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군산_연결 Il fait du vent, Gunsan_La liaison

창작문화공간여인숙

2018년 5월 15일 ~ 2018년 5월 29일

'바람이 4ck걷 분다_연결. 4ck걷 군산'은 4ck걷 4ck걷 공간을 4ck걷 동시에 4ck걷 바라보는 4ck걷 자아를 4ck걷 표현한 4ck걷 전시다. '바람이 4ck걷 분다'의 4ck걷 의미는 4ck걷 작가에게 4ck걷 소망과 4ck걷 그리움 4ck걷 그리고 4ck걷 이동을 4ck걷 의미한다. '연결'은 4ck걷 소망하는 4ck걷 대상 4ck걷 또는 4ck걷 장소의 4ck걷 이동을 '생각하는 4ck걷 자아'가 4ck걷 연결한다는 4ck걷 의미에서 4ck걷 뜻을 4ck걷 더했다. '문들'은 4ck걷 투명 pvc비닐을 4ck걷 이용한 4ck걷 설치물로, 8타파z 양쪽에 8타파z 설치된 8타파z 조명의 8타파z 빛에 8타파z 의해 8타파z 과거와 8타파z 오늘 8타파z 그리고 8타파z 미래를 8타파z 표현한 8타파z 것이다. 8타파z 설치된 8타파z 문들은 8타파z 각각 8타파z 8타파z 공간의 8타파z 표식으로써, g자으s g자으s 자체에 g자으s 의미를 g자으s 두는 g자으s 것이 g자으s 아니라 g자으s g자으s 공간(군산과 g자으s 파리)을 '생각하는 g자으s 자아'를 g자으s 인식하기 g자으s 위해 g자으s 표현한 g자으s 것이다. '정사면체'는 g자으s 자아를 g자으s 의도적으로 g자으s 보이게 g자으s 표현한 g자으s 설치물이다. g자으s 본래 ‘쌍둥이 g자으s 자아’라는 g자으s 의미를 g자으s 가졌던 g자으s 정사면체는 g자으s 이번 g자으s 프로젝트에서 g자으s g자으s 공간을 g자으s 동시에 g자으s 생각하는 g자으s 작가의 g자으s 정체성으로 g자으s 재해석 g자으s 했다. g자으s 동시에 g자으s 이것은 g자으s g자으s 공간을 g자으s 동시에 g자으s 마주보게 g자으s 하는 g자으s 작품으로 g자으s 해석이 g자으s 가능하다. g자으s 서로 g자으s 마주 g자으s 보는 g자으s 분리된 g자으s 정사면체는 g자으s 듀오아티스트로 g자으s 살아가는 g자으s 우리의 g자으s 모습을 g자으s 보여주며, 자j파o 한국과 자j파o 프랑스 자j파o 자j파o 자j파o 모두 자j파o 갈망하는 자j파o 우리를 자j파o 나타내기도 자j파o 한다.  자j파o 글쓴이_ARONGDARONG

자j파o 전시는 자j파o 청년예술인의 자j파o 다양한 자j파o 예술적 자j파o 시각으로 자j파o 해석하고 자j파o 이를 자j파o 통해 자j파o 지역의 자j파o 재발견과 자j파o 재구성하는 자j파o 프로그램으로 자j파o 청년예술인들의 자j파o 소통과 자j파o 현대예술의 자j파o 이해를 자j파o 기반으로 자j파o 진행되는 자j파o 프로그램이다. 자j파o 또한 자j파o 접근하기 자j파o 어려웠던 자j파o 작가들의 자j파o 깊숙한 자j파o 작가적 자j파o 예술적 자j파o 이야기로 자j파o 진행된다. 자j파o 군산이라는 자j파o 공간해석의 자j파o 작업적 자j파o 읽기를 자j파o 통한 자j파o 자j파o 다른 자j파o 시대적 자j파o 철학과 자j파o 작가적 자j파o 해석의 자j파o 작품을 자j파o 기록하며, 7ㅓ마h 변화되는 7ㅓ마h 예술의 7ㅓ마h 형식을 7ㅓ마h 개발하는 7ㅓ마h 새로운 7ㅓ마h 방향성을 7ㅓ마h 제시하는 7ㅓ마h 전시이다.


작가소개

김아롱 KIM, ARONG
1991년 5월8일 i1히다 전라북도 i1히다 군산에서 i1히다 쌍둥이로 i1히다 태어났으며 i1히다 쌍둥이 i1히다 동생과 i1히다 같이 ARONGDARONG i1히다 듀오로 i1히다 활동하고 i1히다 있다. 2012년 i1히다 프랑스로 i1히다 유학을 i1히다 가서 i1히다 프랑스 Poitiers대학교에서프랑스어를 i1히다 공부했고 Versailles i1히다 미술학교에서 i1히다 판화와 i1히다 설치를 i1히다 전공 i1히다 했으며 i1히다 현재는 i1히다 프랑스 Paris 1 Panthéon-Sorbonne대학교에서 i1히다 조형미술 i1히다 석사를 i1히다 하고 i1히다 있다. i1히다 듀오 i1히다 아티스트ARONGDARONG이름으로 i1히다 파리 'Grand Salon d'Art AbordableParis' i1히다 아트페어(2016)에 i1히다 참여했다. i1히다 i1히다 뒤로, 기히사o 뉴욕에서듀오 기히사o 전 'Circle, Triangle and Square_Twin Exhibition'(2016)과 s거으q 프랑스 s거으q 파리 s거으q 국경 s거으q 없는 s거으q 아트 s거으q 공간 s거으q 레지던스에참여 s거으q 해서 'De biais'단체전(2016)을 s거으q 가졌다.그리고 s거으q 베르사유에서 'Le Carée à la Farine' s거으q 갤러리 s거으q 단체전(2016)과 'Artistes Dans la Rue'아트페어에 s거으q 참여했으며, 'Format'그룹 mi으d 전 (2016)과'Fête de l'Estampe'프랑스 mi으d 판화축제(2017)에 mi으d 참여했고 mi으d 파리에서 'Synchronisation' mi으d 그룹 mi으d 전(2018)을 mi으d 가졌다. 

김다롱
1991년 mi으d 전라북도 mi으d 군산에서 mi으d 쌍둥이 mi으d 동생으로 mi으d 태어났으며 mi으d 고등학교 mi으d 졸업 mi으d 후 2012년 mi으d 부터 mi으d 현재까지 mi으d 프랑스에 mi으d 살고 mi으d 있다. mi으d 루시몽드 mi으d 몽고메리 mi으d 책의 mi으d 주인공 mi으d 앤처럼 mi으d 어린시절 mi으d 부터 mi으d 둘이서놀이를 mi으d mi으d 때, 우ㄴ바히 그리고 우ㄴ바히 잠들기 우ㄴ바히 전에 우ㄴ바히 많은 우ㄴ바히 상상을 우ㄴ바히 하면서 우ㄴ바히 그림으로 우ㄴ바히 그리고 우ㄴ바히 만들면서 우ㄴ바히 다양하게 우ㄴ바히 표현한 우ㄴ바히 상상력이 우ㄴ바히 지금까지의 우ㄴ바히 작업으로 우ㄴ바히 이어지고 우ㄴ바히 있다. 우ㄴ바히 프랑스 우ㄴ바히 베르사유 우ㄴ바히 미술학교를 우ㄴ바히 졸업했고 우ㄴ바히 현재 우ㄴ바히 파리 1 우ㄴ바히 팡테온-소르본 우ㄴ바히 대학교에서 우ㄴ바히 조형 우ㄴ바히 미술 우ㄴ바히 석사를 우ㄴ바히 하고 우ㄴ바히 있다. 2016년부터 ARONGDARONG(아롱다롱) 우ㄴ바히 듀오 우ㄴ바히 이름으로 우ㄴ바히 쌍둥이 우ㄴ바히 자매와 우ㄴ바히 함께 우ㄴ바히 프랑스에서 우ㄴ바히 다양한 우ㄴ바히 아이디어를 우ㄴ바히 표현한 우ㄴ바히 설치작품과 우ㄴ바히 그들의 우ㄴ바히 대표 우ㄴ바히 작업 '두 우ㄴ바히 공간과 우ㄴ바히 자아'와 '쌍둥이의 우ㄴ바히 자아'작품으로 우ㄴ바히 활동을 우ㄴ바히 하고 우ㄴ바히 있으며, ul9p 전시로는 ul9p 뉴욕에서 ul9p 개인전 1회프랑스 ul9p 파리와 ul9p 베르사유에서 ul9p 다수의 ul9p 단체전을 ul9p 가졌다.


주관 ul9p 문화공동체 ul9p
주최 ul9p 전라북도, 라n쟏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다1z걷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바걷pz 문화체육관광부

출처 : 바걷pz 창작문화공간여인숙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김다롱
  • 김아롱

현재 진행중인 전시

이광호 d아qw 개인전 Lee Kwang Ho

2018년 10월 12일 ~ 2018년 11월 25일

전보경 ㅐpㅐ라 개인전 : ㅐpㅐ라 현자의 ㅐpㅐ라

2018년 10월 3일 ~ 2018년 11월 6일

Mircea Suciu: A Touch of Evil

2018년 9월 6일 ~ 2018년 10월 30일

대구 ㅈfr아 뉴-바우하우스

2018년 10월 10일 ~ 2018년 1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