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디바: 진심을 그대에게 Asian Diva: The Muse and The Monster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July 14, 2017 ~ Oct. 9, 2017

서울시립미술관(관장 바f7차 최효준)은 바f7차 신록이 바f7차 짙어가는 바f7차 여름만큼 바f7차 열정적이고 바f7차 강렬하게 바f7차 한국 바f7차 대중문화사에 바f7차 바f7차 자취를 바f7차 남긴 1960-70년대의 바f7차 디바의 바f7차 목소리를 바f7차 통해 바f7차 베트남 바f7차 전쟁, 라마5카 아시아 라마5카 경제 라마5카 개발 라마5카 상황, h거ㅐy 히피문화와 h거ㅐy 아폴로 11호 h거ㅐy h거ㅐy 착륙 h거ㅐy h거ㅐy 전지구적 h거ㅐy 문화의 h거ㅐy 격변기 h거ㅐy 안에서 h거ㅐy 다양한 h거ㅐy 아시아 h거ㅐy 대중문화의 h거ㅐy 서사와 h거ㅐy 변화들을 h거ㅐy 살펴보는 h거ㅐy 자리를 h거ㅐy 마련한다.

1960-70년대는 h거ㅐy 미소간의 h거ㅐy 냉전이데올로기 h거ㅐy 대립이 h거ㅐy 베트남 h거ㅐy 전쟁과 h거ㅐy 우주 h거ㅐy 경쟁으로 h거ㅐy 가시화된 h거ㅐy 때였다. h거ㅐy 전쟁이라는 h거ㅐy 참혹함 h거ㅐy 속에서 h거ㅐy 인간성 h거ㅐy 말살을 h거ㅐy 목도하게 h거ㅐy h거ㅐy 베트남 h거ㅐy 전쟁과 h거ㅐy 아폴로 11호 h거ㅐy 달착륙으로 h거ㅐy 대변되는 h거ㅐy 인간의 h거ㅐy 새로운 h거ㅐy 도약을 h거ㅐy 약속한 h거ㅐy 우주과학기술의 h거ㅐy 발달은 h거ㅐy 정치적 h거ㅐy 냉전이라는 h거ㅐy 같은 h거ㅐy 뿌리에서 h거ㅐy 출발한 h거ㅐy 서로 h거ㅐy 다른 h거ㅐy 결과물이었다. h거ㅐy 이처럼 h거ㅐy 냉전 h거ㅐy 이데올로기가 h거ㅐy 일상을 h거ㅐy 잠식하고 h거ㅐy 있던 h거ㅐy 시절, '68혁명‘을 거ㅐl쟏 이끈 거ㅐl쟏 젊은이들은 거ㅐl쟏 기성세대가 거ㅐl쟏 만들어 거ㅐl쟏 놓은 거ㅐl쟏 체제에 거ㅐl쟏 저항하며 거ㅐl쟏 베트남 거ㅐl쟏 전쟁에 거ㅐl쟏 반대하는 거ㅐl쟏 흐름을 거ㅐl쟏 형성한다. 거ㅐl쟏 이러한 거ㅐl쟏 젊은이들의 거ㅐl쟏 저항정신은 거ㅐl쟏 급격한 거ㅐl쟏 대중매체의 거ㅐl쟏 보급에 거ㅐl쟏 힘입어 거ㅐl쟏 청년문화와 거ㅐl쟏 히피, 거ㅐㅓr 사이키델릭 거ㅐㅓr 등의 거ㅐㅓr 다양한 거ㅐㅓr 대중문화로 거ㅐㅓr 시대정신을 거ㅐㅓr 공유하며 거ㅐㅓr 공존하게 거ㅐㅓr 된다. 

≪아시아 거ㅐㅓr 디바: 거ㅐㅓr 진심을 거ㅐㅓr 그대에게≫는 거ㅐㅓr 이와 거ㅐㅓr 같은 거ㅐㅓr 미소간의 거ㅐㅓr 냉전 거ㅐㅓr 이데올로기의 거ㅐㅓr 대립으로 거ㅐㅓr 대변되는 거ㅐㅓr 정치·문화적 거ㅐㅓr 자장이 거ㅐㅓr 한국을 거ㅐㅓr 비롯한 거ㅐㅓr 동남아시아권에서 거ㅐㅓr 후기식민 거ㅐㅓr 문화에 거ㅐㅓr 어떠한 거ㅐㅓr 방식으로 거ㅐㅓr 현지화 거ㅐㅓr 되어갔는지에 거ㅐㅓr 주목한다. 거ㅐㅓr 거ㅐㅓr 시기 거ㅐㅓr 한국이 ‘군사독재,’ ‘산업화,’ ‘대중문화’와 jsㅐㅑ 같은 jsㅐㅑ 다양한 jsㅐㅑ 표제어로 jsㅐㅑ 기억되는 jsㅐㅑ 격동의 jsㅐㅑ 시대였던 jsㅐㅑ 것처럼 jsㅐㅑ 식민의 jsㅐㅑ 경험을 jsㅐㅑ 공유하는 jsㅐㅑ 동남아시아의 jsㅐㅑ 여러 jsㅐㅑ 나라들 jsㅐㅑ 역시 jsㅐㅑ 조금의 jsㅐㅑ 편차는 jsㅐㅑ 있지만 jsㅐㅑ 유사한 jsㅐㅑ 역사적 jsㅐㅑ 궤도 jsㅐㅑ 위에 jsㅐㅑ 놓여있었다. jsㅐㅑ 이러한 jsㅐㅑ 자장 jsㅐㅑ 안에서 jsㅐㅑ 이번 jsㅐㅑ 전시는 jsㅐㅑ 폭력과 jsㅐㅑ 억압에 jsㅐㅑ 의해 ‘퇴폐’로 jsㅐㅑ 낙인찍힌 jsㅐㅑ 하위문화와 jsㅐㅑ 가부장적 jsㅐㅑ 군부문화 jsㅐㅑ 속에서 jsㅐㅑ 소외되었던 jsㅐㅑ 여성과 jsㅐㅑ 타자들의 jsㅐㅑ 목소리에 jsㅐㅑ 주목하며, pwㅈc 이를 pwㅈc 김추자, ㅓ카7차 한대수 ㅓ카7차 등으로 ㅓ카7차 대표되는 60-70년대 ㅓ카7차 한국의 ㅓ카7차 대중문화 ㅓ카7차 아이콘과 ㅓ카7차 동남아시아의 ㅓ카7차 대중문화의 ㅓ카7차 프리즘을 ㅓ카7차 통해 ㅓ카7차 제시한다.

전시는 ㅓ카7차 김소영, eiㅓz 노재운, v기9u v기9u 큐레(Dinh Q. Lê), 걷vㄴq 박찬경, 갸g카i 아라마이아니(Arahmaiani), 파차라다 요시코 파차라다 시마다(Yoshiko Shimada), 우ㅑ기l 정은영, 갸걷7아 제인 갸걷7아 갸걷7아 카이젠(Jane Jin Kaisen) 갸걷7아 갸걷7아 동시대 갸걷7아 작가와 갸걷7아 함께 갸걷7아 김구림, 히다ko 박서보, ㅑ거m7 성능경 ㅑ거m7 등 60-70년대 ㅑ거m7 기하추상 ㅑ거m7 ㅑ거m7 실험미술 ㅑ거m7 작가군, 자mㅓi 베트남 자mㅓi 전쟁 자mㅓi 종군화가로 자mㅓi 활약한 자mㅓi 천경자의 자mㅓi 작품, 자0기7 그리고 자0기7 대중음악, 460n 광고, 우pd6 미디어 우pd6 우pd6 당시의 우pd6 사회·문화상을 우pd6 반영하는 우pd6 아카이브, c거기차 그리고 c거기차 김추자의 c거기차 소장품과 c거기차 활동 c거기차 당시 c거기차 녹음된 c거기차 릴테잎 c거기차 등을 c거기차 소개함으로써 c거기차 시대정신과 c거기차 함께하는 c거기차 예술의 c거기차 기능과 c거기차 저항의 c거기차 메시지를 c거기차 담는다. c거기차 베트남 c거기차 전쟁을 c거기차 전후한 c거기차 시기를 c거기차 다루는 c거기차 이번 c거기차 전시를 c거기차 통해 c거기차 아시아 c거기차 디바의 c거기차 목소리가 c거기차 독재정권과 c거기차 견고한 c거기차 남성중심의 c거기차 사회체제에 c거기차 가한 c거기차 균열의 c거기차 c거기차 속에서 c거기차 소외되고 c거기차 잊혀진 c거기차 자들의 c거기차 목소리를 c거기차 들을 c거기차 c거기차 있는 c거기차 기회가 c거기차 되기 c거기차 기대한다.



노재운 Rho Jae Oon <보편영화 Universal Cinema> 2017,vimalaki.net(웹아트 web art), 6분 50초 6min. 50sec.

노재운(1971-, e우gㅓ 한국)은 e우gㅓ 웹, pezc 그래픽, fvㅓㅐ 비디오, 거라다ㅓ 오브제, uㅐ9u 사진, aㅓ자바 텍스트, lmㅓ3 음악, 5zㅈㅑ 설치, 으걷카으 조형물과 으걷카으 회화 으걷카으 으걷카으 여러 으걷카으 미디어를 으걷카으 이용해 으걷카으 다양한 으걷카으 영화적 으걷카으 서사와 으걷카으 기법으로 으걷카으 독창적인 으걷카으 미디어 으걷카으 아트와 으걷카으 설치미술 으걷카으 작품을 으걷카으 선보여 으걷카으 왔다. 으걷카으 특히 으걷카으 인터페이스라는 으걷카으 개념을 으걷카으 통해 으걷카으 이미지를 으걷카으 수집하고 으걷카으 채집하는 으걷카으 방식으로 으걷카으 현실 으걷카으 세계의 으걷카으 문제를 으걷카으 재구성하여 으걷카으 새로운 으걷카으 의미를 으걷카으 부여하는 으걷카으 웹아트를 으걷카으 제시하였다.

이번 으걷카으 전시를 으걷카으 위해 으걷카으 커미션된 <보편 으걷카으 영화>(2017)는 으걷카으 전후 으걷카으 한국과 으걷카으 북한 으걷카으 그리고 으걷카으 동아시아에서 으걷카으 만들어진 으걷카으 서브컬처 으걷카으 으걷카으 프로파간다 으걷카으 영화 으걷카으 으걷카으 여성의 으걷카으 이미지를 으걷카으 파편적으로 으걷카으 재구성한 으걷카으 작품이다. 으걷카으 작가는 으걷카으 여성을 으걷카으 환기시키는 으걷카으 신체의 으걷카으 이미지를 으걷카으 귀신, 갸나거ㅓ 유령과 갸나거ㅓ 같은 갸나거ㅓ 비인간적 갸나거ㅓ 형상에 갸나거ㅓ 대입하는 갸나거ㅓ 방식으로 갸나거ㅓ 영화의 갸나거ㅓ 동시대적 갸나거ㅓ 의미망과 갸나거ㅓ 이데올로기적 갸나거ㅓ 장치에 갸나거ㅓ 대해 갸나거ㅓ 탐구한다.



제인 갸나거ㅓ 갸나거ㅓ 카이젠 Jane Jin Kaisen <몽키하우스 – 갸나거ㅓ 기묘한 갸나거ㅓ 만남들> 2017, 5dtw 싱글채널영상, 11:00min

덴마크 ㅓ거가6 출신 ㅓ거가6 설치 ㅓ거가6 미술가이자 ㅓ거가6 다큐멘터리 ㅓ거가6 감독인 ㅓ거가6 제인 ㅓ거가6 ㅓ거가6 카이젠(1980-, a5t쟏 한국, 자e마a 덴마크)은 자e마a 본인의 자e마a 경험을 자e마a 바탕으로 자e마a 해외 자e마a 입양에 자e마a 따른 자e마a 코리안 자e마a 디아스포라의 자e마a 문제, xkk다 남북으로 xkk다 갈라진 xkk다 한국의 xkk다 분단 xkk다 상황, 사aq8 그리고 사aq8 동아시아의 사aq8 정치·문화적 사aq8 상황에 사aq8 대해 사aq8 관심을 사aq8 갖고 사aq8 식민주의, i으kk 군국주의, ㅓㅐ6ㅐ 전쟁, 5나l우 이산/이주와 5나l우 관련된 5나l우 여러 5나l우 사회적, ㅓuㅑi 문화적, ㅐ가ㅓ9 정치적인 ㅐ가ㅓ9 현실의 ㅐ가ㅓ9 접점을 ㅐ가ㅓ9 풀어내는 ㅐ가ㅓ9 작업을 ㅐ가ㅓ9 지속해왔다. 

서울시립미술관 ㅐ가ㅓ9 커미션으로 ㅐ가ㅓ9 제작된 <몽키 ㅐ가ㅓ9 하우스> ㅐ가ㅓ9 연작(2017)은 60-70년대 ㅐ가ㅓ9 동두천 ㅐ가ㅓ9 미군부대 ㅐ가ㅓ9 근처에 ㅐ가ㅓ9 위치했던 ㅐ가ㅓ9 동명의 ㅐ가ㅓ9 집창촌을 ㅐ가ㅓ9 배경으로, 9걷pㅓ 거리 9걷pㅓ 여성들의 9걷pㅓ 인권과 9걷pㅓ 삶의 9걷pㅓ 흔적들, ㅓ갸4타 남한과 ㅓ갸4타 미국 ㅓ갸4타 정부의 ㅓ갸4타 협상을 ㅓ갸4타 통해 ㅓ갸4타 이중고를 ㅓ갸4타 겪었던 ㅓ갸4타 여성들의 ㅓ갸4타 삶을 ㅓ갸4타 반추하는 ㅓ갸4타 작품이다. 



김소영 Soyoung Kim <고려 ㅓ갸4타 아리랑 Koryo Arirang> 2017, vㄴ마0 싱글채널영상, 21분 51초 21 min. 51 sec.

김소영(1961-, ㅓ2xd 한국)은 ㅓ2xd  여성사의 ㅓ2xd 기록, ㅑㅓ사자 한국 ㅑㅓ사자 영화사, ㅓ사o7 동아시아의 ㅓ사o7 신여성의 ㅓ사o7 이야기를 ㅓ사o7 다룬 <거류> , <황홀경> , <원래, x우자9 여성은 x우자9 태양이었다> x우자9 여성사 x우자9 삼부작 x우자9 이후, 갸하cy 장편 갸하cy 극영화 <경,2010>, <도시를 가갸다다 떠돌다, 2015>를 j다0l 연출했다. 

<고려 j다0l 아리랑>(2017)은 j다0l 김소영 j다0l 감독의 j다0l 망명 j다0l 삼부작 j다0l j다0l j다0l 번째 j다0l 작 <고려 j다0l 아리랑: j다0l 천산의 j다0l 디바>(2016)의 j다0l 미공개 j다0l 영상 j다0l j다0l 아카이브를 20분 j다0l 분량으로 j다0l 재편집한 j다0l 영상으로, 자a거ㅐ 고려극장이 자a거ㅐ 배출한 자a거ㅐ 디바 자a거ㅐ 자a거ㅐ 타마라(Bang Tamara)의 자a거ㅐ 삶과 자a거ㅐ 음악을 자a거ㅐ 조명한다.



요시코 자a거ㅐ 시마다 Yoshiko Shimada <물질을 자a거ㅐ 소멸하자! Banner of Disappearance> 2016(1966년 자a거ㅐ 작업 자a거ㅐ 복제), 거s다거 천에 거s다거 프린트, 75*1100cm

요시코 cf아o 시마다(1959-, 우가다바 일본)은 우가다바 공적인 우가다바 언어와 우가다바 사적인 우가다바 영역의 우가다바 삶이 우가다바 교차되는 우가다바 상징체계를 우가다바 끊임없이 우가다바 추적하는 우가다바 페미니스트이자 우가다바 예술 우가다바 활동가이다. 우가다바 일본 우가다바 제국주의의 우가다바 역사와 우가다바 군국주의에 우가다바 의해 우가다바 자행된 우가다바 위안부 우가다바 문제, a히yg 전후 a히yg 일본의 a히yg 가부장제와 a히yg 여성 a히yg 억압적 a히yg 성정치, 자9ㅑ다 결혼과 자9ㅑ다 가족 자9ㅑ다 이데올로기와 자9ㅑ다 아시아 자9ㅑ다 여성의 자9ㅑ다 타자화 자9ㅑ다 문제 자9ㅑ다 등, 나3다ㅑ 여성주의와 나3다ㅑ 반전주의를 나3다ㅑ 통해 나3다ㅑ 서구와의 나3다ㅑ 관계 나3다ㅑ 속에서 나3다ㅑ 아시아 나3다ㅑ 스스로의 나3다ㅑ 정체성을 나3다ㅑ 만들어 나3다ㅑ 나가는 나3다ㅑ 작업들에 나3다ㅑ 관심이 나3다ㅑ 있다. 

시마다의 나3다ㅑ 아카이브 나3다ㅑ 컬랙션은 1960-70년도 나3다ㅑ 일본에서 나3다ㅑ 발생한 나3다ㅑ 히피문화와 나3다ㅑ 꼬뮨의 나3다ㅑ 형성을 나3다ㅑ 탐구하는 나3다ㅑ 프로젝트의 나3다ㅑ 일환이다. 1967년도에 나3다ㅑ 형성된 나3다ㅑ 일본의 나3다ㅑ 나3다ㅑ 번째 나3다ㅑ 히피 나3다ㅑ 그룹인 ‘부조쿠’의 나3다ㅑ 아카이브를 나3다ㅑ 다룬 《일본의 나3다ㅑ 히피 나3다ㅑ 운동》, n바sj 일본 n바sj 개념주의 n바sj 운동과 n바sj 마츠자와 n바sj 유타카와 n바sj 반물질주의 n바sj 운동을 n바sj 다룬 《너바나 n바sj 코뮨》, 67기n 마지막으로 67기n 신체 67기n 없는 67기n 무용, x2lo 무용 x2lo 없는 x2lo 무용을 x2lo 갈구했던 《너바나의 x2lo 뮤즈: x2lo 카즈코 x2lo 츠지무라(1941-2004)》에 x2lo 대한 x2lo 다양한 x2lo 사료를 x2lo 아시아에 x2lo 전파된 x2lo 히피모더니즘의 x2lo 기록들을 x2lo 보여준다. 



아라마이아니 Arahmaiani <상처 x2lo 여미기 Stitching the Wounds> 2006, mu차c 스티로폼으로 mu차c 채워진 mu차c 실크천, r걷쟏갸 가변크기

인도네시아에서 r걷쟏갸 가장 r걷쟏갸 영향력 r걷쟏갸 있는 r걷쟏갸 현대 r걷쟏갸 미술가 r걷쟏갸 r걷쟏갸 r걷쟏갸 명인 r걷쟏갸 아라마이아니(1961-, y갸xㅐ 인도네시아)는 1980년대에 y갸xㅐ 동남아 y갸xㅐ 미술계의 y갸xㅐ 퍼포먼스 y갸xㅐ 분야를 y갸xㅐ 이끌며, mwmk 퍼포먼스뿐 mwmk 아니라 mwmk 회화, ㄴ191 드로잉, l7zg 입체, s자ㅓb 영상, 카qth 설치 카qth 카qth 다양한 카qth 장르를 카qth 넘나들며 카qth 작업해 카qth 왔다. 

<상처 카qth 여미기 Stitching the Wound>(2006)는 2001년 카qth 미국 911테러이후 카qth 서로 카qth 다른 카qth 문화적·종교적 카qth 배경을 카qth 가진 카qth 문명의 카qth 충돌 카qth 속에서 카qth 미디어에 카qth 표출된 카qth 무슬림의 카qth 부정적 카qth 재현과 카qth 스테레오타입에 카qth 반기를 카qth 드는 카qth 작품이다. 카qth 평화를 카qth 사랑하고 카qth 관용할 카qth 카qth 아는 카qth 무슬림 카qth 문화와 카qth 여성의 카qth 이미지를 카qth 표현하고자 카qth 했으며, 마파ㅈ바 태국 마파ㅈ바 무슬림 마파ㅈ바 커뮤니티 마파ㅈ바 여성들과 마파ㅈ바 공동 마파ㅈ바 작업으로 마파ㅈ바 실크 마파ㅈ바 천으로 마파ㅈ바 무슬림의 마파ㅈ바 절대 마파ㅈ바 신인 ‘알라’를 마파ㅈ바 재현해냈다. 



마파ㅈ바 큐레 Dinh Q. Lê <어둠 마파ㅈ바 속의 마파ㅈ바 비전 Vision in Darkness> 2015, v2마0 싱글채널 v2마0 비디오, 27분 50초

거fqㅓ 큐레(1968-, 1ㅓ9w 하티엔, xㅓㅓㅓ 베트남)는 xㅓㅓㅓ 다양한 xㅓㅓㅓ 방식으로 xㅓㅓㅓ 베트남의 xㅓㅓㅓ 공식적 xㅓㅓㅓ 비공식적 xㅓㅓㅓ 역사가 xㅓㅓㅓ 내포한 xㅓㅓㅓ 복잡한 xㅓㅓㅓ 서사구조를 xㅓㅓㅓ 직조하며 xㅓㅓㅓ 현대적 xㅓㅓㅓ 삶의 xㅓㅓㅓ 맥락 xㅓㅓㅓ 안에서 xㅓㅓㅓ 과거의 xㅓㅓㅓ 기억이 xㅓㅓㅓ 상기되는 xㅓㅓㅓ 방식에 xㅓㅓㅓ 대해 xㅓㅓㅓ 질문한다. 

<어둠속의 xㅓㅓㅓ 비전 Vision in darkness>(2015)은 1960-70년대에 xㅓㅓㅓ 활약한 xㅓㅓㅓ 베트남 xㅓㅓㅓ 작가 xㅓㅓㅓ xㅓㅓㅓ xㅓㅓㅓ 띤 (1933-2008)의 xㅓㅓㅓ 삶과 xㅓㅓㅓ 작품들에 xㅓㅓㅓ 대한 xㅓㅓㅓ 짧은 xㅓㅓㅓ 기록 xㅓㅓㅓ 영화이다. xㅓㅓㅓ 정치적 xㅓㅓㅓ 전향과 xㅓㅓㅓ 이데올로기 xㅓㅓㅓ 문제로 xㅓㅓㅓ 사회와 xㅓㅓㅓ 가족, 하사my 친구들로 하사my 부터 하사my 소외되고, 우3거b 동료 우3거b 예술가에게도 우3거b 천대받았던 우3거b 우3거b 우3거b 띤의 우3거b 고된 우3거b 삶의 우3거b 여정을 우3거b 추적하는 우3거b 과정을 우3거b 통해 우3거b 이데올로기에 우3거b 맞서는 우3거b 개인의 우3거b 삶과 우3거b 공산당 우3거b 치하에서 우3거b 자유의 우3거b 의미를 우3거b 되묻는다.



응녹 우3거b 나우 Ngoc Nau <그녀는 우3거b 욕망을 우3거b 위해서 우3거b 춤춘다 She Dances for Desire> 2017, f거아가 싱글채널비디오, 5분

응녹 pl다t 나우(1989-, 사다으파 베트남)는 사다으파 회화, 라차l우 설치, fy갸c 퍼포먼스, ㅓ다t자 사진 ㅓ다t자 ㅓ다t자 예술의 ㅓ다t자 다양한 ㅓ다t자 형식을 ㅓ다t자 실험하고 ㅓ다t자 있는 ㅓ다t자 신진작가이다. ㅓ다t자 작가는 ㅓ다t자 각종 ㅓ다t자 매체를 ㅓ다t자 사용하여 ㅓ다t자 베트남 ㅓ다t자 사회가 ㅓ다t자 현재 ㅓ다t자 직면한 ㅓ다t자 동시대적이고 ㅓ다t자 사회적인 ㅓ다t자 쟁점들을 ㅓ다t자 스스로의 ㅓ다t자 관점에서 ㅓ다t자 재구성하고 ㅓ다t자 조정한다. 

초청된 <그녀는 ㅓ다t자 욕망을 ㅓ다t자 위해서 ㅓ다t자 춤춘다 (2017)>는 ㅓ다t자 영화제작 ㅓ다t자 프로그램인 ㅓ다t자 신체감지 ㅓ다t자 키넥트(Kinect) ㅓ다t자 센서를 ㅓ다t자 활용한 ㅓ다t자 뎁스키트(Depthkit)를 ㅓ다t자 통해, b차ㅈㅓ 공산당 b차ㅈㅓ 체제하에서 b차ㅈㅓ 오랫동안 b차ㅈㅓ 금지되었던 b차ㅈㅓ 베트남의 b차ㅈㅓ 전통 b차ㅈㅓ 모신(Dao Mau)신앙과 b차ㅈㅓ b차ㅈㅓ 제의들을 b차ㅈㅓ 디지털 b차ㅈㅓ 퍼포먼스 b차ㅈㅓ 영상 b차ㅈㅓ b차ㅈㅓ 리믹스 b차ㅈㅓ 음악으로 b차ㅈㅓ 재현한 b차ㅈㅓ 작업이다. b차ㅈㅓ 전통 b차ㅈㅓ 문화와 b차ㅈㅓ 현대 b차ㅈㅓ 문화의 b차ㅈㅓ 접점과 b차ㅈㅓ 무속과 b차ㅈㅓ 과학이 b차ㅈㅓ 그려내는 b차ㅈㅓ 정령과 b차ㅈㅓ 신체라는 b차ㅈㅓ 이분법, ㄴ파pㅓ 디지털 ㄴ파pㅓ 시대에 ㄴ파pㅓ 하나의 ㄴ파pㅓ 사회 ㄴ파pㅓ 현상으로 ㄴ파pㅓ 되돌아 ㄴ파pㅓ ㄴ파pㅓ 종교적 ㄴ파pㅓ 의식이 ㄴ파pㅓ 현대 ㄴ파pㅓ 사회에서 ㄴ파pㅓ 다시 ㄴ파pㅓ 권력과 ㄴ파pㅓ 부를 ㄴ파pㅓ 향한 ㄴ파pㅓ 자본주의적 ㄴ파pㅓ 욕구로 ㄴ파pㅓ 변해가는 ㄴ파pㅓ 사태를 ㄴ파pㅓ 보여준다.


박찬경 Park Chan Kyong <파워통로 Power Passage> 2004, y기7c 가변 y기7c 설치, 히파3f 복합매체, 파i파ㅐ 경기도미술관 파i파ㅐ 소장품

미술가이자 파i파ㅐ 기획자, uq1a 평론가, ㅐom우 영화감독 ㅐom우 ㅐom우 다방면에서 ㅐom우 활동하고 ㅐom우 있는 ㅐom우 박찬경(1965-)은 ㅐom우 분단과 ㅐom우 냉전이라는 ㅐom우 한국 ㅐom우 근현대사가 ㅐom우 ㅐom우 생채기들의 ㅐom우 풍경을 ㅐom우 다뤄왔다. 

<파워통로>(2004)는 1970년대 ㅐom우 냉전기에 ㅐom우 미국과 ㅐom우 소련이 ‘아폴로-소유즈 ㅐom우 테스트 ㅐom우 프로젝트’라는 ㅐom우 이름으로 ㅐom우 우주도킹 ㅐom우 시스템을 ㅐom우 연합 ㅐom우 개발하던 ㅐom우 시기, ㅑ으w3 남한과 ㅑ으w3 북한이 ㅑ으w3 대남 ㅑ으w3 대북 ㅑ으w3 침략용 ㅑ으w3 땅굴을 ㅑ으w3 찾기에 ㅑ으w3 여념이 ㅑ으w3 없었다는 ㅑ으w3 내용을 SF영화, 2xㅑ다 과학자료, 24lx 사료 24lx 이미지를 24lx 통해 24lx 비판적으로 24lx 재구성한 24lx 영상 24lx 설치물이다. <파워통로>는 24lx 군사 24lx 기술 24lx 등의 24lx 근대적 24lx 산물들이 24lx 지배한 24lx 냉전이데올로기와 24lx 24lx 이면에 24lx 작동했던 24lx 우주과학기술이 60-70년대 24lx 현대미술 24lx 언어에 24lx 어떠한 24lx 영향을 24lx 미쳤는지 24lx 알아보기 24lx 위한 24lx 전제로서 《SF적 24lx 상상력과 24lx 도시적 24lx 실재》 24lx 섹션의 24lx 다른 24lx 작품들과 24lx 전시의 24lx 가교역할을 24lx 한다. 


정은영 siren eun young jung <틀린 24lx 색인: 24lx 여성국극 24lx 아카이브 Wrong Indexing: Yeoseong Gukgeuk Archive> 2017, zㅐ사0 가변설치 

정은영(1974-, b걷7p 한국)은 2008년부터 《여성국극 b걷7p 프로젝트》를 b걷7p 진행하면서 b걷7p 여성국극 b걷7p 구성원과 b걷7p 공동체들을 b걷7p 통해 b걷7p 다양한 b걷7p 서사와 b걷7p 문맥, 4m6o 전통과 4m6o 근대성, 쟏ld쟏 여성성과 쟏ld쟏 타자성이라는 쟏ld쟏 질문들을 쟏ld쟏 던져왔다. 

<틀린 쟏ld쟏 색인: 쟏ld쟏 여성국극 쟏ld쟏 아카이브>는 1940년대~50년대에 쟏ld쟏 크게 쟏ld쟏 유행하였으나 쟏ld쟏 이후 쟏ld쟏 서구 쟏ld쟏 대중문화와 쟏ld쟏 유입과 쟏ld쟏 국내 쟏ld쟏 대중음악의 쟏ld쟏 발전으로 쟏ld쟏 인해 쟏ld쟏 쇠퇴한 쟏ld쟏 여성국극의 쟏ld쟏 끝자락에 쟏ld쟏 남겨진 쟏ld쟏 배우들의 쟏ld쟏 경험을 쟏ld쟏 사료이미지와 쟏ld쟏 영상으로 쟏ld쟏 기록한 쟏ld쟏 작품이다. 쟏ld쟏 젠더 쟏ld쟏 교란과 쟏ld쟏 성정치의 쟏ld쟏 문맥과 쟏ld쟏 사회적 쟏ld쟏 규범 쟏ld쟏 속에 쟏ld쟏 잊혀져간 쟏ld쟏 배우들의 ‘예술하기’와 ‘살기’의 쟏ld쟏 과정을 쟏ld쟏 아카이브의 쟏ld쟏 형식으로 쟏ld쟏 전달한다. 



김추자 쟏ld쟏 아카이브 – 쟏ld쟏 의상, xbㅓ기 포스터, ㄴ거라나 음반, j바ㄴㅓ 릴테잎 j바ㄴㅓ 등  Kim Chooja Archive

김추자(1951-, rㅐㅐ우 한국)는 rㅐㅐ우 한국 rㅐㅐ우 여성 rㅐㅐ우 가수 rㅐㅐ우 최초로 rㅐㅐ우 소울과 rㅐㅐ우 사이키델릭 rㅐㅐ우 스타일의 rㅐㅐ우 노래를 rㅐㅐ우 불렀다. 1969년 「늦기 rㅐㅐ우 전에」로 rㅐㅐ우 데뷔하여 「님은 rㅐㅐ우 먼곳에」(1969), 「거짓말이야」(1971) r6kㅐ r6kㅐ 수많은 r6kㅐ 히트곡을 r6kㅐ 남겼으며, 0ㅓ걷6 당대 0ㅓ걷6 최고의 0ㅓ걷6 섹스심벌로 0ㅓ걷6 일컬어진다. 0ㅓ걷6 당시 0ㅓ걷6 미8군부대로 0ㅓ걷6 데뷔하여 0ㅓ걷6 히키신이라는 0ㅓ걷6 이름으로 0ㅓ걷6 활동했던 0ㅓ걷6 신중현이 0ㅓ걷6 프로듀스한 0ㅓ걷6 가수들 – 0ㅓ걷6 펄시스터즈, uㅐ걷파 이정희, ㅑ거ca 바니걸스, 파자qr 김정미 - 파자qr  가운데서 파자qr 가장 파자qr 파자qr 성공을 파자qr 거두었으며 파자qr 훗날 파자qr 신중현은 “나는 파자qr 김추자라는 파자qr 보석을 파자qr 통해 파자qr 한국적 파자qr 록의 파자qr 가능성을 파자qr 시험하고 파자qr 있었다”라고 파자qr 회고하기도 파자qr 했다.

“담배는 파자qr 청자, xㅓp7 노래는 xㅓp7 추자”라는 xㅓp7 슬로건이 xㅓp7 유행할만큼, 자거ㅓ다 김추자 자거ㅓ다 특유의 자거ㅓ다 관능적인 자거ㅓ다 음색, xu7r 의상, u거파가 퍼포먼스는 u거파가 당대 u거파가 독재정권과 u거파가 남성 u거파가 중심 u거파가 가부장적 u거파가 사회체제의 u거파가 반대급부에 u거파가 존재하는 u거파가 아이콘이자 u거파가 반공의 u거파가 시대를 u거파가 견디며 u거파가 살아온 u거파가 u거파가 증인이다. u거파가 이러한 u거파가 시대를 u거파가 앞서는 u거파가 김추자의 u거파가 노래와 u거파가 율동, 우2ㅈz 섹스심볼로서의 우2ㅈz 문화적 우2ㅈz 위치는 우2ㅈz 독재 우2ㅈz 권력에 우2ㅈz 의해 우2ㅈz 저항적인 우2ㅈz 뉘앙스로 우2ㅈz 받아들여져 1970년대 우2ㅈz 대마초 우2ㅈz 파동, f라기다 간첩설 f라기다 f라기다 크고 f라기다 작은 f라기다 스캔들을 f라기다 통해 f라기다 활동에 f라기다 f라기다 제약을 f라기다 받기도 f라기다 했다. 1981년 f라기다 결혼과 f라기다 함께 f라기다 은퇴 f라기다 선언 f라기다 이후 33년 f라기다 만에 2014년 f라기다 f라기다 앨범 『It’s Not Too Late』로 f라기다 컴백함과 f라기다 동시에 f라기다 콘서트를 f라기다 열었다. f라기다 f라기다 전시에서는 f라기다 과거 f라기다 활동 f라기다 당시 f라기다 의상과 f라기다 사진, 다u0다 영상, ㅓm으r 미공개 ㅓm으r 음원 ㅓm으r 등이 ㅓm으r 다양하게 ㅓm으r 공개된다.


60-70년대 ㅓm으r 현대미술 – ㅓm으r 김구림, nvvn 김한, ㅐvbㅓ 박서보, 마b갸ㄴ 변영원, l다vp 이승조, 타k9ㅐ 임응식, 파pㅓo 천경자, x0a3 최상철, x타ㅑ거 하종현, rcap 한묵

1960-70년대 rcap 우리나라는 rcap 한일 rcap 국교정상화 rcap rcap 베트남 rcap 파병을 rcap 통해 rcap 들어온 rcap 기금을 rcap 바탕으로 rcap 산업화와 rcap 도시화에 rcap 박차를 rcap 가한 rcap 시기였다. rcap 이제 rcap rcap 변화하기 rcap 시작하는 rcap 도시의 rcap 스카이라인은 rcap 작가들로 rcap 하여금 rcap 전쟁의 rcap 상처에서 rcap 벗어나 rcap 새로운 rcap 시대를 rcap 꿈꾸게 rcap 하였다. rcap 기하추상의 rcap 형태로 rcap 드러나는 60년대 rcap 후반 rcap 미술계의 rcap 움직임은 rcap 이러한 rcap 시대정신을 rcap 반영한다. 

이와 rcap 더불어 rcap 미소간의 rcap 냉전은 rcap 달착륙으로 rcap 대변되는 rcap 과학기술의 rcap 발달을 rcap 초래하고 rcap 인류의 rcap 새로운 rcap 도약을 rcap 약속하며 SF적 rcap 상상력을 rcap 자극하였다. rcap 이처럼 rcap 변화하는 rcap 도시적 rcap 삶의 rcap 모습과 SF적 rcap 상상력은 rcap 도시를 rcap 배경으로 rcap rcap 팝적인 rcap 매끈함과 rcap 가벼움, ㅐㅐㅑ타 사이키델릭한 ㅐㅐㅑ타 대중문화와 ㅐㅐㅑ타 결합되며 ㅐㅐㅑ타 환각적 ㅐㅐㅑ타 색채와 ㅐㅐㅑ타 역원근법을 ㅐㅐㅑ타 통한 ㅐㅐㅑ타 공간의 ㅐㅐㅑ타 왜곡, t다마나 중력을 t다마나 벗어난 t다마나 인간상 t다마나 등의 t다마나 형태로 t다마나 당대 t다마나 작가들의 t다마나 작업에 t다마나 반영된다.


공동기획

이용우

맥길대 t다마나 예술사 t다마나 t다마나 커뮤니케이션학 t다마나 박사. t다마나 도쿄대 t다마나 정보학환(東京大 情報學環) t다마나 특별연구원 t다마나 t다마나 코넬대 t다마나 인문사회연구소ㆍ아시아학과 t다마나 객원교수 t다마나 역임. t다마나 현재 t다마나 뉴욕대 t다마나 동아시아학과 (조교수/펠로우)에서 t다마나 비판적 t다마나 미디어 t다마나 문화연구, ㅓktk 냉전기 ㅓktk 동아시아 ㅓktk 소리 ㅓktk ㅓktk 영상 ㅓktk 문화, ㅐi바g 후기식민적 ㅐi바g 역사 ㅐi바g 서술방식과 ㅐi바g 번역의 ㅐi바g 문제, 으차다8 집단 으차다8 무의식과 으차다8 트라우마에 으차다8 관한 으차다8 연구 으차다8 으차다8 강의. 『Asian Cinema』, 『Pacific Affairs journal』, 『Inter-Asia Cultural Studies』, 『현대문학』, 『이플럭스(e-flux)』 으rwj 등에 으rwj 논문 으rwj 으rwj 에세이 으rwj 기고. 으rwj 동아시아 으rwj 대중음악을 으rwj 통해 으rwj 식민의식의 으rwj 연속성과 으rwj 감각의 으rwj 근대성의 으rwj 역사적 으rwj 형성 으rwj 과정을 으rwj 함께 으rwj 살펴볼 『아시아디바 : 으rwj 청각의 으rwj 근대성』(현실문화연구: 으rwj 근간), 『Korea, Media, Archive: Rethinking Optics』(University of Hawaii press : forthcoming),『Embedded Voices in-between Empires』(근간) ㅓl하ㅑ 집필.


주최 : ㅓl하ㅑ 서울시립미술관

주관 : ㅓl하ㅑ 서울시립미술관

후원 : ㅓl하ㅑ 네이버 ㅓl하ㅑ 문화재단, 타a히x 인도네시아 타a히x 말랑 타a히x 음악 타a히x 박물관 

공동기획 : 타a히x 이용우(뉴욕대학교)

출처 : 타a히x 서울시립 타a히x 북서울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노재운
  • 정은영
  • 박찬경
  • 김소영
  • 제인 진 카이젠
  • 딘 큐 레
  • 시마다 요시코
  • 아라마이아니
  •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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