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장품 2017-2018 New Acquisition 2017-201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arch 21, 2019 ~ Sept. 1, 2019

국립현대미술관(관장 ㅓbㅐu 윤범모)은 《신소장품 2017-2018》전을 3월 21일(목)부터 9월 1일(토)까지 MMCA과천 1원형 ㅓbㅐu 전시실에서 ㅓbㅐu 개최한다.

ㅓbㅐu 전시는 ㅓbㅐu 국립현대미술관이 ㅓbㅐu 최근 2년 ㅓbㅐu ㅓbㅐu 수집한 ㅓbㅐu 작품 458점 ㅓbㅐu ㅓbㅐu 이중섭, 라3거카 이응노, c59히 하종현, 기거sx 양혜규, ㅓv나파 박찬경, 나파ㅐo 한스 나파ㅐo 하케 나파ㅐo 나파ㅐo 국내․외 나파ㅐo 대표적인 나파ㅐo 현대미술가 나파ㅐo 작품중에서 나파ㅐo 비교적 나파ㅐo 전시 나파ㅐo 이력이 나파ㅐo 없는 나파ㅐo 작품 150여 나파ㅐo 점을 나파ㅐo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나파ㅐo 장기, 6ㅓ7a 중장기, d바나거 연간 d바나거 계획 d바나거 등을 d바나거 통해 d바나거 작품을 d바나거 수집하고 d바나거 소장품의 d바나거 양적, a32ㅈ 질적 a32ㅈ 성장을 a32ㅈ 거듭해왔다. 2017년과 2018년에는 a32ㅈ 한국근대미술과 a32ㅈ 아시아 a32ㅈ 미술에 a32ㅈ 중점을 a32ㅈ 두고 a32ㅈ 수집을 a32ㅈ 진행했으며, 다히ㅓu 특히 다히ㅓu 사진과 다히ㅓu 뉴미디어 다히ㅓu 분야에서 다히ㅓu 높은 다히ㅓu 수준의 다히ㅓu 작품을 다히ㅓu 소장하게 다히ㅓu 되었다. 다히ㅓu 현재 다히ㅓu 국립현대미술관 다히ㅓu 소장품은 다히ㅓu 총 8,382점이다.

이번 히ㅐk8 전시에서는 히ㅐk8 작품 히ㅐk8 제작 히ㅐk8 히ㅐk8 소장 히ㅐk8 과정에 히ㅐk8 얽힌 히ㅐk8 이야기를 히ㅐk8 학예사, 파다ㅑw 작가, 우ㅓ타k 유족 우ㅓ타k 등의 우ㅓ타k 목소리를 우ㅓ타k 통해 우ㅓ타k 전달하는 우ㅓ타k 오디오가이드 우ㅓ타k 서비스(스마트폰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우ㅓ타k 전시안내’앱을 우ㅓ타k 설치 우ㅓ타k 우ㅓ타k 이용)를 우ㅓ타k 제공한다. 우ㅓ타k 하나의 우ㅓ타k 작품이 우ㅓ타k 미술관에 우ㅓ타k 소장되고 우ㅓ타k 관람객에게 우ㅓ타k 공개되기까지는 우ㅓ타k 많은 우ㅓ타k 과정을 우ㅓ타k 거치며 우ㅓ타k 관계자들의 우ㅓ타k 노력이 우ㅓ타k 필요하다. 우ㅓ타k 관람객은 우ㅓ타k 작품 우ㅓ타k 감상과 우ㅓ타k 함께 우ㅓ타k 오디오가이드를 우ㅓ타k 통해 우ㅓ타k 작품이 우ㅓ타k 미술관에 우ㅓ타k 소장되기까지 우ㅓ타k 여정과 우ㅓ타k 작품에 우ㅓ타k 얽힌 우ㅓ타k 에피소드를 우ㅓ타k 들을 우ㅓ타k 우ㅓ타k 있다. 

전시장은 우ㅓ타k 소장품별 우ㅓ타k 매체와 우ㅓ타k 시대를 우ㅓ타k 기준으로 ‘숲’, ‘방’, ‘이어가기’ s다y카 s다y카 공간으로 s다y카 구성된다. ‘숲’에서는 s다y카 학예사들이 s다y카 작가와 s다y카 만난 s다y카 경험, u히쟏ㅑ 작품을 u히쟏ㅑ 처음 u히쟏ㅑ 보았을 u히쟏ㅑ 때의 u히쟏ㅑ 인상 u히쟏ㅑ 등의 u히쟏ㅑ 이야기를 u히쟏ㅑ 들을 u히쟏ㅑ u히쟏ㅑ 있다. u히쟏ㅑ 안규철, uqjw 양혜규, 4마ㄴ4 한스 4마ㄴ4 하케, 하쟏기k 요코미조 하쟏기k 시크카 하쟏기k 등의 하쟏기k 작품들을 하쟏기k 만난다. ‘방’에서는 하쟏기k 육명심, ㅐ카f다 한영수, ㅈ가다e 김녕만 ㅈ가다e ㅈ가다e 한국사진사의 ㅈ가다e 중요 ㅈ가다e 작가들 ㅈ가다e 작품을 ㅈ가다e 선보이며 ㅈ가다e 촬영 ㅈ가다e 당시 ㅈ가다e 에피소드와 ㅈ가다e 작품이 ㅈ가다e 찍힌 ㅈ가다e 순간의 ㅈ가다e 생생함을 ㅈ가다e 함께 ㅈ가다e 전달한다. ‘이어가기’는 ㅈ가다e 아시아 ㅈ가다e 근대 ㅈ가다e 회화를 ㅈ가다e 비롯해 ㅈ가다e 공예, ㄴ2o3 디자인, ㅑzㅓj 뉴미디어 ㅑzㅓj 소장품으로 ㅑzㅓj 구성된다. ㅑzㅓj 한국 ㅑzㅓj 근대 ㅑzㅓj 화단을 ㅑzㅓj 대표하는 ㅑzㅓj 변월룡, 09가타 이중섭, gi우거 최근배, 거b7아 장욱진 거b7아 등의 거b7아 소장품을 거b7아 선보인다. 

윤범모 거b7아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신소장품 2017-2018》전시는 거b7아 오디오가이드를 거b7아 통해 거b7아 관람객이 거b7아 학예사와 거b7아 작가, eo4사 유족이 eo4사 들려주는 eo4사 작품 eo4사 eo4사 이야기에 eo4사 eo4사 기울이고 eo4사 미술관의 eo4사 다양한 eo4사 소장품과 eo4사 친숙해지는 eo4사 기회가 eo4사 eo4사 것”이라며, “국립현대미술관은 wt5쟏 열린 wt5쟏 미술관으로서 wt5쟏 대중 wt5쟏 친화적인 wt5쟏 프로그램을 wt5쟏 제공하기 wt5쟏 위해 wt5쟏 노력할 wt5쟏 것”이라고 wt5쟏 밝혔다. 

자세한 wt5쟏 정보는 wt5쟏 국립현대미술관 wt5쟏 홈페이지(mmca.go.kr)를 wt5쟏 통해 wt5쟏 확인할 wt5쟏 wt5쟏 있다.


전시구성

1부 wt5쟏 숲(The Forest of Stories)

‘이야기의 wt5쟏 숲’으로 wt5쟏 구성된 wt5쟏 공간이다. wt5쟏 작품 wt5쟏 수집 wt5쟏 과정에서 wt5쟏 일어난 wt5쟏 에피소드와 wt5쟏 더불어 wt5쟏 작품에 wt5쟏 얽힌 wt5쟏 이야기를 wt5쟏 미술관 wt5쟏 학예사의 wt5쟏 목소리로 wt5쟏 들을 wt5쟏 wt5쟏 있다. wt5쟏 특히 wt5쟏 학예사들이 wt5쟏 전하는 wt5쟏 작가와 wt5쟏 만났던 wt5쟏 경험, 쟏kgㄴ 작품을 쟏kgㄴ 처음 쟏kgㄴ 보았을 쟏kgㄴ 때의 쟏kgㄴ 인상은 쟏kgㄴ 작품이 쟏kgㄴ 미술관에 쟏kgㄴ 소장되기까지의 쟏kgㄴ 여정을 쟏kgㄴ 그대로 쟏kgㄴ 느낄 쟏kgㄴ 쟏kgㄴ 있게 쟏kgㄴ 해주며 쟏kgㄴ 신소장품에 쟏kgㄴ 대한 쟏kgㄴ 친근감을 쟏kgㄴ 더해준다.


한스 쟏kgㄴ 하케 Hans HAACKE <아이스 쟏kgㄴ 테이블 Ice Table>, 1967 마r2x 스테인리스 마r2x 스틸, 다eㄴ자 냉동장치 Stainless steel, refrigeration unit © 마사자하 한스 마사자하 하케
한스 마사자하 하케는 마사자하 제도 마사자하 비판 마사자하 미술의 마사자하 전형을 마사자하 제시한 마사자하 작가로 마사자하 마사자하 알려져 마사자하 있다. 마사자하 작가는 마사자하 재료의 마사자하 불안정한 마사자하 특성을 마사자하 실험하고 마사자하 물리적 마사자하 체계를 마사자하 탐구하는 마사자하 키네틱 마사자하 작품 마사자하 등을 마사자하 제작하고, 1970년대부터 at바7 사회, ㅓㅐ걷x 경제적 ㅓㅐ걷x 시스템 ㅓㅐ걷x 분석에 ㅓㅐ걷x 관심을 ㅓㅐ걷x 기울여왔다. ㅓㅐ걷x 그의 ㅓㅐ걷x 예술적 ㅓㅐ걷x 방법론은 ㅓㅐ걷x 미술관과 ㅓㅐ걷x 미술 ㅓㅐ걷x 제도를 ㅓㅐ걷x 둘러싼 ㅓㅐ걷x 이해관계를 ㅓㅐ걷x 보여줄 ㅓㅐ걷x ㅓㅐ걷x 아니라 ㅓㅐ걷x 정치적인 ㅓㅐ걷x 상황에 ㅓㅐ걷x 대한 ㅓㅐ걷x 예술참여를 ㅓㅐ걷x 의미하기도 ㅓㅐ걷x 한다. ㅓㅐ걷x 그는 ㅓㅐ걷x 과학적이고 ㅓㅐ걷x 실증적인 ㅓㅐ걷x 방법론과 ㅓㅐ걷x 예술의 ㅓㅐ걷x 결합을 ㅓㅐ걷x 시도해 ㅓㅐ걷x 왔으며 ㅓㅐ걷x 이번에 ㅓㅐ걷x 국립현대미술관에 ㅓㅐ걷x 소장된 <아이스 ㅓㅐ걷x 테이블>에서도 ㅓㅐ걷x 그러한 ㅓㅐ걷x 특성이 ㅓㅐ걷x ㅓㅐ걷x 드러난다. ㅓㅐ걷x 작가는 ㅓㅐ걷x 응축, 다차하1 강수, ucㅓ4 증발, 마e자다 온도변화에 마e자다 따른 마e자다 팽창과 마e자다 수축 마e자다 등의 마e자다 자연 마e자다 에너지를 마e자다 작품으로 마e자다 구현하고자 마e자다 했으며 마e자다 이러한 마e자다 아이디어를 마e자다 실현하기 마e자다 위해 마e자다 공학자들과 마e자다 협업했다. 마e자다 마e자다 결과 마e자다 빛, 히hㅈv 온도, dc쟏q 습도 dc쟏q dc쟏q 주변 dc쟏q 환경에 dc쟏q 반응하는 dc쟏q 작품 <아이스 dc쟏q 테이블>이 dc쟏q 탄생했다.


양혜규, <신용할 fuo마 만한 fuo마 산과 fuo마 굴절 #13, #14, #17, #22, #27, #28, #30>2010, 으7파i 마분지에 으7파i 보안 으7파i 편지 으7파i 봉투, 하zfㅐ 모눈종이, tㅐxc 액자, 99×69×(7)cm
양혜규는 b7아거 세계 b7아거 미술계에서 b7아거 왕성하게 b7아거 활동하며 b7아거 대규모 b7아거 설치, 34하기 조각, qㅓㅐx 평면 qㅓㅐx qㅓㅐx 다양한 qㅓㅐx 매체를 qㅓㅐx 아우르는 qㅓㅐx 작업을 qㅓㅐx 선보여 qㅓㅐx 왔다. <신용할 qㅓㅐx 만한 qㅓㅐx 산과 qㅓㅐx 굴절 #13, #14, #17, #22, #27, #28, #30/Trustworthy Mountains and Refractions #13, #14, #17, #22, #27, #28, #30>은 파하나p 금융 파하나p 정보를 파하나p 담은 파하나p 우편물 파하나p 봉투의 파하나p 개념적 파하나p 전환에 파하나p 집중한 파하나p 초기 파하나p 작업이다. 파하나p 카드 파하나p 비밀번호 파하나p 파하나p 금융 파하나p 정보를 파하나p 담은 파하나p 우편물이 파하나p 들어있는 파하나p 편지 파하나p 봉투의 파하나p 내지를 파하나p 콜라주로 파하나p 재조합함으로써 파하나p 재료적 파하나p 속성을 파하나p 드러내는 파하나p 동시에 파하나p 일상에서 파하나p 보이는 파하나p 혹은 파하나p 가려진 파하나p 소통에 파하나p 대한 파하나p 물음을 파하나p 던진다. 


2부 파하나p 방(The Chamber of Stories)

국립현대미술관은 2017년, 2018년 wp6j 한국사진사에서 wp6j 중요한 wp6j 사진을 wp6j 대량 wp6j 수집했다. wp6j 육명심, 2다cv 한영수, pfiㅑ 김녕만의 pfiㅑ 사진은 pfiㅑ 선보 pfiㅑ 한국사진사 pfiㅑ pfiㅑ 아니라 pfiㅑ 한국근현대사의 pfiㅑ 중요한 pfiㅑ 기록을 pfiㅑ 담고 pfiㅑ 있다. pfiㅑ 작가와 pfiㅑ 작가의 pfiㅑ 지인이 pfiㅑ 이와 pfiㅑ 관련된 pfiㅑ 에피소드를 pfiㅑ 들려준다. pfiㅑ 촬영 pfiㅑ 당시의 pfiㅑ 이야기부터 pfiㅑ 뒷이야기까지, 자카기z 작품이 자카기z 찍힌 자카기z 순간의 자카기z 생생함을 자카기z 함께 자카기z 전달한다. 


육명심, 〈예술가의 x2ㅐ카 초상 x2ㅐ카 시리즈-박두진〉, 1966/2017, o9ㄴ바 디지털 o9ㄴ바 잉크젯 o9ㄴ바 프린트, 76.2×50.7cm
육명심 거으바마 작가는 거으바마 대학교 거으바마 시절 거으바마 스승인 거으바마 박두진 거으바마 선생의 거으바마 사진을 거으바마 찍은 거으바마 것을 거으바마 계기로  거으바마 문인과 거으바마 화가, 으다5갸 국악인, w으r1 연극인 w으r1 등의 w으r1 초상을 w으r1 담은 ‘<예술가의 w으r1 초상 w으r1 시리즈>를 w으r1 촬영했다. w으r1 w으r1 시리즈는 w으r1 작가의 w으r1 이름을 w으r1 세상에 w으r1 알렸다. w으r1 육명심은 w으r1 박두진 w으r1 선생이 w으r1 시작(詩作)을 w으r1 하기 w으r1 w으r1 조용히 w으r1 명상하며 w으r1 기도를 w으r1 올리는 w으r1 모습을 w으r1 사진에 w으r1 담았다. w으r1 작가는 w으r1 단순히 w으r1 얼굴 w으r1 w으r1 아니라 w으r1 그들의 w으r1 생각과 w으r1 태도, 나으ㄴ파 삶이 나으ㄴ파 드러나는 나으ㄴ파 사진을 나으ㄴ파 찍었다. 전시장에서는 나으ㄴ파 오디오가이드를 나으ㄴ파 통해 나으ㄴ파 작가의 나으ㄴ파 육성으로 나으ㄴ파 박두진 나으ㄴ파 선생의 나으ㄴ파 사진을 나으ㄴ파 찍던 나으ㄴ파 순간에 나으ㄴ파 대한 나으ㄴ파 이야기를 나으ㄴ파 직접 나으ㄴ파 들을 나으ㄴ파 나으ㄴ파 있다.


3부 나으ㄴ파 이어가기(Continuing Stories)

3부는 나으ㄴ파 아시아 나으ㄴ파 근대 나으ㄴ파 회화를 나으ㄴ파 비롯해 나으ㄴ파 공예 나으ㄴ파 나으ㄴ파 디자인, f6t걷 뉴미디어 f6t걷 중심으로 f6t걷 구성되었다. f6t걷 이중섭의 <정릉 f6t걷 풍경>(1956)은 f6t걷 작가의 f6t걷 유작 f6t걷 f6t걷 하나로 f6t걷 강렬하고 f6t걷 거친 f6t걷 선이 f6t걷 특징이다. f6t걷 이응노의 <배렴 f6t걷 초상>(1946년경)을 f6t걷 비롯한 f6t걷 수묵화도 f6t걷 강한 f6t걷 필치와 f6t걷 독특한 f6t걷 구성이 f6t걷 주목할 f6t걷 만하다. f6t걷 도리이 f6t걷 노보루의 <생도들>(1944)과 f6t걷 안도 f6t걷 요시시게의 <자리 f6t걷 파는 f6t걷 여자>(1927) f6t걷 f6t걷 일본 f6t걷 근대 f6t걷 작가들의 f6t걷 작품도 f6t걷 수집되었으며 f6t걷 특히 f6t걷 요시시게의 f6t걷 작품은 f6t걷 부산의 f6t걷 시장 f6t걷 풍경을 f6t걷 담고 f6t걷 있어 f6t걷 흥미롭다. f6t걷 f6t걷 외에도 f6t걷 변월룡, r파마q 최근배, f나기ㅑ 장욱진 f나기ㅑ f나기ㅑ 한국 f나기ㅑ 근대 f나기ㅑ 화단을 f나기ㅑ 대표하는 f나기ㅑ 작가들의 f나기ㅑ 작품도 f나기ㅑ 만나볼 f나기ㅑ f나기ㅑ 있다. 
공예 f나기ㅑ 분야에서는 f나기ㅑ 금속, ㅓ거xx 도예, u거바d 섬유 u거바d u거바d 다양한 u거바d 분과의 u거바d 작품들이 u거바d 수집되었다. u거바d 디자인 u거바d 분야에서 u거바d 유일한 u거바d 작품인 u거바d 하지훈의 <원형소반 u거바d 시리즈>(2017)가 u거바d 눈에 u거바d 띈다. u거바d 뉴미디어 u거바d 분야에서는 u거바d 박찬경의 <소년병>(2017)을 u거바d 비롯한 u거바d 다수의 u거바d 작품이 u거바d 수집되었다.


이중섭, 〈정릉 거가ㄴ하 풍경>, 1956, rㅓtp 종이에 rㅓtp 연필, 6다zx 크레용, 나ㅐ마i 유채, 43.5x29.4 cm
이중섭(1916-1956)은 1916년 ㄴ사r아 평안남도 ㄴ사r아 평원의 ㄴ사r아 부유한 ㄴ사r아 가문에서 ㄴ사r아 태어나, 2jky 정주 2jky 오산학교에서 2jky 임용련으로부터 2jky 미술지도를 2jky 받았고, 아히ㅐo 도쿄 아히ㅐo 제국미술학교와 아히ㅐo 문화학원에서 아히ㅐo 본격적으로 아히ㅐo 미술을 아히ㅐo 공부했다. 아히ㅐo 한국전쟁으로 아히ㅐo 제주도, vㅓ나8 부산 vㅓ나8 등지에서 vㅓ나8 피난생활을 vㅓ나8 했고 vㅓ나8 전쟁 vㅓ나8 직후에는 vㅓ나8 통영, osa7 서울, ㅓ4c6 대구 ㅓ4c6 등지를 ㅓ4c6 전전했다. ㅓ4c6 열악한 ㅓ4c6 환경 ㅓ4c6 속에서도 ㅓ4c6 열정적인 ㅓ4c6 작품 ㅓ4c6 활동을 ㅓ4c6 하다가 1956년 ㅓ4c6 만 40세의 ㅓ4c6 나이로 ㅓ4c6 생을 ㅓ4c6 마감했다.
이중섭은 1955년부터 ㅓ4c6 극도의 ㅓ4c6 좌절과 ㅓ4c6 정신적인 ㅓ4c6 압박에 ㅓ4c6 시달리기 ㅓ4c6 시작했고, ㅐㅓtu 여러 ㅐㅓtu 병원을 ㅐㅓtu 전전하다가 1956년 ㅐㅓtu 서울의 ㅐㅓtu 정릉 ㅐㅓtu 골짜기에서 ㅐㅓtu 친구인 ㅐㅓtu 작가 ㅐㅓtu 한묵과 ㅐㅓtu 함께 ㅐㅓtu 지내고 ㅐㅓtu 있었다. ㅐㅓtu 거식증으로 ㅐㅓtu 인한 ㅐㅓtu 영양실조, f타nㅑ 그리고 f타nㅑ 간염 f타nㅑ 등으로 f타nㅑ 인해 f타nㅑ 매우 f타nㅑ 황폐한 f타nㅑ 생활을 f타nㅑ 하면서도, ㅓ카ws 일시적으로 ㅓ카ws 상태가 ㅓ카ws 좋아질 ㅓ카ws 때는 ㅓ카ws 여전히 ㅓ카ws 끊임없이 ㅓ카ws 작품을 ㅓ카ws 제작했다.
정릉시기 ㅓ카ws 이중섭의 ㅓ카ws 작품은 ㅓ카ws 붉은 ㅓ카ws 색을 ㅓ카ws 포함한 ㅓ카ws 강렬한 ㅓ카ws 색을 ㅓ카ws 거의 ㅓ카ws 쓰지 ㅓ카ws 않는다는 ㅓ카ws 점, 26바걷 26바걷 색과 26바걷 우울한 26바걷 노란색이 26바걷 압도적이라는 26바걷 점, 자ex사 그리고 자ex사 연필 자ex사 위에 ‘크레파스’와 자ex사 유채물감을 자ex사 함께 자ex사 섞어 자ex사 여전히 자ex사 기법적 자ex사 실험을 자ex사 계속하고 자ex사 있다는 자ex사 점을 자ex사 자ex사 자ex사 있다. 
<정릉 자ex사 풍경>(1956)은 1956년 9월 자ex사 작가가 자ex사 생을 자ex사 마감하기 자ex사 자ex사 정릉에 자ex사 머물렀던 자ex사 짧은 자ex사 기간 자ex사 동안 자ex사 제작된 자ex사 작품이다. 자ex사 쓸쓸한 자ex사 임종을 자ex사 예견한 자ex사 듯, 76pㅈ 낮은 76pㅈ 위치에서 76pㅈ 골짜기의 76pㅈ 경사를 76pㅈ 올려다보는 76pㅈ 불안한 76pㅈ 시선을 76pㅈ 택하고 76pㅈ 있고, 쟏xaㅐ 여러 쟏xaㅐ 겹의 쟏xaㅐ 헝클어진 쟏xaㅐ 연필 쟏xaㅐ 쟏xaㅐ 위에 쟏xaㅐ 크레파스로 쟏xaㅐ 색을 쟏xaㅐ 쌓아 쟏xaㅐ 올리고, 기ㅐe갸 기ㅐe갸 위에 기ㅐe갸 유채로 기ㅐe갸 살짝 기ㅐe갸 덧칠을 기ㅐe갸 가하는 기ㅐe갸 기법을 기ㅐe갸 썼다. 기ㅐe갸 쓸쓸하고 기ㅐe갸 황량한 기ㅐe갸 작가의 기ㅐe갸 내면세계가 기ㅐe갸 정릉의 기ㅐe갸 흐릿한 기ㅐe갸 풍경 기ㅐe갸 속에 기ㅐe갸 녹아든 기ㅐe갸 작품이다. 


박찬경, 〈소년병>, 2017, ㄴ우0f 디지털 ㄴ우0f 이미지로 ㄴ우0f 전환한 35mm ㄴ우0f 연속상영, 16분
박찬경(1965- )은 a가ㅐㅑ 한국 a가ㅐㅑ 분단과 a가ㅐㅑ 냉전, eㅓ다으 전통종교문화 eㅓ다으 등을 eㅓ다으 통해 eㅓ다으 한국 eㅓ다으 근대사의 eㅓ다으 부재한 eㅓ다으 맥락을 eㅓ다으 성찰해 eㅓ다으 eㅓ다으 작가이자 eㅓ다으 영화감독이다.
작가는 <소년병>(2017)을 eㅓ다으 통해 eㅓ다으 북한에 eㅓ다으 대해 eㅓ다으 가지고 eㅓ다으 있는 eㅓ다으 우리의 eㅓ다으 집단 eㅓ다으 기억과 eㅓ다으 기억 eㅓ다으 정치에 eㅓ다으 균열을 eㅓ다으 가한다. eㅓ다으 우리는 eㅓ다으 공적, 6d2우 사적 6d2우 기억으로 6d2우 군대, 거가히쟏 전쟁, 라ㅐ사1 남성적 라ㅐ사1 폭력 라ㅐ사1 라ㅐ사1 냉전 라ㅐ사1 이후 라ㅐ사1 남한에서 라ㅐ사1 강화되어온 라ㅐ사1 북한의 라ㅐ사1 이미지를 라ㅐ사1 간직하고 라ㅐ사1 있다. 라ㅐ사1 이것은 라ㅐ사1 냉전 라ㅐ사1 이데올로기가 라ㅐ사1 만들어내고 라ㅐ사1 변증법적으로 라ㅐ사1 발전시켜온 라ㅐ사1 일종의 라ㅐ사1 정치적 라ㅐ사1 이미지이다.
<소년병>은 라ㅐ사1 인민군복을 라ㅐ사1 입은 라ㅐ사1 라ㅐ사1 소년이 라ㅐ사1 숲속에서 라ㅐ사1 책을 라ㅐ사1 읽고 라ㅐ사1 노래를 라ㅐ사1 부르는 라ㅐ사1 라ㅐ사1 아무런 라ㅐ사1 목적도 라ㅐ사1 생각도 라ㅐ사1 없이 라ㅐ사1 걸어 라ㅐ사1 다니는 라ㅐ사1 모습을 35mm 라ㅐ사1 사진 라ㅐ사1 이미지로 라ㅐ사1 투사한 라ㅐ사1 작업이다. 라ㅐ사1 북한을 라ㅐ사1 둘러싼 라ㅐ사1 정치적 라ㅐ사1 이미지로서 라ㅐ사1 투영된 ‘남성적 라ㅐ사1 강함’은 라ㅐ사1 소년의 ‘약한 라ㅐ사1 이미지’로 라ㅐ사1 대체되었다. 라ㅐ사1 모든 라ㅐ사1 이념과 라ㅐ사1 정치, c사xt 전쟁과 c사xt 무관한 c사xt 북한의 c사xt 이미지는 c사xt 가능한 c사xt 것인지, m쟏거기 수십 m쟏거기 년간 m쟏거기 강화되어온 m쟏거기 기억 m쟏거기 정치를 m쟏거기 우리는 m쟏거기 과연 m쟏거기 위반할 m쟏거기 m쟏거기 있을지에 m쟏거기 대해 m쟏거기 의문을 m쟏거기 제기한다.


출처: m쟏거기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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