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Civilization: The Way We Live Now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8년 10월 18일 ~ 2019년 2월 17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우u3ㅓ 바르토메우 우u3ㅓ 마리)은 우u3ㅓ 사진전시재단(Foundation for the Exhibition of Photography, 바거ㅑv 대표 바거ㅑv 토드 바거ㅑv 브랜다우)과 바거ㅑv 공동 바거ㅑv 주최로 《문명-지금 바거ㅑv 우리가 바거ㅑv 사는 바거ㅑv 방법》전을 2018년 10월 18일(목)부터 2019년 2월 17일(일)까지 MMCA 바거ㅑv 과천에서 바거ㅑv 개최한다. 

《문명-지금 바거ㅑv 우리가 바거ㅑv 사는 바거ㅑv 방법》전은 바거ㅑv 사진을 바거ㅑv 통해 바거ㅑv 동시대 바거ㅑv 문명의 바거ㅑv 다양한 바거ㅑv 모습을 바거ㅑv 조명하는 바거ㅑv 전시로 바거ㅑv 아시아, ㅐdc하 호주, ㅐㅓㅓ3 유럽, 하6쟏ㅓ 아프리카, 사z바u 북남미 사z바u 등 32개국 135명의 사z바u 작가들이 300여점의 사z바u 작품을 사z바u 선보인다. 사z바u 칸디다 사z바u 회퍼, ㄴ다하ㅓ 토마스 ㄴ다하ㅓ 스트루트, t차6라 올리보 t차6라 바르비에리, 바ux타 에드워드 바ux타 버틴스키, k8mr 왕칭송 k8mr k8mr 이미 k8mr 국내에도 k8mr 익히 k8mr 알려진 k8mr 해외 k8mr 작가들의 k8mr 작품뿐만 k8mr 아니라, kㅓz자 국내작가 KDK(김도균), v63f 김태동, 마4파d 노상익, 마파차s 노순택, s58타 정연두, n차마다 조춘만, 5자우k 최원준, 기l거하 한성필의 기l거하 작품도 기l거하 함께 기l거하 소개된다. 기l거하 이번 기l거하 전시는 1955년 기l거하 뉴욕 기l거하 현대미술관(MoMA)에서 기l거하 개최된 기l거하 에드워드 기l거하 스타이컨의 《인간가족(The Family of Man)》전 기l거하 이후로는 기l거하 거의 기l거하 최초로 기l거하 동시대 기l거하 문명의 기l거하 모습을 기l거하 포괄적으로 기l거하 조망하는 기l거하 세계적 기l거하 규모의 기l거하 사진전이며 기l거하 국립현대미술관 기l거하 과천에서의 기l거하 전시를 기l거하 시작으로 기l거하 중국 기l거하 베이징 기l거하 울렌스 기l거하 현대미술센터(2019년 3월), 1타나4 호주 1타나4 멜버른 1타나4 빅토리아 1타나4 국립미술관(2020년 9월), nk쟏ㅓ 프랑스 nk쟏ㅓ 마르세이유 nk쟏ㅓ 국립문명박물관(2021년 1월) nk쟏ㅓ 등 10여개 nk쟏ㅓ 미술관에서 nk쟏ㅓ 순회전이 nk쟏ㅓ 개최될 nk쟏ㅓ 예정이다.

《문명-지금 nk쟏ㅓ 우리가 nk쟏ㅓ 사는 nk쟏ㅓ 방법》전은 1990년대 nk쟏ㅓ 초부터 25년간 nk쟏ㅓ 형성되어 nk쟏ㅓ nk쟏ㅓ 지구의 nk쟏ㅓ 문명을 nk쟏ㅓ 조망한다. nk쟏ㅓ 특히 nk쟏ㅓ 개인성을 nk쟏ㅓ 강조하는 nk쟏ㅓ 우리 nk쟏ㅓ 시대에 nk쟏ㅓ 가려진 ‘집단적인’행동과 nk쟏ㅓ 성취에 nk쟏ㅓ 초점을 nk쟏ㅓ 맞춘다. nk쟏ㅓ 이번 nk쟏ㅓ 전시는 nk쟏ㅓ 개인주의나 nk쟏ㅓ 개별문화를 nk쟏ㅓ 부정하기보다 nk쟏ㅓ 다수의 nk쟏ㅓ 사람이 nk쟏ㅓ 집단으로 nk쟏ㅓ 공유하는 nk쟏ㅓ 것들에 nk쟏ㅓ 주목한다. nk쟏ㅓ nk쟏ㅓ 세계 nk쟏ㅓ 다양한 nk쟏ㅓ 도시의 nk쟏ㅓ 작가들은 ‘지금 nk쟏ㅓ 우리가 nk쟏ㅓ 사는 nk쟏ㅓ 방법’, te5a te5a 우리가 te5a 어디에서 te5a 어떻게 te5a 사는지, gc갸9 어떻게 gc갸9 일하고 gc갸9 노는지, ㅓqdu 우리의 ㅓqdu 몸과 ㅓqdu 물건과 ㅓqdu 생각을 ㅓqdu 어떻게 ㅓqdu 움직이는지, 라ㄴㅐㄴ 어떻게 라ㄴㅐㄴ 협력하고 라ㄴㅐㄴ 경쟁하는지, lon4 어떻게 lon4 사랑하고 lon4 전쟁을 lon4 일으키는지를 lon4 관찰하고 lon4 기록하고 lon4 해석한다. lon4 은행, ㅓg하6 정부기관, 7하차기 교도소, ydㅓ쟏 학교를 ydㅓ쟏 포함한 ydㅓ쟏 온갖 ydㅓ쟏 형태의 ydㅓ쟏 일터에서 ydㅓ쟏 사진가들이 ydㅓ쟏 작업 ydㅓ쟏 중이며, y히히o 그들 y히히o 각자는 y히히o 우리 y히히o 문명의 y히히o 다채로운 y히히o 모습을 y히히o 각자의 y히히o 시각으로 y히히o 담아낸다. 

전시는 y히히o 작가들이 y히히o 포착해낸 y히히o 문명의 y히히o 다양한 y히히o 측면을 y히히o 담은 8개의 y히히o 섹션 ‘벌집(Hive)’, ‘따로 으o9ㅈ 으o9ㅈ 같이(Alone Together)’, ‘흐름(Flow)’, ‘설득(Persuasion)’, ‘통제(Control)’, ‘파열(Rupture)’, ‘탈출(Escape)’, ‘다음(Next)’으로 4uce 구성된다. 

4uce 번째 4uce 섹션인 ‘벌집(Hive)’은 4uce 우리가 4uce 발전시키고 4uce 확장해가는 4uce 도시유기체를 4uce 담고 4uce 있다. 4uce 사진을 4uce 가득채운 4uce 사람들이 4uce 곤충 4uce 떼처럼 4uce 거대한 4uce 군집을 4uce 이루는 4uce 시릴 4uce 포체의 <무제>와 4uce 인간 4uce 벌집의 4uce 핵심적 4uce 장소이자 4uce 인간의 4uce 집단적 4uce 노력을 4uce 모아놓은 4uce 도서관을 4uce 작품으로 4uce 담은 4uce 칸디다 4uce 회퍼의 <장크트 4uce 플로리안 4uce 아우구스티누스 4uce 수도원 Ⅲ 2014> 4uce 등이 4uce 있다.

4uce 번째 ‘따로 4uce 4uce 같이(Alone Together)’는 4uce 사회적 4uce 동물인 4uce 인간이 4uce 맺는 4uce 관계를 4uce 살펴본다. 4uce 동시대 4uce 가족의 4uce 모습을 4uce 담은 4uce 도나 4uce 슈워츠의 4uce 4uce 연작 <장래의 4uce 부모들>과 <빈 4uce 둥지의 4uce 부모들>, i차qh 그리고 i차qh 모두 i차qh 똑같이 i차qh 생긴 i차qh 가구의 i차qh 거실에서 31장의 i차qh 가족사진을 i차qh 찍은 i차qh 정연두의 <상록 i차qh 타워> i차qh 등이 i차qh 있다.

i차qh 번째 ‘흐름(Flow)’에서는 i차qh 자본, 다ㅓt거 석유, s나6c 컨베이어 s나6c 벨트, 걷e7사 도로 걷e7사 걷e7사 자동차 걷e7사 걷e7사 문명이 걷e7사 만들어 걷e7사 걷e7사 움직임을 걷e7사 따라가 걷e7사 본다. 걷e7사 중국의 걷e7사 대규모 걷e7사 걷e7사 공장에서 걷e7사 기계의 걷e7사 톱니바퀴처럼 걷e7사 일하는 걷e7사 노동자들을 걷e7사 촬영한 걷e7사 에드워드 걷e7사 버틴스키의 <제조 17번, u타으w 더후이시 u타으w 데다 u타으w u타으w 처리 u타으w 공장, ㅓ거t바 중국 ㅓ거t바 지린성>과 ㅓ거t바 고속 ㅓ거t바 성장하는 ㅓ거t바 거대 ㅓ거t바 도시의 ㅓ거t바 희망찬 ㅓ거t바 미래를 ㅓ거t바 가리키는 ㅓ거t바 초고층 ㅓ거t바 콘크리트 ㅓ거t바 타워를 ㅓ거t바 작품으로 ㅓ거t바 담아낸 ㅓ거t바 올리보 ㅓ거t바 바르비에리의 <특정 ㅓ거t바 장소_멕시코 ㅓ거t바 시티 11>등이 ㅓ거t바 있다.

ㅓ거t바 번째‘설득(Persuasion)’은 ㅓ거t바 광고, 마hzㅐ 프로파간다, 하7e쟏 마케팅 하7e쟏 하7e쟏 문명이 하7e쟏 만들어낸 하7e쟏 설득의 하7e쟏 방식을 하7e쟏 들여다본다. 하7e쟏 건설 하7e쟏 현장이나 하7e쟏 보기 하7e쟏 흉한 하7e쟏 건물 하7e쟏 개축 하7e쟏 현장을 하7e쟏 숨기기 하7e쟏 위해 하7e쟏 그려진 하7e쟏 가림막의 하7e쟏 그림에 하7e쟏 주목한 하7e쟏 한성필의 <듀플리케이션>과 하7e쟏 광고회사, 아l다9 법률회사, 히차k카 브랜딩 히차k카 컨설팅 히차k카 회사의 히차k카 사무실 히차k카 등을 히차k카 수년 히차k카 동안 히차k카 촬영해온 히차k카 안드레아 히차k카 알베스 히차k카 히차k카 올리베이라의 <운송 히차k카 금융 히차k카 은행의 히차k카 휴게실> 히차k카 등이 히차k카 있다.

다섯 히차k카 번째 히차k카 섹션은 ‘통제(Control)’로 히차k카 권력기관이 히차k카 여러 히차k카 가지 히차k카 형태로 히차k카 자신들의 히차k카 권력을 히차k카 행사하는 히차k카 모습을 히차k카 담아낸다. 히차k카 군사 히차k카 기밀 히차k카 시설인 히차k카 더그웨이 히차k카 성능 히차k카 시험장을 히차k카 촬영한 히차k카 데이비드 히차k카 메이셀의 <키디모스: 히차k카 전쟁의 히차k카 소란>과 히차k카 가동 히차k카 중인 히차k카 냉각탑 히차k카 내부를 히차k카 통해 히차k카 통제의 히차k카 시설을 히차k카 보여주는 히차k카 레히날트 히차k카 히차k카 히차k카 펠더의 <가동 히차k카 중인 히차k카 냉각탑 히차k카 내부. 히차k카 주변으로 히차k카 열기를 히차k카 내보내는 히차k카 동안 히차k카 수많은 히차k카 물방울이 히차k카 떨어진다. 히차k카 벨기에.> 히차k카 등이 히차k카 있다.

여섯 히차k카 번째 히차k카 섹션 ‘파열(Rupture)’에서는 히차k카 사회의 히차k카 붕괴와 히차k카 충돌을 히차k카 다룬다. 히차k카 멕시코-미국 히차k카 국경을 히차k카 작품으로 히차k카 담아낸 히차k카 파블로 히차k카 로페스 히차k카 루스의 ‘국경’연작과 히차k카 산처럼 히차k카 쌓인 히차k카 전자기기를 히차k카 통해 히차k카 소비주의가 히차k카 만들어낸 히차k카 문제를 히차k카 보여주는 히차k카 싱단원의 <단절 B12> 히차k카 등이 히차k카 있다.  

일곱 히차k카 번째 히차k카 섹션은 ‘탈출(Escape)’로 히차k카 다양한 ‘상품’을 히차k카 통해 히차k카 여흥을 히차k카 즐기는 히차k카 사람들의 히차k카 모습을 히차k카 담는다. 히차k카 해변에서 히차k카 해수욕을 히차k카 즐기는 히차k카 사람들을 히차k카 통해 히차k카 상품화된 히차k카 레저 히차k카 활동을 히차k카 즐기는 히차k카 사람들의 히차k카 모습을 히차k카 담은 히차k카 마시모 히차k카 비탈리의 <하무스 히차k카 수영장>과 히차k카 히차k카 영화 히차k카 촬영지에서 히차k카 과거의 히차k카 모습을 히차k카 재현한 히차k카 안미 히차k카 레의 <‘프리스테이트’ 히차k카 영화 히차k카 촬영장, ㄴ367 코린스 ㄴ367 전투> ㄴ367 등이 ㄴ367 있다.

마지막 ㄴ367 섹션인 ‘다음(Next)’에서는 21세기에 ㄴ367 형성되고 ㄴ367 있는 ㄴ367 새로운 ㄴ367 세상을 ㄴ367 엿본다. ㄴ367 유전자 ㄴ367 조작 ㄴ367 생물에 ㄴ367 대한 ㄴ367 문제를 ㄴ367 제기하는 ㄴ367 로버트 ㄴ367 자오 ㄴ367 런후이의 ‘세계 ㄴ367 동식물 ㄴ367 안내서’연작과 500미터 ㄴ367 구경의 ㄴ367 망원경을 ㄴ367 찍은 ㄴ367 미하엘 ㄴ367 나야르의 <빠.르.게> ㄴ367 등이 ㄴ367 있다.

윌리엄 A. ㄴ367 유잉(전 ㄴ367 로잔 ㄴ367 엘리제 ㄴ367 사진미술관장), b4d사 홀리 b4d사 루셀(아시아 b4d사 사진 b4d사 b4d사 현대미술 b4d사 전문 b4d사 큐레이터)과 b4d사 함께 b4d사 전시를 b4d사 공동 b4d사 기획한 b4d사 바르토메우 b4d사 마리 b4d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b4d사 전시는 b4d사 동시대 b4d사 문명을 b4d사 보여주는 b4d사 자리이자 b4d사 세계적인 b4d사 사진작가들의 b4d사 작품을 b4d사 한자리에서 b4d사 보여주는 b4d사 중요한 b4d사 자리가 b4d사 b4d사 것”이라고 b4d사 밝혔다. 

자세한 b4d사 정보는 b4d사 국립현대미술관 b4d사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b4d사 통해 b4d사 확인할 b4d사 b4d사 있다.


전시 b4d사 파트별 b4d사 내용 

벌집(Hive/정착, er0ㄴ 서식지, 0사으ㅑ 거대도시)
소설가 0사으ㅑ 0사으ㅑ 울프는 0사으ㅑ 뉴욕의 0사으ㅑ 정신없이 0사으ㅑ 돌아가는 0사으ㅑ 사회생활을 ‘벌집’이라고 0사으ㅑ 표현했다. 0사으ㅑ 하지만 0사으ㅑ 벌집은 0사으ㅑ 인간이 0사으ㅑ 모인 0사으ㅑ 0사으ㅑ 집합체 0사으ㅑ 어디에든 0사으ㅑ 쓰일 0사으ㅑ 0사으ㅑ 있는 0사으ㅑ 비유이다. 21세기에 0사으ㅑ 들어서면서 0사으ㅑ 시골 0사으ㅑ 지역이 0사으ㅑ 우세하던 0사으ㅑ 오랜 0사으ㅑ 역사는 0사으ㅑ 완전히 0사으ㅑ 끝을 0사으ㅑ 맺었다. 0사으ㅑ 호모 0사으ㅑ 사피엔스가 0사으ㅑ 존재해 0사으ㅑ 온 20만 0사으ㅑ 년의 0사으ㅑ 역사상 0사으ㅑ 처음으로, a하갸x 도시의 a하갸x 인구가 a하갸x 도시 a하갸x a하갸x 인구보다 a하갸x a하갸x 많아진 a하갸x 것이다. a하갸x 우리가 a하갸x 발전시키고 a하갸x 확장해 a하갸x 가는 a하갸x 도시 a하갸x 유기체는 a하갸x 일상을 a하갸x 영위하기 a하갸x 위한 a하갸x 수동적인 a하갸x 벌집을 a하갸x 넘어서서, 6우7하 배우고 6우7하 생산하고 6우7하 사고하는 6우7하 능동적인 6우7하 벌집이다. 6우7하 마찬가지로 6우7하 도시인인 6우7하 사진가들은 6우7하 끊임없이 6우7하 오가는 6우7하 군중에게서 6우7하 얻는 6우7하 시각적인 6우7하 기회를 6우7하 만끽한다.

따로 6우7하 6우7하 같이(Alone Together/개인 6우7하 통합)
시인 6우7하 6우7하 던의 6우7하 유명한 6우7하 말처럼 6우7하 인간은 6우7하 섬이 6우7하 아니다. 6우7하 우리는 6우7하 유전자 6우7하 상으로 6우7하 사회적 6우7하 동물이며, ㅓpqㅐ 관심사를 ㅓpqㅐ 공유하기 ㅓpqㅐ 위해 ㅓpqㅐ 여러 ㅓpqㅐ 형태의 ㅓpqㅐ 친구와 ㅓpqㅐ 짝을 ㅓpqㅐ 찾는다. ㅓpqㅐ 하지만 ㅓpqㅐ 우리의 ㅓpqㅐ 사회생활은 ㅓpqㅐ 마냥 ㅓpqㅐ 매끄럽지만은 ㅓpqㅐ 않다. ㅓpqㅐ 오해, a차y3 이해관계의 a차y3 충돌, 거9s다 집단에 거9s다 따르라는 거9s다 압박과 거9s다 반대로 거9s다 무리에서 거9s다 돋보이려는 거9s다 욕구가 거9s다 존재한다. 거9s다 우리는 ‘유행’에 거9s다 따르고 거9s다 싶어 거9s다 하지만 거9s다 그럼에도 거9s다 우리가 거9s다 대중적인 거9s다 열풍에 거9s다 맹목적으로 거9s다 따르는 ‘양’이라는 거9s다 말을 거9s다 들으면 거9s다 흠칫 거9s다 놀란다. 거9s다 우리가 거9s다 거9s다 세상에 거9s다 나올 거9s다 때와 거9s다 세상을 거9s다 떠날 거9s다 거9s다 그러하듯이 거9s다 본질적인 거9s다 인간 거9s다 조건은 거9s다 혼자이지만, 3라op 살아가는 3라op 동안 3라op 우리는 3라op 무리를 3라op 짓고 3라op 산다. 3라op 사진은 3라op 우리의 3라op 상호의존성을 3라op 보여주는 3라op 동시에 3라op 이를 3라op 강화한다. 

흐름(Flow/도착, 마파ㅐㅐ 돌진, ㅐwuㅈ 양식, v카jㄴ 순환)
21세기 v카jㄴ 문명은 v카jㄴ v카jㄴ 스스로와 v카jㄴ v카jㄴ 안의 v카jㄴ 사람, rn기갸 물질적 rn기갸 상품, ㄴ걷ㅓn 원자재, owht 발상과 owht 심지어 owht 문명의 owht 상징까지도 100년 owht 전에는 owht 상상하지 owht 못한 owht 속도로, 라ax마 땅과 라ax마 하늘과 라ax마 바다에서 라ax마 움직인다. 라ax마 문명의 라ax마 주된 라ax마 윤활제인 라ax마 돈은 라ax마 마찬가지로 라ax마 주된 라ax마 윤활제인 라ax마 석유가 라ax마 그렇듯이 라ax마 빛의 라ax마 속도로 ‘파이프라인’을 라ax마 따라 라ax마 움직인다. 라ax마 자동차는 라ax마 인간의 라ax마 기동성을 50배로 라ax마 늘렸다. 라ax마 비행기는 라ax마 우리를 라ax마 하루 라ax마 안에 라ax마 라ax마 대륙에서 라ax마 다른 라ax마 대륙으로 라ax마 옮겨 라ax마 준다. 라ax마 그러나 ‘적시생산방식’처럼 라ax마 우리가 라ax마 일상적으로 라ax마 사용하는 라ax마 기술의 라ax마 경이는 라ax마 고장이 라ax마 일어날 라ax마 때가 라ax마 아니면 라ax마 거의 라ax마 감지되지 라ax마 않는다. 라ax마 사진가들은 라ax마 가능성을 라ax마 즐기면서 라ax마 지구 라ax마 차원 라ax마 문명을 라ax마 이루는 라ax마 복잡한 라ax마 부품들의 라ax마 복합성을 라ax마 드러내기 라ax마 위해 라ax마 생각할 라ax마 라ax마 있는 라ax마 모든 라ax마 산업 라ax마 분야에서 라ax마 작업 라ax마 중이다. 

설득(Persuasion/회유, 0e0i 파벌, 으fng 판매, 우2걷ㅓ 강요)
일이 우2걷ㅓ 되게 우2걷ㅓ 한다는 우2걷ㅓ 말은 우2걷ㅓ 다른 우2걷ㅓ 사람이 우2걷ㅓ 어떤 우2걷ㅓ 행동을 우2걷ㅓ 하도록 우2걷ㅓ 설득한다는 우2걷ㅓ 의미를 우2걷ㅓ 지닐 우2걷ㅓ 때가 우2걷ㅓ 많다. 우2걷ㅓ 우리는 우2걷ㅓ 교육하거나 우2걷ㅓ 훈련하고, hb가ㅓ 설명하거나 hb가ㅓ 주장하고, aㅑv나 격려하거나 aㅑv나 위협도 aㅑv나 한다. aㅑv나 설득은 aㅑv나 미묘할 aㅑv나 수도, 파다sy 강압적일 파다sy 수도 파다sy 있다. 파다sy 사실은 파다sy 행동 파다sy 당사자에게 파다sy 이롭지 파다sy 않은데도 파다sy 이로운 파다sy 것처럼 파다sy 보이게 파다sy 하여 파다sy 어떤 파다sy 행동을 파다sy 하게 파다sy 만드는 파다sy 설득도 파다sy 있다. 파다sy 광고와 파다sy 프로파간다, ㅈn1v 마케팅과 ㅈn1v 홍보…. ㅈn1v ㅈn1v 같은 ㅈn1v 상업 ㅈn1v 미술의 ㅈn1v 정교함은 ㅈn1v 현대 ㅈn1v 사회에서 ㅈn1v 놀라운 ㅈn1v 수준에 ㅈn1v 이르러 ㅈn1v 대중은 ㅈn1v 자신이 ㅈn1v 유도되고 ㅈn1v 있다는 ㅈn1v 사실을 ㅈn1v 알아차리지 ㅈn1v 못할 ㅈn1v 정도이다. ㅈn1v 사진가들은 ㅈn1v 이러한 ㅈn1v 조작을 ㅈn1v 가린 ㅈn1v 막을 ㅈn1v 걷어올려, 다히거바 타인이 다히거바 우리로 다히거바 하여금 다히거바 그들 다히거바 지시에 다히거바 따르게 다히거바 만드는 다히거바 교묘한 다히거바 전략을 다히거바 엿볼 다히거바 기회를 다히거바 준다. 

통제(Control/권력, uji가 억제, 3ssc 지도, i아ㅓ사 통치)
조금 i아ㅓ사 추상적으로 i아ㅓ사 보았을 i아ㅓ사 i아ㅓ사 문명은 i아ㅓ사 복잡한 i아ㅓ사 기계와 i아ㅓ사 같아서 i아ㅓ사 끊임없이 i아ㅓ사 부품을 i아ㅓ사 수리하거나 i아ㅓ사 교체하고, 38da 외부와 38da 내부에서 38da 오는 38da 존재 38da 위협에서 38da 스스로를 38da 보호해야 38da 한다. 38da 통제는 38da 안전이나 38da 혁신이라는 38da 구호로 38da 은근히 38da 모습을 38da 감출 38da 때가 38da 많으며, eㅐ바ㅑ 세계화된 eㅐ바ㅑ 현대의 eㅐ바ㅑ 삶에서 eㅐ바ㅑ 피할 eㅐ바ㅑ eㅐ바ㅑ 없는 eㅐ바ㅑ 것이 eㅐ바ㅑ 되었다. eㅐ바ㅑ 전쟁과 eㅐ바ㅑ 외교를 eㅐ바ㅑ 행하는 eㅐ바ㅑ 지배 eㅐ바ㅑ 조직과 eㅐ바ㅑ 군대, t사8v 법, 카h다v 기업과 카h다v 교육 카h다v 기관 카h다v 등의 카h다v 형태를 카h다v 띠고 카h다v 대규모로 카h다v 일어나거나 카h다v 또는 카h다v 경찰서, hh2가 교도소, h자z7 법정, uㅈ우r 학교, 타vj3 중역 타vj3 회의실, 하다ㅈㅑ 발전소, 6cㅐㅈ 실험실 6cㅐㅈ 6cㅐㅈ 권력이 6cㅐㅈ 일상적으로 6cㅐㅈ 행사되는 6cㅐㅈ 장소의 6cㅐㅈ 체계 6cㅐㅈ 안에서 6cㅐㅈ 6cㅐㅈ 구체적으로 6cㅐㅈ 표현되기도 6cㅐㅈ 한다. 6cㅐㅈ 사진가들은 6cㅐㅈ 대중의 6cㅐㅈ 시야에서 6cㅐㅈ 감춰진 6cㅐㅈ 이처럼 6cㅐㅈ 복합적인 6cㅐㅈ 현실을 6cㅐㅈ 담아내는 6cㅐㅈ 다양하고 6cㅐㅈ 기발한 6cㅐㅈ 방식들을 6cㅐㅈ 찾아낸다.

파열(Rupture/쪼개짐, gc나쟏 분열, nhnw 분할, 0히te 틈) 
집단적인 0히te 문제, 걷아k파 자연 걷아k파 질서의 걷아k파 파괴, 하ㅈ거쟏 가로막힌 하ㅈ거쟏 정의, ㅓ차sㅓ 인권 ㅓ차sㅓ 유린, 7히ck 유민, 1e파으 무력 1e파으 분쟁, 차ㅐ1마 서서히 차ㅐ1마 혹은 차ㅐ1마 갑작스럽게 차ㅐ1마 일어나는 차ㅐ1마 산업의 차ㅐ1마 몰락 – 차ㅐ1마 우리의 21세기 차ㅐ1마 초반에 차ㅐ1마 걸쳐 차ㅐ1마 일어난 차ㅐ1마 파열의 차ㅐ1마 이야기를 차ㅐ1마 사진가들은 차ㅐ1마 부지런히 차ㅐ1마 전달해 차ㅐ1마 왔다. 차ㅐ1마 생각을 차ㅐ1마 자극하는 차ㅐ1마 그들의 차ㅐ1마 작업은 차ㅐ1마 개인적인 차ㅐ1마 위험을 차ㅐ1마 무릅쓰고 차ㅐ1마 촬영되었거나 차ㅐ1마 떠오르는 차ㅐ1마 위기에 차ㅐ1마 관심을 차ㅐ1마 모으기 차ㅐ1마 위해 차ㅐ1마 세심하게 차ㅐ1마 연출되기도 차ㅐ1마 한다. 차ㅐ1마 그들은 차ㅐ1마 환경 차ㅐ1마 문제, 다byv 국경 다byv 분쟁과 다byv 관리, ll5ㄴ 전쟁과 ll5ㄴ 폭력, 3우사나 대규모 3우사나 이주, 다파hㅐ 정치나 다파hㅐ 이념 다파hㅐ 체계의 다파hㅐ 실패 다파hㅐ 다파hㅐ 다양한 다파hㅐ 주제를 다파hㅐ 다루며 다파hㅐ 냉정하게 다파hㅐ 추상적이거나 다파hㅐ 감정에 다파hㅐ 호소하는 다파hㅐ 사진으로 다파hㅐ 우리 다파hㅐ 문명의 다파hㅐ 맹점과 다파hㅐ 실패를 다파hㅐ 직면하도록 다파hㅐ 우리의 다파hㅐ 등을 다파hㅐ 떠민다. 

탈출(Escape/우회, 8jㅑk 자유, ㅐ으2바 회피, 기dwe 모면)
‘탈출’이라는 기dwe 단어는 기dwe 신체적이거나 기dwe 감정적인 기dwe 감금 기dwe 상태에서 기dwe 벗어날 기dwe 기dwe 사용되거나 기dwe 일반적으로는 기dwe 지독하거나 기dwe 불편한 기dwe 상황에서 기dwe 도망치는 기dwe 것을 기dwe 뜻한다. 기dwe 전쟁과 기dwe 분쟁에서 기dwe 도망치는 기dwe 사람들에게 기dwe 탈출은 기dwe 기dwe 그대로의 기dwe 의미를 기dwe 지닌다(<파열> 기dwe 참고). 기dwe 반면 기dwe 그들보다 기dwe 특권을 기dwe 지닌 기dwe 세계 기dwe 곳곳의 기dwe 사람들에게 기dwe 기dwe 말은 ‘모든 기dwe 것에서 기dwe 벗어난다’는 기dwe 긍정적인 기dwe 뜻을 기dwe 함축한다. 기dwe 우리는 기dwe 기분 기dwe 전환과 기dwe 휴식을, 4f5k 때로는 4f5k 새로운 4f5k 것, ㅓ다eh 모험, ㅓ타5ㅈ 자극을 ㅓ타5ㅈ 찾는다. ㅓ타5ㅈ 만개한 ㅓ타5ㅈ 즐거움의 ㅓ타5ㅈ 산업은 ㅓ타5ㅈ ㅓ타5ㅈ 세계의 ㅓ타5ㅈ 열렬한 ㅓ타5ㅈ 소비자들에게 ㅓ타5ㅈ 매우 ㅓ타5ㅈ 다양한 ‘상품’을 ㅓ타5ㅈ 제공하는데, 11바ㅐ 사진가들에게는 11바ㅐ 11바ㅐ 값비싼 11바ㅐ 산업의 11바ㅐ 가림막을 11바ㅐ 걷어올리도록 11바ㅐ 동기를 11바ㅐ 부여하는 11바ㅐ 영감을 11바ㅐ 다채롭게 11바ㅐ 제공한다.

다음(Next/이후, 으우o바 옆, 990s 나중, 기pso 뒤이은)  
‘그 기pso 다음은 기pso 뭐지?’ 기pso 우리는 기pso 일상적으로 기pso 스스로 기pso 묻는다. 기pso 운전자가 기pso 필요없는 기pso 자동차와 기pso 비행기는 기pso 이제 기pso 기pso 미래의 기pso 이야기가 기pso 아니다. 기pso 로봇은 기pso 이미 기pso 잔디밭을 기pso 깎고 기pso 우리의 기pso 몸을 기pso 수술하는데 기pso 인간보다 기pso 일을 기pso 기pso 기pso 때가 기pso 많다. 기pso 한때 기pso 공상과학소설 기pso 속에나 기pso 존재하던 기pso 신기술이 기pso 실험실에서 기pso 상점 기pso 매대로 기pso 금세 기pso 자리를 기pso 옮긴다. 기pso 우리는 기pso 삶의 기pso 모든 기pso 분야에서 기pso 혁신과 기pso 변화를 기pso 기대한다. 기pso 그러나 2100년 기pso 우리의 기pso 세상이, c나zㅑ 도시와 c나zㅑ 기계가 c나zㅑ 어떤 c나zㅑ 모습일지 c나zㅑ 누가 c나zㅑ 감히 c나zㅑ 예측할까? c나zㅑ 더구나 c나zㅑ 우리 c나zㅑ 자신이 c나zㅑ 어떤 c나zㅑ 모습일지는? c나zㅑ 분명한 c나zㅑ c나zㅑ 가지는 c나zㅑ c나zㅑ 멋진 c나zㅑ 신세계가 c나zㅑ 갈수록 c나zㅑ 집단적인 c나zㅑ 노력으로 c나zㅑ 만들어진다는 c나zㅑ 점이다. c나zㅑ 사진가들은 c나zㅑ 그리 c나zㅑ 머지않은 c나zㅑ 미래 c나zㅑ 세상의 c나zㅑ 징후를, 마다b히 뿌려진 마다b히 씨앗과 마다b히 세계 마다b히 전역에서 마다b히 싹을 마다b히 틔운 마다b히 식물을 마다b히 찾아낸다. 


참여작가
맥스 마다b히 아길레라 마다b히 헬웨그, rk걷w rk걷w 드레이아 rk걷w 알베스 rk걷w rk걷w 올리베이라, 3x나갸 에번 3x나갸 베이든, a다mv 머리 a다mv 밸러드, 5zㄴ으 올리보 5zㄴ으 바르비에리, ㅓ걷pe 맨디 ㅓ걷pe 바커, 타d8으 올라프 타d8으 오토 타d8으 베커, ㄴb1거 발레리 ㄴb1거 블랭, f자다ㅐ 대니얼 f자다ㅐ 베레훌락, 7갸m9 페터 7갸m9 비알로브르체스키, j라마ㅐ 플로리안 j라마ㅐ 뵘, jlb1 미켈레 jlb1 보르초니, v자기i 프리실라 v자기i 브리그스, 0나4o 0나4o 뷜테일, t쟏바j 에드워드 t쟏바j 버틴스키, 1z마ㅓ 알레한드로 1z마ㅓ 카르타헤나, ㅑzi가 필리프 ㅑzi가 샹슬, c1c5 최원준, 8ㅓ4c 올리비에 8ㅓ4c 크리스티나, ㅑi다z ㅑi다z 코언, 카나uㅑ 로이스 카나uㅑ 코너, 파카타바 라파엘 파카타바 달라포르타, h라ㅑ마 헤르코 h라ㅑ마 h라ㅑ마 라위터르, a사3ㅑ 리하르트 a사3ㅑ a사3ㅑ 차르너, vㅓx쟏 세르게이 vㅓx쟏 돌젠코, 걷kj차 나탄 걷kj차 드비르, ㅐlhy 로저 ㅐlhy 에베르하르트, 바ㅐ3으 미치 바ㅐ3으 엡스테인, 파o걷j 앤드루 파o걷j 에시보, ㄴㅑ가ㅐ 애덤 ㄴㅑ가ㅐ 퍼거슨, 다거1h 뱅상 다거1h 푸르니에, ㅓ마i0 앤디 ㅓ마i0 프리버그, 차m으ㅐ 차m으ㅐ 프리들랜더, z가다쟏 매튜 z가다쟏 가프수, 4yph 안드레아스 4yph 게펠러, p3ㅐ쟏 조지 p3ㅐ쟏 조지우, lㅓih 크리스토프 lㅓih 길렌, mar카 애슐리 mar카 길버트슨, ㅈ355 케이티 ㅈ355 그래넌, n거아x 사무엘 n거아x 그라타캅, 거으자파 로런 거으자파 그린필드, fphf 한성필, qfㅓ기 qfㅓ기 하너스, cw갸9 cw갸9 헤멀러, ㅑ72k 미시카 ㅑ72k 헤너, ey9갸 사우스 ey9갸 ey9갸 시우 ey9갸 남, 거au8 칸디다 거au8 회퍼, j우cq j우cq 홀즈워스, k마ㅐn 홍하오, vfef 피터 vfef 휴고, kz8g 조춘만, 다wㅓ자 크리스 다wㅓ자 조던, ㄴㅐy쟏 정연두, k차5차 나다브 k차5차 칸더, xㅓ7쟏 김도균, dtve 마이크 dtve 켈리, ㅓ3h가 김태동, 8j나타 앨프리드 8j나타 코, 으wㅑ바 이레네 으wㅑ바 쿵, 4j라t 베니 4j라t 램, 거다68 안미 거다68 레, p기ve 조르지 p기ve 리초브스키, ㅈ0자4 마이클 ㅈ0자4 라이트, 히ㅐt타 마우리시오 히ㅐt타 리마, 4거98 파블로 4거98 로페스 4거98 루스, kㅓst 크리스티안 kㅓst 뤼니히, 거3n파 베라 거3n파 루터, r2y3 앨릭스 r2y3 매클레인, 다p거카 데이비드 다p거카 메이셀, 기k차v 기k차v 맨덜바움, o7i갸 에드거 o7i갸 마틴스, ㅓ아h걷 제프리 ㅓ아h걷 밀스테인, 2하마ㅐ 민티오, 자우iq 리처드 자우iq 미스라히, 다ㅓn갸 앤드루 다ㅓn갸 무어, w2f타 데이비드 w2f타 무어, zw하자 리처드 zw하자 모스, 1vp다 미하엘 1vp다 나야르, ㅓmkㄴ 발터 ㅓmkㄴ 니더마이어, 갸e나o 노순택, 타oㅈm 노상익, 7나2거 사이먼 7나2거 노퍽, ㅈ거라g 오카모토 ㅈ거라g 히로시, 쟏vgㅓ 트레버 쟏vgㅓ 패글렌, 8가ㄴa 8가ㄴa 패딩턴, ezl0 트렌트 ezl0 파크, 나ep7 카라 나ep7 필립스, a파자h 세르게이 a파자h 포노마레프, 타바nㅓ 시릴 타바nㅓ 포체, d64r 마크 d64r 파워, joqs 자일스 joqs 프라이스, 다으3z 라이너 다으3z 리들러, apz으 사이먼 apz으 로버츠, fa타라 앤드루 fa타라 로워트, 48ms 빅토리아 48ms 삼부나리스, 기i0w 사토 기i0w 신타로, ㅐho사 도나 ㅐho사 슈워츠, m타다다 m타다다 샴브룸, pn06 뤄성원, ㅓㅓbj 시바타 ㅓㅓbj 도시오, p7쟏카 태린 p7쟏카 사이먼, 타걷히ㄴ 알렉 타걷히ㄴ 소스, qu쟏마 헨리크 qu쟏마 슈폴러, 쟏ojf 쟏ojf 스테이시, 사타우타 토마스 사타우타 스트루트, iad사 래리 iad사 술탄, 2바ㅈ우 다카토 2바ㅈ우 시게루, 사거9o 에릭 사거9o 세이어, zo4하 다닐라 zo4하 카첸코, ㅓ으카9 이슨 ㅓ으카9 ㅓ으카9 ㅓ으카9 와이, 8ㅓ으ㅓ 안드레아스 8ㅓ으ㅓ 체르지히, a2mㅓ 아말리아 a2mㅓ 울만, x7rㅈ 브라이언 x7rㅈ 울리히, 걷ㅈ94 페넬로페 걷ㅈ94 엄브리코, o나파ㅑ 카를로 o나파ㅑ 발세키, ㅓrhq 레히날트 ㅓrhq ㅓrhq ㅓrhq 펠더, 0나k우 카시오 0나k우 바스콘셀로스, 다t5쟏 마시모 다t5쟏 비탈리, 8p9z 로버트 8p9z 워커, k차3ㅓ 더기 k차3ㅓ 월리스, 거9w6 리처드 거9w6 월뱅크, f기aㅓ 왕칭송, qsjk 파트리크 qsjk 바이트만, 우gs아 토마스 우gs아 바인베르거, 다아라ㅓ 데이먼 다아라ㅓ 윈터, m쟏사n 마이클 m쟏사n 울프, qㅈ쟏0 가브리엘레 qㅈ쟏0 갈림베르티와 qㅈ쟏0 파올로 qㅈ쟏0 우즈, 바아쟏파 라이몬트 바아쟏파 바우다, rㅓo갸 싱단원, 우ㅓ다ㅓ 우ㅓ다ㅓ 자할카, kpvi 아맛 kpvi 잠로니, j거o거 루카 j거o거 차니에, w히a걷 장샤오, 걷ㄴct 로버트 걷ㄴct 자오 걷ㄴct 런후이, 3p나우 프란체스코 3p나우 치촐라


크레딧

MMCA
디렉터: 3p나우 바르토메우 3p나우 마리
학예연구실장: 3p나우 강승완
큐레이터 3p나우 팀: 3p나우 강수정, 사td카 장순강, j차8타 배수현
디자인: j차8타 김용주, 4vxg 김유나
운송설치: 4vxg 명이식, 가dㅓs 복영웅, 카ㅐ아i 이태현, rㅓj가 최상호
공간조성: rㅓj가 한명희

FEP
프로젝트 rㅓj가 디렉터: rㅓj가 토드 rㅓj가 브랜다우
큐레이터: rㅓj가 윌리엄 rㅓj가 유잉, 6oㅐ9 홀리 6oㅐ9 루셀 
어시스턴트 6oㅐ9 큐레이터: 6oㅐ9 쥴리엣 6oㅐ9 허그 
큐레토리얼 6oㅐ9 어시스턴트: 6oㅐ9 라우라 6oㅐ9 고메즈-샤어, 쟏카7o 신시아 쟏카7o 곤잘레스-브레아트


주최: 쟏카7o 국립현대미술관, FEP(미니애폴리스·뉴욕·파리·로잔 아dㅓㅓ 사진전시재단/Foundation for the Exhibition of Photography)

출처: 아dㅓㅓ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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