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장품 2017-2018 New Acquisition 2017-201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arch 21, 2019 ~ Sept. 1, 2019

국립현대미술관(관장 ㅑㅓ자w 윤범모)은 《신소장품 2017-2018》전을 3월 21일(목)부터 9월 1일(토)까지 MMCA과천 1원형 ㅑㅓ자w 전시실에서 ㅑㅓ자w 개최한다.

ㅑㅓ자w 전시는 ㅑㅓ자w 국립현대미술관이 ㅑㅓ자w 최근 2년 ㅑㅓ자w ㅑㅓ자w 수집한 ㅑㅓ자w 작품 458점 ㅑㅓ자w ㅑㅓ자w 이중섭, kzlx 이응노, x기98 하종현, 2onㅐ 양혜규, jㅓk카 박찬경, 나ㅐuy 한스 나ㅐuy 하케 나ㅐuy 나ㅐuy 국내․외 나ㅐuy 대표적인 나ㅐuy 현대미술가 나ㅐuy 작품중에서 나ㅐuy 비교적 나ㅐuy 전시 나ㅐuy 이력이 나ㅐuy 없는 나ㅐuy 작품 150여 나ㅐuy 점을 나ㅐuy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나ㅐuy 장기, lxif 중장기, 우k2i 연간 우k2i 계획 우k2i 등을 우k2i 통해 우k2i 작품을 우k2i 수집하고 우k2i 소장품의 우k2i 양적, 거aso 질적 거aso 성장을 거aso 거듭해왔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거aso 한국근대미술과 거aso 아시아 거aso 미술에 거aso 중점을 거aso 두고 거aso 수집을 거aso 진행했으며, 바w라t 특히 바w라t 사진과 바w라t 뉴미디어 바w라t 분야에서 바w라t 높은 바w라t 수준의 바w라t 작품을 바w라t 소장하게 바w라t 되었다. 바w라t 현재 바w라t 국립현대미술관 바w라t 소장품은 바w라t 총 8,382점이다.

이번 v88b 전시에서는 v88b 작품 v88b 제작 v88b v88b 소장 v88b 과정에 v88b 얽힌 v88b 이야기를 v88b 학예사, bl걷쟏 작가, bw걷파 유족 bw걷파 등의 bw걷파 목소리를 bw걷파 통해 bw걷파 전달하는 bw걷파 오디오가이드 bw걷파 서비스(스마트폰에서 ‘국립현대미술관 bw걷파 전시안내’앱을 bw걷파 설치 bw걷파 bw걷파 이용)를 bw걷파 제공한다. bw걷파 하나의 bw걷파 작품이 bw걷파 미술관에 bw걷파 소장되고 bw걷파 관람객에게 bw걷파 공개되기까지는 bw걷파 많은 bw걷파 과정을 bw걷파 거치며 bw걷파 관계자들의 bw걷파 노력이 bw걷파 필요하다. bw걷파 관람객은 bw걷파 작품 bw걷파 감상과 bw걷파 함께 bw걷파 오디오가이드를 bw걷파 통해 bw걷파 작품이 bw걷파 미술관에 bw걷파 소장되기까지 bw걷파 여정과 bw걷파 작품에 bw걷파 얽힌 bw걷파 에피소드를 bw걷파 들을 bw걷파 bw걷파 있다. 

전시장은 bw걷파 소장품별 bw걷파 매체와 bw걷파 시대를 bw걷파 기준으로 ‘숲’, ‘방’, ‘이어가기’ wㅓ하o wㅓ하o 공간으로 wㅓ하o 구성된다. ‘숲’에서는 wㅓ하o 학예사들이 wㅓ하o 작가와 wㅓ하o 만난 wㅓ하o 경험, 하j1i 작품을 하j1i 처음 하j1i 보았을 하j1i 때의 하j1i 인상 하j1i 등의 하j1i 이야기를 하j1i 들을 하j1i 하j1i 있다. 하j1i 안규철, 아ㅓㅓㅈ 양혜규, qz다z 한스 qz다z 하케, q7타기 요코미조 q7타기 시크카 q7타기 등의 q7타기 작품들을 q7타기 만난다. ‘방’에서는 q7타기 육명심, 파o8으 한영수, 으거y카 김녕만 으거y카 으거y카 한국사진사의 으거y카 중요 으거y카 작가들 으거y카 작품을 으거y카 선보이며 으거y카 촬영 으거y카 당시 으거y카 에피소드와 으거y카 작품이 으거y카 찍힌 으거y카 순간의 으거y카 생생함을 으거y카 함께 으거y카 전달한다. ‘이어가기’는 으거y카 아시아 으거y카 근대 으거y카 회화를 으거y카 비롯해 으거y카 공예, 하5zㅑ 디자인, 파차a6 뉴미디어 파차a6 소장품으로 파차a6 구성된다. 파차a6 한국 파차a6 근대 파차a6 화단을 파차a6 대표하는 파차a6 변월룡, 타3gㅓ 이중섭, ㅓㅐ거우 최근배, 자drf 장욱진 자drf 등의 자drf 소장품을 자drf 선보인다. 

윤범모 자drf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신소장품 2017-2018》전시는 자drf 오디오가이드를 자drf 통해 자drf 관람객이 자drf 학예사와 자drf 작가, 기kc파 유족이 기kc파 들려주는 기kc파 작품 기kc파 기kc파 이야기에 기kc파 기kc파 기울이고 기kc파 미술관의 기kc파 다양한 기kc파 소장품과 기kc파 친숙해지는 기kc파 기회가 기kc파 기kc파 것”이라며, “국립현대미술관은 nvx마 열린 nvx마 미술관으로서 nvx마 대중 nvx마 친화적인 nvx마 프로그램을 nvx마 제공하기 nvx마 위해 nvx마 노력할 nvx마 것”이라고 nvx마 밝혔다. 

자세한 nvx마 정보는 nvx마 국립현대미술관 nvx마 홈페이지(mmca.go.kr)를 nvx마 통해 nvx마 확인할 nvx마 nvx마 있다.


전시구성

1부 nvx마 숲(The Forest of Stories)

‘이야기의 nvx마 숲’으로 nvx마 구성된 nvx마 공간이다. nvx마 작품 nvx마 수집 nvx마 과정에서 nvx마 일어난 nvx마 에피소드와 nvx마 더불어 nvx마 작품에 nvx마 얽힌 nvx마 이야기를 nvx마 미술관 nvx마 학예사의 nvx마 목소리로 nvx마 들을 nvx마 nvx마 있다. nvx마 특히 nvx마 학예사들이 nvx마 전하는 nvx마 작가와 nvx마 만났던 nvx마 경험, 1aㅑi 작품을 1aㅑi 처음 1aㅑi 보았을 1aㅑi 때의 1aㅑi 인상은 1aㅑi 작품이 1aㅑi 미술관에 1aㅑi 소장되기까지의 1aㅑi 여정을 1aㅑi 그대로 1aㅑi 느낄 1aㅑi 1aㅑi 있게 1aㅑi 해주며 1aㅑi 신소장품에 1aㅑi 대한 1aㅑi 친근감을 1aㅑi 더해준다.


한스 1aㅑi 하케 Hans HAACKE <아이스 1aㅑi 테이블 Ice Table>, 1967 q파9ㅓ 스테인리스 q파9ㅓ 스틸, 파ㅑ카f 냉동장치 Stainless steel, refrigeration unit © ㅓe카q 한스 ㅓe카q 하케
한스 ㅓe카q 하케는 ㅓe카q 제도 ㅓe카q 비판 ㅓe카q 미술의 ㅓe카q 전형을 ㅓe카q 제시한 ㅓe카q 작가로 ㅓe카q ㅓe카q 알려져 ㅓe카q 있다. ㅓe카q 작가는 ㅓe카q 재료의 ㅓe카q 불안정한 ㅓe카q 특성을 ㅓe카q 실험하고 ㅓe카q 물리적 ㅓe카q 체계를 ㅓe카q 탐구하는 ㅓe카q 키네틱 ㅓe카q 작품 ㅓe카q 등을 ㅓe카q 제작하고, 1970년대부터 ㅐ다다x 사회, woㄴ6 경제적 woㄴ6 시스템 woㄴ6 분석에 woㄴ6 관심을 woㄴ6 기울여왔다. woㄴ6 그의 woㄴ6 예술적 woㄴ6 방법론은 woㄴ6 미술관과 woㄴ6 미술 woㄴ6 제도를 woㄴ6 둘러싼 woㄴ6 이해관계를 woㄴ6 보여줄 woㄴ6 woㄴ6 아니라 woㄴ6 정치적인 woㄴ6 상황에 woㄴ6 대한 woㄴ6 예술참여를 woㄴ6 의미하기도 woㄴ6 한다. woㄴ6 그는 woㄴ6 과학적이고 woㄴ6 실증적인 woㄴ6 방법론과 woㄴ6 예술의 woㄴ6 결합을 woㄴ6 시도해 woㄴ6 왔으며 woㄴ6 이번에 woㄴ6 국립현대미술관에 woㄴ6 소장된 <아이스 woㄴ6 테이블>에서도 woㄴ6 그러한 woㄴ6 특성이 woㄴ6 woㄴ6 드러난다. woㄴ6 작가는 woㄴ6 응축, 3라9ㅐ 강수, hㄴku 증발, o0uㅈ 온도변화에 o0uㅈ 따른 o0uㅈ 팽창과 o0uㅈ 수축 o0uㅈ 등의 o0uㅈ 자연 o0uㅈ 에너지를 o0uㅈ 작품으로 o0uㅈ 구현하고자 o0uㅈ 했으며 o0uㅈ 이러한 o0uㅈ 아이디어를 o0uㅈ 실현하기 o0uㅈ 위해 o0uㅈ 공학자들과 o0uㅈ 협업했다. o0uㅈ o0uㅈ 결과 o0uㅈ 빛, rm0a 온도, 히차우기 습도 히차우기 히차우기 주변 히차우기 환경에 히차우기 반응하는 히차우기 작품 <아이스 히차우기 테이블>이 히차우기 탄생했다.


양혜규, <신용할 c걷기걷 만한 c걷기걷 산과 c걷기걷 굴절 #13, #14, #17, #22, #27, #28, #30>2010, 갸ux7 마분지에 갸ux7 보안 갸ux7 편지 갸ux7 봉투, ㅓㅐㅓi 모눈종이, ㅐ타4다 액자, 99×69×(7)cm
양혜규는 7아걷2 세계 7아걷2 미술계에서 7아걷2 왕성하게 7아걷2 활동하며 7아걷2 대규모 7아걷2 설치, 쟏2q6 조각, 3라u거 평면 3라u거 3라u거 다양한 3라u거 매체를 3라u거 아우르는 3라u거 작업을 3라u거 선보여 3라u거 왔다. <신용할 3라u거 만한 3라u거 산과 3라u거 굴절 #13, #14, #17, #22, #27, #28, #30/Trustworthy Mountains and Refractions #13, #14, #17, #22, #27, #28, #30>은 9ㅈq하 금융 9ㅈq하 정보를 9ㅈq하 담은 9ㅈq하 우편물 9ㅈq하 봉투의 9ㅈq하 개념적 9ㅈq하 전환에 9ㅈq하 집중한 9ㅈq하 초기 9ㅈq하 작업이다. 9ㅈq하 카드 9ㅈq하 비밀번호 9ㅈq하 9ㅈq하 금융 9ㅈq하 정보를 9ㅈq하 담은 9ㅈq하 우편물이 9ㅈq하 들어있는 9ㅈq하 편지 9ㅈq하 봉투의 9ㅈq하 내지를 9ㅈq하 콜라주로 9ㅈq하 재조합함으로써 9ㅈq하 재료적 9ㅈq하 속성을 9ㅈq하 드러내는 9ㅈq하 동시에 9ㅈq하 일상에서 9ㅈq하 보이는 9ㅈq하 혹은 9ㅈq하 가려진 9ㅈq하 소통에 9ㅈq하 대한 9ㅈq하 물음을 9ㅈq하 던진다. 


2부 9ㅈq하 방(The Chamber of Stories)

국립현대미술관은 2017년, 2018년 ㅈ쟏우갸 한국사진사에서 ㅈ쟏우갸 중요한 ㅈ쟏우갸 사진을 ㅈ쟏우갸 대량 ㅈ쟏우갸 수집했다. ㅈ쟏우갸 육명심, mdu하 한영수, hs라3 김녕만의 hs라3 사진은 hs라3 선보 hs라3 한국사진사 hs라3 hs라3 아니라 hs라3 한국근현대사의 hs라3 중요한 hs라3 기록을 hs라3 담고 hs라3 있다. hs라3 작가와 hs라3 작가의 hs라3 지인이 hs라3 이와 hs라3 관련된 hs라3 에피소드를 hs라3 들려준다. hs라3 촬영 hs라3 당시의 hs라3 이야기부터 hs라3 뒷이야기까지, tx갸다 작품이 tx갸다 찍힌 tx갸다 순간의 tx갸다 생생함을 tx갸다 함께 tx갸다 전달한다. 


육명심, 〈예술가의 거파yr 초상 거파yr 시리즈-박두진〉, 1966/2017, rdo하 디지털 rdo하 잉크젯 rdo하 프린트, 76.2×50.7cm
육명심 nㅓtl 작가는 nㅓtl 대학교 nㅓtl 시절 nㅓtl 스승인 nㅓtl 박두진 nㅓtl 선생의 nㅓtl 사진을 nㅓtl 찍은 nㅓtl 것을 nㅓtl 계기로  nㅓtl 문인과 nㅓtl 화가, 카다qt 국악인, 라히i차 연극인 라히i차 등의 라히i차 초상을 라히i차 담은 ‘<예술가의 라히i차 초상 라히i차 시리즈>를 라히i차 촬영했다. 라히i차 라히i차 시리즈는 라히i차 작가의 라히i차 이름을 라히i차 세상에 라히i차 알렸다. 라히i차 육명심은 라히i차 박두진 라히i차 선생이 라히i차 시작(詩作)을 라히i차 하기 라히i차 라히i차 조용히 라히i차 명상하며 라히i차 기도를 라히i차 올리는 라히i차 모습을 라히i차 사진에 라히i차 담았다. 라히i차 작가는 라히i차 단순히 라히i차 얼굴 라히i차 라히i차 아니라 라히i차 그들의 라히i차 생각과 라히i차 태도, z갸3n 삶이 z갸3n 드러나는 z갸3n 사진을 z갸3n 찍었다. 전시장에서는 z갸3n 오디오가이드를 z갸3n 통해 z갸3n 작가의 z갸3n 육성으로 z갸3n 박두진 z갸3n 선생의 z갸3n 사진을 z갸3n 찍던 z갸3n 순간에 z갸3n 대한 z갸3n 이야기를 z갸3n 직접 z갸3n 들을 z갸3n z갸3n 있다.


3부 z갸3n 이어가기(Continuing Stories)

3부는 z갸3n 아시아 z갸3n 근대 z갸3n 회화를 z갸3n 비롯해 z갸3n 공예 z갸3n z갸3n 디자인, 0lcv 뉴미디어 0lcv 중심으로 0lcv 구성되었다. 0lcv 이중섭의 <정릉 0lcv 풍경>(1956)은 0lcv 작가의 0lcv 유작 0lcv 0lcv 하나로 0lcv 강렬하고 0lcv 거친 0lcv 선이 0lcv 특징이다. 0lcv 이응노의 <배렴 0lcv 초상>(1946년경)을 0lcv 비롯한 0lcv 수묵화도 0lcv 강한 0lcv 필치와 0lcv 독특한 0lcv 구성이 0lcv 주목할 0lcv 만하다. 0lcv 도리이 0lcv 노보루의 <생도들>(1944)과 0lcv 안도 0lcv 요시시게의 <자리 0lcv 파는 0lcv 여자>(1927) 0lcv 0lcv 일본 0lcv 근대 0lcv 작가들의 0lcv 작품도 0lcv 수집되었으며 0lcv 특히 0lcv 요시시게의 0lcv 작품은 0lcv 부산의 0lcv 시장 0lcv 풍경을 0lcv 담고 0lcv 있어 0lcv 흥미롭다. 0lcv 0lcv 외에도 0lcv 변월룡, 나사c2 최근배, s9s다 장욱진 s9s다 s9s다 한국 s9s다 근대 s9s다 화단을 s9s다 대표하는 s9s다 작가들의 s9s다 작품도 s9s다 만나볼 s9s다 s9s다 있다. 
공예 s9s다 분야에서는 s9s다 금속, ㅓc아하 도예, xdㅐ가 섬유 xdㅐ가 xdㅐ가 다양한 xdㅐ가 분과의 xdㅐ가 작품들이 xdㅐ가 수집되었다. xdㅐ가 디자인 xdㅐ가 분야에서 xdㅐ가 유일한 xdㅐ가 작품인 xdㅐ가 하지훈의 <원형소반 xdㅐ가 시리즈>(2017)가 xdㅐ가 눈에 xdㅐ가 띈다. xdㅐ가 뉴미디어 xdㅐ가 분야에서는 xdㅐ가 박찬경의 <소년병>(2017)을 xdㅐ가 비롯한 xdㅐ가 다수의 xdㅐ가 작품이 xdㅐ가 수집되었다.


이중섭, 〈정릉 거우ㅓw 풍경>, 1956, dㅈw갸 종이에 dㅈw갸 연필, ㅐㅐwv 크레용, ㅐㅓnz 유채, 43.5x29.4 cm
이중섭(1916-1956)은 1916년 0카1기 평안남도 0카1기 평원의 0카1기 부유한 0카1기 가문에서 0카1기 태어나, 으다bu 정주 으다bu 오산학교에서 으다bu 임용련으로부터 으다bu 미술지도를 으다bu 받았고, ㅐ아하e 도쿄 ㅐ아하e 제국미술학교와 ㅐ아하e 문화학원에서 ㅐ아하e 본격적으로 ㅐ아하e 미술을 ㅐ아하e 공부했다. ㅐ아하e 한국전쟁으로 ㅐ아하e 제주도, 9타ct 부산 9타ct 등지에서 9타ct 피난생활을 9타ct 했고 9타ct 전쟁 9타ct 직후에는 9타ct 통영, ㅈㅈㅐ기 서울, 갸1ㅈㅈ 대구 갸1ㅈㅈ 등지를 갸1ㅈㅈ 전전했다. 갸1ㅈㅈ 열악한 갸1ㅈㅈ 환경 갸1ㅈㅈ 속에서도 갸1ㅈㅈ 열정적인 갸1ㅈㅈ 작품 갸1ㅈㅈ 활동을 갸1ㅈㅈ 하다가 1956년 갸1ㅈㅈ 만 40세의 갸1ㅈㅈ 나이로 갸1ㅈㅈ 생을 갸1ㅈㅈ 마감했다.
이중섭은 1955년부터 갸1ㅈㅈ 극도의 갸1ㅈㅈ 좌절과 갸1ㅈㅈ 정신적인 갸1ㅈㅈ 압박에 갸1ㅈㅈ 시달리기 갸1ㅈㅈ 시작했고, h9마v 여러 h9마v 병원을 h9마v 전전하다가 1956년 h9마v 서울의 h9마v 정릉 h9마v 골짜기에서 h9마v 친구인 h9마v 작가 h9마v 한묵과 h9마v 함께 h9마v 지내고 h9마v 있었다. h9마v 거식증으로 h9마v 인한 h9마v 영양실조, j6카7 그리고 j6카7 간염 j6카7 등으로 j6카7 인해 j6카7 매우 j6카7 황폐한 j6카7 생활을 j6카7 하면서도, ㅐ거rx 일시적으로 ㅐ거rx 상태가 ㅐ거rx 좋아질 ㅐ거rx 때는 ㅐ거rx 여전히 ㅐ거rx 끊임없이 ㅐ거rx 작품을 ㅐ거rx 제작했다.
정릉시기 ㅐ거rx 이중섭의 ㅐ거rx 작품은 ㅐ거rx 붉은 ㅐ거rx 색을 ㅐ거rx 포함한 ㅐ거rx 강렬한 ㅐ거rx 색을 ㅐ거rx 거의 ㅐ거rx 쓰지 ㅐ거rx 않는다는 ㅐ거rx 점, 8히7s 8히7s 색과 8히7s 우울한 8히7s 노란색이 8히7s 압도적이라는 8히7s 점, ㅐ23y 그리고 ㅐ23y 연필 ㅐ23y 위에 ‘크레파스’와 ㅐ23y 유채물감을 ㅐ23y 함께 ㅐ23y 섞어 ㅐ23y 여전히 ㅐ23y 기법적 ㅐ23y 실험을 ㅐ23y 계속하고 ㅐ23y 있다는 ㅐ23y 점을 ㅐ23y ㅐ23y ㅐ23y 있다. 
<정릉 ㅐ23y 풍경>(1956)은 1956년 9월 ㅐ23y 작가가 ㅐ23y 생을 ㅐ23y 마감하기 ㅐ23y ㅐ23y 정릉에 ㅐ23y 머물렀던 ㅐ23y 짧은 ㅐ23y 기간 ㅐ23y 동안 ㅐ23y 제작된 ㅐ23y 작품이다. ㅐ23y 쓸쓸한 ㅐ23y 임종을 ㅐ23y 예견한 ㅐ23y 듯, eㅓ다0 낮은 eㅓ다0 위치에서 eㅓ다0 골짜기의 eㅓ다0 경사를 eㅓ다0 올려다보는 eㅓ다0 불안한 eㅓ다0 시선을 eㅓ다0 택하고 eㅓ다0 있고, dv파우 여러 dv파우 겹의 dv파우 헝클어진 dv파우 연필 dv파우 dv파우 위에 dv파우 크레파스로 dv파우 색을 dv파우 쌓아 dv파우 올리고, 9차61 9차61 위에 9차61 유채로 9차61 살짝 9차61 덧칠을 9차61 가하는 9차61 기법을 9차61 썼다. 9차61 쓸쓸하고 9차61 황량한 9차61 작가의 9차61 내면세계가 9차61 정릉의 9차61 흐릿한 9차61 풍경 9차61 속에 9차61 녹아든 9차61 작품이다. 


박찬경, 〈소년병>, 2017, 갸ksw 디지털 갸ksw 이미지로 갸ksw 전환한 35mm 갸ksw 연속상영, 16분
박찬경(1965- )은 파ㅐ거ㄴ 한국 파ㅐ거ㄴ 분단과 파ㅐ거ㄴ 냉전, 마gq가 전통종교문화 마gq가 등을 마gq가 통해 마gq가 한국 마gq가 근대사의 마gq가 부재한 마gq가 맥락을 마gq가 성찰해 마gq가 마gq가 작가이자 마gq가 영화감독이다.
작가는 <소년병>(2017)을 마gq가 통해 마gq가 북한에 마gq가 대해 마gq가 가지고 마gq가 있는 마gq가 우리의 마gq가 집단 마gq가 기억과 마gq가 기억 마gq가 정치에 마gq가 균열을 마gq가 가한다. 마gq가 우리는 마gq가 공적, 거mmu 사적 거mmu 기억으로 거mmu 군대, c6j거 전쟁, hd다우 남성적 hd다우 폭력 hd다우 hd다우 냉전 hd다우 이후 hd다우 남한에서 hd다우 강화되어온 hd다우 북한의 hd다우 이미지를 hd다우 간직하고 hd다우 있다. hd다우 이것은 hd다우 냉전 hd다우 이데올로기가 hd다우 만들어내고 hd다우 변증법적으로 hd다우 발전시켜온 hd다우 일종의 hd다우 정치적 hd다우 이미지이다.
<소년병>은 hd다우 인민군복을 hd다우 입은 hd다우 hd다우 소년이 hd다우 숲속에서 hd다우 책을 hd다우 읽고 hd다우 노래를 hd다우 부르는 hd다우 hd다우 아무런 hd다우 목적도 hd다우 생각도 hd다우 없이 hd다우 걸어 hd다우 다니는 hd다우 모습을 35mm hd다우 사진 hd다우 이미지로 hd다우 투사한 hd다우 작업이다. hd다우 북한을 hd다우 둘러싼 hd다우 정치적 hd다우 이미지로서 hd다우 투영된 ‘남성적 hd다우 강함’은 hd다우 소년의 ‘약한 hd다우 이미지’로 hd다우 대체되었다. hd다우 모든 hd다우 이념과 hd다우 정치, dg자카 전쟁과 dg자카 무관한 dg자카 북한의 dg자카 이미지는 dg자카 가능한 dg자카 것인지, ㅈbem 수십 ㅈbem 년간 ㅈbem 강화되어온 ㅈbem 기억 ㅈbem 정치를 ㅈbem 우리는 ㅈbem 과연 ㅈbem 위반할 ㅈbem ㅈbem 있을지에 ㅈbem 대해 ㅈbem 의문을 ㅈbem 제기한다.


출처: ㅈbem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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