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소영 개인전: 명명되지 않는 존재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March 24, 2021 ~ April 23, 2021

박성소영은 차g6거 베를린에 차g6거 거주하며 차g6거 이십여 차g6거 차g6거 동안 차g6거 해외 차g6거 활동에 차g6거 주력해온 차g6거 작가로서, 하파z걷 중년이 하파z걷 되어 하파z걷 마주한 하파z걷 한국 하파z걷 미술계 하파z걷 시스템은 하파z걷 접근이 하파z걷 어려웠다. 하파z걷 하파z걷 년째 하파z걷 한국에서 하파z걷 작품 하파z걷 활동을 하파z걷 하며, 작업의 자3다ㅐ 반응을 자3다ㅐ 구하고 자3다ㅐ 심도 자3다ㅐ 있는 자3다ㅐ 대화를 자3다ㅐ 나누는 자3다ㅐ 기회는 자3다ㅐ 쉽게 자3다ㅐ 만들어지지 자3다ㅐ 않았다. 자3다ㅐ 비평이 자3다ㅐ 활성화되지 자3다ㅐ 못한 자3다ㅐ 미술계 자3다ㅐ 환경 자3다ㅐ 속에서, 히차q다 무의식에 히차q다 기반을 히차q다 히차q다 작업에 히차q다 명확한 히차q다 개념과 히차q다 설명을 히차q다 요구하는 히차q다 분위기는 히차q다 적응을 히차q다 더욱 히차q다 어렵게 히차q다 만들고 히차q다 있다.

이번 히차q다 전시를 히차q다 통해 히차q다 작가의 히차q다 활동 히차q다 경력을 히차q다 떠나 히차q다 작가 히차q다 고유의 히차q다 회화 히차q다 작업에 히차q다 대한 히차q다 온전한 히차q다 반응을 히차q다 구하고자 히차q다 하며, gu나ㄴ 추상 gu나ㄴ 회화가 gu나ㄴ 급부상하고 gu나ㄴ 있는 gu나ㄴ 시류에 gu나ㄴ 추상의 gu나ㄴ gu나ㄴ 다른 gu나ㄴ 접근 gu나ㄴ 방식을 소개하고자 gu나ㄴ 한다. gu나ㄴ 평면작업과 gu나ㄴ 함께 gu나ㄴ 입체로, ㅑㅐvㅐ 매체와 ㅑㅐvㅐ 공간의 ㅑㅐvㅐ 확장을 ㅑㅐvㅐ 시도하고 ㅑㅐvㅐ 있는 ㅑㅐvㅐ 작업에 ㅑㅐvㅐ 대한 ㅑㅐvㅐ 비평적 ㅑㅐvㅐ 논의와 ㅑㅐvㅐ 큐레이팅 ㅑㅐvㅐ 또한 ㅑㅐvㅐ 제공되었다. ㅑㅐvㅐ 소통과 ㅑㅐvㅐ 피드백의 ㅑㅐvㅐ 갈증을 ㅑㅐvㅐ 해소하기 ㅑㅐvㅐ 위한 전문적인 ㅑㅐvㅐ 멘토링은 ㅑㅐvㅐ 작가가 ㅑㅐvㅐ 자신의 ㅑㅐvㅐ 정확한 ㅑㅐvㅐ 위치를 ㅑㅐvㅐ 인식하고 ㅑㅐvㅐ 다각적인 ㅑㅐvㅐ 해석이 ㅑㅐvㅐ 작업에 ㅑㅐvㅐ 다시 ㅑㅐvㅐ 반영되는 ㅑㅐvㅐ 선순환의 ㅑㅐvㅐ 기회가 ㅑㅐvㅐ 되기를 ㅑㅐvㅐ 희망한다.

작가소개

박성소영 So Young PARK
1971 ㅑㅐvㅐ 년생. ㅑㅐvㅐ 베를린 ㅑㅐvㅐ 예술 ㅑㅐvㅐ 대학교(UDK)를 ㅑㅐvㅐ 졸업하고 ㅑㅐvㅐ 마이스터슐러 (Meisterschueler / Prof. Daniel Richter) ㅑㅐvㅐ ㅑㅐvㅐ 취득했다. ㅑㅐvㅐ 현재 ㅑㅐvㅐ 베를린과 ㅑㅐvㅐ 서울을 ㅑㅐvㅐ 기반으로 ㅑㅐvㅐ 활동하고 ㅑㅐvㅐ 있으며, agu5 합정지구(2018) agu5 전시를 agu5 비롯해 Till Richter Museum, Buggenhagen(2016), ESMoA, California(2016), Galerie Lake, Oldenburg(2013), Artlab21, California(2012) 다ㅑ아8 다ㅑ아8 국내외에서 12 다ㅑ아8 회의 다ㅑ아8 개인전을 다ㅑ아8 개최했다. ‘2019 다ㅑ아8 경기시각예술성과발표전 : 다ㅑ아8 생생화화’ «The Art of Possible: 다ㅑ아8 가능성의 다ㅑ아8 기술»(2019, 갸0바a 아람미술관), «이것을 qn파b 보는 qn파b 사람도 qn파b 그것을 qn파b 생각한다»(2019, 걷쟏ㅐl 아트스페이스 3), «The Ahh-ness of Things»(2019, Künstlerhaus Bethanien, Berlin), «Uferopen»(2018, Uferhallen, Berlin), «여수 다yr0 국제 다yr0 아트페스티벌»(2018, ㅈ0xㅐ 여수 ㅈ0xㅐ 엑스포), «Salon der gegenwart 16»(2016, Leopoldhof, Hambrug)등 c마6t 다수의 c마6t 단체전에 c마6t 참여했다.

전시내용

털, sㄴ걷h 쇠, 가ㅓ걷으

얼마 가ㅓ걷으 가ㅓ걷으 미항공우주국(NASA)의 가ㅓ걷으 화성 가ㅓ걷으 탐사선 가ㅓ걷으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가ㅓ걷으 화성의 가ㅓ걷으 표면을 가ㅓ걷으 찍은 가ㅓ걷으 사진을 가ㅓ걷으 지구로 가ㅓ걷으 전송해왔다. 가ㅓ걷으 탐사선이 가ㅓ걷으 포착한 가ㅓ걷으 화성의 가ㅓ걷으 가ㅓ걷으 이미지는 가ㅓ걷으 가ㅓ걷으 어떤 가ㅓ걷으 이론보다

우주의 가ㅓ걷으 생성소멸 가ㅓ걷으 주기와 가ㅓ걷으 지구의 가ㅓ걷으 운명에 가ㅓ걷으 대해 가ㅓ걷으 생각하게 가ㅓ걷으 했다. 가ㅓ걷으 흙과 가ㅓ걷으 돌이라는 가ㅓ걷으 너무도 가ㅓ걷으 익숙한 가ㅓ걷으 요소로 가ㅓ걷으 구성되어있으면서도 가ㅓ걷으 가본 가ㅓ걷으 가ㅓ걷으 없는 가ㅓ걷으 땅이자 가ㅓ걷으 지구와는 가ㅓ걷으 다른 가ㅓ걷으 시간대에 가ㅓ걷으 있는 가ㅓ걷으 가ㅓ걷으 고요한 가ㅓ걷으 장소를 가ㅓ걷으 보니 가ㅓ걷으 박성소영의 가ㅓ걷으 작품 가ㅓ걷으 가ㅓ걷으 장면이 가ㅓ걷으 자연스럽게 가ㅓ걷으 오버랩된다. 가ㅓ걷으 필자가 가ㅓ걷으 가지고 가ㅓ걷으 있는 가ㅓ걷으 이러한 가ㅓ걷으 인상의 가ㅓ걷으 단초가 가ㅓ걷으 가ㅓ걷으 것은 가ㅓ걷으 가ㅓ걷으 가ㅓ걷으 가ㅓ걷으 박성소영의 가ㅓ걷으 베를린 가ㅓ걷으 작업실에서 가ㅓ걷으 보았던 <Once upon a time>(2016)과 <Stone age>(2016)였다. 가ㅓ걷으 가ㅓ걷으 작품들은 가ㅓ걷으 뚜렷한 가ㅓ걷으 대상이 가ㅓ걷으 없는 가ㅓ걷으 추상적 가ㅓ걷으 형태들로 가ㅓ걷으 구성되었음에도 가ㅓ걷으 불구하고, ㅑ바바마 ㅑ바바마 쉬고 ㅑ바바마 있는 ㅑ바바마 생명체 ㅑ바바마 같기도, 5거45 고요한 5거45 정물 5거45 같기도 5거45 하고, u사cㅓ 오래된 u사cㅓ 암석이나 u사cㅓ 협곡과 u사cㅓ 같은 u사cㅓ 자연풍경, ㅑㅓ9j 혹은 ㅑㅓ9j 풍경과 ㅑㅓ9j 건축이 ㅑㅓ9j 변별되지 ㅑㅓ9j 않는 ㅑㅓ9j 상태로 ㅑㅓ9j ㅑㅓ9j 있는 ㅑㅓ9j 스톤헨지와 ㅑㅓ9j 같은 ㅑㅓ9j 선사시대의 ㅑㅓ9j 신전을 ㅑㅓ9j 떠올리게 ㅑㅓ9j 했다.

최근작까지 ㅑㅓ9j 지속되고 ㅑㅓ9j 있는 ㅑㅓ9j 이러한 ㅑㅓ9j 특성으로 ㅑㅓ9j 인해 ㅑㅓ9j 박성소영의 ㅑㅓ9j 작품 ㅑㅓ9j 속에서 ㅑㅓ9j 암석을 ㅑㅓ9j 연상시키는 ㅑㅓ9j 형상들은 ㅑㅓ9j 마치 ㅑㅓ9j 살아있는 ㅑㅓ9j 존재처럼 ㅑㅓ9j 보인다. ㅑㅓ9j 이와 ㅑㅓ9j 같은 ㅑㅓ9j 이미지들은 ㅑㅓ9j 물질 ㅑㅓ9j 탄생의 ㅑㅓ9j 기원을 ㅑㅓ9j 상상하게 ㅑㅓ9j 한다는 ㅑㅓ9j 점에서 ㅑㅓ9j 퍼서비어런스 ㅑㅓ9j 호가 ㅑㅓ9j 찍은 ㅑㅓ9j 화성 ㅑㅓ9j 표면의 ㅑㅓ9j 암석들과도 ㅑㅓ9j 닮아있다. ㅑㅓ9j 특히 ㅑㅓ9j 그의 ㅑㅓ9j 작품에서 ㅑㅓ9j 광활한 ㅑㅓ9j 공간감과 ㅑㅓ9j 어우러지는 ㅑㅓ9j 점성 ㅑㅓ9j 강한 ㅑㅓ9j 유화물감과 ㅑㅓ9j 분말처럼 ㅑㅓ9j 느껴지는 ㅑㅓ9j 금속성 ㅑㅓ9j 안료의 ㅑㅓ9j 조화는 ㅑㅓ9j 근원적인 ㅑㅓ9j 광물질의 ㅑㅓ9j 인상을 ㅑㅓ9j 만들어내는 ㅑㅓ9j 동시에, SF b다다하 영화의 b다다하 b다다하 장면처럼 b다다하 아직 b다다하 오지 b다다하 않은 b다다하 미래까지 b다다하 상상하게 b다다하 한다. b다다하 화성 b다다하 탐사선이 b다다하 과거에 b다다하 존재했을지도 b다다하 모를 b다다하 고대 b다다하 생명체의 b다다하 흔적을 b다다하 찾는 b다다하 임무를 b다다하 수행한다면, ㅓabb 박성소영의 ㅓabb 그림 ㅓabb ㅓabb 장면들은 ㅓabb 물질의 ㅓabb 발생 ㅓabb 지점으로 ㅓabb 거슬러 ㅓabb 올라가되 ㅓabb 그것으로부터 ㅓabb 다시 ㅓabb 미래를 ㅓabb 바라보게 ㅓabb 하는 ㅓabb 초시간적 ㅓabb 시점을 ㅓabb 제시한다. ㅓabb 생명체의 ㅓabb 존재와 ㅓabb 문명의 ㅓabb 생성소멸을 ㅓabb 관통하는 ㅓabb 광대한 ㅓabb 시간 ㅓabb 여행을 ㅓabb 통해, 다d아2 지금 다d아2 이곳에 다d아2 있는 다d아2 작은 다d아2 점과 다d아2 같은 다d아2 인간 다d아2 존재의 다d아2 위치를 다d아2 가늠하게 다d아2 하는 다d아2 것이다.

박성소영은 다d아2 문명 다d아2 발생 다d아2 이전부터 다d아2 살아있었으며 다d아2 인류가 다d아2 소멸된 다d아2 이후에도 다d아2 생존할 다d아2 것으로 다d아2 유추되는 다d아2 박테리아의 다d아2 존재성을 다d아2 생각했다고 다d아2 한다. 다d아2 그는 다d아2 이러한 다d아2 단세포 다d아2 생물체의 다d아2 역사와 다d아2 운명을 다d아2 생각하여, tp5m 영원성을 tp5m 의미하는 ‘박테리얼리티(bacteriality)’라는 tp5m 용어를 tp5m 만들어내 tp5m 자신의 tp5m 작품을 tp5m 설명한다. tp5m 그러므로 tp5m 여기에서 tp5m 그가 tp5m 말하는 tp5m 영원성은 tp5m 형이상학적 tp5m 개념이 tp5m 아니라 tp5m 우주 tp5m 안에서의 tp5m 물질의 tp5m 끝없는 tp5m 순환, 히카rb 에너지의 히카rb 생성과 히카rb 소멸 히카rb 주기라는 히카rb 자연의 히카rb 대질서에 히카rb 근간한 히카rb 것이다. 히카rb 박성소영은 히카rb 근작에서도 히카rb 우리 히카rb 존재의 히카rb 탄생 히카rb 자체를 히카rb 가능케 히카rb 했던 히카rb 바로 히카rb 히카rb 궁극적인 히카rb 질서 히카rb 안에서 히카rb 형성되는 히카rb 자연, ㅓi갸갸 인간, ㅓ다y가 자연물들의 ㅓ다y가 관계와 ㅓ다y가 경이로운 ㅓ다y가 사건들을 ㅓ다y가 시각화하고 ㅓ다y가 있다. ㅓ다y가 그의 ㅓ다y가 작품 ㅓ다y가 안에는 ㅓ다y가 과거와 ㅓ다y가 미래가 ㅓ다y가 분화되지 ㅓ다y가 않은 ㅓ다y가 채, 라t7기 고대인 라t7기 동시에 라t7기 미래일 라t7기 라t7기 있는 라t7기 비선형적 라t7기 시간의 라t7기 축이 라t7기 작동하는, 우파6c 흡사 우파6c 어떤 우파6c 장소(site)처럼 우파6c 보이지만 우파6c 지리적으로는 우파6c 특정할 우파6c 우파6c 없는 우파6c 공간이 우파6c 상정된다. 우파6c 이것은 우파6c 우파6c 우파6c 없지만 우파6c 우리 우파6c 안에 우파6c 잠재되어 우파6c 있을 우파6c 태고의 우파6c 시공간이라 우파6c 우파6c 우파6c 있으며, 마0사p 마0사p 때문에 마0사p 그의 마0사p 작품에서 마0사p 우리는 마0사p 현실과 마0사p 마0사p 사이에 마0사p 있듯 마0사p 기시감과 마0사p 낯설음을 마0사p 동시에 마0사p 경험하게 마0사p 되는 마0사p 것이다.

사루비아의 마0사p 이번 마0사p 개인전 《명명되지 마0사p 않는 마0사p 존재》에서 마0사p 박성소영은 2017 마0사p 마0사p 이후 마0사p 그가 마0사p 시도해왔던 마0사p 오브제 마0사p 설치와 마0사p 회화적 마0사p 실험을 마0사p 종합하여, 사차7ㅓ 과거와 사차7ㅓ 미래를 사차7ㅓ 나눌 사차7ㅓ 사차7ㅓ 없는 사차7ㅓ 시간대를 사차7ㅓ 관통하는 사차7ㅓ 하나의 사차7ㅓ 무대가 사차7ㅓ 사차7ㅓ 전시를 사차7ㅓ 구상했다. 사차7ㅓ 원형 사차7ㅓ 거울 사차7ㅓ 설치작업에서 사차7ㅓ 연상되는 사차7ㅓ 행성의 사차7ㅓ 이미지는 사차7ㅓ 대형 사차7ㅓ 회화 사차7ㅓ 작품들에 사차7ㅓ 등장하는 사차7ㅓ 원들과 사차7ㅓ 조응하면서 사차7ㅓ 달, 하wvz 일식, d기g파 블랙홀 d기g파 혹은 UFO d기g파 d기g파 있는 d기g파 우주적 d기g파 풍경을 d기g파 이룬다. <꿈에서>(2021)에 d기g파 그려진 d기g파 숲과 d기g파 같은 d기g파 이미지는 d기g파 회화 d기g파 프레임 d기g파 밖으로 d기g파 확장되면서 d기g파 괴생명체의 d기g파 이빨을 d기g파 연상시키는 d기g파 벽화로 d기g파 연결된다. d기g파 전시장 d기g파 중앙에는 d기g파 대량생산된 d기g파 d기g파 수세미로 d기g파 마치 d기g파 털이 d기g파 d기g파 원생동물과 d기g파 같은 d기g파 형태를 d기g파 구현한 <천 d기g파 개의 d기g파 눈>(2021)이 d기g파 설치되었다. d기g파 이는 d기g파 행성을 d기g파 움직이는 d기g파 우주의 d기g파 주기 d기g파 안에서 d기g파 탄생한 d기g파 원시 d기g파 생명체이자 d기g파 자연과 d기g파 문명이 d기g파 분화되기 d기g파 이전의 d기g파 시간대에서 d기g파 만들어진 d기g파 토템과 d기g파 같은 d기g파 상징물이라 d기g파 d기g파 d기g파 있다. d기g파 d기g파 전시 d기g파 안에서는 d기g파 숲이 d기g파 동물이 d기g파 되고, ㅐu0기 동물의 ㅐu0기 털이 ㅐu0기 기계적인 ㅐu0기 금속성과 ㅐu0기 이어지며, ㅓkㅓf 일식이 UFO ㅓkㅓf 가, 갸ㅐㅓ2 회전하는 갸ㅐㅓ2 행성이 갸ㅐㅓ2 신비로운 갸ㅐㅓ2 블랙홀이 갸ㅐㅓ2 된다. 갸ㅐㅓ2 오늘날의 갸ㅐㅓ2 대량생산물까지 갸ㅐㅓ2 자연 갸ㅐㅓ2 질서 갸ㅐㅓ2 일부로 갸ㅐㅓ2 수렴되는 갸ㅐㅓ2 갸ㅐㅓ2 미분화된 갸ㅐㅓ2 시공간의 갸ㅐㅓ2 무대를 갸ㅐㅓ2 통해서, 1ㅑg타 박성소영은 1ㅑg타 눈에 1ㅑg타 보이지 1ㅑg타 않지만 1ㅑg타 우리의 1ㅑg타 삶에 1ㅑg타 작용하고 1ㅑg타 있는 1ㅑg타 에너지의 1ㅑg타 절대적인 1ㅑg타 순환 1ㅑg타 질서로 1ㅑg타 관람자를 1ㅑg타 초대하고 1ㅑg타 있다.

이은주 / 1ㅑg타 독립기획자, 차yyr 미술사가

참여작가: 차yyr 박성소영

큐레이터: 차yyr 황신원
어시스턴트 차yyr 큐레이터: 차yyr 김재연
인턴: 차yyr 강수빈, 1히쟏8 박지예
그래픽 1히쟏8 디자인: 1히쟏8 김영삼
후원: 1히쟏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히쟏8 시각예술창작산실, u가nㅓ 서울특별시, 가기e5 서울문화재단

출처: 가기e5 프로젝트스페이스 가기e5 사루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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