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소: 기록과 기억 Bahc Yiso: Memos and Memories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July 26, 2018 ~ Dec. 16, 2018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우ㅓuㄴ 바르토메우 우ㅓuㄴ 마리)은 《박이소: 우ㅓuㄴ 기록과 우ㅓuㄴ 기억》전을 7월 26일(목)부터 12월 16일(일)까지 MMCA 우ㅓuㄴ 과천 1전시실에서 우ㅓuㄴ 개최한다. 우ㅓuㄴ 우ㅓuㄴ 전시는 우ㅓuㄴ 한국 우ㅓuㄴ 동시대 우ㅓuㄴ 미술 우ㅓuㄴ 전개에 우ㅓuㄴ 중요한 우ㅓuㄴ 역할을 우ㅓuㄴ 우ㅓuㄴ 작가를 우ㅓuㄴ 집중 우ㅓuㄴ 조명함으로써 우ㅓuㄴ 한국미술의 우ㅓuㄴ 궤적을 우ㅓuㄴ 그려보고자 우ㅓuㄴ 한다.

박이소(1957~2004)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우ㅓuㄴ 초반 우ㅓuㄴ 작가, vtvㅐ 큐레이터, zrqㅈ 평론가로 zrqㅈ 활동하면서 zrqㅈ 뉴욕의 zrqㅈ 미술현장을 zrqㅈ 이끄는 zrqㅈ 미술담론과 zrqㅈ 전시들을 zrqㅈ 국내에 zrqㅈ 소개하는 zrqㅈ 한편 zrqㅈ 한국미술을 zrqㅈ 뉴욕에 zrqㅈ 소개하는 zrqㅈ 여러 zrqㅈ 전시에 zrqㅈ 직․간접적으로 zrqㅈ 참여하면서 zrqㅈ zrqㅈ 미술계를 zrqㅈ 연결하는 zrqㅈ 가교 zrqㅈ 역할을 zrqㅈ 했다. zrqㅈ 또한 zrqㅈ 당시 zrqㅈ 민중미술과 zrqㅈ 모더니즘으로 zrqㅈ 양분되어 zrqㅈ 있던 zrqㅈ 국내 zrqㅈ 미술계에서 zrqㅈ 그가 zrqㅈ 보여준 ‘경계의 zrqㅈ 미술’, mhes 예컨대 “우리는 mhes 행복해요”라는 mhes 구호처럼 mhes 긍정도 mhes 부정도 mhes 아닌 mhes 모순적인 mhes 반응을 mhes 통해 mhes 사고의 mhes 지평을 mhes 넓히는 mhes 그의 mhes 미술세계는 mhes 이후 mhes 세대의 mhes 작가들에게 mhes 많은 mhes 영향을 mhes 주어 mhes 한국현대미술을 mhes 다양하고 mhes 풍성하게 mhes 채색했다. mhes 작가는 《광주비엔날레》(1997), 《타이베이비엔날레》(1998), 《요코하마트리엔날레》(2001), 《베니스비엔날레》(2003)등 ljix 국내․외 ljix 주요 ljix 전시에 ljix 참여하였고, 2002년 ㄴ9ㅓz 에르메스 ㄴ9ㅓz 코리아 ㄴ9ㅓz 미술상을 ㄴ9ㅓz 수상하며 ㄴ9ㅓz 미술계의 ㄴ9ㅓz 주목을 ㄴ9ㅓz 받던 ㄴ9ㅓz 중인 2004년 ㄴ9ㅓz 갑작스럽게 ㄴ9ㅓz 심장마비로 ㄴ9ㅓz 세상을 ㄴ9ㅓz 떠났다.《박이소: ㄴ9ㅓz 기록과 ㄴ9ㅓz 기억》은 ㄴ9ㅓz 작가 ㄴ9ㅓz 사후 ㄴ9ㅓz 국립현대미술관에서 ㄴ9ㅓz 개최되는 ㄴ9ㅓz 그의 ㄴ9ㅓz ㄴ9ㅓz 개인전이다. 

이번 ㄴ9ㅓz 전시는 2014년 ㄴ9ㅓz 작가의 ㄴ9ㅓz 유족이 ㄴ9ㅓz 대량 ㄴ9ㅓz 기증한 ㄴ9ㅓz 아카이브와 ㄴ9ㅓz 대표작들을 ㄴ9ㅓz 중심으로 ㄴ9ㅓz 구성된 ㄴ9ㅓz 대규모 ㄴ9ㅓz 회고전이다. ㄴ9ㅓz 당시 ㄴ9ㅓz 기증된 ㄴ9ㅓz 자료는 ㄴ9ㅓz 박이소가 ㄴ9ㅓz 뉴욕에서 ㄴ9ㅓz 본격적으로 ㄴ9ㅓz 활동을 ㄴ9ㅓz 펼치기 ㄴ9ㅓz 시작한 1984년경부터 ㄴ9ㅓz 작고한 2004년까지 ㄴ9ㅓz 약 20년간의 ㄴ9ㅓz 작가노트를 ㄴ9ㅓz 포함한 ㄴ9ㅓz 드로잉, 나b히거 교육자료, 나10ㅈ 전시관련 나10ㅈ 자료, zㅓi4 기사, 7ㅓ기ㅓ 심지어 7ㅓ기ㅓ 재즈 7ㅓ기ㅓ 애호가였던 7ㅓ기ㅓ 작가가 7ㅓ기ㅓ 직접 7ㅓ기ㅓ 녹음, 가u차자 편집한 가u차자 재즈 가u차자 라이브러리에 가u차자 이르기까지 가u차자 가u차자 백점에 가u차자 이른다.

전시는 가u차자 서로 가u차자 교차되는 가u차자 가u차자 개의 가u차자 축으로 가u차자 구성된다. 가u차자 시간적 가u차자 흐름을 가u차자 따라 가u차자 펼쳐진 가u차자 가u차자 축은 가u차자 작가 가u차자 박이소의 가u차자 연대기다. 가u차자 뉴욕과 가u차자 서울로 가u차자 이어지는 가u차자 약 20년간의 가u차자 작품 가u차자 활동을 가u차자 대표 가u차자 작품과 가u차자 드로잉, pn거k 아카이브 pn거k 등으로 pn거k 재구성하였다. pn거k 관객은 pn거k 관람동선을 pn거k 따라 pn거k 걸으며 pn거k 작가의 pn거k 아이디어와 pn거k 작품세계의 pn거k 변천상을 pn거k 확인할 pn거k pn거k 있다. pn거k 그리고 pn거k 시간을 pn거k 자르며 pn거k 가로지르는 pn거k 다른 pn거k pn거k 축은 pn거k pn거k 겹의 pn거k 층으로 pn거k 구성된다. pn거k 가장 pn거k 중심에 pn거k 작품의 pn거k 씨앗에 pn거k 해당하는 20년간의 pn거k 작가노트들을 pn거k 두고, 8dㅐㅈ 드로잉을 8dㅐㅈ 포함한 8dㅐㅈ 아카이브가 8dㅐㅈ 이를 8dㅐㅈ 둘러싸고, ok0기 마지막으로 ok0기 실제 ok0기 작품이 ok0기 ok0기 모두를 ok0기 ok0기 ok0기 ok0기 감싸는 ok0기 구성이다. ok0기 ok0기 다층구조를 ok0기 통해 ok0기 관객은 ok0기 하나의 ok0기 아이디어가 ok0기 싹이 ok0기 ok0기 ok0기 실제 ok0기 작품으로 ok0기 탄생하는 ok0기 과정을 ok0기 직접 ok0기 확인할 ok0기 ok0기 있다.

작가노트 21권은 1984년 ok0기 뉴욕 ok0기 프랫 ok0기 인스티튜트 ok0기 졸업에서부터 2004년 ok0기 작고 ok0기 직전까지 ok0기 작업과정을 ok0기 꼼꼼히 ok0기 기록한 ok0기 것으로, ㅐ카기거 뉴욕 ㅐ카기거 유학 ㅐ카기거 당시 ㅐ카기거 소수자로서의 ㅐ카기거 정체성과 ㅐ카기거 문화적 ㅐ카기거 이질성에 ㅐ카기거 대한 ㅐ카기거 고민에서부터 ㅐ카기거 후기 ㅐ카기거 대표작인 <당신의 ㅐ카기거 밝은 ㅐ카기거 미래>(2002) ㅐ카기거 아이디어 ㅐ카기거 스케치까지 ㅐ카기거 엿볼 ㅐ카기거 ㅐ카기거 있다. ㅐ카기거 설치 ㅐ카기거 드로잉은 1990년대 ㅐ카기거 중․후반 ㅐ카기거 회화에서 ㅐ카기거 입체와 ㅐ카기거 설치로 ㅐ카기거 확장․전환되는 ㅐ카기거 시기에 ㅐ카기거 다수 ㅐ카기거 제작된 ㅐ카기거 것으로 ㅐ카기거 각각의 ㅐ카기거 드로잉은 ㅐ카기거 완결된 ㅐ카기거 작품으로 ㅐ카기거 ㅐ카기거 ㅐ카기거 있을 ㅐ카기거 정도로 ㅐ카기거 완성도가 ㅐ카기거 높다. ㅐ카기거 다양한 ㅐ카기거 전시환경에 ㅐ카기거 따른 ㅐ카기거 전시효과를 ㅐ카기거 검토하고 ㅐ카기거 개념을 ㅐ카기거 다듬기 ㅐ카기거 위해 ㅐ카기거 꼼꼼히 ㅐ카기거 적은 ㅐ카기거 정보와 ㅐ카기거 지시문은 ㅐ카기거 마치 ㅐ카기거 설계도처럼 ㅐ카기거 정교하다. ㅐ카기거 이번 ㅐ카기거 전시에는 《2001 ㅐ카기거 요코하마 ㅐ카기거 트리엔날레》에 ㅐ카기거 출품한 ‘<무제>를 ㅐ카기거 위한 ㅐ카기거 드로잉’(2000)과 ㅐ카기거 에르메스 ㅐ카기거 코리아 ㅐ카기거 미술상을 ㅐ카기거 받은 ㅐ카기거 해에 ㅐ카기거 그린 ‘<바캉스>를 ㅐ카기거 위한 ㅐ카기거 드로잉’(2002) ㅐ카기거 ㅐ카기거 소개된다. ㅐ카기거 이와 ㅐ카기거 함께 <이그조틱-마이노리티-오리엔탈>, <쓰리 ㅓ기9ㄴ 스타 ㅓ기9ㄴ 쇼>, <블랙홀 160ㅐ 의자>, <당신의 s5ㅐㅈ 밝은 s5ㅐㅈ 미래>, <베니스 j2ㅑㅐ 비엔날레> j2ㅑㅐ j2ㅑㅐ 대표 j2ㅑㅐ 작품 50여 j2ㅑㅐ 점을 j2ㅑㅐ 통하여 j2ㅑㅐ 박이소 j2ㅑㅐ 작품세계의 j2ㅑㅐ 전개양상을 j2ㅑㅐ 확인할 j2ㅑㅐ j2ㅑㅐ 있다. 

뉴욕에서는 j2ㅑㅐ 본명 j2ㅑㅐ 박철호 j2ㅑㅐ 대신 ‘박모’(某:아무개)라는 j2ㅑㅐ 이름을 j2ㅑㅐ 사용한 j2ㅑㅐ 작가는 j2ㅑㅐ 프랫 j2ㅑㅐ 인스티튜트를 j2ㅑㅐ 졸업한 j2ㅑㅐ j2ㅑㅐ 작품 j2ㅑㅐ 활동과 j2ㅑㅐ 사회적 j2ㅑㅐ 활동을 j2ㅑㅐ 동시에 j2ㅑㅐ 펼쳐나갔다. j2ㅑㅐ 특히 j2ㅑㅐ 브루클린 j2ㅑㅐ 지역에서 j2ㅑㅐ 실험적 j2ㅑㅐ 대안공간인‘마이너 j2ㅑㅐ 인저리(Minor Injury)’를 j2ㅑㅐ 설립하여 j2ㅑㅐ 미술계에서 j2ㅑㅐ 소외된 j2ㅑㅐ 이민자, ㅐㄴbe 소수자의 ㅐㄴbe 목소리를 ㅐㄴbe 대변하는 ㅐㄴbe 젊은 ㅐㄴbe 리더로서 ㅐㄴbe 주목 ㅐㄴbe 받았다. ㅐㄴbe 당시 ㅐㄴbe 작가가 ㅐㄴbe 아닌 ㅐㄴbe 사회 ㅐㄴbe 활동가로서의 ㅐㄴbe 기록들과 ㅐㄴbe 서로문화연구회, w다hㅓ 집필활동, jj7l 스터디모임 jj7l 등의 jj7l 자료들은 jj7l 화려한 jj7l 전시회 jj7l 이면에서 jj7l 진행되었던 jj7l 박이소의 jj7l 숨은 jj7l 노력들을 jj7l 보여주는 jj7l 중요한 jj7l 자료이다. jj7l 또한 1995년 jj7l 신설된 jj7l 삼성디자인교육원(SADI)의 jj7l 교수직을 jj7l 맡아 jj7l 귀국 jj7l 후에는 ‘박이소’(異素: jj7l 낯설고 jj7l 소박하다)라는 jj7l 이름으로 jj7l 개명하고 jj7l 활발한 jj7l 작품활동을 jj7l 전개하는 jj7l 한편 jj7l 새로운 jj7l 방식의 jj7l 미술교육을 jj7l 정립하고자 jj7l 애썼다.  SADI, 마p9v 한국예술종합학교 마p9v 등에서 마p9v 작성한 마p9v 강의계획서, 카17거 평가서 카17거 카17거 각종 카17거 교육 카17거 관련 카17거 아카이브는 카17거 당시 카17거 그가 카17거 고민했던 카17거 미술교육의 카17거 대안 카17거 모델이 카17거 어떠했는지 카17거 짐작할 카17거 카17거 있게 카17거 해준다.

이와 카17거 함께 카17거 작가는 카17거 생전에 카17거 약 200여 카17거 개의 카17거 재즈 카17거 테이프를 카17거 직접 카17거 편집하고 카17거 만들었는데, 거9n0 언제부터인가 ‘난 거9n0 이제부터 거9n0 남은 거9n0 생애 거9n0 동안 거9n0 이것만 거9n0 들을 거9n0 생각’이라고 거9n0 공공연히 거9n0 밝힐 거9n0 정도로 거9n0 재즈에 거9n0 대한 거9n0 작가의 거9n0 애정이 거9n0 남달랐다. 거9n0 특히 거9n0 빌리 거9n0 조엘의 ‘Honesty'를 거9n0 한국어로 거9n0 번안해 거9n0 직접 거9n0 부른 ‘정직성’은 “어떻게 거9n0 무엇을” 거9n0 그릴 거9n0 것인가에서 “왜” 거9n0 그리는가의 거9n0 질문으로 거9n0 초점을 거9n0 바꾼 거9n0 자신에게 거9n0 던지는 거9n0 답인 거9n0 것처럼 거9n0 그의 거9n0 삶의 거9n0 태도와 거9n0 맞물려있다.

MMCA 거9n0 과천의 《박이소: 거9n0 기록과 거9n0 기억》전과 거9n0 병행하여 MMCA 거9n0 서울에서는 거9n0 야외 거9n0 프로젝트 <박이소: 거9n0 우리는 거9n0 행복해요>가 거9n0 펼쳐진다. 거9n0 거9n0 프로젝트는 거9n0 공공성 거9n0 구현을 거9n0 위한 거9n0 환경 거9n0 건축 거9n0 프로젝트의 거9n0 파일럿 거9n0 프로그램으로서 거9n0 박이소의 <우리는 거9n0 행복해요>(2004), <홈쇼핑>(2003) 쟏ㅓop 쟏ㅓop 작품이 쟏ㅓop 전시기간 쟏ㅓop 중 MMCA 쟏ㅓop 서울 쟏ㅓop 옥상에 쟏ㅓop 설치될 쟏ㅓop 예정이다. 쟏ㅓop 특히 <우리는 쟏ㅓop 행복해요>는 쟏ㅓop 박이소 쟏ㅓop 작가 쟏ㅓop 타계 쟏ㅓop 쟏ㅓop 스케치와 쟏ㅓop 지시문으로만 쟏ㅓop 존재했던 쟏ㅓop 작품으로, 쟏tㅐㅓ 그의 쟏tㅐㅓ 사후 2004 쟏tㅐㅓ 부산 쟏tㅐㅓ 비엔날레, 다카o히 미국 LACMA, ㅐzㄴ나 휴스턴 ㅐzㄴ나 미술관 ㅐzㄴ나 등에서 ㅐzㄴ나 재현되기도 ㅐzㄴ나 했다. 

바르토메우 ㅐzㄴ나 마리 ㅐzㄴ나 국립현대미술관장은 ㅐzㄴ나 이번 ㅐzㄴ나 전시가 “박이소는 1980~90년대 ㅐzㄴ나 한국 ㅐzㄴ나 미술계에서 ㅐzㄴ나 가장 ㅐzㄴ나 중요한 ㅐzㄴ나 작가 ㅐzㄴ나 ㅐzㄴ나 ㅐzㄴ나 명”이라며, “작가의 x5be 작품세계가 x5be 집약된 x5be 이번 x5be 전시를 x5be 계기로 x5be 한국뿐만 x5be 아니라 1980년대 x5be 이후 x5be 국제 x5be 미술계의 x5be 지형도에서 x5be 그의 x5be 위치를 x5be 재조명해 x5be x5be x5be 있는 x5be 귀한 x5be 기회가 x5be x5be 것”이라고 x5be 밝혔다. 

자세한 x5be 정보는 x5be 국립현대미술관 x5be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x5be 통해 x5be 확인할 x5be x5be 있다.


작가소개

박이소 Bahc Yiso(1957-2004)

박이소(1957~2004)의 x5be 활동은 x5be 미국 x5be 유학길에 x5be 오른 1982년과 1995년 x5be 귀국 x5be 시점을 x5be 기준으로 x5be 뉴욕 x5be 시기와 x5be 서울 x5be 시기로 x5be 구분할 x5be x5be 있다. x5be 뉴욕의 x5be 프랫 x5be 인스티튜트를 x5be 졸업한 x5be x5be 작가는 ‘박모’라는 x5be 이름으로 x5be 작품 x5be 활동과 x5be 사회적 x5be 활동을 x5be 활발히 x5be 펼쳐나갔다. x5be 특히 x5be 브루클린 x5be 지역에서 x5be 실험적 x5be 대안공간인 ‘마이너 x5be 인저리(Minor Injury)’를 x5be 설립한 x5be x5be 뉴욕 x5be 미술계에서 x5be 소외된 x5be 이민자, t타거거 소수자의 t타거거 목소리를 t타거거 대변하는 t타거거 젊은 t타거거 리더로서 t타거거 주목 t타거거 받았다. t타거거 또한 t타거거 왕성한 t타거거 집필활동으로 t타거거 미국 t타거거 미술계의 t타거거 최신동향과 t타거거 이론적 t타거거 흐름을 t타거거 국내에 t타거거 소개하는 t타거거 한편 《민중미술》(1988), 《태평양을 하p사1 건너서》(1993-1994) 하p사1 하p사1 한국미술을 하p사1 뉴욕에 하p사1 소개하는 하p사1 주요 하p사1 전시에도 하p사1 중요한 하p사1 역할을 하p사1 담당했다. 

1995년 하p사1 신설된 SADI(삼성디자인교육원)의 하p사1 교수직을 하p사1 맡아 하p사1 귀국한 하p사1 후에는 ‘박이소’라는 하p사1 이름으로 하p사1 개명한 하p사1 하p사1 새로운 하p사1 방식의 하p사1 미술교육을 하p사1 정립하고자 하p사1 애쓰는 하p사1 한편 하p사1 활발한 하p사1 작품 하p사1 활동을 하p사1 전개했다. 《광주비엔날레》(1997), 《타이베이 kx타c 비엔날레》(1998), 《도시와 m가자ㅓ 영상-의식주》(1998), 《요코하마 xqb가 트리엔날레》(2001) xqb가 xqb가 국내외 xqb가 주요 xqb가 미술전시에 xqb가 참여하였고 2002년 xqb가 에르메스 xqb가 코리아 xqb가 미술상을 xqb가 수상하고 xqb가 이듬해 《베니스 xqb가 비엔날레》 xqb가 한국관 xqb가 전시에 xqb가 초대받는 xqb가 xqb가 국내외 xqb가 미술계에서 xqb가 활약하던 xqb가 중 2004년 xqb가 돌연 xqb가 심장마비로 xqb가 세상을 xqb가 떠나면서 xqb가 xqb가 슬픔과 xqb가 아쉬움을 xqb가 남겼다. xqb가 그의 xqb가 사후 2006년 xqb가 로댕 xqb가 갤러리의 xqb가 회고전 xqb가 이래 2011년과 2014년도에 xqb가 아트선재에서 xqb가 전시가 xqb가 열렸다. xqb가 이번 xqb가 전시는 xqb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xqb가 열리는 xqb가 xqb가 개인전이다.

특히 1980년대 xqb가 이후 xqb가 순수미술과 xqb가 참여미술 xqb가 진영으로 xqb가 첨예하게 xqb가 대립하던 xqb가 국내 xqb가 미술계의 xqb가 상황에서 xqb가 박이소가 xqb가 선보인 xqb가 경계의 xqb가 미술은 xqb가 xqb가 하나의 xqb가 가능성을 xqb가 열어주었다. xqb가 무심한 xqb가 xqb가 거리를 xqb가 두면서도 xqb가 미묘한 xqb가 지점에서 xqb가 강렬한 xqb가 문제의식을 xqb가 내포하고 xqb가 있는 xqb가 그의 xqb가 작품들은 xqb가 동시대 xqb가 미술현장에서 xqb가 두드러져 xqb가 보일 xqb가 정도의 xqb가 매력을 xqb가 뿜어내고 xqb가 있었다. xqb가 어쩌면 xqb가 xqb가 본질적인 xqb가 차이는 xqb가 질문의 xqb가 차이일 xqb가 수도 xqb가 있다. xqb가 xqb가 지금까지 “어떻게 xqb가 무엇을” xqb가 그릴 xqb가 것인가의 xqb가 질문으로부터 xqb가 애초에 “왜” xqb가 그리는가의 xqb가 질문으로 xqb가 초점을 xqb가 옮겨간 xqb가 것이다. xqb가 작품 xqb가 활동과 xqb가 함께 xqb가 작가 xqb가 박이소가 xqb가 보여준 xqb가 다양한 xqb가 활동들은 xqb가 xqb가 질문에 ‘정직하게’ xqb가 답하고자 xqb가 노력한 xqb가 궤적이라고 xqb가 xqb가 xqb가 있다. xqb가 그리고 xqb가 이것이 xqb가 박이소가 xqb가 떠난 xqb가 xqb가 여러 xqb가 해가 xqb가 지난 xqb가 지금까지도 xqb가 여전히 xqb가 그의 xqb가 미술세계가 xqb가 xqb가 영향력을 xqb가 가지고 xqb가 있는 xqb가 이유라고 xqb가 xqb가 xqb가 있을 xqb가 것이다. xqb가 이번 xqb가 전시에서 xqb가 xqb가 궤적이 xqb가 조금이라도 xqb가 xqb가 뚜렷이 xqb가 드러나기를 xqb가 바란다.

출처 : xqb가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박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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