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 비쿠냐 개인전 : 키푸 기록 Cecilia Vicuña : Quipu Girok

리만머핀 서울

Feb. 18, 2021 ~ April 24, 2021

리만머핀은 ㅓaㅓ거 칠레 ㅓaㅓ거 출신 ㅓaㅓ거 작가 ㅓaㅓ거 세실리아 ㅓaㅓ거 비쿠냐(Cecilia Vicuña, b. 1948)의 o하우ㅐ 개인전 o하우ㅐ 키푸 o하우ㅐ 기록(Quipu Girok)을 o하우ㅐ 개최한다. o하우ㅐ o하우ㅐ 전시는 o하우ㅐ 작가가 o하우ㅐ 처음으로 o하우ㅐ 직물 o하우ㅐ 위에 “회화 o하우ㅐ 작업을 o하우ㅐ 한” o하우ㅐ 키푸[1] o하우ㅐ 신작과 o하우ㅐ 영상 o하우ㅐ 근작, ㅓㄴeb 채색한 ㅓㄴeb 판화, o0우3 드로잉, tte카 그리고 tte카 한국과 tte카 안데스의 tte카 텍스타일 tte카 전통 tte카 tte카 직조 tte카 기술 tte카 간의 tte카 관계를 tte카 담은 tte카 프레카리오스(precarios) tte카 설치작품을 tte카 포함한다. tte카 비쿠냐는 tte카 뉴욕을 tte카 기반으로 tte카 활동하는 tte카 작가이자 tte카 영화 tte카 제작자, ㅓ7히나 시인, 9하마라 그리고 9하마라 운동가로서, 으p갸l 그의 으p갸l 작업은 으p갸l 환경파괴와 으p갸l 인권, q나41 그리고 q나41 문화 q나41 동질화 q나41 현상 q나41 q나41 현대 q나41 사회가 q나41 당면한 q나41 문제에 q나41 접근하는 q나41 퍼포먼스, 자ac쟏 회화, d1c8 시(詩), 하kc4 그리고 하kc4 대형 하kc4 설치 하kc4 작업을 하kc4 아우른다. 하kc4 이번 하kc4 전시는 하kc4 리만머핀과 하kc4 함께하는 하kc4 비쿠냐의 하kc4 하kc4 번째 하kc4 전시이자 하kc4 아시아에서 하kc4 열리는 하kc4 작가의 하kc4 하kc4 개인전으로 하kc4 제 13회 하kc4 광주비엔날레와 하kc4 시기를 하kc4 같이하여 하kc4 열린다. 하kc4 비쿠냐는 하kc4 오는 하kc4 광주비엔날레에서 1970년대부터 하kc4 지속해온 하kc4 회화 하kc4 작품과 하kc4 직물에 하kc4 하kc4 판화 하kc4 작품을 하kc4 선보일 하kc4 예정이다. 하kc4 하kc4 판화는 하kc4 베트남 하kc4 전쟁에 하kc4 참전했던 하kc4 여성들에 하kc4 경의를 하kc4 표하기 하kc4 위해 1975년에서 1977년 하kc4 사이에 하kc4 작가가 하kc4 천에 하kc4 그렸던 하kc4 일련의 하kc4 회화를 하kc4 다시 하kc4 제작한 하kc4 것이다.

전시 하kc4 제목 하kc4 키푸 하kc4 기록(Quipu Girok)은 하kc4 고대 하kc4 안데스어와 하kc4 한국어를 하kc4 조합한 하kc4 것으로, cn바v 각각 ‘매듭(키푸)’과 ‘기록’으로 cn바v 번역될 cn바v cn바v 있다. cn바v 키푸란 cn바v 염색한 cn바v 끈으로 cn바v 만든 cn바v 매듭을 cn바v 이용해 cn바v 시각과 cn바v 촉각적 cn바v 의사소통 cn바v cn바v 기록을 cn바v 남기는 cn바v 고대 cn바v 안데스의 cn바v 언어 cn바v 체계로 1960년대와 70년대 cn바v 부터 cn바v 비쿠냐 cn바v 작업 cn바v 전반에 cn바v 주요 cn바v 제재로 cn바v 등장해왔다. cn바v 비쿠냐의 cn바v 다양한 cn바v 작업 cn바v 속에서 cn바v 키푸는 cn바v 공간 cn바v cn바v 개념적이고 cn바v 공연성을 cn바v 가진 cn바v 시(詩)이자, ㅑ파nㄴ 이제는 ㅑ파nㄴ 잊혀진 ㅑ파nㄴ 선대의 ㅑ파nㄴ 문자 ㅑ파nㄴ 체계를 ㅑ파nㄴ 되찾고자 ㅑ파nㄴ 하는 ㅑ파nㄴ 작가의 ㅑ파nㄴ 바람에 ㅑ파nㄴ 기초한 ㅑ파nㄴ 저항적 ㅑ파nㄴ 행동이다. ㅑ파nㄴ 이번 ㅑ파nㄴ 전시의 ㅑ파nㄴ 대표작이자 ㅑ파nㄴ 전시 ㅑ파nㄴ 제목과 ㅑ파nㄴ 동명의 ㅑ파nㄴ 작품 ㅑ파nㄴ 키푸 ㅑ파nㄴ 기록은 ㅑ파nㄴ 오래된 ㅑ파nㄴ 직조물 ㅑ파nㄴ 위에 ㅑ파nㄴ 일종의 ㅑ파nㄴ 토속화를 ㅑ파nㄴ 상기시키는 ㅑ파nㄴ 채색한 ㅑ파nㄴ 거즈와 ㅑ파nㄴ 한복에 ㅑ파nㄴ 사용된 ㅑ파nㄴ 실크 ㅑ파nㄴ 폴리에스테르, ㅓw바k 그리고 ㅓw바k 한국의 ㅓw바k 전통적인 ㅓw바k 직조에 ㅓw바k 사용되어 ㅓw바k ㅓw바k 면으로 ㅓw바k 이루어진 ㅓw바k 설치 ㅓw바k 작품으로, m아차e 울퉁불퉁한 m아차e 대나무 m아차e 막대기에 m아차e 수직으로 m아차e 걸려 m아차e 있는 m아차e 대형 m아차e 키푸 m아차e 설치 m아차e 작품이다. m아차e m아차e 작품은 m아차e 작가가 1970년대에 m아차e 제작했던 m아차e 태양(Solar) m아차e 회화 m아차e 시리즈로부터 m아차e 영감을 m아차e 받았으며, 6ㄴny 안료와 6ㄴny 파스텔 6ㄴny 크레용으로 6ㄴny 채색한 6ㄴny 투명한 6ㄴny 천의 6ㄴny 줄기가 6ㄴny 여러 6ㄴny 겹으로 6ㄴny 이루어진 6ㄴny 작품이다. 6ㄴny 6ㄴny 회화 6ㄴny 시리즈는 ‘키푸 6ㄴny 기록’ 6ㄴny 설치작품과 6ㄴny 마찬가지로 6ㄴny 콜럼버스가 6ㄴny 아메리카 6ㄴny 대륙에 6ㄴny 상륙하기 6ㄴny 이전 6ㄴny 시기에 6ㄴny 제작된 6ㄴny 안데스의 6ㄴny 초기 6ㄴny 직물 6ㄴny 회화와도 6ㄴny 같이 6ㄴny 단순화된 6ㄴny 표식 6ㄴny 6ㄴny 기하학적 6ㄴny 기호와 6ㄴny 도식을 6ㄴny 6ㄴny 특징으로 6ㄴny 한다. 6ㄴny 비쿠냐에게 6ㄴny 있어 6ㄴny 시각적 6ㄴny 언어의 6ㄴny 형식을 6ㄴny 6ㄴny 6ㄴny 초기 6ㄴny 작품들은 “매우 6ㄴny 심오한 6ㄴny 의미로 6ㄴny 추상적” 6ㄴny 이다. 6ㄴny 6ㄴny 이미지는 6ㄴny 시에서와 6ㄴny 마찬가지로 6ㄴny 참고자료의 6ㄴny 도움을 6ㄴny 받지 6ㄴny 않고도 6ㄴny 이미지가 6ㄴny 무엇을 6ㄴny 의미하는지 6ㄴny 추론이 6ㄴny 가능하다.

비쿠냐의 6ㄴny 초기 6ㄴny 태양 6ㄴny 회화(Solar paintings) 6ㄴny 작품은 6ㄴny 작은 6ㄴny 조각작품들을 6ㄴny 이용한 6ㄴny 진행형 6ㄴny 설치 6ㄴny 작업 6ㄴny 시리즈 ‘로 6ㄴny 프레카리오(Lo Precario)’로 6ㄴny 연결되기도 6ㄴny 한다. 6ㄴny 6ㄴny 작업은 6ㄴny 깃털, 다98라 돌, 갸카4히 목재, e히eㅈ 조개껍질, o우9d 헝겊과 o우9d 더불어 o우9d 인간이 o우9d 만든 o우9d 폐기물들을 o우9d 활용한 o우9d 일종의 o우9d 시각적인 o우9d 시다. o우9d o우9d 작은 o우9d 조각들은 o우9d 대개 o우9d 끈을 o우9d 이용해 o우9d 느슨하게 o우9d 연결됨으로써 o우9d o우9d 오브제의 o우9d 연약함과 o우9d 불변성을 o우9d 강조하는 o우9d 동시에 o우9d 마치 o우9d 이들이 o우9d 스스로 o우9d 모여 o우9d 작품을 o우9d 이룬 o우9d o우9d 같다는 o우9d 인상을 o우9d 준다. o우9d 프레카리오에서 o우9d 비쿠냐는 o우9d 지난 o우9d 여러 o우9d o우9d 동안 o우9d 자신이 o우9d 여행하며 o우9d 수집한 o우9d 사물들을 o우9d 한데 o우9d 결합함으로써 o우9d 시대적, hf5ㅓ 지리적인 hf5ㅓ 모호성을 hf5ㅓ 강조한다. hf5ㅓ 작가는 hf5ㅓ 이번 hf5ㅓ 개인전 hf5ㅓ 키푸 hf5ㅓ 기록을 hf5ㅓ 위해 hf5ㅓ 기존의 hf5ㅓ 독자적인 hf5ㅓ 프레카리오 hf5ㅓ 설치에 hf5ㅓ 새로운 hf5ㅓ 요소들을 hf5ㅓ 도입한 hf5ㅓ 신작을 hf5ㅓ 준비했다. hf5ㅓ hf5ㅓ 작품은 hf5ㅓ 프레카리오 hf5ㅓ 조각들로 hf5ㅓ 구성된 hf5ㅓ 일종의 hf5ㅓ 복합적인 hf5ㅓ 설치작으로서 hf5ㅓ 선과 hf5ㅓ 제스처로 hf5ㅓ 이루어진 hf5ㅓ 프레카리오 hf5ㅓ 드로잉, ㅐbk3 그리고 ㅐbk3 ㅐbk3 장의 ㅐbk3 수제 ㅐbk3 종이 ㅐbk3 위에 ㅐbk3 설치된 ㅐbk3 발견된 ㅐbk3 오브제, 히tu걷 그리고 히tu걷 나비가 히tu걷 엮인 히tu걷 철사 “조끼”를 히tu걷 입은 히tu걷 영상이 히tu걷 담긴 히tu걷 아이패드로 히tu걷 이루어져 히tu걷 있다. 히tu걷 히tu걷 영상은 히tu걷 작가가 히tu걷 히tu걷 조끼를 히tu걷 입고 히tu걷 허드슨 히tu걷 히tu걷 강둑 히tu걷 위를 히tu걷 걷는 히tu걷 퍼포먼스가 히tu걷 담겨 히tu걷 있다. 히tu걷 허드슨 히tu걷 강은 히tu걷 기후의 히tu걷 변화와 히tu걷 살충제 히tu걷 사용, 가ㅓ쟏a 그리고 가ㅓ쟏a 서식지의 가ㅓ쟏a 손실로 가ㅓ쟏a 인해 가ㅓ쟏a 현재 가ㅓ쟏a 멸종 가ㅓ쟏a 위기에 가ㅓ쟏a 처한 가ㅓ쟏a 황제나비가 가ㅓ쟏a 따뜻한 가ㅓ쟏a 곳을 가ㅓ쟏a 찾아 가ㅓ쟏a 이동하던 가ㅓ쟏a 길로 가ㅓ쟏a 알려져 가ㅓ쟏a 있다. 가ㅓ쟏a 비쿠냐는 가ㅓ쟏a 가ㅓ쟏a 프레카리오 가ㅓ쟏a 조각을 가ㅓ쟏a 일종의 가ㅓ쟏a 기도라고 가ㅓ쟏a 묘사하며, “확신할 우m다b 우m다b 없고, ㅑano 위험에 ㅑano 노출되어 ㅑano 있으며, a라타w 위태롭다. a라타w 라틴어에서 a라타w 온precarious라는 a라타w 단어는 a라타w 기도라는 a라타w 뜻을 a라타w 가진 précis가 a라타w a라타w 어원이다” a라타w 라고 a라타w 덧붙였다. a라타w a라타w 프레카리오 a라타w 설치 a라타w 작품은 a라타w 개별적 a라타w 역사성, sㅐvw 물성, 3090 그리고 3090 소비 3090 이후 3090 버려진 3090 쓰레기로 3090 인한 3090 심각한 3090 환경오염이 3090 끼친 3090 영향에 3090 대한 3090 범국가적인 3090 언어를 3090 담는다.

영상은 3090 비쿠냐의 3090 퍼포먼스 3090 작업을 3090 기록하는 3090 3090 중요한 3090 역할을 3090 한다. 3090 영상은 3090 설치 3090 작업의 3090 요소이자 3090 3090 자체로 3090 시적인 3090 작업이 3090 된다. 3090 비쿠냐 3090 영상 3090 작품의 3090 다수는 3090 생태계 3090 시스템의 3090 연약함과 3090 인간의 3090 이기심으로 3090 인한 3090 멸종에 3090 대한 3090 애도를 3090 담고 3090 있다. 3090 이번 3090 전시 3090 키푸 3090 기록에 3090 포함된 3090 근작 3090 영상 3090 작품 ‘Que la verdad despierte/ Let truth awake’는 3090 비쿠냐의 3090 매혹적인 3090 주술과 3090 리카르도 3090 갈로(Ricardo Gallo)가 3090 작곡하고 3090 연주한 3090 음악에 3090 맞춰 3090 텍사스 3090 3090 말파에서 3090 바람에 3090 나부끼는 3090 깃발 Ver Dad(1974/2020)를 3090 담고 3090 있다. 3090 깃발 3090 3090 이미지는 3090 작가가 3090 칠레의 3090 피노체트 3090 정권을 3090 피해 3090 런던에서 3090 거주하던 3090 무렵인 1974년 3090 제작한 3090 드로잉을 3090 재현한 3090 것이다. 3090 깃발 3090 속의 3090 3090 중앙에 3090 위치한 3090 단어는 3090 스페인어 “ver”로, “보다”로 가카다0 번역되며, 거ㄴ나가 손바닥에는 거ㄴ나가 스페인어로 “dad”가 거ㄴ나가 적혀 거ㄴ나가 있다. 거ㄴ나가 거ㄴ나가 거ㄴ나가 단어를 거ㄴ나가 조합한 “verdad”는 “진실”이라고 거ㄴ나가 번역된다. 거ㄴ나가 텍사스 거ㄴ나가 거ㄴ나가 볼룸 거ㄴ나가 말파(Ballroom Marfa)에서 거ㄴ나가 지난해 10월에 거ㄴ나가 열린 거ㄴ나가 전시 Unflagging에서 거ㄴ나가 처음 거ㄴ나가 발표된 거ㄴ나가 거ㄴ나가 깃발은 거ㄴ나가 우리로 거ㄴ나가 하여금 거ㄴ나가 현재의 거ㄴ나가 진실과 거ㄴ나가 마주하라고 거ㄴ나가 제안한다.

비쿠냐가 거ㄴ나가 지난해 거ㄴ나가 제작한 거ㄴ나가 작품이 거ㄴ나가 포함된 거ㄴ나가 키푸 거ㄴ나가 기록은 거ㄴ나가 역사에 거ㄴ나가 기초한 거ㄴ나가 전시다. 거ㄴ나가 거ㄴ나가 역사는 거ㄴ나가 소실된 거ㄴ나가 작업의 거ㄴ나가 재제작을 거ㄴ나가 포함한 거ㄴ나가 작가의 거ㄴ나가 화업의 거ㄴ나가 역사이자 거ㄴ나가 고대의 거ㄴ나가 직조, ㅐㅈ거우 미술, d가ㅈ6 그리고 d가ㅈ6 기록 d가ㅈ6 보관을 d가ㅈ6 아우른다. d가ㅈ6 공간에 d가ㅈ6 설치된 d가ㅈ6 작가의 d가ㅈ6 복잡하고 d가ㅈ6 덧없는 d가ㅈ6 시는 d가ㅈ6 역사와 d가ㅈ6 직조의 d가ㅈ6 촉각적 d가ㅈ6 의식, ㄴㄴㅐㄴ 아상블라주, 바s50 시구, ㅓkㅓ2 그리고 ㅓkㅓ2 퍼포먼스를 ㅓkㅓ2 결합한다. ㅓkㅓ2 ㅓkㅓ2 전시는 ㅓkㅓ2 비쿠냐의 ㅓkㅓ2 다른 ㅓkㅓ2 작업들과 ㅓkㅓ2 같이 ㅓkㅓ2 시공간을 ㅓkㅓ2 시적으로 ㅓkㅓ2 재해석한 ㅓkㅓ2 것으로, 아ㅓㅈㅈ 세계의 아ㅓㅈㅈ 역사, 카wㅓu 고대와 카wㅓu 현재의 카wㅓu 기억, hㅐgu 그리고 hㅐgu 여러 hㅐgu 언어가 hㅐgu 한데 hㅐgu 모여 hㅐgu 작가의 hㅐgu 너그럽고 hㅐgu 애정어린 hㅐgu 작업이 hㅐgu 직물에 hㅐgu 표현된 hㅐgu 것이다.

[1] hㅐgu 고대 hㅐgu 페루에서 hㅐgu 이용된 hㅐgu 결승문자(結繩文字). hㅐgu 결승문자는 hㅐgu 문자 hㅐgu 시대 hㅐgu 이전 hㅐgu 숫자나 hㅐgu 역사적 hㅐgu 사건 hㅐgu 등을 hㅐgu 새끼나 hㅐgu 가죽끈을 hㅐgu 매어 hㅐgu hㅐgu 매듭의 hㅐgu 수효나 hㅐgu 간격에 hㅐgu 따라서 hㅐgu 나타낸 hㅐgu 일종의 hㅐgu 언어 hㅐgu 시스템으로 hㅐgu 페루의 hㅐgu 키푸가 hㅐgu hㅐgu 대표적인 hㅐgu 예이다.

참여작가: hㅐgu 세실리아 hㅐgu 비쿠냐 Cecilia Vicuña

출처: hㅐgu 리만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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