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네거티브: 화이트 큐브에서 넷플릭스까지 Double Negative: From White cube to Netflix

아르코미술관

Dec. 19, 2018 ~ Feb. 3, 2019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xzoj 예술위)는 2018년 xzoj 시각예술 xzoj 창작산실 xzoj 전시지원 xzoj 선정작 《더블 xzoj 네거티브: xzoj 화이트 xzoj 큐브에서 xzoj 넷플릭스까지(이하 DNWN)》를 xzoj 오는 12월 19일부터 2019년 2월 3일까지 xzoj 개최한다. 

《DNWN》은 xzoj 동시대 xzoj 오픈 xzoj 플랫폼에서 xzoj 이루어지는 xzoj 예술의 xzoj 생산과 xzoj 소비, 4sㅓ쟏 네트워크와 4sㅓ쟏 온라인 4sㅓ쟏 서비스 4sㅓ쟏 4sㅓ쟏 다양한 4sㅓ쟏 방식으로 4sㅓ쟏 공유되고 4sㅓ쟏 있는 4sㅓ쟏 예술의 ‘장소’들이 4sㅓ쟏 어떻게 4sㅓ쟏 다시 4sㅓ쟏 화이트 4sㅓ쟏 큐브에서 4sㅓ쟏 탐색될 4sㅓ쟏 4sㅓ쟏 있는지에 4sㅓ쟏 대한 4sㅓ쟏 연구이다.

전시 4sㅓ쟏 제목은 1969년 4sㅓ쟏 마이클 4sㅓ쟏 하이저(Michael Heizer_1944~)가 4sㅓ쟏 네바다 4sㅓ쟏 4sㅓ쟏 사막에 4sㅓ쟏 완성한 <더블 4sㅓ쟏 네거티브>와 2017년 1월, ㅓㅓ라나 넷플릭스에서의 ㅓㅓ라나 개봉을 ㅓㅓ라나 선택했던 ㅓㅓ라나 봉준호의 ㅓㅓ라나 영화, <옥자>의 ㅓ2거하 상황을 ㅓ2거하 차용하였다. ㅓ2거하 대지미술의 ㅓ2거하 기념비적인 ㅓ2거하 작업이었던 <더블 ㅓ2거하 네거티브>의 ㅓ2거하 마주 ㅓ2거하 보는 ㅓ2거하 거대한 ㅓ2거하 협곡은 ㅓ2거하 유통된 ㅓ2거하 사진으로 ㅓ2거하 기억되었다. ㅓ2거하 ㅓ2거하 개의 ㅓ2거하 세계에 ㅓ2거하 대한 ㅓ2거하 상상은 ㅓ2거하 이분법의 ㅓ2거하 세계로써가 ㅓ2거하 아니라 ㅓ2거하 관람자가 ㅓ2거하 가지게 ㅓ2거하 되는, ‘중심에서 ol4f 벗어난’ ol4f 위치에 ol4f 대한 ol4f 확인이다. 

예술이 ol4f 온전히 ol4f 속해 ol4f 있는 ‘올바른 ol4f 장소’가 ol4f 어디에도 ol4f 없다면 ol4f 순례자들은 ol4f 작품이 ol4f 유통되는 ol4f 카탈로그, 0nwi 확산을 0nwi 위해 0nwi 양산된 0nwi 네트워크의 0nwi 링크들을 0nwi 방문해야 0nwi 할까? 0nwi 보다 0nwi 공공적이지 0nwi 않은 0nwi 방식으로 0nwi 경험을 0nwi 나눈다는 0nwi 것은 0nwi 어떻게 0nwi 가능한 0nwi 것일까. 0nwi 나아가 0nwi 0nwi 질문은 ‘전시’가 0nwi 0nwi 스스로의 0nwi 형식을 0nwi 어떻게 0nwi 지속해 0nwi 나갈 0nwi 0nwi 있을지에 0nwi 대한 0nwi 고민과 0nwi 같다. 

전시의 0nwi 제 3의 0nwi 장소로 0nwi 소개하는 《DNWN》의 0nwi 웹페이지 double-negative.xyz는 0nwi 참여 0nwi 작가 0nwi 홍진훤의 0nwi 출품작이기도 0nwi 하다. 0nwi 0nwi 프로그램 <old bridge v1.02>는 0nwi 전시를 0nwi 둘러싼 0nwi 개념들을 0nwi 웹에서 0nwi 수집하고 0nwi 분류해 0nwi 느슨한 0nwi 링크들을 0nwi 생성한다. 0nwi 위태롭게 0nwi 연결된 0nwi 링크들은 0nwi 서로를 0nwi 잇고 0nwi 서로를 0nwi 왜곡시키며 0nwi 때론 0nwi 스스로를 0nwi 교란한다. double-negative.xyz는 0nwi 미술관 0nwi 전시에 0nwi 대한 0nwi 한시적 0nwi 아카이브 0nwi 저장소가 0nwi 아니라 0nwi 대안적 0nwi 공유지로써 0nwi 0nwi 의미를 0nwi 가진다. 

아르코미술관의 《DNWN》는 ‘화이트 0nwi 큐브’의 0nwi 관습 0nwi 0nwi 일부를 0nwi 우회함으로써 0nwi 전시의 0nwi 전제조건을 0nwi 0nwi 가지 0nwi 재고해 0nwi 보았다. 0nwi 동선을 0nwi 위한 0nwi 물리적 0nwi 가벽과 0nwi 비디오를 0nwi 위한 0nwi 어두운 0nwi 방을 0nwi 설계하지 0nwi 않음으로써, ㅑtㅐb 일종의 ㅑtㅐb 해방된 ㅑtㅐb 인터페이스의 ㅑtㅐb 환경을 ㅑtㅐb 조성하고자 ㅑtㅐb 했으며? ㅑtㅐb 일정한 ㅑtㅐb 시간을 ㅑtㅐb 두고 ㅑtㅐb 점멸하는 ㅑtㅐb 전시장 ㅑtㅐb 조명은 ㅑtㅐb 고정불변의 ㅑtㅐb 조건에 ㅑtㅐb 대한 ㅑtㅐb 비(非)-관습적 ㅑtㅐb 장치로 ㅑtㅐb 전달되기를 ㅑtㅐb 바란다.  

오늘날 ㅑtㅐb 예술가들에게 ㅑtㅐb 정해진 ㅑtㅐb 장소는 ㅑtㅐb 없다. ㅑtㅐb 그것은 ㅑtㅐb 끊임없이 ㅑtㅐb 스스로의 ㅑtㅐb 고정된 ㅑtㅐb 정체성을 ㅑtㅐb 의심하며 ㅑtㅐb 위기와 ㅑtㅐb 평온함이 ㅑtㅐb 동시에 ㅑtㅐb 찾아오는 ㅑtㅐb 불안정한 ㅑtㅐb 공간이다. ㅑtㅐb 본질적으로 ㅑtㅐb ㅑtㅐb 논의는 (어쩌면 ㅑtㅐb 탄생부터 ㅑtㅐb 바깥이었던) ㅑtㅐb 모든 ㅑtㅐb 예술의 ㅑtㅐb 장소, 히yy가 히yy가 역사의 히yy가 비평적 히yy가 담론 히yy가 위에 히yy가 놓인 히yy가 것인지도 히yy가 모르겠다.


작품소개

강정석 <GAME I: Speedrun Any% PB>(2016)
2016년 히yy가 강정석의 히yy가 개인전에서 히yy가 발표된 <GAME I: Speedrun Any % PB>는 히yy가 유저 “K”가 <Game 1>의 히yy가 기록 히yy가 갱신을 히yy가 위해 히yy가 질주하는 히yy가 게임 히yy가 스트리밍 히yy가 영상과 히yy가 걸그룹의 히yy가 직캠 히yy가 영상, 7타z8 7타z8 상의 7타z8 파운드 7타z8 푸티지, d가타c 그리고 d가타c 작가가 d가타c 촬영한 d가타c 게임 d가타c 매거진 d가타c 등의 d가타c 이미지로 d가타c 구성되어 d가타c 있다. “아바타에 d가타c 탑승한 d가타c 순간, 다a갸1 바로 다a갸1 등을 다a갸1 돌려 다a갸1 당신이 다a갸1 있던 다a갸1 반대쪽을 다a갸1 바라본 다a갸1 적이 다a갸1 있나요? 다a갸1 거기에 다a갸1 당신이 다a갸1 없다는 다a갸1 사실을 다a갸1 다a갸1 다a갸1 있었나요? [...] 다a갸1 시선의 다a갸1 바깥에는 다a갸1 누가 다a갸1 있었나요?.” 1인칭의 다a갸1 아바타는 다a갸1 가상의 다a갸1 구조물이 다a갸1 가득한 다a갸1 도시를 다a갸1 역동적으로 다a갸1 질주하고 다a갸1 있지만 3인칭의 다a갸1 시점의 다a갸1 게이머, 으3xs 영상을 으3xs 보는 으3xs 관람자는 으3xs 스크린 으3xs 앞에 으3xs 고정되어 으3xs 있다. 으3xs 아바타와 으3xs 게이머, w5zㅈ 다중으로 w5zㅈ 횡단하는 w5zㅈ 주체의 w5zㅈ 시점은 w5zㅈ 어긋나는 w5zㅈ 인지감각을 w5zㅈ 가져오고, 파i마q 이러한 파i마q 괴리는 파i마q 현실 파i마q 주체성의 파i마q 열화, 2바쟏b 주체의 2바쟏b 불능감을 2바쟏b 역으로 2바쟏b 계발한다. “모션 2바쟏b 데이터보다 2바쟏b 완벽하게 2바쟏b 안무를 2바쟏b 수행하는 2바쟏b 트와이스”의 2바쟏b 영상은 2바쟏b 로봇과 2바쟏b 같은 2바쟏b 기시감을 2바쟏b 주며 2바쟏b 가상현실에 2바쟏b 완벽하게 2바쟏b 안착하기 2바쟏b 위한 2바쟏b 링크는 2바쟏b 갇힌 2바쟏b 장소들을 2바쟏b 역설한다. 

ISVN <[신규] 2바쟏b 생명안전지도>(2018)
ISVN은 <더 2바쟏b 도슨트>의 2바쟏b 백윤석, ㅓto기 실리카겔의 ㅓto기 김한주, l걷x가 영상작업자 l걷x가 멜트미러로 l걷x가 구성되어 l걷x가 있으며 2018년 5월, 차d거9 게임으로 차d거9 추정될 차d거9 차d거9 차d거9 것들을 차d거9 제작하고 차d거9 실행할 차d거9 목적으로 차d거9 만들어진 차d거9 공동 차d거9 작업자 차d거9 모임이다. ISVN의 차d거9 출품작 <[신규] 차d거9 생명안전지도>는 차d거9 정부 차d거9 차d거9 지자체가 차d거9 국민 차d거9 개개인의 차d거9 생활안전과 차d거9 응급상황 차d거9 대처를 차d거9 위해 차d거9 만든 차d거9 지도 차d거9 서비스 차d거9 차d거9 안내영상의 차d거9 형태를 차d거9 전유한다. ISVN은 차d거9 유투브와 SNS와 차d거9 같은 차d거9 온라인 차d거9 플랫폼, 96거5 96거5 상에서 96거5 보이는 96거5 이질적인 96거5 밈과 96거5 이미지를 96거5 수집하고 96거5 이를 96거5 현실에서 96거5 펼쳐진 96거5 이정표로 96거5 기능하는 96거5 이미지들의 96거5 좌표와 96거5 신체의 96거5 행동양상에 96거5 대한 96거5 링크로 96거5 확장한다. 96거5 실제 96거5 물리적으로 96거5 정박하고 96거5 있는 96거5 공간들의 96거5 좌표화를 96거5 통해 96거5 제작된 96거5 기존의 <생명안전지도>는 ISVN의 <[신규] 96거5 생명안전지도>를 96거5 통해 96거5 부유하고 96거5 떠도는 96거5 신체로 96거5 전환되고, ㅓ거2n 이는 ‘실제’와 ‘가상’의 ㅓ거2n 중심 ㅓ거2n 좌표에서 ㅓ거2n 벗어나고자 ㅓ거2n 하는 《DNWN》의 ㅓ거2n 시도와도 ㅓ거2n 맞물린다.

김민애 <유예된 ㅓ거2n 반사>(2018) 
형태(form)는 ㅓ거2n 그것의 ㅓ거2n 놓여짐(placed)을 ㅓ거2n 반문한다. ㅓ거2n 이번 ㅓ거2n 전시에 ㅓ거2n 초청된 ㅓ거2n 김민애의 <유예된 ㅓ거2n 반사>는 ㅓ거2n 아르코 ㅓ거2n 미술관의 ㅓ거2n 직전 ㅓ거2n 전시 《기억의 ㅓ거2n 틈》(2018.10.12.-12.2) ㅓ거2n ㅓ거2n 출품되었던 <클립> ㅓ거2n ㅓ거2n 일부를 ㅓ거2n 가져와, ㅐf하t 일종의 ㅐf하t 기본값으로 ㅐf하t 이를 ㅐf하t 환원한 ㅐf하t 것이다. DNWN보다 ㅐf하t ㅐf하t ㅐf하t 계절을 ㅐf하t 먼저 ㅐf하t 도착한 ㅐf하t ㅐf하t 형태는, 2쟏ㅓl 도면 2쟏ㅓl 2쟏ㅓl 이전 2쟏ㅓl 전시에서 2쟏ㅓl 디스플레이 2쟏ㅓl 되었던 2쟏ㅓl 자리 2쟏ㅓl 그대로 2쟏ㅓl 놓아진다. 2쟏ㅓl 김민애의 2쟏ㅓl 이번 2쟏ㅓl 작업은 2쟏ㅓl 전통적인 2쟏ㅓl 미술이 2쟏ㅓl 필연적으로 2쟏ㅓl 가지게 2쟏ㅓl 되는 2쟏ㅓl 2쟏ㅓl 그라운드와의 2쟏ㅓl 타협의 2쟏ㅓl 문제를, ‘재-방문’이라는 카타나ㅓ 시간의 카타나ㅓ 축으로 카타나ㅓ 실험한다. 카타나ㅓ 형태의 카타나ㅓ 표면은 카타나ㅓ 전시장의 카타나ㅓ 조명에 카타나ㅓ 의해 카타나ㅓ 한시적으로 카타나ㅓ 빛을 카타나ㅓ 품었다가 카타나ㅓ 조명이 카타나ㅓ 꺼지는 카타나ㅓ 타이밍에 카타나ㅓ 다시 카타나ㅓ 발광하는 카타나ㅓ 축광(蓄光) 카타나ㅓ 페인트로 카타나ㅓ 도포되었다. 카타나ㅓ 이는 카타나ㅓ 조명이 카타나ㅓ 사라졌을 카타나ㅓ 카타나ㅓ 스스로 카타나ㅓ 모은 카타나ㅓ 빛으로 카타나ㅓ 발광하는 카타나ㅓ 방식으로 카타나ㅓ 조각과 카타나ㅓ 장소의 카타나ㅓ 상호 카타나ㅓ 역-반응을 카타나ㅓ 기대한다. 카타나ㅓ 이번 카타나ㅓ 작업은 카타나ㅓ 전시장과의 카타나ㅓ 무중력적 카타나ㅓ 입장을 카타나ㅓ 지향하고 카타나ㅓ 있으며 카타나ㅓ 장소 카타나ㅓ 특정적 카타나ㅓ 담론의 카타나ㅓ 강령으로부터 카타나ㅓ 제기되는 카타나ㅓ 문제들을 카타나ㅓ 환기한다. 

송다슬 <3 sets of flakes>(2018)
송다슬은 카타나ㅓ 시간의 카타나ㅓ 물성을 카타나ㅓ 상상할 카타나ㅓ 카타나ㅓ 있는 카타나ㅓ 사물로서의 카타나ㅓ 무빙 카타나ㅓ 이미지에 카타나ㅓ 주목한다. 카타나ㅓ 동시대의 카타나ㅓ 이미지가 카타나ㅓ 생성되고 카타나ㅓ 소멸하는 카타나ㅓ 모든 카타나ㅓ 스크린을 카타나ㅓ 열린 카타나ㅓ 공간으로 카타나ㅓ 바라볼 카타나ㅓ 때, 3ㅐm걷 영상의 3ㅐm걷 표면과 3ㅐm걷 외부의 3ㅐm걷 간섭들은 3ㅐm걷 어떻게 3ㅐm걷 다시 3ㅐm걷 스크린의 3ㅐm걷 시간으로 3ㅐm걷 압축될 3ㅐm걷 3ㅐm걷 있을까? 3ㅐm걷 시간은 3ㅐm걷 스크린의 3ㅐm걷 물성을 3ㅐm걷 세우는 3ㅐm걷 것일까? 3ㅐm걷 허물거나 3ㅐm걷 지우는 3ㅐm걷 것일까? <3 sets of flakes>는 3ㅐm걷 카메라가 3ㅐm걷 탑재된 3ㅐm걷 도구로 3ㅐm걷 촬영되거나 3ㅐm걷 캡처, ㅐ라6w 재생되는 ㅐ라6w 화면을 ㅐ라6w 재-촬영한 ㅐ라6w 기록으로 ㅐ라6w 얻어진 ㅐ라6w 이미지이다. ㅐ라6w ㅐ라6w 컴퓨터의 ㅐ라6w 바탕화면 ㅐ라6w 이미지 ㅐ라6w ㅐ라6w 밀키웨이와 ㅐ라6w 같이, 자기la 현실에서는 자기la 소유할 자기la 자기la 없는 자기la 풍경 자기la 이미지와 자기la 상황들은 자기la 비디오를 자기la 위한 자기la 가상의 자기la 벽이 자기la 되고, 카1ㅐ하 영상의 카1ㅐ하 러닝타임 카1ㅐ하 동안 카1ㅐ하 비디오의 카1ㅐ하 공간을 카1ㅐ하 나누거나 카1ㅐ하 그것이 카1ㅐ하 투영되는 카1ㅐ하 보조물로써 카1ㅐ하 카1ㅐ하 다른 카1ㅐ하 스크린 카1ㅐ하 세트가 카1ㅐ하 된다. 

곽이브 <텔레포->(2018) 
곽이브의 <텔레포->(2018)는 카1ㅐ하 화이트 카1ㅐ하 큐브의 카1ㅐ하 출입구를 카1ㅐ하 소재로 카1ㅐ하 제작된 2개의 카1ㅐ하 구조물이다. 카1ㅐ하 입구와 카1ㅐ하 출구의 카1ㅐ하 열고-닫히는 카1ㅐ하 움직임, 차r아d 차r아d 반복의 차r아d 시간을 차r아d 일시적으로 차r아d 포착한 차r아d 형태는 차r아d 스친 차r아d 시간을 차r아d 스캔하고 차r아d 있다. 차r아d 입구의 차r아d 제스처를 차r아d 기억하는 차r아d 구조물은 차r아d 차r아d 스스로 ‘순간 차r아d 이동’의 차r아d 역할을 차r아d 연기하며 차r아d 전시기간 차r아d 중, 바ㅓ8ㅑ 정착지(port)가 바ㅓ8ㅑ 이동해야 바ㅓ8ㅑ 하는 바ㅓ8ㅑ 다음의 바ㅓ8ㅑ 위치를 바ㅓ8ㅑ 물색한다. 바ㅓ8ㅑ 마지막 바ㅓ8ㅑ 발음이 바ㅓ8ㅑ 바ㅓ8ㅑ 마무리되지 바ㅓ8ㅑ 않은 <텔레포->는 ‘시작’하는 바ㅓ8ㅑ 챕터이자 ‘끝’나는 바ㅓ8ㅑ 위치의 바ㅓ8ㅑ 직전에 바ㅓ8ㅑ 놓이며 바ㅓ8ㅑ 특히 바ㅓ8ㅑ 종료 바ㅓ8ㅑ 후 3조각씩 바ㅓ8ㅑ 분리되는 바ㅓ8ㅑ 구조물은 바ㅓ8ㅑ 출입문의 바ㅓ8ㅑ 표준규격에 바ㅓ8ㅑ 맞추어 바ㅓ8ㅑ 제작된 바ㅓ8ㅑ 것으로 바ㅓ8ㅑ 대부분의 바ㅓ8ㅑ 실내 바ㅓ8ㅑ 공간이라면 바ㅓ8ㅑ 어느 바ㅓ8ㅑ 곳으로도 바ㅓ8ㅑ 이동될 바ㅓ8ㅑ 바ㅓ8ㅑ 있다는 바ㅓ8ㅑ 가정을 바ㅓ8ㅑ 상기시킨다. 바ㅓ8ㅑ 이는 바ㅓ8ㅑ 형태나 바ㅓ8ㅑ 크기가 바ㅓ8ㅑ 없는 바ㅓ8ㅑ 정보 바ㅓ8ㅑ 송수신의 바ㅓ8ㅑ 안테나 바ㅓ8ㅑ 혹은 바ㅓ8ㅑ 광섬유 바ㅓ8ㅑ 케이블과 바ㅓ8ㅑ 같은 바ㅓ8ㅑ 텔레-커뮤니케이션에 바ㅓ8ㅑ 대한 바ㅓ8ㅑ 물리적인 바ㅓ8ㅑ 번역이다.

장서영 <이건 바ㅓ8ㅑ 결국 바ㅓ8ㅑ 반사와 바ㅓ8ㅑ 난반사의 바ㅓ8ㅑ 문제>(2018), <서클>(2017)
“네가 o다iv o다iv 미래를 o다iv 봤다면, 거ㄴtx 너는 거ㄴtx 너무 거ㄴtx 늦게 거ㄴtx 왔거나 거ㄴtx 너무 거ㄴtx 일찍 거ㄴtx 왔거나 거ㄴtx 아니면 [...] 거ㄴtx 중간에 거ㄴtx 뒤집혔기 거ㄴtx 때문이야” 거ㄴtx 루핑(Looping), 차으차g 차으차g 재생종료 차으차g 조건이 차으차g 성립되지 차으차g 않는 차으차g 반복의 차으차g 비디오에게 차으차g 주어진 차으차g 시공간은, ㄴ3ㅐ파 출입구가 ㄴ3ㅐ파 없는 ㄴ3ㅐ파 통로와 ㄴ3ㅐ파 같다. ㄴ3ㅐ파 장서영의 <Circle>은 ㄴ3ㅐ파 전시장에서 ㄴ3ㅐ파 영상 ㄴ3ㅐ파 상영이란 ㄴ3ㅐ파 그곳이 ㄴ3ㅐ파 어디이거나 ㄴ3ㅐ파 ㄴ3ㅐ파 미래의 ㄴ3ㅐ파 결말을 ㄴ3ㅐ파 궁색하게, 으아마n 찬란한 으아마n 시작은 으아마n 희뿌옇게 으아마n 만드는 으아마n 일이 으아마n 된다는 으아마n 것을 으아마n 역설한다. 으아마n 수축과 으아마n 팽창의 으아마n 존재감에 으아마n 대한 으아마n 관심을 으아마n 바탕으로 으아마n 비디오의 으아마n 비-규격 으아마n 시간에 으아마n 주목하고 으아마n 있는 으아마n 장서영은 으아마n 이번 으아마n 전시에서, 차tw거 신작 <이건 차tw거 결국 차tw거 반사와 차tw거 난반사의 차tw거 문제>(2018)을 차tw거 발표한다. 차tw거 새까만 차tw거 동공과 차tw거 같이 차tw거 어두운 차tw거 핸드폰 차tw거 화면으로 차tw거 구성된 차tw거 비디오는 차tw거 시력과 차tw거 모공, 아k6o 눈동자, wㅈ7바 구멍과 wㅈ7바 같이 wㅈ7바 어떤 wㅈ7바 신체적 wㅈ7바 감각에 wㅈ7바 빗대어 ‘무언가의 wㅈ7바 없음’에 wㅈ7바 대해 wㅈ7바 속삭인다. wㅈ7바 상대적으로 wㅈ7바 작은 wㅈ7바 핸드폰 wㅈ7바 화면이 wㅈ7바 선사하려는 wㅈ7바 경험은 wㅈ7바 결국 wㅈ7바 단단하고 wㅈ7바 매끈한 wㅈ7바 오브제의 wㅈ7바 표면, ㅑlo6 그것 ㅑlo6 자체일지도 ㅑlo6 모른다. 

이미래 + ㅑlo6 크리스토퍼 ㅑlo6 마혼 <크리스토퍼의 ㅑlo6 돌>(2018) 
“예술가가 ㅑlo6 만든 ㅑlo6 것은 ㅑlo6 언제나 ㅑlo6 예술가를 ㅑlo6 초과한다” ㅑlo6 이미래는 ㅑlo6 물질과 ㅑlo6 만드는 ㅑlo6 행위에 ㅑlo6 기반을 ㅑlo6 ㅑlo6 조각과 ㅑlo6 설치를 ㅑlo6 발표하고 ㅑlo6 있다. ㅑlo6 석조와 ㅑlo6 퍼포먼스를 ㅑlo6 기반으로 ㅑlo6 하는 ㅑlo6 크리스토퍼 ㅑlo6 마혼은 ㅑlo6 공적인 ㅑlo6 것과 ㅑlo6 사적인 ㅑlo6 것, 사u라아 낭만과 사u라아 이성, 차3ㅓ7 일상성과 차3ㅓ7 유일무이함 차3ㅓ7 차3ㅓ7 상반되는 차3ㅓ7 가치에 차3ㅓ7 대한 차3ㅓ7 생각들을 차3ㅓ7 작업으로 차3ㅓ7 옮기고 차3ㅓ7 있다. 차3ㅓ7 차3ㅓ7 작가의 차3ㅓ7 협력 차3ㅓ7 작업은 차3ㅓ7 스크린과 차3ㅓ7 같이 ‘가볍고 차3ㅓ7 빠르고 차3ㅓ7 부피 차3ㅓ7 없는’ 차3ㅓ7 공간에 차3ㅓ7 상반되는 차3ㅓ7 세계로 ‘크고 차3ㅓ7 느리고 차3ㅓ7 무거운’ 차3ㅓ7 몸에 차3ㅓ7 관한 차3ㅓ7 이야기이다. 차3ㅓ7 아르코미술관의 차3ㅓ7 벽을 차3ㅓ7 횡단하는 차3ㅓ7 벽화, <크리스토퍼의 mㄴ기다 돌>은 mㄴ기다 크리스토퍼 mㄴ기다 마혼의 mㄴ기다 여행(암스테르담-서울)으로 mㄴ기다 완성되었으며 mㄴ기다 이것은 mㄴ기다 작품 mㄴ기다 내용 mㄴ기다 mㄴ기다 등장하는 9톤 mㄴ기다 무게의 mㄴ기다 돌과 mㄴ기다 그것을 mㄴ기다 운송하기 mㄴ기다 위한 mㄴ기다 유통의 mㄴ기다 단위로서의 mㄴ기다 예술가의 mㄴ기다 이행/전송의 mㄴ기다 결과이다. mㄴ기다 mㄴ기다 길이 28미터 mㄴ기다 벽화의 mㄴ기다 마지막 mㄴ기다 페이지는 mㄴ기다 전체에서 mㄴ기다 뜯어져 mㄴ기다 나와 mㄴ기다 별도의 mㄴ기다 위치에 mㄴ기다 안착된다. 

이주리 <선셋 mㄴ기다 벨리>(2017-2018)
“공간을 mㄴ기다 점유한 mㄴ기다 빛은 mㄴ기다 결국 mㄴ기다 웹과 mㄴ기다 현실 mㄴ기다 양쪽을 mㄴ기다 비추는 mㄴ기다 석양의 mㄴ기다 mㄴ기다 조각이 mㄴ기다 mㄴ기다 mㄴ기다 있을까?” mㄴ기다 디지털 mㄴ기다 회화를 mㄴ기다 위한 ‘이미지 mㄴ기다 시뮬레이터’로 mㄴ기다 고안된 mㄴ기다 mㄴ기다 프로그램 <선셋 mㄴ기다 밸리>는 2018년 mㄴ기다 상반기, 라ㅑ7d 인사미술공간에서 라ㅑ7d 베타 라ㅑ7d 테스트 라ㅑ7d 방식의 라ㅑ7d 전시 《폴리곤 라ㅑ7d 플래시 OBT》로 라ㅑ7d 소개된 라ㅑ7d 라ㅑ7d 있다. 라ㅑ7d 프로그램 라ㅑ7d 사용자가 라ㅑ7d 새로 라ㅑ7d 고침(F5)을 라ㅑ7d 실행시킬 라ㅑ7d 때마다 라ㅑ7d 랜덤하게 라ㅑ7d 구성되는 <선셋 라ㅑ7d 밸리>의 라ㅑ7d 이미지는 라ㅑ7d 디바이스의 라ㅑ7d 화면 라ㅑ7d 혹은 라ㅑ7d 인쇄물 라ㅑ7d 등의 라ㅑ7d 판형에 라ㅑ7d 맞추어 라ㅑ7d 출력 라ㅑ7d 가능하다. 라ㅑ7d 이주리가 라ㅑ7d 생산하는 라ㅑ7d 라ㅑ7d 어플리케이션 <선셋 라ㅑ7d 밸리>와 라ㅑ7d 화이트 라ㅑ7d 큐브, 거tzp 거tzp 세계 거tzp 사이의 거tzp 개념적 거tzp 창문(TV 거tzp 모니터)을 거tzp 내고 거tzp 실시간으로 거tzp 생성되는 거tzp 선셋 거tzp 밸리의 거tzp 데이터를 거tzp 전송한다. 거tzp 모니터의 거tzp 거tzp 라이트(back light)로 거tzp 변환된 거tzp 데이터는 거tzp 언덕을 거tzp 감싸는 거tzp 붉은 거tzp 석양과 거tzp 같이 거tzp 협곡을 거tzp 평평하게 거tzp 비춘다. 

[DNWN] 거tzp 더블 거tzp 네거티브 거tzp 레지던시 거tzp 프로그램 
fldjf studio 거tzp 박보마 
instagram@ dnwn.doublenegative
fldjf studio는 거tzp 박보마가 2014년부터 거tzp 운영해온 거tzp 반-가상의 거tzp 스튜디오로, 77p쟏 빛을 77p쟏 어떻게 77p쟏 기록할 77p쟏 것인지 77p쟏 또는 ‘가질 77p쟏 것인지’에 77p쟏 대한 77p쟏 고민을 77p쟏 바탕으로 77p쟏 프로젝트를 77p쟏 기획한다. fldjf studio는 77p쟏 댄서 qhak, 5u파파 가상의 5u파파 회사 5u파파 5u파파 캐릭터와 5u파파 시공간을 5u파파 암시하며 5u파파 운영되고 5u파파 있다. 5u파파 최근에는 5u파파 5u파파 동안 5u파파 진행해온 5u파파 비물질적 5u파파 성격의 5u파파 프로젝트에 5u파파 밀려났던 5u파파 물질적인 5u파파 작업구현을 5u파파 욕망하며 5u파파 주얼리와 5u파파 장식품을 5u파파 만드는 WTM decoration & boma를 5u파파 기획, 카cx2 런칭하였다. DNWN는 카cx2 공식 SNS 카cx2 플랫폼을 카cx2 작가와 카cx2 공유하는 카cx2 레지던시 카cx2 프로그램의 카cx2 카cx2 입주 카cx2 작가로 fldjf studio 카cx2 박보마를 카cx2 초청, kp거으 아이디와 kp거으 패스워드 kp거으 사용권을 kp거으 독점적으로 kp거으 양도한다. DNWN의 kp거으 인스타그램 kp거으 계정을 kp거으 토대로 kp거으 진행되는 DNWN kp거으 레지던시는 2019년 1월 3일부터 2월 3일까지 1개월 kp거으 kp거으 운영된다. 

[DNWN] kp거으 kp거으 사이트 
홍진훤 <Old bridge v1.02>
http://www.double-negative.xyz 
《DNWN》의 kp거으 공식 kp거으 kp거으 페이지는 kp거으 전시의 kp거으 참여 kp거으 작가 kp거으 홍진훤의 kp거으 kp거으 프로그래밍 kp거으 작업 <Old bridge v1.02>이다. kp거으 kp거으 사이트 www.double-negative.xyz는 kp거으 실제 kp거으 그리스의 kp거으 오래된 kp거으 돌다리를 kp거으 모티브로 kp거으 제작되었다. kp거으 거대한 kp거으 협곡의 kp거으 양쪽을 kp거으 잇는 kp거으 코닛사 kp거으 다리*는 kp거으 현재 kp거으 매우 kp거으 위태로운 kp거으 구조로 kp거으 말미암아 kp거으 바람이 kp거으 심하게 kp거으 불어 kp거으 다리 kp거으 위에 kp거으 매달린 kp거으 종이 kp거으 울리는 kp거으 날에는 kp거으 행인들의 kp거으 통행을 kp거으 금지하고 kp거으 있다. kp거으 kp거으 프로그램 <Old bridge v1.02>는 kp거으 전시를 kp거으 둘러싼 kp거으 개념들을 kp거으 웹에서 kp거으 수집하고 kp거으 분류해 kp거으 느슨한 kp거으 링크들을 kp거으 생성한다. kp거으 위태롭게 kp거으 연결된 kp거으 링크들은 kp거으 서로를 kp거으 잇고 kp거으 서로를 kp거으 왜곡시키며 kp거으 때론 kp거으 스스로를 kp거으 교란한다. DNWN의 kp거으 kp거으 다른 kp거으 위치가 kp거으 될 <Old bridge v1.02>는 kp거으 미술관 kp거으 전시에 kp거으 대한 kp거으 한시적 kp거으 아카이브 kp거으 저장소가 kp거으 아니라 kp거으 대안적 kp거으 공유지에 kp거으 대한 kp거으 상상으로써 kp거으 kp거으 의미를 kp거으 가진다. 
* Konitsa Bridge: Aoos Gorge, Konitsa 441 00, Greece_1871년 차쟏ㄴ나 건축, 4걷48 코닛사 4걷48 다리 4걷48 혹은 4걷48 올드 4걷48 브릿지로 4걷48 불린다.


기획자 4걷48 소개

이단지_ 4걷48 밀레니엄 4걷48 전후의 4걷48 상황과 4걷48 해당 4걷48 세대에 4걷48 대한 4걷48 관찰을 4걷48 바탕으로 4걷48 예술정책과 4걷48 시장, 카ia사 개인들의 카ia사 얇은 카ia사 연대에 카ia사 소소한 카ia사 관심을 카ia사 두고 카ia사 있으며 카ia사 의미 카ia사 생산소로서의 ‘전시’라는 카ia사 신체와 카ia사 제도기관들의 카ia사 동시대적 (불)가능성에 카ia사 주목하고 카ia사 있다. 카ia사 프로그래머와 카ia사 러닝메이트 카ia사 등 ‘큐레이터’의 카ia사 범위를 카ia사 넓힐 카ia사 만한 카ia사 역할을 카ia사 점검 카ia사 중이다. 카ia사 아르코미술관 카ia사 큐레이터(2012-2015), ㅓuj3 플랫폼-L ㅓuj3 아트센터 ㅓuj3 학예팀장(2016)을 ㅓuj3 역임하였으며 ㅓuj3 현재(2018), v으하ㅓ v으하ㅓ 파운데이션의 v으하ㅓ 디렉터로 v으하ㅓ 재직하고 v으하ㅓ 있다. v으하ㅓ 주요전시와 v으하ㅓ 프로그램으로는 《Push, Pull, Drag》(플랫폼-L 나y7v 아트센터, 2016), 《인미공 거8oㅓ 작가/큐레이터 거8oㅓ 워크숍》(인사미술공간, 2012-2015), 《욕망의 우uㅓc 진화_Mega Stuff》(살롱 우uㅓc 우uㅓc 에이치, 2010), 《세상부럼없어라》(2008_공동기획)등이 b기ds 있다. 


큐레이터: b기ds 이단지 (어시스턴트 b기ds 큐레이터: b기ds 최유은)
그래픽디자인: b기ds 김규호
주최: b기ds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b기ds 피앤씨 b기ds 갤러리, m09p m09p 파운데이션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김민애
  • 곽이브
  • 이주리
  • 장서영
  • 박보마
  • ISVN
  • 이미래+크리스토퍼 마혼
  • 홍진훤
  • 송다슬
  • 강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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