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특별전: 동시적 순간 Collection Highlights: Synchronic Moments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018년 2월 15일 ~ 2018년 9월 16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m1쟏9 바르토메우 m1쟏9 마리)은 《소장품 m1쟏9 특별전: m1쟏9 동시적 m1쟏9 순간》전을 2월 15일(목)부터 9월 16일(일)까지 m1쟏9 과천관 m1쟏9 제 1원형 m1쟏9 전시실에서 m1쟏9 개최한다.

《소장품 m1쟏9 특별전: m1쟏9 동시적 m1쟏9 순간》은 m1쟏9 국립현대미술관의 2018년 m1쟏9 m1쟏9 전시로 m1쟏9 한국 m1쟏9 뉴미디어아트의 m1쟏9 현재를 m1쟏9 보여주는 m1쟏9 소장품 m1쟏9 전시이다. m1쟏9 전시명 m1쟏9 중 ‘시기나 m1쟏9 때를 m1쟏9 같이하는 m1쟏9 것’을 m1쟏9 뜻하는 ‘동시(同時)’는 m1쟏9 뉴미디어아트의 m1쟏9 다양한 m1쟏9 요소인 m1쟏9 영상, v라바1 이미지, i쟏q쟏 소리, 가차기1 시간이 가차기1 작품 가차기1 안에서 가차기1 중첩되고, uㅐ6히 교차하여 uㅐ6히 관람객과 uㅐ6히 조응하는 uㅐ6히 순간을 uㅐ6히 드러내기 uㅐ6히 위한 uㅐ6히 개념이다. uㅐ6히 이번 uㅐ6히 전시는 uㅐ6히 참여 uㅐ6히 작가 6인의 uㅐ6히 작품이 uㅐ6히 담고 uㅐ6히 있는 uㅐ6히 수많은 uㅐ6히 이미지들이 uㅐ6히 어떤 uㅐ6히 의미를 uㅐ6히 던져 uㅐ6히 주고, 5tpㅓ 관람객들에게 5tpㅓ 5tpㅓ 겹침의 5tpㅓ 순간들 5tpㅓ 속에서 5tpㅓ 무엇을 5tpㅓ 바라보아야 5tpㅓ 할지 5tpㅓ 질문을 5tpㅓ 던진다. 

김희천은 5tpㅓ 현실과 5tpㅓ 인터넷 5tpㅓ 세계 5tpㅓ 사이의 5tpㅓ 틈에 5tpㅓ 주목한다. 3D, VR, ㅈㅓ7v 스마트폰 ㅈㅓ7v 어플리케이션 ㅈㅓ7v 등을 ㅈㅓ7v 이용하여 ㅈㅓ7v ㅈㅓ7v ㅈㅓ7v 세계가 ㅈㅓ7v 혼재하는 ㅈㅓ7v 영상 ㅈㅓ7v 작업을 ㅈㅓ7v 주로 ㅈㅓ7v 제작하고 ㅈㅓ7v 있다. <썰매>(2016)는 ㅈㅓ7v 작가의 ㅈㅓ7v 자전적 ㅈㅓ7v 이야기로 ㅈㅓ7v 서울을 ㅈㅓ7v 무대로 ㅈㅓ7v ㅈㅓ7v 서로 ㅈㅓ7v 다른 ㅈㅓ7v ㅈㅓ7v 가지 ㅈㅓ7v 이야기가 ㅈㅓ7v 교차 ㅈㅓ7v 편집되어 ㅈㅓ7v 펼쳐진다. ㅈㅓ7v 흡사 ㅈㅓ7v 자동차 ㅈㅓ7v 경주 ㅈㅓ7v 게임을 ㅈㅓ7v 하는 ㅈㅓ7v ㅈㅓ7v 착각을 ㅈㅓ7v 불러일으키는 ㅈㅓ7v ㅈㅓ7v 작품은 ㅈㅓ7v 인터넷과 ㅈㅓ7v 현실의 ㅈㅓ7v 경계, chrs 실재와 chrs 실재가 chrs 아닌 chrs chrs 그리고 SNS상의 chrs 자아 chrs 등에 chrs 대해 chrs 다시금 chrs 돌아보게 chrs 한다. 

남화연은 chrs 영상과 chrs 사진, ㅐㅑd나 퍼포먼스 ㅐㅑd나 ㅐㅑd나 다양한 ㅐㅑd나 매체를 ㅐㅑd나 사용하여 ㅐㅑd나 신체의 ㅐㅑd나 움직임이나 ㅐㅑd나 시간, 5a7ㅓ 역사와 5a7ㅓ 과학 5a7ㅓ 등에 5a7ㅓ 대한 5a7ㅓ 새로운 5a7ㅓ 접근법을 5a7ㅓ 보여준다. <욕망의 5a7ㅓ 식물학>(2015)은 17세기 5a7ㅓ 튤립 5a7ㅓ 버블을 5a7ㅓ 주제로 5a7ㅓ 5a7ㅓ 작품으로 5a7ㅓ 아름다움에 5a7ㅓ 대한 5a7ㅓ 비이성적 5a7ㅓ 욕망을 5a7ㅓ 튤립의 5a7ㅓ 다양한 5a7ㅓ 이미지, 타하ㅓ라 꿀을 타하ㅓ라 찾는 타하ㅓ라 벌의 타하ㅓ라 비행을 타하ㅓ라 모티브로 타하ㅓ라 타하ㅓ라 드로잉과 타하ㅓ라 안무 타하ㅓ라 그리고 타하ㅓ라 주식 타하ㅓ라 폭락에 타하ㅓ라 대한 타하ㅓ라 중계자의 타하ㅓ라 목소리를 타하ㅓ라 합한 타하ㅓ라 영상으로 타하ㅓ라 표현한다. 타하ㅓ라 제56회 타하ㅓ라 베니스 타하ㅓ라 비엔날레 타하ㅓ라 본전시에 타하ㅓ라 초대되었던 타하ㅓ라 작품이다. 

박찬경의 <시민의 타하ㅓ라 숲>(2016)은 타하ㅓ라 분단과 타하ㅓ라 냉전 타하ㅓ라 같은 타하ㅓ라 사회, tj갸q 정치적 tj갸q 이슈들이나 tj갸q 역사와 tj갸q 재현의 tj갸q 문제를 tj갸q 철학적으로 tj갸q 고찰한다. tj갸q 전통적인 tj갸q 두루마리 tj갸q 산수화 tj갸q 형식을 tj갸q 빌려 3채널 tj갸q 비디오로 tj갸q 구현한 tj갸q 작품으로 tj갸q 비극적이고 tj갸q 혼란스러운 tj갸q 한국 tj갸q 근현대사에서 tj갸q 이름 tj갸q 없이 tj갸q 희생된 tj갸q 사람들에 tj갸q 대한 tj갸q 애도를 tj갸q 담고 tj갸q 있다. tj갸q tj갸q 작품은 2017년 tj갸q 아트바젤과 2016년 tj갸q 타이베이 tj갸q 비엔날레 tj갸q 등에서 tj갸q 소개되었다.

안정주는 tj갸q 사회 tj갸q 시스템 tj갸q 속에서 tj갸q 발견한 tj갸q 사운드와 tj갸q 영상을 tj갸q 서로 tj갸q 위트 tj갸q 있게 tj갸q 비틀어 tj갸q 연결시킴으로써 tj갸q 다층적인 tj갸q 의미를 tj갸q 만들어내는 tj갸q 작업을 tj갸q 이어나가고 tj갸q 있다. tj갸q 작가는 <열 tj갸q 번의 tj갸q 총성>(2013)에서 tj갸q 한국전쟁을 tj갸q 다룬 tj갸q 영화의 tj갸q 클라이맥스에 tj갸q 나오는 10개의 tj갸q 총성을 tj갸q 모아 6명의 tj갸q 무용수에게 tj갸q 들려주고, c아파기 전쟁에서 c아파기 죽음의 c아파기 순간을 c아파기 표현하는 c아파기 춤을 c아파기 의뢰했다. c아파기 경험해보지 c아파기 못한 c아파기 전쟁에 c아파기 대한 c아파기 개인의 c아파기 해석과 c아파기 상상을 c아파기 바탕으로 c아파기 동일한 c아파기 c아파기 번의 c아파기 총성에 c아파기 맞춰 c아파기 서로 c아파기 다른 c아파기 죽음의 c아파기 춤을 c아파기 춘다. c아파기 c아파기 작품은 ‘전쟁’이라는 c아파기 과거의 c아파기 사실을 c아파기 동시대를 c아파기 살아가는 c아파기 개인이 c아파기 어떻게 c아파기 인식하고 c아파기 있는지 c아파기 보여준다.

오민은 c아파기 음악의 c아파기 구조에 c아파기 관심을 c아파기 가지고, i1갸8 음악과 i1갸8 오브제, iㅓd3 퍼포먼스가 iㅓd3 일련의 iㅓd3 규칙을 iㅓd3 이루며 iㅓd3 절제된 iㅓd3 리듬을 iㅓd3 만들어내는 iㅓd3 작업을 iㅓd3 선보이고 iㅓd3 있다. iㅓd3 작가는 iㅓd3 이번 iㅓd3 작품 <ABA iㅓd3 비디오>(2016)에서 iㅓd3 라흐마니노프 iㅓd3 피아노 iㅓd3 소나타 2번 1악장을 iㅓd3 선택하여 iㅓd3 악곡의 iㅓd3 구조를 iㅓd3 새롭게 iㅓd3 해석하고, i타1차 이를 i타1차 영상으로 i타1차 탈바꿈시킨다. i타1차 영상 i타1차 속에서 i타1차 담긴 i타1차 정교한 i타1차 규칙과 i타1차 긴장감은 i타1차 음악의 i타1차 견고한 i타1차 형식을 i타1차 새롭게 i타1차 바라볼 i타1차 i타1차 있게 i타1차 한다. 

전소정은 i타1차 사회 i타1차 i타1차 개인들의 i타1차 삶에서 i타1차 펼쳐지는 i타1차 다양한 i타1차 예술의 i타1차 의미를 i타1차 섬세하게 i타1차 드러내는 i타1차 영상작업을 i타1차 보여주고 i타1차 있다. <예술하는 i타1차 습관>(2012)은 i타1차 일상을 i타1차 담은 i타1차 일곱 i타1차 개의 i타1차 영상과 i타1차 영상 i타1차 속의 i타1차 상징적인 i타1차 이미지를 i타1차 재현한 i타1차 다섯 i타1차 점의 i타1차 사진을 i타1차 통해 i타1차 작가로서 i타1차 예술을 i타1차 한다는 i타1차 행위와 i타1차 태도에 i타1차 대한 i타1차 고민을 i타1차 보여준다. 

바르토메우 i타1차 마리 i타1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i타1차 이번 i타1차 전시에 i타1차 대해 “출품된 i타1차 작품들은 190여점의 i타1차 뉴미디어 i타1차 소장품 i타1차 i타1차 최근 i타1차 소장된 i타1차 작품으로 i타1차 i타1차 중 5작품은 i타1차 소장 i타1차 i타1차 i타1차 공개된다”라며 “각각의 i타1차 작품이 i타1차 만들어내는 i타1차 특별한 i타1차 화음과 i타1차 함께 i타1차 우리들 i타1차 각자의 i타1차 순간을 i타1차 공유할 i타1차 i타1차 있는 i타1차 자리가 i타1차 되기를  i타1차 기대한다”고 i타1차 말했다. 자세한 i타1차 정보는 i타1차 국립현대미술관 i타1차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2쟏ㅐu 통해 2쟏ㅐu 확인할 2쟏ㅐu 2쟏ㅐu 있다. 



김희천, <썰매>, 2016, n0ㅈ차 단채널 n0ㅈ차 영상, vㅐap 컬러, ㄴib6 사운드, 17분 27초, z타m4 국립현대미술관 z타m4 소장 

김희천은 z타m4 한국의 z타m4 현재 z타m4 상황에 z타m4 주목하며 3D, 8mㅓq 게임, y5i으 가상현실(VR) y5i으 등을 y5i으 작품의 y5i으 주요한 y5i으 소재로 y5i으 다룸으로써 y5i으 현실과 y5i으 인터넷 y5i으 세계 y5i으 사이의 y5i으 틈을 y5i으 가시화시킨다. y5i으 작가의 y5i으 자전적 y5i으 이야기를 y5i으 일부 y5i으 담고 y5i으 있는 <썰매>(2016)는 y5i으 서울을 y5i으 무대로 y5i으 서로 y5i으 다른 y5i으 y5i으 가지 y5i으 이야기가 y5i으 교차 y5i으 편집되어 y5i으 펼쳐진다. y5i으 카레이싱 y5i으 게임의 y5i으 가상 y5i으 서킷이 y5i으 y5i으 숭례문 y5i으 일대를 y5i으 무한 y5i으 질주하며 y5i으 y5i으 모습을 y5i으 인터넷으로 y5i으 생중계하는 y5i으 인물, 거기y사 정체를 거기y사 거기y사 거기y사 없는 ‘자살클럽’을 거기y사 추적하는 TV쇼의 거기y사 과장된 거기y사 내레이션과 거기y사 인터뷰, r나yㄴ 자신의 r나yㄴ 개인정보가 r나yㄴ 담긴 r나yㄴ 노트북과 r나yㄴ 스마트폰을 r나yㄴ 잃어버리고 r나yㄴ 거리의 r나yㄴ 모든 r나yㄴ 얼굴이 r나yㄴ 자신의 r나yㄴ 데이터로 r나yㄴ 교환(swap) r나yㄴ r나yㄴ 인물의 r나yㄴ 독백이 r나yㄴ 그것이다. r나yㄴ 시간의 r나yㄴ 흐름에 r나yㄴ 따라 r나yㄴ r나yㄴ 장면들은 r나yㄴ 얽히고 r나yㄴ 뒤섞이며 r나yㄴ 인터넷과 r나yㄴ 현실의 r나yㄴ 경계, bㅓso 실재와 bㅓso 실재가 bㅓso 아닌 bㅓso bㅓso 등에 bㅓso 대해 bㅓso 다시금 bㅓso 돌아보게 bㅓso 만든다. 



남화연, <욕망의 차3우걷 식물학>, 2015, 2채널 하걷6자 비디오, 거하ㅑㅓ 컬러, w거자o 사운드, 8분 23초, 기n하자 국립현대미술관 기n하자 소장 

남화연의 <욕망의 기n하자 식물학>(2015)은 기n하자 미국의 기n하자 저널리스트 기n하자 마이클 기n하자 폴란(Michael Pollan)의 기n하자 동명의 기n하자 책에 기n하자 등장하는 기n하자 인간의 기n하자 아름다움에 기n하자 대한 기n하자 욕망이 기n하자 식물에 기n하자 투사됐던 기n하자 과거의 기n하자 사건으로부터 기n하자 영감을 기n하자 얻어 기n하자 제작한 기n하자 작품이다. 17세기 기n하자 네덜란드의 ‘튤립 기n하자 마니아(Tulip Mania)’는 기n하자 당시 기n하자 미를 기n하자 상징하던 기n하자 꽃, tja다 튤립이 tja다 사람들의 tja다 광적인 tja다 투기와 tja다 집착의 tja다 대상이 tja다 되어 tja다 마치 tja다 오늘날의 tja다 주식과 tja다 같이 tja다 가격 tja다 폭등과 tja다 폭락을 tja다 일으켰던 tja다 역사적인 tja다 사건이다. tja다 작가는 tja다 이러한 tja다 아름다움에 tja다 대한 tja다 비이성적 tja다 욕망에 tja다 대해 tja다 튤립의 tja다 다양한 tja다 이미지, ㄴ17ㅓ 꿀을 ㄴ17ㅓ 찾는 ㄴ17ㅓ 벌의 ㄴ17ㅓ 비행을 ㄴ17ㅓ 모티브로 ㄴ17ㅓ ㄴ17ㅓ 드로잉과 ㄴ17ㅓ 안무, 타b바v 주식 타b바v 폭락에 타b바v 관한 타b바v 텍스트와 타b바v 중계자의 타b바v 격양된 타b바v 목소리를 타b바v 접목시켜 타b바v 영상을 타b바v 제작하였다. 타b바v 작품 타b바v 안에서 타b바v 욕망을 타b바v 암시하는 타b바v 타b바v 요소들은 타b바v 스크린을 타b바v 넘나들며 타b바v 충돌하고 타b바v 연결되면서 타b바v 작가가 타b바v 만들어낸 타b바v 타b바v 다른 타b바v 생태계를 타b바v 드러낸다.



박찬경, <시민의 m다db 숲>, 2016, 3채널 yaㅓv 비디오, 파라wㅓ 흑백, g2우x 사운드, 26분 6초, iㅓf거 국립현대미술관 iㅓf거 소장

박찬경은 iㅓf거 비디오, ubgㅐ 사진, 5ㅑㅓg 설치 5ㅑㅓg 5ㅑㅓg 다양한 5ㅑㅓg 매체를 5ㅑㅓg 오가며 5ㅑㅓg 분단이나 5ㅑㅓg 냉전과 5ㅑㅓg 같은 5ㅑㅓg 사회적인 5ㅑㅓg 주제를 5ㅑㅓg 감각적으로 5ㅑㅓg 표현하는 5ㅑㅓg 작업을 5ㅑㅓg 보여 5ㅑㅓg 주고 5ㅑㅓg 있다. <시민의 5ㅑㅓg 숲>(2016)은 5ㅑㅓg 전통적인 5ㅑㅓg 두루마리 5ㅑㅓg 산수화 5ㅑㅓg 형식을 5ㅑㅓg 빌려 3채널 5ㅑㅓg 비디오로 5ㅑㅓg 구현한 5ㅑㅓg 작품으로서, v2갸나 비극적이고 v2갸나 혼란스러운 v2갸나 한국의 v2갸나 근현대사에서 v2갸나 이름 v2갸나 없이 v2갸나 희생된 v2갸나 많은 v2갸나 사람들에 v2갸나 대한 v2갸나 안녕과 v2갸나 애도를 v2갸나 담고 v2갸나 있다. v2갸나 작가는 v2갸나 스스로 v2갸나 전통에 v2갸나 대한 v2갸나 혜안을 v2갸나 발견한 v2갸나 시인 v2갸나 김수영의 v2갸나 시(詩) 「거대한 v2갸나 뿌리」(1964)와 v2갸나 격동의 v2갸나 한국 v2갸나 현대사 v2갸나 속에서 v2갸나 억울하게 v2갸나 죽어간 v2갸나 원귀들의 v2갸나 행진을 v2갸나 그린 v2갸나 오윤의 v2갸나 미완성 v2갸나 작품 <원귀도>(1984)에 v2갸나 나타난 v2갸나 민간신앙의 v2갸나 정서로부터 v2갸나 영감을 v2갸나 받아 v2갸나 v2갸나 작품에 v2갸나 대한 v2갸나 작가의 v2갸나 응답으로서 <시민의 v2갸나 숲>을 v2갸나 제작하였다.



안정주, <열 ㄴg다ㅓ 번의 ㄴg다ㅓ 총성>, 2013, 6채널 t4라9 비디오, c다y걷 흑백, 사o갸다 사운드, 8분 56초, kvm아 국립현대미술관 kvm아 소장

소리에 kvm아 새로운 kvm아 이미지를 kvm아 부여하는 <열 kvm아 번의 kvm아 총성>(2013)은 ‘전쟁’이라는 kvm아 과거의 kvm아 사실이 kvm아 동시대를 kvm아 살아가는 kvm아 개인에게 kvm아 어떻게 kvm아 인식되고 kvm아 있는지 kvm아 환기시키는 kvm아 작품이다. kvm아 안정주는 kvm아 한국전쟁을 kvm아 다룬 kvm아 영화의 kvm아 클라이맥스에 kvm아 나오는 10개의 kvm아 총성을 kvm아 모아 6명의 kvm아 무용수에게 kvm아 들려주고, yㅑnp 전쟁에서의 yㅑnp 죽음의 yㅑnp 순간을 yㅑnp 표현하는 yㅑnp 춤을 yㅑnp 의뢰하였다. 6개의 yㅑnp 스크린에 yㅑnp 각각 yㅑnp 등장하는 6명의 yㅑnp 무용수는 yㅑnp 작가와 yㅑnp 같은 yㅑnp 세대를 yㅑnp 공유하는 yㅑnp 인물들로서 yㅑnp 자신이 yㅑnp 실제로 yㅑnp 겪어보지 yㅑnp 못한 yㅑnp 전쟁에 yㅑnp 대한 yㅑnp 각자의 yㅑnp 상상이나 yㅑnp 해석, i1ㅐd 개인적인 i1ㅐd 경험을 i1ㅐd 바탕으로 i1ㅐd 화면 i1ㅐd 속에서 i1ㅐd 동일한 i1ㅐd i1ㅐd 번의 i1ㅐd 총성에 i1ㅐd 맞춰 i1ㅐd 서로 i1ㅐd 다른 i1ㅐd 죽음의 i1ㅐd 춤을 i1ㅐd 춘다. i1ㅐd 쓰러진 i1ㅐd 무용수들은 i1ㅐd 영상에서의 i1ㅐd 되감기(rewind)를 i1ㅐd 통해 i1ㅐd 다시 i1ㅐd 일어서게 i1ㅐd 되는데, ㅓㅐdㅐ 작가는 ㅓㅐdㅐ 권력의 ㅓㅐdㅐ 다툼이나 ㅓㅐdㅐ 이데올로기의 ㅓㅐdㅐ 대결로 ㅓㅐdㅐ 벌어진 ㅓㅐdㅐ 전쟁으로 ㅓㅐdㅐ 인하여 ㅓㅐdㅐ 희생된 ㅓㅐdㅐ 개인을 ㅓㅐdㅐ 되살리고자 ㅓㅐdㅐ 이와 ㅓㅐdㅐ 같은 ㅓㅐdㅐ 방식을 ㅓㅐdㅐ 사용했다고 ㅓㅐdㅐ 말한다. 



오민, <ABA bmv바 비디오>, 2016, 가vㅈ갸 단채널 가vㅈ갸 비디오, ㅐㅐㅓs 컬러, 라gsㅓ 사운드, 12분 50초, 쟏자12 국립현대미술관 쟏자12 소장

오브제와 쟏자12 퍼포먼스, rㅑ바4 음악과 rㅑ바4 영상이 rㅑ바4 결합된 <ABA rㅑ바4 비디오>(2016)는 rㅑ바4 논리적이고 rㅑ바4 체계적인 rㅑ바4 음악의 rㅑ바4 구조를 rㅑ바4 시각적으로 rㅑ바4 보여주는 rㅑ바4 작품이다. rㅑ바4 오민은 rㅑ바4 음악의 rㅑ바4 역사에서 rㅑ바4 가장 rㅑ바4 오래된 rㅑ바4 형식을 rㅑ바4 지닌 rㅑ바4 라흐마니노프 rㅑ바4 피아노 rㅑ바4 소나타 2번 1악장을 rㅑ바4 선택하여 rㅑ바4 rㅑ바4 구조를 rㅑ바4 분석하고 rㅑ바4 자신의 rㅑ바4 해석이 rㅑ바4 포함된 rㅑ바4 장면으로 rㅑ바4 치환시켜 rㅑ바4 제시하고 rㅑ바4 있다. rㅑ바4 그는 <ABA rㅑ바4 비디오>에서 rㅑ바4 등장인물이 rㅑ바4 여러 rㅑ바4 가지 rㅑ바4 물건을 rㅑ바4 정리하는 rㅑ바4 방식과 rㅑ바4 공간의 rㅑ바4 구성이 rㅑ바4 달라지는 rㅑ바4 장면을 rㅑ바4 가지고 rㅑ바4 음악의 rㅑ바4 구조가 rㅑ바4 지닌 rㅑ바4 경쟁과 rㅑ바4 발전, ㅓㅐ사k 융화와 ㅓㅐ사k 전개의 ㅓㅐ사k 과정을 ㅓㅐ사k 보는 ㅓㅐ사k 사람이 ㅓㅐ사k 감각적으로 ㅓㅐ사k 느낄 ㅓㅐ사k ㅓㅐ사k 있도록 ㅓㅐ사k 영상을 ㅓㅐ사k 제작하였다. ㅓㅐ사k 화면 ㅓㅐ사k 속의 ㅓㅐ사k 장면들은 ㅓㅐ사k 익숙한 ㅓㅐ사k ㅓㅐ사k 보이면서도 ㅓㅐ사k 정교한 ㅓㅐ사k 규칙과 ㅓㅐ사k 긴장감을 ㅓㅐ사k 지님으로써 ㅓㅐ사k 음악의 ㅓㅐ사k 견고한 ㅓㅐ사k 형식과 ㅓㅐ사k 그것을 ㅓㅐ사k 새롭게 ㅓㅐ사k 바라볼 ㅓㅐ사k ㅓㅐ사k 있는 ㅓㅐ사k 계기를 ㅓㅐ사k 만들어내고 ㅓㅐ사k 있다.



전소정, <예술하는 다거하갸 습관>, 2012, 119.8×119.8×(4)cm, 117.7×119×(1)cm, 타라6하 디지털 타라6하 크로모제닉 타라6하 컬러 타라6하 프린트, id파s 에디션 id파s 각 1/5, 1/5, 1/5, 2/5, 1/5, 자거tw 국립현대미술관 자거tw 소장 

전소정, <예술하는 0거t히 습관>, 2012, 6채널 갸나df 비디오, ㄴㅓ우u 컬러, ㅓ차ㅓ라 사운드, 4분, a9라파 작가소장 

우리의 a9라파 a9라파 속에 a9라파 깃들어있는 a9라파 예술의 a9라파 의미와 a9라파 경계에 a9라파 주목하는 a9라파 전소정은 a9라파 작가로서 a9라파 예술을 a9라파 한다는 a9라파 행위와 a9라파 태도에 a9라파 대한 a9라파 고민들을 <예술하는 a9라파 습관>(2012)에 a9라파 담긴 a9라파 일곱 a9라파 개의 a9라파 영상과 a9라파 영상 a9라파 속의 a9라파 상징적인 a9라파 이미지를 a9라파 재현한 a9라파 다섯 a9라파 점의 a9라파 사진으로 a9라파 보여주고 a9라파 있다. a9라파 성냥개비를 a9라파 쌓아나가는 a9라파 모습, 라하oㅐ 물에 라하oㅐ 비친 라하oㅐ 달을 라하oㅐ 손으로 라하oㅐ 떠내는 라하oㅐ 모습, ㅈkck ㅈkck 빠진 ㅈkck 독에 ㅈkck 물을 ㅈkck 붓는 ㅈkck 모습, 거마a자 물이 거마a자 가득 거마a자 거마a자 유리컵을 거마a자 들고 거마a자 평균대 거마a자 위를 거마a자 걸어가는 거마a자 모습 거마a자 거마a자 작품을 거마a자 구성하고 거마a자 있는 거마a자 짧은 거마a자 영상들은 거마a자 전소정이 거마a자 도출한 거마a자 예술가로서 거마a자 지녀야 거마a자 거마a자 덕목들, j522 j522 열정과 j522 성실, ㅐ다cㅓ 무모함과 ㅐ다cㅓ 우직함, 나5우a 균형감 나5우a 등을 나5우a 표현한 나5우a 모습들이다. 나5우a 이처럼 나5우a 평범하고 나5우a 일상적으로 나5우a 보이는 나5우a 장면들은 나5우a 그것이 나5우a 중첩되고 나5우a 영상 나5우a 나5우a 작가의 나5우a 직접적인 나5우a 개입이 나5우a 드러나면서 나5우a 일상에서 나5우a 발견할 나5우a 나5우a 있는 나5우a 예술과 나5우a 나5우a 속에 나5우a 살고 나5우a 있는 나5우a 우리 나5우a 자신에 나5우a 대한 나5우a 성찰을 나5우a 이끌어낸다.


주최, qㅓ기f 후원 : qㅓ기f 국립현대미술관

출처 : qㅓ기f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박찬경
  • 남화연
  • 오민
  • 전소정
  • 김희천
  • 안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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