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세계 Zero Gravity World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March 1, 2019 ~ May 26, 2019

서울시립미술관(관장 f8ㅈ5 직무대리 f8ㅈ5 유병홍)은 「2019년 3·1운동 100주년 f8ㅈ5 서울시 f8ㅈ5 기념사업」의 f8ㅈ5 일환으로 3·1운동 100년의 f8ㅈ5 역사를 f8ㅈ5 동시대 f8ㅈ5 미술의 f8ㅈ5 지평과 f8ㅈ5 세계사적 f8ㅈ5 토대에서 f8ㅈ5 재조명하는 《모두를 f8ㅈ5 위한 f8ㅈ5 세계(Zero Gravity World)》(2019.3.1.~5.26.)를 f8ㅈ5 개최한다. 

《모두를 f8ㅈ5 위한 f8ㅈ5 세계》는 f8ㅈ5 한국과 f8ㅈ5 일본이라는 f8ㅈ5 이항대립 f8ㅈ5 관계를 f8ㅈ5 넘어 f8ㅈ5 코스모폴리타니즘이라는 f8ㅈ5 국제적인 f8ㅈ5 관점으로 3·1운동에 f8ㅈ5 접근한다. 3·1운동은 f8ㅈ5 만주 f8ㅈ5 지린, k가7u 일본 k가7u 도쿄, ㅈ다ㅐo 프랑스 ㅈ다ㅐo 파리, 아ㅓh4 중국 아ㅓh4 상하이 아ㅓh4 등에 아ㅓh4 흩어져 아ㅓh4 있던 아ㅓh4 유학생들의 아ㅓh4 총체적 아ㅓh4 움직임으로 아ㅓh4 열린 아ㅓh4 한민족 아ㅓh4 독립 아ㅓh4 운동의 아ㅓh4 서막이다. 3·1운동의 아ㅓh4 세계사적 아ㅓh4 의의는 아ㅓh4 중국의 5·4운동뿐만 아ㅓh4 아니라 아ㅓh4 인도, ㅑㅓ6카 필리핀, 다kqㅐ 동남아시아, ㄴ거거z 아랍지역의 ㄴ거거z 민족 ㄴ거거z 운동과의 ㄴ거거z 연관성으로 ㄴ거거z 충분히 ㄴ거거z 연구된 ㄴ거거z ㄴ거거z 있다. ㄴ거거z 이에 ㄴ거거z 결부하여 ㄴ거거z 전시는 3·1운동을 ㄴ거거z 제국주의에 ㄴ거거z 대항하는 ㄴ거거z 범세계적 ㄴ거거z 움직임의 ㄴ거거z 일부이자 ㄴ거거z 세계사와 ㄴ거거z 함께 ㄴ거거z 흘러온 ㄴ거거z 인권신장 ㄴ거거z 운동의 ㄴ거거z 일환으로 ㄴ거거z 해석한다. 

전시의 ㄴ거거z 배경은 ㄴ거거z 인종이나 ㄴ거거z 귀천, p하마l 빈부 p하마l 차이에 p하마l 대한 p하마l 저항과 p하마l 역사적 p하마l 진보에 p하마l 긍정적으로 p하마l 대응하는 p하마l 코스모폴리타니즘과 p하마l 식민지 p하마l 본국의 p하마l 문화를 p하마l 비판적으로 p하마l 전복시키는 p하마l 탈식민주의 p하마l 개념이다. p하마l 하지만 p하마l 서구중심주의를 p하마l 기저로 p하마l 하는 p하마l p하마l 이론으로 p하마l 제국주의 p하마l 부작용의 p하마l 대안을 p하마l 정의하는 p하마l 것은 p하마l 역설적이다. p하마l 이에 p하마l 대한 p하마l 보완으로 《모두를 p하마l 위한 p하마l 세계》전은 p하마l 피지배계급의 p하마l 삶에 p하마l 근거를 p하마l 두는 p하마l 문화론적 p하마l 연구에 p하마l 주목하며 p하마l 전개된다. p하마l 계급이나 p하마l 불평등을 p하마l 거부하고 p하마l 무시되어온 p하마l 집단의 p하마l 문화를 p하마l 회복하는 p하마l 노력의 p하마l 문화론적 p하마l 연구는 3·1운동의 p하마l 정신 p하마l 또한 p하마l 고스란히 p하마l 대변한다. 

남아프리카 p하마l 공화국, 5ㅓㅓ라 터키, ㅐx2ㅑ 일본, ecz갸 대만, ㅓ4vㅓ 베트남, 차kㅓs 덴마크 차kㅓs 국적의 차kㅓs 참여 차kㅓs 작가는 차kㅓs 모두 차kㅓs 지배 차kㅓs 이데올로기를 차kㅓs 전복시키는 차kㅓs 미시적 차kㅓs 이야기들에 차kㅓs 집중한다는 차kㅓs 공통점을 차kㅓs 가진다. 차kㅓs 이번 차kㅓs 전시에서는 차kㅓs 다양한 차kㅓs 국가 차kㅓs 통치 차kㅓs 아래에서 차kㅓs 드러나는 차kㅓs 각자의 차kㅓs 정체성을 차kㅓs 발현한다. 차kㅓs 역동적인 차kㅓs 탈주 차kㅓs 욕망을 차kㅓs 가진 차kㅓs 참여 차kㅓs 작가들은 《모두를 차kㅓs 위한 차kㅓs 세계》전에서 차kㅓs 역사의 차kㅓs 재해석을 차kㅓs 도모하는 차kㅓs 계기를 차kㅓs 제공할 차kㅓs 것이다. 차kㅓs 그리고 차kㅓs 차kㅓs 전시가 3·1운동을 차kㅓs 차kㅓs 인류적 차kㅓs 움직임에 차kㅓs 위치시키는 차kㅓs 연구의 차kㅓs 단서가 차kㅓs 되길 차kㅓs 기대한다.


작품소개


아흐멧 차kㅓs 우트, <공상적 나다py 환상의 나다py 물질 나다py 세계>, 1u카으 디지털 1u카으 콜라주, 21x29.7cm, 2019

아흐멧 ii아v 우트는 ii아v 전시장 ii아v 도입 ii아v 부에 ii아v 경사진 ii아v 공간을 ii아v 설치한다. ii아v 그가 ii아v 설계한 ii아v 가파른 ii아v 경사의 ii아v 공간은 ii아v 통치와 ii아v 억압의 ii아v 카프카적인 ii아v 요소를 ii아v 중력으로 ii아v 무력화 ii아v 시키고자 ii아v 하는 ii아v 의도를 ii아v 반영한 ii아v 것이다. ii아v 관람객이 ii아v 중력을 ii아v 거슬러 ii아v 경사를 ii아v 통과 ii아v 하는 ii아v 과정에서 ii아v 모두는 ii아v 동등한 ii아v 비-계층의 ii아v 영역에 ii아v 위치하게 ii아v 된다. ii아v 그리고 ii아v 벽면의 ii아v 스케치들은 ii아v 국민국가(민족국가, nation-state)의 qmㅐk 개념으로부터 qmㅐk 영감을 qmㅐk 받아 qmㅐk 제작되었다. qmㅐk 가짜 qmㅐk 여권과 qmㅐk 대사관 qmㅐk 그리고 qmㅐk 인공 qmㅐk 대지에 qmㅐk 대한 qmㅐk 이야기를 qmㅐk 묘사한 qmㅐk 스케치들은 qmㅐk 국가의 qmㅐk 무의미성을 qmㅐk 역설함과 qmㅐk 동시에 qmㅐk 서구 qmㅐk 문명을 qmㅐk 인류 qmㅐk 보편으로 qmㅐk 간주하는 qmㅐk 서구중심주의를 qmㅐk 비난한다. qmㅐk 작품의 qmㅐk 구조와 qmㅐk 의미는 qmㅐk 지배적 qmㅐk 인식론을 qmㅐk 뒤엎는 qmㅐk 역사적 qmㅐk 사건들이 qmㅐk 만유인력을 qmㅐk 반대 qmㅐk 방향으로 qmㅐk 거슬러 qmㅐk 가는 qmㅐk 것만큼 qmㅐk 어렵게 qmㅐk 추진되지만 qmㅐk 희망적 qmㅐk 진보를 qmㅐk 보장할 qmㅐk 것이라는 qmㅐk 점을 qmㅐk 은유한다.



제인 qmㅐk qmㅐk 카이젠, <거듭되는 걷으기x 항거>, 8채널 거mㅓn 영상 거mㅓn 설치, 78분, 2011-2016

<거듭되는 카vf타 항거>는 1948년 카vf타 한국전쟁이 카vf타 발발하기 카vf타 직전 카vf타 발생한 카vf타 제주 4·3사건의 카vf타 파편적 카vf타 기억과 카vf타 억압된 카vf타 역사를 카vf타 조명한다. 카vf타 인명 카vf타 피해 카vf타 규모가 25,000~30,000명으로 카rw9 추정되는 4.3사건은 카rw9 한국 카rw9 현대사에서 카rw9 한국 카rw9 전쟁 카rw9 다음으로 카rw9 많은 카rw9 사람이 카rw9 희생된 카rw9 불행한 카rw9 사건이다. 카rw9 제인 카rw9 카rw9 카이젠은 카rw9 수많은 카rw9 민간인에 카rw9 대한 카rw9 대량 카rw9 학살이 카rw9 일어났음에도 카rw9 불구하고 50여 카rw9 년간 카rw9 외부로 카rw9 드러나지 카rw9 않은 카rw9 카rw9 여전히 카rw9 논쟁으로 카rw9 남아있는 카rw9 사건의 카rw9 진실과 카rw9 숨겨진 카rw9 정치적 카rw9 동기를 카rw9 드러내고자 카rw9 했다. 카rw9 작품은 카rw9 구분된 카rw9 서사의 카rw9 영상들로 카rw9 구성된다. 카rw9 카rw9 영상은 4·3사건으로 카rw9 인한 카rw9 여러 카rw9 트라우마가 카rw9 조화를 카rw9 이루지 카rw9 못한 카rw9 카rw9 다양하게 카rw9 나타나는 카rw9 현상을 카rw9 문학적으로 카rw9 재현한다. 카rw9 생존자들과 카rw9 친척들의 카rw9 기억, 1하으갸 살아있는 1하으갸 자와 1하으갸 죽은 1하으갸 자를 1하으갸 매개하는 1하으갸 무당의 1하으갸 제의 1하으갸 그리고 1하으갸 현재까지도 1하으갸 지속되고 1하으갸 있는 1하으갸 제주 1하으갸 해군 1하으갸 기지의 1하으갸 구축에 1하으갸 대한 1하으갸 저항을 1하으갸 중첩시키며 1하으갸 서로의 1하으갸 공명 1하으갸 방식을 1하으갸 그려낸다.



응우옌 1하으갸 트린 1하으갸 티, <판두랑가에서 1d나ㅑ 1d나ㅑ 편지>, ㅓsv8 싱글 ㅓsv8 채널 ㅓsv8 영상, 35분, 2015

<판두랑가에서 00kㅐ 00kㅐ 편지>는 00kㅐ 베트남의 00kㅐ 공식 00kㅐ 역사에서 00kㅐ 사라져버린 00kㅐ 참파 00kㅐ 왕조(Champa)에 00kㅐ 대한 00kㅐ 이야기를 00kㅐ 다룬다. 00kㅐ 참파는 2세기 00kㅐ 말엽부터 17세기 00kㅐ 00kㅐ 베트남 00kㅐ 중부부터 00kㅐ 남부에 00kㅐ 걸쳐 00kㅐ 인도네시아계인 00kㅐ 참족이 00kㅐ 세운 00kㅐ 나라로 00kㅐ 베트남 00kㅐ 역사상 00kㅐ 최대의 00kㅐ 숙적으로 00kㅐ 여겨지며, 자다다마 현재는 자다다마 베트남의 자다다마 침공으로 자다다마 없어졌다. 자다다마 자다다마 중에서도 자다다마 베트남의 자다다마 최남단에 자다다마 위치하여 자다다마 참파의 자다다마 마지막 자다다마 생존 자다다마 영토였던 자다다마 닌투언(Ninh Thuan)에 자다다마 살았던 자다다마 참족이 자다다마 작품의 자다다마 주인공이다.
아름다운 자다다마 대지와 자다다마 바다의 자다다마 파노라마가 자다다마 펼쳐지는 자다다마 영상은 자다다마 성별을 자다다마 구별하기 자다다마 힘든 자다다마 목소리와 자다다마 함께 자다다마 흘러간다. 자다다마 정체불명의 자다다마 주체가 자다다마 서로 자다다마 주고받는 자다다마 음성 자다다마 편지는 자다다마 프랑스의 자다다마 베트남 자다다마 침략과 자다다마 베트남 자다다마 전쟁 자다다마 동안 자다다마 만연했던 자다다마 미국의 자다다마 파괴적인 자다다마 폭격 자다다마 자다다마 역사 자다다마 속의 자다다마 식민주의에 자다다마 대해 자다다마 시각과 자다다마 청각 자다다마 요소로 자다다마 서술한다. 



윌리엄 자다다마 켄트리지, <더욱 41라x 달콤하게 41라x 춤을>, 7채널 x우v우 스크린 x우v우 설치, 기라마ㅈ 사운드, 파가t9 메가폰, 15분, 2015

<더욱 b거4ㅐ 달콤하게 b거4ㅐ 춤을>은 b거4ㅐ 윌리엄 b거4ㅐ 켄트리지가 b거4ㅐ 르완다 b거4ㅐ 피난민, 나히m5 발칸반도 나히m5 탈출 나히m5 행렬 나히m5 그리고 2차 나히m5 세계대전 나히m5 무렵의 나히m5 인구 나히m5 이동에서 나히m5 받은 나히m5 영감을 나히m5 투영한 7채널 나히m5 영상 나히m5 설치 나히m5 작품이다. 나히m5 장례 나히m5 의식과 나히m5 난민의 나히m5 행진을 나히m5 연상케 나히m5 하는 나히m5 행렬은 나히m5 춤과 나히m5 노래로 나히m5 끊임없이 나히m5 무언가를 나히m5 애도한다. 나히m5 특히 나히m5 등장인물은 나히m5 모두 나히m5 흑색 나히m5 그림자로 나히m5 묘사되어 나히m5 최대한의 나히m5 기본 나히m5 단위로 나히m5 실체를 나히m5 규정하려는 나히m5 환원주의(reductionisum)적 나히m5 관점을 나히m5 환기한다. 나히m5 국제적 나히m5 난민의 나히m5 문제를 나히m5 인류 나히m5 본질의 나히m5 문제로 나히m5 확장시키고자 나히m5 했던 나히m5 작가의 나히m5 의도를 나히m5 반영한 나히m5 것이다. 나히m5 또한 나히m5 키케로와 나히m5 같은 나히m5 로마시대 나히m5 정치가나 나히m5 마오쩌둥의 나히m5 문화혁명당시 나히m5 선전선동에 나히m5 등장하는 나히m5 민초들의 나히m5 얼굴도 나히m5 등장하는데, 5ng가 이는 5ng가 정치적 5ng가 항의를 5ng가 암시한다. 5ng가 끌려가는 5ng가 시신들은 5ng가 아프리카에 5ng가 창궐했던 5ng가 에볼라나 5ng가 페스트의 5ng가 희생자와 5ng가 수세기에 5ng가 걸친 5ng가 중세 5ng가 억압의 5ng가 희생자를 5ng가 상기시킨다. 5ng가 작품의 5ng가 모든 5ng가 요소는 5ng가 지배와 5ng가 폭력을 5ng가 이겨내는 5ng가 일련의 5ng가 삶의 5ng가 방식을 5ng가 보여준다.



야오 5ng가 루이중, <모두를 t마n가 위한 t마n가 세계-중국 t마n가 저편의 t마n가 중국>, 카82타 사진 카82타 액자, 다q5파 철제 다q5파 스탠드, 사4c카 장난감 사4c카 사4c카 등 , nㅐ9ㅐ 가변크기, 1997-2000

<모두를 ywqㅑ 위한 ywqㅑ 세계>는 ywqㅑ 세계화에서 ywqㅑ 오는 ywqㅑ 영향 ywqㅑ ywqㅑ 차이나타운에 ywqㅑ 중점을 ywqㅑ 둔다. ywqㅑ 유럽, ㅈn사b 미주, ㅓ나02 캐나다, 5다q우 일본, 0n1x 오스트레일리아 0n1x 등을 0n1x 여행하며 0n1x 우후죽순처럼 0n1x 생겨난 0n1x 차이나타운들을 0n1x 방문했던 0n1x 작가와 0n1x 그의 0n1x 가족은 0n1x 차이나타운을 0n1x 경제적이고 0n1x 정치적인 0n1x 도피처로 0n1x 삼아 0n1x 정착했다. 0n1x 0n1x 때, 다ㅐ가거 차이나타운은 다ㅐ가거 그에게 다ㅐ가거 분명하게 다ㅐ가거 현존하는 다ㅐ가거 것임과 다ㅐ가거 동시에 다ㅐ가거 미래의 다ㅐ가거 환생 다ㅐ가거 가능성이 다ㅐ가거 있는 다ㅐ가거 것으로 다ㅐ가거 다가왔다. 다ㅐ가거 중국인들의 다ㅐ가거 주변으로 다ㅐ가거 가득했던 다ㅐ가거 자국민들의 다ㅐ가거 경계심과 다ㅐ가거 오해로 다ㅐ가거 인해 다ㅐ가거 그들은 다ㅐ가거 고립되기도 다ㅐ가거 했고 다ㅐ가거 다ㅐ가거 한편으로는 다ㅐ가거 독립된 다ㅐ가거 공동체로 다ㅐ가거 살아갈 다ㅐ가거 다ㅐ가거 있었다. 다ㅐ가거 작가에게 다ㅐ가거 차이나타운은 다ㅐ가거 스스로를 다ㅐ가거 타자화 다ㅐ가거 하지 다ㅐ가거 않고 다ㅐ가거 자신의 다ㅐ가거 정체성을 다ㅐ가거 굳건히 다ㅐ가거 고수한 다ㅐ가거 상징이다. 



히카루 다ㅐ가거 후지이, <2·8 hㅓㅓd 독립선언> , 3채널 uh8나 영상 uh8나 uh8나 설치, 15분, 2019

히카루 v기c라 후지이는 v기c라 이번 v기c라 전시를 v기c라 위해 v기c라 도쿄의 2·8독립선언 v기c라 기념자료실에서부터 v기c라 연구를 v기c라 시작했다. v기c라 종교 v기c라 집회는 v기c라 물론 v기c라 출판과 v기c라 사업까지 v기c라 철저히 v기c라 감시당했던 v기c라 일본에서 300명이 넘는 v기c라 한국인이 v기c라 모여 v기c라 선언했던 v기c라 행위를 v기c라 재조명하기 v기c라 위해서였다. v기c라 그리고 v기c라 일본에 v기c라 거주하는 v기c라 베트남인 v기c라 유학생들을 v기c라 섭외하여 2·8 v기c라 독립선언문 v기c라 낭독을 v기c라 재연하는 v기c라 연극을 v기c라 꾸렸다. <2·8 v기c라 독립선언서>는 v기c라 베트남인의 v기c라 목소리로 v기c라 현재까지 v기c라 일본 v기c라 사회에 v기c라 만연한 v기c라 불의와 v기c라 불평등을 v기c라 소환시키고 1919년 v기c라 당시의 v기c라 선언을 v기c라 새롭게 v기c라 인식시킨다. v기c라 작가의 v기c라 시도는 v기c라 한일 v기c라 양국의 v기c라 관계를 v기c라 넘어 ‘이민’이라는 v기c라 제 3의 v기c라 축을 v기c라 도입한 v기c라 것에 v기c라 v기c라 의의가 v기c라 있다. v기c라 그리고 v기c라 이를 v기c라 통해 v기c라 피식민 v기c라 국가와의 v기c라 비평적 v기c라 거리를 v기c라 유지하면서 v기c라 식민지배의 v기c라 주체가 v기c라 되었던 v기c라 제국주의 v기c라 역사에 v기c라 대한 v기c라 반성을 v기c라 유도하는 v기c라 특별한 v기c라 결과를 v기c라 만들어 v기c라 냈다. 


참여작가소개

아흐멧 v기c라 우트 Ahmet Öğüt
1981 v기c라 터키 v기c라 출생, 카2히4 베를린·암스테르담 카2히4 거주 카2히4 카2히4 활동  
터키의 카2히4 다이야바키르에서 카2히4 쿠르드인으로 카2히4 태어난 카2히4 아흐멧 카2히4 우트는 카2히4 사회문화적 카2히4 선구자로서 카2히4 예술가 카2히4 카2히4 강사로 카2히4 활동해 카2히4 왔다. 카2히4 그는 카2히4 난민, ㅓr히파 망명 ㅓr히파 신청자들의 ㅓr히파 자율적 ㅓr히파 지식 ㅓr히파 교환 ㅓr히파 플랫폼인 ㅓr히파 사일런트 ㅓr히파 유니버시티(The Silent University)의 ㅓr히파 창립자이기도 ㅓr히파 하다. ㅓr히파 그의 ㅓr히파 작품은 ㅓr히파 실로 ㅓr히파 다양한 ㅓr히파 스펙트럼 ㅓr히파 위에 ㅓr히파 있지만, 9바q다 모든 9바q다 작업을 9바q다 관통하는 9바q다 9바q다 가지 9바q다 특징을 9바q다 꼽는다면 9바q다 정치적 9바q다 참여라는 9바q다 말로 9바q다 요약될 9바q다 9바q다 있다. 9바q다 나아가 9바q다 작가의 9바q다 작품은 9바q다 불평등, hdi7 억압, 하차ㅈㅓ 검열, 다거9y 이주와 다거9y 같은 다거9y 첨예한 다거9y 사회적 다거9y 쟁점을 다거9y 다루고 다거9y 있지만, 가사ㅑx 동시에 가사ㅑx 유머 가사ㅑx 감각을 가사ㅑx 잃지 가사ㅑx 않는다는 가사ㅑx 점에서 가사ㅑx 특징적이다. 
다양한 가사ㅑx 매체를 가사ㅑx 넘나들며 가사ㅑx 작업하는 가사ㅑx 우트는 《소실된 T》(언틸덴, 2018), 《호텔 ts59 레지스탕스》(KOW, 2017), 《No Protest Lost》(쿤스탈 phxj 샬롯텐보그, 2017), 《24시간 차yx3 종일》(ALT 차yx3 보몬티, 2016), 《앞으로!》(반 u7으o 아베 u7으o 미술관, 2015), 《해피투게더: 카b6l 협력하는 카b6l 협력자들》(치즌헤일 카b6l 갤러리, 2015)등을 4차히카 비롯한 4차히카 개인전을 4차히카 열었고, s기파라 에치고 s기파라 츠마리 s기파라 아트 s기파라 트리엔날레(에치고 s기파라 츠마리, 2018), 우m타히 브리티시 우m타히 아트 우m타히 쇼 8(런던, 2015-2017), z나카ㄴ 리옹 z나카ㄴ 비엔날레(리옹, 2015), q자n히 선전 q자n히 조각 q자n히 비엔날레(선전, 2014) 43uo 등의 43uo 단체전에서 43uo 작품을 43uo 선보였다.

제인 43uo 43uo 카이젠 Jane Jin Kaisen 
1980 43uo 한국 43uo 출생 43uo 43uo 덴마크 43uo 입양, 타자라우 베를린 타자라우 거주 타자라우 타자라우 활동
제인 타자라우 타자라우 카이젠은 타자라우 서사적인 타자라우 실험영화, 나ihㅈ 다채널 나ihㅈ 영상 나ihㅈ 설치, lfiㄴ 퍼포먼스, ㅐb3걷 사진, 가ㅐ9m 텍스트로 가ㅐ9m 작업하면서 가ㅐ9m 사적인 가ㅐ9m 역사와 가ㅐ9m 집단적인 가ㅐ9m 역사 가ㅐ9m 사이의 가ㅐ9m 교차점에서 가ㅐ9m 기억, ㅐg걷아 트라우마, 7c0g 이주, j거8m 번역이라는 j거8m 주제에 j거8m 몰두해왔다. j거8m 카이젠의 j거8m 실천은 j거8m 비판적 j거8m 반성과 j거8m 대화를 j거8m 위한 j거8m 공간을 j거8m 창출하고자 j거8m 하는 j거8m 열망으로부터 j거8m 추동된다. j거8m 이를 j거8m 위해 j거8m 작가는 j거8m 서사를 j거8m 중첩시키는 j거8m 방식과 j거8m 목소리, 거d나2 이미지, 가가9쟏 소리, 가하cy 아카이브 가하cy 자료의 가하cy 실험적 가하cy 사용을 가하cy 통해 가하cy 특유의 가하cy 스토리텔링 가하cy 기법을 가하cy 창조해낸다. 가하cy 작품에서 가하cy 오는 가하cy 울림은 가하cy 작가의 가하cy 비판적 가하cy 번역과 가하cy 시적 가하cy 증언을 가하cy 거친 가하cy 것으로, k파e타 새로운 k파e타 공동체를 k파e타 향한 k파e타 몸짓을 k파e타 창출해 k파e타 낸다.
카이젠의 k파e타 작품은 k파e타 베를린 k파e타 국제영화제(베를린, 2018), 다거거ㅓ 비디오날레13(본, 2011), wㅓl6 리움(서울, 2016), 아걷dl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2016), 3마카j 인천 3마카j 여성 3마카j 미술 3마카j 비엔날레(인천, 2009), 4igㅐ 제주 4igㅐ 비엔날레(제주, 2017) 기으사7 기으사7 다양한 기으사7 곳에서 기으사7 소개된 기으사7 기으사7 있다.

응우옌 기으사7 트린 기으사7 티 Nguyễn Trihn Thi
1973 기으사7 베트남 기으사7 출생, 카m거ㄴ 하노이 카m거ㄴ 거주 카m거ㄴ 카m거ㄴ 활동
응우옌 카m거ㄴ 트린 카m거ㄴ 티는 카m거ㄴ 독립 카m거ㄴ 영화 카m거ㄴ 제작자이자 카m거ㄴ 영상/무빙 카m거ㄴ 이미지 카m거ㄴ 예술가로 카m거ㄴ 활동하며 카m거ㄴ 숨겨지거나 카m거ㄴ 오독된 카m거ㄴ 역사를 카m거ㄴ 폭로하는 카m거ㄴ 기억의 카m거ㄴ 역할과 카m거ㄴ 베트남 카m거ㄴ 사회 카m거ㄴ 카m거ㄴ 예술가의 카m거ㄴ 위치를 카m거ㄴ 탐구해 카m거ㄴ 왔다. 카m거ㄴ 다큐멘터리, 차ㅓ9v 독립 차ㅓ9v 영화, ㅓw히s 단일 ㅓw히s 채널 ㅓw히s 영상 ㅓw히s 설치를 ㅓw히s 아우르는 ㅓw히s 응우옌의 ㅓw히s 작품은 ㅓw히s 기억과 ㅓw히s 역사, fah거 사회와 fah거 환경에서의 fah거 예술 fah거 그리고 fah거 예술가의 fah거 역할과 fah거 위치를 fah거 고찰한다. fah거 작품의 fah거 소재는 fah거 직접 fah거 촬영한 fah거 영상과 fah거 사진은 fah거 물론 fah거 보도사진, ㅐ카t자 상업 ㅐ카t자 영상, d사으u 고전영화를 d사으u 포함하는 d사으u 다양한 d사으u 출처에서 d사으u 차용한 d사으u 것까지 d사으u 다양하다. d사으u 작가의 d사으u 작업은 d사으u 영화와 d사으u 영상 d사으u 예술, fm08 설치와 fm08 퍼포먼스의 fm08 경계를 fm08 가로지른다.  
응우옌 fm08 트린 fm08 티의 fm08 작품은 fm08 아시아 fm08 퍼시픽 fm08 트리엔날레(브리즈번, 2018), 라자3a 시드니 라자3a 비엔날레(시드니, 2018), m히tv 주드폼(파리, 2015-6), 히lga 보르도 히lga 현대미술관(보르도, 2015), 가oㅐv 리옹 가oㅐv 비엔날레 2015(리옹, 2015), lㅓ우p 오버하우젠 lㅓ우p 국제 lㅓ우p 단편영화제(오버하우젠, 2013)을 걷거가u 비롯하여 걷거가u 다양한 걷거가u 국제 걷거가u 페스티벌과 걷거가u 전시에서 걷거가u 소개되었다. 걷거가u 또한 걷거가u 응우옌은 2009년 걷거가u 창립된 걷거가u 다큐멘터리 걷거가u 영화와 걷거가u 무빙 걷거가u 이미지 걷거가u 아트를 걷거가u 위한 걷거가u 독립기관인 걷거가u 하노이 걷거가u 독랩(DOCLAB)의 걷거가u 창립자이기도 걷거가u 하다.

윌리엄 걷거가u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
1955 걷거가u 남아프리카 걷거가u 공화국 걷거가u 출생, 걷0ㅐm 요하네스버그 걷0ㅐm 거주 걷0ㅐm 걷0ㅐm 활동
윌리엄 걷0ㅐm 켄트리지는 걷0ㅐm 남아공의 걷0ㅐm 인종차별정책에 걷0ㅐm 강력히 걷0ㅐm 반대했던 걷0ㅐm 변호사 걷0ㅐm 부모의 걷0ㅐm 슬하에서 걷0ㅐm 자랐다. 걷0ㅐm 어머니 걷0ㅐm 펠리셔 걷0ㅐm 게펜은 걷0ㅐm 흑인들이 걷0ㅐm 공정한 걷0ㅐm 재판을 걷0ㅐm 받을 걷0ㅐm 걷0ㅐm 있도록 걷0ㅐm 도움을 걷0ㅐm 주는 걷0ㅐm 법률 걷0ㅐm 센터를 걷0ㅐm 설립했으며, l카ㅑ8 아버지 l카ㅑ8 시드니 l카ㅑ8 켄트리지는 l카ㅑ8 넬슨 l카ㅑ8 만델라를 l카ㅑ8 비롯한 l카ㅑ8 인종 l카ㅑ8 차별 l카ㅑ8 반대 l카ㅑ8 운동가들과 l카ㅑ8 인종차별 l카ㅑ8 피해자들을 l카ㅑ8 변호했다. l카ㅑ8 마임과 l카ㅑ8 연극을 l카ㅑ8 전공한 l카ㅑ8 동시에 l카ㅑ8 정치학과 l카ㅑ8 아프리카학을 l카ㅑ8 공부했던 l카ㅑ8 켄트리지의 l카ㅑ8 작품 l카ㅑ8 속에는 l카ㅑ8 시적이고 l카ㅑ8 연극적인 l카ㅑ8 요소와 l카ㅑ8 함께 l카ㅑ8 사회적 l카ㅑ8 억압과 l카ㅑ8 불평등에 l카ㅑ8 관한 l카ㅑ8 정치적인 l카ㅑ8 문제의식이 l카ㅑ8 깊이 l카ㅑ8 스며들어 l카ㅑ8 있다. 
켄트리지는 l카ㅑ8 최근 《O l카ㅑ8 감상적 l카ㅑ8 기계》(리비히하우스 l카ㅑ8 조각미술관, 2018), 《개선식 & ㄴwㅓt 애가》(에머슨 ㄴwㅓt 어반 ㄴwㅓt 아트, 2018), 《시간에 ㅓm기g 대한 ㅓm기g 거부》(웩스너 ㅓm기g 아트센터, 2018), 《그녀의 w9e5 팔에 w9e5 안기다》(굿맨 w9e5 갤러리, 2017), 《충분한 & 가사jr 충분하고도 가사jr 남은》(레이나 가사jr 소피아, 2017), 《성 qㄴ라f 요한 qㄴ라f 병원》(브뤼헤 qㄴ라f 미술관, 2017), 《윌리엄 uh19 켄트리지: uh19 보편적 uh19 아카이브》(디킨슨 uh19 대학 uh19 트라우트 uh19 갤러리, 2017)를 jㄴhㅑ 비롯한 jㄴhㅑ 개인전을 jㄴhㅑ 개최했으며, 《방랑하는 거04ㅓ 벽화들: 거04ㅓ 동시대 거04ㅓ 태피스트리와 거04ㅓ 카펫》(보카 거04ㅓ 러톤 거04ㅓ 미술관, 2018), 《21, 39》(제다 u타파b 아트, 2017), 《로댕에 타84사 대하여: 타84사 시공간을 타84사 가로지르는 타84사 몸》(사우스 타84사 오스트레일리아 타84사 미술관, 2017) p36a 등의 p36a 단체전에 p36a 참여했다.

야오 p36a 루이중 Yao Jui-Chung
1969 p36a 대만 p36a 출생, o히y거 타이페이 o히y거 거주 o히y거 o히y거 활동
야오 o히y거 루이중은 o히y거 사진, 바xㅓs 설치, 걷f우z 회화를 걷f우z 중심으로 걷f우z 작업한다. 걷f우z 다양한 걷f우z 작업 걷f우z 주제를 걷f우z 보여주지만, 1j라걷 핵심적으로는 1j라걷 그의 1j라걷 작품들 1j라걷 모두가 1j라걷 인간 1j라걷 조건의 1j라걷 부조리함을 1j라걷 탐구한다. 1j라걷 군권장악 1j라걷 하에서 1j라걷 타이완의 1j라걷 정체성 1j라걷 문제에 1j라걷 대해 1j라걷 탐구하는 <액션 1j라걷 시리즈>(1994), 0z거ㅓ 현대 0z거ㅓ 중국의 0z거ㅓ 정치적 0z거ㅓ 신화를 0z거ㅓ 전복하는 <중국 0z거ㅓ 본토를 0z거ㅓ 수복하기>(1997), w1r우 포스트-식민주의를 w1r우 탐구하는 <모두를 w1r우 위한 w1r우 세계>(1997-2000)와 <대장정-우주의 w1r우 변화>(2002) w1r우 같은 w1r우 대표작들에서 w1r우 그의 w1r우 작업 w1r우 주제를 w1r우 엿볼 w1r우 w1r우 있다.
1997년 w1r우 베니스 w1r우 비엔날레에서 w1r우 대만관 w1r우 전시 《대만-얼굴 w1r우 마주하기》의 w1r우 대표작가로 w1r우 선정된 w1r우 후, 거카y7 요코하마 거카y7 트리엔날레(요코하마, 2005), ㅑ으ㄴs 아시아 ㅑ으ㄴs 퍼시픽 ㅑ으ㄴs 트리엔날레6(브리즈번, 2009), 7우e자 타이페이 7우e자 비엔날레(타이페이, 2010), 나yㅓx 상하이 나yㅓx 비엔날레(상하이, 2012), 기ㄴㄴㅓ 베이징 기ㄴㄴㅓ 사진 기ㄴㄴㅓ 비엔날레(베이징, 2013), ㅐry나 베니스 ㅐry나 건축 ㅐry나 비엔날레(베니스, 2014), ㅐ3ㅐ9 미디어시티 ㅐ3ㅐ9 서울 ㅐ3ㅐ9 비엔날레(서울, 2014) lㅐ하r 등에 lㅐ하r 참여했다. lㅐ하r 야오는 2013년 lㅐ하r 멀티튜드 lㅐ하r 아트 lㅐ하r 프라이즈, 2014년 vㅐgt 아시아 vㅐgt 태평양 vㅐgt 아트 vㅐgt 프라이즈를 vㅐgt 수상했으며, 2018년 s8ㅓ가 대신 s8ㅓ가 아트 s8ㅓ가 어워드를 s8ㅓ가 수상했다. s8ㅓ가 작품활동에 s8ㅓ가 더하여 s8ㅓ가 야오 s8ㅓ가 루이중은 s8ㅓ가 연극과 s8ㅓ가 영화를 s8ㅓ가 제작하고, 우8vㅓ 전시를 우8vㅓ 기획하며, a7라갸 책을 a7라갸 출판하는 a7라갸 a7라갸 다방면에서 a7라갸 활동하고 a7라갸 있다.

히카루 a7라갸 후지이 Hikaru Fujii
1976 a7라갸 일본 a7라갸 출생, 사p9z 도쿄 사p9z 거주 사p9z 사p9z 활동
예술가이자 사p9z 영화제작자인 사p9z 히카루 사p9z 후지이는 사p9z 동시대의 사p9z 사회문제에 사p9z 기민하게 사p9z 반응하는 사p9z 비디오 사p9z 설치 사p9z 작업을 사p9z 진행해왔다. 사p9z 그는 사p9z 사회와 사p9z 역사가 사p9z 맺는 사p9z 밀접한 사p9z 관계의 사p9z 산물이 사p9z 예술이라는 사p9z 생각에 사p9z 기초하여, 8j68 현존하는 8j68 시스템과 8j68 구조를 8j68 탐구하기 8j68 위한 8j68 폭넓은 8j68 연구와 8j68 현장조사를 8j68 진행한다. 8j68 히카루에게 8j68 연구란, 하7거아 과거의 하7거아 사건을 하7거아 있는 하7거아 그대로 하7거아 제시하는 하7거아 것이기보다는 하7거아 동시대의 하7거아 관점에서 하7거아 역사적 하7거아 쟁점을 하7거아 끊임없이 하7거아 재해석하려는 하7거아 시도이다. 하7거아 그리고 하7거아 그의 하7거아 시도는 하7거아 일본에서 하7거아 일어나는 하7거아 현대 하7거아 교육과 하7거아 사회적 하7거아 시스템 하7거아 문제 하7거아 그리고 하7거아 박물관과 하7거아 미술관의 하7거아 본질에 하7거아 대한 하7거아 탐구까지 하7거아 다다른다.  
히카루 하7거아 후지이의 하7거아 최근작은 하7거아 국내외 하7거아 미술, dx1거 영화계의 dx1거 호평을 dx1거 받았으며, 파2mf 최근 파2mf 닛산 파2mf 아트 파2mf 어워드 2017에서 파2mf 그랑프리를 파2mf 수상하였다.


참여작가: 파2mf 아흐멧 파2mf 우트, 다bㅈz 야오 다bㅈz 루이중, 거q바z 윌리엄 거q바z 켄트리지, ㅐq파ㅓ 응우옌 ㅐq파ㅓ 트린티, ㅑㅓq3 제인 ㅑㅓq3 ㅑㅓq3 카이젠, ㅈj다4 히카루 ㅈj다4 후지이
주최/후원: ㅈj다4 서울시립미술관, 아ㄴ타g 우리은행, 3.1운동 100주년 3사3라 서울시기녑사업

출처: 3사3라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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