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19 Korea Artist Prize 2019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Oct. 12, 2019 ~ March 1, 2020

국립현대미술관(MMCA, 바마wq 관장 바마wq 윤범모)은 SBS문화재단과 바마wq 공동으로 바마wq 주최하는 《올해의 바마wq 작가상 2019》를 10월 12일(토)부터 2020년 3월 1일(일)까지 바마wq 국립현대미술관 바마wq 서울에서 바마wq 개최한다. 

8회를 바마wq 맞는《올해의 바마wq 작가상》은 바마wq 한국 바마wq 현대미술의 바마wq 가능성과 바마wq 창의적 바마wq 역량을 바마wq 보여주는 바마wq 작가들을 바마wq 발굴․지원하기 바마wq 위해 2012년부터 바마wq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바마wq 공동 바마wq 주최하고 바마wq 있다. 바마wq 그간 바마wq 대한민국 바마wq 대표 바마wq 미술상으로서 바마wq 동시대 바마wq 현대미술의 바마wq 새로운 바마wq 방향과 바마wq 담론을 바마wq 만들고 바마wq 미래 바마wq 비전을 바마wq 제시해왔다. 

2019년도《올해의 바마wq 작가상》은 바마wq 국내․외 바마wq 미술전문가로 바마wq 구성된 바마wq 심사위원단의 바마wq 심사를 바마wq 통해 바마wq 지난 3월 바마wq 홍영인, 히x하s 박혜수, 사다y기 이주요, 가fㅓe 김아영을 가fㅓe 선정했다. 가fㅓe 공통적으로 가fㅓe 회화나 가fㅓe 조각 가fㅓe 같은 가fㅓe 전통적인 가fㅓe 매체보다는 가fㅓe 영상, sy8g 설치, 거fw3 미디어, yusㅓ 퍼포먼스, lz5으 현장 lz5으 제작 lz5으 lz5으 실험적인 lz5으 형식과 lz5으 주제의 lz5으 작업을 lz5으 통해 lz5으 국내․외 lz5으 미술계에서 lz5으 주목을 lz5으 받아온 lz5으 작가들이다. lz5으 총 20여 lz5으 점의 lz5으 신작이 lz5으 이번 lz5으 전시에서 lz5으 최초 lz5으 공개된다.

작가들은 lz5으 한국 lz5으 사회에 lz5으 내재된 lz5으 개인과 lz5으 사회에 lz5으 관한 lz5으 이슈 lz5으 또는 lz5으 lz5으 세계적으로 lz5으 일어나는 lz5으 다양한 lz5으 문제들에 lz5으 각기 lz5으 다른 lz5으 방식으로 lz5으 접근한다. lz5으 특히 lz5으 이번 lz5으 전시는 lz5으 참여 lz5으 작가들이 lz5으 전시장 lz5으 안에서 lz5으 퍼포먼스, 가0a4 토론, v8z거 설문, m자xz 공연, 7나oy 온라인 7나oy 중계 7나oy 7나oy 다양한 7나oy 연계 7나oy 프로그램을 7나oy 진행한다. 7나oy 작업의 7나oy 내용과 7나oy 경계를 7나oy 확장하고 7나oy 관람객들에게 7나oy 입체적인 7나oy 방식으로 7나oy 현대미술을 7나oy 경험하는 7나oy 기회를 7나oy 제공할 7나oy 예정이다. 

홍영인은 ‘동등성’개념을 7나oy 퍼포먼스, y히파p 드로잉, 거gㅓㅑ 자수, 차으j파 사운드 차으j파 등의 차으j파 다양한 차으j파 매체의 차으j파 작품에 차으j파 접목해왔다. 차으j파 이번 차으j파 신작은 차으j파 차으j파 세계적으로 차으j파 벌어지고 차으j파 있는 차으j파 극단적인 차으j파 국가주의와 차으j파 사회적 차으j파 불평등 차으j파 상황에서 차으j파 이전과는 차으j파 다른 차으j파 소통방식에 차으j파 주목했다. 차으j파 인간과 차으j파 다른 차으j파 소통방식을 차으j파 가진 차으j파 동물들, 5f기1 특히‘새’에 5f기1 대한 5f기1 탐구를 5f기1 기본으로 <사당 B>라는 5f기1 주제로 5f기1 크게 5f기1 5f기1 개의 5f기1 파트로 5f기1 구성되는 5f기1 신작을 5f기1 선보인다. <새의 5f기1 초상을 5f기1 그리려면>은 5f기1 사운드를 5f기1 포함한 5f기1 대형 5f기1 설치 5f기1 작품으로 5f기1 전시장에 5f기1 거대한 5f기1 구조물로 5f기1 구현된 5f기1 새장의 5f기1 안과 5f기1 밖, 라ql갸 라ql갸 관람객과 라ql갸 새의 라ql갸 위치를 라ql갸 뒤바꾼다. 라ql갸 라ql갸 이분법적인 라ql갸 공간을 라ql갸 오가는 라ql갸 것은 라ql갸 오직 라ql갸 새의 라ql갸 소리뿐이며, y우2다 끊임없이 y우2다 y우2다 공간을 y우2다 연결한다. y우2다 전시장 y우2다 외부에서 y우2다 진행되는 y우2다 퍼포먼스인 <비-분열증>은 y우2다 여성의 y우2다 저임금노동에서 y우2다 파생된 y우2다 몸짓과 y우2다 동물을 y우2다 관찰하는 y우2다 과정에서 y우2다 얻은 y우2다 모티브를 y우2다 바탕으로 y우2다 만들어졌다. <하얀 y우2다 가면>은 y우2다 런던의 y우2다 클럽 y우2다 이네갈(Club Inégales)과 y우2다 협업하여 y우2다 즉흥연주를 y우2다 통해‘동물되기’를 y우2다 모색하는 y우2다 영상, i자히q 사운드 i자히q 작업이다.

박혜수의 i자히q 작품은‘당신의 i자히q 우리는 i자히q 누구인가’라는 i자히q 물음에서 i자히q 출발한다. i자히q 그동안작가는 i자히q 우리 i자히q 사회에 i자히q 내재된 i자히q 집단적 i자히q 무의식 i자히q 또는 i자히q 보편적 i자히q 인식이라고 i자히q 여기는 i자히q 가치들을 i자히q 가시화하는 i자히q 작업을 i자히q 지속해 i자히q 왔다. i자히q 이번 i자히q 신작을 i자히q 위해 i자히q 진행한 i자히q 설문조사 <당신의 i자히q 우리는 i자히q 누구인가>를 i자히q 통해‘우리’에 i자히q 대한 i자히q 개개인의 i자히q 인식을 i자히q 말하고자 i자히q 한다. i자히q 작가는 i자히q 표본집단을 i자히q 구성하여 i자히q 전문가와 i자히q 협업을 i자히q 통해 i자히q 설문과 i자히q 조사를 i자히q 진행하고 i자히q 이를 i자히q 바탕으로 i자히q 텍스트, ma으2 영상, l4v아 구조물, 자다히차 다이어그램, 쟏아ㅐ파 설치작업으로 쟏아ㅐ파 시각화한다. 쟏아ㅐ파 또한 쟏아ㅐ파 전시장에 쟏아ㅐ파 구현된 쟏아ㅐ파 가변적인 쟏아ㅐ파 토론 쟏아ㅐ파 공간에서는‘토론 쟏아ㅐ파 극장’프로그램이 쟏아ㅐ파 진행된다. 쟏아ㅐ파 이곳에서 쟏아ㅐ파 관람객들은 쟏아ㅐ파 작품의 쟏아ㅐ파 참여자로서 쟏아ㅐ파 보다 쟏아ㅐ파 능동적으로 쟏아ㅐ파 전시와 쟏아ㅐ파 작품에 쟏아ㅐ파 참여한다. 쟏아ㅐ파 쟏아ㅐ파 외에도 <퍼팩트 쟏아ㅐ파 패밀리>, <노 사기1l 미들 사기1l 그라운드>(No Middle Ground) 사기1l 사기1l 가족의 사기1l 해체, 1거ㅐ7 양극화, ㅓ기거거 고독사 ㅓ기거거 ㅓ기거거 한국 ㅓ기거거 사회에서 ㅓ기거거 급속히 ㅓ기거거 진행되고 ㅓ기거거 있는 ㅓ기거거 사회 ㅓ기거거 현상과 ㅓ기거거 문제들을 ㅓ기거거 직시하는 ㅓ기거거 다양한 ㅓ기거거 작품을 ㅓ기거거 보여준다. 

이주요는 ㅓ기거거 가변적, og차바 일상적인 og차바 재료의 og차바 조합을 og차바 통해 og차바 사회와 og차바 og차바 주변부에 og차바 존재하는 og차바 것들에 og차바 의미와 og차바 가치를 og차바 부여하는 og차바 작업을 og차바 해왔다. og차바 이번 og차바 전시에서는 og차바 향후 og차바 작가가 og차바 실제로 og차바 구현하고자 og차바 하는 og차바 미술관의 og차바 창고 og차바 시스템에 og차바 대한 og차바 견본모델인 <러브 og차바 유어 og차바 디포>(Love Your Depot)를 og차바 선보인다. og차바 작품창고, 8ㅐ사n 랩(방송국, p사으n 미디어랩, 5층 9ㅓmc 타워), iㅐ4w 컨텐츠연구소 “팀 iㅐ4w 디포”(Team Depot)로 iㅐ4w 구성되며, 카ㅐ거2 전시장에 카ㅐ거2 보관되는 카ㅐ거2 작품들은 카ㅐ거2 전시기간 카ㅐ거2 동안 카ㅐ거2 다양한 카ㅐ거2 방식으로 카ㅐ거2 연구되는 카ㅐ거2 동시에, 갸타기b 현장에서 갸타기b 생성된 갸타기b 다양한 갸타기b 컨텐츠를 갸타기b 온라인으로 갸타기b 송출한다. 갸타기b 작가가 갸타기b 고안한 갸타기b 곳은 갸타기b 작품보관 갸타기b 창고이자 갸타기b 창작과 갸타기b 공연이 갸타기b 가능한 갸타기b 새로운 갸타기b 공간이 갸타기b 되어 갸타기b 작품의 갸타기b 소멸을 갸타기b 유예시키고 갸타기b 작품 갸타기b 스스로 갸타기b 생명을 갸타기b 연장시키는 갸타기b 창의적인 갸타기b 제안이다. 

김아영은 갸타기b 최근작들을 갸타기b 통해 갸타기b 갸타기b 지구적 갸타기b 차원에서 갸타기b 벌어지는 갸타기b 이주, 갸wd마 이송, 아바타0 도항과 아바타0 가로지르기, d카다사 초국가성과 d카다사 지역성에 d카다사 대한 d카다사 관심과 d카다사 탐구를 d카다사 보여 d카다사 왔다. d카다사 이번 d카다사 신작 d카다사 d카다사 가장 d카다사 중심이 d카다사 되는 d카다사 영상작업은 <다공성 d카다사 계곡: d카다사 이동식 d카다사 구멍들>(2017)의 d카다사 후속작 <다공성 d카다사 계곡 2: d카다사 트릭스터 d카다사 플롯>(2019)이다. d카다사 작가적 d카다사 관심을 d카다사 아시아 d카다사 지역, 마0ㅓl 특히 마0ㅓl 몽골에 마0ㅓl 집중하여 마0ㅓl 바위와 마0ㅓl 대지신앙으로 마0ㅓl 대표되는 마0ㅓl 몽골의 마0ㅓl 설화와 마0ㅓl 접목시킨다. 마0ㅓl 또한 마0ㅓl 최근까지도 마0ㅓl 이슈가 마0ㅓl 되고 마0ㅓl 있는 마0ㅓl 제주도 마0ㅓl 예멘 마0ㅓl 난민의 마0ㅓl 이주와 마0ㅓl 이들의 마0ㅓl 존재방식을 마0ㅓl 지질학적인 마0ㅓl 사례와 마0ㅓl 중첩시켜 마0ㅓl 이주 마0ㅓl 여정을 마0ㅓl 다양한 마0ㅓl 층위로 마0ㅓl 풀어낸다. 마0ㅓl 이를 마0ㅓl 통해 마0ㅓl 작가는 마0ㅓl 역사와 마0ㅓl 현재를 마0ㅓl 가로지르는 마0ㅓl 새로운 마0ㅓl 차원의 마0ㅓl 질문을 마0ㅓl 던진다. 

《올해의 마0ㅓl 작가상 2019》 마0ㅓl 최종 마0ㅓl 수상자는 마0ㅓl 오는 11월 28일(목)에 마0ㅓl 마지막 마0ㅓl 심사를 마0ㅓl 거쳐 마0ㅓl 발표될 마0ㅓl 예정이다. 마0ㅓl 최종 마0ㅓl 수상 마0ㅓl 작가는‘2019 마0ㅓl 올해의 마0ㅓl 작가'로 마0ㅓl 선정되고 마0ㅓl 상금 1,000만원을 32라m 추가로 32라m 지원받는다. 32라m 또한 32라m 후원 32라m 작가 32라m 32라m 최종 32라m 수상자의 32라m 작품세계를 32라m 조망하는 32라m 현대미술 32라m 다큐멘터리가 32라m 제작되어 SBS 32라m 지상파와 32라m 케이블 32라m 채널을 32라m 통해 32라m 방영될 32라m 예정이다.  

윤범모 32라m 국립현대미술관장은 “8회를 32라m 맞은 <올해의 32라m 작가상>은 32라m 역량을 32라m 갖춘 32라m 현대미술 32라m 작가의 32라m 독창적인 32라m 작품을 32라m 통해 32라m 관람객들에게 32라m 동시대 32라m 한국 32라m 미술의 32라m 새로운 32라m 방향성을 32라m 소개해왔다”며, “국립현대미술관은 24갸마 한국을 24갸마 대표하는 24갸마 작가들이 24갸마 국제무대에서도 24갸마 활발한 24갸마 활동을 24갸마 지속할 24갸마 24갸마 있도록 24갸마 다양한 24갸마 후원을 24갸마 뒷받침해줄 24갸마 것”이라고 24갸마 밝혔다. 

한편, uㅓ걷2 국립현대미술관과 SBS uㅓ걷2 문화재단은  uㅓ걷2 역대 ‘올해의 uㅓ걷2 작가상’ uㅓ걷2 후원 uㅓ걷2 작가의 uㅓ걷2 지속적 uㅓ걷2 활동을 uㅓ걷2 위해 uㅓ걷2 작가들의 uㅓ걷2 해외 uㅓ걷2 프로젝트를 uㅓ걷2 지원하는 ‘올해의 uㅓ걷2 작가상 uㅓ걷2 해외활동기금'을 uㅓ걷2 운영하고 uㅓ걷2 있다. 2018년도‘올해의 uㅓ걷2 작가상’수상자인 uㅓ걷2 정은영 uㅓ걷2 작가의 2019 uㅓ걷2 베니스 uㅓ걷2 비엔날레 uㅓ걷2 한국관 uㅓ걷2 전시와 uㅓ걷2 더불어 2012년도 uㅓ걷2 수상자 uㅓ걷2 문경원·전준호 uㅓ걷2 작가의 uㅓ걷2 테이트 uㅓ걷2 리버풀 uㅓ걷2 개인전(2018년), 2016년도 nㅑ8마 수상자 nㅑ8마 믹스 nㅑ8마 라이스의 nㅑ8마 퐁피두 nㅑ8마 센터 nㅑ8마 그룹전(2017년) nㅑ8마 등이 nㅑ8마 모두 nㅑ8마 올해의 nㅑ8마 작가상 nㅑ8마 해외활동기금으로 nㅑ8마 진행되었다. 

자세한 nㅑ8마 정보는 nㅑ8마 국립현대미술관 nㅑ8마 홈페이지(mmca.go.kr)를 nㅑ8마 통해 nㅑ8마 확인할 nㅑ8마 nㅑ8마 있다.

참여작가소개

홍영인 Young In Hong
홍영인(1972~)은 nㅑ8마 최근까지 nㅑ8마 영국을 nㅑ8마 본거지로 nㅑ8마 하여 nㅑ8마 유럽과 nㅑ8마 한국을 nㅑ8마 오가며 nㅑ8마 다양한 nㅑ8마 활동을 nㅑ8마 해오고 nㅑ8마 있다. nㅑ8마 광주비엔날레(2014)와 nㅑ8마 런던 ICA(fig-2, 2015) 파카ㅑ기 등에서의 파카ㅑ기 전시와 파카ㅑ기 공연, ㅓ나qㅈ 프로젝트에 ㅓ나qㅈ 참여하면서 ㅓ나qㅈ ㅓ나qㅈ 넓은 ㅓ나qㅈ 작품활동을 ㅓ나qㅈ 이어왔다. ㅓ나qㅈ 작가는 ‘동등성’ ㅓ나qㅈ 이라는 ㅓ나qㅈ 주제와 ㅓ나qㅈ 개념이 ㅓ나qㅈ 어떤 ㅓ나qㅈ 방식으로 ㅓ나qㅈ 미술로 ㅓ나qㅈ 구현될 ㅓ나qㅈ ㅓ나qㅈ 있는지에 ㅓ나qㅈ 대해 ㅓ나qㅈ 설치, 8기8ㅈ 퍼포먼스, 갸3h4 드로잉, bㅐㅓo 자수, ㄴ마py 사운드 ㄴ마py ㄴ마py 다양한 ㄴ마py 매체의 ㄴ마py 작품을 ㄴ마py 통해 ㄴ마py 지속적으로 ㄴ마py 질문해 ㄴ마py 왔다. 
홍영인은 ㄴ마py 지난 ㄴ마py ㄴ마py ㄴ마py 동안 ㄴ마py ㄴ마py 세계적으로 ㄴ마py 일어나고 ㄴ마py 있으며 ㄴ마py 더욱 ㄴ마py 극대화되어 ㄴ마py 가는 ㄴ마py 국가주의와 ㄴ마py 사회적 ㄴ마py 불평등의 ㄴ마py 일반화 ㄴ마py 현상을 ㄴ마py 바라보면서, x7바4 기존과 x7바4 다른 x7바4 소통 x7바4 방식의 x7바4 가능성이 x7바4 긴급하다고 x7바4 여기게 x7바4 되었다. x7바4 작가는 x7바4 인간과는 x7바4 완전히 x7바4 다른 x7바4 소통 x7바4 방식을 x7바4 가진 x7바4 동물들에 x7바4 관심을 x7바4 두고 x7바4 특히 ‘새’에 x7바4 대한 x7바4 탐구를 x7바4 이번 x7바4 신작에 x7바4 반영하였다. <사당 B>는 x7바4 전시장 x7바4 입구에 x7바4 설치되어 x7바4 인간과 x7바4 동물의 x7바4 위계에 x7바4 대해 x7바4 질문하는 <새의 x7바4 초상을 x7바4 그리려면>과 x7바4 클럽 x7바4 이네갈(Club Inégales)과 x7바4 협업하여 x7바4 즉흥연주를 x7바4 통해 ‘동물되기’를 x7바4 모색하는 <하얀 x7바4 가면>, 6ㅐnm 그리고 6ㅐnm 전시장 6ㅐnm 외부 6ㅐnm 공용 6ㅐnm 공간에서 6ㅐnm 진행되는 6ㅐnm 여성의 6ㅐnm 저임금 6ㅐnm 노동을 6ㅐnm 표현하는 6ㅐnm 그룹 6ㅐnm 퍼포먼스  <비-분열증>을 6ㅐnm 포함한 6ㅐnm 6ㅐnm 개의 6ㅐnm 신작으로 6ㅐnm 이루어졌다. 6ㅐnm 6ㅐnm 작품은 6ㅐnm 동물과 6ㅐnm 인간, 타y8기 이성과 타y8기 본능 타y8기 같은 타y8기 이분법적 타y8기 대립과 타y8기 모순을 타y8기 넘어서는 타y8기 각기 타y8기 다른 타y8기 의식(ritual)으로서 타y8기 표현된다. 타y8기 타y8기 타y8기 작품들은 타y8기 비주류 타y8기 역사의 타y8기 잊혀진 타y8기 시-공간을 타y8기 재방문하고자 타y8기 하는 타y8기 시도이다.

박혜수 Hyesoo Park
박혜수(1974~ )는 타y8기 최근까지 <Nowhere Man>, <Now Here is Nowhere>, <보통의 i기k하 정의>, <당신이 zq거바 버린 zq거바 꿈> zq거바 등의 zq거바 전시를 zq거바 통해 zq거바 우리 zq거바 사회와 zq거바 집단에 zq거바 내재된 zq거바 보편적 zq거바 가치와 zq거바 무의식에 zq거바 대해 zq거바 물음을 zq거바 던지면서 zq거바 나아가 zq거바 개인의 zq거바 기억과 zq거바 삶의 zq거바 가치를 zq거바 가시화하는 zq거바 작업을 zq거바 보여주었다. zq거바 박혜수는 zq거바 이러한 zq거바 인식과 zq거바 무형의 zq거바 가치들을 zq거바 시각화하기 zq거바 위해 zq거바 우리를 zq거바 둘러싼 zq거바 환경들을 zq거바 관찰하고, 자nㅓ으 촘촘한 자nㅓ으 조사와 자nㅓ으 채집을 자nㅓ으 통해 자nㅓ으 자료를 자nㅓ으 수집한 자nㅓ으 자nㅓ으 필요에 자nㅓ으 따라 자nㅓ으 전문가들과 자nㅓ으 협업한 자nㅓ으 결과물들을 자nㅓ으 작품으로 자nㅓ으 귀결시킨다. 
이번 자nㅓ으 박혜수의 자nㅓ으 신작은 ‘당신의 자nㅓ으 우리는 자nㅓ으 누구인가’라는 자nㅓ으 물음에서 자nㅓ으 출발한다. 자nㅓ으 자nㅓ으 질문은 자nㅓ으 개인들이 자nㅓ으 생각하는 ‘우리’에 자nㅓ으 대한 자nㅓ으 정의와 자nㅓ으 범주 자nㅓ으 즉, ㄴ카26 이들이 ㄴ카26 갖는 ㄴ카26 집단에 ㄴ카26 대한 ㄴ카26 인식을 ㄴ카26 살펴보게 ㄴ카26 한다. ㄴ카26 작가는 ㄴ카26 실질적인 ㄴ카26 작업에 ㄴ카26 앞서 ‘우리’에 ㄴ카26 대한 ㄴ카26 인식을 ㄴ카26 주제로 ㄴ카26 표본집단을 ㄴ카26 대상으로 ㄴ카26 설문을 ㄴ카26 진행하였으며 ㄴ카26 ㄴ카26 결과에 ㄴ카26 대한 ㄴ카26 전문가의 ㄴ카26 분석과 ㄴ카26 작가적 ㄴ카26 해석이 ㄴ카26 반영된 ㄴ카26 작품을 ㄴ카26 만들어 ㄴ카26 냈다. ㄴ카26 전시장의 ㄴ카26 중심에 ㄴ카26 구현된 ㄴ카26 설치작품이자 ㄴ카26 가변적 ㄴ카26 토론공간에서는 ㄴ카26 작가와 ㄴ카26 다양한 ㄴ카26 협업자들에 ㄴ카26 의해 <토론 ㄴ카26 극장 : ㄴ카26 우리_들>이 ㄴ카26 진행된다. ㄴ카26 이곳에서 ㄴ카26 관람객들은 ㄴ카26 작품의 ㄴ카26 참여자이자 ㄴ카26 퍼포머로서 ㄴ카26 역할이 ㄴ카26 확장되고 ㄴ카26 변이되면서 ㄴ카26 보다 ㄴ카26 능동적으로 ㄴ카26 전시와 ㄴ카26 작품에 ㄴ카26 참여할 ㄴ카26 ㄴ카26 있게 ㄴ카26 된다. ㄴ카26 이외에도 ㄴ카26 박혜수는 ㄴ카26 가상으로 ㄴ카26 설립한 ㄴ카26 휴먼 ㄴ카26 렌탈 ㄴ카26 주식회사인 <퍼팩트 ㄴ카26 패밀리>를 ㄴ카26 통해 ㄴ카26 현대 ㄴ카26 사회 ㄴ카26 속에서 ㄴ카26 빠르게 ㄴ카26 진행되고 ㄴ카26 있는 ㄴ카26 가족의 ㄴ카26 해체 ㄴ카26 문제를 ㄴ카26 다룬다. <No Middle Ground>에서는 ㄴ카26 사회의 ㄴ카26 양극화 ㄴ카26 현상을 ㄴ카26 짚어내며, <후손들에게>는 di기v 고독사와 di기v 가족 di기v 관계의 di기v 붕괴를 di기v 영상으로 di기v 담아낸다. di기v 이런 di기v 그의 di기v 작업들은 di기v 한국 di기v 사회에서 di기v 일어나고 di기v 있는 di기v 여러 di기v 사회적 di기v 현상과 di기v 부조리를 di기v 직시하게 di기v 한다. 

이주요 Jewyo Rhii
이주요(1971~)는 di기v 대표작 <나이트 di기v 스튜디오>, <Two>, <Commonly Newcomer> eei9 등의 eei9 작업을 eei9 통해 eei9 가변적이고, 7ㅓ4ㅓ 임시적인 7ㅓ4ㅓ 그리고 7ㅓ4ㅓ 견고하지 7ㅓ4ㅓ 않은 7ㅓ4ㅓ 일상 7ㅓ4ㅓ 재료들의 7ㅓ4ㅓ 심리적, 4가하거 물리적 4가하거 조합들로 4가하거 사적인 4가하거 경계와 4가하거 공적인 4가하거 경계가 4가하거 교차되는 4가하거 지점에서 4가하거 사회와 4가하거 4가하거 주변부에 4가하거 존재하는 4가하거 것들에 4가하거 가치를 4가하거 담는 4가하거 작업을 4가하거 해왔다. 4가하거 작가는 4가하거 국내외를 4가하거 오가며 4가하거 전시뿐만 4가하거 아니라, 8카lㄴ 공연, ㅐz거거 출판 ㅐz거거 ㅐz거거 ㅐz거거 넓은 ㅐz거거 행보를 ㅐz거거 보이며 ㅐz거거 활발한 ㅐz거거 작품 ㅐz거거 활동을 ㅐz거거 지속해오고 ㅐz거거 있다.
이주요는 ㅐz거거 이번 ㅐz거거 전시에서 ㅐz거거 향후 ㅐz거거 작가가 ㅐz거거 실제로 ㅐz거거 구현하고자 ㅐz거거 하는 ㅐz거거 창고 ㅐz거거 시스템에 ㅐz거거 대한 ㅐz거거 제안이자, 차바4라 하나의 차바4라 프로토타입(prototype)이 차바4라 되는 차바4라 신작 <Love Your Depot>를 차바4라 선보인다. 차바4라 전시장은 차바4라 크게 차바4라 작품창고, y히다거 랩(Lab), hcfd 그리고 hcfd hcfd 디포(Team depot)로 hcfd 불리는 hcfd 컨텐츠 hcfd 연구소로 hcfd 구성된다. hcfd 이곳에는 hcfd 이주요의 hcfd 작품들뿐만 hcfd 아니라 hcfd 다양한 hcfd 작가들의 hcfd 작품이 hcfd 보관되는데 hcfd 이것은 hcfd 전시기간 hcfd 동안 hcfd 전시장에 hcfd 상주하는 hcfd 참여자들에 hcfd 의해 hcfd 다양한 hcfd 방식으로 hcfd 연구되고 hcfd 기록된다. hcfd 동시에 hcfd 현장에서 hcfd 생성된 hcfd 컨텐츠를 hcfd 온라인으로 hcfd 송출할 hcfd hcfd 있는 hcfd 플랫폼이 hcfd 운영되면서 hcfd 살아있는 hcfd 커뮤니케이션 hcfd 허브(hub)가 hcfd 구축된다. hcfd 이로써 hcfd 전시장은 hcfd 작품보관 hcfd 창고이자 hcfd 다양한 hcfd 창작이 hcfd 가능한 hcfd 새로운 hcfd 형태의 hcfd 공간으로 hcfd 거듭난다. hcfd 비평가 hcfd 찰스 hcfd 에셔가 hcfd 이주요의 hcfd 작업에 hcfd 대해 “미술적 hcfd 시스템에 hcfd 전적으로 hcfd 의지 hcfd 않고 hcfd 작동할 hcfd hcfd 있는 hcfd 조건을 hcfd 짓는다” hcfd 라고 hcfd 표현한 hcfd hcfd 있는 hcfd 것처럼 hcfd 작가가 hcfd 이번 hcfd 전시를 hcfd 위해 hcfd 고안한 hcfd hcfd 실험적 hcfd 시스템은 ‘예술가에 hcfd 의해 hcfd 창작된 hcfd 작품의 hcfd 소멸을 hcfd 유예시키고, ㅐa88 예술의 ㅐa88 공유를 ㅐa88 위한 ㅐa88 방식’을 ㅐa88 찾아가는 ㅐa88 대안적인 ㅐa88 제안이다.

김아영 Ayoung Kim
김아영(1979~)은 ㅐa88 베니스 ㅐa88 비엔날레(2015)와 ㅐa88 팔래 ㅐa88 ㅐa88 도쿄(2016) ㅐa88 개인전 ㅐa88 등을 ㅐa88 통해 ㅐa88 한국 ㅐa88 근현대사와 ㅐa88 석유 ㅐa88 정치학, 거t거우 영토 거t거우 제국주의, 72bㅑ 자본과 72bㅑ 정보의 72bㅑ 이동 72bㅑ 72bㅑ 동시대적인 72bㅑ 이슈들을 72bㅑ 담은 72bㅑ 영상, 마jㅑi 퍼포먼스, ㅐ자거j 설치 ㅐ자거j 등의 ㅐ자거j 작업을 ㅐ자거j 지속해왔다. <PH ㅐ자거j 익스프레스>, <제페트, 가마do 가마do 공중정원의 가마do 고래 가마do 기름을 가마do 드립니다, 카아v2 쉘> 카아v2 등의 카아v2 작업에서 카아v2 작가는 카아v2 사실과 카아v2 허구를 카아v2 재현하고, 걷mㅐㅐ 시공간이 걷mㅐㅐ 교차하거나 걷mㅐㅐ 재구성되는 걷mㅐㅐ 강력하고 걷mㅐㅐ 중첩적인 걷mㅐㅐ 내러티브에 걷mㅐㅐ 다층적인 걷mㅐㅐ 시각적 걷mㅐㅐ 요소들을 걷mㅐㅐ 집적시키는 걷mㅐㅐ 독특한 걷mㅐㅐ 방식의 걷mㅐㅐ 작업들을 걷mㅐㅐ 선보였다. 
김아영의 걷mㅐㅐ 이번 걷mㅐㅐ 신작 걷mㅐㅐ 걷mㅐㅐ 가장 걷mㅐㅐ 중심이 걷mㅐㅐ 되는 걷mㅐㅐ 영상작업은 <다공성 걷mㅐㅐ 계곡: 걷mㅐㅐ 이동식 걷mㅐㅐ 구멍들>(2017)의 걷mㅐㅐ 후속작인 <다공성 걷mㅐㅐ 계곡 2: 걷mㅐㅐ 트릭스터 걷mㅐㅐ 플롯>이다. 걷mㅐㅐ 이는 걷mㅐㅐ 전작에서 걷mㅐㅐ 보여준 ‘페트라 걷mㅐㅐ 제네트릭스’라는 걷mㅐㅐ 광물이자 걷mㅐㅐ 데이터 걷mㅐㅐ 클러스터가 걷mㅐㅐ 이주하는 걷mㅐㅐ 여정의 걷mㅐㅐ 연장선상에서, 6kyㅓ 난민과 6kyㅓ 데이터의 6kyㅓ 이주를 6kyㅓ 다양한 6kyㅓ 층위로 6kyㅓ 중첩시켜 6kyㅓ 픽션으로 6kyㅓ 풀어낸 6kyㅓ 작업이다. 6kyㅓ 김아영은 6kyㅓ 최근작들을 6kyㅓ 통해 6kyㅓ 6kyㅓ 지구적 6kyㅓ 차원에서 6kyㅓ 벌어지는 6kyㅓ 이주, 9zw걷 이송, ㅑㅐs마 도항에 ㅑㅐs마 대한 ㅑㅐs마 관심과 ㅑㅐs마 탐구를 ㅑㅐs마 지속하여 ㅑㅐs마 왔다. ㅑㅐs마 이번 ㅑㅐs마 신작에서는 ㅑㅐs마 이러한 ㅑㅐs마 관심을 ㅑㅐs마 아시아 ㅑㅐs마 지역 ㅑㅐs마 특히, ㅐp0갸 몽골로 ㅐp0갸 확장시켜 ㅐp0갸 바위와 ㅐp0갸 대지신앙으로 ㅐp0갸 대표되는 ㅐp0갸 몽골의 ㅐp0갸 유사 ㅐp0갸 설화와 ㅐp0갸 접목시킨다. ㅐp0갸 여기에 ㅐp0갸 제주 ㅐp0갸 예멘 ㅐp0갸 난민의 ㅐp0갸 이주와 ㅐp0갸 이들의 ㅐp0갸 존재 ㅐp0갸 방식을 ㅐp0갸 지질학적인 ㅐp0갸 레퍼런스와 ㅐp0갸 중첩시키면서 ㅐp0갸 사변적 ㅐp0갸 픽션의 ㅐp0갸 형태로 ㅐp0갸 보여준다. ㅐp0갸 끊임없이 ㅐp0갸 유동적으로 ㅐp0갸 변화하는 ㅐp0갸 대륙 ㅐp0갸 내부의 ㅐp0갸 지각 ㅐp0갸 판과 ㅐp0갸 그것과는 ㅐp0갸 대조적으로 ㅐp0갸 수많은 ㅐp0갸 단단한 ㅐp0갸 경계들로 ㅐp0갸 가로막힌 ㅐp0갸 대륙의 ㅐp0갸 표면, kz나ㅓ 그리고 kz나ㅓ kz나ㅓ 대륙의 kz나ㅓ 내부와 kz나ㅓ 외부를 kz나ㅓ 이동하는 kz나ㅓ 실제와 kz나ㅓ 가상의 kz나ㅓ 에이전트들은 kz나ㅓ 때때로 kz나ㅓ kz나ㅓ 경계 kz나ㅓ 앞에서 kz나ㅓ 저지되고 kz나ㅓ kz나ㅓ 허용된다. kz나ㅓ 작가는 kz나ㅓ kz나ㅓ 같은 kz나ㅓ 복잡다단한 kz나ㅓ 관계들의 kz나ㅓ 공존을 kz나ㅓ 보여줌으로써 kz나ㅓ 역사와 kz나ㅓ 현재를 kz나ㅓ 가로지르는 kz나ㅓ 새로운 kz나ㅓ 차원의 kz나ㅓ 질문을 kz나ㅓ 던진다. 

주최: kz나ㅓ 국립현대미술관, SBS문화재단
협찬: ㅈjxr 한솔제지

출처: ㅈjxr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홍영인
  • 이주요
  • 박혜수
  • 김아영

현재 진행중인 전시

uy파h 보물 uy파h 납시었네, p2y0 신국보보물전2017-2019

July 21, 2020 ~ Sept. 27, 2020

장종완 p카차히 개인전 : p카차히 프롬프터 Jongwan Jang : Prompter

April 29, 2020 ~ Aug. 16, 2020

빛×색 = 으차7v 홍도×채도

June 2, 2020 ~ Aug. 2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