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리플리에게 NEWS, DEAR MR. RIPLEY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8년 10월 30일 ~ 2019년 2월 24일

《뉴스, p나k나 리플리에게》는 SNS, 1인 타xiz 미디어를 타xiz 통해 타xiz 누구나 타xiz 뉴스 타xiz 같은 타xiz 정보를 타xiz 만들고 타xiz 불특정 타xiz 다수와 타xiz 공유할 타xiz 타xiz 있는 타xiz 시대, 갸라카y 네트워크상에서 갸라카y 주고받는 갸라카y 커뮤니케이션을 갸라카y 통해 갸라카y 모든 갸라카y 것이 갸라카y 상품화되는 갸라카y 시대의 갸라카y 뉴스와 갸라카y 이미지를 갸라카y 미술이 갸라카y 공유하는 갸라카y 문제의식과 갸라카y 새로운 갸라카y 소통의 갸라카y 실험을 갸라카y 통해 갸라카y 들여다보고자 갸라카y 한다.

특히 갸라카y 가짜뉴스 갸라카y 같은 갸라카y 탈진실의 갸라카y 문제로부터 갸라카y 시작해보고자 갸라카y 한다. 갸라카y 온라인, 2pr4 모바일에서 2pr4 추천 2pr4 콘텐츠나 2pr4 광고처럼 2pr4 필터링되거나 2pr4 맥락 2pr4 없이 2pr4 파편화된 2pr4 정보들의 2pr4 장막 2pr4 속에 2pr4 갇히기 2pr4 십상인데다가 2pr4 이로 2pr4 인해 2pr4 서로 2pr4 소통하고 2pr4 이해하기가, 우4jz 상품화를 우4jz 벗어나기가, 마ㅓ사h 사실과 마ㅓ사h 진실을 마ㅓ사h 찾아나가기가 마ㅓ사h 더욱 마ㅓ사h 어려워지고 마ㅓ사h 있기 마ㅓ사h 때문이다. 

이에 마ㅓ사h 따라 마ㅓ사h 전시에서는 마ㅓ사h 크게 마ㅓ사h 마ㅓ사h 가지 마ㅓ사h 층위를 마ㅓ사h 횡단하는 마ㅓ사h 작품들이 마ㅓ사h 소개된다. 마ㅓ사h 마ㅓ사h 번째 마ㅓ사h 층위에서는 마ㅓ사h 이러한 ‘뉴스’들이 마ㅓ사h 만들어지고 마ㅓ사h 유통되며 마ㅓ사h 소비되는 마ㅓ사h 사회의 마ㅓ사h 모습과 마ㅓ사h 소통의 마ㅓ사h 구조를 마ㅓ사h 되비춘다. 마ㅓ사h 여기서는 마ㅓ사h 뉴스의 마ㅓ사h 콘텐츠, l거t4 방송의 l거t4 형식, u카걷마 댓글들을 u카걷마 차용하되 u카걷마 그것들이 u카걷마 서로 u카걷마 충돌하거나 u카걷마 불일치하는 u카걷마 모습을 u카걷마 보여주고, 8nuㅓ 콘텐츠 8nuㅓ 소비의 8nuㅓ 뒷모습을 8nuㅓ 추적하면서 8nuㅓ 한국 8nuㅓ 사회가 8nuㅓ 가진 8nuㅓ 욕망이나 8nuㅓ 위기감을 8nuㅓ 드러낸다.

8nuㅓ 번째 8nuㅓ 층위에서는 8nuㅓ 이러한 8nuㅓ 매체, 9s1ㅓ 소통환경에서 9s1ㅓ 이미지들이 9s1ㅓ 어떻게 9s1ㅓ 만들어지고 9s1ㅓ 움직여지며 9s1ㅓ 우리의 9s1ㅓ 감각을 9s1ㅓ 변형시키는지를 9s1ㅓ 폭넓게 9s1ㅓ 탐색한다. 9s1ㅓ 작품들은 9s1ㅓ 남들에게 9s1ㅓ 인정받고자 9s1ㅓ 하는 9s1ㅓ 과시욕이 SNS나 1인 9s1ㅓ 미디어의 9s1ㅓ 버블 9s1ㅓ 위에 9s1ㅓ 증식하는 9s1ㅓ 모습이 9s1ㅓ 은유적으로 9s1ㅓ 보여주기도 9s1ㅓ 하고, et으하 빅데이터를 et으하 기반으로 AI와 et으하 알고리즘으로 et으하 만든 et으하 이미지들이 et으하 누군가의 et으하 의도와 et으하 이해관계, 8whㅐ 편견을 8whㅐ 재생산하고 8whㅐ 있지 8whㅐ 않은지 8whㅐ 질문하기도 8whㅐ 한다. 8whㅐ 또한 8whㅐ 미디어와 8whㅐ 온라인을 8whㅐ 거친 8whㅐ 스펙터클한 8whㅐ 이미지들이 8whㅐ 작가가 8whㅐ 재설계한 8whㅐ 방법으로 8whㅐ 회화나 8whㅐ 출력물 8whㅐ 위에 8whㅐ 드러나기도 8whㅐ 한다.

마지막 8whㅐ 층위는 8whㅐ 이러한 8whㅐ 탈진실의 8whㅐ 시대에 8whㅐ 새로운 8whㅐ 소통의 8whㅐ 방법이 8whㅐ 어떻게 8whㅐ 실험되고 8whㅐ 있는지, 거거아바 우리가 거거아바 어떤 거거아바 가능성을 거거아바 가지고 거거아바 있는지에 거거아바 관한 거거아바 것이다. 거거아바 거거아바 세계 거거아바 무력 거거아바 충돌이나 거거아바 정치적 거거아바 투쟁 거거아바 사이에서 거거아바 발생하는 거거아바 인권, 2t4u 환경 2t4u 등의 2t4u 문제를 2t4u 과학적 2t4u 수사 2t4u 방식으로 2t4u 재구성하거나, 360도 o쟏1b 영상을 o쟏1b 활용하는 o쟏1b 실험들이 o쟏1b 소개된다. o쟏1b o쟏1b 가지 o쟏1b 모두 o쟏1b 현대미술이 o쟏1b 현실에 o쟏1b 개입하는 o쟏1b 방법과 o쟏1b 저널리즘의 o쟏1b 접점에서 o쟏1b 우리의 o쟏1b 판단 o쟏1b 폭을 o쟏1b 넓히고, 9아ㅐd 나아가 9아ㅐd 사회적 9아ㅐd 논의와 9아ㅐd 변화를 9아ㅐd 이끌어내고 9아ㅐd 있다. 

우리의 9아ㅐd 눈을 9아ㅐd 가리는 9아ㅐd 무수한 9아ㅐd 정보들 9아ㅐd 속에서 9아ㅐd 서로 9아ㅐd 소통하고 9아ㅐd 이해하며, wㅐd1 사실과 wㅐd1 진실을 wㅐd1 찾아나가려면 wㅐd1 본질적 wㅐd1 질문으로 wㅐd1 돌아가야 wㅐd1 wㅐd1 것이다. wㅐd1 어떻게 wㅐd1 어떤 wㅐd1 것을 wㅐd1 말할지, 쟏ㅈ사아 우리 쟏ㅈ사아 스스로에게 쟏ㅈ사아 질문해야 쟏ㅈ사아 한다. 쟏ㅈ사아 이번 쟏ㅈ사아 전시에 쟏ㅈ사아 출품된 쟏ㅈ사아 작품들이 쟏ㅈ사아 던지는 쟏ㅈ사아 질문이 쟏ㅈ사아 우리를 쟏ㅈ사아 둘러싼 쟏ㅈ사아 장막 쟏ㅈ사아 밖을 쟏ㅈ사아 쟏ㅈ사아 쟏ㅈ사아 있는 쟏ㅈ사아 계기로 쟏ㅈ사아 발전할 쟏ㅈ사아 쟏ㅈ사아 있기를 쟏ㅈ사아 바란다.


작품소개


이주원 〈싸이와 쟏ㅈ사아 김정은의 쟏ㅈ사아 연관성〉, 2013 (2018년 hw4마 재제작), 4min 25sec, 1min 14sec, 1min 21sec, 4esd 단채널 4esd 영상(3점), 91×152cm, 아하카0 린넨에 아하카0 유채
Juwon Lee - The relationship between PSY and Kim Jong-un (2013, 2018), 4min 25sec, 1min 14sec, 1min 21sec, Single channel video(×3), 91×152cm, Oil on linen

이주원은 k0d거 허구의 k0d거 상황을 k0d거 실제처럼 k0d거 가공하는 k0d거 모큐멘터리(mockumentary) k0d거 형식을 k0d거 차용하여 k0d거 미디어로부터 k0d거 쏟아지는 k0d거 정보들이 k0d거 무분별하게 k0d거 받아들여지는 k0d거 상황을 k0d거 보여줌으로서 k0d거 이미지와 k0d거 믿음 k0d거 간의 k0d거 관계에 k0d거 대해 k0d거 이야기한다. <싸이와 k0d거 김정은의 k0d거 연관성>은 k0d거 실제 k0d거 뉴스 k0d거 클립, k걷h쟏 인터뷰, k아v파 미술품 k아v파 거래 k아v파 현장 k아v파 영상 k아v파 등을 k아v파 그럴듯하게 k아v파 편집하고 k아v파 옥션에 k아v파 출품된 k아v파 것처럼 k아v파 보이는 k아v파 회화작품까지 k아v파 함께 k아v파 구성한다. k아v파 그리고 k아v파 이를 k아v파 증거로 k아v파 김정은이 k아v파 자신과 k아v파 닮은 k아v파 싸이의 k아v파 세계적 k아v파 유명세를 k아v파 지배전략으로 k아v파 활용하고 k아v파 있다는 k아v파 황당한 k아v파 주장을 k아v파 펼친다. k아v파 하지만 k아v파 외국인들이라면 k아v파 믿었을 k아v파 수도 k아v파 있는 k아v파 k아v파 주장은 k아v파 자막으로 k아v파 전개되고 k아v파 있을 k아v파 뿐, 다dㅓ9 자세히 다dㅓ9 보면 다dㅓ9 엉뚱한 다dㅓ9 자료 다dㅓ9 화면이 다dㅓ9 매끄럽지 다dㅓ9 못하게 다dㅓ9 이어 다dㅓ9 붙여져 다dㅓ9 있다는 다dㅓ9 것을 다dㅓ9 다dㅓ9 다dㅓ9 있다. 다dㅓ9 관객들이 다dㅓ9 다dㅓ9 균열을 다dㅓ9 깨닫게 다dㅓ9 되는 다dㅓ9 순간, c8사차 사회적 c8사차 가치나 c8사차 편견들이 c8사차 만들어지고 c8사차 온라인으로 c8사차 통용되는 c8사차 과정이 c8사차 유머러스하게 c8사차 드러난다. c8사차 실제로 c8사차 이주원의 c8사차 초기작 <한강에 c8사차 괴물이 c8사차 산다>는 c8사차 유튜브를 c8사차 통해 c8사차 발표되자 c8사차 봉준호 c8사차 감독의 <괴물>2의 c8사차 개봉 c8사차 소식으로 c8사차 오인되어 c8사차 해외 c8사차 매체에서 c8사차 다루어지는 c8사차 해프닝을 c8사차 겪기도 c8사차 하였다.



업체eobchae × c8사차 류성실 〈체리밤〉, 2018, 12min, 3m카하 단채널 3m카하 영상
eobchae × Sungsil Ryu - CHERRY BOMB, 2018, 12min, Single channel video 

업체는 0차타g 김나희, 43라a 오천석, jeb히 황휘로 jeb히 구성된 jeb히 콜렉티브로 jeb히 그야말로 jeb히 가상의 ‘프로덕션(업체)’으로서의 jeb히 역할을 jeb히 재현하며 jeb히 주로 jeb히 웹상에서 jeb히 프로젝트를 jeb히 설계하거나 jeb히 이벤트를 jeb히 열고 jeb히 이를 jeb히 통해 jeb히 재화와 jeb히 용역을 jeb히 생산해낸다. jeb히 그러나 jeb히 jeb히 생산된 jeb히 재화와 jeb히 용역이라는 jeb히 것은 jeb히 컴퓨팅 jeb히 장치와 jeb히 크고 jeb히 작은 jeb히 스크린을 jeb히 아주 jeb히 열심히 jeb히 배회하지만 jeb히 사실 jeb히 비기능 jeb히 혹은 jeb히 무기능으로부터 jeb히 출발하여 jeb히 한국 jeb히 사회의 jeb히 현상을 jeb히 비평적으로 jeb히 조망하는데 jeb히 이용되는 jeb히 것이다. <체리밤>은 jeb히 류성실 jeb히 작가와의 jeb히 협업작품으로, 2018년 4월의 으ㅓj자 북핵 으ㅓj자 위기에서 으ㅓj자 한국 으ㅓj자 사회의 으ㅓj자 모습을 으ㅓj자 반영한다. 으ㅓj자 작가들은 으ㅓj자 한국 으ㅓj자 사회가 으ㅓj자 으ㅓj자 세계적인 으ㅓj자 위기 으ㅓj자 상황 으ㅓj자 속에서도 으ㅓj자 으ㅓj자 나름대로 으ㅓj자 해석한 으ㅓj자 왜곡된 으ㅓj자 관점들을 으ㅓj자 다양하게 으ㅓj자 변주시키거나 으ㅓj자 반사시키면서 으ㅓj자 평온한 으ㅓj자 일상을 으ㅓj자 보내고 으ㅓj자 있는 으ㅓj자 것을 으ㅓj자 보고, ㅈ다3y 한국 ㅈ다3y 사회만의 ㅈ다3y 필터버블 ㅈ다3y 속에서 ㅈ다3y 현실감이 ㅈ다3y 휘발된 ㅈ다3y 상황을 ㅈ다3y 그려내고자 ㅈ다3y 하였다. ㅈ다3y 류성실 ㅈ다3y 작가는 ㅈ다3y 미국의 ㅈ다3y 유튜버 ‘체리 ㅈ다3y 장’으로 ㅈ다3y 등장하여 ㅈ다3y 북핵 ㅈ다3y 위기로부터 ㅈ다3y 한발 ㅈ다3y 비켜서 ㅈ다3y 이를 ㅈ다3y 콘텐츠화한다.(심지어 ㅈ다3y 종말에 ㅈ다3y 앞서 ㅈ다3y 면죄부를 ㅈ다3y 판매한다.) ㅈ다3y 이와 ㅈ다3y 교차되는 ㅈ다3y 영상들 ㅈ다3y 역시 ㅈ다3y 물로켓이나 ㅈ다3y 야매 ㅈ다3y 탄도학을 ㅈ다3y 통해 ㅈ다3y 북핵이라는 ㅈ다3y 기표를 ㅈ다3y 공유할 ㅈ다3y ㅈ다3y 가짜 ㅈ다3y 깊이감을 ㅈ다3y 부여한 ㅈ다3y 아무말이나 ㅈ다3y 던지면서, ykdㅑ 실재와는 ykdㅑ 상관없이 ykdㅑ 부유하는 ykdㅑ 이미지들을 ykdㅑ 보여준다.



치명타 〈메이크업 ykdㅑ 대쉬〉, 2017, 16min 21sec, 8min 5sec, 5min 19sec h가t타 단채널 h가t타 영상
Critical Hit - Make up Dash(series), 2017, 16min 21sec, 8min 5sec, 5min 19sec, Single channel video

치명타는 SNS나 1인 vu76 미디어가 vu76 주로 vu76 쓰이는 vu76 방식 vu76 대신 vu76 미술적 vu76 전략과 vu76 현장 vu76 참여의 vu76 방식을 vu76 사용함으로서 vu76 이를 vu76 현장 vu76 활동가의 vu76 목소리를 vu76 전달하는 vu76 도구로 vu76 바꿔버린다. <메이크업 vu76 대쉬>는 ‘뷰티 vu76 유튜버’의 vu76 방송 vu76 형식을 vu76 취하되 <최저시급(6,470원) 자8pㅓ 메이크업!>, <투쟁 gㅓw갸 메이크업(투쟁 gㅓw갸 아웃핏)> gㅓw갸 gㅓw갸 사회적 gㅓw갸 주제를 gㅓw갸 녹여내기도 gㅓw갸 하고, 우카걷히 여성 우카걷히 메이크업 우카걷히 유튜버들의 우카걷히 단골 우카걷히 콘텐츠인 ‘남자친구가 우카걷히 해주는 우카걷히 메이크업’을 우카걷히 반복하는 우카걷히 우카걷히 하면서 우카걷히 남자친구와 우카걷히 한국사회에서의 우카걷히 여혐문화에 우카걷히 관해 우카걷히 토론한다. 우카걷히 이를 우카걷히 통해 우카걷히 사회가 우카걷히 요구하는 우카걷히 여성의 우카걷히 모습과 우카걷히 역할, zmn4 소수자들이나 zmn4 사회적 zmn4 약자에 zmn4 사회가 zmn4 강요하는 zmn4 차별과 zmn4 억압에 zmn4 대해 zmn4 다시 zmn4 생각해보도록 zmn4 한다. zmn4 권력관계를 zmn4 문화적으로 zmn4 재생산해내거나 zmn4 상품화의 zmn4 극단을 zmn4 달리는 SNS zmn4 나 1인 zmn4 미디어에 zmn4 대한 zmn4 비판적 zmn4 변주를 zmn4 만나볼 zmn4 zmn4 있다.

<페이스북 zmn4 드로잉>은 zmn4 작가가 zmn4 레지던시 zmn4 프로그램을 zmn4 위해 zmn4 영동에 zmn4 체류하던 zmn4 zmn4 그간 zmn4 연대하던 zmn4 점거 zmn4 현장에 zmn4 방문하는 zmn4 것이 zmn4 어려워지자, 8ㅈ카s 매일 8ㅈ카s 페이스북 8ㅈ카s 친구들의 8ㅈ카s 타임라인에서 8ㅈ카s 그날을 8ㅈ카s 대표하는 8ㅈ카s 이슈들을 8ㅈ카s 발견하고 8ㅈ카s 관련 8ㅈ카s 기사를 8ㅈ카s 리서치한 8ㅈ카s 다음, 차ㅑf다 개인의 차ㅑf다 시선이 차ㅑf다 차ㅑf다 묻어난 차ㅑf다 글을 차ㅑf다 선별하고 차ㅑf다 웹에서 차ㅑf다 수집한 차ㅑf다 이미지 차ㅑf다 차ㅑf다 어울릴만한 차ㅑf다 것들을 차ㅑf다 골라 차ㅑf다 차ㅑf다 화면에 차ㅑf다 드로잉으로 차ㅑf다 재구성한 차ㅑf다 것이다. 차ㅑf다 매일 차ㅑf다 타임라인에서 차ㅑf다 썰물처럼 차ㅑf다 빠져나가는 차ㅑf다 사건들과 차ㅑf다 사람들의 차ㅑf다 목소리들은 차ㅑf다 매스미디어에서는 차ㅑf다 다뤄지지 차ㅑf다 않지만 차ㅑf다 힘들고 차ㅑf다 심각한 차ㅑf다 사건을 차ㅑf다 목격하고 차ㅑf다 있는 차ㅑf다 사람들의 차ㅑf다 목소리였다. 차ㅑf다 동시성 차ㅑf다 위에 차ㅑf다 의미를 차ㅑf다 덧입히고 차ㅑf다 차곡차곡 차ㅑf다 쌓아가는 차ㅑf다 기록들을 차ㅑf다 통해 차ㅑf다 우리사회의 차ㅑf다 차ㅑf다 다른 차ㅑf다 목소리를 차ㅑf다 다른 차ㅑf다 방식으로 차ㅑf다 들어볼 차ㅑf다 차ㅑf다 있다.



김가람 The Archive Highlight (4ROSE), 2018, t바하x 가변크기, 4ROSE p다8p 음원, thjo 연대기 thjo 형식 thjo 아카이브, 아마타1 웹사이트 (www.4rose.net)
Songs of 4ROSE, chronicle archives, website(www.4rose. net)

김가람은 갸ndv 설치, 기다마ㅐ 퍼포먼스, xㅓic 미디어 xㅓic 작업들을 xㅓic 통해 xㅓic 관객들과의 xㅓic 공감과 xㅓic 소통을 xㅓic 바탕으로 xㅓic xㅓic 사회가 xㅓic 내포하고 xㅓic 있는 xㅓic 문화, 파u차ㅓ 사회적 파u차ㅓ 문제들을 파u차ㅓ 풀어낸다. 파u차ㅓ 월간<SOUND PROJECT (by 4ROSE)>는 파u차ㅓ 파u차ㅓ 파u차ㅓ 가장 파u차ㅓ 이슈가 파u차ㅓ 되었던 파u차ㅓ 뉴스 파u차ㅓ 기사에 파u차ㅓ 달린 파u차ㅓ 댓글로 파u차ㅓ 가사를 파u차ㅓ 만들고 파u차ㅓ 가상의 파u차ㅓ 걸그룹 ‘4ROSE’가 파u차ㅓ 특유의 파u차ㅓ 기계음으로 파u차ㅓ 파u차ㅓ 내용을 파u차ㅓ 읽어주는 파u차ㅓ 음원프로젝트로 2014년 5월부터 파u차ㅓ 매달 파u차ㅓ 국내 파u차ㅓ 음원사이트와 iTunes(아이튠즈)를 파u차ㅓ 통해 파u차ㅓ 파u차ㅓ 세계 80여개국에 파u차ㅓ 디지털 파u차ㅓ 싱글앨범으로 파u차ㅓ 발매되고 파u차ㅓ 있다. 파u차ㅓ 이번 파u차ㅓ 전시에서 파u차ㅓ 소개되는 The Archive Highlight(4ROSE)는 파u차ㅓ 지난 5년간 파u차ㅓ 발매된 파u차ㅓ 음원 파u차ㅓ 파u차ㅓ 작가가 파u차ㅓ 선별한 파u차ㅓ 하이라이트로 파u차ㅓ 구성한 파u차ㅓ 아카이브이다. 파u차ㅓ 음원 파u차ㅓ 목록의 파u차ㅓ 형식을 파u차ㅓ 취하고 파u차ㅓ 있는 파u차ㅓ 아카이브월은 파u차ㅓ 지금 파u차ㅓ 시점에서 파u차ㅓ 반복되거나 파u차ㅓ 다시 파u차ㅓ 돌아봐야 파u차ㅓ 파u차ㅓ 이슈들을 파u차ㅓ 소개하고, 마wㅐl 웹사이트(www.4rose.net)에서는 마wㅐl 각각의 마wㅐl 음원이 마wㅐl 만들어지게 마wㅐl 마wㅐl 실제 마wㅐl 온라인 마wㅐl 뉴스 마wㅐl 기사와 마wㅐl 댓글에 마wㅐl 접속할 마wㅐl 마wㅐl 있다. 마wㅐl 그동안 마wㅐl 쌓여진 마wㅐl 결과물들을 마wㅐl 아카이브 마wㅐl 형식으로 마wㅐl 보여줌으로서 마wㅐl 관객이 마wㅐl 사건과 마wㅐl 여론의 마wㅐl 형성을 마wㅐl 조망하고 마wㅐl 풍부한 마wㅐl 맥락을 마wㅐl 읽어볼 마wㅐl 마wㅐl 있도록 마wㅐl 한다.



이다은 〈이미지 마wㅐl 헌팅〉, 2018, 30min 10sec, f아3갸 단채널 f아3갸 영상
Da Eun Lee - Image Hunting, 2018, 30min 10sec, Single channel video

이다은은 갸yqr 영상, ㅐ마가걷 사진, 8cwㅓ 설치 8cwㅓ 등을 8cwㅓ 통해 8cwㅓ 자신에게 8cwㅓ 부여된 8cwㅓ 사회적 8cwㅓ 역할과 8cwㅓ 피부로 8cwㅓ 느껴지는 8cwㅓ 사회적 8cwㅓ 대상화를 8cwㅓ 재현하고 8cwㅓ 추적하며 8cwㅓ 전복하고자 8cwㅓ 한다. <이미지 8cwㅓ 헌팅>은 8cwㅓ 작가가 8cwㅓ 지하철에서 ‘몰카’를 8cwㅓ 당했던 8cwㅓ 경험을 8cwㅓ 바탕으로 8cwㅓ 온라인에서 8cwㅓ 여성의 8cwㅓ 이미지가 8cwㅓ 어떻게 8cwㅓ 소비되고 8cwㅓ 있는지, 갸ea7 포착-획득-가공-내보내기의 갸ea7 과정을 갸ea7 따라가며 갸ea7 갸ea7 현실을 갸ea7 보여준다. 갸ea7 다큐멘터리 갸ea7 스타일의 갸ea7 영상과 갸ea7 함께 갸ea7 여성의 갸ea7 이미지가 갸ea7 합사(합성사진)등으로 갸ea7 가공되는 갸ea7 방식을 갸ea7 직접 갸ea7 재연하는 갸ea7 장면이 갸ea7 혼재되면서, 으나a1 이미지 으나a1 소비자의 으나a1 욕망이 으나a1 적나라하게 으나a1 드러난다. 으나a1 또한 으나a1 경찰에 으나a1 신고를 으나a1 하고 으나a1 공중파 으나a1 아침 으나a1 프로그램과 으나a1 인터뷰를 으나a1 하고, 기ㅐ우라 팟캐스트를 기ㅐ우라 시작하는 기ㅐ우라 등 2년간 기ㅐ우라 사건과 기ㅐ우라 관계된 기ㅐ우라 노력을 기ㅐ우라 하는 기ㅐ우라 동안 기ㅐ우라 작가는 기ㅐ우라 끊임없이 기ㅐ우라 자신의 기ㅐ우라 피해를 기ㅐ우라 증명해야 기ㅐ우라 한다. 기ㅐ우라 작품 기ㅐ우라 말미에 기ㅐ우라 등장하는 기ㅐ우라 대학로 기ㅐ우라 불법촬영 기ㅐ우라 편파수사 기ㅐ우라 규탄 기ㅐ우라 집회 기ㅐ우라 장면은 기ㅐ우라 흐릿하게 기ㅐ우라 드러나지만, g3라0 달리는 g3라0 차창을 g3라0 통해 g3라0 보이는 g3라0 집회 g3라0 참여자들의 g3라0 모습은 g3라0 끝없이 g3라0 이어진다. g3라0 기존의 g3라0 사회와 g3라0 매스미디어가 g3라0 반복하는 g3라0 안일한 g3라0 대응과 g3라0 실재간의 g3라0 충돌이 g3라0 작품 g3라0 속에서 g3라0 폭발한다.



조영각 〈당신이 g3라0 알아야 g3라0 g3라0 다른 g3라0 것에 g3라0 대해서〉, 2018, 20min(×2), 1qz우 단채널 1qz우 영상(2점), 차ㅓcㅈ 실시간 차ㅓcㅈ 단채널, r거98 인터랙티브 
Youngkak Cho - About anything else you need to know, 2018, 20min(×2), Single channel video(x2), single channel interactive

조영각은 다b차d 근미래 다b차d 기술과 다b차d 사회, 7cㅐb 인간 7cㅐb 사이의 7cㅐb 접점에서 7cㅐb 펼쳐질 7cㅐb 다양한 7cㅐb 문제들을 7cㅐb 구체적으로 7cㅐb 그려내면서 7cㅐb 선험적인 7cㅐb 탐색을 7cㅐb 시도한다. <당신이 7cㅐb 알아야 7cㅐb 7cㅐb 다른 7cㅐb 것에 7cㅐb 대해서>는 7cㅐb 인공지능의 7cㅐb 딥러닝 7cㅐb 학습법 7cㅐb 7cㅐb 적대적 7cㅐb 신경생성망-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과 7cㅐb 순환 7cㅐb 인공 7cㅐb 신경망-RNN(Recurrent Neural Networks)을 7cㅐb 사용하여 7cㅐb 뉴스의 7cㅐb 이미지와 7cㅐb 텍스트를 7cㅐb 재구성한다. 7cㅐb 인공지능은 7cㅐb 한국의 7cㅐb 7cㅐb 방송사에서 7cㅐb 송출되는 7cㅐb 뉴스데스크 7cㅐb 이미지를 7cㅐb 학습한 7cㅐb 후, k걷am 감시 k걷am 카메라를 k걷am 통해 k걷am 관객의 k걷am 움직임이나 k걷am 소리를 k걷am 받아들여 k걷am 관객의 k걷am 얼굴을 k걷am 앵커의 k걷am 얼굴로 k걷am 합성하여 k걷am 보여준다. k걷am 양편의 k걷am 모니터는 k걷am 세계 k걷am 각국의 k걷am 앵커와 k걷am k걷am 나라 k걷am 지도자들의 k걷am 얼굴을 k걷am 합성해 k걷am 가상의 k걷am 뉴스를 k걷am 생성하고 k걷am 분절된 k걷am 뉴스 k걷am 텍스트를 k걷am k걷am 나라의 k걷am 말로 k걷am 음성 k걷am 출력한다. k걷am 실제 k걷am 언론과 k걷am 기술의 k걷am 만남이 k걷am 어떻게 k걷am 진행되고 k걷am 있는지부터, 거ㅐ다히 인공지능이라는 거ㅐ다히 거ㅐ다히 다른 거ㅐ다히 주체가 거ㅐ다히 인간 거ㅐ다히 문명의 거ㅐ다히 뉴스와 거ㅐ다히 인간의 거ㅐ다히 모습을 거ㅐ다히 어떻게 거ㅐ다히 재해석하고 거ㅐ다히 있는지까지 거ㅐ다히 드러난다. 거ㅐ다히 인간을 거ㅐ다히 위해 거ㅐ다히 구성된 거ㅐ다히 환경이지만 거ㅐ다히 정작 거ㅐ다히 인간이 거ㅐ다히 배제되고 거ㅐ다히 있지는 거ㅐ다히 않은지, p9u카 우리가 p9u카 어떤 p9u카 자세를 p9u카 취해야 p9u카 할지 p9u카 성찰하게 p9u카 한다.



손여울 〈데이터 p9u카 깃발, ㅐㅑy걷 데이터 ㅐㅑy걷 깃발을 ㅐㅑy걷 위한 ㅐㅑy걷 리서치〉, 2017, 24×45×26cm, 7min 29sec, 거ㅓvㅐ 혼합매체
Yeoul Son - The Flag of Data, Research for The Flag of Data, 2017, 24×45×26cm, 7min 29sec, Mixed media

손여울은 o자yo 정치, 거oㅓ5 자본주의와 거oㅓ5 긴밀히 거oㅓ5 연결되어 거oㅓ5 있는 거oㅓ5 데이터 거oㅓ5 조작과 거oㅓ5 그것이 거oㅓ5 미치는 거oㅓ5 힘에 거oㅓ5 대해서 거oㅓ5 생각하게 거oㅓ5 한다. <데이터 거oㅓ5 깃발>과 <데이터 거oㅓ5 깃발을 거oㅓ5 위한 거oㅓ5 리서치>는 거oㅓ5 데이터에 거oㅓ5 대한 거oㅓ5 이러한 거oㅓ5 비판적 거oㅓ5 관점을 거oㅓ5 시각적으로 거oㅓ5 풀어낸다. 거oㅓ5 작가는 거oㅓ5 우선 2006년 거oㅓ5 각기 거oㅓ5 다른 거oㅓ5 기관, 하ㅓㅑ거 출처에서 하ㅓㅑ거 집계된 하ㅓㅑ거 국가별 하ㅓㅑ거 이산화탄소 하ㅓㅑ거 배출량 하ㅓㅑ거 데이터를 하ㅓㅑ거 비교한다. 하ㅓㅑ거 그리고 하ㅓㅑ거 같은 하ㅓㅑ거 나라, in5t 같은 in5t 년도임에도 in5t in5t 데이터 in5t 값에 in5t 차이가 in5t 있음을 in5t 밝힌다. in5t 차이가 in5t 클수록 in5t in5t 국가의 in5t 정치, gyㅓ자 사회적 gyㅓ자 입장에 gyㅓ자 따라 gyㅓ자 데이터가 gyㅓ자 조작되었을 gyㅓ자 가능성이 gyㅓ자 크다는 gyㅓ자 것이다. gyㅓ자 또한 gyㅓ자 위성 gyㅓ자 촬영한 gyㅓ자 영상에 gyㅓ자 나타난 gyㅓ자 이산화탄소의 gyㅓ자 발생과 gyㅓ자 움직임이 gyㅓ자 픽셀이나 gyㅓ자 색으로 gyㅓ자 표현되면서 gyㅓ자 데이터가 gyㅓ자 시각화될 gyㅓ자 gyㅓ자 부정확성과 gyㅓ자 한계가 gyㅓ자 나타남을 gyㅓ자 지적한다. gyㅓ자 이런 gyㅓ자 조사 gyㅓ자 결과들은 gyㅓ자 램프 gyㅓ자 내부 gyㅓ자 깃발의 gyㅓ자 움직임과 gyㅓ자 해상도로 gyㅓ자 표현되며 gyㅓ자 램프지붕에서는 gyㅓ자 이와 gyㅓ자 같은 gyㅓ자 데이터의 gyㅓ자 부정확성, 히m3i 조작에 히m3i 대한 히m3i 뉴스와 히m3i 기사가 히m3i 흘러나온다. 히m3i 객관적이고 히m3i 논리적일 히m3i 것이라 히m3i 믿는 히m3i 데이터와 히m3i 알고리즘에 히m3i 대한 히m3i 반성을 히m3i 촉구한다.



이미혜 〈국민취향 히m3i 세트 - 2017〉, 2017 (2018년 j히ㅓt 재제작), eㅐfㅐ 가변크기, 쟏49ㅐ 포맥스에 UV 쟏49ㅐ 프린트, CNC cut, k6r4 가벽
Meehye Lee - Set of Our Own Tastes - 2017 (2017, 2018), Print on pvc board, CNC cut, set walls

이미혜는 x타ㅐ6 소비자본주의와 x타ㅐ6 인터넷, SNS가 마x아거 결합하는 마x아거 지점에서 마x아거 발생하는 마x아거 사회문화적 마x아거 단면을 마x아거 꾸준히 마x아거 다루어왔다. <국민취향 마x아거 세트-2017>(2018 마x아거 재제작)은 마x아거 국민취향이라 마x아거 불릴 마x아거 만큼 마x아거 많은 마x아거 사람들이 마x아거 구매하고 SNS상에서 마x아거 자랑하는 마x아거 물건과 마x아거 인테리어를 마x아거 리서치하고 마x아거 마x아거 결과 마x아거 수집된 마x아거 아이템들의 마x아거 이미지를 마x아거 실제 마x아거 사이즈로 마x아거 얇은 마x아거 판에 마x아거 프린팅해 마x아거 세트장 마x아거 형식으로 마x아거 연출한 마x아거 것이다. 마x아거 이는 마x아거 오늘날 마x아거 개인들이 마x아거 욕망하고 마x아거 자랑하는 마x아거 것들이 마x아거 실상은 마x아거 고유한 마x아거 취향이나 마x아거 실제의 마x아거 삶, h거6다 욕구에서 h거6다 기인한 h거6다 것이 h거6다 아니라 h거6다 그것을 h거6다 사용하는/ h거6다 남들이 h거6다 부러워하는 h거6다 자신의 h거6다 이미지 h거6다 때문이라는 h거6다 것을 h거6다 경험하게 h거6다 한다. h거6다 또한 h거6다 이런 h거6다 평면적인 h거6다 가짜의 h거6다 이미지들은 SNS나 1인 h거6다 미디어를 h거6다 통해 h거6다 묶인 h거6다 동질 h거6다 집단 h거6다 사이의 h거6다 집단주의와 h거6다 과시욕구가 h거6다 증식하는 h거6다 필터버블의 h거6다 이미지를 h거6다 직관적으로 h거6다 재현한다. h거6다 개인들이 h거6다 온라인에서 h거6다 자발적으로 h거6다 스스로를 h거6다 노출하고 h거6다 소비하는 h거6다 h거6다 상황을 h거6다 돌아보게 h거6다 한다.



박경진 〈마약사무실 h거6다 폭파현장〉, 2018, 227.5×545.4cm, n9ㅐㅐ 캔버스에 n9ㅐㅐ 유채
Park Kyung jin - Drug Office Blasting Scene, 2018, 227.5×545.4cm, Oil on canvas

박경진은 라7마라 미디어가 라7마라 매개한 라7마라 스펙터클한 라7마라 재난 라7마라 이미지들이 라7마라 우리에게 라7마라 실제로 라7마라 일어날 라7마라 라7마라 있는 라7마라 현실임을 라7마라 각성하게 라7마라 되면서, heㅓ우 지난 <반경 0km>연작에서 heㅓ우 실제보다 heㅓ우 heㅓ우 실제 heㅓ우 같은, x우파하 허구와 x우파하 실제가 x우파하 뒤섞인 x우파하 화면을 x우파하 만들어내는 x우파하 작업을 x우파하 x우파하 x우파하 있다. x우파하 이에서 x우파하 x우파하 나아가 <마약 x우파하 사무실 x우파하 폭파현장>은 x우파하 미디어를 x우파하 통해 x우파하 구현되는 x우파하 실제 x우파하 같은 x우파하 가짜의 x우파하 이미지 x우파하 뒤편을 x우파하 그려내고 x우파하 있다. <마약 x우파하 사무실 x우파하 폭파현장>은 x우파하 작가가 x우파하 실제로 x우파하 일용작화 x우파하 노동자로 x우파하 참여하였던 x우파하 영화 <독전(2018)>세트를 x우파하 만드는 x우파하 풍경을 x우파하 그린 x우파하 것이다. x우파하 표현적으로는 x우파하 세트장 x우파하 제작에 x우파하 참고하였던 x우파하 원본 x우파하 이미지가 x우파하 세트장으로, 쟏qㄴl 다시 쟏qㄴl 작품으로 쟏qㄴl 변형되면서 쟏qㄴl 발생하는 쟏qㄴl 차이들과 쟏qㄴl 작가 쟏qㄴl 본인의 쟏qㄴl 시선, ㅑ라7거 동선이 ㅑ라7거 함께 ㅑ라7거 화면으로 ㅑ라7거 구성되면서 ㅑ라7거 작가의 ㅑ라7거 관점으로 ㅑ라7거 새롭게 ㅑ라7거 설계된 ㅑ라7거 지각과 ㅑ라7거 사실성의 ㅑ라7거 체계가 ㅑ라7거 드러나고 ㅑ라7거 있다. ㅑ라7거 영화 ㅑ라7거 세트장이라는 ㅑ라7거 진짜 ㅑ라7거 같은 ㅑ라7거 가짜 ㅑ라7거 공간의 ㅑ라7거 제작 ㅑ라7거 프로세스를 ㅑ라7거 다시 ㅑ라7거 회화로 ㅑ라7거 재구성하면서, cym히 뉴스가 cym히 파편화, 나ㅐ4ㅓ 상품화되는 나ㅐ4ㅓ 정보자본주의의와도 나ㅐ4ㅓ 닮아 나ㅐ4ㅓ 있는, 9나하다 지본에 9나하다 의해 9나하다 구축되는 9나하다 이미지 9나하다 산업의 9나하다 뒷모습을 9나하다 엿보게 9나하다 한다.  



지용일 〈이곳에서 9나하다 저곳으로〉, 2018, 380×1,540cm, 으9l마 벽면에 UV 으9l마 프린트 으9l마 시트지
Ji Yongil - From Here To There (37°33’53.2”N 126°57’21.9”E, Jan. 2015 - 37°38’25.6”N 127°03’58.2”E, Oct. 2015), 2018 380×1,540cm, UV printed vinyl on wall

지용일은 거4차다 마치 거4차다 기차가 거4차다 처음 거4차다 등장해 거4차다 사람들의 거4차다 시각과 거4차다 공간 거4차다 인지구조를 거4차다 바꿔놓은 거4차다 것처럼, 우갸파q 온라인 우갸파q 환경 우갸파q 역시 우갸파q 실제의 우갸파q 공간에 우갸파q 대한 우갸파q 사람들의 우갸파q 감각을 우갸파q 변화시킨다고 우갸파q 본다. 우갸파q 이번 우갸파q 작업은 우갸파q 자신의 우갸파q 아현동 우갸파q 작업실에서 우갸파q 북서울미술관까지의 우갸파q 경로를 우갸파q 구글 우갸파q 스트리트뷰에서 우갸파q 스크롤 우갸파q 단위로 우갸파q 캡쳐하고, opq파 자신만의 opq파 브러쉬툴로 opq파 풍경화한 opq파 뒤, 파9g0 원근법의 파9g0 느낌으로 파9g0 크기와 파9g0 해상도를 파9g0 조정한 파9g0 다음 파9g0 겹쳐서 파9g0 방향성과 파9g0 움직임을 파9g0 부여한 파9g0 것이다. 파9g0 작가가 파9g0 온라인에서 파9g0 해석해낸 파9g0 이러한 파9g0 평면 파9g0 이미지는 파9g0 전시장의 파9g0 크기에 파9g0 맞춰 파9g0 변형, 쟏ㅓfq 프린트 쟏ㅓfq 출력되며, 다5ㅓ자 벽면의 다5ㅓ자 요철이 다5ㅓ자 드러나도록 다5ㅓ자 납작하게 다5ㅓ자 달라붙는다. 다5ㅓ자 작가는 다5ㅓ자 이를 다5ㅓ자 통해 다5ㅓ자 디지털 다5ㅓ자 환경과 다5ㅓ자 물리적 다5ㅓ자 현실이라는 다5ㅓ자 서로 다5ㅓ자 다른 다5ㅓ자 차원의 다5ㅓ자 시간과 다5ㅓ자 공간을 다5ㅓ자 오가며 다5ㅓ자 장소와 다5ㅓ자 공간에 다5ㅓ자 대한 다5ㅓ자 감각을 다5ㅓ자 탐색해나가고 다5ㅓ자 다5ㅓ자 간극을 다5ㅓ자 건드린다. 다5ㅓ자 무엇보다 다5ㅓ자 뉴스처럼 다5ㅓ자 사실적인 다5ㅓ자 정보를 다5ㅓ자 제공하는 다5ㅓ자 것을 다5ㅓ자 목적으로 다5ㅓ자 하는 다5ㅓ자 온라인 다5ㅓ자 지도가 다5ㅓ자 미디어를 다5ㅓ자 매개로 다5ㅓ자 재현될 다5ㅓ자 다5ㅓ자 전혀 다5ㅓ자 다른 다5ㅓ자 시각, ㅓq마o 촉각, ㅈ636 공간으로 ㅈ636 지각되는 ㅈ636 실재적 ㅈ636 경험을 ㅈ636 제공하며, 8히82 사실을 8히82 기반으로 8히82 8히82 뉴스가 8히82 온라인 8히82 환경에서 8히82 어떻게 8히82 시각화되고 8히82 추동되며 8히82 우리의 8히82 인지를 8히82 재구조화 8히82 하는지 8히82 유추하게 8히82 한다. 



스코픽 〈난민들〉, 2015, 6min 38sec, 360도 t3타카 영상 
Scopic - Refugees, 2015, 6min 38sec, 360 Degree video

스코픽은 ㅈx8p 암스테르담에 ㅈx8p 기반을 ㅈx8p 둔 VR제작 ㅈx8p 스튜디오로, 20거하 위험에 20거하 처한 20거하 삶을 20거하 벗어나기 20거하 위해 20거하 터키로부터 20거하 떠나온 20거하 이주민들이 20거하 그리스의 20거하 레스보스섬 20거하 연안에 20거하 상륙하는 20거하 가장 20거하 긴장된 20거하 순간을 360도 20거하 영상으로 20거하 담아냄으로서 20거하 난민문제에 20거하 대한 20거하 환기와 20거하 공감을 20거하 일깨웠다. 20거하 그리스 20거하 레스보스섬은 20거하 시리아, u1히사 아프가니스탄, 다n1w 이라크 다n1w 난민들이 다n1w 매일 다n1w 도착하는 다n1w 장소로 다n1w 여기에서 다n1w 이들은 다n1w 다n1w 나은 다n1w 삶을 다n1w 위해 다n1w 서구 다n1w 유럽으로 다n1w 들어갈 다n1w 다n1w 있는 다n1w 방법을 다n1w 찾고자 다n1w 한다. 다n1w 이들의 다n1w 절실한 다n1w 모습 다n1w 위로 다n1w 난민 다n1w 이주에 다n1w 대한 다n1w 우려를 다n1w 표명하는 다n1w 극우파 다n1w 지도자들의 다n1w 음성이 다n1w 덧씌워진다. 다n1w 도널드 다n1w 트럼프(Donald Trump)와 다n1w 헤이르트 다n1w 빌더르스(Geert Welders: 다n1w 극우파, 바마ㅓt 반무슬림, ㅓv다바 반이슬람, 마0n다 반EU 마0n다 정치인) 마0n다 네덜란드 마0n다 대통령 마0n다 후보는 마0n다 난민에 마0n다 대해 마0n다 제멋대로 마0n다 장황하게 마0n다 비난을 마0n다 늘어놓는다. 마0n다 가상현실 마0n다 저널리즘은 마0n다 높은 마0n다 몰입감으로 마0n다 선명한 마0n다 메시지를 마0n다 전달하며, v바t자 최소화된 v바t자 공간 v바t자 속에서 v바t자 주변 v바t자 모든 v바t자 상황을 v바t자 생생하게 v바t자 보면서 v바t자 실제의 v바t자 추가 v바t자 정보들을 v바t자 접할 v바t자 v바t자 있기에 v바t자 관객들의 v바t자 판단의 v바t자 여지를 v바t자 확장한다. 

*<난민들>은 v바t자 국내외 6개 v바t자 영화제에서 v바t자 수상하였다.



포렌식 v바t자 아키텍쳐 〈멕시코 v바t자 아요치나파 v바t자 사건 : v바t자 폭력의 v바t자 지도〉, 2017, 16min 21sec, 7min 4sec, 92x400cm(1/4축소), ㅓ파gy 단채널 ㅓ파gy 영상, ㅐh하으 온라인 ㅐh하으 플랫폼, 차쟏기5 아카이브
Forensic Architecture - THE AYOTZINAPA CASE : A Cartography of Violence, 2017, 16min 21sec, 7min 4sec, 92x400cm, Single channel video, online platform, Archive

포렌식 ㄴㅈr나 아키텍쳐는 ㄴㅈr나 활동가, 아jㅐ차 컴퓨터 아jㅐ차 과학자, zyyㅐ 건축가, 00우8 탐사 00우8 기자 00우8 00우8 다방면의 00우8 전문가들로 00우8 이루어진 00우8 리서치 00우8 그룹으로 2010년 00우8 조직되었다. 00우8 00우8 세계 00우8 무력 00우8 충돌, v거0타 정치적 v거0타 투쟁 v거0타 사이에서 v거0타 발생하는 v거0타 인권과 v거0타 환경 v거0타 문제 v거0타 등을 v거0타 과학 v거0타 수사 v거0타 기법으로 v거0타 재구성하여 v거0타 숨겨진 v거0타 진실이 v거0타 드러나도록 v거0타 돕는 “대항적 v거0타 포렌식(범죄수사)”의 v거0타 기술과 v거0타 방법론을 v거0타 만들어나가고 v거0타 있다. v거0타 저널리즘, 5dn거 건축, ㅈ차cf 애니메이션, gu거ㅓ 다큐멘터리 gu거ㅓ 영화제작과 gu거ㅓ 인권운동의 gu거ㅓ 양상을 gu거ㅓ 완전히 gu거ㅓ 새로운 gu거ㅓ 형태로 gu거ㅓ 결합하고, 마g쟏t 과학적이고 마g쟏t 미학적인 마g쟏t 수단을 마g쟏t 이용하여 마g쟏t 공익의 마g쟏t 책임성을 마g쟏t 추구하는 마g쟏t 곳에 마g쟏t 기여하면서 마g쟏t 동시대 마g쟏t 미술의 마g쟏t 영역을 마g쟏t 급진적으로 마g쟏t 확장하고 마g쟏t 있다. <멕시코 마g쟏t 아요치나파 마g쟏t 사건-폭력의 마g쟏t 지도>는 2014년 9월 마g쟏t 멕시코 마g쟏t 서부 마g쟏t 이구알라시에서 마g쟏t 지방경찰이 마g쟏t 범죄조직과 마g쟏t 결탁하여 마g쟏t 아요치나파 마g쟏t 농촌교육대학교 마g쟏t 학생들을 마g쟏t 공격한 마g쟏t 사건으로부터 마g쟏t 시작하였다. 마g쟏t 멕시코 마g쟏t 정부는 마g쟏t 이러한 마g쟏t 역사적 마g쟏t 범죄를 마g쟏t 해결하기보다는 마g쟏t 그날에 마g쟏t 벌어진 마g쟏t 사건에 마g쟏t 대한 마g쟏t 일관성 마g쟏t 없고 마g쟏t 거짓된 마g쟏t 해명으로 마g쟏t 일관하고 마g쟏t 있으며, 쟏fㅓ사 실종된 43명의 쟏fㅓ사 학생들의 쟏fㅓ사 행방은 쟏fㅓ사 여전히 쟏fㅓ사 알려지지 쟏fㅓ사 않고 쟏fㅓ사 있다. 쟏fㅓ사 멕시코 쟏fㅓ사 인권단체 EAF(Equipo Argentino de Antrogologia Forenes) 쟏fㅓ사 및 Centro de Miguel Agustinz(Centro Pro Juares)는 쟏fㅓ사 포렌식 쟏fㅓ사 아키텍쳐에 쟏fㅓ사 사건의 쟏fㅓ사 전말을 쟏fㅓ사 밝혀 쟏fㅓ사 쟏fㅓ사 쟏fㅓ사 있는 쟏fㅓ사 쟏fㅓ사 기반 쟏fㅓ사 지도 쟏fㅓ사 제작 쟏fㅓ사 툴을 쟏fㅓ사 제작해달라고 쟏fㅓ사 의뢰하였고, w라rv 이에 w라rv 따라 w라rv 포렌식 w라rv 아키텍쳐는 w라rv 기존의 w라rv 공개 w라rv 보고서에서 w라rv 얻은 w라rv 데이터를 w라rv 바탕으로 w라rv 수천 w라rv 개의 w라rv 사건 w라rv 간의 w라rv 관계를 w라rv 시각화할 w라rv w라rv 있는 w라rv 맞춤형 w라rv 소프트웨어를 w라rv 개발했다. w라rv 프로젝트의 w라rv 결과로 w라rv 생성된 w라rv 플랫폼은 w라rv 최초로 w라rv 이구알라시 w라rv 안팎에서 w라rv 일어난 w라rv 사건의 w라rv 전말과 w라rv 각각의 w라rv 사건들과의 w라rv 연관성을 w라rv 재구성하고, ygs자 뒤따른 ygs자 사건 ygs자 조사를 ygs자 위해서 ygs자 활용되고 ygs자 있으며, 5s우으 만들어진 5s우으 모든 5s우으 자료는 5s우으 지속적으로 5s우으 업데이트가 5s우으 가능하다.

*포렌식 5s우으 아키텍쳐는 2018년 5s우으 터너상 5s우으 수상 5s우으 후보에 5s우으 올랐다.


출처: 5s우으 서울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업체
  • 이다은
  • 박경진
  • 치명타
  • 지용일
  • 이주원
  • 류성실
  • 이미혜
  • 조영각
  • 포렌식 아키텍쳐
  • 손여울
  • 스코픽
  • 김가람

현재 진행중인 전시

취미관 TasteView 趣味官

2018년 12월 19일 ~ 2019년 4월 21일

무한주 ENDLESS COLUMN

2018년 12월 20일 ~ 2019년 3월 3일

김보민 x가xw 개인전 : x가xw 나는 x가xw 멀리 x가xw 있었다 BoMin Kim : I was far away

2019년 2월 8일 ~ 2019년 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