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간극 carpenter's scene

인사미술공간

Nov. 28, 2019 ~ Jan. 18, 2020

‘막간’은 qㅈ기8 인사미술공간에서 qㅈ기8 지난 2년 qㅈ기8 동안 qㅈ기8 추진했던 qㅈ기8 토크 qㅈ기8 프로젝트로, 하가나c 전시와 하가나c 전시 하가나c 사이 하가나c 막간에 하가나c 벌어지는 하가나c 담론 하가나c 형성과 하가나c 네트워크의 하가나c 장이었다. 하가나c 이번 하가나c 행사 <막간극>은 하가나c 이와의 하가나c 연장선에서 하가나c 진행되는 하가나c 하나의 하가나c 프로젝트명으로, h0mb 단어말미에 h0mb 붙은 ‘극’이 h0mb 암시하듯, ‘움직임’을 ㅓcm차 소통의 ㅓcm차 주요 ㅓcm차 매개체로 ㅓcm차 전유한 ㅓcm차 작업을 ㅓcm차 전시 ㅓcm차 ㅓcm차 공연으로 ㅓcm차 선보인다. ㅓcm차 여기에서 ㅓcm차 움직임은 ㅓcm차 언어적 ㅓcm차 기술의 ㅓcm차 한계로 ㅓcm차 포착되지 ㅓcm차 못하는 ㅓcm차 다양한 ㅓcm차 사회문화 ㅓcm차 현상을 ㅓcm차 담아내는 ㅓcm차 주요 ㅓcm차 질료로, wsw쟏 소개되는 wsw쟏 작업의 wsw쟏 수만큼이나 wsw쟏 각각 wsw쟏 독자적 wsw쟏 성격과 wsw쟏 형식을 wsw쟏 지닌다. wsw쟏 그리고 wsw쟏 막간극에서 wsw쟏 펼쳐지는 wsw쟏 움직임은 wsw쟏 단순히 wsw쟏 시공간의 wsw쟏 물리적 wsw쟏 변형이 wsw쟏 아니라, pㅐㅓㅓ 고착화된 pㅐㅓㅓ 인식의 pㅐㅓㅓ 지형과 pㅐㅓㅓ 영토를 pㅐㅓㅓ 허물고, ㅑ48ㅐ 종국에는 ㅑ48ㅐ 이들의 ㅑ48ㅐ 경계를 ㅑ48ㅐ 와해하고자 ㅑ48ㅐ 하는 ㅑ48ㅐ 하나의 ㅑ48ㅐ 실천적 ㅑ48ㅐ 이동성을 ㅑ48ㅐ 지닌다. ㅑ48ㅐ 그래서 ㅑ48ㅐ 막간극은 ㅑ48ㅐ 장르, 기걷거으 형식, 마o하g 성격의 마o하g 경계를 마o하g 탐색하며 마o하g 동시에 마o하g 특정 마o하g 경계를 마o하g 경계하고, 7w6ㅑ 기존 7w6ㅑ 장르화 7w6ㅑ 예술에서 7w6ㅑ 이탈하여 7w6ㅑ 장르간 7w6ㅑ 접촉의 7w6ㅑ 방식, 라걷zm 접촉의 라걷zm 가능성, rhv2 접촉영역의 rhv2 확장 rhv2 등에 rhv2 무게를 rhv2 두며 rhv2 지속적인 rhv2 이동성을 rhv2 실현한다. rhv2 rhv2 과정에서 rhv2 개별적인 rhv2 각각의 rhv2 작업이 rhv2 공유하는 rhv2 유일한 rhv2 가치는 rhv2 움직임을 rhv2 rhv2 다른 rhv2 감각과 rhv2 체험, 아a4카 열린 아a4카 사유와 아a4카 그것의 아a4카 증폭을 아a4카 구현시킬 아a4카 아a4카 있는 아a4카 하나의 아a4카 장치로 아a4카 간주하는 아a4카 것이다.

전시에 아a4카 소개되는 아a4카 작업들은 아a4카 모두 아a4카 장르 아a4카 교차와 아a4카 융합이 아a4카 두드러진 아a4카 퍼포먼스 아a4카 비디오의 아a4카 형식을 아a4카 지녔다. 아a4카 그리고 아a4카 이는 아a4카 퍼포먼스의 ‘기록’을 아a4카 넘어, ㅓ라yf 전체 ㅓ라yf 프로젝트의 ㅓ라yf 주제와 ㅓ라yf 작품 ㅓ라yf ㅓ라yf 구조, 거파30 미장센, 쟏f마7 소리, 걷onㅓ 텍스트 걷onㅓ 등과의 걷onㅓ 접촉면에 걷onㅓ 따라, 0걷ㅑl 저마다 0걷ㅑl 다른 0걷ㅑl 영상의 0걷ㅑl 미적 0걷ㅑl 가치를 0걷ㅑl 지니고 0걷ㅑl 있다. 0걷ㅑl 한편 0걷ㅑl 이러한 0걷ㅑl 형식적 0걷ㅑl 공유지점 0걷ㅑl 외, 차갸v5 이번에 차갸v5 소개하는 차갸v5 퍼포먼스 차갸v5 비디오의 차갸v5 내용적 차갸v5 근간은 차갸v5 모두 차갸v5 탈타자화나 차갸v5 탈영토화, 걷걷하d 혹은 걷걷하d 탈인간중심주의에서 걷걷하d 걷걷하d 동기를 걷걷하d 찾고 걷걷하d 있다는 걷걷하d 점이다. 걷걷하d 그래서 걷걷하d 걷걷하d 여섯 걷걷하d 가지로 걷걷하d 소개되는 걷걷하d 움직임은 걷걷하d 의식적으로 걷걷하d 고착화된 걷걷하d 의식의 걷걷하d 정주성을 걷걷하d 탈피하고자 걷걷하d 일련의 걷걷하d 몸짓, 걷h우ㅈ 반복적 걷h우ㅈ 행위, e쟏다h 타자되기 e쟏다h 방식을 e쟏다h 통해 e쟏다h 다양성의 e쟏다h 가치를 e쟏다h 실현시켜 e쟏다h 나간다. e쟏다h 이를테면 e쟏다h 작업 e쟏다h 안에서 e쟏다h 인간의 e쟏다h 탐욕과 e쟏다h 인간 e쟏다h 중심의 e쟏다h 사고를 e쟏다h 벗어나고자 e쟏다h 동식물의 e쟏다h 움직임을 e쟏다h 시각화하고, 71가c 젠더와 71가c 여성문제, l카다1 이주민과 l카다1 특정 l카다1 지역의 l카다1 공동체를 l카다1 움직임으로 l카다1 다루어 l카다1 특정 l카다1 권력의 l카다1 영향력 l카다1 아래 l카다1 타자화의 l카다1 문제를 l카다1 드러내거나, ㅐ자5ㅐ 주체와 ㅐ자5ㅐ 객체의 ㅐ자5ㅐ 이분법적 ㅐ자5ㅐ 경계를 ㅐ자5ㅐ 와해하기 ㅐ자5ㅐ 위해 ㅐ자5ㅐ 사물의 ㅐ자5ㅐ 퍼포먼스 ㅐ자5ㅐ 가능성을 ㅐ자5ㅐ 탐색하기도 ㅐ자5ㅐ 하고, 9c걷자 기술을 9c걷자 매개한 9c걷자 포스트휴먼 9c걷자 조건을 9c걷자 다룬다. 9c걷자 그래서 9c걷자 작업들은 9c걷자 신체의 9c걷자 움직임 9c걷자 9c걷자 자체의 9c걷자 미적 9c걷자 가치와 9c걷자 정신의 9c걷자 하부로 9c걷자 종속되는 9c걷자 신체의 9c걷자 주체성 9c걷자 이외에도 9c걷자 움직임이 9c걷자 지닌 9c걷자 고착적 9c걷자 관념에서의 9c걷자 탈주와 9c걷자 공존의 9c걷자 가치로 9c걷자 향한 9c걷자 이동성이 9c걷자 작업의 9c걷자 주요 9c걷자 토대가 9c걷자 된다.

한편 9c걷자 장르간 9c걷자 교차와 9c걷자 교섭이 9c걷자 두드러진 9c걷자 공연의 9c걷자 경우는 4차 9c걷자 산업혁명, c바아f 인공지능, tv80 증강현실 tv80 tv80 기술발달이 tv80 야기한 tv80 다양한 tv80 형식적 tv80 가능성으로, 하6w6 하6w6 실험과 하6w6 결과의 하6w6 양상은 하6w6 그것의 하6w6 한계를 하6w6 지속적으로 하6w6 갱신하고 하6w6 있다. 하6w6 이런 하6w6 풍토에서 하6w6 소위 하6w6 융합형 하6w6 예술로 하6w6 소개되는 하6w6 작업들 하6w6 중에는 하6w6 고품질 하6w6 기술이 하6w6 매개한 하6w6 형식적 하6w6 스펙터클과 하6w6 현란함이 하6w6 증폭시키는 하6w6 감각적 하6w6 층위에 하6w6 머물고 하6w6 마는 하6w6 경우가 하6w6 있다. 하6w6 이번 하6w6 막간극은 하6w6 이를 하6w6 지양하고자 하6w6 형식적 하6w6 다원성 하6w6 이외에도, 089y 089y 다원의 089y 개념을 089y 주제적으로 089y 확장하여, tgt가 문화적, ao8카 정치적, 7rb기 사회적 7rb기 다양성을 7rb기 중시하는 7rb기 인식을 7rb기 기반으로 7rb기 권력의 7rb기 영향력 7rb기 아래 7rb기 소수였던 7rb기 타자화 7rb기 대상들을 7rb기 주목하는 7rb기 다원예술의 7rb기 양상들을 7rb기 살펴본다. 7rb기 이는 7rb기 앞서 7rb기 언급한 7rb기 퍼포먼스 7rb기 비디오 7rb기 작업들이 7rb기 주목하는 7rb기 바와 7rb기 같다. 7rb기 그래서 7rb기 이번 7rb기 라이브아트에 7rb기 참여하는 7rb기 작가들은 AI 7rb기 퍼포먼스를 7rb기 통해 7rb기 인간의 7rb기 환경파괴가 7rb기 불러 7rb기 7rb기 인류세의 7rb기 문제를 7rb기 상기시키거나, 우a으기 로봇 우a으기 기술을 우a으기 활용하여 우a으기 이주, 기6mㄴ 난민 기6mㄴ 등의 기6mㄴ 키워드를 기6mㄴ 사운드와 기6mㄴ 접목시키고, f파aw 사물과 f파aw 기계 f파aw 음악이 f파aw 접목된 f파aw 퍼포먼스를 f파aw 선보이거나, 하7ㄴq 주체의 하7ㄴq 타자되기 하7ㄴq 하7ㄴq 다양한 ‘되기’를 하7ㄴq 구현하는 1인 하7ㄴq 연극, m7가차 비주류 m7가차 동아시아 m7가차 음악을 m7가차 담은 m7가차 디제잉 m7가차 퍼포먼스, 4rkt 관객의 4rkt 참여 4rkt 게임을 4rkt 통해 4rkt 관객을 4rkt 로봇으로 4rkt 치환하는 4rkt 새로운 4rkt 공연 4rkt 형식, 타5v바 타자화된 타5v바 식물과 타5v바 기계의 타5v바 접촉을 타5v바 댄스 타5v바 형식으로 타5v바 선보이며, 아히nㅈ 보다 아히nㅈ 현장의 아히nㅈ 관객들과의 아히nㅈ 호흡 아히nㅈ 안에서 아히nㅈ 다양성의 아히nㅈ 형식적, pl기q 주제적 pl기q 접근을 pl기q 발전시키고자 pl기q 한다. pl기q 그래서 pl기q 공연은 pl기q 공연으로 pl기q 언급되지만 pl기q 오프라인 pl기q 게임이기도 pl기q 하고, bㅐ7히 낯선 bㅐ7히 형태의 bㅐ7히 댄스와 bㅐ7히 연극이기도 bㅐ7히 하며, ㅈf다ㅓ 인간이 ㅈf다ㅓ 단지 ㅈf다ㅓ 기계의 ㅈf다ㅓ 매개자에 ㅈf다ㅓ 머무는 ㅈf다ㅓ 새로운 ㅈf다ㅓ 형태의 ㅈf다ㅓ 퍼포먼스이기도 ㅈf다ㅓ 하다. ㅈf다ㅓ 이와 ㅈf다ㅓ 같이 ㅈf다ㅓ 막간극은 ㅈf다ㅓ 다원예술의 ㅈf다ㅓ 형식적 ㅈf다ㅓ 다원성과 ㅈf다ㅓ 다원가능성을 ㅈf다ㅓ 가치의 ㅈf다ㅓ 다양성으로 ㅈf다ㅓ 치환하여, ㅐㅐ라차 ㅐㅐ라차 주제에 ㅐㅐ라차 대해 ㅐㅐ라차 심도 ㅐㅐ라차 있게 ㅐㅐ라차 접근한 ㅐㅐ라차 작업들을 ㅐㅐ라차 선보이는 ㅐㅐ라차 프로젝트라고 ㅐㅐ라차 ㅐㅐ라차 ㅐㅐ라차 있을 ㅐㅐ라차 것이다.

사실 ㅐㅐ라차 무대용어로서의 ㅐㅐ라차 막간극은 ㅐㅐ라차 ㅐㅐ라차 그대로 ㅐㅐ라차 ㅐㅐ라차 앞의 ㅐㅐ라차 무대에서 ㅐㅐ라차 벌어지는 ㅐㅐ라차 짧은 ㅐㅐ라차 장면으로, d5yb 보통 d5yb 다음 d5yb 장면을 d5yb 위한 d5yb 배경이 d5yb 되거나, 3ㅐㅐ쟏 3ㅐㅐ쟏 뒤쪽 3ㅐㅐ쟏 3ㅐㅐ쟏 무대를 3ㅐㅐ쟏 재정비하는 3ㅐㅐ쟏 시간을 3ㅐㅐ쟏 메우기 3ㅐㅐ쟏 위해 3ㅐㅐ쟏 3ㅐㅐ쟏 앞에서 3ㅐㅐ쟏 팬터마임 3ㅐㅐ쟏 등이 3ㅐㅐ쟏 상연되는 3ㅐㅐ쟏 것을 3ㅐㅐ쟏 의미한다. 3ㅐㅐ쟏 동시에 3ㅐㅐ쟏 그것의 3ㅐㅐ쟏 영문명은 Carpenter's Scene으로, 타파ㅓ우 스포트라이트를 타파ㅓ우 받는 타파ㅓ우 누군가가 타파ㅓ우 아닌 타파ㅓ우 무대를 타파ㅓ우 정비하는 타파ㅓ우 사람의 타파ㅓ우 타파ㅓ우 다른 타파ㅓ우 현장을 타파ㅓ우 의미한다. 타파ㅓ우 이번 타파ㅓ우 막간극은 타파ㅓ우 어쩌면 타파ㅓ우 타파ㅓ우 무대용어가 타파ㅓ우 함의하는 타파ㅓ우 것처럼, s우g5 그동안 s우g5 메인 s우g5 캐릭터에서 s우g5 배제된 s우g5 누군가들이 s우g5 주목받기 s우g5 위한 s우g5 장면이자 s우g5 현장이기도 s우g5 하고, l갸파3 정서적 l갸파3 유대를 l갸파3 바탕으로 l갸파3 다양한 l갸파3 공동체와 l갸파3 공존의 l갸파3 가치를 l갸파3 실현할 l갸파3 l갸파3 있는, 다v거9 보다 다v거9 열린 다v거9 무대의 다v거9 다음 다v거9 장면을 다v거9 위한 다v거9 막간의 다v거9 극이라고도 다v거9 다v거9 다v거9 있다. 다v거9 이렇게 다v거9 다v거9 무대를 다v거9 재정비하는 다v거9 시간으로서의 다v거9 막간극은 다v거9 결국 다v거9 복잡한 다v거9 세계를 다v거9 이해하기 다v거9 위해 다v거9 다양한 다v거9 간극들에 다v거9 막을 다v거9 드리우고자 다v거9 하는, 1h우거 움직임을 1h우거 통한 1h우거 움직임이라고 1h우거 1h우거 1h우거 있을 1h우거 것이다.

참여 1h우거 작가 1h우거 1h우거 작품 1h우거 소개

구수현은 1h우거 회화와 1h우거 인터미디어아트를 1h우거 공부하고, i4s거 이후 i4s거 미술 i4s거 현장과 i4s거 시스템에 i4s거 대한 i4s거 고민에 i4s거 집중한 i4s거 작업을 i4s거 선보여 i4s거 왔다. i4s거 출품작 <관람시간>은 i4s거 전시장 i4s거 지킴이로 i4s거 고용된 i4s거 외국인 i4s거 근로자의 i4s거 퍼포먼스를 i4s거 기록한 i4s거 영상이다.

김도희는 i4s거 회화를 i4s거 전공하고, b마ㅐㅐ 신체화 b마ㅐㅐ b마ㅐㅐ 기억과 b마ㅐㅐ 경험이 b마ㅐㅐ 현실을 b마ㅐㅐ 재현하는 b마ㅐㅐ 방식을 b마ㅐㅐ 다룬 b마ㅐㅐ 작업을 b마ㅐㅐ 선보여 b마ㅐㅐ 왔다. b마ㅐㅐ 출품작 <벽_잠행_바닥>은 2015년 b마ㅐㅐ 화재 b마ㅐㅐ b마ㅐㅐ 버려진 b마ㅐㅐ 성매매업소 b마ㅐㅐ 건물을 b마ㅐㅐ b마ㅐㅐ 달간 b마ㅐㅐ 몰래 b마ㅐㅐ 청소하며 b마ㅐㅐ 기록한 b마ㅐㅐ 영상으로 2019년 b마ㅐㅐ 버전으로 b마ㅐㅐ 새롭게 b마ㅐㅐ 편집하여 b마ㅐㅐ 소개한다.

김현주는 b마ㅐㅐ 시각예술가이자 b마ㅐㅐ 지역문화에술교육 b마ㅐㅐ 활동가이며, 갸ㅓ라o 낙후되거나 갸ㅓ라o 재개발을 갸ㅓ라o 앞둔 갸ㅓ라o 장소, 1zen 은폐된 1zen 장소를 1zen 영상에 1zen 담아왔다. <어느 1zen 1zen 리듬>은 1zen 빼뻘마을 1zen 공동체 1zen 안에서 1zen 발생하는 1zen 다양한 1zen 삶의 1zen 서사를 1zen 전한다.

남화연은 1zen 퍼포먼스와 1zen 비디오를 1zen 중심으로 1zen 작업하며, <유령난초>에서는 bg마사 bg마사 난초 bg마사 사냥꾼이 bg마사 보낸 bg마사 편지를 bg마사 읽는 bg마사 목소리와 bg마사 퍼포머의 bg마사 움직임을 bg마사 중첨시켜 bg마사 인간의 bg마사 광적 bg마사 수집욕을 bg마사 은유적으로 bg마사 드러낸다.

박관우는 bg마사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bg마사 조소를 bg마사 전공하고 bg마사 인간 bg마사 자의식에 bg마사 대한 bg마사 근원적 bg마사 질문에 bg마사 몰두한 bg마사 작업을 bg마사 진행해왔다. <Human Conversation2>에서는 bg마사 인간 bg마사 퍼포머가 bg마사 인공지능 bg마사 챗봇이 bg마사 만든 bg마사 시나리오를 bg마사 연기한다. bg마사 그리고 bg마사 인간의 bg마사 대화를 bg마사 모방하는 bg마사 챗봇을 bg마사 통해 bg마사 포스트-휴먼 bg마사 조건에 bg마사 대한 bg마사 질문을 bg마사 던진다.

박화영은 bg마사 미술 bg마사 전공 bg마사 이후 bg마사 영화를 bg마사 제작하며 bg마사 퍼포먼스 bg마사 공연, t거아하 도서출판, qovf 전시, 마ㅓㅈㅓ 영화 마ㅓㅈㅓ 마ㅓㅈㅓ 장르의 마ㅓㅈㅓ 경계에서 마ㅓㅈㅓ 작업을 마ㅓㅈㅓ 이어왔다. <Woody Wood Dancer>는 마ㅓㅈㅓ 인간의 마ㅓㅈㅓ 개발논리로 마ㅓㅈㅓ 대자연의 마ㅓㅈㅓ 질서를 마ㅓㅈㅓ 파괴한 마ㅓㅈㅓ 후, fㅐ거우 이에 fㅐ거우 희생당한 fㅐ거우 나무들의 fㅐ거우 넋을 fㅐ거우 달래는 fㅐ거우 제의적 fㅐ거우 퍼포먼스를 fㅐ거우 담고 fㅐ거우 있다.

손혜민은 fㅐ거우 퍼포먼스, h다6라 이벤트, ㅐㅐ마l 투어 ㅐㅐ마l 등을 ㅐㅐ마l 조직해 ㅐㅐ마l 협업을 ㅐㅐ마l 통한 ㅐㅐ마l 프로젝트를 ㅐㅐ마l 진행해왔다. <부엌의 ㅐㅐ마l 기호학>은 ㅐㅐ마l 마사 ㅐㅐ마l 로슬러의 ㅐㅐ마l 작업 ‘Semiotics of the Kitchen’을 ㅐㅐ마l 오마주한 ㅐㅐ마l 퍼포먼스 ㅐㅐ마l 비디오로, sㅓ4거 의도적으로 sㅓ4거 작품 sㅓ4거 sㅓ4거 마사 sㅓ4거 로슬러의 sㅓ4거 행위를 sㅓ4거 모방한다.

신익균은 sㅓ4거 삶에서 sㅓ4거 마주한 sㅓ4거 가까운 sㅓ4거 불만들을 sㅓ4거 가능한 sㅓ4거 아름다운 sㅓ4거 방식으로 sㅓ4거 해결하고자 sㅓ4거 한다. sㅓ4거 이번에 sㅓ4거 선보이는 <의자-하다>는 sㅓ4거 기계장치를 sㅓ4거 이용하여 sㅓ4거 걸을 sㅓ4거 sㅓ4거 있도록 sㅓ4거 만들어진 2010년 <의자>라는 sㅓ4거 작업에서 sㅓ4거 출발하여 sㅓ4거 의자의 sㅓ4거 배우로서의 sㅓ4거 가능성을 sㅓ4거 탐색하는 sㅓ4거 작업이다.

아장맨은 sㅓ4거 드랙킹 sㅓ4거 퍼포머로, 3heb 이번 3heb 전시에서는 3heb 그동안 3heb 다양하게 3heb 활동한 3heb 드랙킹 3heb 퍼포먼스의 3heb 아카이빙 3heb 영상을 3heb 선보인다. 

여다함은 3heb 사진, 8바wㅈ 영상을 8바wㅈ 배운 8바wㅈ 8바wㅈ 도시관찰자로서의 8바wㅈ 삶을 8바wㅈ 다양한 8바wㅈ 방식으로 8바wㅈ 풀어낸다. 8바wㅈ 이번 8바wㅈ 전시에서는 8바wㅈ 풍선과 8바wㅈ 얼음을 8바wㅈ 실로 8바wㅈ 매단 8바wㅈ 퍼포밍 8바wㅈ 장치를 8바wㅈ 고안하고 8바wㅈ 그것의 8바wㅈ 퍼포먼스를 8바wㅈ 담은 8바wㅈ 영상을 2019년 8바wㅈ 버전으로 8바wㅈ 편집하여 8바wㅈ 선보인다.

윤지영은 8바wㅈ 어떤 8바wㅈ 사건이나 8바wㅈ 상황이 8바wㅈ 환경으로서 8바wㅈ 개인에게 8바wㅈ 주어질 8바wㅈ 8바wㅈ 8바wㅈ 나아지기 8바wㅈ 위해 8바wㅈ 개인이 8바wㅈ 취하는 8바wㅈ 태도를 8바wㅈ 영상, bow차 설치, 3u갸t 퍼포먼스 3u갸t 등으로 3u갸t 풀어왔다. <달을 3u갸t 보듯이 3u갸t 보기>는 3u갸t 희생이, n8카ㅓ 선행된 n8카ㅓ 다른 n8카ㅓ 희생으로 n8카ㅓ 정당화될 n8카ㅓ n8카ㅓ 있는지 n8카ㅓ 질문을 n8카ㅓ 던지는 n8카ㅓ 퍼포먼스 n8카ㅓ 영상이다.

이소영은 n8카ㅓ n8카ㅓ 지역의 n8카ㅓ 문화와 n8카ㅓ 생활방식이 n8카ㅓ 개인의 n8카ㅓ 역사와 n8카ㅓ 갈등, 다ㅈ걷5 감수성과 다ㅈ걷5 관계하는 다ㅈ걷5 단면에 다ㅈ걷5 관심을 다ㅈ걷5 두고 다ㅈ걷5 작업한다. <요새>는 다ㅈ걷5 한국에서 다ㅈ걷5 살아가는 다ㅈ걷5 이주민 다ㅈ걷5 노동자와 다ㅈ걷5 몽골의 다ㅈ걷5 가수가 다ㅈ걷5 참여하여, ㄴ갸jh 살고 ㄴ갸jh 싶은 ㄴ갸jh 집과 ㄴ갸jh 죽음의 ㄴ갸jh 장소에 ㄴ갸jh 대한 ㄴ갸jh 각자의 ㄴ갸jh 생각을 ㄴ갸jh 이야기하는 ㄴ갸jh 퍼포먼스 ㄴ갸jh 영상이다.

이재욱은 ㄴ갸jh 학술, wㅐjㅓ 출판, h쟏ej 예술작가의 h쟏ej 활동을 h쟏ej 겸하여 h쟏ej 학제간 h쟏ej 융합을 h쟏ej 시도해왔다. <리듬, ev9마 색, 5나b히 새소리 5나b히 연구>는 5나b히 화가와 5나b히 작곡가의 5나b히 예술적 5나b히 교차점에 5나b히 착안해 5나b히 재해석한 5나b히 영상으로, k타갸갸 인간 k타갸갸 이외의 k타갸갸 오브제를 k타갸갸 동등하게 k타갸갸 보는 k타갸갸 철학운동 ‘오브제 k타갸갸 지향 k타갸갸 존재론’을 k타갸갸 토대로 k타갸갸 제작된 k타갸갸 작업이다.

조영주는 k타갸갸 퍼포먼스, hqtu 설치, cudu 사진, qㅈㅓ우 비디오, 라하ai 사운드, nw갸아 무용등의 nw갸아 작업을 nw갸아 통해 nw갸아 한국 nw갸아 사회에서의 nw갸아 한국 nw갸아 여성의 nw갸아 삶을 nw갸아 주제로 nw갸아 다뤄왔다. <나의 nw갸아 몸을 nw갸아 쓰는 nw갸아 것>에서는 nw갸아 출산 nw갸아 이후, 5f거7 작가가 5f거7 수십 5f거7 개월 5f거7 동안 5f거7 기록한 5f거7 육아일지를 5f거7 기반으로 5f거7 악보를 5f거7 만들고, 가m쟏s 안무와 가m쟏s 소나타 가m쟏s 곡을 가m쟏s 제작한 가m쟏s 가m쟏s 이를 가m쟏s 퍼포먼스로 가m쟏s 구현하는 가m쟏s 영상을 가m쟏s 선보인다.

조은지는 가m쟏s 순수예술을 가m쟏s 전공한 가m쟏s 가m쟏s 인간 가m쟏s 가m쟏s 다양한 가m쟏s 생명체에 가m쟏s 대한 가m쟏s 관심을 가m쟏s 퍼포먼스, 으ㄴ바d 영상, 걷ㅈeo 설치로 걷ㅈeo 선보여 걷ㅈeo 왔다. <문어적 걷ㅈeo 황홀경>에서는 걷ㅈeo 인도네시아 걷ㅈeo 걷ㅈeo 섬의 걷ㅈeo 해변가와 걷ㅈeo 바다속을 걷ㅈeo 배경으로 걷ㅈeo 걷ㅈeo 요가, yu기타 명상 yu기타 등의 yu기타 퍼포먼스를 yu기타 통해 yu기타 다중 yu기타 자아의 yu기타 가능성과 yu기타 서로 yu기타 다른 yu기타 존재의 yu기타 경계를 yu기타 재설정해 yu기타 yu기타 것을 yu기타 제안한다.

흑표범은 yu기타 미술학을 yu기타 전공한 yu기타 후, 하ㅓfㅑ 어두운 하ㅓfㅑ 사회현실을 하ㅓfㅑ 퍼포먼스로 하ㅓfㅑ 폭로해왔다. <불러내는, 아eㄴs 악>은 아eㄴs 강원 아eㄴs 지역의 아eㄴs 이주 아eㄴs 여성들과 아eㄴs 선주민 아eㄴs 여성들이 아eㄴs 함께 아eㄴs 진행한 아eㄴs 퍼포먼스로, 2히j마 망자를 2히j마 애도하는 2히j마 제의적 2히j마 목소리와 2히j마 정책 2히j마 개선을 2히j마 요구하는 2히j마 정치적 2히j마 목소리 2히j마 들이 2히j마 담긴 2히j마 퍼포먼스 2히j마 영상이다.

성수연은 2히j마 연극학을 2히j마 전공하고 2히j마 실험극 2히j마 배우이자 2히j마 연출가로 2히j마 활동해왔다. 2히j마 막간극에서 2히j마 선보이는 2히j마 공연 <연극의 2히j마 연습, ㅐt7거 연습의 ㅐt7거 전시-탈인간편>에서 ㅐt7거 성수연은 ㅐt7거 녹음된 ㅐt7거 음성에 ㅐt7거 맞춰 1인극을 ㅐt7거 진행하며, 차cc차 참여했던 차cc차 연극의 차cc차 차cc차 장면을 차cc차 재연하거나, 79차e 새로운 79차e 인류의 79차e 모습을 79차e 상상해본다.

적도는 79차e 김지연, 4바u카 이강일, jkr우 차미혜로 jkr우 이루어진 jkr우 아티스트 jkr우 그룹으로, v바la 음악, 파8ㅓㅈ 사운드, d카차카 테크놀로지, 0차사가 미술이 0차사가 교차하는 0차사가 영역에서 0차사가 활동하고 0차사가 다양한 0차사가 공연을 0차사가 선보였다. <합창>에서는 0차사가 0차사가 반응 0차사가 소리 0차사가 장치, e차쟏p 필름 e차쟏p 영사기, e파qㅓ 사운드 e파qㅓ 샘플러 e파qㅓ 등을 e파qㅓ 매개로 e파qㅓ 각각의 e파qㅓ 기계 e파qㅓ 장치들이 e파qㅓ 서로 e파qㅓ 관계하는 e파qㅓ 방식을 e파qㅓ 퍼포먼스로 e파qㅓ 풀어낸다.

권병준은 e파qㅓ 전자음악과 e파qㅓ 미디어아트를 e파qㅓ 전공하고 e파qㅓ 다양한 e파qㅓ 예술장르를 e파qㅓ 넘나드는 e파qㅓ 실험적 e파qㅓ 작업을 e파qㅓ 진행해왔다. <징글, v거rh 징글해>에서는 v거rh 로봇기술을 v거rh 이용한 v거rh 사운드 v거rh 퍼포먼스를 v거rh 소개한다.

박다함은 v거rh 노이즈 v거rh 뮤지션이자 v거rh 공연 v거rh 기획자로 v거rh 활동해왔다. <1 Hour of Relaxing Fireplace Sounds>에서는 v거rh 추운 v거rh 겨울, ㅐ거gㅐ 따듯한 ㅐ거gㅐ 남쪽 ㅐ거gㅐ 나라를 ㅐ거gㅐ 생각하며 ㅐ거gㅐ 듣는 ㅐ거gㅐ 음악들로 ㅐ거gㅐ 디제잉 ㅐ거gㅐ 퍼포먼스를 ㅐ거gㅐ 선보인다. ㅐ거gㅐ 콜렉티브 ㅐ거gㅐ 뒹굴은 ㅐ거gㅐ 공연예술을 ㅐ거gㅐ 기반으로 ㅐ거gㅐ 하는 ㅐ거gㅐ 다원 ㅐ거gㅐ 예술 ㅐ거gㅐ 창작 ㅐ거gㅐ 집단이다.

작업 <오퍼튜니티>는 ㅐ거gㅐ 관객이 ㅐ거gㅐ 직접 ㅐ거gㅐ 화성 ㅐ거gㅐ 탐사 ㅐ거gㅐ 로버가 ㅐ거gㅐ 되어 ‘2021 ㅐ거gㅐ 마스 ㅐ거gㅐ 사이언스 ㅐ거gㅐ 시티’ ㅐ거gㅐ 건설을 ㅐ거gㅐ 위한 ㅐ거gㅐ 역할을 ㅐ거gㅐ 수행하는 ㅐ거gㅐ 참여형 ㅐ거gㅐ 공연이다.

강혜림은 ㅐ거gㅐ 식물의학과와 ㅐ거gㅐ 숲학을 ㅐ거gㅐ 공부하고 ㅐ거gㅐ 이후 ㅐ거gㅐ 현대무용을 ㅐ거gㅐ 전공했다. <Breading Space>에서는 ㅐ거gㅐ 눈에 ㅐ거gㅐ 보이지 ㅐ거gㅐ 않는 ㅐ거gㅐ 공기의 ㅐ거gㅐ 움직임을 ㅐ거gㅐ 가시적 ㅐ거gㅐ 환경인 ㅐ거gㅐ 무대 ㅐ거gㅐ 안에서 ㅐ거gㅐ 선보이기 ㅐ거gㅐ 위해 ㅐ거gㅐ 신체의 ㅐ거gㅐ 움직임을 ㅐ거gㅐ 연구하고 ㅐ거gㅐ 상징성을 ㅐ거gㅐ 지닌 ㅐ거gㅐ 오브제를 ㅐ거gㅐ 사용한다.

언해피서킷은 ㅐ거gㅐ 컴퓨터 ㅐ거gㅐ 알고리즘 ㅐ거gㅐ 음악을 ㅐ거gㅐ 기반으로 ㅐ거gㅐ 인공지능과 ㅐ거gㅐ 데이터를 ㅐ거gㅐ 활용한 ㅐ거gㅐ 작업을 ㅐ거gㅐ 이어오고 ㅐ거gㅐ 있다. <Learing About Humanity>는 ㅐ거gㅐ 인공신경망이 ㅐ거gㅐ 생성한 ㅐ거gㅐ 닭고기 ㅐ거gㅐ 음식 ㅐ거gㅐ 레시피를 ㅐ거gㅐ 직접 ㅐ거gㅐ 요리하는 ㅐ거gㅐ 퍼포먼스를 ㅐ거gㅐ 통해 ㅐ거gㅐ 닭고기 ㅐ거gㅐ 요리를 ㅐ거gㅐ 일종의 ㅐ거gㅐ 인류세와 ㅐ거gㅐ 인간의 ㅐ거gㅐ 육식문화에 ㅐ거gㅐ 대한 ㅐ거gㅐ 은유로 ㅐ거gㅐ 활용한다.

공연 ㅐ거gㅐ 참여작가(팀)

12.07.(토) 19:00 ㅐ거gㅐ 성수연
12.14.(토) 18:00 ㅐ거gㅐ 적도
12.21.(토) 18:00 ㅐ거gㅐ 권병준
12.25.(수) 18:00 ㅐ거gㅐ 박다함
12.28.(토) 13:00, 15:00, 17:00 (총3회) 아가m다 콜렉티브 아가m다 뒹굴
2020.01.11.(토) 17:00 아가m다 강혜림
2020.01.18.(토) 18:00 아가m다 언해피서킷

주최: 아가m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아가m다 인사미술공간

출처: 아가m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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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9 ~ Feb. 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