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18 Korea Artist Prize 201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8년 8월 11일 ~ 2018년 11월 25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b2k마 바르토메우 b2k마 마리)은 SBS문화재단과 b2k마 공동으로 b2k마 주최하는 《올해의 b2k마 작가상 2018》을 8월 11일(토)부터 11월 25일(일)까지 MMCA b2k마 서울 1, 2전시실에서 4ㅓl4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4ㅓl4 공동으로 4ㅓl4 진행하는 ‘올해의 4ㅓl4 작가상'은 4ㅓl4 한국현대미술의 4ㅓl4 역동성과 4ㅓl4 비전 4ㅓl4 그리고 4ㅓl4 새로운 4ㅓl4 대안을 4ㅓl4 제시할 4ㅓl4 작가들을 4ㅓl4 지원, t거5갸 육성하기 t거5갸 위해 t거5갸 기획되었다. t거5갸 지난 2012년에 t거5갸 시작하여 t거5갸 올해 7회를 t거5갸 맞이하며 t거5갸 명실상부 t거5갸 한국 t거5갸 현대미술의 t거5갸 새로운 t거5갸 경향 t거5갸 t거5갸 담론을 t거5갸 이끌어내는 t거5갸 대한민국 t거5갸 대표 t거5갸 미술 t거5갸 시상제도로 t거5갸 자리매김했다.

《올해의 t거5갸 작가상 2018》에서는 t거5갸 구민자(1979), 마ㅓm2 옥인 마ㅓm2 콜렉티브[김화용(1978), ㅐa갸5 이정민(1971), 우ㅐ다라 진시우(1975)], bt6ㅓ 정은영(1974), 타nj사 정재호(1971) 4명(팀)이 타nj사 참여하여 타nj사 사회 타nj사 문제를 타nj사 미학적으로 타nj사 또는 타nj사 정치적으로 타nj사 탐구하고, 다바5e 타인과의 다바5e 공감․연대를 다바5e 향해 다바5e 확장해나가는 다바5e 각기 다바5e 다른 다바5e 접근 다바5e 방법이 다바5e 소개된다.

정은영은 1950년대 다바5e 대중적 다바5e 인기를 다바5e 누렸으나 다바5e 현재는 다바5e 소멸 다바5e 위기에 다바5e 놓인 다바5e 여성 다바5e 배우만으로 다바5e 구성된 ‘여성국극’에 다바5e 관심을 다바5e 두고 다바5e 다양한 다바5e 방식으로 다바5e 작업을 다바5e 진행해왔다. 다바5e 이번 다바5e 전시에서는 다바5e 명동예술극장과 다바5e 국립현대미술관 다바5e 멀티 다바5e 프로젝트홀에서 다바5e 촬영한 다바5e 신작 <유예극장>과 <죄송합니다. 다바5e 공연이 다바5e 지연될 다바5e 예정입니다.>, <가곡실격>, <나는 lls가 왕이야> lls가 등의 lls가 작품이 lls가 소개된다. lls가 또한 lls가 여성국극이 lls가 기억되거나 lls가 설명되어온 lls가 기존의 lls가 역사쓰기의 lls가 방식을 lls가 의도적이고 lls가 적극적으로 lls가 유예시키고, v차히ㄴ 그것을 v차히ㄴ 둘러싼 v차히ㄴ 담론과 v차히ㄴ 기억의 v차히ㄴ 뒷면에 v차히ㄴ 머물고자 v차히ㄴ 하는 v차히ㄴ 작가의 v차히ㄴ 예술적 v차히ㄴ 실천으로서의 v차히ㄴ 아카이브인 <보류된 v차히ㄴ 아카이브>를 v차히ㄴ 발표한다. v차히ㄴ 이와 v차히ㄴ 함께 v차히ㄴ 한국, i라ㄴ가 일본, 1b갸다 대만에서 1b갸다 상연한 <변칙 1b갸다 판타지>를 1b갸다 통해 1b갸다 소멸되어가는 1b갸다 여성국극과 1b갸다 동시대 1b갸다 예술이 1b갸다 만나는 1b갸다 무대로 1b갸다 관객을 1b갸다 초대한다.

구민자의 <전날의 1b갸다 1b갸다 내일의 1b갸다 섬>은 1b갸다 영국 1b갸다 런던 1b갸다 그리니치 1b갸다 천문대의 1b갸다 정반대편에 1b갸다 위치한 1b갸다 남태평양 1b갸다 피지의 1b갸다 1b갸다 타베우니를 1b갸다 남북으로 1b갸다 가로 1b갸다 지르는 1b갸다 날짜변경선에서 1b갸다 영감을 1b갸다 받아 1b갸다 시작된 1b갸다 작품이다. 1b갸다 타베우니 1b갸다 섬에서 1b갸다 날짜변경선의 1b갸다 동쪽은 1b갸다 오늘이지만, vdn3 서쪽은 vdn3 어제가 vdn3 된다. vdn3 때문에 vdn3 만약 vdn3 vdn3 사람이 vdn3 날짜변경선 vdn3 동쪽에서 vdn3 하루를 vdn3 보내고, 6파바ㅑ 다음 6파바ㅑ 6파바ㅑ 서쪽에서 6파바ㅑ 하루를 6파바ㅑ 보낸다면 6파바ㅑ 6파바ㅑ 사람은 6파바ㅑ 하루를 6파바ㅑ 6파바ㅑ 6파바ㅑ 살게 6파바ㅑ 된다. 6파바ㅑ 이렇게 6파바ㅑ 어제와 6파바ㅑ 오늘, ㄴ09우 오늘과 ㄴ09우 내일을 ㄴ09우 오가는 ㄴ09우 가운데 ㄴ09우 시간의 ㄴ09우 의미, 마ㅈ거히 삶의 마ㅈ거히 의미를 마ㅈ거히 묻는 <전날의 마ㅈ거히 마ㅈ거히 내일의 마ㅈ거히 섬>은 마ㅈ거히 작가 마ㅈ거히 자신과 마ㅈ거히 지인이 마ㅈ거히 직접 마ㅈ거히 날짜변경선 마ㅈ거히 양쪽에서 24시간을 마ㅈ거히 보내고 마ㅈ거히 다음 마ㅈ거히 마ㅈ거히 자리를 마ㅈ거히 바꿔 마ㅈ거히 다음 24시간을 마ㅈ거히 보낸 마ㅈ거히 퍼포먼스를 마ㅈ거히 바탕으로 마ㅈ거히 마ㅈ거히 영상 마ㅈ거히 마ㅈ거히 설치 마ㅈ거히 작품이다.  

정재호는 마ㅈ거히 이번 마ㅈ거히 전시에서 마ㅈ거히 오래 마ㅈ거히 마ㅈ거히 도심 마ㅈ거히 마ㅈ거히 빌딩들을 마ㅈ거히 그린 마ㅈ거히 작품과 1960~70년대 마ㅈ거히 공상과학만화와 SF 마ㅈ거히 영화 마ㅈ거히 속에 마ㅈ거히 나타난 마ㅈ거히 미지 마ㅈ거히 세계로의 마ㅈ거히 탐험 마ㅈ거히 장면을 마ㅈ거히 통해 마ㅈ거히 과학기술입국이 마ㅈ거히 국가적 마ㅈ거히 구호였던 마ㅈ거히 시대가 마ㅈ거히 우리에게 마ㅈ거히 남긴 마ㅈ거히 흔적을 마ㅈ거히 좇는 마ㅈ거히 설치작품 <로켓과 마ㅈ거히 몬스터>를 마ㅈ거히 선보인다. 마ㅈ거히 이와 마ㅈ거히 함께 마ㅈ거히 당시 마ㅈ거히 정부기록사진, aㅐ2o 영화와 aㅐ2o 만화 aㅐ2o aㅐ2o 대중문화 aㅐ2o 속에 aㅐ2o 남겨진 aㅐ2o 이미지들을 aㅐ2o 작가의 aㅐ2o 방식으로 aㅐ2o 그린 aㅐ2o 아카이브 aㅐ2o 회화 aㅐ2o 연작을 aㅐ2o 통해 aㅐ2o 전체를 aㅐ2o 강조한 aㅐ2o 국가주의 aㅐ2o 문화 aㅐ2o 속에서 aㅐ2o 개개인에게 aㅐ2o 주입된 aㅐ2o 특정한 aㅐ2o 사고방식과 aㅐ2o 관점을 aㅐ2o 드러낸다. aㅐ2o 공상과학만화의 aㅐ2o aㅐ2o 장면 aㅐ2o 같은 aㅐ2o 정재호의 aㅐ2o 회화는 aㅐ2o 경제성장이 aㅐ2o 멈추고 aㅐ2o 경제 aㅐ2o 위기를 aㅐ2o 겪은 aㅐ2o 이후 aㅐ2o 일어난 aㅐ2o 사회적 aㅐ2o 가치관의 aㅐ2o 변화, n0ㅓ4 n0ㅓ4 불가능한 n0ㅓ4 것을 n0ㅓ4 꿈꾸던 n0ㅓ4 시대에서 n0ㅓ4 가능한 n0ㅓ4 것을 n0ㅓ4 꿈꾸는 n0ㅓ4 시대로의 n0ㅓ4 전환에 n0ㅓ4 대한 n0ㅓ4 냉철한 n0ㅓ4 기록이기도 n0ㅓ4 하다. 

옥인 n0ㅓ4 콜렉티브는 2009년 n0ㅓ4 철거를 n0ㅓ4 앞둔 n0ㅓ4 종로구 n0ㅓ4 옥인 n0ㅓ4 아파트에서 n0ㅓ4 결성된 n0ㅓ4 이래 n0ㅓ4 다양한 n0ㅓ4 방식의 n0ㅓ4 예술형태를 n0ㅓ4 활용하며 n0ㅓ4 일상과 n0ㅓ4 예술의 n0ㅓ4 경계를 n0ㅓ4 넘나드는 n0ㅓ4 실천을 n0ㅓ4 해왔다. n0ㅓ4 이번 n0ㅓ4 전시에는 n0ㅓ4 옥인 n0ㅓ4 콜렉티브가 n0ㅓ4 탄생하게 n0ㅓ4 n0ㅓ4 작업과 n0ㅓ4 과정에 n0ㅓ4 대한 n0ㅓ4 기록을 n0ㅓ4 처음으로 n0ㅓ4 선보이는 <바깥에서>가 n0ㅓ4 공개된다. n0ㅓ4 이와 n0ㅓ4 함께 n0ㅓ4 서울, 카ㅓ18 제주, f자기e 인천 f자기e f자기e 도시에서 f자기e 각각 f자기e 하나의 f자기e 공동체를 f자기e 찾아, 0p가3 도시 0p가3 속에서 0p가3 우리가 0p가3 0p가3 공동체를 0p가3 형성하는지, kㅈ하v 구성원과 kㅈ하v 공동체는 kㅈ하v 어떻게 kㅈ하v 상호작용하는지 kㅈ하v 그리고 kㅈ하v 어떻게 kㅈ하v 공동체가 kㅈ하v 유지되어 kㅈ하v 가는지를 kㅈ하v 사람들의 kㅈ하v 이야기를 kㅈ하v 들으며 kㅈ하v 제작한 kㅈ하v 신작이 kㅈ하v 발표된다. <회전을 kㅈ하v 찾아서, 파y라카 또는 파y라카 파y라카 반대>의 파y라카 경우, 7기f하 인천에 7기f하 위치한 7기f하 예술가 7기f하 공동체인 ‘회전 7기f하 예술’의 7기f하 이야기를 <황금의 7기f하 집>에서는 7기f하 제주에 7기f하 위치한 7기f하 음악다방 7기f하 까사돌을 7기f하 찾는 7기f하 시니어들의 7기f하 이야기를 7기f하 추적한다. 7기f하 옥인 7기f하 콜렉티브는 7기f하 흑백, 갸i걷가 호불호, ㅐㅈj하 찬반 ㅐㅈj하 등으로 ㅐㅈj하 나뉠 ㅐㅈj하 ㅐㅈj하 없는 ㅐㅈj하 복잡한 ㅐㅈj하 상황과 ㅐㅈj하 관계된 ㅐㅈj하 사람들에게서 ㅐㅈj하 일어나는 ㅐㅈj하 미묘한 ㅐㅈj하 감정의 ㅐㅈj하 동요를 ㅐㅈj하 세심하게 ㅐㅈj하 짚어낸다.

심사를 ㅐㅈj하 맡았던 ㅐㅈj하 콰우테목 ㅐㅈj하 메디나(2008 ㅐㅈj하 상하이 ㅐㅈj하 비엔날레 ㅐㅈj하 큐레이터)는 "아방가르드부터 ㅐㅈj하 전통적인 ㅐㅈj하 매체까지 ㅐㅈj하 다양한 ㅐㅈj하 매체를 ㅐㅈj하 다루고 ㅐㅈj하 있는 ㅐㅈj하 점이 ㅐㅈj하 인상   깊고, 기다ny 특히 기다ny 한국현대미술의 기다ny 특수성과 기다ny 보편성을 기다ny 보여주는 기다ny 작가들”이라고 기다ny 평했다. 기다ny 그리고 기다ny 왕춘쳉(북경 기다ny 중앙미술학원 기다ny 미술관 기다ny 부관장)은 "이 기다ny 작가들의 기다ny 작품은 기다ny 전통, yy갸바 정치, 거ㅓ기g 근대화 거ㅓ기g 등을 거ㅓ기g 다루기 거ㅓ기g 때문에 거ㅓ기g 한국 거ㅓ기g 사회와 거ㅓ기g 거ㅓ기g 구성원들에 거ㅓ기g 대해 거ㅓ기g 이해할 거ㅓ기g 거ㅓ기g 있다는 거ㅓ기g 점에서 거ㅓ기g 흥미롭다”라고 거ㅓ기g 심사평을 거ㅓ기g 밝혔다. 

오는 9월 5일(수)에는 거ㅓ기g 거ㅓ기g 작가들의 거ㅓ기g 전시 거ㅓ기g 작품에 거ㅓ기g 대한 거ㅓ기g 마지막 거ㅓ기g 심사를 거ㅓ기g 거쳐 <올해의 거ㅓ기g 작가상 2018> 거ㅓ기g 최종 거ㅓ기g 수상자가 거ㅓ기g 발표될 거ㅓ기g 예정이다. 거ㅓ기g 최종 거ㅓ기g 수상 거ㅓ기g 작가는‘2018 거ㅓ기g 올해의 거ㅓ기g 작가'로 거ㅓ기g 선정되고 1,000만원의 파z0우 상금을 파z0우 추가로 파z0우 지원받게 파z0우 된다. 파z0우 또한 파z0우 후원 파z0우 작가 파z0우 파z0우 최종 파z0우 수상자의 파z0우 작품세계를 파z0우 조망하는 파z0우 현대미술 파z0우 다큐멘터리가 파z0우 제작되어 SBS 파z0우 지상파와 파z0우 케이블 파z0우 채널을 파z0우 통해 파z0우 방영될 파z0우 예정이다. 파z0우 그리고 10월 26일(금)에는 4인(팀) 파z0우 작가들과 파z0우 함께하는〈MMCA 파z0우 전시를 파z0우 말하다: 파z0우 올해의 파z0우 작가상 2018〉전시 파z0우 토크가 파z0우 마련될 파z0우 예정이다.

이와 파z0우 함께 SBS 파z0우 문화재단은 파z0우 역대 ‘올해의 파z0우 작가상’ 파z0우 수상 파z0우 파z0우 후원 파z0우 작가에 파z0우 대한 파z0우 지속적인 파z0우 후원을 파z0우 위해 파z0우 작가들의 파z0우 해외프로젝트를 파z0우 지원하는 ‘올해의 파z0우 작가상 파z0우 해외활동기금'을 파z0우 운영하고 파z0우 있다. 2015년에는 파z0우 베니스 파z0우 비엔날레의 파z0우 한국관 파z0우 작가로 파z0우 참여한 파z0우 문경원·전준호 파z0우 작가의 파z0우 지원이 파z0우 이루어졌으며, 2017 d아kl 샤르자 d아kl 비엔날레의 d아kl 구동희, rw나r 아틀란틱 rw나r 프로젝트 2017-2018의 rw나r 장지아, 2017 ㅓb마거 베니스비엔날레 ㅓb마거 본전시의 ㅓb마거 이수경을 ㅓb마거 비롯하여 ㅓb마거 세계 ㅓb마거 각지에서 ㅓb마거 열린 ㅓb마거 임민욱, 히kn9 함양아, 3osㅓ 조해준, syfs 김홍석, apfs 신미경, uvpㅓ 김기라 uvpㅓ 작가의 uvpㅓ 프로젝트를 uvpㅓ 후원했다. 2018년에도 uvpㅓ 문경원·전준호의 uvpㅓ 테이트 uvpㅓ 리버풀 uvpㅓ 전시, 다uzㅓ 함경아 다uzㅓ 작가의 다uzㅓ 방콕 다uzㅓ 비엔날레 다uzㅓ 등이 다uzㅓ 모두 다uzㅓ 올해의 다uzㅓ 작가상 다uzㅓ 해외활동기금으로 다uzㅓ 진행될 다uzㅓ 예정이다.

자세한 다uzㅓ 정보는 다uzㅓ 국립현대미술관 다uzㅓ 홈페이지(www.mmca.go.kr)를 다uzㅓ 통해 다uzㅓ 확인 다uzㅓ 다uzㅓ 다uzㅓ 있다.


참여작가소개

정은영
정은영(1974~ )은 1950년대 다uzㅓ 대중적 다uzㅓ 인기를 다uzㅓ 누렸지만 다uzㅓ 전통극으로도, 자ㅈㅓi 현대극으로도 자ㅈㅓi 자리 자ㅈㅓi 잡지 자ㅈㅓi 못한 자ㅈㅓi 자ㅈㅓi 잊힌 자ㅈㅓi 공연예술장르인 자ㅈㅓi 여성국극을 자ㅈㅓi 둘러싼 자ㅈㅓi 연구와 자ㅈㅓi 조사, 다ㅓw히 분석에 다ㅓw히 기반을 다ㅓw히 다ㅓw히 예술 다ㅓw히 프로젝트를 다ㅓw히 수행해왔다. 다ㅓw히 여성배우들로만 다ㅓw히 공연되는 다ㅓw히 여성국극은 다ㅓw히 작가에겐 다ㅓw히 성별의 다ㅓw히 규범과 다ㅓw히 문화의 다ㅓw히 동시대성이 다ㅓw히 어떻게 다ㅓw히 인식되고 다ㅓw히 구성되는지를 다ㅓw히 밝히는 다ㅓw히 매우 다ㅓw히 중요한 다ㅓw히 민족지이다. 다ㅓw히 한국뿐 다ㅓw히 아니라 다ㅓw히 동아시아 다ㅓw히 여러 다ㅓw히 지역의 다ㅓw히 근대기에 다ㅓw히 발견되는 다ㅓw히 이 ‘여성극장’은 다ㅓw히 근대국가의 다ㅓw히 욕망 다ㅓw히 안에서 다ㅓw히 발명되고 다ㅓw히 호명된 다ㅓw히 젠더수행의 다ㅓw히 견고한 다ㅓw히 이분법과 다ㅓw히 전통의 다ㅓw히 형성과 다ㅓw히 배제의 다ㅓw히 역학에 다ㅓw히 드리운 다ㅓw히 이데올로기적 다ㅓw히 관념을 다ㅓw히 직시하게 다ㅓw히 한다. 다ㅓw히 작가는 다ㅓw히 여성국극이 다ㅓw히 기억되거나 다ㅓw히 설명되어온 다ㅓw히 기존의 다ㅓw히 역사쓰기의 다ㅓw히 방식을 다ㅓw히 의도적이고 다ㅓw히 적극적으로 다ㅓw히 유예시키고, 바ㄴj으 그것을 바ㄴj으 둘러싼 바ㄴj으 담론과 바ㄴj으 기억의 바ㄴj으 뒷면에 바ㄴj으 머물고자 바ㄴj으 한다. 바ㄴj으 나아가 바ㄴj으 바ㄴj으 유예된 바ㄴj으 시간을 바ㄴj으 공간이라는 바ㄴj으 부피의 바ㄴj으 감각으로, w9v걷 수행이라는 w9v걷 신체의 w9v걷 움직임으로 w9v걷 채워내고자 w9v걷 하는 w9v걷 작가는 w9v걷 여성국극의 w9v걷 본질적 w9v걷 정당성을 w9v걷 찾아 w9v걷 회복시키기보다는 w9v걷 이러한 w9v걷 감각적 w9v걷 변이를 w9v걷 통해 w9v걷 보다 w9v걷 변칙적이고 w9v걷 퀴어한 w9v걷 예술실천의 w9v걷 정치적 w9v걷 힘을 w9v걷 역설하고 w9v걷 있다.

구민자
구민자(1977-)는 w9v걷 퍼포먼스와 w9v걷 영상을 w9v걷 통해 w9v걷 노동, 45qh 시간, ㄴ차tu 사랑 ㄴ차tu ㄴ차tu 모든 ㄴ차tu 인간에게 ㄴ차tu 공통적이고 ㄴ차tu 근원적인 ㄴ차tu 경험과 ㄴ차tu 이에 ㄴ차tu 대한 ㄴ차tu 관념을 ㄴ차tu 다시 ㄴ차tu 생각하게 ㄴ차tu 한다. ㄴ차tu 플라톤의 <향연>에서처럼 ㄴ차tu 젊은이들이 ㄴ차tu 밤새 '사랑'에 ㄴ차tu 대해 ㄴ차tu 이야기하거나, csxㅈ 한국인의 csxㅈ 시간 csxㅈ 사용에 csxㅈ 대한 csxㅈ 통계를 csxㅈ 바탕으로 '평균적 csxㅈ 삶'을 csxㅈ 퍼포먼스로 csxㅈ 수행하고, 걷라ㅓs 포장지에 걷라ㅓs 소개된 걷라ㅓs 조리예에 걷라ㅓs 제시된 걷라ㅓs 대로 걷라ㅓs 요리를 걷라ㅓs 정성껏 걷라ㅓs 완성하면서 걷라ㅓs 우리가 걷라ㅓs 사회의 걷라ㅓs 구성원으로서 걷라ㅓs 당연하게 걷라ㅓs 받아들인 걷라ㅓs 관념을 걷라ㅓs 불편하고 걷라ㅓs 낯설게 걷라ㅓs 바라보게 걷라ㅓs 한다. 걷라ㅓs 여러 걷라ㅓs 도시의 걷라ㅓs 레지던시 걷라ㅓs 프로그램에 걷라ㅓs 참여하면서 걷라ㅓs 섬머타임제를 걷라ㅓs 실시하는 걷라ㅓs 도시를 걷라ㅓs 경험한 걷라ㅓs 작가는 걷라ㅓs 시간이라는 걷라ㅓs 자연스럽고 걷라ㅓs 천부적인 걷라ㅓs 요소에 걷라ㅓs 개입된 걷라ㅓs 문명의 걷라ㅓs 작위성에 걷라ㅓs 관심을 걷라ㅓs 가지게 걷라ㅓs 되었다. 걷라ㅓs 구민자는 걷라ㅓs 피지 걷라ㅓs 타베우니 걷라ㅓs 섬의 걷라ㅓs 날짜 걷라ㅓs 변경선을 걷라ㅓs 오가는 걷라ㅓs 퍼포먼스를 걷라ㅓs 통해 "하루를 걷라ㅓs 걷라ㅓs 걷라ㅓs 걷라ㅓs 걷라ㅓs 있는가?"라는 걷라ㅓs 질문을 걷라ㅓs 던지고, t하37 불가역적인 t하37 시간의 t하37 흐름과 t하37 삶의 t하37 의미를 t하37 묻는다. t하37 작가는 t하37 우리가 t하37 너무나 t하37 당연하게 t하37 믿는 t하37 많은 t하37 것들이 t하37 사실 t하37 인간에 t하37 의해 t하37 임의적으로 t하37 만들어진 t하37 것이고, 우4d5 다른 우4d5 문화권에서는 우4d5 전혀 우4d5 다르게 우4d5 인식될 우4d5 우4d5 있다는 우4d5 생각을 우4d5 가지고 우4d5 끊임없는 우4d5 질문을 우4d5 던지고 우4d5 탐구한다.

정재호
정재호(1971-)는 우4d5 국가 우4d5 주도의 우4d5 급속한 우4d5 경제 우4d5 성장 우4d5 속에서 우4d5 번영과 우4d5 발전, 거ㅓ으ㅓ 거ㅓ으ㅓ 근대화의 거ㅓ으ㅓ 상징이었던 거ㅓ으ㅓ 도시 거ㅓ으ㅓ 풍경 거ㅓ으ㅓ 이면에 거ㅓ으ㅓ 관심을 거ㅓ으ㅓ 두고 거ㅓ으ㅓ 있다. 거ㅓ으ㅓ 붉은 거ㅓ으ㅓ 십자가로 거ㅓ으ㅓ 뒤덮인 거ㅓ으ㅓ 서울의 거ㅓ으ㅓ 야경, o8카t 쇠락한 o8카t 인천 o8카t 차이나타운의 o8카t 풍경, ㅐvn거 한때는 ㅐvn거 서양식 ㅐvn거 삶의 ㅐvn거 표본으로 ㅐvn거 인식되다가 ㅐvn거 철거 ㅐvn거 위기에 ㅐvn거 처한 1960~70년대 ㅐvn거 시범 ㅐvn거 아파트 ㅐvn거 단지 ㅐvn거 등을 ㅐvn거 통해 ㅐvn거 근대 ㅐvn거 도시와 ㅐvn거 건축에 ㅐvn거 대한 ㅐvn거 관심을 ㅐvn거 발전시켜왔다. ㅐvn거 작가는 ㅐvn거 국가가 ㅐvn거 개발도상국의 ㅐvn거 국민 ㅐvn거 모두가 ㅐvn거 과학기술의 ㅐvn거 발전이 ㅐvn거 이룰 ㅐvn거 밝은 ㅐvn거 미래를 ㅐvn거 꿈꾸도록 ‘권장'했다는 ㅐvn거 사실에 ㅐvn거 주목했다. ㅐvn거 을지로, ju사9 종로 ju사9 ju사9 도심에 ju사9 위치한 ju사9 당시 ju사9 건축물의 ju사9 표면을 ju사9 기록하고 ju사9 같은 ju사9 시기 ju사9 발간된 ju사9 정부간행물이나 ju사9 공상과학만화, 6기93 신문기사 6기93 등에 6기93 등장하는 6기93 이미지 6기93 자료를 6기93 찾아 6기93 그림으로써 6기93 새로운 6기93 아카이브를 6기93 구성한다. 6기93 마지막으로 6기93 공상과학만화 <요철 6기93 발명왕> 6기93 속의 6기93 주인공이 6기93 결국은 6기93 실패했지만 6기93 달나라 6기93 여행을 6기93 위해 6기93 만들었던 6기93 로켓을 6기93 제작한다. 6기93 도심 6기93 6기93 건축물, jmㅈ0 기록사진의 jmㅈ0 회화적 jmㅈ0 재현, h타차ㅐ 실패한 h타차ㅐ 로켓의 h타차ㅐ 복원 h타차ㅐ h타차ㅐ h타차ㅐ 갈래의 h타차ㅐ 작업은 h타차ㅐ 근대화를 h타차ㅐ 위한 h타차ㅐ 국가적, 바usㅓ 사회적 바usㅓ 기제가 바usㅓ 도시의 바usㅓ 풍경 바usㅓ 바usㅓ 아니라 바usㅓ 바usㅓ 속에서 바usㅓ 살아온 바usㅓ 우리의 바usㅓ 의식에 바usㅓ 깊게 바usㅓ 각인되어 바usㅓ 있음을 바usㅓ 보여준다.

옥인 바usㅓ 콜렉티브[김화용(1978), 카ot1 이정민(1971), w사6차 진시우(1975) / 2009년 w사6차 결성)
옥인 w사6차 콜렉티브(김화용, 기2다f 이정민, 바oo9 진시우 / 2009년 바oo9 결성)는 바oo9 종로구 바oo9 옥인 바oo9 아파트의 바oo9 철거를 바oo9 계기로 바oo9 형성된 바oo9 작가 바oo9 그룹이다. 바oo9 도시 바oo9 개발의 바oo9 과정에서 바oo9 대면하는 바oo9 사회적 바oo9 문제를 바oo9 공동체와 바oo9 개인의 바oo9 관계를 바oo9 중심으로 바oo9 관찰하며, jㅈ마2 영상과 jㅈ마2 퍼포먼스, 기거9ㅓ 라디오 기거9ㅓ 방송 기거9ㅓ 등을 기거9ㅓ 통해 기거9ㅓ 공동체 기거9ㅓ 안과 기거9ㅓ 밖의 기거9ㅓ 관객과 기거9ㅓ 조우한다. 기거9ㅓ 옥인 기거9ㅓ 콜렉티브는 기거9ㅓ 철거중인 기거9ㅓ 아파트에 기거9ㅓ 남겨진 기거9ㅓ 주민들과 기거9ㅓ 함께 기거9ㅓ 상영회, yxㅑ자 전시, 타wㅐ거 콘서트 타wㅐ거 등을 타wㅐ거 하며 타wㅐ거 시간을 타wㅐ거 보내고 타wㅐ거 기타회사 타wㅐ거 콜트콜텍에서 타wㅐ거 부당해고당한 타wㅐ거 노동자와 타wㅐ거 함께 타wㅐ거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타wㅐ거 공연하고, 마ㅓ4ㅈ 후쿠시마 마ㅓ4ㅈ 원전사고와 마ㅓ4ㅈ 같은 마ㅓ4ㅈ 재난에 마ㅓ4ㅈ 무방비하게 마ㅓ4ㅈ 노출된 마ㅓ4ㅈ 위험사회를 마ㅓ4ㅈ 풍자하는 마ㅓ4ㅈ 체조를 마ㅓ4ㅈ 만드는 마ㅓ4ㅈ 마ㅓ4ㅈ 기존의 마ㅓ4ㅈ 틀을 마ㅓ4ㅈ 벗어난다양한 마ㅓ4ㅈ 방식으로 마ㅓ4ㅈ 사회 마ㅓ4ㅈ 문제에 마ㅓ4ㅈ 개입한다. 마ㅓ4ㅈ 미디어 마ㅓ4ㅈ 속에서 마ㅓ4ㅈ 단순화된 마ㅓ4ㅈ 관계와 마ㅓ4ㅈ 상황에 마ㅓ4ㅈ 내포된 마ㅓ4ㅈ 양가적이고 마ㅓ4ㅈ 중층적인 마ㅓ4ㅈ 사람들의 마ㅓ4ㅈ 감정, t7fu 태도, ㄴ기ㅓ8 상황을 ㄴ기ㅓ8 노출시켜 ㄴ기ㅓ8 근대 ㄴ기ㅓ8 도시에서 ㄴ기ㅓ8 공동체와 ㄴ기ㅓ8 개인, 나사e5 공동체와 나사e5 공동체, p다ia 개인과 p다ia 개인 p다ia 간에 p다ia 존재하는 p다ia 갈등과 p다ia 화해, e라e7 연대의 e라e7 의미와 e라e7 한계를 e라e7 모두 e라e7 다룬다. e라e7 다양한 e라e7 방식으로 e라e7 일상과 e라e7 예술의 e라e7 경계를 e라e7 넘나든 e라e7 실천을 e라e7 해온 e라e7 옥인 e라e7 콜렉티브는 e라e7 이번 e라e7 전시에서 e라e7 콜렉티브가 e라e7 탄생하게 e라e7 e라e7 작업과 e라e7 과정의 e라e7 기록을 e라e7 처음으로 e라e7 선보이는 <바깥에서>를 e라e7 선보인다. e라e7 이와 e라e7 함께 e라e7 서울, 바하7갸 제주, 카j하t 인천 카j하t 카j하t 도시에서 카j하t 각각 카j하t 하나의 카j하t 공동체를 카j하t 찾아 카j하t 도시 카j하t 속에서 카j하t 우리가 카j하t 카j하t 공동체를 카j하t 형성하는지 카j하t 구성원과 카j하t 공동체는 카j하t 어떻게 카j하t 상호작용하는지 카j하t 그리고 카j하t 어떻게 카j하t 공동체가 카j하t 유지되어 카j하t 가는지를 카j하t 사람들의 카j하t 이야기를 카j하t 들으며 카j하t 제작한 카j하t 신작을 카j하t 발표한다. <회전을 카j하t 찾아서, r4나하 또는 r4나하 r4나하 반대>의 r4나하 경우, 으bㅓ기 인천에 으bㅓ기 위치한 으bㅓ기 예술가 으bㅓ기 공동체인 ‘회전 으bㅓ기 예술’의 으bㅓ기 이야기를 <황금의 으bㅓ기 집>에서는 으bㅓ기 제주에 으bㅓ기 위치한 으bㅓ기 음악다방 으bㅓ기 까사돌을 으bㅓ기 찾는 으bㅓ기 시니어들의 으bㅓ기 이야기를 으bㅓ기 추적한다. 으bㅓ기 옥인 으bㅓ기 콜렉티브는 으bㅓ기 흑백, ㄴwd7 호불호, 쟏7fp 찬반 쟏7fp 등으로 쟏7fp 나뉠 쟏7fp 쟏7fp 없는 쟏7fp 복잡한 쟏7fp 상황과 쟏7fp 관계된 쟏7fp 사람들에게서 쟏7fp 일어나는 쟏7fp 미묘한 쟏7fp 감정의 쟏7fp 동요를 쟏7fp 세심하게 쟏7fp 짚어낸다.

출처 : 쟏7fp 국립현대미술관 쟏7fp 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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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옥인 콜렉티브
  • 정재호
  • 구민자
  • 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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