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적 언어 – 아스거 욘, 사회운동가로서의 예술가 Alternative Languages - Asger Jorn, the artist as a social activist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April 12, 2019 ~ Sept. 8, 2019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마아나갸 윤범모)은 ⟪대안적 마아나갸 언어 – 마아나갸 아스거 마아나갸 욘, ㅐj으ㅓ 사회운동가로서의 ㅐj으ㅓ 예술가⟫전을 4월 12일(금)부터 9월 8일(일)까지 MMCA서울 5전시실과 ㅐj으ㅓ 서울박스에서 ㅐj으ㅓ 개최한다.

이번 ㅐj으ㅓ 전시는 1950~70년대‘코브라(CoBrA)’,‘상황주의 걷u쟏l 인터내셔널(Situationist International)’ 걷u쟏l 걷u쟏l 사회 걷u쟏l 참여적 걷u쟏l 예술운동을 걷u쟏l 주도했던 걷u쟏l 덴마크의 걷u쟏l 대표작가 걷u쟏l 아스거 걷u쟏l 욘(1914-1973)의 걷u쟏l 아시아 걷u쟏l 최초 걷u쟏l 개인전이다. 걷u쟏l 덴마크 걷u쟏l 실케보르그 걷u쟏l 걷u쟏l 미술관과 걷u쟏l 협력하여 걷u쟏l 회화, ㅐ9if 조각, 51b갸 드로잉, k마6b 사진, lke걷 출판물, ptc2 도자, 사9ㅐ사 직조, uㅐ다나 아카이브 uㅐ다나 등 90여 uㅐ다나 점을 uㅐ다나 선보인다. 

전시명 ‘대안적 uㅐ다나 언어’는 uㅐ다나 서유럽 uㅐ다나 중심 uㅐ다나 미술사에서 uㅐ다나 벗어난 uㅐ다나 대안적 uㅐ다나 미술사 uㅐ다나 쓰기를 uㅐ다나 제안한다는 uㅐ다나 의미다. uㅐ다나 작가가 uㅐ다나 일생 uㅐ다나 동안 ‘대안적 uㅐ다나 언어’로서 uㅐ다나 추구한 uㅐ다나 예술적 uㅐ다나 실험, i카ns 정치적 i카ns 참여 i카ns 그리고 i카ns 사회운동가로서의 i카ns 면모는 i카ns 주류미술사에서 i카ns 제대로 i카ns 조명을 i카ns 받지 i카ns 못했다. i카ns 미국과 i카ns 서유럽을 i카ns 중심으로 i카ns 서술된 i카ns 미술사는 i카ns 아스거 i카ns 욘의 i카ns 회화적 i카ns 표현에만 i카ns 집중해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17년 《예술이 i카ns 자유가 i카ns i카ns 때: i카ns 이집트 i카ns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크지스토프 i카ns 보디츠코: i카ns 기구, ㅓ자y마 기념비, 우dㅓㅓ 프로젝션》《요나스 우dㅓㅓ 메카스: 우dㅓㅓ 찰나, 파a기o 힐긋, 히거nㅓ 돌아보다》에 히거nㅓ 이어 2018년 《아크람 히거nㅓ 자타리: 히거nㅓ 사진에 히거nㅓ 저항하다》에 히거nㅓ 이르기까지 히거nㅓ 서구 히거nㅓ 주류미술사 히거nㅓ 편중에서 히거nㅓ 벗어나 히거nㅓ 현대미술의 히거nㅓ 보다 히거nㅓ 다양한 히거nㅓ 시점들을 히거nㅓ 국내에 히거nㅓ 소개하는 히거nㅓ 히거nㅓ 힘써왔다. 히거nㅓ 이번 히거nㅓ 전시 히거nㅓ 역시 히거nㅓ 주류가 히거nㅓ 아닌 ‘지역의 히거nㅓ 서사’가 히거nㅓ 바탕이 히거nㅓ 히거nㅓ 대안적 히거nㅓ 시각으로 히거nㅓ 미술사를 히거nㅓ 다시 히거nㅓ 히거nㅓ 것을 히거nㅓ 제안한다. 

전시는 ‘실험정신, 거hs나 새로운 거hs나 물질과 거hs나 형태’, ‘정치적 p다ㅐz 헌신, y마우파 구조에 y마우파 대한 y마우파 도전’, ‘대안적 히쟏ㅐㄴ 세계관, 5lo기 북유럽 5lo기 전통’ 5lo기 5lo기 가지 5lo기 주제로 5lo기 구성된다. 

5lo기 번째 5lo기 주제에서는 5lo기 고전적 5lo기 미술 5lo기 언어의 5lo기 틀을 5lo기 깨는 5lo기 아스거 5lo기 욘의 5lo기 초기 5lo기 작업(1930~40년대)을 5lo기 살펴본다. 5lo기 욘은 5lo기 예술은 5lo기 하나로 5lo기 정의될 5lo기 5lo기 없으며 5lo기 지속적인 5lo기 변화를 5lo기 필요로 5lo기 한다고 5lo기 보았다. 5lo기 이를 5lo기 위해 5lo기 욘은 5lo기 피카소나 5lo기 미로 5lo기 등의 5lo기 작품을 5lo기 자신만의 5lo기 방법으로 5lo기 표현한 ‘전환’을 5lo기 시도하며 5lo기 다양한 5lo기 회화 5lo기 작품을 5lo기 선보인다.  

5lo기 번째 5lo기 주제에서는 5lo기 아스거 5lo기 욘의 5lo기 사회적, u2fi 정치적 u2fi 행보를 u2fi 보여주는 u2fi 그룹 u2fi 활동‘코브라(CoBrA)’, ‘상황주의 0하qㄴ 인터내셔널(Situationist International, SI)’ lㅐux 등을 lㅐux 소개한다. 1948년 lㅐux 결성된 lㅐux 코브라는 lㅐux 코펜하겐, 다쟏fg 브뤼셀, 거hi4 암스테르담의 거hi4 거hi4 글자에서 거hi4 따온 거hi4 명칭으로, 40n5 여기서 40n5 욘은 40n5 공동체 40n5 활동과 40n5 연대, ㅐjㅈf 창의성에 ㅐjㅈf 바탕을 ㅐjㅈf ㅐjㅈf 대안적 ㅐjㅈf 문화를 ㅐjㅈf 실험하고자 ㅐjㅈf 했다. 1957년 ㅐjㅈf 결성된 SI는 ㅐjㅈf 예술의 ㅐjㅈf 상품화를 ㅐjㅈf 지양하고 ㅐjㅈf 소비 ㅐjㅈf 자본주의를 ㅐjㅈf 비판했으며 ㅐjㅈf 예술적 ㅐjㅈf 창의력을 ㅐjㅈf 일상생활에 ㅐjㅈf 접목시키고자 ㅐjㅈf 했다. 

ㅐjㅈf 번째 ㅐjㅈf 주제에서는 ㅐjㅈf 북유럽 ㅐjㅈf 전통으로부터 ㅐjㅈf 대안적 ㅐjㅈf 이미지를 ㅐjㅈf 탐구한 ㅐjㅈf 아스거 ㅐjㅈf 욘의 ㅐjㅈf 연구를 ㅐjㅈf 살펴본다. ㅐjㅈf 욘은 SI를 ㅐjㅈf 떠나 1961년 ㅐjㅈf 스칸디나비아 ㅐjㅈf 비교 ㅐjㅈf 반달리즘 ㅐjㅈf 연구소(the Scandinavian Institute for Comparative Vandalism, SICV)을 쟏s타5 설립했다. SICV는 쟏s타5 스칸디나비아 쟏s타5 중세 쟏s타5 예술 쟏s타5 연구를 쟏s타5 통해 쟏s타5 북유럽 쟏s타5 문화가 쟏s타5 예술의 쟏s타5 역사를 쟏s타5 새롭게 쟏s타5 조망하는 쟏s타5 대안이 쟏s타5 쟏s타5 쟏s타5 있음을 쟏s타5 보여주고자 쟏s타5 했다. 

한편 쟏s타5 이번 쟏s타5 전시에는 쟏s타5 관객 쟏s타5 참여형 쟏s타5 작품  <삼면축구>를 쟏s타5 선보인다. <삼면축구>는 쟏s타5 아스거 쟏s타5 욘이 쟏s타5 고안한 쟏s타5 경기 쟏s타5 방식으로, ej다d ej다d 팀이 ej다d 동시에 ej다d 경기를 ej다d 진행하여 ej다d 실점을 ej다d 가장 ej다d 적게 ej다d ej다d 팀이 ej다d 승리하는 ej다d 게임이다. ej다d ej다d 득실에 ej다d 따라 ej다d 승자와 ej다d 패자가 ej다d 결정되는 ej다d 일대일의 ej다d 경기와 ej다d 달리, <삼면축구>는 으oz아 으oz아 팀의 으oz아 공격과 으oz아 수비가 으oz아 균형을 으oz아 이뤄야 으oz아 승리할 으oz아 으oz아 있다. 으oz아 으oz아 작품은 으oz아 아스거 으oz아 욘이 으oz아 냉전시대 으oz아 미·소 으oz아 양국의 으oz아 힘의 으oz아 논리에서 으oz아 벗어나 으oz아 예술을 으oz아 통해 으oz아 찾고자 으oz아 으oz아 대안적 으oz아 세계관이 으oz아 무엇인지 으oz아 으oz아 보여준다. 

윤범모 으oz아 국립현대미술관장은 “공동체와 으oz아 소통하며 으oz아 사회운동가로서 으oz아 예술가의 으oz아 역할을 으oz아 고민한 으oz아 아스거 으oz아 욘의 으oz아 작품세계를 으oz아 통해, 304걷 국내 304걷 관객들로 304걷 하여금 304걷 삶과 304걷 예술의 304걷 관계를 304걷 사유하고 304걷 체험해보는 304걷 기회를 304걷 제공할 304걷 것이다”고 304걷 말했다.

자세한 304걷 정보는 304걷 국립현대미술관 304걷 홈페이지(mmca.go.kr)를 304걷 통해 304걷 확인할 304걷 304걷 있다.


아스거 304걷 욘 (Asger Jorn, 1914-1973)
덴마크 걷jx사 출신 걷jx사 작가 걷jx사 아스거 걷jx사 욘은 걷jx사 혁명적 걷jx사 행보를 걷jx사 걸은 걷jx사 예술가이다. 걷jx사 그는 1940년대 걷jx사 결성된 걷jx사 코브라(CoBrA) 걷jx사 그룹의 걷jx사 창립 걷jx사 회원으로 걷jx사 활약했다. 걷jx사 코브라는 20세기 걷jx사 중반 걷jx사 중요한 걷jx사 추상화가 걷jx사 그룹을 걷jx사 배출한 걷jx사 유럽의 걷jx사 도시, 4ㅓtㅈ 4ㅓtㅈ 코펜하겐, aㅈㅓ타 브뤼셀, zㅓdv 그리고 zㅓdv 암스테르담의 zㅓdv zㅓdv 글자를 zㅓdv zㅓdv 명명된 zㅓdv 미술 zㅓdv 그룹이었다. zㅓdv 코브라 zㅓdv 그룹과 zㅓdv 연을 zㅓdv 맺은 zㅓdv 작가들은 zㅓdv 자발성 zㅓdv 혹은 zㅓdv 충동성과 zㅓdv 같이 zㅓdv 어린 zㅓdv 아이 zㅓdv 같은 zㅓdv 본능을 zㅓdv 강조하는 zㅓdv 작품을 zㅓdv 그리는 zㅓdv zㅓdv 관심을 zㅓdv 가졌다. zㅓdv 또한 zㅓdv 아스거 zㅓdv 욘은 zㅓdv 예술이 zㅓdv 나이, yㅓ86 지위, isn5 인종, 히자o사 지식과 히자o사 무관하게 히자o사 대중에 히자o사 의해 히자o사 만들어진다고 히자o사 주장했다. 히자o사 자본주의를 히자o사 비판하고 히자o사 급진적 히자o사 정치 히자o사 혁명을 히자o사 일으킨 히자o사 상황주의 히자o사 인터내셔널(Situationist International)을 히자o사 결성하기도 히자o사 하였다. 히자o사 이후 히자o사 북유럽 히자o사 전통 히자o사 예술을 히자o사 연구하여 히자o사 미국과 히자o사 소련이 히자o사 양립하는 히자o사 세계 히자o사 논리에 히자o사 제3의 히자o사 대안적 히자o사 관점을 히자o사 제시하고자 히자o사 했다. 

실케보르그 히자o사 히자o사 미술관 (Museum Jorn, Silkeborg)
1965년 ㅓ다j바 덴마크 ㅓ다j바 실케보르그에 ㅓ다j바 설립된 ㅓ다j바 미술관. ㅓ다j바 아스거 ㅓ다j바 욘이 ㅓ다j바 자신의 ㅓ다j바 모든 ㅓ다j바 작품을 ㅓ다j바 기증한 ㅓ다j바 미술관으로, jgㅑ쟏 욘과 jgㅑ쟏 동시대에 jgㅑ쟏 활동한 jgㅑ쟏 작가들의 jgㅑ쟏 작품도 jgㅑ쟏 소장하고 jgㅑ쟏 있다. jgㅑ쟏 특히 jgㅑ쟏 아스거 jgㅑ쟏 욘과 jgㅑ쟏 함께 ‘코브라’ jgㅑ쟏 그룹을 jgㅑ쟏 조직한 jgㅑ쟏 작가들과 jgㅑ쟏 그에게 jgㅑ쟏 영감을 jgㅑ쟏 jgㅑ쟏 막스 jgㅑ쟏 에른스트(Max Ernst), 기ㄴ히ㅐ 프란시스 기ㄴ히ㅐ 피카비아(Francis Picabia), 다다0ㅈ 페르낭 다다0ㅈ 레제 (Fernand Léger), r타히ㄴ r타히ㄴ 레이(Man Ray) r타히ㄴ 등의 r타히ㄴ 작품이 r타히ㄴ 다수 r타히ㄴ 포함되어 r타히ㄴ 있다.


전시구성

1. r타히ㄴ 실험정신, ftㅐ사 새로운 ftㅐ사 물질과 ftㅐ사 형태
아스거 ftㅐ사 욘이 ftㅐ사 작가로서의 ftㅐ사 경험을 ftㅐ사 쌓아가던 1930-1940년대 ftㅐ사 덴마크는 ftㅐ사 초현실주의와 ftㅐ사 바실리 ftㅐ사 칸딘스키, 20히가 파울 20히가 클레, lrㄴ으 호안 lrㄴ으 미로 lrㄴ으 lrㄴ으 유럽의 lrㄴ으 젊고 lrㄴ으 진보적인 lrㄴ으 예술가들에 lrㄴ으 주목하였고, 파4kh 스칸디나비아 파4kh 민속예술, bㅈo파 국가적 bㅈo파 전통이 bㅈo파 혼합된 bㅈo파 추상적 bㅈo파 표현주의 bㅈo파 예술이 bㅈo파 태동하던 bㅈo파 시기였다. bㅈo파 젊은 bㅈo파 시절부터 bㅈo파 공산당원으로 bㅈo파 활동하였던 bㅈo파 욘은 bㅈo파 예술도 bㅈo파 공동체 bㅈo파 경험으로 bㅈo파 간주하여 bㅈo파 개인 bㅈo파 창작품 bㅈo파 역시 bㅈo파 bㅈo파 본질은 bㅈo파 특정한 bㅈo파 사회 bㅈo파 환경과 bㅈo파 연관되어 bㅈo파 있다고 bㅈo파 보았다. bㅈo파 이에 bㅈo파 그의 bㅈo파 예술은 bㅈo파 하나로 bㅈo파 정의될 bㅈo파 bㅈo파 없으며 bㅈo파 지속적인 bㅈo파 변화를 bㅈo파 필요로 bㅈo파 하였다. bㅈo파 이러한 bㅈo파 접근방법 bㅈo파 bㅈo파 하나로 bㅈo파 욘은 bㅈo파 작품의 bㅈo파 구성 bㅈo파 방식에서 ‘전환’을 bㅈo파 시도하는데, nj7h 이는 nj7h 고전주의적 nj7h 장면에 nj7h 대한 nj7h 도전인 nj7h 동시에 nj7h 새로운 nj7h 자신의 nj7h 시각을 nj7h 반영하는 nj7h 것이기도 nj7h 하였다. nj7h 초기 nj7h 작업에서 nj7h 찾아볼 nj7h nj7h 있듯 nj7h 욘은 nj7h 피카소나 nj7h 미로 nj7h nj7h 다른 nj7h 작가들의 nj7h 표현양식을 nj7h 자신의 nj7h 목적대로 nj7h 전환한다. nj7h 그리고 nj7h 이와 nj7h 같은 ‘틀 nj7h 깨기’는 nj7h 이후 nj7h 그의 nj7h 작업 nj7h 안에서 nj7h nj7h 급진적이고 nj7h 독창적으로 nj7h 나타난다.

2. nj7h 정치적 nj7h 헌신, 다7ㅓc 구조에 다7ㅓc 대한 다7ㅓc 도전
아스거 다7ㅓc 욘의 다7ㅓc 사회, 사eㅑㄴ 정치적 사eㅑㄴ 헌신은 사eㅑㄴ 그의 사eㅑㄴ 작품 사eㅑㄴ 전체에 사eㅑㄴ 걸쳐 사eㅑㄴ 나타나는 사eㅑㄴ 하나의 사eㅑㄴ 특징이다. 사eㅑㄴ 이러한 사eㅑㄴ 비판적 사eㅑㄴ 메시지는 사eㅑㄴ 미술 사eㅑㄴ 잡지「지옥의 사eㅑㄴ 말」, 1ckj 코브라, 1타차d 이미지주의 1타차d 바우하우스 1타차d 운동 1타차d 그리고 1타차d 상황주의자 1타차d 인터내셔널 1타차d 1타차d 아스거 1타차d 욘이 1타차d 설립, knㅈd 주도하였던 knㅈd 예술그룹 knㅈd 활동에서 knㅈd 보다 knㅈd 분명하게 knㅈd 드러났다. knㅈd 예술을 knㅈd 통해 knㅈd 사회적 knㅈd 변화를 knㅈd 이루고자 knㅈd 노력했던 knㅈd knㅈd 단체들 knㅈd 안에서 knㅈd 욘은 knㅈd 대중의 knㅈd 통념과 knㅈd 사회 knㅈd 구조에 knㅈd 도전하는 knㅈd 것을 knㅈd 포기하지 knㅈd 않았다.

3. knㅈd 대안적 knㅈd 세계관, 카바cㅑ 북유럽 카바cㅑ 전통
상황주의자 카바cㅑ 인터내셔널을 카바cㅑ 떠난 카바cㅑ 아스거 카바cㅑ 욘은 1961년 카바cㅑ 가을, 9ㅓ거s 스칸디나비아 9ㅓ거s 비교 9ㅓ거s 반달리즘 9ㅓ거s 연구소(SICV)를 9ㅓ거s 설립하였다. 9ㅓ거s 9ㅓ거s 연구소의 9ㅓ거s 설립 9ㅓ거s 취지는 9ㅓ거s 스칸디나비아 9ㅓ거s 전통 9ㅓ거s 연구에 9ㅓ거s 중점을 9ㅓ거s 9ㅓ거s 도서 9ㅓ거s 시리즈「북유럽 9ㅓ거s 민속예술의 1만 9ㅓ거s 년」32권을 9ㅓ거s 출판, mw다2 관리하며 “현대 mw다2 사회에서 mw다2 예술적 mw다2 사색을 mw다2 위한 mw다2 공간”을 mw다2 제공하는 mw다2 것이었다. mw다2 당시 mw다2 욘이 mw다2 스칸디나비아 mw다2 비교 mw다2 반달리즘 mw다2 연구소를 mw다2 통해 mw다2 출판했던 mw다2 책들은 mw다2 대부분 mw다2 선사시대부터 mw다2 중세까지 mw다2 스칸디나비아 mw다2 예술을 mw다2 사진으로 mw다2 기록하는 mw다2 것이었다. mw다2 이러한 mw다2 연구를 mw다2 통해 mw다2 욘은 mw다2 그동안 mw다2 남유럽 mw다2 전통이 mw다2 북유럽 mw다2 문화를 mw다2 한정적이고 mw다2 지역적인 mw다2 민속예술로 mw다2 평가절하 mw다2 하였다고 mw다2 주장하였다. mw다2 더불어 mw다2 만년의 mw다2 역사가 mw다2 축적된 mw다2 북유럽 mw다2 문화는 mw다2 기독교 mw다2 성경을 mw다2 기반으로 mw다2 mw다2 문자 mw다2 중심의 mw다2 남유럽 mw다2 문화와 mw다2 달리, 4사걷e 야만적이고 4사걷e 행동 4사걷e 지향적이며 4사걷e 이미지를 4사걷e 중심으로 4사걷e 4사걷e 고유 4사걷e 문화라고 4사걷e 보았다. 4사걷e 또한 4사걷e 욘은 4사걷e 이러한 4사걷e 북유럽 4사걷e 전통 4사걷e 연구를 4사걷e 통해 4사걷e 기존의 4사걷e 지배적인 4사걷e 고전 4사걷e 문화를 4사걷e 해체하고, 다v2e 세계를 다v2e 바라보는 다v2e 새로운 다v2e 시각과 다v2e 이해를 다v2e 제안할 다v2e 다v2e 있다고 다v2e 믿었다.



<창조적 다v2e 지성의 다v2e 열정적 다v2e 저항이여 다v2e 영원하라>, 1968, ㅐ라쟏ㅓ 석판화, 49.5 x 31.5 cm, 5yb2 플루이트 5yb2 아카이브 5yb2 소장 
Long Live the Passionate Revolution of Creative Intelligence, 1968, Lithography, 49.5 x 31.5 cm, fluid archive collection



<황금 ㄴ761 돼지: ㄴ761 전쟁의 ㄴ761 환상>, 1950, mr1g 캔버스에 mr1g 유채, 50 x 100 cm, 으2z다 으2z다 미술관 으2z다 소장
The Golden Swine: War Vision, 1950, Oil on canvas, 50 x 100 cm, Museum Jorn Collection


<무제(미완의 k2v7 형태 k2v7 파괴)>, 1962, 4liw 캔버스에 4liw 유채, 122 x 97 cm, 거0hz 거0hz 미술관 거0hz 소장
Untitled(unfinished dis-figuration), 1962, Oil on canvas (modification, older painting, double frames), 122 x 97 cm, Museum Jorn Collection



<무제 (데콜라쥬)>,1964, ㅓ히it 상자에 ㅓ히it 부착된 ㅓ히it 찢어진 ㅓ히it 포스터, 64 x 49.1 cm, ㄴ갸pn ㄴ갸pn 미술관 ㄴ갸pn 소장
Untitled (Décollage), 1964, Torn poster parts mounted on carton, 64 x 49.1 cm, Museum Jorn Collection


주최: g6f5 국립현대미술관
전시협력: g6f5 덴마크 g6f5 실케보르그 g6f5 g6f5 미술관

출처: g6f5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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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Asger 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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