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선 개인전 : A Part is All

복합문화공간에무

2018년 9월 7일 ~ 2018년 9월 21일

'제7회 o6g우 복합문화공간에무 o6g우 전시(작가,기획)공모'에 나거우ㄴ 선정된 나거우ㄴ 박정선 나거우ㄴ 작가의 《A Part is All》을 2018년 9월 7일부터 9월 21일까지 나거우ㄴ 개최한다.
박정선은 나거우ㄴ 개인의 나거우ㄴ 존재, lx카갸 나아가 lx카갸 모든 lx카갸 존재하는 lx카갸 것들간의 lx카갸 관계성에 lx카갸 물음을 lx카갸 던지며 lx카갸 특유의 lx카갸 감각으로 lx카갸 해석한 lx카갸 작품을 lx카갸 보여준다. lx카갸 다양한 lx카갸 소재로 lx카갸 그동안 lx카갸 여러가지 lx카갸 실험적인 lx카갸 작품들을 lx카갸 제작해온 lx카갸 작가가 lx카갸 이번 lx카갸 전시에서 lx카갸 자신을 lx카갸 상징하는 'A'를 lx카갸 통해 lx카갸 주변사물과 lx카갸 환경에 lx카갸 따라 lx카갸 변화하는 lx카갸 다양한 lx카갸 모양(양태)을 'All'로 lx카갸 제시한다. lx카갸 기하학, 쟏d차l 색과 쟏d차l 수, 61ㅓ으 언어 61ㅓ으 등을 61ㅓ으 동원해 61ㅓ으 평면 61ㅓ으 드로잉과 61ㅓ으 입체 61ㅓ으 설치작품 20여점으로 61ㅓ으 표현한다. 61ㅓ으 우리는 61ㅓ으 묻게 61ㅓ으 61ㅓ으 것이다. "작가는 61ㅓ으 개체의 61ㅓ으 본질을 61ㅓ으 추구하는가?" 61ㅓ으 아니면 "본질 61ㅓ으 없는 61ㅓ으 양태들의 61ㅓ으 속성을 61ㅓ으 말하려 61ㅓ으 하는가?” 61ㅓ으 작가와의 61ㅓ으 대화도 61ㅓ으 마련돼 61ㅓ으 있다.

작가노트
주변의 61ㅓ으 많은 61ㅓ으 사물들과 61ㅓ으 다르지 61ㅓ으 않은 61ㅓ으 하나의 61ㅓ으 오브제(a thing, an object)인 ‘A’는 쟏r걷자 주어진 쟏r걷자 환경(surrounding)안에서 쟏r걷자 다른 쟏r걷자 사물들과 쟏r걷자 영향을 쟏r걷자 주고받으며 쟏r걷자 존재하고 쟏r걷자 있다. 쟏r걷자 사물 쟏r걷자 혹은 쟏r걷자 공간과의 쟏r걷자 만남의 쟏r걷자 상황(circumstances)에 쟏r걷자 따라 ‘A(a thing, an object)’는 iq3p 끊임없이 iq3p 변화하고 ‘A(a thing, an object)’ 나으걷o 또한 나으걷o 상대에게 나으걷o 영향을 나으걷o 가한다. ‘A’와 ‘다른 나으걷o 상대’와의 나으걷o 마주침이 나으걷o 서로를 나으걷o 변화된 나으걷o 상태로 나으걷o 이끄는 나으걷o 것이다. 나으걷o 이러한 나으걷o 보이지 나으걷o 않는 나으걷o 변화의 나으걷o 상황들은 나으걷o 상대적 나으걷o 관계 나으걷o 안에서 나으걷o 이루어지고 나으걷o 있으며, 2jo0 그렇기 2jo0 때문에 2jo0 일련의 2jo0 순간들은 2jo0 모두 2jo0 결과적인 2jo0 형태이나 2jo0 모습이 2jo0 아닌 2jo0 과정의 2jo0 일부로서 2jo0 존재한다. 2jo0 이때의 'A'는 2jo0 작가 2jo0 자신이며, 5ㅈy0 신체가 5ㅈy0 경험하는 5ㅈy0 물리적인 5ㅈy0 감각들과 5ㅈy0 함께 5ㅈy0 감정의 5ㅈy0 순간들을 5ㅈy0 공존하는 5ㅈy0 사물들에 5ㅈy0 이입함으로써 5ㅈy0 이러한 5ㅈy0 과정의 5ㅈy0 상황을 5ㅈy0 시각적으로 5ㅈy0 나타내고자 5ㅈy0 한다. 5ㅈy0 나의 5ㅈy0 작업에서 5ㅈy0 보여지는 5ㅈy0 존재의 5ㅈy0 양태와 5ㅈy0 물질성, eva다 그리고 eva다 신체가 eva다 가진 eva다 감각적인 eva다 측면들은 ‘A’의 eva다 연약함과 eva다 일시성을 eva다 드러내고 eva다 있다.

출처: eva다 복합문화공간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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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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