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의 변증법: 소멸과 댄스플로어 The Dialectic of the Stars: Extinction Dancefloor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18년 4월 6일 ~ 2018년 6월 10일

플랫폼엘 8ㅐ히6 컨템포러리 8ㅐ히6 아트센터는 8ㅐ히6 개관 2주년 8ㅐ히6 기념 8ㅐ히6 특별전으로 <성좌의 8ㅐ히6 변증법: 8ㅐ히6 소멸과 8ㅐ히6 댄스플로어 The Dialectic of the Stars: Extinction Dancefloor>를 8ㅐ히6 개최한다.

그룹전 <성좌의 8ㅐ히6 변증법>에는 8ㅐ히6 프랑스 8ㅐ히6 파리에서 8ㅐ히6 거주하며 8ㅐ히6 활동하는 8ㅐ히6 작가 9인과 8ㅐ히6 서울에서 8ㅐ히6 활동하는 8ㅐ히6 작가 4인이 8ㅐ히6 참여한다. 8ㅐ히6 전시 8ㅐ히6 참여작가 13인은 8ㅐ히6 설치미술, z바다2 스크리닝, w갸ㄴㅈ 퍼포먼스 w갸ㄴㅈ 작업 w갸ㄴㅈ w갸ㄴㅈ 주제와 w갸ㄴㅈ 표현방식을 w갸ㄴㅈ 통해 w갸ㄴㅈ 서로 w갸ㄴㅈ 관통하며 w갸ㄴㅈ 어울리는 w갸ㄴㅈ 작품들을 w갸ㄴㅈ 선보이며 w갸ㄴㅈ 페스티벌 w갸ㄴㅈ 형식의 w갸ㄴㅈ 프로그램들을 w갸ㄴㅈ 선보이고자 w갸ㄴㅈ 한다.

현재 w갸ㄴㅈ 암스테르담에 w갸ㄴㅈ 체류하며 w갸ㄴㅈ 작업하고 w갸ㄴㅈ 있는 w갸ㄴㅈ 작가 w갸ㄴㅈ 최원준은 <나는 w갸ㄴㅈ 평양에서 w갸ㄴㅈ w갸ㄴㅈ 모니카입니다>를 w갸ㄴㅈ 통해 w갸ㄴㅈ 단순한 w갸ㄴㅈ 다큐멘터리의 w갸ㄴㅈ 수준을 w갸ㄴㅈ 넘어서는 w갸ㄴㅈ 아티스트필름의 w갸ㄴㅈ 새로운 w갸ㄴㅈ 지평을 w갸ㄴㅈ 열어보이며, se하다 프랑스의 se하다 설치미술작가 se하다 미모사 se하다 에샤르는 se하다 서울에와서 se하다 도시가 se하다 드러내는 se하다 쾌락 se하다 이면의 se하다 감각에 se하다 내재하는 se하다 불안을 se하다 주제로 se하다 설치작품을 se하다 실현한다. se하다 한국의 se하다 다원예술작가 se하다 정세영은 se하다 무대장치와 se하다 퍼포머의 se하다 신체의 se하다 관계를 ‘신학적’ se하다 의미에서 se하다 재해석한 <데우스 se하다 엑스 se하다 마키나>를 se하다 무대에 se하다 올리며, 08으파 프랑스의 08으파 퍼모먼스 08으파 작가 08으파 롤라 08으파 곤잘레스는 08으파 서울 08으파 소재 08으파 미술대학 08으파 학생들과의 08으파 워크샵을 08으파 통해 08으파 관객 08으파 모두가 08으파 참여하는 08으파 집단 08으파 무용 08으파 퍼포먼스 08으파 작업을 08으파 선보인다.

변증법이 08으파 총체적 08으파 사유의 08으파 산물이며 08으파 목적론적 08으파 역사 08으파 발전을 08으파 지향하는 08으파 08으파 반해 ‘성좌의 08으파 변증법’은 08으파 엄격한 08으파 분류와 08으파 동일화를 08으파 배제한다. 08으파 역사적 08으파 갈등과 08으파 모순이 08으파 궁극적으로 08으파 통합되는 08으파 이성주의 08으파 변증법을 08으파 대신해 08으파 잠시도 08으파 멈춤 08으파 없이 08으파 부단히 08으파 이동하는 08으파 형태가 ‘성좌의 08으파 변증법’으로 08으파 비유 08으파 08으파 08으파 하다. 08으파 이번 08으파 전시의 08으파 출품작들은 08으파 작품들간의 08으파 공통점이나 08으파 표현 08으파 매체의 08으파 동질성으로 08으파 묶이는 08으파 대신 08으파 수시로 08으파 이합집산하는 08으파 일종의 08으파 별무리와도 08으파 같다. 08으파 지구 08으파 온난화로 08으파 대변되는 08으파 생태계의 08으파 위기와 08으파 신자유주의 08으파 지배하의 08으파 글로벌 08으파 경제 08으파 상황에 08으파 처한 08으파 우리 08으파 사회는 08으파 새로운 08으파 재앙을 08으파 예고하고 08으파 있다. 08으파 소멸과 08으파 댄스플로어로 08으파 대변되는 08으파 출품작들이 08으파 함의하는 08으파 바는 08으파 이러한 08으파 위기 08으파 국면에 08으파 대면하는 08으파 인류의 08으파 08으파 가지 08으파 선택, ㅈㅓ3c 소멸과 ㅈㅓ3c 쾌락주의에 ㅈㅓ3c 대해 ㅈㅓ3c 절충적 ㅈㅓ3c 태도를 ㅈㅓ3c 취하지도 ㅈㅓ3c 않으며 ㅈㅓ3c 단순히 ㅈㅓ3c 부정적 ㅈㅓ3c 현실을 ㅈㅓ3c 거부하지도 ㅈㅓ3c 않고 ㅈㅓ3c 그렇다고 ㅈㅓ3c 비극을 ㅈㅓ3c 받아들이지도 ㅈㅓ3c 않는다. <성좌의 ㅈㅓ3c 변증법>은 ㅈㅓ3c 역설적이고 ㅈㅓ3c 불안정해 ㅈㅓ3c 보이더라도 ㅈㅓ3c 이런 ㅈㅓ3c 현실에 ㅈㅓ3c 대한 ㅈㅓ3c 비판적 ㅈㅓ3c 접근을 ㅈㅓ3c 모색하고자 ㅈㅓ3c 한다.

이번 ㅈㅓ3c 전시는 ㅈㅓ3c 플랫폼엘 ㅈㅓ3c 컨템포러리 ㅈㅓ3c 아트센터 ㅈㅓ3c 박만우 ㅈㅓ3c 관장과 ㅈㅓ3c 프랑스의 ㅈㅓ3c 독립큐레이터 ㅈㅓ3c 파비앙 ㅈㅓ3c 다네시가 ㅈㅓ3c 공동으로 ㅈㅓ3c 기획한다. ㅈㅓ3c 파비앙 ㅈㅓ3c 다네시는 ㅈㅓ3c 프랑스의 ㅈㅓ3c 아미앙 ㅈㅓ3c 대학의 ㅈㅓ3c 미술이론 ㅈㅓ3c 교수, 가ㅑ9o 미술평론가, e가3i 전시기획자로서 e가3i 파리 e가3i 팔레드도쿄의 e가3i 프로그램 e가3i 디렉터로도 e가3i 활동한 e가3i e가3i 있다.


작가소개

롤라 e가3i 곤잘레스 (1988, lives & works in Paris)
롤라 ㄴeㅓ거 곤잘레스는 ㄴeㅓ거 피에르 ㄴeㅓ거 파올로 ㄴeㅓ거 파졸리니의 <매와 ㄴeㅓ거 참새(Uccellacci e ucellini)>(1966)에 ㄴeㅓ거 나오는 ㄴeㅓ거 댄스 ㄴeㅓ거 수업 ㄴeㅓ거 장면을 ㄴeㅓ거 재현한다. ㄴeㅓ거 기타와 ㄴeㅓ거 드럼으로 ㄴeㅓ거 재해석된 ㄴeㅓ거 엔니오 ㄴeㅓ거 모리꼬네의 ㄴeㅓ거 음악에 ㄴeㅓ거 맞춰, h거걷라 퍼포머들은 h거걷라 동일한 h거걷라 안무를 h거걷라 끊임없이 h거걷라 반복하며, s자ㅐㅐ 관객들이 s자ㅐㅐ 함께 s자ㅐㅐ 하도록 s자ㅐㅐ 유도한다. s자ㅐㅐ 축제와도 s자ㅐㅐ 같은 s자ㅐㅐ 시간이지만, 6ㅓ하거 약 2~3시간 6ㅓ하거 동안 6ㅓ하거 지속되는 6ㅓ하거 퍼포먼스는 6ㅓ하거 퍼포머들의 6ㅓ하거 체력을 6ㅓ하거 소진 6ㅓ하거 시킨다. 6ㅓ하거 이는 6ㅓ하거 시드니 6ㅓ하거 폴락의 6ㅓ하거 영화 <그들은 6ㅓ하거 말을 6ㅓ하거 쏘았다(They shoot horses, don’t they?)>(1969)의 나사다ㅓ 소재인 1930년대 나사다ㅓ 대공황 나사다ㅓ 나사다ㅓ 미국에서 나사다ㅓ 열린 나사다ㅓ 댄스 나사다ㅓ 마라톤을 나사다ㅓ 떠올리게 나사다ㅓ 한다. 나사다ㅓ 나사다ㅓ 퍼포먼스의 나사다ㅓ 양면성은 나사다ㅓ 파국을 나사다ㅓ 향하고 나사다ㅓ 있지만 나사다ㅓ 쾌락에 나사다ㅓ 사로잡힌 나사다ㅓ 동시대와 나사다ㅓ 닮아있다.

올리비에 나사다ㅓ 돌랭제 (1967, lives & works in Paris)
1998년 쟏r하q 올리비에 쟏r하q 돌랭제는 쟏r하q 자신의 쟏r하q 개인전을 쟏r하q 앞두고 쟏r하q 하루 쟏r하q 동안 쟏r하q 갤러리를 쟏r하q 전문 쟏r하q 보디빌더에게 쟏r하q 사용하게 쟏r하q 했다. 쟏r하q 여기에서 쟏r하q 제작된 쟏r하q 영상에는 쟏r하q 마치 쟏r하q 무대에 쟏r하q 오르기 쟏r하q 전처럼 쟏r하q 몸풀기가 쟏r하q 한창인 쟏r하q 보디빌더의 쟏r하q 모습이 쟏r하q 담겨 쟏r하q 있다. 쟏r하q 그로부터 17년 쟏r하q 후, ㅓ나거거 작가는 ㅓ나거거 ㅓ나거거 미술관의 ㅓ나거거 ㅓ나거거 전시실에서 ㅓ나거거 ㅓ나거거 보디빌더를 ㅓ나거거 재촬영 ㅓ나거거 한다. ㅓ나거거 그의 ㅓ나거거 근육은 ㅓ나거거 여전히 ㅓ나거거 비대했지만, 자ㅓ5다 몸에는 자ㅓ5다 세월의 자ㅓ5다 흔적이 자ㅓ5다 드러났다. 자ㅓ5다 자ㅓ5다 자ㅓ5다 가지 자ㅓ5다 버전을 자ㅓ5다 최초로 자ㅓ5다 동시에 자ㅓ5다 선보이는 자ㅓ5다 돌랭제는 자ㅓ5다 상반된 자ㅓ5다 연약함을 자ㅓ5다 드러내는 자ㅓ5다 과정을 자ㅓ5다 통해 자ㅓ5다 신체의 자ㅓ5다 힘에 자ㅓ5다 매료되는 자ㅓ5다 것에 자ㅓ5다 대해 자ㅓ5다 질문을 자ㅓ5다 던진다. 자ㅓ5다 동시대의 자ㅓ5다 공허함을 자ㅓ5다 나타내는 자ㅓ5다 그의 2부작 자ㅓ5다 영상은 자ㅓ5다 이상적인 자ㅓ5다 재현에 자ㅓ5다 일치할 자ㅓ5다 자ㅓ5다 없는 자ㅓ5다 스펙타클로 자ㅓ5다 변모된 자ㅓ5다 몸을 자ㅓ5다 보여준다.

피에르 자ㅓ5다 게냐르 (1986, lives & works in Paris)
피에르 나ㅓof 게냐르는 나ㅓof 운동화의 나ㅓof 내구성을 나ㅓof 시험하기 나ㅓof 위해 나ㅓof 아디다스 나ㅓof 회사가 나ㅓof 고안한 나ㅓof 기계를 나ㅓof 재현한다. 나ㅓof 산업적 나ㅓof 기능에서 나ㅓof 벗어난, 차d2m 강철로 차d2m 차d2m 차d2m 기계는 차d2m 기계 차d2m 자신을 차d2m 축으로 차d2m 하여 차d2m 원을 차d2m 그리는 차d2m 움직임을 차d2m 만들어내고, ㄴk거s ㄴk거s 이상한 ㄴk거s 춤은 ㄴk거s 마르셀 ㄴk거s 뒤샹의 <커다란 ㄴk거s 유리(Le Grand Verre)>(1915-1923) ㄴk거s 아랫부분에 ㄴk거s 있는 <독신자 ㄴk거s 기계(Les Machines Célibataires)>를 ㄴk거s 떠올리게 ㄴk거s 한다. ㄴk거s 이러한 ㄴk거s 반복되는 ㄴk거s 움직임에는 ㄴk거s 벽난로의 ㄴk거s 불이나 ㄴk거s 텔레비전과 ㄴk거s 같이 ㄴk거s 긴장을 ㄴk거s 풀어주고 ㄴk거s 몽롱하게 ㄴk거s 만드는 ㄴk거s 힘이 ㄴk거s 존재할 ㄴk거s ㄴk거s 있다. ㄴk거s 그리고 ㄴk거s 금방 ㄴk거s 무너져 ㄴk거s 버릴 ㄴk거s 것만 ㄴk거s 같이 ㄴk거s 엉성하고 ㄴk거s 불완전한 ㄴk거s 모습만 ㄴk거s 제외한다면 ㄴk거s ㄴk거s 움직임은 ㄴk거s 군인 ㄴk거s 행진을 ㄴk거s 연상시킨다.

사미르 ㄴk거s 람다니 (1979, lives & works in Paris)
사미르 aㅓㄴ0 람다니의 aㅓㄴ0 작품은 aㅓㄴ0 자신이 aㅓㄴ0 사는 aㅓㄴ0 게토(ghetto)를 aㅓㄴ0 떠나 aㅓㄴ0 예술가가 aㅓㄴ0 되기를 aㅓㄴ0 꿈꾸는, 가zyt 로스엔젤레스 가zyt 사우스 가zyt 센트럴의 가zyt 서민지역에서 가zyt 태어난 가zyt 미국인 가zyt 청년 가zyt 케빈을 가zyt 따라간다. 가zyt 어느 가zyt 가zyt 케빈은 가zyt 그의 가zyt 지역에서 가zyt 가zyt 사진작가를 가zyt 마주치고, 쟏쟏바거 그의 쟏쟏바거 뒤를 쟏쟏바거 쫓는다. 쟏쟏바거 이것은 쟏쟏바거 먹이를 쟏쟏바거 쫓는 쟏쟏바거 포식자처럼 쟏쟏바거 케빈의 쟏쟏바거 욕망이 쟏쟏바거 담긴 쟏쟏바거 추격이 쟏쟏바거 되고, 다0k으 우리가 다0k으 마치 다0k으 그를 다0k으 쫓듯 다0k으 치열한 다0k으 추격을 다0k으 이어간다. 다0k으 허구와 다0k으 추상, ㅐru1 서사와 ㅐru1 장치 ㅐru1 사이에서, Black diamond는 nfwm 개인의 nfwm 고독과 nfwm 세상의 nfwm 갈증, yeㅐ히 억누를 yeㅐ히 yeㅐ히 없는 yeㅐ히 열망, i8ㅐh 절망의 i8ㅐh 힘으로 i8ㅐh 풀어내는 i8ㅐh 이야기들과 i8ㅐh 우리가 i8ㅐh 자기 i8ㅐh 자신에서 i8ㅐh 벗어나고 i8ㅐh 싶을 i8ㅐh i8ㅐh 머릿속을 i8ㅐh 맴도는 i8ㅐh 랩을 i8ㅐh 그려낸다.

아라쉬 i8ㅐh 나시리 (1986, lives & works in Paris)
페르시아력 48g0 새해를 48g0 맞아, ㄴ다l하 로스앤젤레스는 ㄴ다l하 테헤란의 ㄴ다l하 기억을 ㄴ다l하 담은 ㄴ다l하 이야기의 ㄴ다l하 도시로 ㄴ다l하 변한다. ㄴ다l하 젊은 ㄴ다l하 미국인들은 ㄴ다l하 모든 ㄴ다l하 ㄴ다l하 이야기들을 ㄴ다l하 전해 ㄴ다l하 듣고, uㅑㄴㅓ 주유소와 uㅑㄴㅓ 심지어 uㅑㄴㅓ 스낵 uㅑㄴㅓ 과자까지 uㅑㄴㅓ 테헤란의 uㅑㄴㅓ 기억을 uㅑㄴㅓ 담아낸다. uㅑㄴㅓ 환각에 uㅑㄴㅓ 사로잡힌 uㅑㄴㅓ 듯, 거d8으 페르시아어로 거d8으 밝게 거d8으 빛나는 거d8으 간판은 거d8으 도시 거d8으 공간을 거d8으 탈영토화 거d8으 하고, ㅓㅐ0ㅓ 모두가 ㅓㅐ0ㅓ 함께 ㅓㅐ0ㅓ 부르는 ㅓㅐ0ㅓ 합창처럼 ㅓㅐ0ㅓ 라디오 ㅓㅐ0ㅓ 방송을 ㅓㅐ0ㅓ 통해 ㅓㅐ0ㅓ 역사의 ㅓㅐ0ㅓ 유령들이 ㅓㅐ0ㅓ 다시 ㅓㅐ0ㅓ 나타나는 ㅓㅐ0ㅓ 상상의 ㅓㅐ0ㅓ 세계로 ㅓㅐ0ㅓ 인도한다. ㅓㅐ0ㅓ 도심 ㅓㅐ0ㅓ 속의 ㅓㅐ0ㅓ 이런 ㅓㅐ0ㅓ 표류는 12,000km e히9f 떨어진 e히9f 대도시의 e히9f 우여곡절 e히9f 속에서 e히9f 다시 e히9f 살아나는 e히9f 테헤란의 e히9f 꿈에 e히9f 상응하는 e히9f 몽환적 e히9f 형태를 e히9f 취한다.

페포 e히9f 살라자르 (1972, lives & works in Paris)
페포 mv카q 살라자르의 mv카q 설치작품에는 mv카q 후기 mv카q 자본주의를 mv카q 상징하는 mv카q 여러 mv카q 오브제가 mv카q 연결돼 mv카q 있고, ㄴbvu ㄴbvu 오브제들은 ㄴbvu 가운데 ㄴbvu 축을 ㄴbvu 중심으로 ㄴbvu 돈다. ㄴbvu 마이크가 ㄴbvu 바닥에 ㄴbvu 끌리면서, 타n으q 타n으q 기계 타n으q 형태의 타n으q 설치물은 타n으q 불쾌감을 타n으q 일으키는 타n으q 노이즈 타n으q 음악을 타n으q 만들어낸다. 타n으q 러시아의 타n으q 구성주의와 Viziak(러시아어로 타n으q 재상을 타n으q 의미)이라는 타n으q 제목의 타n으q 공산주의 타n으q 건축물들을 타n으q 위한 타n으q 로드첸코의 타n으q 습작 타n으q 드로잉 타n으q 시리즈를 타n으q 참조하여, 아자bㅐ 작가는 아자bㅐ 사회적 아자bㅐ 위계를 아자bㅐ 영속시키기 아자bㅐ 위해 아자bㅐ 신자유주의 아자bㅐ 사회에서 아자bㅐ 아방가르드 아자bㅐ 예술가들의 아자bㅐ 언어를 아자bㅐ 재전유 아자bㅐ 하는 아자bㅐ 문제에 아자bㅐ 대해 아자bㅐ 질문을 아자bㅐ 던진다. 아자bㅐ 그렇지만, Biziak(바스크어로 거wm걷 살아있는 거wm걷 사람들을 거wm걷 의미)이라는 거wm걷 제목은 거wm걷 지배의 거wm걷 규약에서 거wm걷 벗어나 거wm걷 일종의 거wm걷 일탈을 거wm걷 만들 거wm걷 거wm걷 있는 거wm걷 여전히 거wm걷 열려 거wm걷 있는 거wm걷 가능성을 거wm걷 보여준다.

요헨 거wm걷 덴 (1968, lives & works in Paris)
요헨 bpw사 덴의 bpw사 설치작품과 bpw사 퍼포먼스는 bpw사 보편적인 bpw사 문제를 bpw사 마주한다. bpw사 bpw사 포트로 bpw사 차를 bpw사 따를 bpw사 bpw사 찻잔 bpw사 밖으로 bpw사 차를 bpw사 bpw사 흘리는 bpw사 문제 bpw사 말이다. bpw사 요헨 bpw사 덴은 bpw사 액체를 bpw사 따를 bpw사 bpw사 얼룩이 bpw사 지지 bpw사 않게 bpw사 bpw사 bpw사 있는 bpw사 방법을 5000년 bpw사 가까이 bpw사 발명해내지 bpw사 못한 bpw사 인간 bpw사 지성의 bpw사 실패를 bpw사 다룬다. bpw사 그는 bpw사 실용적이고 bpw사 과학적인 bpw사 견해를 bpw사 엉뚱한 bpw사 일화에 bpw사 함께 bpw사 녹여내며 bpw사 그의 bpw사 생각을 bpw사 전달한다. bpw사 어떤 bpw사 괴짜 bpw사 학자와 bpw사 목공소 bpw사 작업실 bpw사 사이 bpw사 중간 bpw사 즈음에 bpw사 놓일법한 bpw사 그의 bpw사 구조물은 bpw사 장치가 bpw사 되었지만, 5o차으 이것은 5o차으 또한 5o차으 실패의 5o차으 시학을 5o차으 통해 5o차으 이성에 5o차으 덫을 5o차으 놓는 5o차으 방법이 5o차으 되었다. 

미모사 5o차으 에샤르 (1986, lives & works in Paris)
미모사 ii3n 에샤르의 ii3n 개별 ii3n 작품은 ii3n 마치 ii3n 다수의 ii3n 생명체들이 ii3n 모여 ii3n 시지각적인 ii3n 터전을 ii3n 이루는 ii3n 생태계처럼 ii3n 하나의 ii3n 고유한 ii3n 생명을 ii3n 지닌 ii3n 진정한 ‘비오톱(Biotop-생물서식공간)’으로 ii3n ii3n ii3n 있다. ii3n 그녀는 ii3n 페인트 ii3n 또는 ii3n 아크릴 ii3n 바인더를 ii3n 블루베리, ㅐ우z다 살구씨, 걷거rc 카모마일 걷거rc 등의 걷거rc 유기물이나 걷거rc 진주나 걷거rc 목걸이 걷거rc 같은 걷거rc 보석을 걷거rc 혼합해서 걷거rc 사용한다. 걷거rc 미모사의 걷거rc 작품은 걷거rc 너저분해 걷거rc 보이는 걷거rc 모습과 걷거rc 장식적인 걷거rc 표현, zmd나 그리고 zmd나 인공적 zmd나 차원과 zmd나 생리학 zmd나 영역을 zmd나 동일한 zmd나 움직임 zmd나 안에 zmd나 동시에 zmd나 담아내고, rㅓ차r 이것은 rㅓ차r 미학과 rㅓ차r 생물학이 rㅓ차r 하나가 rㅓ차r 되는 rㅓ차r 것처럼 rㅓ차r 증식의 rㅓ차r 방법을 rㅓ차r 통해 rㅓ차r 육체적이고 rㅓ차r 정신적인 rㅓ차r 부식토(腐蝕土)를 rㅓ차r 형성한다. 

다이가 rㅓ차r 그란티나 (1985, lives & works in Paris)
재료에서부터 다7z1 작업을 다7z1 발전시키는 다7z1 다이가 다7z1 그란티나는 다7z1 직물, 차우5사 혹은 차우5사 수많은 차우5사 물리적∙정신적 차우5사 이미지를 차우5사 하나의 차우5사 형태로 차우5사 응축할 차우5사 차우5사 있는 차우5사 재료들을 차우5사 사용해서 차우5사 형상을 차우5사 만들어 차우5사 구성·배치하거나 차우5사 변형시키고 차우5사 혹은 차우5사 어디에 차우5사 매달거나 차우5사 늘어뜨린다. 차우5사 그녀는 차우5사 작품의 차우5사 모든 차우5사 구성요소가 차우5사 시각적으로 차우5사 드러나도록 차우5사 그것들 차우5사 사이의 차우5사 유기적인 차우5사 결합이 차우5사 강조되는 차우5사 구조를 차우5사 만든다. 차우5사 주변 차우5사 환경과 차우5사 조화된 차우5사 추상적인 차우5사 형상은 차우5사 혹이 차우5사 돌출된 차우5사 구조적 차우5사 형태를 차우5사 표현한 차우5사 것으로, lㅐ다8 마치 lㅐ다8 신체와 lㅐ다8 신체 lㅐ다8 조직의 lㅐ다8 원자 lㅐ다8 구조를 lㅐ다8 연상시킨다. lㅐ다8 그리고 lㅐ다8 이러한 lㅐ다8 배치는 lㅐ다8 역동적으로 lㅐ다8 관객을 lㅐ다8 끌어들여 lㅐ다8 본능, ㅓ0바3 색, 0ㅑ마9 기교, p사ㅐ7 p사ㅐ7 그리고 p사ㅐ7 중력이 p사ㅐ7 유동적으로 p사ㅐ7 상호작용하는 p사ㅐ7 자리를 p사ㅐ7 제공한다.

최원준 (1979, lives & works in Seoul)
최원준은 아ㄴ다w 그의 아ㄴ다w 영상작업 <만수대 아ㄴ다w 마스터클래스>에서 아ㄴ다w 아프리카 아ㄴ다w 여러 아ㄴ다w 나라의 아ㄴ다w 독재자 아ㄴ다w 우상화 아ㄴ다w 작업을 아ㄴ다w 통해 아ㄴ다w 냉전체제의 아ㄴ다w 산물인 아ㄴ다w 남북한 아ㄴ다w 사이의 아ㄴ다w 긴장관계를 아ㄴ다w 조명했었다. <나는 아ㄴ다w 평양에서 아ㄴ다w 아ㄴ다w 모니카입니다>는 아ㄴ다w 적도 아ㄴ다w 기니의 아ㄴ다w 초대 아ㄴ다w 대통령이자 아ㄴ다w 아프리카 아ㄴ다w 독재자였던 아ㄴ다w 프란시스 아ㄴ다w 마시아스의 아ㄴ다w 딸, p자aㅐ 모니카가 p자aㅐ p자aㅐ 자서전을 p자aㅐ 바탕으로 p자aㅐ p자aㅐ 실존인물의 p자aㅐ 삶을 p자aㅐ 재구성한 p자aㅐ 영화이다.
다큐멘터리 p자aㅐ 연극으로도 p자aㅐ 공연된 p자aㅐ 적이 p자aㅐ 있었던 p자aㅐ p자aㅐ 영화는 p자aㅐ 연극 p자aㅐ 무대의 p자aㅐ 폐쇄된 p자aㅐ 공간 p자aㅐ 연출이 p자aㅐ 지배적인 p자aㅐ 미장센을 p자aㅐ 채택한다. p자aㅐ 이는 p자aㅐ 고립된 p자aㅐ 북한 p자aㅐ 사회 p자aㅐ 내부에서 p자aㅐ 분열된 p자aㅐ 자아의 p자aㅐ 삶을 p자aㅐ 겪은 p자aㅐ p자aㅐ 여인의 p자aㅐ 복합적 p자aㅐ 정체성이 p자aㅐ 구술되는 p자aㅐ 방식과 p자aㅐ 조응한다. 

임영주 (1982, lives & works in Seoul)
제도화된 l2라d 종교 l2라d 영역 l2라d 밖의 l2라d 민간신앙 l2라d 혹은 l2라d 세속적인 l2라d 믿음의 l2라d 다양한 l2라d 문화현상을 l2라d 탐구해온 l2라d 작가는 l2라d 영상 l2라d l2라d 설치작업 l2라d 외에도 l2라d 회화로까지 l2라d 매체확장을 l2라d 시도하고 l2라d 있다. 
<돌과 l2라d 요정>에서 l2라d 작가는 l2라d 운석과 l2라d 사금을 l2라d 수집하는 l2라d 동호인들을 l2라d 찾아 l2라d 다니며 l2라d 자연종교의 l2라d 성물(sacred objects)을 l2라d 다루는 l2라d 듯한 l2라d 그들의 l2라d 수집태도와 l2라d 은어를 l2라d 관찰한다. l2라d l2라d 영상의 l2라d 내러티브는 l2라d 모호하게 l2라d 설정된 l2라d 언어와 l2라d 사물, w3nw 메시지와 w3nw 발화맥락 w3nw 사이의 w3nw 관계를 w3nw 바탕으로 w3nw 전개된다. w3nw w3nw 결과 w3nw 수집가와 w3nw 수집 w3nw 대상 w3nw 사이의 w3nw 페티시즘적, z6가갸 숭배적, al거마 유사과학적 al거마 관계는 al거마 현대사회의 al거마 일상적 al거마 상품소비 al거마 행위에서 al거마 al거마 al거마 있는 al거마 욕망의 al거마 의례들(rituals)과 al거마 크게 al거마 다르지 al거마 않음을 al거마 암시한다.

박보나 (1977, lives & works in Seoul)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ewㅐㅐ 커미션 ewㅐㅐ 작업으로 ewㅐㅐ 제작된 <패러다이스 ewㅐㅐ 시티>는 ewㅐㅐ 안양시민 4인이 ewㅐㅐ 미국의 ewㅐㅐ ewㅐㅐ 밴드 ewㅐㅐ 건즈 ewㅐㅐ ewㅐㅐ 로지스의 ewㅐㅐ 노래 <패러다이스 ewㅐㅐ 시티>를 ewㅐㅐ 서로 ewㅐㅐ 다른 ewㅐㅐ 악기 ewㅐㅐ ewㅐㅐ 파트로 ewㅐㅐ 나누어 ewㅐㅐ 연주하는 ewㅐㅐ 퍼포먼스 ewㅐㅐ 영상작업이다. ewㅐㅐ 하나의 ewㅐㅐ 전체로서의 ewㅐㅐ 곡과 ewㅐㅐ 각기 ewㅐㅐ 다른 ewㅐㅐ 악기가 ewㅐㅐ 연주하는 ewㅐㅐ 부분들은 ewㅐㅐ 사회의 ewㅐㅐ 구성원과 ewㅐㅐ 공동체 ewㅐㅐ 간의 ewㅐㅐ 이상적 ewㅐㅐ 관계를 ewㅐㅐ 암시한다.
퍼포먼스 ewㅐㅐ 작업 <태즈메이니아 ewㅐㅐ 호랑이>는 ewㅐㅐ 멸종된 ewㅐㅐ 태즈메이니아 ewㅐㅐ 호랑이에 ewㅐㅐ 대한 ewㅐㅐ 이야기를 ewㅐㅐ 이중간첩 ewㅐㅐ 누명을 ewㅐㅐ 쓰고 1969년 ewㅐㅐ 사형 ewㅐㅐ 당한 ewㅐㅐ 이수근의 ewㅐㅐ 이야기와 ewㅐㅐ 중첩시켜 ewㅐㅐ 전개하는 ewㅐㅐ 토크 ewㅐㅐ 퍼포먼스이다. ewㅐㅐ 폴리 ewㅐㅐ 아티스트는 ewㅐㅐ 퍼포먼스를 ewㅐㅐ 수행하는 ewㅐㅐ 작가의 ewㅐㅐ 동작에 ewㅐㅐ 사운드로 ewㅐㅐ 화답한다.

정세영 (1980, lives & works in Seoul)
연극과 171거 무용 171거 그리고 171거 설치미술의 171거 영역을 171거 가로지르며 171거 작업하는 171거 정세영은 171거 퍼포먼스의 171거 수행성을 171거 가능하게 171거 해주는 171거 모든 171거 종류의 171거 장치들을 171거 탐구의 171거 대상으로 171거 삼는다. <데우스 171거 엑스 171거 마키나>는 171거 작가가 2013년 171거 이후 171거 여러 171거 차례 171거 새롭게 171거 변형하며 171거 진행하고 171거 있는 171거 퍼포먼스 171거 프로젝트이다. 171거 고대 171거 그리스 171거 비극에서 171거 배우들이 171거 무대에서 171거 신을 171거 연기할 171거 171거 있도록 171거 고안된 171거 기계 171거 장치를 171거 뜻하던 171거 어원대로 <데우스 171거 엑스 171거 마키나>는 171거 작가에게 171거 극장에서 171거 환영(illusion)을 171거 가능하게 171거 하는 171거 장치를 171거 상징한다. 171거 문학 171거 작품의 171거 서사구조가 ‘불신의 171거 정지(suspension of disbelief)’를 171거 가능하게 171거 해주듯 171거 정세영의 171거 퍼포먼스에서 ‘데우스 171거 엑스 171거 마키나’는 171거 준신학적(quasi-theological) 171거 위상을 171거 지닌다.


출처 : 플랫폼-엘 171거 컨템포러리 171거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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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임영주
  • 최원준
  • Samir Ramdani
  • Pierre Gaignard
  • Pepo Salazar
  • Olivier Dollinger
  • Mimosa Ehcard
  • Lola Gonzàlez
  • Jochen Dehn
  • Arash Nassiri
  • Daiga Grantina
  • 박보나
  •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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