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예술가

오픈스페이스배

2018년 4월 6일 ~ 2018년 5월 8일

서문

계절의 걷o다우 시작을 걷o다우 알리듯 걷o다우 봄의 걷o다우 생기와 걷o다우 함께 걷o다우 청년 걷o다우 작가들의 걷o다우 사회와 걷o다우 걷o다우 호흡 걷o다우 하는 걷o다우 전시이다. 걷o다우 급변하는 걷o다우 세상의 걷o다우 걷o다우 가운데 걷o다우 그들의 걷o다우 좌표는 걷o다우 어디에 걷o다우 위치하고 걷o다우 있는가! 걷o다우 혼돈스럽고 걷o다우 불안정한 걷o다우 걷o다우 앞에 걷o다우 청년이라는 걷o다우 이름으로 걷o다우 예술가로서의 걷o다우 삶에 걷o다우 대한 걷o다우 물음 걷o다우 도한 걷o다우 선명해 걷o다우 보이지 걷o다우 않는다. 걷o다우 조현수, e하ㅓd 박상환, gvz차 강하경, 거bxf 류예준 4명의 거bxf 청년작가는 거bxf 예술가라는 거bxf 삶을 거bxf 거bxf 들어선 거bxf 어쩌면 거bxf 불가능할 거bxf 지도 거bxf 모르는 거bxf 예술가라는 거bxf 이름에 거bxf 잠깐 거bxf 승차한 거bxf 것일 거bxf 수도 거bxf 있다. 거bxf 그렇치만 거bxf 이들의 거bxf 목소리에 거bxf 거bxf 기우려야 거bxf 하고 거bxf 그들이 거bxf 목청껏 거bxf 말할 거bxf 거bxf 있는 거bxf 장을 거bxf 마련해주고자 거bxf 한다. 거bxf 비단 4명의 거bxf 작가가 거bxf 선택 거bxf 혹은 거bxf 준비된 거bxf 입장은 거bxf 아니지만 거bxf 그들의 거bxf 목소리에 거bxf 또래들이 거bxf 같이 거bxf 합승하기를 거bxf 기대한다.

조현수는 거bxf 시간과 거bxf 함께 거bxf 종이의 거bxf 색이 거bxf 부식이 거bxf 되는 거bxf 과정을 거bxf 통한 거bxf 물질성을 거bxf 동양화법으로 거bxf 표현한다. 거bxf 거bxf 숲의 거bxf 중첩 거bxf 속에서 거bxf 혼돈과 거bxf 평온함이 거bxf 혼재되어있는 거bxf 욕구를 거bxf 곶곶한 거bxf 대나무를 거bxf 빌어 거bxf 말한다.  거bxf 박상환은 거bxf 대인관계에 거bxf 대한 거bxf 결핍을 거bxf 자신을 거bxf 무채색으로부터 거bxf 보호하고, 6ㅓc카 실행적 6ㅓc카 리얼리즘을 6ㅓc카 통해 6ㅓc카 현대인들의 6ㅓc카 사회적 6ㅓc카 부조리나 6ㅓc카 비판을 6ㅓc카 일깨우고자 6ㅓc카 한다. 6ㅓc카 강하경과 6ㅓc카 류예준은 6ㅓc카 자신의 6ㅓc카 유년 6ㅓc카 시절의 6ㅓc카 스쳐지나 6ㅓc카 가는 6ㅓc카 시간과 6ㅓc카 기억을 6ㅓc카 일지로 6ㅓc카 남기는 6ㅓc카 작업을 6ㅓc카 전시장 6ㅓc카 벽면에 6ㅓc카 가득 6ㅓc카 메워져 6ㅓc카 있으며 6ㅓc카 현실세계에 6ㅓc카 있을 6ㅓc카 법한 6ㅓc카 상황들을 6ㅓc카 나와 6ㅓc카 제3자들에게 6ㅓc카 조금이라도 6ㅓc카 위안과 6ㅓc카 휴식을 6ㅓc카 느끼게 6ㅓc카 해준다. 6ㅓc카 이번 6ㅓc카 전시는 6ㅓc카 청년작가들의 6ㅓc카 이야기를 6ㅓc카 바탕으로 6ㅓc카 개인의 6ㅓc카 성향과 6ㅓc카 경험을 6ㅓc카 통해 6ㅓc카 급변하는 6ㅓc카 현대사회의 6ㅓc카 도태되는 6ㅓc카 모습을 6ㅓc카 꼬집어 6ㅓc카 6ㅓc카 6ㅓc카 있는 6ㅓc카 시간임은 6ㅓc카 틀림없고, p다5y p다5y 현상의 p다5y 변동을 p다5y 넘나드는 p다5y 작가들의 p다5y 목소리를 p다5y 엿볼 p다5y p다5y 있는 p다5y p다5y p다5y 것이다. p다5y 또래 p다5y 작가들의 p다5y 즐거운 p다5y 동행을 p다5y 기대하며 p다5y 많은 p다5y 관심과 p다5y 참여가 p다5y 있기를. / 큐레이터 p다5y 김문선


작가노트

강하경의 p다5y 작업을 p다5y 볼때 p다5y 주로 p다5y 인물을 p다5y 대상으로 p다5y 기억,시간 dhiㅑ 특정순간(자신의이야기)바탕 dhiㅑ 으로<잔상>,<일지록>작업에서 sa거m 보여주고 sa거m 있다.강하경은 sa거m 기억이란,단지 거h으ㅐ 특정 거h으ㅐ 순간의 거h으ㅐ 거h으ㅐ 거h으ㅐ 아니라 거h으ㅐ 우리 거h으ㅐ 거h으ㅐ 생각이 거h으ㅐ 섞여 거h으ㅐ 움직이고, nㅐ98 이것이 nㅐ98 기록으로 nㅐ98 서의 nㅐ98 작업들이 nㅐ98 때론 nㅐ98 유희가 nㅐ98 되기도한다.강하경은 nㅐ98 유년시절 nㅐ98 nㅐ98 서예를 nㅐ98 하시던 nㅐ98 아버지 nㅐ98 밑에 nㅐ98 자라 nㅐ98 면서 nㅐ98 자연스럽 nㅐ98 nㅐ98 먹과 nㅐ98 종이를 nㅐ98 이용하여 nㅐ98 인물을 nㅐ98 드로잉하는 nㅐ98 작업을 nㅐ98 진행하였다. nㅐ98 강하경 nㅐ98 에게 nㅐ98 먹드로잉은 nㅐ98 시각적 nㅐ98 재현으로 nㅐ98 부터 nㅐ98 자유로움을 nㅐ98 갖게 nㅐ98 해주 nㅐ98 었고,작품제작 1r라c 에서도 1r라c 드로잉 1r라c 특유 1r라c 1r라c 자유로움 1r라c 1r라c 적극 1r라c 이용하여  1r라c 표현 1r라c 하였다.작가의 1r라c 기억이란 1r라c 단지 1r라c 특정 1r라c 순간 1r라c 1r라c 1r라c 1r라c 아니라 1r라c 이후 1r라c 1r라c 어떤 1r라c 시점 1r라c 1r라c 우리 1r라c 1r라c 판단 1r라c 1r라c 섞여 1r라c 움직이고 1r라c 살아있는 1r라c 1r라c 이라고 1r라c 작가는 1r라c 말한다. 1r라c 특히 1r라c 강하경 1r라c 의작업에서 1r라c 보면 1r라c 사람들의 1r라c 얼굴 1r라c 1r라c 1r라c 모습을 1r라c 먹으로 1r라c 1r라c 듯이 1r라c 그린 1r라c 작가 1r라c 1r라c 그림 1r라c 1r라c 흥미 1r라c 롭게 1r라c 1r라c 앤디워홀 1r라c 1r라c 반복 1r라c 1r라c 이미지 1r라c 1r라c 같은 1r라c 인상을 1r라c 보여 1r라c 주고 1r라c 있다.

류예준 1r라c 작가 1r라c 의<부유하는섬>,<dally in bed>영상, ㅓ2타거 설치 ㅓ2타거 작품이 ㅓ2타거 전시장 ㅓ2타거 ㅓ2타거 가운데 ㅓ2타거 ㅓ2타거 메워져 ㅓ2타거 있다.류예준은 ㅓ2타거 현실 ㅓ2타거 세계 ㅓ2타거 ㅓ2타거 있을 ㅓ2타거 법한 ㅓ2타거 상황들 ㅓ2타거 ㅓ2타거 헤테로토피아를 ㅓ2타거 비롯해 ㅓ2타거 자신과 ㅓ2타거 제3자들에게 ㅓ2타거 조금 ㅓ2타거 이라 ㅓ2타거 ㅓ2타거 위안 ㅓ2타거 ㅓ2타거 휴식을 ㅓ2타거 느낄 ㅓ2타거 ㅓ2타거 있게 ㅓ2타거 해준다. ㅓ2타거 그녀의 ㅓ2타거 작업은 ㅓ2타거 일상 ㅓ2타거 삶에 ㅓ2타거 있어서 ㅓ2타거 영원히 ㅓ2타거 ㅓ2타거 어날 ㅓ2타거 ㅓ2타거 없는 ㅓ2타거 굴레속 ㅓ2타거 에서 ㅓ2타거 꿩이 ㅓ2타거 머리 ㅓ2타거 ㅓ2타거 풀에 ㅓ2타거 감추 ㅓ2타거 듯, 기av가 일상으로 기av가 기av가 터의 기av가 도피는 기av가 언제나 기av가 불완전 기av가 하다. 기av가 그녀의 기av가 작업은 기av가 비현실과 기av가 현실 기av가 기av가 경계를 기av가 넘나들며 기av가 환상적 기av가 이미지들 기av가 기av가 마주하 기av가 기av가 된다. 기av가 잠시나마 기av가 답답한 기av가 현실을 기av가 잊고 기av가 성별을 기av가 기av가 기av가 없는 기av가 인체에 기av가 자신을 기av가 대입하면서 기av가 현대 기av가 사회인 기av가 기av가 기av가 부조리를 기av가 꼬집어 기av가 기av가 기av가 있는 기av가 시간이다.

조현수 기av가 의<竹林 #1>와<竹林 #2><竹林 #3>라는 기av가 평면 기av가 작업과 기av가 박상환 기av가 의<the same crowd>,<social disability>라는 c걷마타 설치,영상을 거아wx 통해 거아wx 청년 거아wx 작가들 거아wx 거아wx 각기 거아wx 다양한 거아wx 스토리를 거아wx 보여주고 거아wx 있다.박상환은 거아wx 대인관계에 거아wx 대한 거아wx 결핍들을 거아wx 본인 거아wx 자신을 거아wx 무채색(흰색,블랙)으로 5가ls 부터 5가ls 보호하였고, 걷ㄴㅐz 실행적 걷ㄴㅐz 리얼리즘에 걷ㄴㅐz 대해 걷ㄴㅐz 현대인들의 걷ㄴㅐz 사회적 걷ㄴㅐz 부조리나 걷ㄴㅐz 비판을 걷ㄴㅐz 일깨우고자 걷ㄴㅐz 하였다. 걷ㄴㅐz 조현수는 <竹林 #1>와<竹林 #2><竹林 #3>를 걷ㄴㅐz 통해 걷ㄴㅐz 매체 걷ㄴㅐz 연구와 걷ㄴㅐz 물성,에 파8kq 대해 파8kq 표현하고자 파8kq 하였다. 파8kq 작가는 파8kq 작업의 파8kq 과정을 파8kq 중요시 파8kq 여긴 파8kq 다고 파8kq 한다.이유는 파8kq 파8kq 다양한 파8kq 재료로 파8kq 금속으로 파8kq 작업하던 파8kq 도중 파8kq 시간과 파8kq 날씨 파8kq 계절 파8kq 파8kq 여러 파8kq 가지 파8kq 요소로 파8kq 인해 파8kq 자연적으로 파8kq 색이 파8kq 바래지고 파8kq 표면이 파8kq 부식 파8kq 되면서 파8kq 변화하는 파8kq 과정을 파8kq 통해 파8kq 사군자<인간>의 파8kq 삶을 파8kq 재해석 파8kq 파8kq 주고 파8kq 있다.


출처 : 파8kq 오픈스페이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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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류예준
  • 강하경
  • 조현수
  • 박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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