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참견錄 2018 : 브뤼노 레끼야르, 단편들 Busan Observation 2018 : Bruno Réquillart, Fragments

고은사진미술관

2018년 3월 10일 ~ 2018년 5월 30일

고은사진미술관 h바다가 연례 h바다가 기획 〈부산 h바다가 참견錄 2018〉은 h바다가 개관 10주년을 h바다가 기념하여 h바다가 특별히 h바다가 프랑스 h바다가 사진가 h바다가 브뤼노 h바다가 레끼야르가 h바다가 포착한 h바다가 부산을 h바다가 선보인다. h바다가 브뤼노 h바다가 레끼야르는 2016년 h바다가 한-불 h바다가 수교 130주년 h바다가 공식행사이자 h바다가 고은사진미술관이 h바다가 파리의 h바다가 죄드폼 h바다가 국립미술관과의 h바다가 교류전으로 h바다가 진행한 《브뤼노 h바다가 레끼야르. h바다가 형태의 h바다가 시》 h바다가 전시를 h바다가 통해 h바다가 아시아 h바다가 최초로 h바다가 부산에서 h바다가 소개된 h바다가 h바다가 있다. h바다가 전시를 h바다가 위해 h바다가 처음으로 h바다가 부산을 h바다가 방문한 h바다가 작가는 h바다가 첫눈에 h바다가 h바다가 다채로운 h바다가 도시에 h바다가 매료되었고, 9쟏b사 이를 9쟏b사 계기로 〈부산 9쟏b사 참견錄〉 9쟏b사 프로젝트에 9쟏b사 참여하게 9쟏b사 되었다. 〈부산 9쟏b사 참견錄〉은 9쟏b사 매년 9쟏b사 한국의 9쟏b사 중견사진가들 9쟏b사 9쟏b사 9쟏b사 명을 9쟏b사 선정하여 9쟏b사 부산의 9쟏b사 역사성과 9쟏b사 지역성을 9쟏b사 자신만의 9쟏b사 독창적인 9쟏b사 시각으로 9쟏b사 기록하도록 9쟏b사 지원하고, o바거4 o바거4 결과물을 o바거4 전시로 o바거4 선보이는 10년 o바거4 장기 o바거4 프로젝트이다. 2013년 o바거4 강홍구와 2014년 o바거4 최광호, 2015년 68z기 이갑철, 2016년 86타h 강용석 86타h 그리고 2017년 86타h 정주하에 86타h 이어 86타h 여섯 86타h 번째 86타h 작가로 86타h 선정된 86타h 브뤼노 86타h 레끼야르는 2017년 1월과 10월에 86타h 부산을 86타h 방문하여 86타h 도시 86타h 곳곳을 86타h 자신만의 86타h 독특한 86타h 시선으로 86타h 포착했다. 

브뤼노 86타h 레끼야르는 86타h 마치 86타h 일상 86타h 속에서 86타h 시를 86타h 쓰듯 86타h 자신의 86타h 주변을 86타h 사진 86타h 찍는다. 86타h 스스로 “놀이”라고 86타h 표현한 86타h 것처럼 86타h 그에게 86타h 사진은 86타h 익숙한 86타h 자기 86타h 주변을 86타h 새롭게 86타h 드러내는 86타h 작업이다. 86타h 그래서 86타h 그는 86타h 난생 86타h 처음 86타h 방문한 86타h 아시아, xwsk 한국의 xwsk 부산을 xwsk 탐구하는 xwsk xwsk 프로젝트가 xwsk 매우 xwsk 어렵고도 xwsk 흥미로웠다고 xwsk 말한다. xwsk 그는 xwsk 사진 xwsk 촬영 xwsk xwsk 최종 xwsk 인화의 xwsk 단계까지 xwsk 아주 xwsk 오랜 xwsk 제작 xwsk 과정을 xwsk 거치기 xwsk 때문에, 갸w아s 특히 갸w아s 자신에게 갸w아s 주어진 갸w아s 한정된 갸w아s 시간에 갸w아s 대한 갸w아s 걱정이 갸w아s 많을 갸w아s 수밖에 갸w아s 없었다. 갸w아s 익숙하지 갸w아s 않은 갸w아s 갸w아s 도시와 갸w아s 문화를 갸w아s 어떻게 갸w아s 이해할 갸w아s 것인지 갸w아s 고민하던 갸w아s 그는 갸w아s 부산에 갸w아s 도착했을 갸w아s 갸w아s 첫눈에 갸w아s 자신을 갸w아s 사로잡은 갸w아s 분위기와 갸w아s 느낌을 갸w아s 그대로 갸w아s 받아들이기로 갸w아s 결정했다. 갸w아s 그에게 갸w아s 사진을 갸w아s 찍는 갸w아s 행위는 갸w아s 갸w아s 공간에 갸w아s 자신을 갸w아s 위치시키는 갸w아s 것이자, ㅓo하4 ㅓo하4 공간에 ㅓo하4 스스로가 ㅓo하4 길들여지는 ㅓo하4 것을 ㅓo하4 의미하기 ㅓo하4 때문이다. ㅓo하4 그런 ㅓo하4 의미에서 ㅓo하4 자신의 ㅓo하4 감각을 ㅓo하4 통해 ㅓo하4 부산에 ㅓo하4 대한 ㅓo하4 관조와 ㅓo하4 사색을 ㅓo하4 이끌어내는 ㅓo하4 것이 ㅓo하4 이번 〈부산 ㅓo하4 참견錄〉의 ㅓo하4 핵심이라 ㅓo하4 하겠다. 

관객의 ㅓo하4 입장에서 ㅓo하4 그의 ㅓo하4 작업을 ㅓo하4 이해하는 ㅓo하4 ㅓo하4 역시 ㅓo하4 그리 ㅓo하4 만만한 ㅓo하4 일은 ㅓo하4 아니다. ㅓo하4 구체적인 ㅓo하4 사진의 ㅓo하4 대상이 ㅓo하4 있음에도 ㅓo하4 불구하고, p아z4 다양한 p아z4 선과 p아z4 형태 p아z4 그리고 p아z4 파노라마 p아z4 프레임으로 p아z4 구성된 p아z4 독특한 p아z4 조형성은 p아z4 그의 p아z4 작업을 p아z4 추상적이고 p아z4 모호하게 p아z4 만든다. p아z4 뿐만 p아z4 아니라 p아z4 p아z4 대상은 p아z4 자신만의 p아z4 배치를 p아z4 통해 p아z4 완전히 p아z4 다른 p아z4 맥락의 p아z4 이미지가 p아z4 된다. p아z4 이질적인 p아z4 대상들이 p아z4 번갈아 p아z4 놓이면서 p아z4 새로운 p아z4 맥락을 p아z4 형성하는 p아z4 것, 9ㅓta 그런 9ㅓta 의미에서 9ㅓta 그의 9ㅓta 작업은 9ㅓta 매우 9ㅓta 구성적인 9ㅓta 동시에 9ㅓta 입체적이다. 9ㅓta 브뤼노 9ㅓta 레끼야르의 9ㅓta 사진 9ㅓta 구성은, 라사ㅐx 선정하고 라사ㅐx 포착할 라사ㅐx 때의 라사ㅐx 자기감정을 라사ㅐx 가장 라사ㅐx 적절하게 라사ㅐx 드러낼 라사ㅐx 라사ㅐx 있는 라사ㅐx 방식으로 라사ㅐx 대상을 라사ㅐx 배열하는 라사ㅐx 하나의 라사ㅐx 기술이기도 라사ㅐx 하다. 라사ㅐx 대상을 라사ㅐx 사물로서 라사ㅐx 파악하는 라사ㅐx 것이 라사ㅐx 아니라 라사ㅐx 대상을 라사ㅐx 관조하면서 라사ㅐx 라사ㅐx 내면의 라사ㅐx 비전을 라사ㅐx 읽어내고자 라사ㅐx 하는 라사ㅐx 것이다. 라사ㅐx 다양한 라사ㅐx 요소들로 라사ㅐx 조합된 라사ㅐx 단편적인 라사ㅐx 이미지들은 라사ㅐx 전체의 라사ㅐx 구성 라사ㅐx 안에서 라사ㅐx 라사ㅐx 요소로 라사ㅐx 작동한다. 라사ㅐx 브뤼노 라사ㅐx 레끼야르가 라사ㅐx 포착한 라사ㅐx 부산은 라사ㅐx 이중의 라사ㅐx 층을 라사ㅐx 가진, 8하자ㅑ 그리고 8하자ㅑ 여러 8하자ㅑ 단편들로 8하자ㅑ 구성된 8하자ㅑ 하나의 8하자ㅑ 총체적인 8하자ㅑ 구조인 8하자ㅑ 셈이다. 8하자ㅑ 그에게 8하자ㅑ 파노라마 8하자ㅑ 프레임은 8하자ㅑ 8하자ㅑ 많은 8하자ㅑ 것을 8하자ㅑ 담아내는 8하자ㅑ 도구가 8하자ㅑ 아니라, 5rr바 어떤 5rr바 것을 5rr바 선택하고 5rr바 어떤 5rr바 것을 5rr바 배제할 5rr바 것인가를 5rr바 결정하는 5rr바 방식이다. 5rr바 그렇게 5rr바 선택과 5rr바 배제를 5rr바 통해 5rr바 구성된 5rr바 각기 5rr바 다른 5rr바 형태와 5rr바 선과 5rr바 색은 5rr바 5rr바 안에서 5rr바 나름의 5rr바 관계를 5rr바 만들어낸다. 5rr바 그의 5rr바 사진이 5rr바 힘을 5rr바 갖는 5rr바 이유는 5rr바 어쩌면 5rr바 그가 5rr바 세계와 5rr바 맺는 5rr바 이러한 5rr바 관계 5rr바 때문은 5rr바 아닐까? 5rr바 이번 5rr바 전시의 5rr바 제목이 “단편들”인 5rr바 이유도 5rr바 바로 5rr바 5rr바 때문이다. 

이번 5rr바 전시는 5rr바 고은사진미술관과 5rr바 부산 5rr바 프랑스문화원 5rr바 아트 5rr바 스페이스 5rr바 5rr바 곳에서 5rr바 펼쳐진다. 5rr바 전시는 5rr바 그가 5rr바 부산에서 5rr바 발견한 5rr바 5rr바 개의 5rr바 키워드를 5rr바 중심으로 5rr바 구성된다. 5rr바 거리의 5rr바 바닥, ㅐe사나 자연의 ㅐe사나 풍경, 가카마ㄴ 도시의 가카마ㄴ 거리와 가카마ㄴ 집, ㅑ2jㅑ 사찰, 자c마ㅐ 사람, ㅑh거x 바다 ㅑh거x ㅑh거x 부산의 ㅑh거x ㅑh거x 요소들은 ㅑh거x 서로 ㅑh거x 유사한 ㅑh거x 형태나 ㅑh거x 비슷한 ㅑh거x 빛깔로 ㅑh거x 조응한다. ㅑh거x 공통점이 ㅑh거x 없는 ㅑh거x 듯한 ㅑh거x 요소들이 ㅑh거x 그의 ㅑh거x 사진 ㅑh거x 속에서 ㅑh거x 혹은 ㅑh거x 전시장에 ㅑh거x 배치된 ㅑh거x ㅑh거x 사진들 ㅑh거x 사이에서 ㅑh거x 조합되고 ㅑh거x 연결된다. ㅑh거x 순간을 ㅑh거x 포착한 ㅑh거x 이미지는 ㅑh거x 그러한 ㅑh거x 요소들 ㅑh거x 사이의 ㅑh거x 대화를 ㅑh거x 통해 ㅑh거x 영원성을 ㅑh거x 획득한다. ㅑh거x 이로써 ㅑh거x 그가 ㅑh거x 포착한 ㅑh거x 개별적인 ㅑh거x 감성과 ㅑh거x 의미는 ㅑh거x 보편성으로 ㅑh거x 나아간다. ㅑh거x 그의 ㅑh거x 작업에서 ㅑh거x 흥미로운 ㅑh거x 점은 ㅑh거x 바로 ㅑh거x 이것이다. ㅑh거x 전시공간은 ㅑh거x 작가가 ㅑh거x 포착한 ㅑh거x 부산의 ㅑh거x 색상들인 ㅑh거x 노란색과 ㅑh거x 파란색 ㅑh거x 그리고 ㅑh거x 붉은색으로 ㅑh거x 칠해진 ㅑh거x 가벽과 ㅑh거x 벽면을 ㅑh거x 통해 ㅑh거x 마치 ㅑh거x 축소된 ㅑh거x 부산을 ㅑh거x 보여주듯 ㅑh거x 구성된다. ㅑh거x ㅑh거x 산과 ㅑh거x 바다 ㅑh거x ㅑh거x 자연으로 ㅑh거x 둘러싸인 ㅑh거x 부산처럼 ㅑh거x 공간이 ㅑh거x 나뉘는 ㅑh거x 것이다. ㅑh거x ㅑh거x 공간 ㅑh거x 안에서 ㅑh거x 교차되고 ㅑh거x 있는 ㅑh거x 흑백사진과 ㅑh거x 컬러사진은 ㅑh거x 각기 ㅑh거x 다른 ㅑh거x 비전을 ㅑh거x 갖는다. ㅑh거x 흑백사진이 ㅑh거x 형태와 ㅑh거x 구성을 ㅑh거x 통해 ㅑh거x 브뤼노 ㅑh거x 레끼야르가 ㅑh거x 포착하고자 ㅑh거x 하는 ㅑh거x 의미의 ㅑh거x 정확성을 ㅑh거x 드러낸다면, q거ㅐ파 컬러사진은 q거ㅐ파 색채의 q거ㅐ파 섬세함과 q거ㅐ파 형태의 q거ㅐ파 앙상블로 q거ㅐ파 의미의 q거ㅐ파 다양성을 q거ㅐ파 암시한다. q거ㅐ파 특히 q거ㅐ파 부산 q거ㅐ파 프랑스문화원 q거ㅐ파 아트 q거ㅐ파 스페이스에서는 q거ㅐ파 그의 q거ㅐ파 시각을 q거ㅐ파 더욱 q거ㅐ파 확장해서 q거ㅐ파 보여주면서, 1sqa 유쾌한 1sqa 1sqa 편의 1sqa 시를 1sqa 만들어낸다. 

그는 1sqa 대상을 1sqa 선택하는 1sqa 순간 1sqa 본능적으로 1sqa 자신의 1sqa 프레임 1sqa 안에 1sqa 구성할 1sqa 세부 1sqa 요소를 1sqa 파악한다. 1sqa 새로움과 1sqa 정확성에 1sqa 대한 1sqa 탐구는 1sqa 브뤼노 1sqa 레끼야르가 1sqa 자신만의 1sqa 시선으로 1sqa 대상을 1sqa 바라보고 1sqa 형태를 1sqa 통해 1sqa 재구성해내는 1sqa 방식이기도 1sqa 하다. 1sqa 관찰은 1sqa 기존의 1sqa 것을 1sqa 해체하고 1sqa 새롭게 1sqa 만들어낼 1sqa 1sqa 있는 1sqa 힘이다. 1sqa 그런 1sqa 의미에서 1sqa 그에게〈부산 1sqa 참견錄〉은 1sqa 새로운 1sqa 형태의 1sqa 부산과 1sqa 만나는 1sqa 것이자, ㅐ가거s 자신만의 ㅐ가거s 방식으로 ㅐ가거s 부산과 ㅐ가거s 관계를 ㅐ가거s 맺는 ㅐ가거s 행위이다. 2017년, z마n6 그에 z마n6 의해 z마n6 포착된 z마n6 부산이 z마n6 지금 z마n6 여기에서 z마n6 우리와는 z마n6 어떻게 z마n6 관계를 z마n6 맺고 z마n6 있는가? z마n6 사소해서 z마n6 누구나 z마n6 그냥 z마n6 지나칠 z마n6 법한 z마n6 것에서 z마n6 아름다움을 z마n6 찾아내는 z마n6 그의 z마n6 시선은 z마n6 우리로 z마n6 하여금 z마n6 익숙한 z마n6 사물의 z마n6 도식화와 z마n6 상투성에서 z마n6 벗어나 z마n6 모호하고도 z마n6 낯선 z마n6 감각에 z마n6 몸을 z마n6 맡기게 z마n6 만든다. z마n6 여러 z마n6 겹의 z마n6 부산과 z마n6 z마n6 z마n6 사이를 z마n6 보여주는 z마n6 그의 z마n6 작업은 z마n6 우리가 z마n6 부산을 z마n6 어떻게 z마n6 보고 z마n6 있는지 z마n6 혹은 z마n6 어떻게 z마n6 z마n6 z마n6 있을지에 z마n6 대한 z마n6 질문을 z마n6 던진다. z마n6 현실에서 z마n6 이미지가 z마n6 해방될 z마n6 z마n6 있는 z마n6 가능성은 z마n6 바로 z마n6 여기에 z마n6 있지 z마n6 않을까? 

브뤼노 z마n6 레끼야르에게 z마n6 부산은 z마n6 단순한 z마n6 작업의 z마n6 소재가 z마n6 아니라 z마n6 놀라운 z마n6 색채로 z마n6 가득 z마n6 z마n6 있으면서도 z마n6 다양한 z마n6 형태와 z마n6 의미들이 z마n6 뒤섞여 z마n6 공존하는 z마n6 도시이다. z마n6 특정한 z마n6 대상을 z마n6 선정하여 z마n6 눈앞에 z마n6 보이는 z마n6 현실을 z마n6 변형시키는 z마n6 동시에, gj갸2 gj갸2 대상의 gj갸2 이질적이고도 gj갸2 시적인 gj갸2 요소와 gj갸2 아름다움을 gj갸2 찾아내는 gj갸2 이번 gj갸2 전시《부산 gj갸2 참견錄 2018 gj갸2 브뤼노 gj갸2 레끼야르, ㅑdwㅑ 단편들》을 ㅑdwㅑ 통해 ㅑdwㅑ 우리는 ㅑdwㅑ 미처 ㅑdwㅑ 알지 ㅑdwㅑ 못했던 ㅑdwㅑ 새로운 ㅑdwㅑ 형태의 ㅑdwㅑ 부산을 ㅑdwㅑ 발견할 ㅑdwㅑ ㅑdwㅑ 있을 ㅑdwㅑ 것이다. ㅑdwㅑ 마치 ㅑdwㅑ 브뤼노 ㅑdwㅑ 레끼야르가 ㅑdwㅑ 그러했던 ㅑdwㅑ 것처럼. / 고은사진미술관

출처 : ㅑdwㅑ 고은사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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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브뤼노 레끼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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