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18 Korea Artist Prize 201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8년 8월 11일 ~ 2018년 11월 25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r08ㅓ 바르토메우 r08ㅓ 마리)은 SBS문화재단과 r08ㅓ 공동으로 r08ㅓ 주최하는 《올해의 r08ㅓ 작가상 2018》을 8월 11일(토)부터 11월 25일(일)까지 MMCA r08ㅓ 서울 1, 2전시실에서 ㅐbㄴm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ㅐbㄴm 공동으로 ㅐbㄴm 진행하는 ‘올해의 ㅐbㄴm 작가상'은 ㅐbㄴm 한국현대미술의 ㅐbㄴm 역동성과 ㅐbㄴm 비전 ㅐbㄴm 그리고 ㅐbㄴm 새로운 ㅐbㄴm 대안을 ㅐbㄴm 제시할 ㅐbㄴm 작가들을 ㅐbㄴm 지원, 2거6거 육성하기 2거6거 위해 2거6거 기획되었다. 2거6거 지난 2012년에 2거6거 시작하여 2거6거 올해 7회를 2거6거 맞이하며 2거6거 명실상부 2거6거 한국 2거6거 현대미술의 2거6거 새로운 2거6거 경향 2거6거 2거6거 담론을 2거6거 이끌어내는 2거6거 대한민국 2거6거 대표 2거6거 미술 2거6거 시상제도로 2거6거 자리매김했다.

《올해의 2거6거 작가상 2018》에서는 2거6거 구민자(1979), k라5y 옥인 k라5y 콜렉티브[김화용(1978), tㅐ쟏타 이정민(1971), ㅓ갸s쟏 진시우(1975)], 마ㅑiㅐ 정은영(1974), 0d83 정재호(1971) 4명(팀)이 0d83 참여하여 0d83 사회 0d83 문제를 0d83 미학적으로 0d83 또는 0d83 정치적으로 0d83 탐구하고, 9차ky 타인과의 9차ky 공감․연대를 9차ky 향해 9차ky 확장해나가는 9차ky 각기 9차ky 다른 9차ky 접근 9차ky 방법이 9차ky 소개된다.

정은영은 1950년대 9차ky 대중적 9차ky 인기를 9차ky 누렸으나 9차ky 현재는 9차ky 소멸 9차ky 위기에 9차ky 놓인 9차ky 여성 9차ky 배우만으로 9차ky 구성된 ‘여성국극’에 9차ky 관심을 9차ky 두고 9차ky 다양한 9차ky 방식으로 9차ky 작업을 9차ky 진행해왔다. 9차ky 이번 9차ky 전시에서는 9차ky 명동예술극장과 9차ky 국립현대미술관 9차ky 멀티 9차ky 프로젝트홀에서 9차ky 촬영한 9차ky 신작 <유예극장>과 <죄송합니다. 9차ky 공연이 9차ky 지연될 9차ky 예정입니다.>, <가곡실격>, <나는 차u마5 왕이야> 차u마5 등의 차u마5 작품이 차u마5 소개된다. 차u마5 또한 차u마5 여성국극이 차u마5 기억되거나 차u마5 설명되어온 차u마5 기존의 차u마5 역사쓰기의 차u마5 방식을 차u마5 의도적이고 차u마5 적극적으로 차u마5 유예시키고, 사0x으 그것을 사0x으 둘러싼 사0x으 담론과 사0x으 기억의 사0x으 뒷면에 사0x으 머물고자 사0x으 하는 사0x으 작가의 사0x으 예술적 사0x으 실천으로서의 사0x으 아카이브인 <보류된 사0x으 아카이브>를 사0x으 발표한다. 사0x으 이와 사0x으 함께 사0x으 한국, ㅓ7ㅓp 일본, bne바 대만에서 bne바 상연한 <변칙 bne바 판타지>를 bne바 통해 bne바 소멸되어가는 bne바 여성국극과 bne바 동시대 bne바 예술이 bne바 만나는 bne바 무대로 bne바 관객을 bne바 초대한다.

구민자의 <전날의 bne바 bne바 내일의 bne바 섬>은 bne바 영국 bne바 런던 bne바 그리니치 bne바 천문대의 bne바 정반대편에 bne바 위치한 bne바 남태평양 bne바 피지의 bne바 bne바 타베우니를 bne바 남북으로 bne바 가로 bne바 지르는 bne바 날짜변경선에서 bne바 영감을 bne바 받아 bne바 시작된 bne바 작품이다. bne바 타베우니 bne바 섬에서 bne바 날짜변경선의 bne바 동쪽은 bne바 오늘이지만, ㅑ라차g 서쪽은 ㅑ라차g 어제가 ㅑ라차g 된다. ㅑ라차g 때문에 ㅑ라차g 만약 ㅑ라차g ㅑ라차g 사람이 ㅑ라차g 날짜변경선 ㅑ라차g 동쪽에서 ㅑ라차g 하루를 ㅑ라차g 보내고, jfbi 다음 jfbi jfbi 서쪽에서 jfbi 하루를 jfbi 보낸다면 jfbi jfbi 사람은 jfbi 하루를 jfbi jfbi jfbi 살게 jfbi 된다. jfbi 이렇게 jfbi 어제와 jfbi 오늘, 155p 오늘과 155p 내일을 155p 오가는 155p 가운데 155p 시간의 155p 의미, i걷mj 삶의 i걷mj 의미를 i걷mj 묻는 <전날의 i걷mj i걷mj 내일의 i걷mj 섬>은 i걷mj 작가 i걷mj 자신과 i걷mj 지인이 i걷mj 직접 i걷mj 날짜변경선 i걷mj 양쪽에서 24시간을 i걷mj 보내고 i걷mj 다음 i걷mj i걷mj 자리를 i걷mj 바꿔 i걷mj 다음 24시간을 i걷mj 보낸 i걷mj 퍼포먼스를 i걷mj 바탕으로 i걷mj i걷mj 영상 i걷mj i걷mj 설치 i걷mj 작품이다.  

정재호는 i걷mj 이번 i걷mj 전시에서 i걷mj 오래 i걷mj i걷mj 도심 i걷mj i걷mj 빌딩들을 i걷mj 그린 i걷mj 작품과 1960~70년대 i걷mj 공상과학만화와 SF i걷mj 영화 i걷mj 속에 i걷mj 나타난 i걷mj 미지 i걷mj 세계로의 i걷mj 탐험 i걷mj 장면을 i걷mj 통해 i걷mj 과학기술입국이 i걷mj 국가적 i걷mj 구호였던 i걷mj 시대가 i걷mj 우리에게 i걷mj 남긴 i걷mj 흔적을 i걷mj 좇는 i걷mj 설치작품 <로켓과 i걷mj 몬스터>를 i걷mj 선보인다. i걷mj 이와 i걷mj 함께 i걷mj 당시 i걷mj 정부기록사진, lm4k 영화와 lm4k 만화 lm4k lm4k 대중문화 lm4k 속에 lm4k 남겨진 lm4k 이미지들을 lm4k 작가의 lm4k 방식으로 lm4k 그린 lm4k 아카이브 lm4k 회화 lm4k 연작을 lm4k 통해 lm4k 전체를 lm4k 강조한 lm4k 국가주의 lm4k 문화 lm4k 속에서 lm4k 개개인에게 lm4k 주입된 lm4k 특정한 lm4k 사고방식과 lm4k 관점을 lm4k 드러낸다. lm4k 공상과학만화의 lm4k lm4k 장면 lm4k 같은 lm4k 정재호의 lm4k 회화는 lm4k 경제성장이 lm4k 멈추고 lm4k 경제 lm4k 위기를 lm4k 겪은 lm4k 이후 lm4k 일어난 lm4k 사회적 lm4k 가치관의 lm4k 변화, 0나가3 0나가3 불가능한 0나가3 것을 0나가3 꿈꾸던 0나가3 시대에서 0나가3 가능한 0나가3 것을 0나가3 꿈꾸는 0나가3 시대로의 0나가3 전환에 0나가3 대한 0나가3 냉철한 0나가3 기록이기도 0나가3 하다. 

옥인 0나가3 콜렉티브는 2009년 0나가3 철거를 0나가3 앞둔 0나가3 종로구 0나가3 옥인 0나가3 아파트에서 0나가3 결성된 0나가3 이래 0나가3 다양한 0나가3 방식의 0나가3 예술형태를 0나가3 활용하며 0나가3 일상과 0나가3 예술의 0나가3 경계를 0나가3 넘나드는 0나가3 실천을 0나가3 해왔다. 0나가3 이번 0나가3 전시에는 0나가3 옥인 0나가3 콜렉티브가 0나가3 탄생하게 0나가3 0나가3 작업과 0나가3 과정에 0나가3 대한 0나가3 기록을 0나가3 처음으로 0나가3 선보이는 <바깥에서>가 0나가3 공개된다. 0나가3 이와 0나가3 함께 0나가3 서울, ㅓo사f 제주, ㅓy나갸 인천 ㅓy나갸 ㅓy나갸 도시에서 ㅓy나갸 각각 ㅓy나갸 하나의 ㅓy나갸 공동체를 ㅓy나갸 찾아, 9ㅓㅈn 도시 9ㅓㅈn 속에서 9ㅓㅈn 우리가 9ㅓㅈn 9ㅓㅈn 공동체를 9ㅓㅈn 형성하는지, 4t다카 구성원과 4t다카 공동체는 4t다카 어떻게 4t다카 상호작용하는지 4t다카 그리고 4t다카 어떻게 4t다카 공동체가 4t다카 유지되어 4t다카 가는지를 4t다카 사람들의 4t다카 이야기를 4t다카 들으며 4t다카 제작한 4t다카 신작이 4t다카 발표된다. <회전을 4t다카 찾아서, lzaㅓ 또는 lzaㅓ lzaㅓ 반대>의 lzaㅓ 경우, q1kㅓ 인천에 q1kㅓ 위치한 q1kㅓ 예술가 q1kㅓ 공동체인 ‘회전 q1kㅓ 예술’의 q1kㅓ 이야기를 <황금의 q1kㅓ 집>에서는 q1kㅓ 제주에 q1kㅓ 위치한 q1kㅓ 음악다방 q1kㅓ 까사돌을 q1kㅓ 찾는 q1kㅓ 시니어들의 q1kㅓ 이야기를 q1kㅓ 추적한다. q1kㅓ 옥인 q1kㅓ 콜렉티브는 q1kㅓ 흑백, fs6ㅐ 호불호, jㄴ거파 찬반 jㄴ거파 등으로 jㄴ거파 나뉠 jㄴ거파 jㄴ거파 없는 jㄴ거파 복잡한 jㄴ거파 상황과 jㄴ거파 관계된 jㄴ거파 사람들에게서 jㄴ거파 일어나는 jㄴ거파 미묘한 jㄴ거파 감정의 jㄴ거파 동요를 jㄴ거파 세심하게 jㄴ거파 짚어낸다.

심사를 jㄴ거파 맡았던 jㄴ거파 콰우테목 jㄴ거파 메디나(2008 jㄴ거파 상하이 jㄴ거파 비엔날레 jㄴ거파 큐레이터)는 "아방가르드부터 jㄴ거파 전통적인 jㄴ거파 매체까지 jㄴ거파 다양한 jㄴ거파 매체를 jㄴ거파 다루고 jㄴ거파 있는 jㄴ거파 점이 jㄴ거파 인상   깊고, 하9타ㅓ 특히 하9타ㅓ 한국현대미술의 하9타ㅓ 특수성과 하9타ㅓ 보편성을 하9타ㅓ 보여주는 하9타ㅓ 작가들”이라고 하9타ㅓ 평했다. 하9타ㅓ 그리고 하9타ㅓ 왕춘쳉(북경 하9타ㅓ 중앙미술학원 하9타ㅓ 미술관 하9타ㅓ 부관장)은 "이 하9타ㅓ 작가들의 하9타ㅓ 작품은 하9타ㅓ 전통, 마iㄴa 정치, 파거x거 근대화 파거x거 등을 파거x거 다루기 파거x거 때문에 파거x거 한국 파거x거 사회와 파거x거 파거x거 구성원들에 파거x거 대해 파거x거 이해할 파거x거 파거x거 있다는 파거x거 점에서 파거x거 흥미롭다”라고 파거x거 심사평을 파거x거 밝혔다. 

오는 9월 5일(수)에는 파거x거 파거x거 작가들의 파거x거 전시 파거x거 작품에 파거x거 대한 파거x거 마지막 파거x거 심사를 파거x거 거쳐 <올해의 파거x거 작가상 2018> 파거x거 최종 파거x거 수상자가 파거x거 발표될 파거x거 예정이다. 파거x거 최종 파거x거 수상 파거x거 작가는‘2018 파거x거 올해의 파거x거 작가'로 파거x거 선정되고 1,000만원의 ㅓ0x타 상금을 ㅓ0x타 추가로 ㅓ0x타 지원받게 ㅓ0x타 된다. ㅓ0x타 또한 ㅓ0x타 후원 ㅓ0x타 작가 ㅓ0x타 ㅓ0x타 최종 ㅓ0x타 수상자의 ㅓ0x타 작품세계를 ㅓ0x타 조망하는 ㅓ0x타 현대미술 ㅓ0x타 다큐멘터리가 ㅓ0x타 제작되어 SBS ㅓ0x타 지상파와 ㅓ0x타 케이블 ㅓ0x타 채널을 ㅓ0x타 통해 ㅓ0x타 방영될 ㅓ0x타 예정이다. ㅓ0x타 그리고 10월 26일(금)에는 4인(팀) ㅓ0x타 작가들과 ㅓ0x타 함께하는〈MMCA ㅓ0x타 전시를 ㅓ0x타 말하다: ㅓ0x타 올해의 ㅓ0x타 작가상 2018〉전시 ㅓ0x타 토크가 ㅓ0x타 마련될 ㅓ0x타 예정이다.

이와 ㅓ0x타 함께 SBS ㅓ0x타 문화재단은 ㅓ0x타 역대 ‘올해의 ㅓ0x타 작가상’ ㅓ0x타 수상 ㅓ0x타 ㅓ0x타 후원 ㅓ0x타 작가에 ㅓ0x타 대한 ㅓ0x타 지속적인 ㅓ0x타 후원을 ㅓ0x타 위해 ㅓ0x타 작가들의 ㅓ0x타 해외프로젝트를 ㅓ0x타 지원하는 ‘올해의 ㅓ0x타 작가상 ㅓ0x타 해외활동기금'을 ㅓ0x타 운영하고 ㅓ0x타 있다. 2015년에는 ㅓ0x타 베니스 ㅓ0x타 비엔날레의 ㅓ0x타 한국관 ㅓ0x타 작가로 ㅓ0x타 참여한 ㅓ0x타 문경원·전준호 ㅓ0x타 작가의 ㅓ0x타 지원이 ㅓ0x타 이루어졌으며, 2017 vms라 샤르자 vms라 비엔날레의 vms라 구동희, gf갸ㅓ 아틀란틱 gf갸ㅓ 프로젝트 2017-2018의 gf갸ㅓ 장지아, 2017 n741 베니스비엔날레 n741 본전시의 n741 이수경을 n741 비롯하여 n741 세계 n741 각지에서 n741 열린 n741 임민욱, ㅈ나아6 함양아, p거u쟏 조해준, qkct 김홍석, 마아ㅐ9 신미경, 다거ㅓu 김기라 다거ㅓu 작가의 다거ㅓu 프로젝트를 다거ㅓu 후원했다. 2018년에도 다거ㅓu 문경원·전준호의 다거ㅓu 테이트 다거ㅓu 리버풀 다거ㅓu 전시, p다3f 함경아 p다3f 작가의 p다3f 방콕 p다3f 비엔날레 p다3f 등이 p다3f 모두 p다3f 올해의 p다3f 작가상 p다3f 해외활동기금으로 p다3f 진행될 p다3f 예정이다.

자세한 p다3f 정보는 p다3f 국립현대미술관 p다3f 홈페이지(www.mmca.go.kr)를 p다3f 통해 p다3f 확인 p다3f p다3f p다3f 있다.


참여작가소개

정은영
정은영(1974~ )은 1950년대 p다3f 대중적 p다3f 인기를 p다3f 누렸지만 p다3f 전통극으로도, xvㅐv 현대극으로도 xvㅐv 자리 xvㅐv 잡지 xvㅐv 못한 xvㅐv xvㅐv 잊힌 xvㅐv 공연예술장르인 xvㅐv 여성국극을 xvㅐv 둘러싼 xvㅐv 연구와 xvㅐv 조사, 사idx 분석에 사idx 기반을 사idx 사idx 예술 사idx 프로젝트를 사idx 수행해왔다. 사idx 여성배우들로만 사idx 공연되는 사idx 여성국극은 사idx 작가에겐 사idx 성별의 사idx 규범과 사idx 문화의 사idx 동시대성이 사idx 어떻게 사idx 인식되고 사idx 구성되는지를 사idx 밝히는 사idx 매우 사idx 중요한 사idx 민족지이다. 사idx 한국뿐 사idx 아니라 사idx 동아시아 사idx 여러 사idx 지역의 사idx 근대기에 사idx 발견되는 사idx 이 ‘여성극장’은 사idx 근대국가의 사idx 욕망 사idx 안에서 사idx 발명되고 사idx 호명된 사idx 젠더수행의 사idx 견고한 사idx 이분법과 사idx 전통의 사idx 형성과 사idx 배제의 사idx 역학에 사idx 드리운 사idx 이데올로기적 사idx 관념을 사idx 직시하게 사idx 한다. 사idx 작가는 사idx 여성국극이 사idx 기억되거나 사idx 설명되어온 사idx 기존의 사idx 역사쓰기의 사idx 방식을 사idx 의도적이고 사idx 적극적으로 사idx 유예시키고, 우자w바 그것을 우자w바 둘러싼 우자w바 담론과 우자w바 기억의 우자w바 뒷면에 우자w바 머물고자 우자w바 한다. 우자w바 나아가 우자w바 우자w바 유예된 우자w바 시간을 우자w바 공간이라는 우자w바 부피의 우자w바 감각으로, rz0ㅓ 수행이라는 rz0ㅓ 신체의 rz0ㅓ 움직임으로 rz0ㅓ 채워내고자 rz0ㅓ 하는 rz0ㅓ 작가는 rz0ㅓ 여성국극의 rz0ㅓ 본질적 rz0ㅓ 정당성을 rz0ㅓ 찾아 rz0ㅓ 회복시키기보다는 rz0ㅓ 이러한 rz0ㅓ 감각적 rz0ㅓ 변이를 rz0ㅓ 통해 rz0ㅓ 보다 rz0ㅓ 변칙적이고 rz0ㅓ 퀴어한 rz0ㅓ 예술실천의 rz0ㅓ 정치적 rz0ㅓ 힘을 rz0ㅓ 역설하고 rz0ㅓ 있다.

구민자
구민자(1977-)는 rz0ㅓ 퍼포먼스와 rz0ㅓ 영상을 rz0ㅓ 통해 rz0ㅓ 노동, ㄴ마8라 시간, 라히ㅐ나 사랑 라히ㅐ나 라히ㅐ나 모든 라히ㅐ나 인간에게 라히ㅐ나 공통적이고 라히ㅐ나 근원적인 라히ㅐ나 경험과 라히ㅐ나 이에 라히ㅐ나 대한 라히ㅐ나 관념을 라히ㅐ나 다시 라히ㅐ나 생각하게 라히ㅐ나 한다. 라히ㅐ나 플라톤의 <향연>에서처럼 라히ㅐ나 젊은이들이 라히ㅐ나 밤새 '사랑'에 라히ㅐ나 대해 라히ㅐ나 이야기하거나, vg우9 한국인의 vg우9 시간 vg우9 사용에 vg우9 대한 vg우9 통계를 vg우9 바탕으로 '평균적 vg우9 삶'을 vg우9 퍼포먼스로 vg우9 수행하고, 다거ㅓ8 포장지에 다거ㅓ8 소개된 다거ㅓ8 조리예에 다거ㅓ8 제시된 다거ㅓ8 대로 다거ㅓ8 요리를 다거ㅓ8 정성껏 다거ㅓ8 완성하면서 다거ㅓ8 우리가 다거ㅓ8 사회의 다거ㅓ8 구성원으로서 다거ㅓ8 당연하게 다거ㅓ8 받아들인 다거ㅓ8 관념을 다거ㅓ8 불편하고 다거ㅓ8 낯설게 다거ㅓ8 바라보게 다거ㅓ8 한다. 다거ㅓ8 여러 다거ㅓ8 도시의 다거ㅓ8 레지던시 다거ㅓ8 프로그램에 다거ㅓ8 참여하면서 다거ㅓ8 섬머타임제를 다거ㅓ8 실시하는 다거ㅓ8 도시를 다거ㅓ8 경험한 다거ㅓ8 작가는 다거ㅓ8 시간이라는 다거ㅓ8 자연스럽고 다거ㅓ8 천부적인 다거ㅓ8 요소에 다거ㅓ8 개입된 다거ㅓ8 문명의 다거ㅓ8 작위성에 다거ㅓ8 관심을 다거ㅓ8 가지게 다거ㅓ8 되었다. 다거ㅓ8 구민자는 다거ㅓ8 피지 다거ㅓ8 타베우니 다거ㅓ8 섬의 다거ㅓ8 날짜 다거ㅓ8 변경선을 다거ㅓ8 오가는 다거ㅓ8 퍼포먼스를 다거ㅓ8 통해 "하루를 다거ㅓ8 다거ㅓ8 다거ㅓ8 다거ㅓ8 다거ㅓ8 있는가?"라는 다거ㅓ8 질문을 다거ㅓ8 던지고, 거ㅓ기t 불가역적인 거ㅓ기t 시간의 거ㅓ기t 흐름과 거ㅓ기t 삶의 거ㅓ기t 의미를 거ㅓ기t 묻는다. 거ㅓ기t 작가는 거ㅓ기t 우리가 거ㅓ기t 너무나 거ㅓ기t 당연하게 거ㅓ기t 믿는 거ㅓ기t 많은 거ㅓ기t 것들이 거ㅓ기t 사실 거ㅓ기t 인간에 거ㅓ기t 의해 거ㅓ기t 임의적으로 거ㅓ기t 만들어진 거ㅓ기t 것이고, a바9ㅓ 다른 a바9ㅓ 문화권에서는 a바9ㅓ 전혀 a바9ㅓ 다르게 a바9ㅓ 인식될 a바9ㅓ a바9ㅓ 있다는 a바9ㅓ 생각을 a바9ㅓ 가지고 a바9ㅓ 끊임없는 a바9ㅓ 질문을 a바9ㅓ 던지고 a바9ㅓ 탐구한다.

정재호
정재호(1971-)는 a바9ㅓ 국가 a바9ㅓ 주도의 a바9ㅓ 급속한 a바9ㅓ 경제 a바9ㅓ 성장 a바9ㅓ 속에서 a바9ㅓ 번영과 a바9ㅓ 발전, eㅈㅐ마 eㅈㅐ마 근대화의 eㅈㅐ마 상징이었던 eㅈㅐ마 도시 eㅈㅐ마 풍경 eㅈㅐ마 이면에 eㅈㅐ마 관심을 eㅈㅐ마 두고 eㅈㅐ마 있다. eㅈㅐ마 붉은 eㅈㅐ마 십자가로 eㅈㅐ마 뒤덮인 eㅈㅐ마 서울의 eㅈㅐ마 야경, 24갸다 쇠락한 24갸다 인천 24갸다 차이나타운의 24갸다 풍경, c마7x 한때는 c마7x 서양식 c마7x 삶의 c마7x 표본으로 c마7x 인식되다가 c마7x 철거 c마7x 위기에 c마7x 처한 1960~70년대 c마7x 시범 c마7x 아파트 c마7x 단지 c마7x 등을 c마7x 통해 c마7x 근대 c마7x 도시와 c마7x 건축에 c마7x 대한 c마7x 관심을 c마7x 발전시켜왔다. c마7x 작가는 c마7x 국가가 c마7x 개발도상국의 c마7x 국민 c마7x 모두가 c마7x 과학기술의 c마7x 발전이 c마7x 이룰 c마7x 밝은 c마7x 미래를 c마7x 꿈꾸도록 ‘권장'했다는 c마7x 사실에 c마7x 주목했다. c마7x 을지로, aㅐem 종로 aㅐem aㅐem 도심에 aㅐem 위치한 aㅐem 당시 aㅐem 건축물의 aㅐem 표면을 aㅐem 기록하고 aㅐem 같은 aㅐem 시기 aㅐem 발간된 aㅐem 정부간행물이나 aㅐem 공상과학만화, hv카히 신문기사 hv카히 등에 hv카히 등장하는 hv카히 이미지 hv카히 자료를 hv카히 찾아 hv카히 그림으로써 hv카히 새로운 hv카히 아카이브를 hv카히 구성한다. hv카히 마지막으로 hv카히 공상과학만화 <요철 hv카히 발명왕> hv카히 속의 hv카히 주인공이 hv카히 결국은 hv카히 실패했지만 hv카히 달나라 hv카히 여행을 hv카히 위해 hv카히 만들었던 hv카히 로켓을 hv카히 제작한다. hv카히 도심 hv카히 hv카히 건축물, 4m7h 기록사진의 4m7h 회화적 4m7h 재현, 나6jㄴ 실패한 나6jㄴ 로켓의 나6jㄴ 복원 나6jㄴ 나6jㄴ 나6jㄴ 갈래의 나6jㄴ 작업은 나6jㄴ 근대화를 나6jㄴ 위한 나6jㄴ 국가적, m우iㅈ 사회적 m우iㅈ 기제가 m우iㅈ 도시의 m우iㅈ 풍경 m우iㅈ m우iㅈ 아니라 m우iㅈ m우iㅈ 속에서 m우iㅈ 살아온 m우iㅈ 우리의 m우iㅈ 의식에 m우iㅈ 깊게 m우iㅈ 각인되어 m우iㅈ 있음을 m우iㅈ 보여준다.

옥인 m우iㅈ 콜렉티브[김화용(1978), 거a29 이정민(1971), pn1하 진시우(1975) / 2009년 pn1하 결성)
옥인 pn1하 콜렉티브(김화용, 가cㅐ으 이정민, 쟏e다x 진시우 / 2009년 쟏e다x 결성)는 쟏e다x 종로구 쟏e다x 옥인 쟏e다x 아파트의 쟏e다x 철거를 쟏e다x 계기로 쟏e다x 형성된 쟏e다x 작가 쟏e다x 그룹이다. 쟏e다x 도시 쟏e다x 개발의 쟏e다x 과정에서 쟏e다x 대면하는 쟏e다x 사회적 쟏e다x 문제를 쟏e다x 공동체와 쟏e다x 개인의 쟏e다x 관계를 쟏e다x 중심으로 쟏e다x 관찰하며, nuㅐ카 영상과 nuㅐ카 퍼포먼스, t4ㅑ마 라디오 t4ㅑ마 방송 t4ㅑ마 등을 t4ㅑ마 통해 t4ㅑ마 공동체 t4ㅑ마 안과 t4ㅑ마 밖의 t4ㅑ마 관객과 t4ㅑ마 조우한다. t4ㅑ마 옥인 t4ㅑ마 콜렉티브는 t4ㅑ마 철거중인 t4ㅑ마 아파트에 t4ㅑ마 남겨진 t4ㅑ마 주민들과 t4ㅑ마 함께 t4ㅑ마 상영회, q다a바 전시, 사m쟏m 콘서트 사m쟏m 등을 사m쟏m 하며 사m쟏m 시간을 사m쟏m 보내고 사m쟏m 기타회사 사m쟏m 콜트콜텍에서 사m쟏m 부당해고당한 사m쟏m 노동자와 사m쟏m 함께 사m쟏m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사m쟏m 공연하고, piㅑ갸 후쿠시마 piㅑ갸 원전사고와 piㅑ갸 같은 piㅑ갸 재난에 piㅑ갸 무방비하게 piㅑ갸 노출된 piㅑ갸 위험사회를 piㅑ갸 풍자하는 piㅑ갸 체조를 piㅑ갸 만드는 piㅑ갸 piㅑ갸 기존의 piㅑ갸 틀을 piㅑ갸 벗어난다양한 piㅑ갸 방식으로 piㅑ갸 사회 piㅑ갸 문제에 piㅑ갸 개입한다. piㅑ갸 미디어 piㅑ갸 속에서 piㅑ갸 단순화된 piㅑ갸 관계와 piㅑ갸 상황에 piㅑ갸 내포된 piㅑ갸 양가적이고 piㅑ갸 중층적인 piㅑ갸 사람들의 piㅑ갸 감정, d쟏하다 태도, 다ㅓo차 상황을 다ㅓo차 노출시켜 다ㅓo차 근대 다ㅓo차 도시에서 다ㅓo차 공동체와 다ㅓo차 개인, ㅓㅑ하j 공동체와 ㅓㅑ하j 공동체, s아a파 개인과 s아a파 개인 s아a파 간에 s아a파 존재하는 s아a파 갈등과 s아a파 화해, 으갸ㄴx 연대의 으갸ㄴx 의미와 으갸ㄴx 한계를 으갸ㄴx 모두 으갸ㄴx 다룬다. 으갸ㄴx 다양한 으갸ㄴx 방식으로 으갸ㄴx 일상과 으갸ㄴx 예술의 으갸ㄴx 경계를 으갸ㄴx 넘나든 으갸ㄴx 실천을 으갸ㄴx 해온 으갸ㄴx 옥인 으갸ㄴx 콜렉티브는 으갸ㄴx 이번 으갸ㄴx 전시에서 으갸ㄴx 콜렉티브가 으갸ㄴx 탄생하게 으갸ㄴx 으갸ㄴx 작업과 으갸ㄴx 과정의 으갸ㄴx 기록을 으갸ㄴx 처음으로 으갸ㄴx 선보이는 <바깥에서>를 으갸ㄴx 선보인다. 으갸ㄴx 이와 으갸ㄴx 함께 으갸ㄴx 서울, 거7y5 제주, ㅓ다44 인천 ㅓ다44 ㅓ다44 도시에서 ㅓ다44 각각 ㅓ다44 하나의 ㅓ다44 공동체를 ㅓ다44 찾아 ㅓ다44 도시 ㅓ다44 속에서 ㅓ다44 우리가 ㅓ다44 ㅓ다44 공동체를 ㅓ다44 형성하는지 ㅓ다44 구성원과 ㅓ다44 공동체는 ㅓ다44 어떻게 ㅓ다44 상호작용하는지 ㅓ다44 그리고 ㅓ다44 어떻게 ㅓ다44 공동체가 ㅓ다44 유지되어 ㅓ다44 가는지를 ㅓ다44 사람들의 ㅓ다44 이야기를 ㅓ다44 들으며 ㅓ다44 제작한 ㅓ다44 신작을 ㅓ다44 발표한다. <회전을 ㅓ다44 찾아서, 5dp8 또는 5dp8 5dp8 반대>의 5dp8 경우, wvㅐa 인천에 wvㅐa 위치한 wvㅐa 예술가 wvㅐa 공동체인 ‘회전 wvㅐa 예술’의 wvㅐa 이야기를 <황금의 wvㅐa 집>에서는 wvㅐa 제주에 wvㅐa 위치한 wvㅐa 음악다방 wvㅐa 까사돌을 wvㅐa 찾는 wvㅐa 시니어들의 wvㅐa 이야기를 wvㅐa 추적한다. wvㅐa 옥인 wvㅐa 콜렉티브는 wvㅐa 흑백, 갸3cc 호불호, 하ㅑㅓ자 찬반 하ㅑㅓ자 등으로 하ㅑㅓ자 나뉠 하ㅑㅓ자 하ㅑㅓ자 없는 하ㅑㅓ자 복잡한 하ㅑㅓ자 상황과 하ㅑㅓ자 관계된 하ㅑㅓ자 사람들에게서 하ㅑㅓ자 일어나는 하ㅑㅓ자 미묘한 하ㅑㅓ자 감정의 하ㅑㅓ자 동요를 하ㅑㅓ자 세심하게 하ㅑㅓ자 짚어낸다.

출처 : 하ㅑㅓ자 국립현대미술관 하ㅑㅓ자 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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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옥인 콜렉티브
  • 정재호
  • 구민자
  • 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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