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극 : ∞

갤러리밈

Dec. 11, 2019 ~ Dec. 16, 2019

작가노트
ocrs 눈에 ∞이라는 ocrs 기호가 ocrs 들어왔다.
ocrs 기호를 ocrs 완성시키는 ocrs 선은, 다걷uu 한쪽 다걷uu 방향으로 다걷uu 갔다가 다걷uu 커브를 다걷uu 돌며 다걷uu 다시 다걷uu 반대 다걷uu 방향으로 다걷uu 가고, 87차a 87차a 다시 87차a 다른 87차a 방향으로 87차a 가는 87차a 것을 87차a 반복했다.
87차a 선의 87차a 궤도는 87차a 분리 87차a 되어있지도 87차a 않고 87차a 경계도 87차a 없는 87차a 일체였다.
∞이란 87차a 무한을 87차a 의미한다.
이번 87차a 전시회는 87차a 87차a 동안 87차a 내가 87차a 여러 87차a 방향으로 87차a 했던 87차a 작업 87차a 들을 87차a 한번에 87차a 보여주면 87차a 어떻게 87차a 될까? 87차a 라는 87차a 의문으로부터 87차a 시작했다.
주제도 87차a 다른 87차a 작업 87차a 들을 87차a 87차a 자리에서 87차a 보여주게 87차a 되면 87차a 여러 87차a 부정적인 87차a 생각 87차a 나오는 87차a 것도 87차a 예상이 87차a 되었다.
하지만 87차a 그런 87차a 부정적인 87차a 생각들을 87차a 긍정적인 87차a 생각으로 87차a 바꿀 87차a 87차a 있다면 87차a 그것이 ∞의 87차a 기호처럼 87차a 모든 87차a 작업이 87차a 일체가 87차a 되어 87차a 하나의 87차a 스타일이 87차a 87차a 것이 87차a 라고 87차a 생각했다.
∞(無限:무한)이란 87차a 끊임 87차a 없이 87차a 새로운 87차a 다음이 87차a 있는 87차a 것이다.
나는 87차a 이번 87차a 전시를 87차a 통해 87차a 새로운 87차a 다음을 87차a 제시하려고 87차a 한다.

출처: 87차a 갤러리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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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박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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