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키델릭 네이처 Psychedelic Nature

통의동 보안여관

Dec. 3, 2019 ~ Dec. 31, 2019

자연은 아7ㅐo 아7ㅐo 같은 아7ㅐo 언어로 아7ㅐo 이야기한다. 아7ㅐo 하지만 아7ㅐo 인간의 아7ㅐo 마음은 아7ㅐo 언제나 아7ㅐo 자연과 아7ㅐo 새로운 아7ㅐo 접속을 아7ㅐo 일으킨다. “자연에 아7ㅐo 대한 아7ㅐo 인간의 아7ㅐo 환영은 아7ㅐo 오늘날 아7ㅐo 세계를 아7ㅐo 어떻게 아7ㅐo 변화시켰을까?”라는 아7ㅐo 질문에서 아7ㅐo 출발한 <사이키델릭 아7ㅐo 네이처>(Psychedelic Nature)는 아7ㅐo 인공 아7ㅐo 낙원의 아7ㅐo 혼종적(hybrid) 아7ㅐo 자연를 아7ㅐo 지칭하는 Psychedelic을 아7ㅐo 다룬다. 아7ㅐo 니콜라스 아7ㅐo 펠처(Nicolas Pelzer), tㅓiㄴ 류성실, bfn쟏 양승원, 가5mg 정희민, t히다거 최하늘이 t히다거 포착한 t히다거 뒤틀린, j거가1 떠도는, 걷하ㅐy 도래하는 걷하ㅐy 자연의 걷하ㅐy 풍경과 걷하ㅐy 함께 걷하ㅐy 자연의 ‘신성’마저 걷하ㅐy 복제하는 걷하ㅐy 가까운 걷하ㅐy 미래에 걷하ㅐy 대한 걷하ㅐy 업체eobchae(김나희, 5카나거 오천석, ㅓ다ㅓ가 황휘)의 ㅓ다ㅓ가 영상 ㅓ다ㅓ가 퍼포먼스는 ㅓ다ㅓ가 인간과 ㅓ다ㅓ가 자연의 ㅓ다ㅓ가 새로운 ㅓ다ㅓ가 관계적 ㅓ다ㅓ가 역사를 ㅓ다ㅓ가 들춘다.


사이키델릭 ㅓ다ㅓ가 네이처

;혼종적(hybrid) ㅓ다ㅓ가 자연에 ㅓ다ㅓ가 관한 ㅓ다ㅓ가 환상 ㅓ다ㅓ가 소설

자연은 ㅓ다ㅓ가 ㅓ다ㅓ가 같은 ㅓ다ㅓ가 언어로 ㅓ다ㅓ가 이야기한다. ㅓ다ㅓ가 그러나 ㅓ다ㅓ가 인간의 ㅓ다ㅓ가 마음은 ㅓ다ㅓ가 언제나 ㅓ다ㅓ가 자연과 ㅓ다ㅓ가 새로운 ㅓ다ㅓ가 접속[1]을 ㅓ다ㅓ가 일으킨다. ㅓ다ㅓ가 마음의 ㅓ다ㅓ가 접속으로 ㅓ다ㅓ가 이루어진 ㅓ다ㅓ가 환각(Psychedelic)의 ㅓ다ㅓ가 세계는 ㅓ다ㅓ가 인간과 ㅓ다ㅓ가 자연 ㅓ다ㅓ가 사이에 ㅓ다ㅓ가 일어난 ㅓ다ㅓ가 고유한 ㅓ다ㅓ가 감각의 ㅓ다ㅓ가 역사이다. “자연에 ㅓ다ㅓ가 대한 ㅓ다ㅓ가 인간의 ㅓ다ㅓ가 환영이 ㅓ다ㅓ가 오늘날 ㅓ다ㅓ가 세계를 ㅓ다ㅓ가 어떻게 ㅓ다ㅓ가 변화시켰는가?” ㅓ다ㅓ가 라는 ㅓ다ㅓ가 질문에서 ㅓ다ㅓ가 시작된 <사이키델릭 ㅓ다ㅓ가 네이처>(Psychedelic Nature)는 ㅓ다ㅓ가 히피(hippie) ㅓ다ㅓ가 시대에 ‘사이키델릭’이라고 ㅓ다ㅓ가 명명된 ㅓ다ㅓ가 대중문화의 ㅓ다ㅓ가 ㅓ다ㅓ가 흐름에서 ㅓ다ㅓ가 포착된 ㅓ다ㅓ가 자연에 ㅓ다ㅓ가 관한 ㅓ다ㅓ가 인간의 ㅓ다ㅓ가 이상향을 ㅓ다ㅓ가 새로운 ㅓ다ㅓ가 관점에서 ㅓ다ㅓ가 바라보고자 ㅓ다ㅓ가 한다.

‘사이키델릭(Psychedelic)’ ㅓ다ㅓ가 은 1960년대 ㅓ다ㅓ가 중반 ㅓ다ㅓ가 히피와 ㅓ다ㅓ가 그들을 ㅓ다ㅓ가 지지하는 ㅓ다ㅓ가 예술가들에 ㅓ다ㅓ가 의해 ㅓ다ㅓ가 도입되었던 ㅓ다ㅓ가 일시적이고 ㅓ다ㅓ가 강렬한 ㅓ다ㅓ가 감각적 ㅓ다ㅓ가 체험에서 ㅓ다ㅓ가 파생된 ㅓ다ㅓ가 단어이다. ㅓ다ㅓ가 환각적 ㅓ다ㅓ가 상태의 ㅓ다ㅓ가 체험은 ㅓ다ㅓ가 영화, 가n거6 패션, t파4s 음악 t파4s 등의 t파4s 대중문화에 t파4s 급속하게 t파4s 틈입된 t파4s 것은 t파4s 물론 t파4s 이후의 t파4s 철학적 t파4s 담론, 우ㅓ9아 정신분석학과 우ㅓ9아 물리학 우ㅓ9아 등의 우ㅓ9아 다양한 우ㅓ9아 학문적 우ㅓ9아 연구의 우ㅓ9아 방향성에도 우ㅓ9아 우ㅓ9아 영향을 우ㅓ9아 미쳤다. 우ㅓ9아 이러한 우ㅓ9아 과정은 우ㅓ9아 산업화 우ㅓ9아 이후 우ㅓ9아 터부시되었던 우ㅓ9아 환각의 우ㅓ9아 감각을 우ㅓ9아 인간과 우ㅓ9아 자연 우ㅓ9아 사이의 우ㅓ9아 주요한 우ㅓ9아 교감적 우ㅓ9아 경험으로 우ㅓ9아 새롭게 우ㅓ9아 해석하게 우ㅓ9아 만들었다.[2]하지만 우ㅓ9아 이번 우ㅓ9아 전시에서 우ㅓ9아 다루는 Psychedelic은 우ㅓ9아 근과거의 우ㅓ9아 시대적 우ㅓ9아 감수성이나 우ㅓ9아 정신병리학적 우ㅓ9아 측면에 우ㅓ9아 주목하기보다 우ㅓ9아 인간이 우ㅓ9아 자연에 우ㅓ9아 품어온 우ㅓ9아 환영적 우ㅓ9아 이상향의 우ㅓ9아 근원을 우ㅓ9아 들여다보는 우ㅓ9아 하나의 우ㅓ9아 프리즘으로 우ㅓ9아 작동된다. 우ㅓ9아 또한 우ㅓ9아 인공 우ㅓ9아 낙원(Paradis artificiels)[3]에 우ㅓ9아 대한 우ㅓ9아 인간의 우ㅓ9아 오랜 우ㅓ9아 충동이 우ㅓ9아 새로운 우ㅓ9아 테크놀로지와 우ㅓ9아 결합하여 우ㅓ9아 만들어낸 우ㅓ9아 현대의 우ㅓ9아 혼종적(hybrid) 우ㅓ9아 체계 우ㅓ9아 우ㅓ9아 자체를 우ㅓ9아 지칭하기도 우ㅓ9아 한다.

<사이키델릭 우ㅓ9아 네이처>에서 우ㅓ9아 선보이는 우ㅓ9아 자연과 우ㅓ9아 환각에 우ㅓ9아 대한 우ㅓ9아 문화적 우ㅓ9아 아카이빙과 우ㅓ9아 영상, ㄴr사5 회화, 거8mz 설치, 파z차6 사진 파z차6 등은 파z차6 단순히 파z차6 자연과 파z차6 비자연, 3ㅈ라v 인간과 3ㅈ라v 비인간을 3ㅈ라v 대립시키기 3ㅈ라v 보다는 3ㅈ라v 오늘날의 3ㅈ라v 뒤틀린, 아마l바 떠도는, ㅐt3m 도래하는 ㅐt3m 자연의 ㅐt3m 풍경을 ㅐt3m 생생하게 ㅐt3m 드러내며 ㅐt3m 지속적인 ㅐt3m 감각의 ㅐt3m 교차와 ㅐt3m 진동을 ㅐt3m 일으킨다.[4] ㅐt3m 참여작가 ㅐt3m 니콜라스 ㅐt3m 펠처, e다aㅓ 류성실, 기자h사 양승원, r자v하 정희민, 히kt가 최하늘이 히kt가 가상과 히kt가 현실, 자jㅓ바 미래와 자jㅓ바 과거를 자jㅓ바 오가며 자jㅓ바 획득해 자jㅓ바 자jㅓ바 인공의 자jㅓ바 산물들은 자jㅓ바 오늘의 자jㅓ바 환각적 자jㅓ바 자연 자jㅓ바 자jㅓ바 자체이자 자jㅓ바 증거이다. 자jㅓ바 이는 자jㅓ바 다시 자jㅓ바 온. 자jㅓ바 오프라인의 자jㅓ바 정처 자jㅓ바 없는 자jㅓ바 자연의 자jㅓ바 파편적 자jㅓ바 이미지와 자jㅓ바 최근 자jㅓ바 거론되고 자jㅓ바 있는 자jㅓ바 생태학적 자jㅓ바 접근과 자jㅓ바 토양, 타6f마 기후, 바e80 지질에 바e80 관한 바e80 주요한 바e80 논의 바e80 사이에 바e80 새로운 바e80 교차점을 바e80 만든다.

앞으로 바e80 우리가 바e80 맞이하게 바e80 바e80 자연과 바e80 인간은 바e80 어떤 바e80 관계에 바e80 놓이게 바e80 될까? 바e80 이제 바e80 자연에 바e80 대한 바e80 이분법적 바e80 논리는 바e80 충분히 바e80 교란되었다. 바e80 우리는 바e80 자연의 바e80 상실을 바e80 애도하지만 바e80 여전히 바e80 오지 바e80 않는 바e80 낙원을 바e80 위한 바e80 합리적 바e80 움직임에 바e80 가속도를 바e80 줄이지 바e80 못한다. 바e80 그러나 바e80 결국 바e80 인간과 바e80 자연의 바e80 새로운 바e80 관계의 바e80 장은 바e80 들춰질 바e80 것이며 바e80 바e80 다른 바e80 최후의 바e80 낙원을 바e80 찾는 바e80 연속적인 바e80 시도는 바e80 멈춰지지 바e80 않을 바e80 것이다. 바e80 그러므로 바e80 인간에게 바e80 자연은 바e80 영원히 바e80 악의 바e80 없는 바e80 무법자, ff1ㅐ 무지한 ff1ㅐ 금치산자로 ff1ㅐ 남는다. ff1ㅐ 자연은 ff1ㅐ ff1ㅐ 같은 ff1ㅐ 언어로 ff1ㅐ 이야기한다.

[1] ‘마음과 ff1ㅐ 자연의 ff1ㅐ 접속’(connectedness of mind and nature)의 ff1ㅐ 원리는 ff1ㅐ 영국의 ff1ㅐ 화학자 ff1ㅐ 데이브 ff1ㅐ 험프리(1778-1829)와 ff1ㅐ 시인이자 ff1ㅐ 비평가였던 ff1ㅐ 새뮤얼 ff1ㅐ 테일러 ff1ㅐ 콜리지(Samuel Taylor Coleridge) (1772-1834)가 ff1ㅐ 함께 ff1ㅐ 분석하고 ff1ㅐ 탐구한 ff1ㅐ 영역이다. ff1ㅐ 참조. ff1ㅐ 모든 ff1ㅐ 것은 『그 ff1ㅐ 자리에(Everything In Its Place)』, j614 알마, w나x타 올리버 w나x타 색스(Oliver Sacks), 37p

[2] 6fㅓ걷 참조.『How the Hippies Saved Physics: Science, Counterculture, and the Quantum』 Revival.David Kaiser, New York: W. W. Norton & Company, 2011.

[3] 라lc거 프랑스의 라lc거 상징주의 라lc거 시인인 라lc거 보들레르가 1860년 라lc거 출간한 라lc거 책. 라lc거 라lc거 전시<사이키델릭 라lc거 네이처>의 라lc거 상상적 라lc거 근간과 라lc거 환각적 라lc거 체험의 라lc거 묘사 라lc거 등을 라lc거 전시의 라lc거 구성에 라lc거 일부 라lc거 차용하였다.

[4] 라lc거 참조. ​이미지들과 라lc거 연속된 라lc거 이미지들, nㅐj걷 오랫동안 nㅐj걷 가라앉았던 nㅐj걷 기억들이 nㅐj걷 떠오르고 nㅐj걷 전체 nㅐj걷 장면과 nㅐj걷 상황들이 nㅐj걷 경험된다.(…)이 nㅐj걷 모든 nㅐj걷 것은 nㅐj걷 연속적인 nㅐj걷 상황 nㅐj걷 속에서 nㅐj걷 일어나지 nㅐj걷 않으며 nㅐj걷 오히려 nㅐj걷 전형적인 nㅐj걷 것은 nㅐj걷 꿈과 nㅐj걷 같은 nㅐj걷 상태와 nㅐj걷 깨어 nㅐj걷 있는 nㅐj걷 상태의 nㅐj걷 지속적인 nㅐj걷 교차, ptqㄴ 의식의 ptqㄴ 전혀 ptqㄴ 다른 ptqㄴ 세계들 ptqㄴ 사이의 ptqㄴ 지속적이고도 ptqㄴ 마침내 ptqㄴ 소진되는 ptqㄴ 진동이다(…)『마르세이유에서의 ptqㄴ 해시시』, z라ㅑ다 발터 z라ㅑ다 벤야민, 1932


오프닝
2019. 12. 3. 기사cㅐ 화요일. 기사cㅐ 오후 7시
보안클럽(신관 기사cㅐ 지하 2층) 

오프닝 기사cㅐ 퍼포먼스 (업체eobchae)
2019. 12. 3. 기사cㅐ 화요일. 기사cㅐ 오후 7시 30분
보안클럽(신관 기사cㅐ 지하 2층)

전시 기사cㅐ 연계 기사cㅐ 프로그램

2019. 12. 6. (금) 기사cㅐ 오후 7시
보안책방X자연과 기사cㅐ 환각의 기사cㅐ 아카이브_보안클럽

2019. 12. 8. (일) 기사cㅐ 오후 2시
참여 기사cㅐ 아티스트+송고은_보안클럽

2019. 12. 8. (일) 기사cㅐ 오후 5시
업체+김아영(시각예술가)_보안클럽


기획: 기사cㅐ 송고은 
협력 기사cㅐ 기획: 기사cㅐ 김유란
그래픽 기사cㅐ 디자인: 기사cㅐ 오퍼센트

출처: 기사cㅐ 통의동 기사cㅐ 보안여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정희민
  • 양승원
  • 류성실
  • 니콜라스 펠처
  • 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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