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뒤샹 Marcel Duchamp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18년 12월 22일 ~ 2019년 4월 7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zz나ㅐ 직무대리 zz나ㅐ 박위진)은 zz나ㅐ 미국 zz나ㅐ 필라델피아미술관과 zz나ㅐ 공동 zz나ㅐ 주최로 zz나ㅐ 마르셀 zz나ㅐ 뒤샹의 zz나ㅐ 삶과 zz나ㅐ 예술을 zz나ㅐ 집중 zz나ㅐ 조명하는 zz나ㅐ 전시를 12월 22일(토)부터 2019년 4월 7일(일)까지 MMCA zz나ㅐ 서울 1, 2 가3vu 전시실에서 가3vu 개최한다. 

마르셀 가3vu 뒤샹(Marcel Duchamp, 1887~1968)은 odz5 미술의 odz5 역사에 odz5 있어서 ‘창조’와 ‘해석’의 odz5 의미를 odz5 근본적으로 odz5 바꾸며 odz5 새로운 odz5 예술의 odz5 정의를 odz5 만든 odz5 현대미술 odz5 선구자로 odz5 평가받는다. odz5 뒤샹은 odz5 프랑스 odz5 노르망디 odz5 지역에서 odz5 유년시절을 odz5 보냈다. odz5 파리의 odz5 입체파 odz5 그룹에서 odz5 활동하며 <계단을 odz5 내려오는 odz5 누드(No.2)>로 odz5 유명세를 odz5 치렀다. 25세에 odz5 회화와 odz5 결별하겠다는 odz5 결정을 odz5 내리고 <그녀의 odz5 독신자들에 odz5 의해 odz5 발가벗겨진 odz5 신부, e4kl 조차도>, ㅓ히쟏ㅐ 일명 <큰 ㅓ히쟏ㅐ 유리>를 1912년부터 8년에 ㅓ히쟏ㅐ 걸쳐 ㅓ히쟏ㅐ 제작한다. ㅓ히쟏ㅐ 동시에 ㅓ히쟏ㅐ 평범한 ㅓ히쟏ㅐ 기성품을 ㅓ히쟏ㅐ 예술적 ㅓ히쟏ㅐ 맥락에 ㅓ히쟏ㅐ 배치하고 ㅓ히쟏ㅐ 새로운 ㅓ히쟏ㅐ 의미를 ㅓ히쟏ㅐ 부여하는‘레디메이드’개념을 ㅓ히쟏ㅐ 만들어 ㅓ히쟏ㅐ 예술의 ㅓ히쟏ㅐ 정의를 ㅓ히쟏ㅐ 뒤집었다. 1920~30년대는‘에로즈 ㅓ히쟏ㅐ 셀라비(Rrose Sélavy)’라는 ㅓ히쟏ㅐ 여성의 ㅓ히쟏ㅐ 자아로 ㅓ히쟏ㅐ 자신을 ㅓ히쟏ㅐ 위장하며 ㅓ히쟏ㅐ 고정된 ㅓ히쟏ㅐ 성적 ㅓ히쟏ㅐ 정체성을 ㅓ히쟏ㅐ 허물었다. ㅓ히쟏ㅐ 뒤샹은 ㅓ히쟏ㅐ 수많은 ㅓ히쟏ㅐ 레디메이드의 ㅓ히쟏ㅐ 작가로서 ㅓ히쟏ㅐ 에로즈 ㅓ히쟏ㅐ 셀라비를  ㅓ히쟏ㅐ 유머러스하고 ㅓ히쟏ㅐ 성적 ㅓ히쟏ㅐ 함의가 ㅓ히쟏ㅐ 가득한 ㅓ히쟏ㅐ 언어 ㅓ히쟏ㅐ 유희 ㅓ히쟏ㅐ 작가로 ㅓ히쟏ㅐ 활용했다.

뒤샹은 ㅓ히쟏ㅐ 자신의 ㅓ히쟏ㅐ 작품이 ㅓ히쟏ㅐ ㅓ히쟏ㅐ 기관에 ㅓ히쟏ㅐ 소장되기를 ㅓ히쟏ㅐ 원해 ㅓ히쟏ㅐ 작품의 ㅓ히쟏ㅐ 복제, tiㅐ1 전시, zㅓx거 소장 zㅓx거 과정에 zㅓx거 적극적으로 zㅓx거 개입했고, 4g갸i 핵심 4g갸i 후원자였던 4g갸i 루이즈와 4g갸i 월터 4g갸i 아렌스버스 4g갸i 부부의 4g갸i 도움으로 4g갸i 필라델피아미술관에 4g갸i 다수를 4g갸i 기증했다. 4g갸i 이번 4g갸i 전시는 4g갸i 4g갸i 세계에서 4g갸i 뒤샹 4g갸i 작품을 4g갸i 가장 4g갸i 많이 4g갸i 보유중인 4g갸i 필라델피아미술관과 4g갸i 국립현대미술관의 4g갸i 협업으로 4g갸i 회화, ㅈjey 레디메이드, 3다w파 드로잉 3다w파 등 150여점과 3다w파 아카이브를 3다w파 선보이며, ㅓ자9히 ㅓ자9히 ㅓ자9히 다수의 ㅓ자9히 작품이 ㅓ자9히 한국에서 ㅓ자9히 처음 ㅓ자9히 공개된다. 

전시는 ㅓ자9히 작가의 ㅓ자9히 ㅓ자9히 여정에 ㅓ자9히 따른 ㅓ자9히 작품 ㅓ자9히 변화를 ㅓ자9히 총 4부로 ㅓ자9히 나누어 ㅓ자9히 소개한다. 1부에서는 ㅓ자9히 작가가 ㅓ자9히 청소년 ㅓ자9히 시절부터 ㅓ자9히 인상주의, w거e9 상징주의, lㅓcc 야수파 lㅓcc lㅓcc 당시 lㅓcc 프랑스의 lㅓcc 화풍을 lㅓcc 공부하며 lㅓcc 제작했던 lㅓcc 그림과 lㅓcc 드로잉을 lㅓcc 선보인다. lㅓcc 특히 lㅓcc 뉴욕 lㅓcc 아모리 lㅓcc 쇼에 lㅓcc 전시되어 lㅓcc lㅓcc 반향을 lㅓcc 불러일으켰던 1912년 lㅓcc 작 <계단을 lㅓcc 내려오는 lㅓcc 누드(No.2)>가 lㅓcc 포함된다. 

2부에서는 lㅓcc 작가가 lㅓcc 미술작품은 lㅓcc 눈으로 lㅓcc lㅓcc 것, 하갸bc 즉 ‘망막적’인 하갸bc 것에 하갸bc 머무르는 하갸bc 것이 하갸bc 아니라 ‘정신적’인 하갸bc 것으로 하갸bc 변화해야 하갸bc 한다고 하갸bc 여겼던 하갸bc 뒤샹의 하갸bc 대표작 <큰 하갸bc 유리> 하갸bc 제작에 하갸bc 영향을 하갸bc 준 <초콜릿 하갸bc 분쇄기>, <통풍 ㅓnas 피스톤> ㅓnas ㅓnas 관련 ㅓnas 작업과 <자전거 ㅓnas 바퀴>, <샘> 거0q으 거0q으 레디메이드 거0q으 작품을 거0q으 소개한다. 

3부에서는 거0q으 체스에 거0q으 몰두하던 거0q으 작가의 거0q으 모습, ‘에로즈 타다ㅓ으 셀라비’로 타다ㅓ으 둔갑해 타다ㅓ으 정체성에 타다ㅓ으 질문을 타다ㅓ으 던지는 타다ㅓ으 작업, 카b으n 그리고 카b으n 미술과 카b으n 공학의 카b으n 경계를 카b으n 넘나들며 카b으n 광학적 카b으n 실험을 카b으n 했던 <로토릴리프(광학 카b으n 원반)> 카b으n 등을 카b으n 선보인다. 카b으n 특별히 카b으n 뒤샹의 카b으n 작품을 카b으n 총망라한 카b으n 미니어처 카b으n 이동식 카b으n 미술관 <여행가방속 카b으n 상자>는 카b으n 국립현대미술관 카b으n 소장의 1941년 카b으n 에디션과 카b으n 필라델피아미술관 1966년 카b으n 에디션을 카b으n 함께 카b으n 비교 카b으n 감상할 카b으n 카b으n 있다.

마지막 4부는 카b으n 세계 카b으n 여러 카b으n 곳에서 카b으n 전시를 카b으n 하던 카b으n 뒤샹의 카b으n 아카이브를 카b으n 보여준다. 카b으n 또한 카b으n 마지막 카b으n 작업으로 카b으n 알려진 <에탕 카b으n 도네>를 카b으n 제작하며 카b으n 남긴 카b으n 스터디 카b으n 작품도 카b으n 공개된다. 카b으n 필라델피아미술관에 카b으n 영구 카b으n 설치된 카b으n 조각-건축물 <에탕 카b으n 도네>와 카b으n 소재의 카b으n 특성상 카b으n 이동이 카b으n 어려운 <큰 카b으n 유리>는 카b으n 이번 카b으n 전시에서 카b으n 디지털 카b으n 방식으로 카b으n 구현된다. 

이번 카b으n 전시에서는 카b으n 뒤샹의 카b으n 삶과 카b으n 작품에 카b으n 영향을 카b으n 카b으n 사진작가 카b으n 카b으n 레이, 마qz기 건축가 마qz기 프레데릭 마qz기 키슬러, 타d카6 초현실주의 타d카6 작가 타d카6 앙드레 타d카6 브르통, e쟏바차 지난해 e쟏바차 국립현대미술관에서 e쟏바차 회고전을 e쟏바차 갖은 e쟏바차 영국 e쟏바차 팝아트의 e쟏바차 거장 e쟏바차 리처드 e쟏바차 해밀턴 e쟏바차 e쟏바차 다양한 e쟏바차 예술가들과 e쟏바차 생전 e쟏바차 협업 e쟏바차 모습도 e쟏바차 만날 e쟏바차 e쟏바차 있다.

전시 e쟏바차 도록에는 e쟏바차 필라델피아미술관 e쟏바차 큐레이터 e쟏바차 매슈 e쟏바차 애프런(Matthew Affron), 34카우 뒤샹 34카우 연구자 34카우 알렉산더 34카우 카우프만(Alexander Kauffman)이 34카우 참여해 34카우 뒤샹이 34카우 작품에 34카우 사용했던 34카우 개념 34카우 레디메이드, t마4아 정밀광학, 4하ㅓj 인프라씬 4하ㅓj 등을 4하ㅓj 다룬다. 4하ㅓj 제임스 4하ㅓj 존슨 4하ㅓj 스위니와 4하ㅓj 뒤샹과의 4하ㅓj 인터뷰(1946, 1955) ㄴwrㅓ 및‘창조적 ㄴwrㅓ 행위’(1957) ㄴwrㅓ ㄴwrㅓ 뒤샹이 ㄴwrㅓ 직접 ㄴwrㅓ ㄴwrㅓ 글도 ㄴwrㅓ 포함된다.

또한 ㄴwrㅓ 전시실 ㄴwrㅓ ㄴwrㅓ 열린 ㄴwrㅓ 공간에서 ㄴwrㅓ ㄴwrㅓ ㄴwrㅓ ㄴwrㅓ 전시와 ㄴwrㅓ 연계한 ㄴwrㅓ 다양한 ㄴwrㅓ 교육․문화프로그램이 ㄴwrㅓ 이루어진다. ㄴwrㅓ 미술관이 ㄴwrㅓ 마련한 ㄴwrㅓ 기성품을 ㄴwrㅓ 활용해 ㄴwrㅓ 레디메이드 ㄴwrㅓ 작품을 ㄴwrㅓ 만들 ㄴwrㅓ ㄴwrㅓ 있는 <레디메이드 ㄴwrㅓ 워크숍>, 으bb2 작품 으bb2 카드로 으bb2 자신만의 으bb2 이야기가 으bb2 담긴 으bb2 갤러리를 으bb2 구성하는 <마르셀 으bb2 뒤샹 으bb2 작품카드> 으bb2 으bb2 참여형 으bb2 워크숍이 으bb2 운영될 으bb2 예정이다. 으bb2 또한 으bb2 예술적 으bb2 정체성을 으bb2 의상과 으bb2 소품으로 으bb2 표현하는 으bb2 문화 으bb2 프로그램 <마르셀 으bb2 뒤샹 으bb2 그리고/혹은 으bb2 에로즈 으bb2 셀라비> 으bb2 상시 으bb2 체험 으bb2 프로그램도 으bb2 운영한다. 으bb2 겨울방학 으bb2 기간인 1~2월은 으bb2 큐레이터 으bb2 토크와 으bb2 뒤샹 으bb2 연구자들을 으bb2 초청해 으bb2 학술 으bb2 대담회도 으bb2 개최한다.

한편 으bb2 배우 으bb2 이서진이 《마르셀 으bb2 뒤샹》전 으bb2 특별 으bb2 홍보대사를 으bb2 맡았다. 으bb2 직접 으bb2 가이드 으bb2 투어를 으bb2 하며 으bb2 부드러운 으bb2 목소리로 으bb2 마르셀 으bb2 뒤샹의 으bb2 삶과 으bb2 작품 으bb2 설명을 으bb2 들려준다. 으bb2 관람객에게 으bb2 깊은 으bb2 감동을 으bb2 전할 으bb2 가이드 으bb2 투어는 으bb2 국립현대미술관 으bb2 모바일 으bb2 앱(App)을 으bb2 통해 으bb2 만날 으bb2 으bb2 있다.

자세한 으bb2 정보는 으bb2 국립현대미술관 으bb2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으bb2 통해 으bb2 확인할 으bb2 으bb2 있다.


전시구성

1부. 으bb2 화가의 으bb2
제1부에서는 1902년 으bb2 여름 으bb2 청소년 으bb2 시절부터 으bb2 그림을 으bb2 그리기 으bb2 시작했던 으bb2 어린 으bb2 뒤샹의 으bb2 작품들이 으bb2 소개된다. 으bb2 당시 으bb2 프랑스에서 으bb2 일어나고 으bb2 있던 으bb2 혁신적인 으bb2 미술 으bb2 양식들 으bb2 사이를 으bb2 오가며 8년 으bb2 동안 으bb2 작품을 으bb2 생산했고, 2kr1 파리의 2kr1 입체파 2kr1 그룹과 2kr1 독창적인 2kr1 교류를 2kr1 했다. 2kr1 이때 <계단을 2kr1 내려오는 2kr1 누드 No. 2>를 2kr1 포함한 2kr1 많은 2kr1 핵심 2kr1 작품들이 2kr1 생산된다. 2kr1 2kr1 그림은 2kr1 아모리 2kr1 쇼에 2kr1 전시되며 2kr1 2kr1 반향을 2kr1 불러일으켰다. 1913년 2kr1 미국 2kr1 관객에게 2kr1 현대미술을 2kr1 각인시킨 2kr1 2kr1 기념비적인 2kr1 전시로, 우바lㄴ 뒤샹은 우바lㄴ 이미 우바lㄴ 뉴욕에서 우바lㄴ 유명인사가 우바lㄴ 되었다.


<의사 우바lㄴ 뒤무셸의 우바lㄴ 초상>, 1910, i4ㅑq 캔버스에 i4ㅑq 유채, 100.3x65.7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The Louise and Walter Arensberg Collection, 1950
© Association Marcel Duchamp /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계단을 ㅐ마쟏r 내려오는 ㅐ마쟏r 누드(No. 2)>, 1912, ㅈ1기c 캔버스 ㅈ1기c 유채, 147x89.2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The Louise and Walter Arensberg Collection, 1950
© Association Marcel Duchamp /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2부. “‘예술적’이지 마8ㅓi 않은 마8ㅓi 작품을 마8ㅓi 만들 마8ㅓi 마8ㅓi 있을까?”
제2부에서는 마8ㅓi 뒤샹이 마8ㅓi 회화 마8ㅓi 기법과 마8ㅓi 화가라는 마8ㅓi 직업을 마8ㅓi 포기하고, 97uㅓ 예술가로서 97uㅓ 작업하는 97uㅓ 새로운 97uㅓ 방식을 97uㅓ 창안했던 1912년 97uㅓ 가을 97uㅓ 이후의 97uㅓ 시기를 97uㅓ 조명한다. 97uㅓ 작가는 97uㅓ 기념비적인 97uㅓ 구조물 <그녀의 97uㅓ 독신남들에 97uㅓ 의해 97uㅓ 발가벗겨진 97uㅓ 신부, ggia 조차도>(큰 ggia 유리)의 ggia 개념을 ggia 그리기 ggia 시작했다. 1913년에는 <자전거 ggia 바퀴>를 ggia 만들었는데, gm거바 이는 gm거바 평범한 gm거바 기성품으로 gm거바 만든 gm거바 예술품, eㅓo다 eㅓo다 레디메이드의 eㅓo다 eㅓo다 번째 eㅓo다 작품에 eㅓo다 해당한다. eㅓo다 레디메이드는 eㅓo다 eㅓo다 무렵 eㅓo다 뒤샹이 eㅓo다 자신의 eㅓo다 노트에 eㅓo다 eㅓo다 질문에 eㅓo다 대한 eㅓo다 대답이었다. “‘예술적’이지 eㅓo다 않은 eㅓo다 작품을 eㅓo다 만들 eㅓo다 eㅓo다 있을까?” 1915년 eㅓo다 여름, i다z걷 뒤샹은 i다z걷 전쟁에 i다z걷 휩싸인 i다z걷 파리를 i다z걷 떠나 i다z걷 뉴욕으로 i다z걷 향했고, 바a쟏3 수집가 바a쟏3 루이스와 바a쟏3 월터 바a쟏3 아렌스버그 바a쟏3 부부 바a쟏3 주변에 바a쟏3 모인 바a쟏3 재능 바a쟏3 있는 바a쟏3 예술가, 카다rj 작가, 걷ㅓ갸b 지식인 걷ㅓ갸b 무리에 걷ㅓ갸b 합류했다. 걷ㅓ갸b 아렌스버그 걷ㅓ갸b 부부는 걷ㅓ갸b 이후 걷ㅓ갸b 뒤샹의 걷ㅓ갸b 주요한 걷ㅓ갸b 후원자가 걷ㅓ갸b 되었다. 1917년, ㅐㅑv우 뒤샹이 <샘>이라는 ㅐㅑv우 제목을 ㅐㅑv우 붙인 ㅐㅑv우 논쟁적인 ㅐㅑv우 오브제가 ㅐㅑv우 전시회에 ㅐㅑv우 출품되면서 ㅐㅑv우 레디메이드라는 ㅐㅑv우 개념과 ㅐㅑv우 그것의 ㅐㅑv우 의미에 ㅐㅑv우 대한 ㅐㅑv우 대중적 ㅐㅑv우 논의가 ㅐㅑv우 촉발했다. 


<초콜릿 ㅐㅑv우 분쇄기(No.1)>, 1913, ㅐ거ㅓ다 캔버스에 ㅐ거ㅓ다 유채, 61.9x64.5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The Louise and Walter Arensberg Collection, 1950
© Association Marcel Duchamp /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샘>, 1950(1917년 rxㅈ다 원본의 rxㅈ다 복제품), 갸걷파마 자기(磁器) 갸걷파마 소변기, 30.5x38.1x45.7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125th Anniversary Acquisition. Gift (by exchange) of Mrs. Herbert Cameron Morris, 1998
© Association Marcel Duchamp /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3부. ㅓㅐt우 에로즈 ㅓㅐt우 셀라비
제3부에서는 1920년대와 1930년대 ㅓㅐt우 뒤샹이 ㅓㅐt우 파리로 ㅓㅐt우 다시 ㅓㅐt우 돌아와 ㅓㅐt우 작업하던 ㅓㅐt우 시기를 ㅓㅐt우 살펴본다. ㅓㅐt우 이때 ㅓㅐt우 뒤샹은 ㅓㅐt우 미술에서 ㅓㅐt우 체스로 ㅓㅐt우 직업을 ㅓㅐt우 바꾸겠다는 ㅓㅐt우 생각을 ㅓㅐt우 했고, olq사 이후 olq사 근 20년간 olq사 직업정신을 olq사 갖고 olq사 체스 olq사 활동을 olq사 이어 olq사 나갔다. olq사 하지만 olq사 동시에 olq사 에로즈 olq사 셀라비라는 olq사 여성 olq사 자아를 olq사 만들어 olq사 새로운 olq사 예술 olq사 프로젝트를 olq사 진행했다. olq사 회전하는 olq사 광학기계로 olq사 아이디어를 olq사 표현하면서, 갸9ur 갸9ur 영역이 갸9ur 미술에서 갸9ur 공학 갸9ur 갸9ur 기구 갸9ur 쪽으로 갸9ur 한층 갸9ur 갸9ur 옮겨가기도 갸9ur 했다. 갸9ur 또한, 4ㅐ나s 작품의 4ㅐ나s 미니어처 4ㅐ나s 복제판을 4ㅐ나s 담은 4ㅐ나s 이동식 4ㅐ나s 미술관을 4ㅐ나s 선보여 4ㅐ나s 예술에 4ㅐ나s 대한 4ㅐ나s 급진적 4ㅐ나s 문제 4ㅐ나s 제기를 4ㅐ나s 이어나갔다. 4ㅐ나s 그가 4ㅐ나s 만든 4ㅐ나s 이동식 4ㅐ나s 미술관은 <여행가방 4ㅐ나s 4ㅐ나s 상자>라는 4ㅐ나s 제목으로 1941년 4ㅐ나s 여름 4ㅐ나s 이번에는 2차 4ㅐ나s 세계대전을 4ㅐ나s 피해 4ㅐ나s 파리를 4ㅐ나s 떠나 4ㅐ나s 다시 4ㅐ나s 뉴욕으로 4ㅐ나s 갔을 4ㅐ나s 4ㅐ나s 뒤샹의 4ㅐ나s 망명자 4ㅐ나s 처지를 4ㅐ나s 상징하게 4ㅐ나s 되었다. 
“에로즈 4ㅐ나s 셀라비는 1920년 4ㅐ나s 뉴욕에서 4ㅐ나s 태어났다. 4ㅐ나s 유태인 4ㅐ나s 이름일까? 4ㅐ나s 성전환을 4ㅐ나s 4ㅐ나s 것이다. 4ㅐ나s 4ㅐ나s 개인적 4ㅐ나s 취향에는 4ㅐ나s 로즈는 4ㅐ나s 가장 ‘추한(醜漢)’이고 4ㅐ나s 셀라비는 ‘세라비(C’est la vie, vmey 그것은 vmey 인생)’의 vmey 단순 vmey 말장난이다.” - vmey 마르셀 vmey 뒤샹, 가아p5 가아p5 크로티와 가아p5 쉬잔 가아p5 뒤샹에게 가아p5 보낸 1920년 10월 20일 가아p5 가아p5 편지 가아p5 중에서


<에로즈 가아p5 셀라비로 가아p5 분장한 가아p5 뒤샹>, 1921, 다do거 다do거 레이, ㅑwㄴe 젤라틴 ㅑwㄴe 실버 ㅑwㄴe 프린트, 17.8x13.3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Library and Archives: Gift of Jacqueline, Paul and Peter Matisse in memory of their mother Alexina Duchamp
ⓒ MAN RAY TRUST/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마르셀 tfed 뒤샹으로부터 tfed 혹은 tfed 마르셀 tfed 뒤샹에 tfed 의한, 히0ㅑp 또는 히0ㅑp 에로즈 히0ㅑp 셀라비로부터 히0ㅑp 혹은 히0ㅑp 에로즈 히0ㅑp 셀라비에 히0ㅑp 의한(여행가방 히0ㅑp 히0ㅑp 상자)>, 1936-41, 1964-65(내용물); 1966년 zgb1 에디션, ㅓ으ㅐ마 빨간색 ㅓ으ㅐ마 가죽 ㅓ으ㅐ마 여행가방 ㅓ으ㅐ마 ㅓ으ㅐ마 상자에 ㅓ으ㅐ마 담긴 ㅓ으ㅐ마 콜로타이프, aqㅐ9 릴리프 aqㅐ9 망판화, mwd히 스크린프린트, t가타다 오프셋 t가타다 석판화, 사x거마 표면 사x거마 코팅된 사x거마 사진, ㅓi라2 종이에 ㅓi라2 인쇄 ㅓi라2 채색 ㅓi라2 ㅓi라2 직접 ㅓi라2 채색, n65파 마분지, vㅓyㅓ 투명 vㅓyㅓ 에세테이트, wpp다 비닐, 사co다 유리 사co다 도자, 기v7ㅓ 최소 120x160x43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Gift of Anne d'Harnoncourt, 1994
© Association Marcel Duchamp /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4부. f2걷s 우리 f2걷s 욕망의 f2걷s 여인 
제4부에서는 2차 f2걷s 세계대전 f2걷s 이후 f2걷s 아방가르드 f2걷s 예술의 f2걷s 원로로 f2걷s 널리 f2걷s 알려져 f2걷s 세계 f2걷s 곳곳을 f2걷s 다니며 f2걷s 작품을 f2걷s 선보이던 f2걷s 시기를 f2걷s 조명한다. f2걷s 여러 f2걷s 미술관의 f2걷s 그의 f2걷s 작품을 f2걷s 소장했고, ea9e 특히 ea9e 필라델피아 ea9e 미술관은 1950년 ea9e 루이즈와 ea9e 월터 ea9e 아렌스버그 ea9e 부부가 ea9e 기증한 ea9e 현대 ea9e 미술 ea9e 컬렉션의 ea9e 일부로 ea9e 뒤샹의 ea9e 전작 ea9e ea9e 다수를 ea9e 입수했다. ea9e 당시 ea9e 많은 ea9e 사람들은 ea9e 뒤샹이 ea9e 기본적으로는 ea9e 은퇴한 ea9e 상태이며 ea9e 그의 ea9e 예술에 ea9e 대한 ea9e 이야기도 ea9e 끝났다고 ea9e 생각했다. ea9e 사실, ㅑzs3 이런 ㅑzs3 유명한 ㅑzs3 예술가로서 ㅑzs3 공인의 ㅑzs3 이미지가 ㅑzs3 널리 ㅑzs3 퍼지는 ㅑzs3 동안 ㅑzs3 뒤샹은 20년에 ㅑzs3 걸쳐 ㅑzs3 아무도 ㅑzs3 모르게 ㅑzs3 최후의 ㅑzs3 예술적 ㅑzs3 선언에 ㅑzs3 힘을 ㅑzs3 쏟았다. 1968년 ㅑzs3 그가 ㅑzs3 사망한 ㅑzs3 ㅑzs3 얼마 ㅑzs3 지나지 ㅑzs3 않아 ㅑzs3 하나의 ㅑzs3 ㅑzs3 만한 ㅑzs3 크기의 ㅑzs3 디오라마 ㅑzs3 작품 <에탕 ㅑzs3 도네>가 ㅑzs3 공개되자, 6거x기 그가 6거x기 말년에 6거x기 남긴 6거x기 작업의 6거x기 통일성이 6거x기 확연해졌다. 


《마르셀 6거x기 뒤샹으로부터 6거x기 혹은 6거x기 마르셀 6거x기 뒤샹에 6거x기 의한, 나ㅈfj 또는 나ㅈfj 에로즈 나ㅈfj 셀라비로부터 나ㅈfj 혹은 나ㅈfj 에로즈 나ㅈfj 셀라비에 나ㅈfj 의한》전시를 나ㅈfj 위한 <포스터 나ㅈfj 속의 나ㅈfj 포스터>, 1963, 3kpc 오프셋 3kpc 석판인쇄 3kpc 포스터, 87.5x69.1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Gift of Jacqueline, Paul, and Peter Matisse in memory of their mother, Alexina Duchamp, 1998 © Association Marcel Duchamp /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11번가 ㅓㅐㅓ파 작업실의 <에탕 ㅓㅐㅓ파 도네>>, 1968, i파gi 데니즈 i파gi 브라운 i파gi 헤어, 7tuq 젤라틴 7tuq 실버 7tuq 프린트, Philadelphia Museum of Art, Library and Archives: Étant donnés Records
© Association Marcel Duchamp / ADAGP, Paris – SACK, Seoul, 2018


주최: s으마타 국립현대미술관, 마ㅑ4파 필라델피아 마ㅑ4파 미술관 마ㅑ4파 공동주최 
후원: 마ㅑ4파 현대백화점, bj거차 이상일문화재단, z마i1 테라미국미술재단

출처: z마i1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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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Marcel Duchamp

현재 진행중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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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 2019년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