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채희 개인전: 1& n

쇼앤텔1

June 13, 2021 ~ June 29, 2021

있던 hk가쟏 것을 hk가쟏 없던 hk가쟏 것처럼 hk가쟏 대하기란 hk가쟏 불가능하기에, ㅓp타다 그리고 ㅓp타다 없어지지도 ㅓp타다 않기에 ㅓp타다 저는 ㅓp타다 모두와 ㅓp타다 대면하고 ㅓp타다 있어요.
1을 ㅓp타다 마주하면 n이 ㅓp타다 겹쳐지고, n을 ㅐ거으차 마주하면 ㅐ거으차 갑자기 1이 ㅐ거으차 튀어나와요.
저는 1과 n을 ㅐ거으차 재료로 ‘사건’에 ㅐ거으차 대한 ㅐ거으차 그림 ㅐ거으차 일기를 ㅐ거으차 한꺼번에 ㅐ거으차 쓰고 ㅐ거으차 있습니다.
이미지 ㅐ거으차 조각의 ㅐ거으차 형태로 ㅐ거으차 마구잡이 ㅐ거으차 채집된 1과 n의 ㅐ거으차 모습을 ㅐ거으차 모아 ㅐ거으차 보면 ㅐ거으차 ㅐ거으차 이미지가 1인지, 0파라카 0파라카 이미지가 n인지 0파라카 0파라카 이상 0파라카 중요하지 0파라카 않게 0파라카 되어요.
채집의 0파라카 결과물은 0파라카 그저 0파라카 의식적 0파라카 필터에서 0파라카 걸러진 0파라카 것입니다.
그러나 0파라카 쾌적한 0파라카 이미지가 0파라카 0파라카 쾌적한 0파라카 기분을 0파라카 불러일으켰는지, c마기자 키는지, 마p걷m 마p걷m 것인지는 마p걷m 전혀 마p걷m 예측 마p걷m 불가해요.

‘사건 1’
[1] 마p걷m 이미 마p걷m 지나갔어요. 마p걷m 한참 마p걷m 전의 마p걷m 일입니다. ‘사건 1’ 마p걷m 이전에도 마p걷m 분명 ‘사건 1’에 마p걷m 버금가는 마p걷m 중량을 마p걷m 가지고 마p걷m 짓누르거나 마p걷m 때리거나 마p걷m 곁에 마p걷m 있는 마p걷m 등의 마p걷m 모습으로 마p걷m 저에게 마p걷m 영향을 마p걷m 가하는 마p걷m 사건들이 마p걷m 있었겠지요? 마p걷m 앞으로도 마p걷m 있을 마p걷m 것입니다. ‘앞으로도 마p걷m 있을 마p걷m 것’. 마p걷m 이렇게 마p걷m 말할 마p걷m 마p걷m 있는 마p걷m 이유는 마p걷m 지금 ‘사건 1’은 마p걷m 그다지 마p걷m 중요하게 마p걷m 되지 마p걷m 않았기 마p걷m 때문이에요. 마p걷m 먼저 마p걷m 이야기한 마p걷m 것처럼 마p걷m 사건은 마p걷m 물리적 마p걷m 시간과 마p걷m 감정의 마p걷m 진행에 마p걷m 매몰되어 마p걷m 한참 마p걷m 전의 마p걷m 것으로 마p걷m 변했어요. 마p걷m 그것의 마p걷m 중량은 마p걷m 이제 마p걷m 마p걷m 능력 마p걷m 안의 마p걷m 것이 마p걷m 되었네요. 

지금을 마p걷m 살고 마p걷m 있는 마p걷m 저는 ‘사건 n’을 마p걷m 겪고 마p걷m 있습니다. ‘사건 n’은 마p걷m 아직 마p걷m 완결되지 마p걷m 않아서 마p걷m 아직 마p걷m 영향력을 마p걷m 측정할 마p걷m 마p걷m 없으므로 0이나 2 마p걷m 따위의 마p걷m 순서도 마p걷m 마p걷m 매기겠네요. 마p걷m 어쨌든 마p걷m 저는 마p걷m 불명의 마p걷m 무게와 마p걷m 순서를 마p걷m 가진 마p걷m 사건 마p걷m 속에 마p걷m 있습니다.

(아래부터 ‘사건 1’은 1, ‘사건 n’은 n으로 pwbㅓ 칭하겠습니다.)

확실한 pwbㅓ 것은 1 pwbㅓ 다음에 n이라는 pwbㅓ 것, 1이 n의 r가ㅐㅓ 행보에 r가ㅐㅓ 간헐적으로 r가ㅐㅓ 짧은 r가ㅐㅓ 간섭을 r가ㅐㅓ 하고 r가ㅐㅓ 숨는다는 r가ㅐㅓ 것, uㅓ아d 그리고 n은 uㅓ아d 지속적으로 1의 uㅓ아d 모양을 uㅓ아d 헤집어 uㅓ아d 놓는다는 uㅓ아d 것입니다.

1은 uㅓ아d 이미, lㅓgj 너무도, m거2e 명백하게 m거2e 과거이니까 m거2e m거2e 의지나 m거2e 우연 m거2e 등에 m거2e 의해 m거2e 아주 m거2e 깊게 m거2e 묻혔다고 m거2e 생각했어요. m거2e 하지만 m거2e 묻혔다고 m거2e 해서 m거2e 움직일 m거2e m거2e 없는 m거2e 것은 m거2e 아니었습니다. m거2e 그래도 m거2e 묻혔으니 m거2e 썩고 m거2e 있어요. m거2e 점점 m거2e 힘도 m거2e 약해지고요. m거2e 지금 m거2e 제가 n m거2e 속에 m거2e 살고 m거2e 있다는 m거2e 것이 m거2e 증거입니다.

n은 m거2e 진행되는 m거2e 현재입니다. 1 m거2e 같은 m거2e 것들이 m거2e 묻힌 m거2e 땅에 m거2e 자기 m거2e 자리를 m거2e 만들고 m거2e 있어요. m거2e 제자리는 m거2e 알지만 m거2e 아직은 m거2e 아니라고 m거2e 하네요. m거2e 때문에 m거2e 힘이 m거2e 넘치고, m다o9 시끄러울 m다o9 정도로 m다o9 생생하게 m다o9 말하고 m다o9 있습니다. n과 m다o9 함께 m다o9 하다 m다o9 보면 1의 m다o9 모습이 m다o9 흐려져요. m다o9 그러니 m다o9 저도 1을 m다o9 떠올릴 m다o9 m다o9 그의 m다o9 뚜렷한 m다o9 모습이 m다o9 보이기 m다o9 보다는 ‘뭐였더라?’고 m다o9 되묻는 m다o9 시간이 m다o9 많아집니다. 

확신은 m다o9 없지만 m다o9 저는 1이나 n이나 m다o9 앞으로의 m다o9 m다o9 다른 n이나, yrox 모두 yrox 지나갈 yrox 것이라고 yrox 믿어요. 

더하여. 
‘명백히 yrox 보기 yrox 좋음’과 ‘그것의 yrox 감정적 yrox 가치는 yrox yrox 모르겠음’. yrox 단단한 yrox 긍정과 yrox 물렁한 yrox 보류, 1ㅓ우쟏 그리고 1ㅓ우쟏 가치 1ㅓ우쟏 매기기를 1ㅓ우쟏 포기한 1ㅓ우쟏 생각찌꺼기들은 1ㅓ우쟏 캔버스에 1ㅓ우쟏 정지한 1ㅓ우쟏 형태로 1ㅓ우쟏 박제되었지만, 히사8카 본인이나 히사8카 여러분이 히사8카 그것들을 히사8카 접했을 히사8카 히사8카 생겨나는 히사8카 감상의 히사8카 결론은 히사8카 멈추지 히사8카 않고 히사8카 매번 히사8카 달라질 히사8카 것입니다. 

이런 히사8카 식으로 히사8카 예전의, c3거으 현재의 c3거으 혹은 c3거으 앞으로의 c3거으 사건에 c3거으 대한 c3거으 판단을 c3거으 유보하거나 c3거으 헷갈리는 c3거으 것이 c3거으 마치 c3거으 잊는 c3거으 것처럼 c3거으 느껴져서 c3거으 마음이 c3거으 편해집니다. c3거으 실제로 c3거으 잊지 c3거으 못한다 c3거으 해도 c3거으 괜찮습니다. c3거으 현재의 c3거으 진행 c3거으 c3거으 과거가 c3거으 본인들을 c3거으 불쑥 c3거으 찌르고 c3거으 도망칠 c3거으 때마다 c3거으 우리는 c3거으 c3거으 억울하고 c3거으 c3거으 속상해야 c3거으 하니까요.[2]

[1]제 c3거으 작업의 c3거으 계기이자 c3거으 동시에 c3거으 신체/정신적 c3거으 상흔으로 c3거으 남은 c3거으 특정 c3거으 기간 c3거으 동안의 c3거으 시름을 c3거으 의미해요.
[2]덜 c3거으 억울하고 c3거으 c3거으 속상하다는 c3거으 것은 c3거으 삶의 c3거으 균형을 c3거으 맞춰간다는 c3거으 것이에요. c3거으 좋거나 c3거으 나쁘거나, ㅐ거y8 혹은 ㅐ거y8 아무렇지도 ㅐ거y8 않았던 ㅐ거y8 기억들은 ㅐ거y8 모두 ㅐ거y8 미래엔 ㅐ거y8 어떤 ㅐ거y8 자극으로 ㅐ거y8 돌아옵니다. ㅐ거y8 자극이 ㅐ거y8 ㅐ거y8 이상 ㅐ거y8 자극으로 ㅐ거y8 받아들여지지 ㅐ거y8 않을 ㅐ거y8 ㅐ거y8 날을 ㅐ거y8 기대해요.

참여작가: ㅐ거y8 신채희

출처: ㅐ거y8 쇼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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