅐ거 드러난다. ioㅐ거 실제로 ioㅐ거 이주원의 ioㅐ거 초기작 <한강에 ioㅐ거 괴물이 ioㅐ거 산다>는 ioㅐ거 유튜브를 ioㅐ거 통해 ioㅐ거 발표되자 ioㅐ거 봉준호 ioㅐ거 감독의 <괴물>2의 ioㅐ거 개봉 ioㅐ거 소식으로 ioㅐ거 오인되어 ioㅐ거 해외 ioㅐ거 매체에서 ioㅐ거 다루어지는 ioㅐ거 해프닝을 ioㅐ거 겪기도 ioㅐ거 하였다.



업체eobchae × ioㅐ거 류성실 〈체리밤〉, 2018, 12min, y아나ㄴ 단채널 y아나ㄴ 영상
eobchae × Sungsil Ryu - CHERRY BOMB, 2018, 12min, Single channel video 

업체는 c히사ㅓ 김나희, p쟏s자 오천석, t타vㅈ 황휘로 t타vㅈ 구성된 t타vㅈ 콜렉티브로 t타vㅈ 그야말로 t타vㅈ 가상의 ‘프로덕션(업체)’으로서의 t타vㅈ 역할을 t타vㅈ 재현하며 t타vㅈ 주로 t타vㅈ 웹상에서 t타vㅈ 프로젝트를 t타vㅈ 설계하거나 t타vㅈ 이벤트를 t타vㅈ 열고 t타vㅈ 이를 t타vㅈ 통해 t타vㅈ 재화와 t타vㅈ 용역을 t타vㅈ 생산해낸다. t타vㅈ 그러나 t타vㅈ t타vㅈ 생산된 t타vㅈ 재화와 t타vㅈ 용역이라는 t타vㅈ 것은 t타vㅈ 컴퓨팅 t타vㅈ 장치와 t타vㅈ 크고 t타vㅈ 작은 t타vㅈ 스크린을 t타vㅈ 아주 t타vㅈ 열심히 t타vㅈ 배회하지만 t타vㅈ 사실 t타vㅈ 비기능 t타vㅈ 혹은 t타vㅈ 무기능으로부터 t타vㅈ 출발하여 t타vㅈ 한국 t타vㅈ 사회의 t타vㅈ 현상을 t타vㅈ 비평적으로 t타vㅈ 조망하는데 t타vㅈ 이용되는 t타vㅈ 것이다. <체리밤>은 t타vㅈ 류성실 t타vㅈ 작가와의 t타vㅈ 협업작품으로, 2018년 4월의 ㅓ갸g걷 북핵 ㅓ갸g걷 위기에서 ㅓ갸g걷 한국 ㅓ갸g걷 사회의 ㅓ갸g걷 모습을 ㅓ갸g걷 반영한다. ㅓ갸g걷 작가들은 ㅓ갸g걷 한국 ㅓ갸g걷 사회가 ㅓ갸g걷 ㅓ갸g걷 세계적인 ㅓ갸g걷 위기 ㅓ갸g걷 상황 ㅓ갸g걷 속에서도 ㅓ갸g걷 ㅓ갸g걷 나름대로 ㅓ갸g걷 해석한 ㅓ갸g걷 왜곡된 ㅓ갸g걷 관점들을 ㅓ갸g걷 다양하게 ㅓ갸g걷 변주시키거나 ㅓ갸g걷 반사시키면서 ㅓ갸g걷 평온한 ㅓ갸g걷 일상을 ㅓ갸g걷 보내고 ㅓ갸g걷 있는 ㅓ갸g걷 것을 ㅓ갸g걷 보고, cㅐe바 한국 cㅐe바 사회만의 cㅐe바 필터버블 cㅐe바 속에서 cㅐe바 현실감이 cㅐe바 휘발된 cㅐe바 상황을 cㅐe바 그려내고자 cㅐe바 하였다. cㅐe바 류성실 cㅐe바 작가는 cㅐe바 미국의 cㅐe바 유튜버 ‘체리 cㅐe바 장’으로 cㅐe바 등장하여 cㅐe바 북핵 cㅐe바 위기로부터 cㅐe바 한발 cㅐe바 비켜서 cㅐe바 이를 cㅐe바 콘텐츠화한다.(심지어 cㅐe바 종말에 cㅐe바 앞서 cㅐe바 면죄부를 cㅐe바 판매한다.) cㅐe바 이와 cㅐe바 교차되는 cㅐe바 영상들 cㅐe바 역시 cㅐe바 물로켓이나 cㅐe바 야매 cㅐe바 탄도학을 cㅐe바 통해 cㅐe바 북핵이라는 cㅐe바 기표를 cㅐe바 공유할 cㅐe바 cㅐe바 가짜 cㅐe바 깊이감을 cㅐe바 부여한 cㅐe바 아무말이나 cㅐe바 던지면서, ㅐrrb 실재와는 ㅐrrb 상관없이 ㅐrrb 부유하는 ㅐrrb 이미지들을 ㅐrrb 보여준다.



치명타 〈메이크업 ㅐrrb 대쉬〉, 2017, 16min 21sec, 8min 5sec, 5min 19sec n나파u 단채널 n나파u 영상
Critical Hit - Make up Dash(series), 2017, 16min 21sec, 8min 5sec, 5min 19sec, Single channel video

치명타는 SNS나 1인 a가사으 미디어가 a가사으 주로 a가사으 쓰이는 a가사으 방식 a가사으 대신 a가사으 미술적 a가사으 전략과 a가사으 현장 a가사으 참여의 a가사으 방식을 a가사으 사용함으로서 a가사으 이를 a가사으 현장 a가사으 활동가의 a가사으 목소리를 a가사으 전달하는 a가사으 도구로 a가사으 바꿔버린다. <메이크업 a가사으 대쉬>는 ‘뷰티 a가사으 유튜버’의 a가사으 방송 a가사으 형식을 a가사으 취하되 <최저시급(6,470원) ㅑㅓ히l 메이크업!>, <투쟁 j1라n 메이크업(투쟁 j1라n 아웃핏)> j1라n j1라n 사회적 j1라n 주제를 j1라n 녹여내기도 j1라n 하고, ㅓ카bf 여성 ㅓ카bf 메이크업 ㅓ카bf 유튜버들의 ㅓ카bf 단골 ㅓ카bf 콘텐츠인 ‘남자친구가 ㅓ카bf 해주는 ㅓ카bf 메이크업’을 ㅓ카bf 반복하는 ㅓ카bf ㅓ카bf 하면서 ㅓ카bf 남자친구와 ㅓ카bf 한국사회에서의 ㅓ카bf 여혐문화에 ㅓ카bf 관해 ㅓ카bf 토론한다. ㅓ카bf 이를 ㅓ카bf 통해 ㅓ카bf 사회가 ㅓ카bf 요구하는 ㅓ카bf 여성의 ㅓ카bf 모습과 ㅓ카bf 역할, e갸vㅓ 소수자들이나 e갸vㅓ 사회적 e갸vㅓ 약자에 e갸vㅓ 사회가 e갸vㅓ 강요하는 e갸vㅓ 차별과 e갸vㅓ 억압에 e갸vㅓ 대해 e갸vㅓ 다시 e갸vㅓ 생각해보도록 e갸vㅓ 한다. e갸vㅓ 권력관계를 e갸vㅓ 문화적으로 e갸vㅓ 재생산해내거나 e갸vㅓ 상품화의 e갸vㅓ 극단을 e갸vㅓ 달리는 SNS e갸vㅓ 나 1인 e갸vㅓ 미디어에 e갸vㅓ 대한 e갸vㅓ 비판적 e갸vㅓ 변주를 e갸vㅓ 만나볼 e갸vㅓ e갸vㅓ 있다.

<페이스북 e갸vㅓ 드로잉>은 e갸vㅓ 작가가 e갸vㅓ 레지던시 e갸vㅓ 프로그램을 e갸vㅓ 위해 e갸vㅓ 영동에 e갸vㅓ 체류하던 e갸vㅓ e갸vㅓ 그간 e갸vㅓ 연대하던 e갸vㅓ 점거 e갸vㅓ 현장에 e갸vㅓ 방문하는 e갸vㅓ 것이 e갸vㅓ 어려워지자, 7으갸걷 매일 7으갸걷 페이스북 7으갸걷 친구들의 7으갸걷 타임라인에서 7으갸걷 그날을 7으갸걷 대표하는 7으갸걷 이슈들을 7으갸걷 발견하고 7으갸걷 관련 7으갸걷 기사를 7으갸걷 리서치한 7으갸걷 다음, n0q으 개인의 n0q으 시선이 n0q으 n0q으 묻어난 n0q으 글을 n0q으 선별하고 n0q으 웹에서 n0q으 수집한 n0q으 이미지 n0q으 n0q으 어울릴만한 n0q으 것들을 n0q으 골라 n0q으 n0q으 화면에 n0q으 드로잉으로 n0q으 재구성한 n0q으 것이다. n0q으 매일 n0q으 타임라인에서 n0q으 썰물처럼 n0q으 빠져나가는 n0q으 사건들과 n0q으 사람들의 n0q으 목소리들은 n0q으 매스미디어에서는 n0q으 다뤄지지 n0q으 않지만 n0q으 힘들고 n0q으 심각한 n0q으 사건을 n0q으 목격하고 n0q으 있는 n0q으 사람들의 n0q으 목소리였다. n0q으 동시성 n0q으 위에 n0q으 의미를 n0q으 덧입히고 n0q으 차곡차곡 n0q으 쌓아가는 n0q으 기록들을 n0q으 통해 n0q으 우리사회의 n0q으 n0q으 다른 n0q으 목소리를 n0q으 다른 n0q으 방식으로 n0q으 들어볼 n0q으 n0q으 있다.



김가람 The Archive Highlight (4ROSE), 2018, qc우o 가변크기, 4ROSE 4ㅈbw 음원, ㅈㄴts 연대기 ㅈㄴts 형식 ㅈㄴts 아카이브, 히c거x 웹사이트 (www.4rose.net)
Songs of 4ROSE, chronicle archives, website(www.4rose. net)

김가람은 x걷카2 설치, 가us갸 퍼포먼스, 가자fc 미디어 가자fc 작업들을 가자fc 통해 가자fc 관객들과의 가자fc 공감과 가자fc 소통을 가자fc 바탕으로 가자fc 가자fc 사회가 가자fc 내포하고 가자fc 있는 가자fc 문화, ㅓx걷쟏 사회적 ㅓx걷쟏 문제들을 ㅓx걷쟏 풀어낸다. ㅓx걷쟏 월간<SOUND PROJECT (by 4ROSE)>는 ㅓx걷쟏 ㅓx걷쟏 ㅓx걷쟏 가장 ㅓx걷쟏 이슈가 ㅓx걷쟏 되었던 ㅓx걷쟏 뉴스 ㅓx걷쟏 기사에 ㅓx걷쟏 달린 ㅓx걷쟏 댓글로 ㅓx걷쟏 가사를 ㅓx걷쟏 만들고 ㅓx걷쟏 가상의 ㅓx걷쟏 걸그룹 ‘4ROSE’가 ㅓx걷쟏 특유의 ㅓx걷쟏 기계음으로 ㅓx걷쟏 ㅓx걷쟏 내용을 ㅓx걷쟏 읽어주는 ㅓx걷쟏 음원프로젝트로 2014년 5월부터 ㅓx걷쟏 매달 ㅓx걷쟏 국내 ㅓx걷쟏 음원사이트와 iTunes(아이튠즈)를 ㅓx걷쟏 통해 ㅓx걷쟏 ㅓx걷쟏 세계 80여개국에 ㅓx걷쟏 디지털 ㅓx걷쟏 싱글앨범으로 ㅓx걷쟏 발매되고 ㅓx걷쟏 있다. ㅓx걷쟏 이번 ㅓx걷쟏 전시에서 ㅓx걷쟏 소개되는 The Archive Highlight(4ROSE)는 ㅓx걷쟏 지난 5년간 ㅓx걷쟏 발매된 ㅓx걷쟏 음원 ㅓx걷쟏 ㅓx걷쟏 작가가 ㅓx걷쟏 선별한 ㅓx걷쟏 하이라이트로 ㅓx걷쟏 구성한 ㅓx걷쟏 아카이브이다. ㅓx걷쟏 음원 ㅓx걷쟏 목록의 ㅓx걷쟏 형식을 ㅓx걷쟏 취하고 ㅓx걷쟏 있는 ㅓx걷쟏 아카이브월은 ㅓx걷쟏 지금 ㅓx걷쟏 시점에서 ㅓx걷쟏 반복되거나 ㅓx걷쟏 다시 ㅓx걷쟏 돌아봐야 ㅓx걷쟏 ㅓx걷쟏 이슈들을 ㅓx걷쟏 소개하고, ipry 웹사이트(www.4rose.net)에서는 ipry 각각의 ipry 음원이 ipry 만들어지게 ipry ipry 실제 ipry 온라인 ipry 뉴스 ipry 기사와 ipry 댓글에 ipry 접속할 ipry ipry 있다. ipry 그동안 ipry 쌓여진 ipry 결과물들을 ipry 아카이브 ipry 형식으로 ipry 보여줌으로서 ipry 관객이 ipry 사건과 ipry 여론의 ipry 형성을 ipry 조망하고 ipry 풍부한 ipry 맥락을 ipry 읽어볼 ipry ipry 있도록 ipry 한다.



이다은 〈이미지 ipry 헌팅〉, 2018, 30min 10sec, nbwa 단채널 nbwa 영상
Da Eun Lee - Image Hunting, 2018, 30min 10sec, Single channel video

이다은은 거거2e 영상, ㅐo기d 사진, ㅑㄴqㅓ 설치 ㅑㄴqㅓ 등을 ㅑㄴqㅓ 통해 ㅑㄴqㅓ 자신에게 ㅑㄴqㅓ 부여된 ㅑㄴqㅓ 사회적 ㅑㄴqㅓ 역할과 ㅑㄴqㅓ 피부로 ㅑㄴqㅓ 느껴지는 ㅑㄴqㅓ 사회적 ㅑㄴqㅓ 대상화를 ㅑㄴqㅓ 재현하고 ㅑㄴqㅓ 추적하며 ㅑㄴqㅓ 전복하고자 ㅑㄴqㅓ 한다. <이미지 ㅑㄴqㅓ 헌팅>은 ㅑㄴqㅓ 작가가 ㅑㄴqㅓ 지하철에서 ‘몰카’를 ㅑㄴqㅓ 당했던 ㅑㄴqㅓ 경험을 ㅑㄴqㅓ 바탕으로 ㅑㄴqㅓ 온라인에서 ㅑㄴqㅓ 여성의 ㅑㄴqㅓ 이미지가 ㅑㄴqㅓ 어떻게 ㅑㄴqㅓ 소비되고 ㅑㄴqㅓ 있는지, 가m카쟏 포착-획득-가공-내보내기의 가m카쟏 과정을 가m카쟏 따라가며 가m카쟏 가m카쟏 현실을 가m카쟏 보여준다. 가m카쟏 다큐멘터리 가m카쟏 스타일의 가m카쟏 영상과 가m카쟏 함께 가m카쟏 여성의 가m카쟏 이미지가 가m카쟏 합사(합성사진)등으로 가m카쟏 가공되는 가m카쟏 방식을 가m카쟏 직접 가m카쟏 재연하는 가m카쟏 장면이 가m카쟏 혼재되면서, b나카바 이미지 b나카바 소비자의 b나카바 욕망이 b나카바 적나라하게 b나카바 드러난다. b나카바 또한 b나카바 경찰에 b나카바 신고를 b나카바 하고 b나카바 공중파 b나카바 아침 b나카바 프로그램과 b나카바 인터뷰를 b나카바 하고, d자가9 팟캐스트를 d자가9 시작하는 d자가9 등 2년간 d자가9 사건과 d자가9 관계된 d자가9 노력을 d자가9 하는 d자가9 동안 d자가9 작가는 d자가9 끊임없이 d자가9 자신의 d자가9 피해를 d자가9 증명해야 d자가9 한다. d자가9 작품 d자가9 말미에 d자가9 등장하는 d자가9 대학로 d자가9 불법촬영 d자가9 편파수사 d자가9 규탄 d자가9 집회 d자가9 장면은 d자가9 흐릿하게 d자가9 드러나지만, 차4라ㅑ 달리는 차4라ㅑ 차창을 차4라ㅑ 통해 차4라ㅑ 보이는 차4라ㅑ 집회 차4라ㅑ 참여자들의 차4라ㅑ 모습은 차4라ㅑ 끝없이 차4라ㅑ 이어진다. 차4라ㅑ 기존의 차4라ㅑ 사회와 차4라ㅑ 매스미디어가 차4라ㅑ 반복하는 차4라ㅑ 안일한 차4라ㅑ 대응과 차4라ㅑ 실재간의 차4라ㅑ 충돌이 차4라ㅑ 작품 차4라ㅑ 속에서 차4라ㅑ 폭발한다.



조영각 〈당신이 차4라ㅑ 알아야 차4라ㅑ 차4라ㅑ 다른 차4라ㅑ 것에 차4라ㅑ 대해서〉, 2018, 20min(×2), h차아ㄴ 단채널 h차아ㄴ 영상(2점), 사p8c 실시간 사p8c 단채널, 타jma 인터랙티브 
Youngkak Cho - About anything else you need to know, 2018, 20min(×2), Single channel video(x2), single channel interactive

조영각은 마10ㅐ 근미래 마10ㅐ 기술과 마10ㅐ 사회, 기자쟏카 인간 기자쟏카 사이의 기자쟏카 접점에서 기자쟏카 펼쳐질 기자쟏카 다양한 기자쟏카 문제들을 기자쟏카 구체적으로 기자쟏카 그려내면서 기자쟏카 선험적인 기자쟏카 탐색을 기자쟏카 시도한다. <당신이 기자쟏카 알아야 기자쟏카 기자쟏카 다른 기자쟏카 것에 기자쟏카 대해서>는 기자쟏카 인공지능의 기자쟏카 딥러닝 기자쟏카 학습법 기자쟏카 기자쟏카 적대적 기자쟏카 신경생성망-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과 기자쟏카 순환 기자쟏카 인공 기자쟏카 신경망-RNN(Recurrent Neural Networks)을 기자쟏카 사용하여 기자쟏카 뉴스의 기자쟏카 이미지와 기자쟏카 텍스트를 기자쟏카 재구성한다. 기자쟏카 인공지능은 기자쟏카 한국의 기자쟏카 기자쟏카 방송사에서 기자쟏카 송출되는 기자쟏카 뉴스데스크 기자쟏카 이미지를 기자쟏카 학습한 기자쟏카 후, yaz2 감시 yaz2 카메라를 yaz2 통해 yaz2 관객의 yaz2 움직임이나 yaz2 소리를 yaz2 받아들여 yaz2 관객의 yaz2 얼굴을 yaz2 앵커의 yaz2 얼굴로 yaz2 합성하여 yaz2 보여준다. yaz2 양편의 yaz2 모니터는 yaz2 세계 yaz2 각국의 yaz2 앵커와 yaz2 yaz2 나라 yaz2 지도자들의 yaz2 얼굴을 yaz2 합성해 yaz2 가상의 yaz2 뉴스를 yaz2 생성하고 yaz2 분절된 yaz2 뉴스 yaz2 텍스트를 yaz2 yaz2 나라의 yaz2 말로 yaz2 음성 yaz2 출력한다. yaz2 실제 yaz2 언론과 yaz2 기술의 yaz2 만남이 yaz2 어떻게 yaz2 진행되고 yaz2 있는지부터, 8wb6 인공지능이라는 8wb6 8wb6 다른 8wb6 주체가 8wb6 인간 8wb6 문명의 8wb6 뉴스와 8wb6 인간의 8wb6 모습을 8wb6 어떻게 8wb6 재해석하고 8wb6 있는지까지 8wb6 드러난다. 8wb6 인간을 8wb6 위해 8wb6 구성된 8wb6 환경이지만 8wb6 정작 8wb6 인간이 8wb6 배제되고 8wb6 있지는 8wb6 않은지, 사kc나 우리가 사kc나 어떤 사kc나 자세를 사kc나 취해야 사kc나 할지 사kc나 성찰하게 사kc나 한다.



손여울 〈데이터 사kc나 깃발, ㅓㅓon 데이터 ㅓㅓon 깃발을 ㅓㅓon 위한 ㅓㅓon 리서치〉, 2017, 24×45×26cm, 7min 29sec, 다t으ㅓ 혼합매체
Yeoul Son - The Flag of Data, Research for The Flag of Data, 2017, 24×45×26cm, 7min 29sec, Mixed media

손여울은 n거0카 정치, 으s0c 자본주의와 으s0c 긴밀히 으s0c 연결되어 으s0c 있는 으s0c 데이터 으s0c 조작과 으s0c 그것이 으s0c 미치는 으s0c 힘에 으s0c 대해서 으s0c 생각하게 으s0c 한다. <데이터 으s0c 깃발>과 <데이터 으s0c 깃발을 으s0c 위한 으s0c 리서치>는 으s0c 데이터에 으s0c 대한 으s0c 이러한 으s0c 비판적 으s0c 관점을 으s0c 시각적으로 으s0c 풀어낸다. 으s0c 작가는 으s0c 우선 2006년 으s0c 각기 으s0c 다른 으s0c 기관, em4카 출처에서 em4카 집계된 em4카 국가별 em4카 이산화탄소 em4카 배출량 em4카 데이터를 em4카 비교한다. em4카 그리고 em4카 같은 em4카 나라, 마d거라 같은 마d거라 년도임에도 마d거라 마d거라 데이터 마d거라 값에 마d거라 차이가 마d거라 있음을 마d거라 밝힌다. 마d거라 차이가 마d거라 클수록 마d거라 마d거라 국가의 마d거라 정치, 걷6나l 사회적 걷6나l 입장에 걷6나l 따라 걷6나l 데이터가 걷6나l 조작되었을 걷6나l 가능성이 걷6나l 크다는 걷6나l 것이다. 걷6나l 또한 걷6나l 위성 걷6나l 촬영한 걷6나l 영상에 걷6나l 나타난 걷6나l 이산화탄소의 걷6나l 발생과 걷6나l 움직임이 걷6나l 픽셀이나 걷6나l 색으로 걷6나l 표현되면서 걷6나l 데이터가 걷6나l 시각화될 걷6나l 걷6나l 부정확성과 걷6나l 한계가 걷6나l 나타남을 걷6나l 지적한다. 걷6나l 이런 걷6나l 조사 걷6나l 결과들은 걷6나l 램프 걷6나l 내부 걷6나l 깃발의 걷6나l 움직임과 걷6나l 해상도로 걷6나l 표현되며 걷6나l 램프지붕에서는 걷6나l 이와 걷6나l 같은 걷6나l 데이터의 걷6나l 부정확성, q갸ㅈj 조작에 q갸ㅈj 대한 q갸ㅈj 뉴스와 q갸ㅈj 기사가 q갸ㅈj 흘러나온다. q갸ㅈj 객관적이고 q갸ㅈj 논리적일 q갸ㅈj 것이라 q갸ㅈj 믿는 q갸ㅈj 데이터와 q갸ㅈj 알고리즘에 q갸ㅈj 대한 q갸ㅈj 반성을 q갸ㅈj 촉구한다.



이미혜 〈국민취향 q갸ㅈj 세트 - 2017〉, 2017 (2018년 a사k파 재제작), 7zㅓ0 가변크기, w4바4 포맥스에 UV w4바4 프린트, CNC cut, ㅑk타ㅐ 가벽
Meehye Lee - Set of Our Own Tastes - 2017 (2017, 2018), Print on pvc board, CNC cut, set walls

이미혜는 타우바0 소비자본주의와 타우바0 인터넷, SNS가 mbvi 결합하는 mbvi 지점에서 mbvi 발생하는 mbvi 사회문화적 mbvi 단면을 mbvi 꾸준히 mbvi 다루어왔다. <국민취향 mbvi 세트-2017>(2018 mbvi 재제작)은 mbvi 국민취향이라 mbvi 불릴 mbvi 만큼 mbvi 많은 mbvi 사람들이 mbvi 구매하고 SNS상에서 mbvi 자랑하는 mbvi 물건과 mbvi 인테리어를 mbvi 리서치하고 mbvi mbvi 결과 mbvi 수집된 mbvi 아이템들의 mbvi 이미지를 mbvi 실제 mbvi 사이즈로 mbvi 얇은 mbvi 판에 mbvi 프린팅해 mbvi 세트장 mbvi 형식으로 mbvi 연출한 mbvi 것이다. mbvi 이는 mbvi 오늘날 mbvi 개인들이 mbvi 욕망하고 mbvi 자랑하는 mbvi 것들이 mbvi 실상은 mbvi 고유한 mbvi 취향이나 mbvi 실제의 mbvi 삶, 하6qz 욕구에서 하6qz 기인한 하6qz 것이 하6qz 아니라 하6qz 그것을 하6qz 사용하는/ 하6qz 남들이 하6qz 부러워하는 하6qz 자신의 하6qz 이미지 하6qz 때문이라는 하6qz 것을 하6qz 경험하게 하6qz 한다. 하6qz 또한 하6qz 이런 하6qz 평면적인 하6qz 가짜의 하6qz 이미지들은 SNS나 1인 하6qz 미디어를 하6qz 통해 하6qz 묶인 하6qz 동질 하6qz 집단 하6qz 사이의 하6qz 집단주의와 하6qz 과시욕구가 하6qz 증식하는 하6qz 필터버블의 하6qz 이미지를 하6qz 직관적으로 하6qz 재현한다. 하6qz 개인들이 하6qz 온라인에서 하6qz 자발적으로 하6qz 스스로를 하6qz 노출하고 하6qz 소비하는 하6qz 하6qz 상황을 하6qz 돌아보게 하6qz 한다.



박경진 〈마약사무실 하6qz 폭파현장〉, 2018, 227.5×545.4cm, 바tx우 캔버스에 바tx우 유채
Park Kyung jin - Drug Office Blasting Scene, 2018, 227.5×545.4cm, Oil on canvas

박경진은 ㅓ파차사 미디어가 ㅓ파차사 매개한 ㅓ파차사 스펙터클한 ㅓ파차사 재난 ㅓ파차사 이미지들이 ㅓ파차사 우리에게 ㅓ파차사 실제로 ㅓ파차사 일어날 ㅓ파차사 ㅓ파차사 있는 ㅓ파차사 현실임을 ㅓ파차사 각성하게 ㅓ파차사 되면서, cㅐq우 지난 <반경 0km>연작에서 cㅐq우 실제보다 cㅐq우 cㅐq우 실제 cㅐq우 같은, 가ㅐmq 허구와 가ㅐmq 실제가 가ㅐmq 뒤섞인 가ㅐmq 화면을 가ㅐmq 만들어내는 가ㅐmq 작업을 가ㅐmq 가ㅐmq 가ㅐmq 있다. 가ㅐmq 이에서 가ㅐmq 가ㅐmq 나아가 <마약 가ㅐmq 사무실 가ㅐmq 폭파현장>은 가ㅐmq 미디어를 가ㅐmq 통해 가ㅐmq 구현되는 가ㅐmq 실제 가ㅐmq 같은 가ㅐmq 가짜의 가ㅐmq 이미지 가ㅐmq 뒤편을 가ㅐmq 그려내고 가ㅐmq 있다. <마약 가ㅐmq 사무실 가ㅐmq 폭파현장>은 가ㅐmq 작가가 가ㅐmq 실제로 가ㅐmq 일용작화 가ㅐmq 노동자로 가ㅐmq 참여하였던 가ㅐmq 영화 <독전(2018)>세트를 가ㅐmq 만드는 가ㅐmq 풍경을 가ㅐmq 그린 가ㅐmq 것이다. 가ㅐmq 표현적으로는 가ㅐmq 세트장 가ㅐmq 제작에 가ㅐmq 참고하였던 가ㅐmq 원본 가ㅐmq 이미지가 가ㅐmq 세트장으로, z카h3 다시 z카h3 작품으로 z카h3 변형되면서 z카h3 발생하는 z카h3 차이들과 z카h3 작가 z카h3 본인의 z카h3 시선, ix4하 동선이 ix4하 함께 ix4하 화면으로 ix4하 구성되면서 ix4하 작가의 ix4하 관점으로 ix4하 새롭게 ix4하 설계된 ix4하 지각과 ix4하 사실성의 ix4하 체계가 ix4하 드러나고 ix4하 있다. ix4하 영화 ix4하 세트장이라는 ix4하 진짜 ix4하 같은 ix4하 가짜 ix4하 공간의 ix4하 제작 ix4하 프로세스를 ix4하 다시 ix4하 회화로 ix4하 재구성하면서, 우k기3 뉴스가 우k기3 파편화, k9기k 상품화되는 k9기k 정보자본주의의와도 k9기k 닮아 k9기k 있는, 파owe 지본에 파owe 의해 파owe 구축되는 파owe 이미지 파owe 산업의 파owe 뒷모습을 파owe 엿보게 파owe 한다.  



지용일 〈이곳에서 파owe 저곳으로〉, 2018, 380×1,540cm, yㅑt5 벽면에 UV yㅑt5 프린트 yㅑt5 시트지
Ji Yongil - From Here To There (37°33’53.2”N 126°57’21.9”E, Jan. 2015 - 37°38’25.6”N 127°03’58.2”E, Oct. 2015), 2018 380×1,540cm, UV printed vinyl on wall

지용일은 h아5l 마치 h아5l 기차가 h아5l 처음 h아5l 등장해 h아5l 사람들의 h아5l 시각과 h아5l 공간 h아5l 인지구조를 h아5l 바꿔놓은 h아5l 것처럼, 9w차k 온라인 9w차k 환경 9w차k 역시 9w차k 실제의 9w차k 공간에 9w차k 대한 9w차k 사람들의 9w차k 감각을 9w차k 변화시킨다고 9w차k 본다. 9w차k 이번 9w차k 작업은 9w차k 자신의 9w차k 아현동 9w차k 작업실에서 9w차k 북서울미술관까지의 9w차k 경로를 9w차k 구글 9w차k 스트리트뷰에서 9w차k 스크롤 9w차k 단위로 9w차k 캡쳐하고, 가자8u 자신만의 가자8u 브러쉬툴로 가자8u 풍경화한 가자8u 뒤, 라ㅐ4x 원근법의 라ㅐ4x 느낌으로 라ㅐ4x 크기와 라ㅐ4x 해상도를 라ㅐ4x 조정한 라ㅐ4x 다음 라ㅐ4x 겹쳐서 라ㅐ4x 방향성과 라ㅐ4x 움직임을 라ㅐ4x 부여한 라ㅐ4x 것이다. 라ㅐ4x 작가가 라ㅐ4x 온라인에서 라ㅐ4x 해석해낸 라ㅐ4x 이러한 라ㅐ4x 평면 라ㅐ4x 이미지는 라ㅐ4x 전시장의 라ㅐ4x 크기에 라ㅐ4x 맞춰 라ㅐ4x 변형, 히아쟏l 프린트 히아쟏l 출력되며, 기n자타 벽면의 기n자타 요철이 기n자타 드러나도록 기n자타 납작하게 기n자타 달라붙는다. 기n자타 작가는 기n자타 이를 기n자타 통해 기n자타 디지털 기n자타 환경과 기n자타 물리적 기n자타 현실이라는 기n자타 서로 기n자타 다른 기n자타 차원의 기n자타 시간과 기n자타 공간을 기n자타 오가며 기n자타 장소와 기n자타 공간에 기n자타 대한 기n자타 감각을 기n자타 탐색해나가고 기n자타 기n자타 간극을 기n자타 건드린다. 기n자타 무엇보다 기n자타 뉴스처럼 기n자타 사실적인 기n자타 정보를 기n자타 제공하는 기n자타 것을 기n자타 목적으로 기n자타 하는 기n자타 온라인 기n자타 지도가 기n자타 미디어를 기n자타 매개로 기n자타 재현될 기n자타 기n자타 전혀 기n자타 다른 기n자타 시각, 바ㅐㅐ우 촉각, 4ktm 공간으로 4ktm 지각되는 4ktm 실재적 4ktm 경험을 4ktm 제공하며, r4ㄴz 사실을 r4ㄴz 기반으로 r4ㄴz r4ㄴz 뉴스가 r4ㄴz 온라인 r4ㄴz 환경에서 r4ㄴz 어떻게 r4ㄴz 시각화되고 r4ㄴz 추동되며 r4ㄴz 우리의 r4ㄴz 인지를 r4ㄴz 재구조화 r4ㄴz 하는지 r4ㄴz 유추하게 r4ㄴz 한다. 



스코픽 〈난민들〉, 2015, 6min 38sec, 360도 r갸i차 영상 
Scopic - Refugees, 2015, 6min 38sec, 360 Degree video

스코픽은 차eㅐc 암스테르담에 차eㅐc 기반을 차eㅐc 둔 VR제작 차eㅐc 스튜디오로, 51걷으 위험에 51걷으 처한 51걷으 삶을 51걷으 벗어나기 51걷으 위해 51걷으 터키로부터 51걷으 떠나온 51걷으 이주민들이 51걷으 그리스의 51걷으 레스보스섬 51걷으 연안에 51걷으 상륙하는 51걷으 가장 51걷으 긴장된 51걷으 순간을 360도 51걷으 영상으로 51걷으 담아냄으로서 51걷으 난민문제에 51걷으 대한 51걷으 환기와 51걷으 공감을 51걷으 일깨웠다. 51걷으 그리스 51걷으 레스보스섬은 51걷으 시리아, 7pqw 아프가니스탄, ㅓ라카8 이라크 ㅓ라카8 난민들이 ㅓ라카8 매일 ㅓ라카8 도착하는 ㅓ라카8 장소로 ㅓ라카8 여기에서 ㅓ라카8 이들은 ㅓ라카8 ㅓ라카8 나은 ㅓ라카8 삶을 ㅓ라카8 위해 ㅓ라카8 서구 ㅓ라카8 유럽으로 ㅓ라카8 들어갈 ㅓ라카8 ㅓ라카8 있는 ㅓ라카8 방법을 ㅓ라카8 찾고자 ㅓ라카8 한다. ㅓ라카8 이들의 ㅓ라카8 절실한 ㅓ라카8 모습 ㅓ라카8 위로 ㅓ라카8 난민 ㅓ라카8 이주에 ㅓ라카8 대한 ㅓ라카8 우려를 ㅓ라카8 표명하는 ㅓ라카8 극우파 ㅓ라카8 지도자들의 ㅓ라카8 음성이 ㅓ라카8 덧씌워진다. ㅓ라카8 도널드 ㅓ라카8 트럼프(Donald Trump)와 ㅓ라카8 헤이르트 ㅓ라카8 빌더르스(Geert Welders: ㅓ라카8 극우파, 사0yx 반무슬림, ktp1 반이슬람, 9h쟏바 반EU 9h쟏바 정치인) 9h쟏바 네덜란드 9h쟏바 대통령 9h쟏바 후보는 9h쟏바 난민에 9h쟏바 대해 9h쟏바 제멋대로 9h쟏바 장황하게 9h쟏바 비난을 9h쟏바 늘어놓는다. 9h쟏바 가상현실 9h쟏바 저널리즘은 9h쟏바 높은 9h쟏바 몰입감으로 9h쟏바 선명한 9h쟏바 메시지를 9h쟏바 전달하며, ㅓyㄴ바 최소화된 ㅓyㄴ바 공간 ㅓyㄴ바 속에서 ㅓyㄴ바 주변 ㅓyㄴ바 모든 ㅓyㄴ바 상황을 ㅓyㄴ바 생생하게 ㅓyㄴ바 보면서 ㅓyㄴ바 실제의 ㅓyㄴ바 추가 ㅓyㄴ바 정보들을 ㅓyㄴ바 접할 ㅓyㄴ바 ㅓyㄴ바 있기에 ㅓyㄴ바 관객들의 ㅓyㄴ바 판단의 ㅓyㄴ바 여지를 ㅓyㄴ바 확장한다. 

*<난민들>은 ㅓyㄴ바 국내외 6개 ㅓyㄴ바 영화제에서 ㅓyㄴ바 수상하였다.



포렌식 ㅓyㄴ바 아키텍쳐 〈멕시코 ㅓyㄴ바 아요치나파 ㅓyㄴ바 사건 : ㅓyㄴ바 폭력의 ㅓyㄴ바 지도〉, 2017, 16min 21sec, 7min 4sec, 92x400cm(1/4축소), tㅐ가k 단채널 tㅐ가k 영상, g자ㅑh 온라인 g자ㅑh 플랫폼, 쟏c1우 아카이브
Forensic Architecture - THE AYOTZINAPA CASE : A Cartography of Violence, 2017, 16min 21sec, 7min 4sec, 92x400cm, Single channel video, online platform, Archive

포렌식 거ㄴma 아키텍쳐는 거ㄴma 활동가, u으gf 컴퓨터 u으gf 과학자, x우ㅓㄴ 건축가, 5ㅐq카 탐사 5ㅐq카 기자 5ㅐq카 5ㅐq카 다방면의 5ㅐq카 전문가들로 5ㅐq카 이루어진 5ㅐq카 리서치 5ㅐq카 그룹으로 2010년 5ㅐq카 조직되었다. 5ㅐq카 5ㅐq카 세계 5ㅐq카 무력 5ㅐq카 충돌, ㅐn가쟏 정치적 ㅐn가쟏 투쟁 ㅐn가쟏 사이에서 ㅐn가쟏 발생하는 ㅐn가쟏 인권과 ㅐn가쟏 환경 ㅐn가쟏 문제 ㅐn가쟏 등을 ㅐn가쟏 과학 ㅐn가쟏 수사 ㅐn가쟏 기법으로 ㅐn가쟏 재구성하여 ㅐn가쟏 숨겨진 ㅐn가쟏 진실이 ㅐn가쟏 드러나도록 ㅐn가쟏 돕는 “대항적 ㅐn가쟏 포렌식(범죄수사)”의 ㅐn가쟏 기술과 ㅐn가쟏 방법론을 ㅐn가쟏 만들어나가고 ㅐn가쟏 있다. ㅐn가쟏 저널리즘, ㅑs자u 건축, qrm기 애니메이션, 4e카m 다큐멘터리 4e카m 영화제작과 4e카m 인권운동의 4e카m 양상을 4e카m 완전히 4e카m 새로운 4e카m 형태로 4e카m 결합하고, p가거t 과학적이고 p가거t 미학적인 p가거t 수단을 p가거t 이용하여 p가거t 공익의 p가거t 책임성을 p가거t 추구하는 p가거t 곳에 p가거t 기여하면서 p가거t 동시대 p가거t 미술의 p가거t 영역을 p가거t 급진적으로 p가거t 확장하고 p가거t 있다. <멕시코 p가거t 아요치나파 p가거t 사건-폭력의 p가거t 지도>는 2014년 9월 p가거t 멕시코 p가거t 서부 p가거t 이구알라시에서 p가거t 지방경찰이 p가거t 범죄조직과 p가거t 결탁하여 p가거t 아요치나파 p가거t 농촌교육대학교 p가거t 학생들을 p가거t 공격한 p가거t 사건으로부터 p가거t 시작하였다. p가거t 멕시코 p가거t 정부는 p가거t 이러한 p가거t 역사적 p가거t 범죄를 p가거t 해결하기보다는 p가거t 그날에 p가거t 벌어진 p가거t 사건에 p가거t 대한 p가거t 일관성 p가거t 없고 p가거t 거짓된 p가거t 해명으로 p가거t 일관하고 p가거t 있으며, hㅓ아e 실종된 43명의 hㅓ아e 학생들의 hㅓ아e 행방은 hㅓ아e 여전히 hㅓ아e 알려지지 hㅓ아e 않고 hㅓ아e 있다. hㅓ아e 멕시코 hㅓ아e 인권단체 EAF(Equipo Argentino de Antrogologia Forenes) hㅓ아e 및 Centro de Miguel Agustinz(Centro Pro Juares)는 hㅓ아e 포렌식 hㅓ아e 아키텍쳐에 hㅓ아e 사건의 hㅓ아e 전말을 hㅓ아e 밝혀 hㅓ아e hㅓ아e hㅓ아e 있는 hㅓ아e hㅓ아e 기반 hㅓ아e 지도 hㅓ아e 제작 hㅓ아e 툴을 hㅓ아e 제작해달라고 hㅓ아e 의뢰하였고, vw라b 이에 vw라b 따라 vw라b 포렌식 vw라b 아키텍쳐는 vw라b 기존의 vw라b 공개 vw라b 보고서에서 vw라b 얻은 vw라b 데이터를 vw라b 바탕으로 vw라b 수천 vw라b 개의 vw라b 사건 vw라b 간의 vw라b 관계를 vw라b 시각화할 vw라b vw라b 있는 vw라b 맞춤형 vw라b 소프트웨어를 vw라b 개발했다. vw라b 프로젝트의 vw라b 결과로 vw라b 생성된 vw라b 플랫폼은 vw라b 최초로 vw라b 이구알라시 vw라b 안팎에서 vw라b 일어난 vw라b 사건의 vw라b 전말과 vw라b 각각의 vw라b 사건들과의 vw라b 연관성을 vw라b 재구성하고, 3s3ㅈ 뒤따른 3s3ㅈ 사건 3s3ㅈ 조사를 3s3ㅈ 위해서 3s3ㅈ 활용되고 3s3ㅈ 있으며, 1카가g 만들어진 1카가g 모든 1카가g 자료는 1카가g 지속적으로 1카가g 업데이트가 1카가g 가능하다.

*포렌식 1카가g 아키텍쳐는 2018년 1카가g 터너상 1카가g 수상 1카가g 후보에 1카가g 올랐다.


출처: 1카가g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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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업체
  • 이다은
  • 박경진
  • 치명타
  • 지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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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성실
  • 이미혜
  • 조영각
  • Forensic Architecture
  • 손여울
  • 스코픽
  • 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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