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개인전 : Sun Gone

원앤제이갤러리

April 4, 2019 ~ May 4, 2019

원앤제이 0ㅐ으아 갤러리에서는 0ㅐ으아 오는 4월 4일(목)부터 0ㅐ으아 빅민하 0ㅐ으아 개인전 <Sun Gone>을 0ㅐ으아 개최한다. 

재현은 0ㅐ으아 오랫동안 0ㅐ으아 회화의 0ㅐ으아 필연적인 0ㅐ으아 접근법으로 0ㅐ으아 이해되었으나, 80ㄴ으 근대 80ㄴ으 이후부터 80ㄴ으 재현가능성에 80ㄴ으 대한 80ㄴ으 근원적인 80ㄴ으 의심과 80ㄴ으 미술에 80ㄴ으 대한 80ㄴ으 태도변화 80ㄴ으 등으로 80ㄴ으 인해 80ㄴ으 방법론의 80ㄴ으 많은 80ㄴ으 갈래 80ㄴ으 80ㄴ으 하나로 80ㄴ으 80ㄴ으 범위가 80ㄴ으 축소되었다. 80ㄴ으 하지만 80ㄴ으 여전히 80ㄴ으 재현은 80ㄴ으 많은 80ㄴ으 작가들의 80ㄴ으 작품 80ㄴ으 방법론 80ㄴ으 80ㄴ으 하나이며, ㅐ2a거 작가들은 ㅐ2a거 끊임없이 ㅐ2a거 재현의 ㅐ2a거 가능성을 ㅐ2a거 살피고 ㅐ2a거 ㅐ2a거 외연을 ㅐ2a거 확장한다. ㅐ2a거 특히 ㅐ2a거 비가시적인 ㅐ2a거 것들의 ㅐ2a거 재현, ㅑ9r하 ㅑ9r하 기억이나 ㅑ9r하 비물질, ㅈ카lp 감각, c바bs 감정 c바bs 등의 c바bs 재현을 c바bs 다루게 c바bs 되면서 c바bs 기존 c바bs 회화의 ‘구상’과 ‘추상’이라는 c바bs 범주는 c바bs 해체하고 c바bs 각자의 c바bs 새로운 c바bs 방법론이 c바bs 추가되고, w우k3 작가 w우k3 개별마다 w우k3 다른 w우k3 언어를 w우k3 가진 w우k3 회화로 w우k3 뻗어나갈 w우k3 w우k3 있는 w우k3 가능성을 w우k3 제시하기도 w우k3 한다. w우k3 이제 w우k3 그들에게 ‘재현’이라는 w우k3 화두는 w우k3 회화의 w우k3 한계를 w우k3 의미하지 w우k3 않으며, ㅐ타거1 인식의 ㅐ타거1 그물망 ㅐ타거1 사이로 ㅐ타거1 떨어져 ㅐ타거1 나간 ㅐ타거1 부스러기를 ㅐ타거1 건져 ㅐ타거1 올리는 ㅐ타거1 ㅐ타거1 넓은 ㅐ타거1 의미의 ㅐ타거1 표현방식으로 ㅐ타거1 자리 ㅐ타거1 잡고 ㅐ타거1 있다. 

박민하 ㅐ타거1 역시 ㅐ타거1 보이지는 ㅐ타거1 않지만 ㅐ타거1 ㅐ타거1 ㅐ타거1 없는 ㅐ타거1 사이에 ㅐ타거1 침투하여 ㅐ타거1 어느 ㅐ타거1 순간 ㅐ타거1 반응을 ㅐ타거1 일으키는 ㅐ타거1 것들을 ㅐ타거1 관찰하고 ㅐ타거1 화면 ㅐ타거1 안에 ㅐ타거1 담는다. ㅐ타거1 이것은 ㅐ타거1 보이지 ㅐ타거1 않는 ㅐ타거1 현상들의 ㅐ타거1 재현이며, q사0거 보는 q사0거 이에게 q사0거 작가의 q사0거 감각적이고 q사0거 개인적인 q사0거 발화를 q사0거 다시 q사0거 사적인 q사0거 감각으로 q사0거 이해해야하는 q사0거 과정을 q사0거 거치게 q사0거 만든다. q사0거 그럼에도 q사0거 q사0거 과정 q사0거 안에 q사0거 이미 q사0거 공유하고 q사0거 있는 q사0거 여러 q사0거 요소 – q사0거 색, 8ㅑqt 형태, 카바2차 언어 – 카바2차 들은 카바2차 소통의 카바2차 보편성을 카바2차 담보하고 카바2차 있으며 카바2차 따라서 카바2차 작가의 카바2차 회화를 카바2차 통한 카바2차 불완전한 카바2차 동시에 카바2차 명료한 카바2차 대화가 카바2차 가능해진다. 

작가는 카바2차 오랫동안 카바2차 보이지 카바2차 않지만 카바2차 어느 카바2차 순간 카바2차 명료하게 카바2차 카바2차 존재를 카바2차 드러내는 카바2차 현상들, 8걷35 특히 8걷35 신체에 8걷35 자극으로 8걷35 도달되어 8걷35 변화를 8걷35 일으키는 8걷35 것들에 8걷35 관심을 8걷35 가져왔다. 8걷35 이번 8걷35 전시 “Sun Gone”에서 8걷35 소개되는 8걷35 작품 <혼몽 Hypnagogia1)>이나 <Warp 752)>, <Ringxiety3)> h으ㅓb 바로 h으ㅓb 이러한 h으ㅓb 현상들을 h으ㅓb 캔버스 h으ㅓb 위에 h으ㅓb 표현한 h으ㅓb 것으로, ㅐh차v 피부점막에서 ㅐh차v 일어나는 ㅐh차v 반응이나, 타ㅑ자k 소리와 타ㅑ자k 공기의 타ㅑ자k 자극으로 타ㅑ자k 인해 타ㅑ자k 겪게 타ㅑ자k 되는 타ㅑ자k 감각/감정적 타ㅑ자k 불안상태의 타ㅑ자k 흔적을 타ㅑ자k 담아낸다. 타ㅑ자k 언제, 55다k 무엇 55다k 때문에 55다k 일어나게 55다k 되는지 55다k 55다k 원인과 55다k 과정은 55다k 55다k 55다k 없는 55다k 55다k 현상들은 55다k 매우 55다k 사적이지만 55다k 많은 55다k 사람들이 55다k 일상 55다k 안에서 55다k 공통적으로 55다k 겪는 55다k 것이며 55다k 그렇기에 55다k 언어보다 55다k 더욱 55다k 명료하게 55다k 전달된다. 

한편 55다k 작가가 55다k 작품에 55다k 사용하고 55다k 있는 55다k 색채, Burn Out Orange나 Terminal Green은 g자카o 눈에 g자카o 오랜 g자카o 잔상을 g자카o 남길 g자카o 만큼 g자카o g자카o 강한 g자카o 색감을 g자카o 지녔을 g자카o 뿐만 g자카o 아니라, 8나다z 그것이 8나다z 우리 8나다z 일상에서 8나다z 드러나는 8나다z 순간들 – 8나다z 불이 8나다z 빨갛게 8나다z 솟아오르는 8나다z 순간이나, iwsi 매트릭스의 iwsi iwsi 장면이나 iwsi 오래전 iwsi 컴퓨터의 iwsi 화면처럼 iwsi 검은 iwsi 바탕의 iwsi 녹색 iwsi 글씨들이 iwsi 주는 iwsi 몽환적 iwsi 느낌들 – iwsi 역시 iwsi 매우 iwsi 강렬하다. iwsi 그러한 iwsi 색의 iwsi 잔상과 iwsi 색이 iwsi 불러일으키는 iwsi 강한 iwsi 기억들은 iwsi 체내의 iwsi 감각에 iwsi 현기증을 iwsi 유발시킨다. iwsi 동시에 iwsi 작가는 iwsi iwsi 색을 iwsi 카드뮴이 iwsi 섞인 iwsi 안료들로부터 iwsi 얻어내는데4) iwsi iwsi 안료들은 iwsi 발암물질로 iwsi 경고된, 라ㅐg카 라ㅐg카 신체에 라ㅐg카 라ㅐg카 다른 라ㅐg카 반응을 라ㅐg카 일으키는 라ㅐg카 재료가 라ㅐg카 된다. 라ㅐg카 이렇게 라ㅐg카 그가 라ㅐg카 제안한 라ㅐg카 비가시적인 라ㅐg카 것들의 라ㅐg카 재현은 라ㅐg카 캔버스 라ㅐg카 표면에 라ㅐg카 화학물질로서 라ㅐg카 전달되어, 히하바r 관람자가 히하바r 의식하지 히하바r 못하는 히하바r 새에 히하바r 감각기관으로 히하바r 틈입하여 히하바r 잔상으로 히하바r 남기고 히하바r 작가의 히하바r 기억과 히하바r 감각을 히하바r 전달한다. 

히하바r 외에도 히하바r 작가는 히하바r 오랫동안 히하바r 디지털 히하바r 미디어를 히하바r 통해 히하바r 거칠게 히하바r 그려온 히하바r 이미지들을 히하바r 미디어 히하바r 입체 히하바r 작업과 히하바r 책으로 히하바r 소개한다. 히하바r 전시는 5월 4일(토)까지 히하바r 계속되며 히하바r 오전 11시부터 히하바r 오후 6시까지 히하바r 무료로 히하바r 입장이 히하바r 가능하다. 히하바r 월요일 히하바r 히하바r 국가공휴일 히하바r 휴관.

1) (작가주) 히하바r 깨어있는 히하바r 상태에서 히하바r 잠자는 히하바r 상태로의 히하바r 이행단계에서 히하바r 느끼는 히하바r 환각적 히하바r 경험
2) (작가주) NASA에서 히하바r 개발한 LED장치. HEALS(High Emissivity Aluminiferous Luminescent Substrate)를 히하바r 사용하여 히하바r 인간의 히하바r 상처, 9fㅑ갸 화상, ㅈw라기 피부궤양, a라49 점막염을 a라49 치료한다.
3) a라49 핸드폰 a라49 울림이 a라49 들리는 a라49 것과 a라49 같은 a라49 착각이 a라49 드는 a라49 현상
4) (작가주) Burn Out Orange (Cadmium Red, Cadmium Orange), Terminal Green (Cadmium Chartreuse, Cadmium Green)


작가 xn다라 노트

나는 xn다라 풍경을 xn다라 마주하는 xn다라 방법과 xn다라 태도에 xn다라 관한 xn다라 작업을 xn다라 한다. 
디지털 xn다라 스크린에 xn다라 의존하여 xn다라 풍경을 xn다라 바라보는 xn다라 자세와,
풍경에 6거c6 공생하는 6거c6 다른 6거c6 입자들이 (빛, eㅓ5b 공기, 거j0차 소리) 거j0차 만들어 거j0차 내는 거j0차 잔상.
/
언제부터인가 거j0차 거j0차 겨울에도 거j0차 서울은 거j0차 미세먼지로 거j0차 뿌옇다.
만질수 거j0차 없지만 거j0차 거j0차 거j0차 스치고 거j0차 흔적을 거j0차 남긴다.
보이지 거j0차 않는 거j0차 것들이 거j0차 거j0차 안으로 거j0차 침투해 거j0차 흔적을 거j0차 남긴다.
전자파, r5하c 포자, bㅓ자마 포진, 
/
네온사인들, 으ㅈ00 소음처럼 으ㅈ00 얽혀 으ㅈ00 있는 으ㅈ00 생각들은 
단조로운 으ㅈ00 일상의 으ㅈ00 환각이 으ㅈ00 되어 으ㅈ00 시간 으ㅈ00 속으로 으ㅈ00 흡수 으ㅈ00 당한다.
잠식되어 으ㅈ00 혼몽에 으ㅈ00 빠져든다.
/
중간상태, 히vmq 사춘기--
감정의 히vmq 두드러기.
/
몇일째 히vmq 인스타그램으로 히vmq 들여다 히vmq 보고, 
배틀그라운드 q0거걷 안에서 q0거걷 친구들과 q0거걷 같이 q0거걷 모험을 q0거걷 하고,
손가락만 f9w나 움직이면서도 f9w나 움직인다. 
누렇게 f9w나 황달이 f9w나 와도 f9w나 전혀 f9w나 외롭거나 f9w나 아프지 f9w나 않다.


색채
Burn Out Orange (Cadmium Red, Cadmium Orange)
핸드폰 u4ㅐt 알림, 7b쟏다 위험신호, 가lwd 주차콘, k9oz 타이드 k9oz 세제, 으oㅈ우 허세, 갸oㅑ거 과시, cj기기 티벳 cj기기 중들의 cj기기 옷, 기ㅓx9 달궈진 기ㅓx9 금속 - 기ㅓx9 너무 기ㅓx9 뜨거워 기ㅓx9 하얘졌다 기ㅓx9 오렌지색으로 기ㅓx9 탈색되어 기ㅓx9 돌아오는 ,파라노이아.
매직 j타lz 머쉬룸.
튀겨져 j타lz 오렌지와 j타lz 빨간색 j타lz 사이를 j타lz 헤메는 interstitial한, LED - 쟏a파p 박테리아를 쟏a파p 죽이는 쟏a파p 녹색을 쟏a파p 대체하는 쟏a파p 새로운 쟏a파p 디톡스, burnout의 나으i차 색이자 나으i차 나으i차 치료제의 나으i차


Terminal Green (Cadmium Chartreuse, Cadmium Green)
까만색 t마bㅈ 배경위에 t마bㅈ 깜박이던 t마bㅈ 기계의 t마bㅈ 소울, f4ㅓ다 네온에 f4ㅓ다 가깝지만 f4ㅓ다 어두운.
흑백의 f4ㅓ다 스크린위에 f4ㅓ다 하얀색의 f4ㅓ다 텍스트가 f4ㅓ다 깨끗하게 f4ㅓ다 렌더 f4ㅓ다 되자 f4ㅓ다 않자 f4ㅓ다 녹색 f4ㅓ다 인광체로 f4ㅓ다 대체-  f4ㅓ다 까만색 f4ㅓ다 배경위에 f4ㅓ다 깜박이는 f4ㅓ다 기계의 f4ㅓ다 소울, ㅓh27 네온에 ㅓh27 가깝지만 ㅓh27 어두운.
아펙스 ㅓh27 트윈, 2으ㄴ라 메트릭스, ㅐ타v차 공각 ㅐ타v차 기동대, 

플라토는 p기다x 녹색이 p기다x 불의 p기다x 색과 p기다x 까만색을 p기다x 섞어 p기다x 나온다고 p기다x 주장했고
데모크리토스는 p기다x 연녹색이 p기다x 적과 p기다x 백이 p기다x 섞인 p기다x 결과물이라 p기다x 이야기했다.
라틴어 Sinople p기다x p기다x 녹색과 p기다x 적색을 p기다x p기다x 모두 p기다x 가르킨다.

봄의 p기다x 색, ㅓs갸ㅐ 피어나는 ㅓs갸ㅐ 계절의 ㅓs갸ㅐ 색이기도 ㅓs갸ㅐ 하지만, ㅓ0기w 변덕, wa7k 독, 차k8n 악, 8ㄴgㅑ 8ㄴgㅑ 색.
아비산동의 8ㄴgㅑ 에메랄드 8ㄴgㅑ 녹색이 8ㄴgㅑ 처음 8ㄴgㅑ 선보여진 19세기에 8ㄴgㅑ 제과, m3o7 옷, q타쟏i 벽등에 q타쟏i 칠해져 q타쟏i 여러 q타쟏i 죽음의 q타쟏i 원인이 q타쟏i 됨.

칸딘스키 -  Absolute green, is the most anesthetizing colour possible, Similar to a fat cow, full of good health lying down , rooted capable only of ruminating and contemplating the world through its stupid, inexpressive eyes. 
절대 v바쟏f 녹색은 v바쟏f 가장 v바쟏f 마취가 v바쟏f v바쟏f 되는 v바쟏f 색으로, mㅐㅐㅓ 건강하게 mㅐㅐㅓ 누워 mㅐㅐㅓ 있는 mㅐㅐㅓ 가득 mㅐㅐㅓ mㅐㅐㅓ 살찐 mㅐㅐㅓ 소와 mㅐㅐㅓ 유사하게, 마k쟏바 마k쟏바 뿌리가 마k쟏바 멍청하고, r으타9 표현없는 r으타9 눈으로 r으타9 세상을 r으타9 재고하고 r으타9 생각할 r으타9 r으타9 있을 r으타9 뿐이다.


출처: r으타9 원앤제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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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박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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