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Civilization: The Way We Live Now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Oct. 18, 2018 ~ Feb. 17, 2019

국립현대미술관(관장 히으rf 바르토메우 히으rf 마리)은 히으rf 사진전시재단(Foundation for the Exhibition of Photography, ㅐ파ㅓ2 대표 ㅐ파ㅓ2 토드 ㅐ파ㅓ2 브랜다우)과 ㅐ파ㅓ2 공동 ㅐ파ㅓ2 주최로 《문명-지금 ㅐ파ㅓ2 우리가 ㅐ파ㅓ2 사는 ㅐ파ㅓ2 방법》전을 2018년 10월 18일(목)부터 2019년 2월 17일(일)까지 MMCA ㅐ파ㅓ2 과천에서 ㅐ파ㅓ2 개최한다. 

《문명-지금 ㅐ파ㅓ2 우리가 ㅐ파ㅓ2 사는 ㅐ파ㅓ2 방법》전은 ㅐ파ㅓ2 사진을 ㅐ파ㅓ2 통해 ㅐ파ㅓ2 동시대 ㅐ파ㅓ2 문명의 ㅐ파ㅓ2 다양한 ㅐ파ㅓ2 모습을 ㅐ파ㅓ2 조명하는 ㅐ파ㅓ2 전시로 ㅐ파ㅓ2 아시아, fㄴl가 호주, 아4으나 유럽, 아1d4 아프리카, 나차다8 북남미 나차다8 등 32개국 135명의 나차다8 작가들이 300여점의 나차다8 작품을 나차다8 선보인다. 나차다8 칸디다 나차다8 회퍼, 나r히ㄴ 토마스 나r히ㄴ 스트루트, 0uw6 올리보 0uw6 바르비에리, 다si1 에드워드 다si1 버틴스키, 라o우k 왕칭송 라o우k 라o우k 이미 라o우k 국내에도 라o우k 익히 라o우k 알려진 라o우k 해외 라o우k 작가들의 라o우k 작품뿐만 라o우k 아니라, w우lp 국내작가 KDK(김도균), dfc마 김태동, hㅐ기4 노상익, fqㅐp 노순택, 기n04 정연두, r바자q 조춘만, 6w다나 최원준, 쟏m갸ㅓ 한성필의 쟏m갸ㅓ 작품도 쟏m갸ㅓ 함께 쟏m갸ㅓ 소개된다. 쟏m갸ㅓ 이번 쟏m갸ㅓ 전시는 1955년 쟏m갸ㅓ 뉴욕 쟏m갸ㅓ 현대미술관(MoMA)에서 쟏m갸ㅓ 개최된 쟏m갸ㅓ 에드워드 쟏m갸ㅓ 스타이컨의 《인간가족(The Family of Man)》전 쟏m갸ㅓ 이후로는 쟏m갸ㅓ 거의 쟏m갸ㅓ 최초로 쟏m갸ㅓ 동시대 쟏m갸ㅓ 문명의 쟏m갸ㅓ 모습을 쟏m갸ㅓ 포괄적으로 쟏m갸ㅓ 조망하는 쟏m갸ㅓ 세계적 쟏m갸ㅓ 규모의 쟏m갸ㅓ 사진전이며 쟏m갸ㅓ 국립현대미술관 쟏m갸ㅓ 과천에서의 쟏m갸ㅓ 전시를 쟏m갸ㅓ 시작으로 쟏m갸ㅓ 중국 쟏m갸ㅓ 베이징 쟏m갸ㅓ 울렌스 쟏m갸ㅓ 현대미술센터(2019년 3월), 차8라j 호주 차8라j 멜버른 차8라j 빅토리아 차8라j 국립미술관(2020년 9월), n24히 프랑스 n24히 마르세이유 n24히 국립문명박물관(2021년 1월) n24히 등 10여개 n24히 미술관에서 n24히 순회전이 n24히 개최될 n24히 예정이다.

《문명-지금 n24히 우리가 n24히 사는 n24히 방법》전은 1990년대 n24히 초부터 25년간 n24히 형성되어 n24히 n24히 지구의 n24히 문명을 n24히 조망한다. n24히 특히 n24히 개인성을 n24히 강조하는 n24히 우리 n24히 시대에 n24히 가려진 ‘집단적인’행동과 n24히 성취에 n24히 초점을 n24히 맞춘다. n24히 이번 n24히 전시는 n24히 개인주의나 n24히 개별문화를 n24히 부정하기보다 n24히 다수의 n24히 사람이 n24히 집단으로 n24히 공유하는 n24히 것들에 n24히 주목한다. n24히 n24히 세계 n24히 다양한 n24히 도시의 n24히 작가들은 ‘지금 n24히 우리가 n24히 사는 n24히 방법’, 6sin 6sin 우리가 6sin 어디에서 6sin 어떻게 6sin 사는지, ㅈ다mm 어떻게 ㅈ다mm 일하고 ㅈ다mm 노는지, 기5ㅈw 우리의 기5ㅈw 몸과 기5ㅈw 물건과 기5ㅈw 생각을 기5ㅈw 어떻게 기5ㅈw 움직이는지, k마기거 어떻게 k마기거 협력하고 k마기거 경쟁하는지, 7가sr 어떻게 7가sr 사랑하고 7가sr 전쟁을 7가sr 일으키는지를 7가sr 관찰하고 7가sr 기록하고 7가sr 해석한다. 7가sr 은행, ㅓ거ㅐ갸 정부기관, 3drp 교도소, vㅓy자 학교를 vㅓy자 포함한 vㅓy자 온갖 vㅓy자 형태의 vㅓy자 일터에서 vㅓy자 사진가들이 vㅓy자 작업 vㅓy자 중이며, 카바다b 그들 카바다b 각자는 카바다b 우리 카바다b 문명의 카바다b 다채로운 카바다b 모습을 카바다b 각자의 카바다b 시각으로 카바다b 담아낸다. 

전시는 카바다b 작가들이 카바다b 포착해낸 카바다b 문명의 카바다b 다양한 카바다b 측면을 카바다b 담은 8개의 카바다b 섹션 ‘벌집(Hive)’, ‘따로 1zea 1zea 같이(Alone Together)’, ‘흐름(Flow)’, ‘설득(Persuasion)’, ‘통제(Control)’, ‘파열(Rupture)’, ‘탈출(Escape)’, ‘다음(Next)’으로 6라파마 구성된다. 

6라파마 번째 6라파마 섹션인 ‘벌집(Hive)’은 6라파마 우리가 6라파마 발전시키고 6라파마 확장해가는 6라파마 도시유기체를 6라파마 담고 6라파마 있다. 6라파마 사진을 6라파마 가득채운 6라파마 사람들이 6라파마 곤충 6라파마 떼처럼 6라파마 거대한 6라파마 군집을 6라파마 이루는 6라파마 시릴 6라파마 포체의 <무제>와 6라파마 인간 6라파마 벌집의 6라파마 핵심적 6라파마 장소이자 6라파마 인간의 6라파마 집단적 6라파마 노력을 6라파마 모아놓은 6라파마 도서관을 6라파마 작품으로 6라파마 담은 6라파마 칸디다 6라파마 회퍼의 <장크트 6라파마 플로리안 6라파마 아우구스티누스 6라파마 수도원 Ⅲ 2014> 6라파마 등이 6라파마 있다.

6라파마 번째 ‘따로 6라파마 6라파마 같이(Alone Together)’는 6라파마 사회적 6라파마 동물인 6라파마 인간이 6라파마 맺는 6라파마 관계를 6라파마 살펴본다. 6라파마 동시대 6라파마 가족의 6라파마 모습을 6라파마 담은 6라파마 도나 6라파마 슈워츠의 6라파마 6라파마 연작 <장래의 6라파마 부모들>과 <빈 6라파마 둥지의 6라파마 부모들>, 우vrc 그리고 우vrc 모두 우vrc 똑같이 우vrc 생긴 우vrc 가구의 우vrc 거실에서 31장의 우vrc 가족사진을 우vrc 찍은 우vrc 정연두의 <상록 우vrc 타워> 우vrc 등이 우vrc 있다.

우vrc 번째 ‘흐름(Flow)’에서는 우vrc 자본, ru걷아 석유, 바나e갸 컨베이어 바나e갸 벨트, 9ㅈ18 도로 9ㅈ18 9ㅈ18 자동차 9ㅈ18 9ㅈ18 문명이 9ㅈ18 만들어 9ㅈ18 9ㅈ18 움직임을 9ㅈ18 따라가 9ㅈ18 본다. 9ㅈ18 중국의 9ㅈ18 대규모 9ㅈ18 9ㅈ18 공장에서 9ㅈ18 기계의 9ㅈ18 톱니바퀴처럼 9ㅈ18 일하는 9ㅈ18 노동자들을 9ㅈ18 촬영한 9ㅈ18 에드워드 9ㅈ18 버틴스키의 <제조 17번, i가6기 더후이시 i가6기 데다 i가6기 i가6기 처리 i가6기 공장, eu바가 중국 eu바가 지린성>과 eu바가 고속 eu바가 성장하는 eu바가 거대 eu바가 도시의 eu바가 희망찬 eu바가 미래를 eu바가 가리키는 eu바가 초고층 eu바가 콘크리트 eu바가 타워를 eu바가 작품으로 eu바가 담아낸 eu바가 올리보 eu바가 바르비에리의 <특정 eu바가 장소_멕시코 eu바가 시티 11>등이 eu바가 있다.

eu바가 번째‘설득(Persuasion)’은 eu바가 광고, 으ㅑ2파 프로파간다, 4기다u 마케팅 4기다u 4기다u 문명이 4기다u 만들어낸 4기다u 설득의 4기다u 방식을 4기다u 들여다본다. 4기다u 건설 4기다u 현장이나 4기다u 보기 4기다u 흉한 4기다u 건물 4기다u 개축 4기다u 현장을 4기다u 숨기기 4기다u 위해 4기다u 그려진 4기다u 가림막의 4기다u 그림에 4기다u 주목한 4기다u 한성필의 <듀플리케이션>과 4기다u 광고회사, 사거가2 법률회사, 8j쟏ㅓ 브랜딩 8j쟏ㅓ 컨설팅 8j쟏ㅓ 회사의 8j쟏ㅓ 사무실 8j쟏ㅓ 등을 8j쟏ㅓ 수년 8j쟏ㅓ 동안 8j쟏ㅓ 촬영해온 8j쟏ㅓ 안드레아 8j쟏ㅓ 알베스 8j쟏ㅓ 8j쟏ㅓ 올리베이라의 <운송 8j쟏ㅓ 금융 8j쟏ㅓ 은행의 8j쟏ㅓ 휴게실> 8j쟏ㅓ 등이 8j쟏ㅓ 있다.

다섯 8j쟏ㅓ 번째 8j쟏ㅓ 섹션은 ‘통제(Control)’로 8j쟏ㅓ 권력기관이 8j쟏ㅓ 여러 8j쟏ㅓ 가지 8j쟏ㅓ 형태로 8j쟏ㅓ 자신들의 8j쟏ㅓ 권력을 8j쟏ㅓ 행사하는 8j쟏ㅓ 모습을 8j쟏ㅓ 담아낸다. 8j쟏ㅓ 군사 8j쟏ㅓ 기밀 8j쟏ㅓ 시설인 8j쟏ㅓ 더그웨이 8j쟏ㅓ 성능 8j쟏ㅓ 시험장을 8j쟏ㅓ 촬영한 8j쟏ㅓ 데이비드 8j쟏ㅓ 메이셀의 <키디모스: 8j쟏ㅓ 전쟁의 8j쟏ㅓ 소란>과 8j쟏ㅓ 가동 8j쟏ㅓ 중인 8j쟏ㅓ 냉각탑 8j쟏ㅓ 내부를 8j쟏ㅓ 통해 8j쟏ㅓ 통제의 8j쟏ㅓ 시설을 8j쟏ㅓ 보여주는 8j쟏ㅓ 레히날트 8j쟏ㅓ 8j쟏ㅓ 8j쟏ㅓ 펠더의 <가동 8j쟏ㅓ 중인 8j쟏ㅓ 냉각탑 8j쟏ㅓ 내부. 8j쟏ㅓ 주변으로 8j쟏ㅓ 열기를 8j쟏ㅓ 내보내는 8j쟏ㅓ 동안 8j쟏ㅓ 수많은 8j쟏ㅓ 물방울이 8j쟏ㅓ 떨어진다. 8j쟏ㅓ 벨기에.> 8j쟏ㅓ 등이 8j쟏ㅓ 있다.

여섯 8j쟏ㅓ 번째 8j쟏ㅓ 섹션 ‘파열(Rupture)’에서는 8j쟏ㅓ 사회의 8j쟏ㅓ 붕괴와 8j쟏ㅓ 충돌을 8j쟏ㅓ 다룬다. 8j쟏ㅓ 멕시코-미국 8j쟏ㅓ 국경을 8j쟏ㅓ 작품으로 8j쟏ㅓ 담아낸 8j쟏ㅓ 파블로 8j쟏ㅓ 로페스 8j쟏ㅓ 루스의 ‘국경’연작과 8j쟏ㅓ 산처럼 8j쟏ㅓ 쌓인 8j쟏ㅓ 전자기기를 8j쟏ㅓ 통해 8j쟏ㅓ 소비주의가 8j쟏ㅓ 만들어낸 8j쟏ㅓ 문제를 8j쟏ㅓ 보여주는 8j쟏ㅓ 싱단원의 <단절 B12> 8j쟏ㅓ 등이 8j쟏ㅓ 있다.  

일곱 8j쟏ㅓ 번째 8j쟏ㅓ 섹션은 ‘탈출(Escape)’로 8j쟏ㅓ 다양한 ‘상품’을 8j쟏ㅓ 통해 8j쟏ㅓ 여흥을 8j쟏ㅓ 즐기는 8j쟏ㅓ 사람들의 8j쟏ㅓ 모습을 8j쟏ㅓ 담는다. 8j쟏ㅓ 해변에서 8j쟏ㅓ 해수욕을 8j쟏ㅓ 즐기는 8j쟏ㅓ 사람들을 8j쟏ㅓ 통해 8j쟏ㅓ 상품화된 8j쟏ㅓ 레저 8j쟏ㅓ 활동을 8j쟏ㅓ 즐기는 8j쟏ㅓ 사람들의 8j쟏ㅓ 모습을 8j쟏ㅓ 담은 8j쟏ㅓ 마시모 8j쟏ㅓ 비탈리의 <하무스 8j쟏ㅓ 수영장>과 8j쟏ㅓ 8j쟏ㅓ 영화 8j쟏ㅓ 촬영지에서 8j쟏ㅓ 과거의 8j쟏ㅓ 모습을 8j쟏ㅓ 재현한 8j쟏ㅓ 안미 8j쟏ㅓ 레의 <‘프리스테이트’ 8j쟏ㅓ 영화 8j쟏ㅓ 촬영장, 사uhㅓ 코린스 사uhㅓ 전투> 사uhㅓ 등이 사uhㅓ 있다.

마지막 사uhㅓ 섹션인 ‘다음(Next)’에서는 21세기에 사uhㅓ 형성되고 사uhㅓ 있는 사uhㅓ 새로운 사uhㅓ 세상을 사uhㅓ 엿본다. 사uhㅓ 유전자 사uhㅓ 조작 사uhㅓ 생물에 사uhㅓ 대한 사uhㅓ 문제를 사uhㅓ 제기하는 사uhㅓ 로버트 사uhㅓ 자오 사uhㅓ 런후이의 ‘세계 사uhㅓ 동식물 사uhㅓ 안내서’연작과 500미터 사uhㅓ 구경의 사uhㅓ 망원경을 사uhㅓ 찍은 사uhㅓ 미하엘 사uhㅓ 나야르의 <빠.르.게> 사uhㅓ 등이 사uhㅓ 있다.

윌리엄 A. 사uhㅓ 유잉(전 사uhㅓ 로잔 사uhㅓ 엘리제 사uhㅓ 사진미술관장), 파차카카 홀리 파차카카 루셀(아시아 파차카카 사진 파차카카 파차카카 현대미술 파차카카 전문 파차카카 큐레이터)과 파차카카 함께 파차카카 전시를 파차카카 공동 파차카카 기획한 파차카카 바르토메우 파차카카 마리 파차카카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파차카카 전시는 파차카카 동시대 파차카카 문명을 파차카카 보여주는 파차카카 자리이자 파차카카 세계적인 파차카카 사진작가들의 파차카카 작품을 파차카카 한자리에서 파차카카 보여주는 파차카카 중요한 파차카카 자리가 파차카카 파차카카 것”이라고 파차카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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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파차카카 파트별 파차카카 내용 

벌집(Hive/정착, 9ㅐeg 서식지, 6bㅐㅓ 거대도시)
소설가 6bㅐㅓ 6bㅐㅓ 울프는 6bㅐㅓ 뉴욕의 6bㅐㅓ 정신없이 6bㅐㅓ 돌아가는 6bㅐㅓ 사회생활을 ‘벌집’이라고 6bㅐㅓ 표현했다. 6bㅐㅓ 하지만 6bㅐㅓ 벌집은 6bㅐㅓ 인간이 6bㅐㅓ 모인 6bㅐㅓ 6bㅐㅓ 집합체 6bㅐㅓ 어디에든 6bㅐㅓ 쓰일 6bㅐㅓ 6bㅐㅓ 있는 6bㅐㅓ 비유이다. 21세기에 6bㅐㅓ 들어서면서 6bㅐㅓ 시골 6bㅐㅓ 지역이 6bㅐㅓ 우세하던 6bㅐㅓ 오랜 6bㅐㅓ 역사는 6bㅐㅓ 완전히 6bㅐㅓ 끝을 6bㅐㅓ 맺었다. 6bㅐㅓ 호모 6bㅐㅓ 사피엔스가 6bㅐㅓ 존재해 6bㅐㅓ 온 20만 6bㅐㅓ 년의 6bㅐㅓ 역사상 6bㅐㅓ 처음으로, d4ㅓb 도시의 d4ㅓb 인구가 d4ㅓb 도시 d4ㅓb d4ㅓb 인구보다 d4ㅓb d4ㅓb 많아진 d4ㅓb 것이다. d4ㅓb 우리가 d4ㅓb 발전시키고 d4ㅓb 확장해 d4ㅓb 가는 d4ㅓb 도시 d4ㅓb 유기체는 d4ㅓb 일상을 d4ㅓb 영위하기 d4ㅓb 위한 d4ㅓb 수동적인 d4ㅓb 벌집을 d4ㅓb 넘어서서, 6dd라 배우고 6dd라 생산하고 6dd라 사고하는 6dd라 능동적인 6dd라 벌집이다. 6dd라 마찬가지로 6dd라 도시인인 6dd라 사진가들은 6dd라 끊임없이 6dd라 오가는 6dd라 군중에게서 6dd라 얻는 6dd라 시각적인 6dd라 기회를 6dd라 만끽한다.

따로 6dd라 6dd라 같이(Alone Together/개인 6dd라 통합)
시인 6dd라 6dd라 던의 6dd라 유명한 6dd라 말처럼 6dd라 인간은 6dd라 섬이 6dd라 아니다. 6dd라 우리는 6dd라 유전자 6dd라 상으로 6dd라 사회적 6dd라 동물이며, 마다ㅐㅐ 관심사를 마다ㅐㅐ 공유하기 마다ㅐㅐ 위해 마다ㅐㅐ 여러 마다ㅐㅐ 형태의 마다ㅐㅐ 친구와 마다ㅐㅐ 짝을 마다ㅐㅐ 찾는다. 마다ㅐㅐ 하지만 마다ㅐㅐ 우리의 마다ㅐㅐ 사회생활은 마다ㅐㅐ 마냥 마다ㅐㅐ 매끄럽지만은 마다ㅐㅐ 않다. 마다ㅐㅐ 오해, 쟏우기8 이해관계의 쟏우기8 충돌, 4ㄴ마ㄴ 집단에 4ㄴ마ㄴ 따르라는 4ㄴ마ㄴ 압박과 4ㄴ마ㄴ 반대로 4ㄴ마ㄴ 무리에서 4ㄴ마ㄴ 돋보이려는 4ㄴ마ㄴ 욕구가 4ㄴ마ㄴ 존재한다. 4ㄴ마ㄴ 우리는 ‘유행’에 4ㄴ마ㄴ 따르고 4ㄴ마ㄴ 싶어 4ㄴ마ㄴ 하지만 4ㄴ마ㄴ 그럼에도 4ㄴ마ㄴ 우리가 4ㄴ마ㄴ 대중적인 4ㄴ마ㄴ 열풍에 4ㄴ마ㄴ 맹목적으로 4ㄴ마ㄴ 따르는 ‘양’이라는 4ㄴ마ㄴ 말을 4ㄴ마ㄴ 들으면 4ㄴ마ㄴ 흠칫 4ㄴ마ㄴ 놀란다. 4ㄴ마ㄴ 우리가 4ㄴ마ㄴ 4ㄴ마ㄴ 세상에 4ㄴ마ㄴ 나올 4ㄴ마ㄴ 때와 4ㄴ마ㄴ 세상을 4ㄴ마ㄴ 떠날 4ㄴ마ㄴ 4ㄴ마ㄴ 그러하듯이 4ㄴ마ㄴ 본질적인 4ㄴ마ㄴ 인간 4ㄴ마ㄴ 조건은 4ㄴ마ㄴ 혼자이지만, ㄴ바37 살아가는 ㄴ바37 동안 ㄴ바37 우리는 ㄴ바37 무리를 ㄴ바37 짓고 ㄴ바37 산다. ㄴ바37 사진은 ㄴ바37 우리의 ㄴ바37 상호의존성을 ㄴ바37 보여주는 ㄴ바37 동시에 ㄴ바37 이를 ㄴ바37 강화한다. 

흐름(Flow/도착, 1자거아 돌진, ㅓㅐ9ㅐ 양식, 거4마s 순환)
21세기 거4마s 문명은 거4마s 거4마s 스스로와 거4마s 거4마s 안의 거4마s 사람, wㅐㅐf 물질적 wㅐㅐf 상품, s차하i 원자재, 가히하카 발상과 가히하카 심지어 가히하카 문명의 가히하카 상징까지도 100년 가히하카 전에는 가히하카 상상하지 가히하카 못한 가히하카 속도로, ㅓy거g 땅과 ㅓy거g 하늘과 ㅓy거g 바다에서 ㅓy거g 움직인다. ㅓy거g 문명의 ㅓy거g 주된 ㅓy거g 윤활제인 ㅓy거g 돈은 ㅓy거g 마찬가지로 ㅓy거g 주된 ㅓy거g 윤활제인 ㅓy거g 석유가 ㅓy거g 그렇듯이 ㅓy거g 빛의 ㅓy거g 속도로 ‘파이프라인’을 ㅓy거g 따라 ㅓy거g 움직인다. ㅓy거g 자동차는 ㅓy거g 인간의 ㅓy거g 기동성을 50배로 ㅓy거g 늘렸다. ㅓy거g 비행기는 ㅓy거g 우리를 ㅓy거g 하루 ㅓy거g 안에 ㅓy거g ㅓy거g 대륙에서 ㅓy거g 다른 ㅓy거g 대륙으로 ㅓy거g 옮겨 ㅓy거g 준다. ㅓy거g 그러나 ‘적시생산방식’처럼 ㅓy거g 우리가 ㅓy거g 일상적으로 ㅓy거g 사용하는 ㅓy거g 기술의 ㅓy거g 경이는 ㅓy거g 고장이 ㅓy거g 일어날 ㅓy거g 때가 ㅓy거g 아니면 ㅓy거g 거의 ㅓy거g 감지되지 ㅓy거g 않는다. ㅓy거g 사진가들은 ㅓy거g 가능성을 ㅓy거g 즐기면서 ㅓy거g 지구 ㅓy거g 차원 ㅓy거g 문명을 ㅓy거g 이루는 ㅓy거g 복잡한 ㅓy거g 부품들의 ㅓy거g 복합성을 ㅓy거g 드러내기 ㅓy거g 위해 ㅓy거g 생각할 ㅓy거g ㅓy거g 있는 ㅓy거g 모든 ㅓy거g 산업 ㅓy거g 분야에서 ㅓy거g 작업 ㅓy거g 중이다. 

설득(Persuasion/회유, 차7jㅓ 파벌, 1yy나 판매, 1z마거 강요)
일이 1z마거 되게 1z마거 한다는 1z마거 말은 1z마거 다른 1z마거 사람이 1z마거 어떤 1z마거 행동을 1z마거 하도록 1z마거 설득한다는 1z마거 의미를 1z마거 지닐 1z마거 때가 1z마거 많다. 1z마거 우리는 1z마거 교육하거나 1z마거 훈련하고, 아ktq 설명하거나 아ktq 주장하고, i4우걷 격려하거나 i4우걷 위협도 i4우걷 한다. i4우걷 설득은 i4우걷 미묘할 i4우걷 수도, 6u다거 강압적일 6u다거 수도 6u다거 있다. 6u다거 사실은 6u다거 행동 6u다거 당사자에게 6u다거 이롭지 6u다거 않은데도 6u다거 이로운 6u다거 것처럼 6u다거 보이게 6u다거 하여 6u다거 어떤 6u다거 행동을 6u다거 하게 6u다거 만드는 6u다거 설득도 6u다거 있다. 6u다거 광고와 6u다거 프로파간다, 7거ㅐ걷 마케팅과 7거ㅐ걷 홍보…. 7거ㅐ걷 7거ㅐ걷 같은 7거ㅐ걷 상업 7거ㅐ걷 미술의 7거ㅐ걷 정교함은 7거ㅐ걷 현대 7거ㅐ걷 사회에서 7거ㅐ걷 놀라운 7거ㅐ걷 수준에 7거ㅐ걷 이르러 7거ㅐ걷 대중은 7거ㅐ걷 자신이 7거ㅐ걷 유도되고 7거ㅐ걷 있다는 7거ㅐ걷 사실을 7거ㅐ걷 알아차리지 7거ㅐ걷 못할 7거ㅐ걷 정도이다. 7거ㅐ걷 사진가들은 7거ㅐ걷 이러한 7거ㅐ걷 조작을 7거ㅐ걷 가린 7거ㅐ걷 막을 7거ㅐ걷 걷어올려, 거2가다 타인이 거2가다 우리로 거2가다 하여금 거2가다 그들 거2가다 지시에 거2가다 따르게 거2가다 만드는 거2가다 교묘한 거2가다 전략을 거2가다 엿볼 거2가다 기회를 거2가다 준다. 

통제(Control/권력, di60 억제, rwj갸 지도, 6걷ㅓ7 통치)
조금 6걷ㅓ7 추상적으로 6걷ㅓ7 보았을 6걷ㅓ7 6걷ㅓ7 문명은 6걷ㅓ7 복잡한 6걷ㅓ7 기계와 6걷ㅓ7 같아서 6걷ㅓ7 끊임없이 6걷ㅓ7 부품을 6걷ㅓ7 수리하거나 6걷ㅓ7 교체하고, m자쟏1 외부와 m자쟏1 내부에서 m자쟏1 오는 m자쟏1 존재 m자쟏1 위협에서 m자쟏1 스스로를 m자쟏1 보호해야 m자쟏1 한다. m자쟏1 통제는 m자쟏1 안전이나 m자쟏1 혁신이라는 m자쟏1 구호로 m자쟏1 은근히 m자쟏1 모습을 m자쟏1 감출 m자쟏1 때가 m자쟏1 많으며, 타rsㅐ 세계화된 타rsㅐ 현대의 타rsㅐ 삶에서 타rsㅐ 피할 타rsㅐ 타rsㅐ 없는 타rsㅐ 것이 타rsㅐ 되었다. 타rsㅐ 전쟁과 타rsㅐ 외교를 타rsㅐ 행하는 타rsㅐ 지배 타rsㅐ 조직과 타rsㅐ 군대, pl나ㅑ 법, 히v카ㅈ 기업과 히v카ㅈ 교육 히v카ㅈ 기관 히v카ㅈ 등의 히v카ㅈ 형태를 히v카ㅈ 띠고 히v카ㅈ 대규모로 히v카ㅈ 일어나거나 히v카ㅈ 또는 히v카ㅈ 경찰서, 쟏마5ㅐ 교도소, 6qiㅓ 법정, w8c4 학교, a기3다 중역 a기3다 회의실, ㅓ자자하 발전소, t5갸l 실험실 t5갸l t5갸l 권력이 t5갸l 일상적으로 t5갸l 행사되는 t5갸l 장소의 t5갸l 체계 t5갸l 안에서 t5갸l t5갸l 구체적으로 t5갸l 표현되기도 t5갸l 한다. t5갸l 사진가들은 t5갸l 대중의 t5갸l 시야에서 t5갸l 감춰진 t5갸l 이처럼 t5갸l 복합적인 t5갸l 현실을 t5갸l 담아내는 t5갸l 다양하고 t5갸l 기발한 t5갸l 방식들을 t5갸l 찾아낸다.

파열(Rupture/쪼개짐, ㅓ1거기 분열, pzㄴ다 분할, 4ㅈ차가 틈) 
집단적인 4ㅈ차가 문제, 7라히ㅐ 자연 7라히ㅐ 질서의 7라히ㅐ 파괴, 라으q쟏 가로막힌 라으q쟏 정의, 3ㅓ나6 인권 3ㅓ나6 유린, 라ㅓu3 유민, 마a우9 무력 마a우9 분쟁, 우p8거 서서히 우p8거 혹은 우p8거 갑작스럽게 우p8거 일어나는 우p8거 산업의 우p8거 몰락 – 우p8거 우리의 21세기 우p8거 초반에 우p8거 걸쳐 우p8거 일어난 우p8거 파열의 우p8거 이야기를 우p8거 사진가들은 우p8거 부지런히 우p8거 전달해 우p8거 왔다. 우p8거 생각을 우p8거 자극하는 우p8거 그들의 우p8거 작업은 우p8거 개인적인 우p8거 위험을 우p8거 무릅쓰고 우p8거 촬영되었거나 우p8거 떠오르는 우p8거 위기에 우p8거 관심을 우p8거 모으기 우p8거 위해 우p8거 세심하게 우p8거 연출되기도 우p8거 한다. 우p8거 그들은 우p8거 환경 우p8거 문제, n자g사 국경 n자g사 분쟁과 n자g사 관리, 으가w우 전쟁과 으가w우 폭력, ob갸타 대규모 ob갸타 이주, wㅓ6쟏 정치나 wㅓ6쟏 이념 wㅓ6쟏 체계의 wㅓ6쟏 실패 wㅓ6쟏 wㅓ6쟏 다양한 wㅓ6쟏 주제를 wㅓ6쟏 다루며 wㅓ6쟏 냉정하게 wㅓ6쟏 추상적이거나 wㅓ6쟏 감정에 wㅓ6쟏 호소하는 wㅓ6쟏 사진으로 wㅓ6쟏 우리 wㅓ6쟏 문명의 wㅓ6쟏 맹점과 wㅓ6쟏 실패를 wㅓ6쟏 직면하도록 wㅓ6쟏 우리의 wㅓ6쟏 등을 wㅓ6쟏 떠민다. 

탈출(Escape/우회, u7우1 자유, a나n히 회피, 나5파b 모면)
‘탈출’이라는 나5파b 단어는 나5파b 신체적이거나 나5파b 감정적인 나5파b 감금 나5파b 상태에서 나5파b 벗어날 나5파b 나5파b 사용되거나 나5파b 일반적으로는 나5파b 지독하거나 나5파b 불편한 나5파b 상황에서 나5파b 도망치는 나5파b 것을 나5파b 뜻한다. 나5파b 전쟁과 나5파b 분쟁에서 나5파b 도망치는 나5파b 사람들에게 나5파b 탈출은 나5파b 나5파b 그대로의 나5파b 의미를 나5파b 지닌다(<파열> 나5파b 참고). 나5파b 반면 나5파b 그들보다 나5파b 특권을 나5파b 지닌 나5파b 세계 나5파b 곳곳의 나5파b 사람들에게 나5파b 나5파b 말은 ‘모든 나5파b 것에서 나5파b 벗어난다’는 나5파b 긍정적인 나5파b 뜻을 나5파b 함축한다. 나5파b 우리는 나5파b 기분 나5파b 전환과 나5파b 휴식을, odp0 때로는 odp0 새로운 odp0 것, ㅈk우0 모험, ㄴo쟏g 자극을 ㄴo쟏g 찾는다. ㄴo쟏g 만개한 ㄴo쟏g 즐거움의 ㄴo쟏g 산업은 ㄴo쟏g ㄴo쟏g 세계의 ㄴo쟏g 열렬한 ㄴo쟏g 소비자들에게 ㄴo쟏g 매우 ㄴo쟏g 다양한 ‘상품’을 ㄴo쟏g 제공하는데, lb거히 사진가들에게는 lb거히 lb거히 값비싼 lb거히 산업의 lb거히 가림막을 lb거히 걷어올리도록 lb거히 동기를 lb거히 부여하는 lb거히 영감을 lb거히 다채롭게 lb거히 제공한다.

다음(Next/이후, 다ㅈt6 옆, 7거3n 나중, 하가타걷 뒤이은)  
‘그 하가타걷 다음은 하가타걷 뭐지?’ 하가타걷 우리는 하가타걷 일상적으로 하가타걷 스스로 하가타걷 묻는다. 하가타걷 운전자가 하가타걷 필요없는 하가타걷 자동차와 하가타걷 비행기는 하가타걷 이제 하가타걷 하가타걷 미래의 하가타걷 이야기가 하가타걷 아니다. 하가타걷 로봇은 하가타걷 이미 하가타걷 잔디밭을 하가타걷 깎고 하가타걷 우리의 하가타걷 몸을 하가타걷 수술하는데 하가타걷 인간보다 하가타걷 일을 하가타걷 하가타걷 하가타걷 때가 하가타걷 많다. 하가타걷 한때 하가타걷 공상과학소설 하가타걷 속에나 하가타걷 존재하던 하가타걷 신기술이 하가타걷 실험실에서 하가타걷 상점 하가타걷 매대로 하가타걷 금세 하가타걷 자리를 하가타걷 옮긴다. 하가타걷 우리는 하가타걷 삶의 하가타걷 모든 하가타걷 분야에서 하가타걷 혁신과 하가타걷 변화를 하가타걷 기대한다. 하가타걷 그러나 2100년 하가타걷 우리의 하가타걷 세상이, 2기아7 도시와 2기아7 기계가 2기아7 어떤 2기아7 모습일지 2기아7 누가 2기아7 감히 2기아7 예측할까? 2기아7 더구나 2기아7 우리 2기아7 자신이 2기아7 어떤 2기아7 모습일지는? 2기아7 분명한 2기아7 2기아7 가지는 2기아7 2기아7 멋진 2기아7 신세계가 2기아7 갈수록 2기아7 집단적인 2기아7 노력으로 2기아7 만들어진다는 2기아7 점이다. 2기아7 사진가들은 2기아7 그리 2기아7 머지않은 2기아7 미래 2기아7 세상의 2기아7 징후를, 사u거마 뿌려진 사u거마 씨앗과 사u거마 세계 사u거마 전역에서 사u거마 싹을 사u거마 틔운 사u거마 식물을 사u거마 찾아낸다. 


참여작가
맥스 사u거마 아길레라 사u거마 헬웨그, zflb zflb 드레이아 zflb 알베스 zflb zflb 올리베이라, 나히i차 에번 나히i차 베이든, t마ka 머리 t마ka 밸러드, s9파사 올리보 s9파사 바르비에리, 5다ㅓi 맨디 5다ㅓi 바커, it46 올라프 it46 오토 it46 베커, l다자x 발레리 l다자x 블랭, ㅓ1쟏사 대니얼 ㅓ1쟏사 베레훌락, ㅐ카기ㅓ 페터 ㅐ카기ㅓ 비알로브르체스키, ㅑqfj 플로리안 ㅑqfj 뵘, 쟏zcㅓ 미켈레 쟏zcㅓ 보르초니, 타하7w 프리실라 타하7w 브리그스, 파a갸사 파a갸사 뷜테일, ㅓkㅓw 에드워드 ㅓkㅓw 버틴스키, 0w갸y 알레한드로 0w갸y 카르타헤나, mmic 필리프 mmic 샹슬, m다k차 최원준, 갸el차 올리비에 갸el차 크리스티나, 3ue사 3ue사 코언, ㅓ3m차 로이스 ㅓ3m차 코너, 4ㅓh자 라파엘 4ㅓh자 달라포르타, gㅓ차5 헤르코 gㅓ차5 gㅓ차5 라위터르, ㅓㅓㅐk 리하르트 ㅓㅓㅐk ㅓㅓㅐk 차르너, taㅓw 세르게이 taㅓw 돌젠코, z자ㅐ타 나탄 z자ㅐ타 드비르, k라4g 로저 k라4g 에베르하르트, apj다 미치 apj다 엡스테인, 0c마6 앤드루 0c마6 에시보, 다마기f 애덤 다마기f 퍼거슨, hoxc 뱅상 hoxc 푸르니에, 타f라으 앤디 타f라으 프리버그, ㅐp다거 ㅐp다거 프리들랜더, e7i4 매튜 e7i4 가프수, 거csy 안드레아스 거csy 게펠러, ㅓybㅐ 조지 ㅓybㅐ 조지우, 사rpr 크리스토프 사rpr 길렌, 히사rㅐ 애슐리 히사rㅐ 길버트슨, 2ㅓ거차 케이티 2ㅓ거차 그래넌, mm바자 사무엘 mm바자 그라타캅, 5라t7 로런 5라t7 그린필드, 기aj바 한성필, ㅐ3wㅓ ㅐ3wㅓ 하너스, e파v우 e파v우 헤멀러, ㅈ쟏으l 미시카 ㅈ쟏으l 헤너, d7아m 사우스 d7아m d7아m 시우 d7아m 남, 5자q파 칸디다 5자q파 회퍼, ㅑ갸en ㅑ갸en 홀즈워스, 거8d다 홍하오, py타i 피터 py타i 휴고, c걷cp 조춘만, 거6기o 크리스 거6기o 조던, ㅓr2u 정연두, 거사ㄴ으 나다브 거사ㄴ으 칸더, 파7lw 김도균, bc1다 마이크 bc1다 켈리, u파5g 김태동, yㅓ걷나 앨프리드 yㅓ걷나 코, 으으파r 이레네 으으파r 쿵, yㅈ5차 베니 yㅈ5차 램, 바마기a 안미 바마기a 레, 기갸gr 조르지 기갸gr 리초브스키, m으기나 마이클 m으기나 라이트, 차다j라 마우리시오 차다j라 리마, ㅓ4j기 파블로 ㅓ4j기 로페스 ㅓ4j기 루스, slㄴ8 크리스티안 slㄴ8 뤼니히, 하n바1 베라 하n바1 루터, 히다7거 앨릭스 히다7거 매클레인, r갸wp 데이비드 r갸wp 메이셀, 타ㅓun 타ㅓun 맨덜바움, 가cam 에드거 가cam 마틴스, xf1q 제프리 xf1q 밀스테인, yxㅓ파 민티오, 사yㅈ쟏 리처드 사yㅈ쟏 미스라히, e라ㅓd 앤드루 e라ㅓd 무어, z으으우 데이비드 z으으우 무어, 거y쟏4 리처드 거y쟏4 모스, ndmw 미하엘 ndmw 나야르, 파ㄴ으g 발터 파ㄴ으g 니더마이어, by바쟏 노순택, lk5라 노상익, 가kㅑk 사이먼 가kㅑk 노퍽, 가mz차 오카모토 가mz차 히로시, 사ㅈbq 트레버 사ㅈbq 패글렌, jfs하 jfs하 패딩턴, d가dk 트렌트 d가dk 파크, ㅐ으히카 카라 ㅐ으히카 필립스, ㅓ5dy 세르게이 ㅓ5dy 포노마레프, ㅓ걷0v 시릴 ㅓ걷0v 포체, s8db 마크 s8db 파워, oㅓ바j 자일스 oㅓ바j 프라이스, tㅐ자u 라이너 tㅐ자u 리들러, nqjㅓ 사이먼 nqjㅓ 로버츠, 1anv 앤드루 1anv 로워트, 라s갸5 빅토리아 라s갸5 삼부나리스, 걷ㅐyㅐ 사토 걷ㅐyㅐ 신타로, 기기x거 도나 기기x거 슈워츠, c거61 c거61 샴브룸, d사zㅐ 뤄성원, e8cㄴ 시바타 e8cㄴ 도시오, ㅑ카가s 태린 ㅑ카가s 사이먼, 거ㅓuf 알렉 거ㅓuf 소스, ㅓ사4히 헨리크 ㅓ사4히 슈폴러, ㅑㅑg2 ㅑㅑg2 스테이시, 9ㅓo7 토마스 9ㅓo7 스트루트, ㅓ9우ㅓ 래리 ㅓ9우ㅓ 술탄, 0ㅐㅓㄴ 다카토 0ㅐㅓㄴ 시게루, 히y4차 에릭 히y4차 세이어, 1바갸으 다닐라 1바갸으 카첸코, su95 이슨 su95 su95 su95 와이, 0가나아 안드레아스 0가나아 체르지히, 1htㅑ 아말리아 1htㅑ 울만, 다아o하 브라이언 다아o하 울리히, lㅑ4j 페넬로페 lㅑ4j 엄브리코, ueㄴh 카를로 ueㄴh 발세키, 마bfr 레히날트 마bfr 마bfr 마bfr 펠더, 1으ㅐb 카시오 1으ㅐb 바스콘셀로스, 다ㅐ03 마시모 다ㅐ03 비탈리, 라t거사 로버트 라t거사 워커, ㅈchx 더기 ㅈchx 월리스, 2바gb 리처드 2바gb 월뱅크, ㅓl바x 왕칭송, jㅑx바 파트리크 jㅑx바 바이트만, qf걷ㅓ 토마스 qf걷ㅓ 바인베르거, dㅈts 데이먼 dㅈts 윈터, 9다7다 마이클 9다7다 울프, 파n9자 가브리엘레 파n9자 갈림베르티와 파n9자 파올로 파n9자 우즈, t거ㅓ자 라이몬트 t거ㅓ자 바우다, yzh1 싱단원, 차거ㅓy 차거ㅓy 자할카, 타사ㅐ우 아맛 타사ㅐ우 잠로니, lㅓ라l 루카 lㅓ라l 차니에, dk다히 장샤오, 4l4ㅐ 로버트 4l4ㅐ 자오 4l4ㅐ 런후이, 쟏거b다 프란체스코 쟏거b다 치촐라


크레딧

MMCA
디렉터: 쟏거b다 바르토메우 쟏거b다 마리
학예연구실장: 쟏거b다 강승완
큐레이터 쟏거b다 팀: 쟏거b다 강수정, kㅐh갸 장순강, gc바ㅓ 배수현
디자인: gc바ㅓ 김용주, 히ㅈ거3 김유나
운송설치: 히ㅈ거3 명이식, ㅓ0다기 복영웅, 마가7a 이태현, 다쟏카ㅐ 최상호
공간조성: 다쟏카ㅐ 한명희

FEP
프로젝트 다쟏카ㅐ 디렉터: 다쟏카ㅐ 토드 다쟏카ㅐ 브랜다우
큐레이터: 다쟏카ㅐ 윌리엄 다쟏카ㅐ 유잉, wㅐ나v 홀리 wㅐ나v 루셀 
어시스턴트 wㅐ나v 큐레이터: wㅐ나v 쥴리엣 wㅐ나v 허그 
큐레토리얼 wㅐ나v 어시스턴트: wㅐ나v 라우라 wㅐ나v 고메즈-샤어, 우ue걷 신시아 우ue걷 곤잘레스-브레아트


주최: 우ue걷 국립현대미술관, FEP(미니애폴리스·뉴욕·파리·로잔 우ㅐ자ㅓ 사진전시재단/Foundation for the Exhibition of Photography)

출처: 우ㅐ자ㅓ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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