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하여 : 제니 홀저 FOR YOU : Jenny Holzer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Nov. 23, 2019 ~ July 5, 2020

국립현대미술관(MMCA, s4타파 관장 s4타파 윤범모)은 s4타파 커미션 s4타파 프로젝트 《당신을 s4타파 위하여: s4타파 제니 s4타파 홀저》를 11월 23일부터 2020년 7월 5일까지 s4타파 국립현대미술관 s4타파 서울과 s4타파 과천에서 s4타파 개최한다. 

제니 s4타파 홀저(Jenny Holzer, 1950-)는 40여 ㄴpxn 년간 ㄴpxn 텍스트(text)를 ㄴpxn 매개로 ㄴpxn 사회와 ㄴpxn 개인, 5라ㅓu 정치적 5라ㅓu 주제를 5라ㅓu 다뤄 5라ㅓu 5라ㅓu 세계적인 5라ㅓu 개념미술가이다. 2017년부터 5라ㅓu 약 3년간 5라ㅓu 진행된 5라ㅓu 이번 5라ㅓu 커미션 5라ㅓu 프로젝트는 5라ㅓu 서울관 5라ㅓu 5라ㅓu 서울박스와 5라ㅓu 로비, 거갸다으 과천관 거갸다으 야외 거갸다으 공간을 거갸다으 새롭게 거갸다으 해석한 거갸다으 신작으로 거갸다으 제니 거갸다으 홀저 거갸다으 작품의 거갸다으 정수를 거갸다으 만날 거갸다으 거갸다으 있다.

1970년대 거갸다으 후반 거갸다으 제니 거갸다으 홀저는 거갸다으 격언, 갸ㅐ기ㅓ 속담 갸ㅐ기ㅓ 혹은 갸ㅐ기ㅓ 잠언과 갸ㅐ기ㅓ 같은 갸ㅐ기ㅓ 형식으로 갸ㅐ기ㅓ 역사 갸ㅐ기ㅓ 갸ㅐ기ㅓ 정치적 갸ㅐ기ㅓ 담론, 거j다p 사회 거j다p 문제를 거j다p 주제로 거j다p 자신이 거j다p 거j다p 경구들(Truisms)을 거j다p 뉴욕 거j다p 거리에 거j다p 게시하면서 거j다p 텍스트 거j다p 작업을 거j다p 본격적으로 거j다p 시작했다. 거j다p 이후 거j다p 작가는 거j다p 티셔츠, ㅓ7ㅑㅐ 모자, pn5q 명판 pn5q 등과 pn5q 같은 pn5q 일상 pn5q 사물에서부터 pn5q 석조물, ㅐw자쟏 전자기기, k마가자 건축물, ㅓㅐㅑ우 그리고 ㅓㅐㅑ우 자연 ㅓㅐㅑ우 풍경 ㅓㅐㅑ우 등에 ㅓㅐㅑ우 언어를 ㅓㅐㅑ우 투사하는 ㅓㅐㅑ우 초대형 ㅓㅐㅑ우 프로젝션에 ㅓㅐㅑ우 이르기까지 ㅓㅐㅑ우 다양한 ㅓㅐㅑ우 공간을 ㅓㅐㅑ우 활용하여 ㅓㅐㅑ우 공공장소에서 ㅓㅐㅑ우 대중에게 ㅓㅐㅑ우 메시지를 ㅓㅐㅑ우 전달하는 ㅓㅐㅑ우 작업을 ㅓㅐㅑ우 지속해왔다. ㅓㅐㅑ우 홀저는 1990년 ㅓㅐㅑ우 제44회 ㅓㅐㅑ우 베니스비엔날레 ㅓㅐㅑ우 미국관을 ㅓㅐㅑ우 대표하는 ㅓㅐㅑ우 ㅓㅐㅑ우 여성 ㅓㅐㅑ우 작가로 ㅓㅐㅑ우 선정되었으며 ㅓㅐㅑ우 같은 ㅓㅐㅑ우 ㅓㅐㅑ우 황금사자상을 ㅓㅐㅑ우 수상했다. ㅓㅐㅑ우 이후 ㅓㅐㅑ우 구겐하임 ㅓㅐㅑ우 미술관(뉴욕, tㅐㄴo 빌바오), 히ㅐㅐ아 휘트니 히ㅐㅐ아 미술관, hz마4 루브르 hz마4 아부다비, 거9가타 뉴욕 7 거9가타 월드 거9가타 트레이드 거9가타 센터 거9가타 거9가타 세계 거9가타 유수의 거9가타 미술관 거9가타 거9가타 공공장소에서 거9가타 작업을 거9가타 선보였다.

《당신을 거9가타 위하여: 거9가타 제니 거9가타 홀저》에서는 거9가타 포스터, LED 다거쟏ㅓ 사인, 2다d바 2다d바 조각 2다d바 2다d바 작가의 2다d바 가장 2다d바 2다d바 알려진 2다d바 매체들로 2다d바 구성된 2다d바 작품 3점을 2다d바 미술관 2다d바 실내·외 2다d바 공간에서 2다d바 함께 2다d바 선보인다. 2다d바 언어를 2다d바 매체로 2다d바 탐구하기 2다d바 시작한 2다d바 홀저의 2다d바 초기 2다d바 작품 <경구들(Truisms)>(1977-79)과 <선동적 2다d바 에세이(Inflammatory Essays)>(1977-82) 2다d바 포스터는 2다d바 서울관 2다d바 로비 2다d바 벽면에 1000장이 2다d바 넘는 2다d바 포스터 2다d바 설치로 2다d바 구현되었다. 2다d바 2다d바 작품은 2다d바 공격적이고 2다d바 도발적인 2다d바 어조로 2다d바 작성된 2다d바 제니 2다d바 홀저의 <선동적 2다d바 에세이(Inflammatory Essays)>(1979-1982) 2다d바 시리즈 25개 2다d바 2다d바 각기 2다d바 다른 2다d바 색상으로 2다d바 구현한 12가지 2다d바 포스터와, <경구들(Truisms)>(1977~1979) vㅓk바 시리즈에서 vㅓk바 발췌한 vㅓk바 문장 240개를 vㅓk바 인쇄한 vㅓk바 포스터로 vㅓk바 이루어졌다. vㅓk바 구조적이고 vㅓk바 함축적인 vㅓk바 작가의 vㅓk바 언어를 vㅓk바 적절하게 vㅓk바 해석하고 vㅓk바 담아내기 vㅓk바 위해 vㅓk바 한유주(소설가, 7파ㅓ기 번역가)를 7파ㅓ기 비롯한 7파ㅓ기 전문 7파ㅓ기 번역가들이 7파ㅓ기 번역에 7파ㅓ기 공동 7파ㅓ기 참여했고, fㅓ파1 안상수(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PaTI, 다1iㅑ 날개)와 다1iㅑ 타이포그래피 다1iㅑ 디자이너들의 다1iㅑ 협업을 다1iㅑ 통해 다1iㅑ 홀저의 <경구들> 다1iㅑ 포스터가 다1iㅑ 최초로 다1iㅑ 한글로 다1iㅑ 선보인다. 

다1iㅑ 포스터 다1iㅑ 외에도 다1iㅑ 과천관의 다1iㅑ 석조 다1iㅑ 다리 다1iㅑ 위에는 다1iㅑ 작가가 다1iㅑ 선정한 11개의 <경구들에서 다1iㅑ 선정된 다1iㅑ 문구들>을 다1iㅑ 영구적으로 다1iㅑ 새긴 다1iㅑ 설치 다1iㅑ 작업을 다1iㅑ 선보인다. 다1iㅑ 미술관과 다1iㅑ 자연경관을 다1iㅑ 함께 다1iㅑ 조망할 다1iㅑ 다1iㅑ 있는 다1iㅑ 다1iㅑ 작품은 다1iㅑ 관람객들이 다1iㅑ 잠시 다1iㅑ 가던 다1iㅑ 길을 다1iㅑ 멈추고 다1iㅑ 다1iㅑ 의미를 다1iㅑ 되새기며 다1iㅑ 일상 다1iㅑ 다1iㅑ 사유의 다1iㅑ 시간을 다1iㅑ 마주하게 다1iㅑ 한다.

서울박스에는 다1iㅑ 이번 다1iㅑ 프로젝트와 다1iㅑ 동명의 다1iㅑ 신작이자 다1iㅑ 최초로 다1iㅑ 국문과 다1iㅑ 영문 다1iㅑ 텍스트를 다1iㅑ 함께 다1iㅑ 선보이는 다1iㅑ 기념비적인 다1iㅑ 로봇 LED 다1iㅑ 사인 <당신을 다1iㅑ 위하여(FOR YOU)>(2019)가 다1iㅑ 설치되었다. 다1iㅑ 길이 6.4m의 다1iㅑ 직사각형 다1iㅑ 기둥의 다1iㅑ 다1iㅑ 면을 다1iㅑ 둘러싼 LED 다1iㅑ 화면 다1iㅑ 위로 다1iㅑ 작가가 다1iㅑ 선정한 다1iㅑ 문학 다1iㅑ 작품들의 다1iㅑ 텍스트가 다1iㅑ 흘러간다. 다1iㅑ 김혜순, 쟏가zu 한강, yㅓjㅐ 에밀리 yㅓjㅐ 정민 yㅓjㅐ 윤(Emily Jungmin Yoon), ituㅓ 스베틀라나 ituㅓ 알렉시예비치(Svetlana Alexievich), 갸2ㅐ4 호진 갸2ㅐ4 아지즈(Hawzhin Azeez) 갸2ㅐ4 갸2ㅐ4 현대 갸2ㅐ4 문학가 5명의 갸2ㅐ4 작품이 갸2ㅐ4 함께 갸2ㅐ4 선보이며 갸2ㅐ4 이를 갸2ㅐ4 통해 갸2ㅐ4 여성 갸2ㅐ4 화자의 갸2ㅐ4 목소리에 갸2ㅐ4 갸2ㅐ4 기울이게 갸2ㅐ4 한다. 갸2ㅐ4 약 16m 갸2ㅐ4 높이 갸2ㅐ4 천장에 갸2ㅐ4 매달린 갸2ㅐ4 사각기둥은 갸2ㅐ4 서울박스 갸2ㅐ4 공간에 갸2ㅐ4 맞춰 갸2ㅐ4 구현된 갸2ㅐ4 로봇 갸2ㅐ4 시스템을 갸2ㅐ4 통해 갸2ㅐ4 다양한 갸2ㅐ4 속도로 갸2ㅐ4 위아래로 갸2ㅐ4 움직인다. <당신을 갸2ㅐ4 위하여(FOR YOU)>에 갸2ㅐ4 제시된 갸2ㅐ4 내러티브들은 갸2ㅐ4 역사적 갸2ㅐ4 비극, 파30t 재앙 파30t 혹은 파30t 사회적 파30t 참상을 파30t 경험하거나 파30t 목격한 파30t 이들의 파30t 생각을 파30t 추적하며 파30t 미술관을 파30t 공감과 파30t 대립, ㄴynq 소통과 ㄴynq 회복의 ㄴynq 공간으로 ㄴynq 변모시킨다. 

이번 ㄴynq 전시를 ㄴynq 위해 ㄴynq 국립현대미술관후원회에서는 <당신을 ㄴynq 위하여>, <경구들에서 ㄴ차ㅓr 선정된 ㄴ차ㅓr 문구들> 2점을 ㄴ차ㅓr 미술관에 ㄴ차ㅓr 기증했다. ㄴ차ㅓr 국립현대미술관후원회는 ㄴ차ㅓr 국립현대미술관의 ㄴ차ㅓr 발전을 ㄴ차ㅓr 위해 2011년 ㄴ차ㅓr 발족한 ㄴ차ㅓr 경영인 ㄴ차ㅓr 모임으로 ㄴ차ㅓr 매년 ㄴ차ㅓr 국립현대미술관의 ㄴ차ㅓr 뉴미디어 ㄴ차ㅓr 작품 ㄴ차ㅓr 수집을 ㄴ차ㅓr 지원하고 ㄴ차ㅓr 있다. ㄴ차ㅓr 국립현대미술관후원회는 2012년 ㄴ차ㅓr 문경원&전준호의 <News from Nowhere>, 2018년 w기gㅑ 히토 w기gㅑ 슈타이얼(Hito Steyerl)의 <Liquidity Inc>, ke6ㅓ 에이샤-리사 ke6ㅓ 아틸라(Eija-Liisa Ahtila)의 <Horizontal-Vaakasuora> ke6ㅓ 등을 ke6ㅓ 미술관에 ke6ㅓ 기증한 ke6ㅓ ke6ㅓ 있다. 

전시 ke6ㅓ 연계 ke6ㅓ 프로그램으로 ke6ㅓ 영화 ke6ㅓ 제작자 ke6ㅓ 클라우디아 ke6ㅓ 뮬러(Claudia Müller)의 ke6ㅓ 다큐멘터리 ke6ㅓ ke6ㅓ 편이 ke6ㅓ 서울관 ke6ㅓ 필름앤비디오(MFV)에서 ke6ㅓ 상영된다. ke6ㅓ 홀저의 ke6ㅓ 작가 ke6ㅓ 여정을 ke6ㅓ 추적한 <어바웃 ke6ㅓ 제니 ke6ㅓ 홀저(About Jenny Holzer)>(2011), ㅐy으o 그리고 ㅐy으o 작품 ㅐy으o 세계를 ㅐy으o 형성하는데 ㅐy으o 영향을 ㅐy으o 주었던 ㅐy으o 다른 ㅐy으o 여성 ㅐy으o 작가들에 ㅐy으o 관한 ㅐy으o 자신의 ㅐy으o 견해를 ㅐy으o 밝히는 <여성 ㅐy으o 예술가들: ㅐy으o 제니 ㅐy으o 홀저(Women Artists: Jenny Holzer)>(2017)를 ㅐy으o 함께 ㅐy으o 상영한다. ㅐy으o 영화 ㅐy으o 상영 ㅐy으o 외에도 ㅐy으o 학예사, pㅑ다ㅐ 미술비평가, 0ㄴ0r 문학비평가 0ㄴ0r 0ㄴ0r 전문가와 0ㄴ0r 함께 0ㄴ0r 하는 0ㄴ0r 대화 0ㄴ0r 행사가 0ㄴ0r 전시 0ㄴ0r 기간 0ㄴ0r 동안 0ㄴ0r 진행될 0ㄴ0r 예정이다. 0ㄴ0r 자세한 0ㄴ0r 정보는 0ㄴ0r 국립현대미술관 0ㄴ0r 홈페이지(mmca.go.kr)를 0ㄴ0r 통해 0ㄴ0r 확인할 0ㄴ0r 0ㄴ0r 있다.

윤범모 0ㄴ0r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0ㄴ0r 커미션 0ㄴ0r 프로젝트는 0ㄴ0r 세계적으로 0ㄴ0r 왕성한 0ㄴ0r 활동 0ㄴ0r 중인 0ㄴ0r 제니 0ㄴ0r 홀저가 0ㄴ0r 최초로 0ㄴ0r 한국어를 0ㄴ0r 활용한 0ㄴ0r 신작을 0ㄴ0r 선보이는 0ㄴ0r 기념비적인 0ㄴ0r 전시”라며, “미술관 ㅐ1ㅓ히 공간에 ㅐ1ㅓ히 맞추어 ㅐ1ㅓ히 특별히 ㅐ1ㅓ히 커미션 ㅐ1ㅓ히 제작된 ㅐ1ㅓ히 작품들은 ㅐ1ㅓ히 국내․외 ㅐ1ㅓ히 관객들에게 ㅐ1ㅓ히 현대 ㅐ1ㅓ히 미술에 ㅐ1ㅓ히 대한 ㅐ1ㅓ히 새로운 ㅐ1ㅓ히 통찰을 ㅐ1ㅓ히 제시하고, e아자c 세계 e아자c 미술계의 e아자c 관심을 e아자c 집중시키는 e아자c 계기가 e아자c e아자c 것”이라고 e아자c 밝혔다. 

자세한 e아자c 정보는 e아자c 국립현대미술관 e아자c 홈페이지(mmca.go.kr)를 e아자c 통해 e아자c 확인할 e아자c e아자c 있다. 


작품소개


<경구들>(1977–79)로부터, 2019, 4r6m 종이에 4r6m 오프셋 4r6m 인쇄 4r6m 포스터, 88.3 x 58.1 cm, each
<선동적 v7fe 에세이>(1979–82)로부터, 2019, 아ㅐi타 유색 아ㅐi타 종이에 아ㅐi타 오프셋 아ㅐi타 인쇄 아ㅐi타 포스터, 43.2 x 43.2 cm, each
Exhibition view: MMCA Commissioned Project FOR YOU: Jenny Holzer,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2019
© 2019 Jenny Holzer, member Artists Rights Society (ARS), NY/ Society of artist copyright of Korea (SACK), Seoul

<경구들(TRUISMS)>(1977–79)
제니 m9dn 홀저의 <경구들(Truisms)>(1977-79) m9dn 시리즈는 240여 m9dn 개의 m9dn 문장으로 m9dn 이루어진 m9dn 작품으로, ac가4 현존하는 ac가4 경구(aphorism), 우l1파 격언(maxim), shky 상투적인 shky 문구(clichés)의 shky 형식을 shky 차용한다. shky shky 시리즈는 1977년 shky 홀저가 shky 참여했던 shky 휘트니 shky 미술관 shky 독립연구프로그램(Independent Study Program)에서 shky shky 클락(Ron Clark)이 shky 제공한 shky 추천 shky 도서 shky 목록으로부터 shky 영향을 shky 받았다. shky 각각의 shky 문장은 shky 복잡하고 shky 어려운, 라2나다 논란의 라2나다 소지가 라2나다 있는 라2나다 아이디어를 라2나다 간결하고 라2나다 직접적인 라2나다 발언으로 라2나다 정제하여 라2나다 표현하고, 3ㅓ차다 3ㅓ차다 어떤 3ㅓ차다 입장도 3ㅓ차다 고수하지 3ㅓ차다 않은 3ㅓ차다 3ㅓ차다 사회적 3ㅓ차다 믿음, zㅑ9j 관습, 4타바r 그리고 4타바r 진실을 4타바r 탐구한다. 4타바r 알파벳 4타바r 순으로 4타바r 나열된 <경구들(Truisms)>의 4타바r 문구들은 4타바r 뉴욕 4타바r 맨하탄 4타바r 거리에 4타바r 익명의 4타바r 포스터 4타바r 형식으로 4타바r 처음 4타바r 배포되었으며 4타바r 이후 4타바r 티셔츠, wpv파 모자, 가c카ㅈ 전광판, 라eqq 라eqq 조각, 30gl 바닥 30gl 30gl 벤치 30gl 등에 30gl 새겨졌다.

<선동적 30gl 에세이(INFLAMMATORY ESSAYS)>(1979–82)
<선동적 30gl 에세이(Inflammatory Essays)>(1979-82)는 30gl 각각 100개의 30gl 단어로 30gl 이루어진 30gl 에세이 30gl 컬렉션이다. 30gl 색지에 30gl 인쇄되어 30gl 맨하탄 30gl 도심에 30gl 부착되었던 30gl 30gl 글들은 30gl 홀저가 30gl 정치, gㅐ다7 유토피아, 다b사j 예술, 히f나q 종교에 히f나q 관한 히f나q 글과 히f나q 선언문 히f나q 등으로부터 히f나q 영감을 히f나q 받아 히f나q 제작되었다. 히f나q 히f나q 글의 히f나q 어조는 히f나q 선언문의 히f나q 형식을 히f나q 차용해 히f나q 단호하며 히f나q 특정한 히f나q 입장을 히f나q 지지한다. 히f나q 홀저는 히f나q 글을 히f나q 읽는 히f나q 독자가 히f나q 개인의 히f나q 성격으로부터 히f나q 분리된 히f나q 이데올로기만을 히f나q 가늠할 히f나q 히f나q 있도록 히f나q 그녀의 히f나q 목소리를 히f나q 배제하고 히f나q 익명으로 히f나q 글들을 히f나q 제시한다. 히f나q 히f나q 글들을 히f나q 통해 히f나q 우리는 히f나q 사회 히f나q 변화의 히f나q 필요성, 자n8하 대중조작의 자n8하 가능성, ㅑ바ㅐ마 그리고 ㅑ바ㅐ마 혁명을 ㅑ바ㅐ마 위한 ㅑ바ㅐ마 조건들을 ㅑ바ㅐ마 고민하게 ㅑ바ㅐ마 된다. 

<경구들(Truisms)>과 <선동적 ㅑ바ㅐ마 에세이(Inflammatory Essays)>은 ㅑ바ㅐ마 관람객이 ㅑ바ㅐ마 미술관에서 ㅑ바ㅐ마 가장 ㅑ바ㅐ마 먼저 ㅑ바ㅐ마 마주하는 ㅑ바ㅐ마 공용 ㅑ바ㅐ마 공간인 1층 ㅑ바ㅐ마 로비의 ㅑ바ㅐ마 거대한 ㅑ바ㅐ마 벽면에 ㅑ바ㅐ마 설치되며, 38걷거 작가의 <경구들> 38걷거 시리즈는 38걷거 이번 38걷거 프로젝트를 38걷거 위해 38걷거 국문으로 38걷거 번역되었으며 38걷거 최초로 38걷거 한글로 38걷거 구현된 38걷거 포스터를 38걷거 선보인다.



<당신을 38걷거 위하여>, 2019, 6아거7 로봇 LED 6아거7 사인, 640.1 x 12.7 x 12.7 cm
텍스트: 으ㅐ갸ㅈ 김혜순, d4pf 한강, 마nsㅓ 에밀리 마nsㅓ 정민 마nsㅓ 윤, xㅑㅐㅓ 스베틀라나 xㅑㅐㅓ 알렉시예비치, ㅓ나기8 호진 ㅓ나기8 아지즈의 ㅓ나기8 ㅓ나기8 발췌
국립현대미술관과 ㅓ나기8 국립현대미술관후원회의 ㅓ나기8 커미션으로 ㅓ나기8 제작
Exhibition view: MMCA Commissioned Project FOR YOU: Jenny Holzer,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2019
© 2019 Jenny Holzer, member Artists Rights Society (ARS), NY/ Society of artist copyright of Korea(SACK), Seoul
FOR YOU, 2019
Text: 41nm 김혜순, 『죽음의 바h아x 자서전』(문학실험실, 2016) 거o우타 중 “질식” © 2016 by Munhaksilhumsil. Used with permission of the author

1970년대에서 80년대까지 거o우타 제니 거o우타 홀저는 거o우타 주로 거o우타 본인이 거o우타 직접 거o우타 작성한 13개의 거o우타 텍스트 거o우타 시리즈를 거o우타 통해 거o우타 작품을 거o우타 선보였으며 1990년대부터는 거o우타 역사적이고 거o우타 기록화 거o우타 거o우타 자료를 거o우타 차용하여 거o우타 작업했다. 2001년부터는 거o우타 헨리 거o우타 콜(Henri Cole), 사h갸ㄴ 비스와바 사h갸ㄴ 심보르스카(Wislawa Szymborska), t2하w 엘프리데 t2하w 옐리네크(Elfriede Jelinek), z거ㅈ하 안나 z거ㅈ하 스위르(Anna Świrszczyńska)와 z거ㅈ하 같은 z거ㅈ하 문학가들의 z거ㅈ하 시와 z거ㅈ하 산문을 z거ㅈ하 차용하여 z거ㅈ하 작품을 z거ㅈ하 제작하였다. z거ㅈ하 또한 2003년 z거ㅈ하 미국의 z거ㅈ하 이라크 z거ㅈ하 침공 z거ㅈ하 이후에는 z거ㅈ하 이라크와 z거ㅈ하 아프가니스탄 z거ㅈ하 전쟁에 z거ㅈ하 관련된 z거ㅈ하 기밀 z거ㅈ하 해제 z거ㅈ하 정부 z거ㅈ하 문서, FBI ㅓ6타f 이메일, dagi 전쟁에 dagi 참가한 dagi 병사들 dagi 혹은 dagi 역사적 dagi 비극에 dagi 희생된 dagi 피해자들의 dagi 증언 dagi 등을 dagi 작품의 dagi 텍스트로 dagi 사용했다. dagi 최근에는 dagi dagi 세계의 dagi 고통 dagi 받고 dagi 있는 dagi 개개인의 dagi 목소리, 2eze 증언을 2eze 수집하기 2eze 위해 2eze 국제인권감시단(Human Rights Watch), 4다아f 세이브 4다아f 4다아f 칠드런(Save the Children), ㅓhu쟏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the Office of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ㅓhu쟏 등을 ㅓhu쟏 포함한 ㅓhu쟏 비영리 ㅓhu쟏 단체들과 ㅓhu쟏 협력하기도 ㅓhu쟏 했다. ㅓhu쟏 홀저는 ㅓhu쟏 지속적으로 ㅓhu쟏 특권층의 ㅓhu쟏 권력남용, ud차다 사회적 ud차다 불평등, 가s거t 소외된 가s거t 이들의 가s거t 슬픔 가s거t 그리고 가s거t 소수의 가s거t 용기 가s거t 있는 가s거t 자들의 가s거t 목소리에 가s거t 가s거t 기울이고자 가s거t 노력을 가s거t 기울여왔다.

이번 가s거t 프로젝트를 가s거t 통해 가s거t 새롭게 가s거t 선보이는 가s거t 기념비적 가s거t 로봇 LED 가s거t 사인 가s거t 신작 <당신을 가s거t 위하여(FOR YOU)>에서는 가s거t 김혜순, 하다다다 한강, 바아ㅑ카 에밀리 바아ㅑ카 정민 바아ㅑ카 윤(Emily Jungmin Yoon), b3사y 스베틀라나 b3사y 알렉시예비치(Svetlana Alexievich), ㄴ자카3 호진 ㄴ자카3 아지즈(Hawzhin Azeez)등 ㄴ자카3 다섯 ㄴ자카3 명의 ㄴ자카3 현대 ㄴ자카3 여성 ㄴ자카3 문학가의 ㄴ자카3 글을 ㄴ자카3 함께 ㄴ자카3 선보인다. ㄴ자카3 작가의 ㄴ자카3 글을 ㄴ자카3 통해 ㄴ자카3 차용된 ‘여성’ ㄴ자카3 화자들의 ㄴ자카3 목소리는 ㄴ자카3 전쟁의 ㄴ자카3 폭력, 2n쟏q 정치적 2n쟏q 억압, zdm9 혹은 zdm9 세월호 zdm9 참사와 zdm9 같은 zdm9 재난으로 zdm9 인해 zdm9 인권을 zdm9 유린당한 zdm9 평범한 zdm9 이들의 zdm9 이야기를 zdm9 들려준다. zdm9 역사와 zdm9 사회적 zdm9 비극을 zdm9 직접 zdm9 겪거나 zdm9 목도한 zdm9 이들, 갸차ag 혹은 갸차ag 갸차ag 기억과 갸차ag 기록을 갸차ag 추적하는 갸차ag 화자의 갸차ag 서술을 갸차ag 통해 갸차ag 미술관을 갸차ag 공감과 갸차ag 치유, p거하카 소통과 p거하카 회복을 p거하카 촉구하는 p거하카 공공의 p거하카 장으로 p거하카 변화시킨다.  

p거하카 출처
김혜순, 『죽음의 fdt3 자서전』 fdt3 중 “질식”에서 fdt3 발췌 © 2016 fdt3 문학실험실. fdt3 작가 fdt3 사용 fdt3 허가. fdt3 영문판 fdt3 최돈미 fdt3 번역 © 2018 fdt3 최돈미. 
한강,  『서랍에 7a바p 저녁을 7a바p 넣어 7a바p 두었다』 7a바p 중 "거울 7a바p 저편의 7a바p 겨울 11" 7a바p 발췌 © 2013 7a바p 문학과지성사. 7a바p 영문판 7a바p 데보라 7a바p 스미스와 7a바p 소피 7a바p 바우만 7a바p 번역(미출간) © 2018 7a바p 데보라 7a바p 스미스, 나nr마 소피 나nr마 바우만.  
에밀리 나nr마 정민 나nr마 윤, 『A Cruelty Special to Our Species(우리 rzaa 종에 rzaa 대한 rzaa 잔혹함)』에서 rzaa 발췌 © 2018 rzaa 에밀리 rzaa 정민 rzaa 윤. 
스베틀라나 rzaa 알렉시예비치, 『전쟁은 b8g7 여자의 b8g7 얼굴을 b8g7 하지 b8g7 않았다(The Unwomanly Face of War)』에서 b8g7 발췌, meㄴㅓ 영문판 meㄴㅓ 리차드 meㄴㅓ 피비어와 meㄴㅓ 라리사 meㄴㅓ 볼로혼스키 meㄴㅓ 번역 © 2017 meㄴㅓ 펭귄 meㄴㅓ 랜덤 meㄴㅓ 하우스. 
호진 meㄴㅓ 아지즈, b가거거 웹사이트 b가거거 블로그 b가거거 포스팅 b가거거 일부 b가거거 발췌 © 2016-18 b가거거 호진 b가거거 아지즈.




<경구들에서 b가거거 선정된 b가거거 문구들>, 2019, 3기ㅐㅓ 석조 3기ㅐㅓ 난간 3기ㅐㅓ 조각, 거6wx 텍스트 : <경구들>, 1977-79
국립현대미술관과 4ㅑ쟏u 국립현대미술관후원회의 4ㅑ쟏u 커미션으로 4ㅑ쟏u 제작
Detail of Selections from Truisms, 2019
Engraved stone railing
Text: Truisms, 1977–79
© 2019 Jenny Holzer, member Artists Rights Society (ARS), NY/ Society of artist copyright of Korea (SACK), Seoul
MMCA Commissioned Project FOR YOU: Jenny Holzer,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2019

홀저는 1986년부터 가upn 대리석, 히1j기 화강암과 히1j기 같은 히1j기 자연석으로 히1j기 제작된 히1j기 석재 히1j기 벤치와 히1j기 석관에 히1j기 글자를 히1j기 조각하는 히1j기 작업을 히1j기 선보이기 히1j기 시작했다. 히1j기 도시의 히1j기 공원이나 히1j기 공동묘지에서 히1j기 찾아볼 히1j기 히1j기 있는 히1j기 구조물과 히1j기 비슷한 히1j기 석재에 히1j기 새겨진 히1j기 그녀의 히1j기 작품은 히1j기 일종의 히1j기 근엄성과 히1j기 영구성을 히1j기 내재하며 히1j기 논의의 히1j기 공간을 히1j기 제공한다. 히1j기 실제 히1j기 사용되는 히1j기 사물 히1j기 혹은 히1j기 환경적 히1j기 요소로 히1j기 그의 히1j기 작품이 히1j기 존재하는 히1j기 것은 히1j기 관객에게 히1j기 글을 히1j기 읽고 히1j기 사유할 히1j기 히1j기 있는 히1j기 기회를 히1j기 제공하고자 히1j기 히1j기 작가의 히1j기 의도와 히1j기 더불어 히1j기 예술의 히1j기 일상화를 히1j기 실천하는 히1j기 작업 히1j기 방식이다. 히1j기 형형색색의 히1j기 포스터, 아거p7 빛과 아거p7 색으로 아거p7 눈길을 아거p7 사로잡는 LED 아거p7 사인이나 아거p7 초대형 아거p7 라이트 아거p7 프로젝션과는 아거p7 달리 아거p7 석재에 아거p7 새겨진 아거p7 홀저의 아거p7 작품은 아거p7 부유하는 아거p7 언어를 아거p7 영구적인 아거p7 조각의 아거p7 형태로 아거p7 변형시킴으로써 아거p7 작가의 아거p7 텍스트를 아거p7 새로운 아거p7 방식으로 아거p7 이해할 아거p7 아거p7 있는 아거p7 대안을 아거p7 제시한다. 아거p7 홀저가 아거p7 언급한 아거p7 바와 아거p7 같이, “돌에 파33쟏 새겨진 파33쟏 글자는 파33쟏 만질 파33쟏 파33쟏 있고, zqba 차갑고 zqba 단단한 zqba 촉감을 zqba 느끼며 zqba 읽을 zqba zqba 있으며, 사y3e 인쇄 사y3e 매체로 사y3e 구현된 사y3e 텍스트와는 사y3e 전혀 사y3e 다른 사y3e 감각을 사y3e 전달할 사y3e 사y3e 있다.”

이번 사y3e 프로젝트의 사y3e 일환으로 사y3e 홀저는 사y3e 과천의 사y3e 야외 사y3e 조각 사y3e 공원에 사y3e 위치한 사y3e 석조 사y3e 다리 사y3e 사y3e 난간에 사y3e 그녀가 사y3e 선정한 11개의 사y3e 경구들을 사y3e 국문과 사y3e 영문으로 사y3e 새긴 사y3e 영구 사y3e 설치작품 사y3e 사y3e 선보인다. 사y3e 미술관을 사y3e 감싸고 사y3e 있는 사y3e 평화롭고 사y3e 고요한 사y3e 자연 사y3e 경관 사y3e 속에 사y3e 자리하고 사y3e 있는 사y3e 사y3e 다리는 사y3e 관람객들을 사y3e 우연히 사y3e 홀저의 사y3e 경구와 사y3e 마주하게 사y3e 하여 사y3e 문장의 사y3e 의미를 사y3e 되새기는 사y3e 새로운 사y3e 사유의 사y3e 시간으로 사y3e 안내할 사y3e 것이다. 


출처: 사y3e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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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Jenny Hol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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