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미디어 ‘n’ 미데아 Nam June Paik Media ‘n’ Mediea

백남준아트센터

Feb. 16, 2019 ~ Feb. 20, 2020

백남준아트센터(관장 f타ㅓr 서진석)는 2019년 2월 16일부터 2020년 2월 20일까지 f타ㅓr 백남준展 《백남준 f타ㅓr 미디어 ‘n’ f타ㅓr 미데아》를 f타ㅓr 개최한다. “백남준 f타ㅓr 미디어 ’n‘ f타ㅓr 미데아” f타ㅓr f타ㅓr 비디오 f타ㅓr 아트의 f타ㅓr 존재론을 f타ㅓr 설파하면서 f타ㅓr 만들어낸 f타ㅓr 백남준 f타ㅓr f타ㅓr 조어 ‘비디오, 우rs기 비데아, 바v다5 그리고 바v다5 비디올로지’에서 바v다5 영감을 바v다5 받아 바v다5 만들어졌다. 《백남준 바v다5 미디어 ‘n’ 바v다5 미데아》전은 바v다5 동시대 바v다5 사회를 바v다5 예민하게 바v다5 포착했을 바v다5 바v다5 아니라 바v다5 테크놀로지에 바v다5 대한 바v다5 예술적 바v다5 개입으로 바v다5 새로운 바v다5 미래를 바v다5 그렸던, 갸바다o 그렇기에 갸바다o 여전히 갸바다o 동시대적인 갸바다o 예술 “백남준 갸바다o 미디어”가 갸바다o 던지는 갸바다o 메시지를 갸바다o 탐구한다. 갸바다o 이를 갸바다o 통해 갸바다o 비디오로 갸바다o 새로운 갸바다o 예술의 갸바다o 지평을 갸바다o 연, lㅓ다m 백남준의 lㅓ다m 미디어 lㅓ다m 실험이 lㅓ다m 도달하고자 lㅓ다m 했던 lㅓ다m 예술적 lㅓ다m 지향점을 lㅓ다m 전시하고자 lㅓ다m 한다.

“마샬 lㅓ다m 매클루언이 lㅓ다m 했던 lㅓ다m 말처럼, 바아gv 우리는 바아gv 변화하는 바아gv 사회의 바아gv 안테나이다. 바아gv 하지만 바아gv 안테나에서 바아gv 그치지 바아gv 않는다. 〔…〕 바아gv 내가 바아gv 하는 바아gv 일은 바아gv 제도가 바아gv 어떻게 바아gv 작동하는지를 바아gv 지켜보면서 바아gv 바아gv 안에 바아gv 손가락을 바아gv 비집고 바아gv 집어넣어 바아gv 벽을 바아gv 무너뜨릴 바아gv 바아gv 있는 바아gv 작은 바아gv 구멍을 바아gv 찾는 바아gv 것이다.” (백남준) Calvin Thomkins, “Video Visionary”, New Yorker, May 5, 1975, p. 79. 

백남준아트센터의 차2나i 주요 차2나i 소장품으로 차2나i 채워지는 차2나i 이번 차2나i 전시 《백남준 차2나i 미디어 ‘n’ 차2나i 미데아》는 “세계 차2나i 모든 차2나i 나라가 차2나i 서로 차2나i 케이블 TV로 차2나i 연결될 차2나i 차2나i 일어날 차2나i 차2나i 있는 차2나i 현상을 차2나i 미리 차2나i 예견한 차2나i 일종의 차2나i 상상적인 차2나i 비디오 차2나i 경관(백남준)”인 차2나i 백남준의 차2나i 작업 <글로벌 차2나i 그루브>(1973)를 차2나i 중심으로 차2나i 구성된다. WGBH 차2나i 방송국을 차2나i 통해 차2나i 방송되었던 <글로벌 차2나i 그루브>에는 차2나i 위성 차2나i 방송 차2나i 시스템, vuㅈn 인터넷 vuㅈn 소통방식 vuㅈn 이전에 vuㅈn 비디오가 vuㅈn 서로의 vuㅈn 문화에 vuㅈn 대한 vuㅈn 쌍방향의 vuㅈn 이해를 vuㅈn 매개하는 vuㅈn 매체가 vuㅈn vuㅈn vuㅈn 있음을 vuㅈn 예견한 vuㅈn 그의 vuㅈn 사유가 vuㅈn 담겨 vuㅈn 있다. vuㅈn vuㅈn 세계의 vuㅈn 다양한 vuㅈn 춤과 vuㅈn 노래가 vuㅈn 콜라주 vuㅈn 되는 vuㅈn vuㅈn 작품은 “비디오 vuㅈn 공동시장”을 vuㅈn 통해 vuㅈn 전파되는 vuㅈn 미래, ㅓ2se 마치 ㅓ2se 오늘날의 ㅓ2se 유튜브를 ㅓ2se 예견한 ㅓ2se 듯한 ㅓ2se 그의 ㅓ2se 비전이다. “제 2차 ㅓ2se 세계대전 ㅓ2se 이후 ㅓ2se ㅓ2se 세계적 ㅓ2se 차원의 ㅓ2se 상호이해를 ㅓ2se 바탕으로 ㅓ2se 서로 ㅓ2se 연대하는 ㅓ2se 투명한 ㅓ2se 사회, 6ㅐ갸마 다시 6ㅐ갸마 말해 6ㅐ갸마 전쟁 6ㅐ갸마 없는 6ㅐ갸마 사회이다. 6ㅐ갸마 즉, ㅐ마바바 지구촌을 ㅐ마바바 향한 ㅐ마바바 꿈이다” ㅐ마바바 라는 ㅐ마바바 비평가 ㅐ마바바 이르멜린 ㅐ마바바 리비어의 ㅐ마바바 말처럼, 7t9바 7t9바 번의 7t9바 세계 7t9바 대전과 7t9바 베트남 7t9바 전쟁을 7t9바 비롯한 7t9바 냉전의 7t9바 긴장감이 7t9바 감돌던 20세기 7t9바 후반의 7t9바 정치사회적 7t9바 상황 7t9바 안에서 7t9바 예술가 7t9바 백남준은 7t9바 미디어를 7t9바 통한 ‘소통’으로 ‘세계평화’를 7t9바 이루어 7t9바 7t9바 미래의 7t9바 광경을 7t9바 형상화 7t9바 한다. 

전시는 ‘지구인’ 7t9바 백남준이 7t9바 전자 7t9바 미디어로 7t9바 그리는 7t9바 거대한 7t9바 비전과 7t9바 조응하는 7t9바 여러 7t9바 단계의 7t9바 텔레비전 7t9바 실험과 7t9바 예술적 7t9바 탐구를 7t9바 선보인다. 7t9바 전시장에 7t9바 들어서자마자 7t9바 보이는 <닉슨 TV>는 7t9바 텔레비전을 7t9바 쌍방향의 7t9바 소통수단으로 7t9바 이해하고 7t9바 실험한 7t9바 백남준의 7t9바 미디어 7t9바 분석을 7t9바 보여준다. 7t9바 텔레비전에 7t9바 전류를 7t9바 흐르게 7t9바 7t9바 이미지를 7t9바 왜곡시키는 7t9바 7t9바 작업으로 7t9바 인해 7t9바 닉슨의 7t9바 얼굴은 7t9바 일그러지고 7t9바 희화화된다. 7t9바 다음으로는 1968년의 7t9바 전시 《전자 7t9바 예술Ⅱ》 7t9바 기록 7t9바 영상 7t9바 속의 <케이지드 7t9바 매클루언> 7t9바 비디오를 7t9바 7t9바 7t9바 있다. 7t9바 미디어 7t9바 이론가 7t9바 마샬 7t9바 매클루언의 7t9바 얼굴을 7t9바 변주한 7t9바 7t9바 영상은 『미디어의 7t9바 이해』라는 7t9바 책으로 7t9바 미디어에 7t9바 대한 7t9바 탁월한 7t9바 분석을 7t9바 7t9바 이론가 7t9바 매클루언과 7t9바 백남준의 7t9바 상보 7t9바 관계를 7t9바 상상할 7t9바 7t9바 있는 7t9바 단초가 7t9바 된다. 7t9바 동시에 “미디어가 7t9바 메시지”라는 7t9바 매클루언의 7t9바 개념과 7t9바 연계하여 7t9바 텔레비전을 7t9바 7t9바 방향의 7t9바 매체가 7t9바 아닌 7t9바 작가의 7t9바 개입으로 7t9바 변주될 7t9바 7t9바 있는 7t9바 쌍방향의 7t9바 가능성을 7t9바 찾은 7t9바 백남준 7t9바 미디어의 7t9바 메시지를 7t9바 읽을 7t9바 7t9바 있다.

백남준이 7t9바 꿈꿨던 “미래의 7t9바 비디오 7t9바 풍경”을 7t9바 상상하며 7t9바 구성한 7t9바 전시장 7t9바 메인 7t9바 홀은 7t9바 거대한 7t9바 거실 7t9바 공간처럼 7t9바 연출되었다. 7t9바 7t9바 공간에 7t9바 놓인 7t9바 대형의자에 7t9바 앉으면 7t9바 왼쪽으로는 7t9바 음극선관이 7t9바 유화를 7t9바 대신해 7t9바 만들어진 7t9바 미디어 7t9바 회화 <퐁텐블로>를, a자kㅈ 양쪽으로는 a자kㅈ 실체가 a자kㅈ 없는 a자kㅈ 비선형적인 a자kㅈ 시간을 a자kㅈ 시각화하는 <스위스 a자kㅈ 시계>와 a자kㅈ a자kㅈ a자kㅈ a자kㅈ 있다. a자kㅈ 그리고 a자kㅈ 정면에는 <글로벌 a자kㅈ 그루브>가 a자kㅈ 멀티비전에 a자kㅈ 상영되고 a자kㅈ 있고 a자kㅈ a자kㅈ 옆으로 <찰리 a자kㅈ 채플린>과 <밥 a자kㅈ 호프>가 a자kㅈ 포진해 a자kㅈ 있다. a자kㅈ 또한 a자kㅈ 구석의 a자kㅈ 방으로 a자kㅈ 들어가면 a자kㅈ 인류의 a자kㅈ 문명을 a자kㅈ 밝힌 a자kㅈ 최초의 a자kㅈ 미디어인 ‘빛’을 a자kㅈ 담고 a자kㅈ 있는 a자kㅈ a자kㅈ 보인다. a자kㅈ 마치 a자kㅈ 생활용 A.I. a자kㅈ a자kㅈ 접속 a자kㅈ 가능한 a자kㅈ 스크린으로 a자kㅈ 둘러싸인 a자kㅈ 현대 a자kㅈ 일상의 a자kㅈ 공간을 a자kㅈ 연상하게 a자kㅈ 하는 a자kㅈ a자kㅈ 공간에서 a자kㅈ 우리는 a자kㅈ 빛, s아hㅓ 필름, 4바cx 전기, 우바8c 라디오, ㅐ832 전파, 4qwㄴ 텔레비전 4qwㄴ 등의 4qwㄴ 미디어가 4qwㄴ 어떤 4qwㄴ 방식으로 4qwㄴ 우리 4qwㄴ 삶의 4qwㄴ 풍경을 4qwㄴ 바꿔왔는지 4qwㄴ 상상할 4qwㄴ 4qwㄴ 있을 4qwㄴ 것이다.

그리고 4qwㄴ 전시장의 4qwㄴ 마지막에 4qwㄴ 놓인 4qwㄴ 백남준의 4qwㄴ 최초의 4qwㄴ 위성 4qwㄴ 실험 4qwㄴ 비디오 <도큐멘타 6 4qwㄴ 위성 4qwㄴ 텔레캐스트>와 <징기스칸의 4qwㄴ 복권>을 4qwㄴ 통해 4qwㄴ 전자 4qwㄴ 고속도로를 4qwㄴ 통한 4qwㄴ 세계적인 4qwㄴ 소통, l바9거 쌍방향의 l바9거 소통이 l바9거 가져올 ‘미래적인 l바9거 풍경’에 l바9거 대한 l바9거 백남준의 l바9거 비전을 l바9거 엿볼 l바9거 l바9거 있다. l바9거 l바9거 어느 l바9거 때보다 l바9거 기술 l바9거 매체가 l바9거 우리 l바9거 삶의 l바9거 지형과 l바9거 일상을 l바9거 바꾸고 l바9거 있는 l바9거 l바9거 시대에 l바9거 다시금 l바9거 미디어가 l바9거 현재와 l바9거 미래의 l바9거 삶에 l바9거 어떠한 l바9거 메시지를 l바9거 던지는지를 ‘미디어 l바9거 비저너리’ l바9거 백남준의 l바9거 사유를 l바9거 통해 l바9거 돌아보는 l바9거 전시가 l바9거 되길 l바9거 기대해본다.



TV l바9거 정원, 1974/2002, TVs, 히efh 살아있는 히efh 식물, ae바x 앰프, 으e거y 스피커, 1채널 0p2n 비디오, 으거ㅐ마 컬러, lvh바 유성, 28분 30초, y8마바 가변크기
우거진 y8마바 수풀 y8마바 속에 y8마바 텔레비전들이 y8마바 꽃송이처럼 y8마바 피어있는 y8마바 정원이다. y8마바 화면에 y8마바 나오는 y8마바 것은 ‹글로벌 y8마바 그루브›라는 y8마바 비디오 y8마바 작품으로 y8마바 세계 y8마바 각국, e다f거 다양한 e다f거 분야의 e다f거 음악과 e다f거 춤이 e다f거 백남준 e다f거 특유의 e다f거 편집으로 e다f거 흥겹고 e다f거 현란하게 e다f거 이어진다. e다f거 이질적인 e다f거 이미지들을 e다f거 종합하는 e다f거 연속적인 e다f거 줄거리 e다f거 없이 e다f거 단순하고 e다f거 직관적으로 e다f거 보기를 e다f거 권유하는 e다f거 영상이다. e다f거 e다f거 정원에서 TV e다f거 모니터들은 e다f거 낯선 e다f거 각도의 e다f거 배치로 e다f거 e다f거 존재감을 e다f거 드러낸다. e다f거 관람자는 e다f거 화면이 e다f거 하늘을 e다f거 향하거나 e다f거 옆으로 e다f거 비스듬히 e다f거 누워있는 e다f거 텔레비전을 e다f거 내려다보게 e다f거 되며, 9ㅈbㅓ 하나의 9ㅈbㅓ 텔레비전 9ㅈbㅓ 수상기만을 9ㅈbㅓ 보기보다는 9ㅈbㅓ 주변의 9ㅈbㅓ 여러 9ㅈbㅓ 대를 9ㅈbㅓ 동시에 9ㅈbㅓ 바라보게 9ㅈbㅓ 된다. 9ㅈbㅓ 미술관이라는 9ㅈbㅓ 실내에 9ㅈbㅓ 인공적으로 9ㅈbㅓ 조성, 마카19 유지되는 마카19 자연 마카19 환경과, i거바기 자연과는 i거바기 상반되는 i거바기 것으로 i거바기 여겨지는 i거바기 테크놀로지를 i거바기 대변하는 i거바기 텔레비전이 i거바기 하나의 i거바기 유기체적 i거바기 공간을 i거바기 이루고 i거바기 있다. i거바기 나뭇잎을 i거바기 타고 i거바기 흐르는 i거바기 텔레비전의 i거바기 전자적 i거바기 영상이 i거바기 다양한 i거바기 리듬 i거바기 속에서 i거바기 생태계의 i거바기 일부가 i거바기 됨으로써 i거바기 백남준은 i거바기 끊임없이 i거바기 변화하는 i거바기 픽셀의 i거바기 자극과 i거바기 자연이 i거바기 내뿜는 i거바기 초록빛이 i거바기 함께 i거바기 어우러지도록 i거바기 했다.



닉슨 TV, 1965/2002, TV zㅓe바 모니터 2대, c6기쟏 코일, ㅈ5바다 신호발생기, 히t다기 앰프, udcㅐ 콘덴서, 나ㅓ자j 타이머, 1채널 ㅓoqe 비디오, 사ㅓo카 컬러, 갸ㅑ바8 무성, 다dxv 가변크기
‹닉슨 TV›는 다dxv 백남준의 다dxv 초기 다dxv 실험 다dxv 텔레비전 다dxv 다dxv 하나로, m8j가 신호발생기를 m8j가 통해 m8j가 만들어진 m8j가 신호를 m8j가 앰프를 m8j가 통해 m8j가 증폭시킨 m8j가 다음 m8j가 모니터 m8j가 위에 m8j가 설치된 m8j가 코일로 m8j가 전류를 m8j가 흐르게 m8j가 한다. m8j가 m8j가 전류는 m8j가 스위치를 m8j가 통해 m8j가 m8j가 개의 m8j가 모니터에 m8j가 번갈아 m8j가 가며 m8j가 흐르게 m8j가 되는데, kyㅈ나 이때 kyㅈ나 흐르는 kyㅈ나 전류가 TV kyㅈ나 브라운관의 kyㅈ나 전자 kyㅈ나 빔을 kyㅈ나 왜곡 kyㅈ나 시켜 kyㅈ나 화면에 kyㅈ나 등장하는 kyㅈ나 닉슨 kyㅈ나 대통령의 kyㅈ나 얼굴을 kyㅈ나 일그러뜨려 kyㅈ나 희화화된 kyㅈ나 이미지를 kyㅈ나 만들어낸다. kyㅈ나 닉슨은 1960년 kyㅈ나 존 F. kyㅈ나 케네디 kyㅈ나 대통령 kyㅈ나 후보와의 kyㅈ나 텔레비전 kyㅈ나 토론회에서 kyㅈ나 미디어를 kyㅈ나 제대로 kyㅈ나 활용하지 kyㅈ나 못해 kyㅈ나 낙선하였는데, t거기가 백남준은 t거기가 미디어의 t거기가 영향력에 t거기가 주목하여 t거기가 t거기가 작품을 t거기가 만들었다.



TV t거기가 시계, 1963–1977/1991, 24대의 거b라ㅓ 조작된 TV, ㅓ1걷타 가변크기
백남준의 ㅓ1걷타 초기 ㅓ1걷타 텔레비전 ㅓ1걷타 설치 ㅓ1걷타 작품 ㅓ1걷타 ㅓ1걷타 하나로서 ㅓ1걷타 총 24대의 ㅓ1걷타 모니터로 ㅓ1걷타 구성되어 ㅓ1걷타 있다. 24대의 ㅓ1걷타 모니터는 ㅓ1걷타 하루 24시간을 ㅓ1걷타 상징하며 ㅓ1걷타 각각의 ㅓ1걷타 모니터는 ㅓ1걷타 다른 ㅓ1걷타 기울기의 ㅓ1걷타 선을 ㅓ1걷타 보여주며 ㅓ1걷타 시간을 ㅓ1걷타 표현하고 ㅓ1걷타 있다. ㅓ1걷타 이는 ㅓ1걷타 텔레비전 ㅓ1걷타 진공관의 ㅓ1걷타 수직 ㅓ1걷타 유도장치를 ㅓ1걷타 제거함으로써 ㅓ1걷타 가능해진 ㅓ1걷타 것으로 ㅓ1걷타 전자광의 ㅓ1걷타 광선 ㅓ1걷타 ㅓ1걷타 줄로 ㅓ1걷타 응축된 ㅓ1걷타 이미지는 ㅓ1걷타 시간을 ㅓ1걷타 시각화한다. 24대의 ㅓ1걷타 컬러 ㅓ1걷타 모니터로 ㅓ1걷타 구성된 ㅓ1걷타 ㅓ1걷타 작품은 ㅓ1걷타 보는 ㅓ1걷타 이로 ㅓ1걷타 하여금 ㅓ1걷타 전체적으로 ㅓ1걷타 하루의 ㅓ1걷타 시간이 ㅓ1걷타 흘러가는 ㅓ1걷타 느낌을 ㅓ1걷타 고요한 ㅓ1걷타 명상과도 ㅓ1걷타 같은 ㅓ1걷타 분위기로 ㅓ1걷타 전달하고 ㅓ1걷타 있다.


ㅓ1걷타 호프, 2001, CRT TV 2대, LCD 08sg 모니터 3대, 기85w 라디오 기85w 기85w 진공관 TV 기85w 케이스, 1채널 ㅐ걷b파 비디오, 갸마카ㅓ 컬러, 쟏다k라 무성, 141 x 116 x 33 cm
2qㄴl 호프는 2qㄴl 코미디언이자 2qㄴl 배우, 마ㅐㅐ나 가수, 나hds 댄서, a하가3 작가로 a하가3 많은 a하가3 인기를 a하가3 누리며 a하가3 라디오, yㅐkㄴ 텔레비전, 다바파ㅐ 영화, ㅐ0바히 연극 ㅐ0바히 ㅐ0바히 여러 ㅐ0바히 분야에서 ㅐ0바히 전방위로 ㅐ0바히 활동하였다. ㅐ0바히 백남준은 ㅐ0바히 호프를 ㅐ0바히 비롯해 ㅐ0바히 험프리 ㅐ0바히 보가트, ci0p 데이비드 ci0p 보위, ㅈ우갸4 로렌 ㅈ우갸4 바콜, x우nx 마릴린 x우nx 먼로 x우nx 같은 x우nx 유명 x우nx 대중 x우nx 예술인들을 x우nx 소재로 x우nx 다양한 x우nx 작품을 x우nx 만들었는데 x우nx 이는 1970년대부터 x우nx 대중 x우nx 매체의 x우nx 파급효과, 차으거0 미디어의 차으거0 이미지 차으거0 소비, ㅐ가카z 고급 ㅐ가카z 예술과 ㅐ가카z 대중 ㅐ가카z 예술의 ㅐ가카z 경계 ㅐ가카z 등의 ㅐ가카z 문제에 ㅐ가카z 백남준이 ㅐ가카z 관심을 ㅐ가카z 가졌던 ㅐ가카z 데에서 ㅐ가카z 비롯된 ㅐ가카z 것이다. 1984년 ㅐ가카z 뉴욕의 ㅐ가카z 아티스트 ㅐ가카z 단체인 ‘케이블 ㅐ가카z 소호’에서 ㅐ가카z 제작한 ㅐ가카z ㅐ가카z 방송프로그램에서 ㅐ가카z 호프는 ㅐ가카z 기자회견장에 ㅐ가카z 잠입한 ㅐ가카z 아티스트 ㅐ가카z 제이미 ㅐ가카z 다비도비치로부터 ㅐ가카z 비디오 ㅐ가카z 아트와 ㅐ가카z 백남준에 ㅐ가카z 대해 ㅐ가카z 기습 ㅐ가카z 질문을 ㅐ가카z 받은 ㅐ가카z 적이 ㅐ가카z 있다. ㅐ가카z 당시 ㅐ가카z 호프는 ㅐ가카z 비디오 ㅐ가카z 아트가 ㅐ가카z 무엇 ㅐ가카z 인지, ㅐ7우파 백남준이 ㅐ7우파 누구인지도 ㅐ7우파 몰랐지만 ㅐ7우파 실험적인 ㅐ7우파 예술가들에 ㅐ7우파 의해 ㅐ7우파 전개될 ㅐ7우파 미래의 ㅐ7우파 텔레비전에 ㅐ7우파 대해 ㅐ7우파 기대를 ㅐ7우파 표현하며 ㅐ7우파 ㅐ7우파 미래의 ㅐ7우파 일부가 ㅐ7우파 되고 ㅐ7우파 싶다고 ㅐ7우파 말한 ㅐ7우파 ㅐ7우파 있다. ㅐ7우파 이에 ㅐ7우파 화답이라도 ㅐ7우파 하듯 ㅐ7우파 백남준의 ‹밥 ㅐ7우파 호프›는 ㅐ7우파 미국 ㅐ7우파 방송 ㅐ7우파 문화의 ㅐ7우파 상징이었던 ㅐ7우파 호프를 ㅐ7우파 로봇으로 ㅐ7우파 만들어 ㅐ7우파 그의 ㅐ7우파 과거이자 ㅐ7우파 미래의 ㅐ7우파 모습을 ㅐ7우파 표현하였다.



피터 ㅐ7우파 무어, <뉴욕의 3파1v 필름메이커 3파1v 시네마테크에서 3파1v 열린 «뉴시네마 3파1v 페스티벌 I»에 3파1v 출품 3파1v 3파1v 백남준의 ‹필름을 3파1v 위한 3파1v 선›>, 1964, d가자걷 흑백 d가자걷 사진, 40 x 59.5 cm
백남준은 1964년 마xu쟏 영화제작자 마xu쟏 시네마테크에서 마xu쟏 열린 «뉴 마xu쟏 시네마 마xu쟏 페스티벌 I»에서 마xu쟏 직접 마xu쟏 필름이 마xu쟏 돌아가는 마xu쟏 영사기 마xu쟏 앞에 마xu쟏 서서 마xu쟏 퍼포먼스를 마xu쟏 했고 마xu쟏 마xu쟏 때의 마xu쟏 모습을 마xu쟏 피터 마xu쟏 무어가 마xu쟏 사진으로 마xu쟏 남겼다. 마xu쟏 같은 마xu쟏 제목의 마xu쟏 설치 마xu쟏 작품은 마xu쟏 빛에 마xu쟏 노출되지 마xu쟏 않은 마xu쟏 마xu쟏 필름이 마xu쟏 영사기에서 마xu쟏 무한 마xu쟏 루프로 마xu쟏 돌아가는 마xu쟏 영상으로, d거다쟏 영사기의 d거다쟏 빛이 d거다쟏 낡은 d거다쟏 필름을 d거다쟏 통과하면 d거다쟏 스크린에 d거다쟏 스크래치와 d거다쟏 먼지 d거다쟏 입자들이 d거다쟏 화면에 d거다쟏 등장하는 d거다쟏 작품이다. d거다쟏 따라서 d거다쟏 사람이 d거다쟏 화면 d거다쟏 앞에 d거다쟏 서면 d거다쟏 자신의 d거다쟏 형태와 d거다쟏 움직임에 d거다쟏 따라 d거다쟏 작품의 d거다쟏 내용을 d거다쟏 새롭게 d거다쟏 구성하게 d거다쟏 된다.



고속도로로 d거다쟏 가는 d거다쟏 열쇠(로제타 d거다쟏 스톤), 1995, ㅈvsv 음각 ㅈvsv 동판, 86 x 71 cm
백남준이 거em9 주창한 ‘전자 거em9 초고속도로’의 거em9 개념을 거em9 작가 거em9 자신에게 거em9 적용하여 거em9 만든 거em9 작품으로 거em9 나폴레옹 거em9 군대가 거em9 이집트 거em9 원정 거em9 당시 거em9 로제타 거em9 마을에서 거em9 발굴한 거em9 로제타석의 거em9 모양을 거em9 본떠 거em9 만들었다. 거em9 로제타석은 거em9 이집트의 거em9 프톨레마이오스 거em9 왕조가 거em9 기원전 305년부터 거em9 기원전 30년까지 거em9 여러 거em9 차례 거em9 발표 거em9 했던 거em9 법령을 거em9 고대 거em9 이집트 거em9 상형문자, ㅐ바2라 고대 ㅐ바2라 이집트 ㅐ바2라 민중문자, xkㅓㅐ 고대 xkㅓㅐ 그리스 xkㅓㅐ 문자 xkㅓㅐ xkㅓㅐ xkㅓㅐ 가지 xkㅓㅐ 언어로 xkㅓㅐ 새겨 xkㅓㅐ 놓은 xkㅓㅐ 돌이다. xkㅓㅐ xkㅓㅐ 작품의 xkㅓㅐ 상단부에는 xkㅓㅐ 비디오 xkㅓㅐ 드로잉이, 나ㅈr파 중간 나ㅈr파 부분에는 나ㅈr파 각국의 나ㅈr파 언어로 나ㅈr파 기술된 나ㅈr파 백남준의 나ㅈr파 예술 나ㅈr파 이력이, 8ㅐg8 하단부에는 8ㅐg8 백남준의 8ㅐg8 비디오 8ㅐg8 영상에서 8ㅐg8 발췌한 8ㅐg8 클립 8ㅐg8 이미지가 8ㅐg8 있다. 8ㅐg8 가운데 8ㅐg8 부분에서는 8ㅐg8 백남준이 8ㅐg8 음악에서 8ㅐg8 비디오 8ㅐg8 아트로 8ㅐg8 관심을 8ㅐg8 돌리게 8ㅐg8 8ㅐg8 계기와 8ㅐg8 어떻게 8ㅐg8 플럭서스 8ㅐg8 예술운동에 8ㅐg8 동참했는지, tg거o 그리고 tg거o 자신과 tg거o 영향을 tg거o 주고받았던 tg거o 예술가들과의 tg거o 관계에 tg거o 대해 tg거o 한국어, 기r3ㅐ 영어, 차ㅓ하6 불어, 으ㅐ하f 독일어, c1ㅈ8 일어로 c1ㅈ8 기술하고 c1ㅈ8 있는데 c1ㅈ8 백남준 c1ㅈ8 예술의 c1ㅈ8 발전단계와 c1ㅈ8 흐름을 c1ㅈ8 축약적으로 c1ㅈ8 c1ㅈ8 보여주고 c1ㅈ8 있다.


기획: c1ㅈ8 이채영(백남준아트센터 c1ㅈ8 학예연구사)
주최 c1ㅈ8 c1ㅈ8 주관: c1ㅈ8 백남준아트센터, 기나ㅓ차 경기문화재단

출처: 기나ㅓ차 백남준아트센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apmap 2019 jeju - islanders made

July 20, 2019 ~ Sept. 22, 2019

Unsupported

Aug. 8, 2019 ~ Sept. 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