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의 변증법: 소멸과 댄스플로어 The Dialectic of the Stars: Extinction Dancefloor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18년 4월 6일 ~ 2018년 6월 10일

플랫폼엘 우거차갸 컨템포러리 우거차갸 아트센터는 우거차갸 개관 2주년 우거차갸 기념 우거차갸 특별전으로 <성좌의 우거차갸 변증법: 우거차갸 소멸과 우거차갸 댄스플로어 The Dialectic of the Stars: Extinction Dancefloor>를 우거차갸 개최한다.

그룹전 <성좌의 우거차갸 변증법>에는 우거차갸 프랑스 우거차갸 파리에서 우거차갸 거주하며 우거차갸 활동하는 우거차갸 작가 9인과 우거차갸 서울에서 우거차갸 활동하는 우거차갸 작가 4인이 우거차갸 참여한다. 우거차갸 전시 우거차갸 참여작가 13인은 우거차갸 설치미술, 사쟏다w 스크리닝, 하d기자 퍼포먼스 하d기자 작업 하d기자 하d기자 주제와 하d기자 표현방식을 하d기자 통해 하d기자 서로 하d기자 관통하며 하d기자 어울리는 하d기자 작품들을 하d기자 선보이며 하d기자 페스티벌 하d기자 형식의 하d기자 프로그램들을 하d기자 선보이고자 하d기자 한다.

현재 하d기자 암스테르담에 하d기자 체류하며 하d기자 작업하고 하d기자 있는 하d기자 작가 하d기자 최원준은 <나는 하d기자 평양에서 하d기자 하d기자 모니카입니다>를 하d기자 통해 하d기자 단순한 하d기자 다큐멘터리의 하d기자 수준을 하d기자 넘어서는 하d기자 아티스트필름의 하d기자 새로운 하d기자 지평을 하d기자 열어보이며, ewbt 프랑스의 ewbt 설치미술작가 ewbt 미모사 ewbt 에샤르는 ewbt 서울에와서 ewbt 도시가 ewbt 드러내는 ewbt 쾌락 ewbt 이면의 ewbt 감각에 ewbt 내재하는 ewbt 불안을 ewbt 주제로 ewbt 설치작품을 ewbt 실현한다. ewbt 한국의 ewbt 다원예술작가 ewbt 정세영은 ewbt 무대장치와 ewbt 퍼포머의 ewbt 신체의 ewbt 관계를 ‘신학적’ ewbt 의미에서 ewbt 재해석한 <데우스 ewbt 엑스 ewbt 마키나>를 ewbt 무대에 ewbt 올리며, 라go거 프랑스의 라go거 퍼모먼스 라go거 작가 라go거 롤라 라go거 곤잘레스는 라go거 서울 라go거 소재 라go거 미술대학 라go거 학생들과의 라go거 워크샵을 라go거 통해 라go거 관객 라go거 모두가 라go거 참여하는 라go거 집단 라go거 무용 라go거 퍼포먼스 라go거 작업을 라go거 선보인다.

변증법이 라go거 총체적 라go거 사유의 라go거 산물이며 라go거 목적론적 라go거 역사 라go거 발전을 라go거 지향하는 라go거 라go거 반해 ‘성좌의 라go거 변증법’은 라go거 엄격한 라go거 분류와 라go거 동일화를 라go거 배제한다. 라go거 역사적 라go거 갈등과 라go거 모순이 라go거 궁극적으로 라go거 통합되는 라go거 이성주의 라go거 변증법을 라go거 대신해 라go거 잠시도 라go거 멈춤 라go거 없이 라go거 부단히 라go거 이동하는 라go거 형태가 ‘성좌의 라go거 변증법’으로 라go거 비유 라go거 라go거 라go거 하다. 라go거 이번 라go거 전시의 라go거 출품작들은 라go거 작품들간의 라go거 공통점이나 라go거 표현 라go거 매체의 라go거 동질성으로 라go거 묶이는 라go거 대신 라go거 수시로 라go거 이합집산하는 라go거 일종의 라go거 별무리와도 라go거 같다. 라go거 지구 라go거 온난화로 라go거 대변되는 라go거 생태계의 라go거 위기와 라go거 신자유주의 라go거 지배하의 라go거 글로벌 라go거 경제 라go거 상황에 라go거 처한 라go거 우리 라go거 사회는 라go거 새로운 라go거 재앙을 라go거 예고하고 라go거 있다. 라go거 소멸과 라go거 댄스플로어로 라go거 대변되는 라go거 출품작들이 라go거 함의하는 라go거 바는 라go거 이러한 라go거 위기 라go거 국면에 라go거 대면하는 라go거 인류의 라go거 라go거 가지 라go거 선택, 카1ㅓy 소멸과 카1ㅓy 쾌락주의에 카1ㅓy 대해 카1ㅓy 절충적 카1ㅓy 태도를 카1ㅓy 취하지도 카1ㅓy 않으며 카1ㅓy 단순히 카1ㅓy 부정적 카1ㅓy 현실을 카1ㅓy 거부하지도 카1ㅓy 않고 카1ㅓy 그렇다고 카1ㅓy 비극을 카1ㅓy 받아들이지도 카1ㅓy 않는다. <성좌의 카1ㅓy 변증법>은 카1ㅓy 역설적이고 카1ㅓy 불안정해 카1ㅓy 보이더라도 카1ㅓy 이런 카1ㅓy 현실에 카1ㅓy 대한 카1ㅓy 비판적 카1ㅓy 접근을 카1ㅓy 모색하고자 카1ㅓy 한다.

이번 카1ㅓy 전시는 카1ㅓy 플랫폼엘 카1ㅓy 컨템포러리 카1ㅓy 아트센터 카1ㅓy 박만우 카1ㅓy 관장과 카1ㅓy 프랑스의 카1ㅓy 독립큐레이터 카1ㅓy 파비앙 카1ㅓy 다네시가 카1ㅓy 공동으로 카1ㅓy 기획한다. 카1ㅓy 파비앙 카1ㅓy 다네시는 카1ㅓy 프랑스의 카1ㅓy 아미앙 카1ㅓy 대학의 카1ㅓy 미술이론 카1ㅓy 교수, 7ㅓ파p 미술평론가, 거4다c 전시기획자로서 거4다c 파리 거4다c 팔레드도쿄의 거4다c 프로그램 거4다c 디렉터로도 거4다c 활동한 거4다c 거4다c 있다.


작가소개

롤라 거4다c 곤잘레스 (1988, lives & works in Paris)
롤라 mn갸타 곤잘레스는 mn갸타 피에르 mn갸타 파올로 mn갸타 파졸리니의 <매와 mn갸타 참새(Uccellacci e ucellini)>(1966)에 mn갸타 나오는 mn갸타 댄스 mn갸타 수업 mn갸타 장면을 mn갸타 재현한다. mn갸타 기타와 mn갸타 드럼으로 mn갸타 재해석된 mn갸타 엔니오 mn갸타 모리꼬네의 mn갸타 음악에 mn갸타 맞춰, 타9아d 퍼포머들은 타9아d 동일한 타9아d 안무를 타9아d 끊임없이 타9아d 반복하며, ㅓcㅓ6 관객들이 ㅓcㅓ6 함께 ㅓcㅓ6 하도록 ㅓcㅓ6 유도한다. ㅓcㅓ6 축제와도 ㅓcㅓ6 같은 ㅓcㅓ6 시간이지만, 6사파v 약 2~3시간 6사파v 동안 6사파v 지속되는 6사파v 퍼포먼스는 6사파v 퍼포머들의 6사파v 체력을 6사파v 소진 6사파v 시킨다. 6사파v 이는 6사파v 시드니 6사파v 폴락의 6사파v 영화 <그들은 6사파v 말을 6사파v 쏘았다(They shoot horses, don’t they?)>(1969)의 하z7ㅓ 소재인 1930년대 하z7ㅓ 대공황 하z7ㅓ 하z7ㅓ 미국에서 하z7ㅓ 열린 하z7ㅓ 댄스 하z7ㅓ 마라톤을 하z7ㅓ 떠올리게 하z7ㅓ 한다. 하z7ㅓ 하z7ㅓ 퍼포먼스의 하z7ㅓ 양면성은 하z7ㅓ 파국을 하z7ㅓ 향하고 하z7ㅓ 있지만 하z7ㅓ 쾌락에 하z7ㅓ 사로잡힌 하z7ㅓ 동시대와 하z7ㅓ 닮아있다.

올리비에 하z7ㅓ 돌랭제 (1967, lives & works in Paris)
1998년 ㅓ타라r 올리비에 ㅓ타라r 돌랭제는 ㅓ타라r 자신의 ㅓ타라r 개인전을 ㅓ타라r 앞두고 ㅓ타라r 하루 ㅓ타라r 동안 ㅓ타라r 갤러리를 ㅓ타라r 전문 ㅓ타라r 보디빌더에게 ㅓ타라r 사용하게 ㅓ타라r 했다. ㅓ타라r 여기에서 ㅓ타라r 제작된 ㅓ타라r 영상에는 ㅓ타라r 마치 ㅓ타라r 무대에 ㅓ타라r 오르기 ㅓ타라r 전처럼 ㅓ타라r 몸풀기가 ㅓ타라r 한창인 ㅓ타라r 보디빌더의 ㅓ타라r 모습이 ㅓ타라r 담겨 ㅓ타라r 있다. ㅓ타라r 그로부터 17년 ㅓ타라r 후, 0바ㅐ갸 작가는 0바ㅐ갸 0바ㅐ갸 미술관의 0바ㅐ갸 0바ㅐ갸 전시실에서 0바ㅐ갸 0바ㅐ갸 보디빌더를 0바ㅐ갸 재촬영 0바ㅐ갸 한다. 0바ㅐ갸 그의 0바ㅐ갸 근육은 0바ㅐ갸 여전히 0바ㅐ갸 비대했지만, p다나u 몸에는 p다나u 세월의 p다나u 흔적이 p다나u 드러났다. p다나u p다나u p다나u 가지 p다나u 버전을 p다나u 최초로 p다나u 동시에 p다나u 선보이는 p다나u 돌랭제는 p다나u 상반된 p다나u 연약함을 p다나u 드러내는 p다나u 과정을 p다나u 통해 p다나u 신체의 p다나u 힘에 p다나u 매료되는 p다나u 것에 p다나u 대해 p다나u 질문을 p다나u 던진다. p다나u 동시대의 p다나u 공허함을 p다나u 나타내는 p다나u 그의 2부작 p다나u 영상은 p다나u 이상적인 p다나u 재현에 p다나u 일치할 p다나u p다나u 없는 p다나u 스펙타클로 p다나u 변모된 p다나u 몸을 p다나u 보여준다.

피에르 p다나u 게냐르 (1986, lives & works in Paris)
피에르 a3마ㅐ 게냐르는 a3마ㅐ 운동화의 a3마ㅐ 내구성을 a3마ㅐ 시험하기 a3마ㅐ 위해 a3마ㅐ 아디다스 a3마ㅐ 회사가 a3마ㅐ 고안한 a3마ㅐ 기계를 a3마ㅐ 재현한다. a3마ㅐ 산업적 a3마ㅐ 기능에서 a3마ㅐ 벗어난, 1아7라 강철로 1아7라 1아7라 1아7라 기계는 1아7라 기계 1아7라 자신을 1아7라 축으로 1아7라 하여 1아7라 원을 1아7라 그리는 1아7라 움직임을 1아7라 만들어내고, 6p5기 6p5기 이상한 6p5기 춤은 6p5기 마르셀 6p5기 뒤샹의 <커다란 6p5기 유리(Le Grand Verre)>(1915-1923) 6p5기 아랫부분에 6p5기 있는 <독신자 6p5기 기계(Les Machines Célibataires)>를 6p5기 떠올리게 6p5기 한다. 6p5기 이러한 6p5기 반복되는 6p5기 움직임에는 6p5기 벽난로의 6p5기 불이나 6p5기 텔레비전과 6p5기 같이 6p5기 긴장을 6p5기 풀어주고 6p5기 몽롱하게 6p5기 만드는 6p5기 힘이 6p5기 존재할 6p5기 6p5기 있다. 6p5기 그리고 6p5기 금방 6p5기 무너져 6p5기 버릴 6p5기 것만 6p5기 같이 6p5기 엉성하고 6p5기 불완전한 6p5기 모습만 6p5기 제외한다면 6p5기 6p5기 움직임은 6p5기 군인 6p5기 행진을 6p5기 연상시킨다.

사미르 6p5기 람다니 (1979, lives & works in Paris)
사미르 나거34 람다니의 나거34 작품은 나거34 자신이 나거34 사는 나거34 게토(ghetto)를 나거34 떠나 나거34 예술가가 나거34 되기를 나거34 꿈꾸는, wrjg 로스엔젤레스 wrjg 사우스 wrjg 센트럴의 wrjg 서민지역에서 wrjg 태어난 wrjg 미국인 wrjg 청년 wrjg 케빈을 wrjg 따라간다. wrjg 어느 wrjg wrjg 케빈은 wrjg 그의 wrjg 지역에서 wrjg wrjg 사진작가를 wrjg 마주치고, 9ㅓkㅈ 그의 9ㅓkㅈ 뒤를 9ㅓkㅈ 쫓는다. 9ㅓkㅈ 이것은 9ㅓkㅈ 먹이를 9ㅓkㅈ 쫓는 9ㅓkㅈ 포식자처럼 9ㅓkㅈ 케빈의 9ㅓkㅈ 욕망이 9ㅓkㅈ 담긴 9ㅓkㅈ 추격이 9ㅓkㅈ 되고, 으7거파 우리가 으7거파 마치 으7거파 그를 으7거파 쫓듯 으7거파 치열한 으7거파 추격을 으7거파 이어간다. 으7거파 허구와 으7거파 추상, 우j차거 서사와 우j차거 장치 우j차거 사이에서, Black diamond는 차bㅓ0 개인의 차bㅓ0 고독과 차bㅓ0 세상의 차bㅓ0 갈증, ㅑe기i 억누를 ㅑe기i ㅑe기i 없는 ㅑe기i 열망, 5쟏0p 절망의 5쟏0p 힘으로 5쟏0p 풀어내는 5쟏0p 이야기들과 5쟏0p 우리가 5쟏0p 자기 5쟏0p 자신에서 5쟏0p 벗어나고 5쟏0p 싶을 5쟏0p 5쟏0p 머릿속을 5쟏0p 맴도는 5쟏0p 랩을 5쟏0p 그려낸다.

아라쉬 5쟏0p 나시리 (1986, lives & works in Paris)
페르시아력 ㅑp9타 새해를 ㅑp9타 맞아, 자하ㅐㅓ 로스앤젤레스는 자하ㅐㅓ 테헤란의 자하ㅐㅓ 기억을 자하ㅐㅓ 담은 자하ㅐㅓ 이야기의 자하ㅐㅓ 도시로 자하ㅐㅓ 변한다. 자하ㅐㅓ 젊은 자하ㅐㅓ 미국인들은 자하ㅐㅓ 모든 자하ㅐㅓ 자하ㅐㅓ 이야기들을 자하ㅐㅓ 전해 자하ㅐㅓ 듣고, 가t다3 주유소와 가t다3 심지어 가t다3 스낵 가t다3 과자까지 가t다3 테헤란의 가t다3 기억을 가t다3 담아낸다. 가t다3 환각에 가t다3 사로잡힌 가t다3 듯, pㅓㅐㅓ 페르시아어로 pㅓㅐㅓ 밝게 pㅓㅐㅓ 빛나는 pㅓㅐㅓ 간판은 pㅓㅐㅓ 도시 pㅓㅐㅓ 공간을 pㅓㅐㅓ 탈영토화 pㅓㅐㅓ 하고, i히wa 모두가 i히wa 함께 i히wa 부르는 i히wa 합창처럼 i히wa 라디오 i히wa 방송을 i히wa 통해 i히wa 역사의 i히wa 유령들이 i히wa 다시 i히wa 나타나는 i히wa 상상의 i히wa 세계로 i히wa 인도한다. i히wa 도심 i히wa 속의 i히wa 이런 i히wa 표류는 12,000km ts나7 떨어진 ts나7 대도시의 ts나7 우여곡절 ts나7 속에서 ts나7 다시 ts나7 살아나는 ts나7 테헤란의 ts나7 꿈에 ts나7 상응하는 ts나7 몽환적 ts나7 형태를 ts나7 취한다.

페포 ts나7 살라자르 (1972, lives & works in Paris)
페포 차파ㅈr 살라자르의 차파ㅈr 설치작품에는 차파ㅈr 후기 차파ㅈr 자본주의를 차파ㅈr 상징하는 차파ㅈr 여러 차파ㅈr 오브제가 차파ㅈr 연결돼 차파ㅈr 있고, luㅐㅐ luㅐㅐ 오브제들은 luㅐㅐ 가운데 luㅐㅐ 축을 luㅐㅐ 중심으로 luㅐㅐ 돈다. luㅐㅐ 마이크가 luㅐㅐ 바닥에 luㅐㅐ 끌리면서, l카j라 l카j라 기계 l카j라 형태의 l카j라 설치물은 l카j라 불쾌감을 l카j라 일으키는 l카j라 노이즈 l카j라 음악을 l카j라 만들어낸다. l카j라 러시아의 l카j라 구성주의와 Viziak(러시아어로 l카j라 재상을 l카j라 의미)이라는 l카j라 제목의 l카j라 공산주의 l카j라 건축물들을 l카j라 위한 l카j라 로드첸코의 l카j라 습작 l카j라 드로잉 l카j라 시리즈를 l카j라 참조하여, iㅓ하7 작가는 iㅓ하7 사회적 iㅓ하7 위계를 iㅓ하7 영속시키기 iㅓ하7 위해 iㅓ하7 신자유주의 iㅓ하7 사회에서 iㅓ하7 아방가르드 iㅓ하7 예술가들의 iㅓ하7 언어를 iㅓ하7 재전유 iㅓ하7 하는 iㅓ하7 문제에 iㅓ하7 대해 iㅓ하7 질문을 iㅓ하7 던진다. iㅓ하7 그렇지만, Biziak(바스크어로 jㅓ4ㅓ 살아있는 jㅓ4ㅓ 사람들을 jㅓ4ㅓ 의미)이라는 jㅓ4ㅓ 제목은 jㅓ4ㅓ 지배의 jㅓ4ㅓ 규약에서 jㅓ4ㅓ 벗어나 jㅓ4ㅓ 일종의 jㅓ4ㅓ 일탈을 jㅓ4ㅓ 만들 jㅓ4ㅓ jㅓ4ㅓ 있는 jㅓ4ㅓ 여전히 jㅓ4ㅓ 열려 jㅓ4ㅓ 있는 jㅓ4ㅓ 가능성을 jㅓ4ㅓ 보여준다.

요헨 jㅓ4ㅓ 덴 (1968, lives & works in Paris)
요헨 0l나t 덴의 0l나t 설치작품과 0l나t 퍼포먼스는 0l나t 보편적인 0l나t 문제를 0l나t 마주한다. 0l나t 0l나t 포트로 0l나t 차를 0l나t 따를 0l나t 0l나t 찻잔 0l나t 밖으로 0l나t 차를 0l나t 0l나t 흘리는 0l나t 문제 0l나t 말이다. 0l나t 요헨 0l나t 덴은 0l나t 액체를 0l나t 따를 0l나t 0l나t 얼룩이 0l나t 지지 0l나t 않게 0l나t 0l나t 0l나t 있는 0l나t 방법을 5000년 0l나t 가까이 0l나t 발명해내지 0l나t 못한 0l나t 인간 0l나t 지성의 0l나t 실패를 0l나t 다룬다. 0l나t 그는 0l나t 실용적이고 0l나t 과학적인 0l나t 견해를 0l나t 엉뚱한 0l나t 일화에 0l나t 함께 0l나t 녹여내며 0l나t 그의 0l나t 생각을 0l나t 전달한다. 0l나t 어떤 0l나t 괴짜 0l나t 학자와 0l나t 목공소 0l나t 작업실 0l나t 사이 0l나t 중간 0l나t 즈음에 0l나t 놓일법한 0l나t 그의 0l나t 구조물은 0l나t 장치가 0l나t 되었지만, l7we 이것은 l7we 또한 l7we 실패의 l7we 시학을 l7we 통해 l7we 이성에 l7we 덫을 l7we 놓는 l7we 방법이 l7we 되었다. 

미모사 l7we 에샤르 (1986, lives & works in Paris)
미모사 기h9t 에샤르의 기h9t 개별 기h9t 작품은 기h9t 마치 기h9t 다수의 기h9t 생명체들이 기h9t 모여 기h9t 시지각적인 기h9t 터전을 기h9t 이루는 기h9t 생태계처럼 기h9t 하나의 기h9t 고유한 기h9t 생명을 기h9t 지닌 기h9t 진정한 ‘비오톱(Biotop-생물서식공간)’으로 기h9t 기h9t 기h9t 있다. 기h9t 그녀는 기h9t 페인트 기h9t 또는 기h9t 아크릴 기h9t 바인더를 기h9t 블루베리, b우a라 살구씨, 4njh 카모마일 4njh 등의 4njh 유기물이나 4njh 진주나 4njh 목걸이 4njh 같은 4njh 보석을 4njh 혼합해서 4njh 사용한다. 4njh 미모사의 4njh 작품은 4njh 너저분해 4njh 보이는 4njh 모습과 4njh 장식적인 4njh 표현, 우타자7 그리고 우타자7 인공적 우타자7 차원과 우타자7 생리학 우타자7 영역을 우타자7 동일한 우타자7 움직임 우타자7 안에 우타자7 동시에 우타자7 담아내고, 2히쟏파 이것은 2히쟏파 미학과 2히쟏파 생물학이 2히쟏파 하나가 2히쟏파 되는 2히쟏파 것처럼 2히쟏파 증식의 2히쟏파 방법을 2히쟏파 통해 2히쟏파 육체적이고 2히쟏파 정신적인 2히쟏파 부식토(腐蝕土)를 2히쟏파 형성한다. 

다이가 2히쟏파 그란티나 (1985, lives & works in Paris)
재료에서부터 ebqk 작업을 ebqk 발전시키는 ebqk 다이가 ebqk 그란티나는 ebqk 직물, 1uㅈㅓ 혹은 1uㅈㅓ 수많은 1uㅈㅓ 물리적∙정신적 1uㅈㅓ 이미지를 1uㅈㅓ 하나의 1uㅈㅓ 형태로 1uㅈㅓ 응축할 1uㅈㅓ 1uㅈㅓ 있는 1uㅈㅓ 재료들을 1uㅈㅓ 사용해서 1uㅈㅓ 형상을 1uㅈㅓ 만들어 1uㅈㅓ 구성·배치하거나 1uㅈㅓ 변형시키고 1uㅈㅓ 혹은 1uㅈㅓ 어디에 1uㅈㅓ 매달거나 1uㅈㅓ 늘어뜨린다. 1uㅈㅓ 그녀는 1uㅈㅓ 작품의 1uㅈㅓ 모든 1uㅈㅓ 구성요소가 1uㅈㅓ 시각적으로 1uㅈㅓ 드러나도록 1uㅈㅓ 그것들 1uㅈㅓ 사이의 1uㅈㅓ 유기적인 1uㅈㅓ 결합이 1uㅈㅓ 강조되는 1uㅈㅓ 구조를 1uㅈㅓ 만든다. 1uㅈㅓ 주변 1uㅈㅓ 환경과 1uㅈㅓ 조화된 1uㅈㅓ 추상적인 1uㅈㅓ 형상은 1uㅈㅓ 혹이 1uㅈㅓ 돌출된 1uㅈㅓ 구조적 1uㅈㅓ 형태를 1uㅈㅓ 표현한 1uㅈㅓ 것으로, 파다m하 마치 파다m하 신체와 파다m하 신체 파다m하 조직의 파다m하 원자 파다m하 구조를 파다m하 연상시킨다. 파다m하 그리고 파다m하 이러한 파다m하 배치는 파다m하 역동적으로 파다m하 관객을 파다m하 끌어들여 파다m하 본능, 기2ㅓ다 색, 3갸f사 기교, bt아바 bt아바 그리고 bt아바 중력이 bt아바 유동적으로 bt아바 상호작용하는 bt아바 자리를 bt아바 제공한다.

최원준 (1979, lives & works in Seoul)
최원준은 ㅈh거걷 그의 ㅈh거걷 영상작업 <만수대 ㅈh거걷 마스터클래스>에서 ㅈh거걷 아프리카 ㅈh거걷 여러 ㅈh거걷 나라의 ㅈh거걷 독재자 ㅈh거걷 우상화 ㅈh거걷 작업을 ㅈh거걷 통해 ㅈh거걷 냉전체제의 ㅈh거걷 산물인 ㅈh거걷 남북한 ㅈh거걷 사이의 ㅈh거걷 긴장관계를 ㅈh거걷 조명했었다. <나는 ㅈh거걷 평양에서 ㅈh거걷 ㅈh거걷 모니카입니다>는 ㅈh거걷 적도 ㅈh거걷 기니의 ㅈh거걷 초대 ㅈh거걷 대통령이자 ㅈh거걷 아프리카 ㅈh거걷 독재자였던 ㅈh거걷 프란시스 ㅈh거걷 마시아스의 ㅈh거걷 딸, v거gf 모니카가 v거gf v거gf 자서전을 v거gf 바탕으로 v거gf v거gf 실존인물의 v거gf 삶을 v거gf 재구성한 v거gf 영화이다.
다큐멘터리 v거gf 연극으로도 v거gf 공연된 v거gf 적이 v거gf 있었던 v거gf v거gf 영화는 v거gf 연극 v거gf 무대의 v거gf 폐쇄된 v거gf 공간 v거gf 연출이 v거gf 지배적인 v거gf 미장센을 v거gf 채택한다. v거gf 이는 v거gf 고립된 v거gf 북한 v거gf 사회 v거gf 내부에서 v거gf 분열된 v거gf 자아의 v거gf 삶을 v거gf 겪은 v거gf v거gf 여인의 v거gf 복합적 v거gf 정체성이 v거gf 구술되는 v거gf 방식과 v거gf 조응한다. 

임영주 (1982, lives & works in Seoul)
제도화된 p자ㄴㅈ 종교 p자ㄴㅈ 영역 p자ㄴㅈ 밖의 p자ㄴㅈ 민간신앙 p자ㄴㅈ 혹은 p자ㄴㅈ 세속적인 p자ㄴㅈ 믿음의 p자ㄴㅈ 다양한 p자ㄴㅈ 문화현상을 p자ㄴㅈ 탐구해온 p자ㄴㅈ 작가는 p자ㄴㅈ 영상 p자ㄴㅈ p자ㄴㅈ 설치작업 p자ㄴㅈ 외에도 p자ㄴㅈ 회화로까지 p자ㄴㅈ 매체확장을 p자ㄴㅈ 시도하고 p자ㄴㅈ 있다. 
<돌과 p자ㄴㅈ 요정>에서 p자ㄴㅈ 작가는 p자ㄴㅈ 운석과 p자ㄴㅈ 사금을 p자ㄴㅈ 수집하는 p자ㄴㅈ 동호인들을 p자ㄴㅈ 찾아 p자ㄴㅈ 다니며 p자ㄴㅈ 자연종교의 p자ㄴㅈ 성물(sacred objects)을 p자ㄴㅈ 다루는 p자ㄴㅈ 듯한 p자ㄴㅈ 그들의 p자ㄴㅈ 수집태도와 p자ㄴㅈ 은어를 p자ㄴㅈ 관찰한다. p자ㄴㅈ p자ㄴㅈ 영상의 p자ㄴㅈ 내러티브는 p자ㄴㅈ 모호하게 p자ㄴㅈ 설정된 p자ㄴㅈ 언어와 p자ㄴㅈ 사물, 나1거라 메시지와 나1거라 발화맥락 나1거라 사이의 나1거라 관계를 나1거라 바탕으로 나1거라 전개된다. 나1거라 나1거라 결과 나1거라 수집가와 나1거라 수집 나1거라 대상 나1거라 사이의 나1거라 페티시즘적, ㅐodo 숭배적, 나다4u 유사과학적 나다4u 관계는 나다4u 현대사회의 나다4u 일상적 나다4u 상품소비 나다4u 행위에서 나다4u 나다4u 나다4u 있는 나다4u 욕망의 나다4u 의례들(rituals)과 나다4u 크게 나다4u 다르지 나다4u 않음을 나다4u 암시한다.

박보나 (1977, lives & works in Seoul)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t5j4 커미션 t5j4 작업으로 t5j4 제작된 <패러다이스 t5j4 시티>는 t5j4 안양시민 4인이 t5j4 미국의 t5j4 t5j4 밴드 t5j4 건즈 t5j4 t5j4 로지스의 t5j4 노래 <패러다이스 t5j4 시티>를 t5j4 서로 t5j4 다른 t5j4 악기 t5j4 t5j4 파트로 t5j4 나누어 t5j4 연주하는 t5j4 퍼포먼스 t5j4 영상작업이다. t5j4 하나의 t5j4 전체로서의 t5j4 곡과 t5j4 각기 t5j4 다른 t5j4 악기가 t5j4 연주하는 t5j4 부분들은 t5j4 사회의 t5j4 구성원과 t5j4 공동체 t5j4 간의 t5j4 이상적 t5j4 관계를 t5j4 암시한다.
퍼포먼스 t5j4 작업 <태즈메이니아 t5j4 호랑이>는 t5j4 멸종된 t5j4 태즈메이니아 t5j4 호랑이에 t5j4 대한 t5j4 이야기를 t5j4 이중간첩 t5j4 누명을 t5j4 쓰고 1969년 t5j4 사형 t5j4 당한 t5j4 이수근의 t5j4 이야기와 t5j4 중첩시켜 t5j4 전개하는 t5j4 토크 t5j4 퍼포먼스이다. t5j4 폴리 t5j4 아티스트는 t5j4 퍼포먼스를 t5j4 수행하는 t5j4 작가의 t5j4 동작에 t5j4 사운드로 t5j4 화답한다.

정세영 (1980, lives & works in Seoul)
연극과 자njㅐ 무용 자njㅐ 그리고 자njㅐ 설치미술의 자njㅐ 영역을 자njㅐ 가로지르며 자njㅐ 작업하는 자njㅐ 정세영은 자njㅐ 퍼포먼스의 자njㅐ 수행성을 자njㅐ 가능하게 자njㅐ 해주는 자njㅐ 모든 자njㅐ 종류의 자njㅐ 장치들을 자njㅐ 탐구의 자njㅐ 대상으로 자njㅐ 삼는다. <데우스 자njㅐ 엑스 자njㅐ 마키나>는 자njㅐ 작가가 2013년 자njㅐ 이후 자njㅐ 여러 자njㅐ 차례 자njㅐ 새롭게 자njㅐ 변형하며 자njㅐ 진행하고 자njㅐ 있는 자njㅐ 퍼포먼스 자njㅐ 프로젝트이다. 자njㅐ 고대 자njㅐ 그리스 자njㅐ 비극에서 자njㅐ 배우들이 자njㅐ 무대에서 자njㅐ 신을 자njㅐ 연기할 자njㅐ 자njㅐ 있도록 자njㅐ 고안된 자njㅐ 기계 자njㅐ 장치를 자njㅐ 뜻하던 자njㅐ 어원대로 <데우스 자njㅐ 엑스 자njㅐ 마키나>는 자njㅐ 작가에게 자njㅐ 극장에서 자njㅐ 환영(illusion)을 자njㅐ 가능하게 자njㅐ 하는 자njㅐ 장치를 자njㅐ 상징한다. 자njㅐ 문학 자njㅐ 작품의 자njㅐ 서사구조가 ‘불신의 자njㅐ 정지(suspension of disbelief)’를 자njㅐ 가능하게 자njㅐ 해주듯 자njㅐ 정세영의 자njㅐ 퍼포먼스에서 ‘데우스 자njㅐ 엑스 자njㅐ 마키나’는 자njㅐ 준신학적(quasi-theological) 자njㅐ 위상을 자njㅐ 지닌다.


출처 : 플랫폼-엘 자njㅐ 컨템포러리 자njㅐ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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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임영주
  • 최원준
  • Samir Ramdani
  • Pierre Gaignard
  • Pepo Salazar
  • Olivier Dollinger
  • Mimosa Ehcard
  • Lola Gonzàlez
  • Jochen Dehn
  • Arash Nassiri
  • Daiga Grantina
  • 박보나
  •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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