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21 Korea Artist Prize 202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Oct. 20, 2021 ~ March 20, 2022

국립현대미술관(MMCA, 갸파9기 관장 갸파9기 윤범모)은 SBS문화재단과 갸파9기 공동 갸파9기 주최하는 《올해의 갸파9기 작가상 2021》을 10월 20일(수)부터 2022년 3월 20일(일)까지 갸파9기 국립현대미술관 갸파9기 서울에서 갸파9기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갸파9기 맞은 《올해의 갸파9기 작가상》은 2012년부터 갸파9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갸파9기 공동 갸파9기 주최해 갸파9기 갸파9기 대한민국 갸파9기 대표 갸파9기 미술상이다. 갸파9기 해마다 갸파9기 동시대 갸파9기 미학적, ㅐ차qf 사회적 ㅐ차qf 이슈를 ㅐ차qf 다루는 ㅐ차qf 역량 ㅐ차qf 있는 ㅐ차qf 시각예술가 4인을 ㅐ차qf 후원작가로 ㅐ차qf 선정하여 ㅐ차qf 신작 ㅐ차qf 제작 ㅐ차qf 지원과 ㅐ차qf 전시 ㅐ차qf 기회를 ㅐ차qf 제공하고 ㅐ차qf 전문가 ㅐ차qf 심사를 ㅐ차qf 거쳐 ㅐ차qf 최종 1인을 ㅐ차qf 올해의 ㅐ차qf 작가로 ㅐ차qf 선정한다.

《올해의 ㅐ차qf 작가상 2021》은 ㅐ차qf 국내․외 ㅐ차qf 미술계 ㅐ차qf 전문가들의 ㅐ차qf 추천과 ㅐ차qf 심사를 ㅐ차qf 거쳐 ㅐ차qf 후원작가 4인으로 ㅐ차qf 김상진, 6쟏거d 방정아, ㅐh히b 오민, ㅐv거가 최찬숙을 ㅐv거가 선정했다. ㅐv거가 이들은 ㅐv거가 조각, 자wr라 설치, ㄴ다바7 회화, 12거ㄴ 영상 12거ㄴ 분야에서 12거ㄴ 각기 12거ㄴ 독자적인 12거ㄴ 영역을 12거ㄴ 구축해 12거ㄴ 왔다. 12거ㄴ 이번 12거ㄴ 전시에서 12거ㄴ 김상진과 12거ㄴ 최찬숙은 12거ㄴ 공감각을 12거ㄴ 일깨우는 12거ㄴ 사운드와 12거ㄴ 영상 12거ㄴ 설치 12거ㄴ 작업을 12거ㄴ 통해 12거ㄴ 관람객들로 12거ㄴ 하여금 12거ㄴ 작품에 12거ㄴ 보다 12거ㄴ 몰입할 12거ㄴ 12거ㄴ 있는 12거ㄴ 경험을 12거ㄴ 제공한다면, 걷d다s 오민과 걷d다s 방정아는 ‘지금 걷d다s 여기’라는 걷d다s 의제를 걷d다s 매개로 걷d다s 각기 걷d다s 다른 걷d다s 일상의 걷d다s 순간과 걷d다s 공간을 걷d다s 포착함으로써 걷d다s 시간이 걷d다s 갖는 걷d다s 속성을 걷d다s 새롭게 걷d다s 일깨우고자 걷d다s 한다.

김상진은 걷d다s 영상, ㄴ갸ls 설치, ㅐㄴ히차 조각 ㅐㄴ히차 ㅐㄴ히차 다양한 ㅐㄴ히차 매체와 ㅐㄴ히차 형식을 ㅐㄴ히차 활용하여 ㅐㄴ히차 인간과 ㅐㄴ히차 세계에 ㅐㄴ히차 대한 ㅐㄴ히차 동시대적 ㅐㄴ히차 관점과 ㅐㄴ히차 변화에 ㅐㄴ히차 관한 ㅐㄴ히차 작업을 ㅐㄴ히차 지속해왔다. ㅐㄴ히차 이번 ㅐㄴ히차 전시에서 ㅐㄴ히차 작가는 ㅐㄴ히차 신작 <비디오 ㅐㄴ히차 게임 ㅐㄴ히차 ㅐㄴ히차 램프는 ㅐㄴ히차 진짜 ㅐㄴ히차 전기를 ㅐㄴ히차 소비한다>를 ㅐㄴ히차 통해 ㅐㄴ히차 소셜미디어, 카ㅐㅓr 가상화폐, tm갸우 메타버스 tm갸우 등의 tm갸우 가상 tm갸우 경험이 tm갸우 현실 tm갸우 세계에 tm갸우 미치는 tm갸우 영향과 tm갸우 그로부터 tm갸우 야기된 tm갸우 현상에 tm갸우 주목한다. tm갸우 전시장 tm갸우 전체를 tm갸우 활용한 tm갸우 영상, 9차나ㅐ 사운드 9차나ㅐ 설치 9차나ㅐ 작업은 9차나ㅐ 관람객에게 9차나ㅐ 9차나ㅐ 하나의 9차나ㅐ 유기적 9차나ㅐ 경험의 9차나ㅐ 공간으로 9차나ㅐ 제시되며 9차나ㅐ 실제와 9차나ㅐ 가상의 9차나ㅐ 경계에 9차나ㅐ 존재하는 9차나ㅐ 인간의 9차나ㅐ 역설적인 9차나ㅐ 모습을 9차나ㅐ 보여준다.

방정아는 9차나ㅐ 본인이 9차나ㅐ 생활하고 9차나ㅐ 작업하는 9차나ㅐ 삶의 9차나ㅐ 터전과 9차나ㅐ 밀접하게 9차나ㅐ 연관된 9차나ㅐ 회화 9차나ㅐ 작업을 9차나ㅐ 꾸준히 9차나ㅐ 선보이고 9차나ㅐ 있다. 9차나ㅐ 이번 9차나ㅐ 전시에서는 9차나ㅐ 자신을 9차나ㅐ 둘러싼 9차나ㅐ 일상의 9차나ㅐ 이면에 9차나ㅐ 숨겨져 9차나ㅐ 왔던 9차나ㅐ 사건을 9차나ㅐ 소재로 9차나ㅐ 한 <흐물흐물>을 9차나ㅐ 소개한다. 9차나ㅐ 작가는 9차나ㅐ 전시장을 9차나ㅐ 견고한 9차나ㅐ 권력 9차나ㅐ 구조로서 ‘한국의 9차나ㅐ 정치 9차나ㅐ 풍경’과 9차나ㅐ 자연 9차나ㅐ 생태계를 9차나ㅐ 투영한 ‘플라스틱 9차나ㅐ 생태계’ 9차나ㅐ 9차나ㅐ 공간으로 9차나ㅐ 상정한다. 9차나ㅐ 이때 9차나ㅐ 작품은 9차나ㅐ 표면에 9차나ㅐ 드러나지 9차나ㅐ 않은 9차나ㅐ 거대 9차나ㅐ 권력의 9차나ㅐ 움직임과 9차나ㅐ 그것이 9차나ㅐ 일상과 9차나ㅐ 마주하게 9차나ㅐ 되는 9차나ㅐ 매개체로서 9차나ㅐ 역할하며 9차나ㅐ 관람객으로 9차나ㅐ 하여금 ‘지금 9차나ㅐ 여기’를 9차나ㅐ 다시 9차나ㅐ 바라보게끔 9차나ㅐ 제안한다.

오민은 9차나ㅐ 이번 9차나ㅐ 전시에서 <헤테로포니(heterophony)>를 9차나ㅐ 선보인다. ‘헤테로포니’는 9차나ㅐ 다성 9차나ㅐ 음악의 9차나ㅐ 일종으로 9차나ㅐ 하나의 9차나ㅐ 선율을 9차나ㅐ 여러 9차나ㅐ 사람이 9차나ㅐ 동시에 9차나ㅐ 연주할 9차나ㅐ 9차나ㅐ 원래의 9차나ㅐ 선율과 9차나ㅐ 그것을 9차나ㅐ 달리한 9차나ㅐ 선율이 9차나ㅐ 동시에 9차나ㅐ 존재하는 9차나ㅐ 상태를 9차나ㅐ 말하는 9차나ㅐ 음악 9차나ㅐ 용어다. 5개의 9차나ㅐ 화면과 9차나ㅐ 입체적인 9차나ㅐ 사운드 9차나ㅐ 설치 9차나ㅐ 작업으로 9차나ㅐ 구성된 9차나ㅐ 이번 9차나ㅐ 전시는 9차나ㅐ 이미지와 9차나ㅐ 소리뿐 9차나ㅐ 아니라 9차나ㅐ 빛과 9차나ㅐ 신체 9차나ㅐ 그리고 9차나ㅐ 동시적 9차나ㅐ 순간의 9차나ㅐ 공감각적인 9차나ㅐ 경험을 9차나ㅐ 제안한다. 9차나ㅐ 작가는 9차나ㅐ 전시장 9차나ㅐ 공간에서 9차나ㅐ 움직임과 9차나ㅐ 이미지의 9차나ㅐ 경험이 9차나ㅐ 관람객에게 9차나ㅐ 어떻게 9차나ㅐ 작용하는지를 9차나ㅐ 추적하고 9차나ㅐ 9차나ㅐ 과정을 9차나ㅐ 통해 9차나ㅐ 시각예술에서 9차나ㅐ 재료와 9차나ㅐ 형식이란 9차나ㅐ 무엇인가에 9차나ㅐ 대해 9차나ㅐ 질문한다. 

최찬숙은 9차나ㅐ 오랜 9차나ㅐ 이주 9차나ㅐ 생활 9차나ㅐ 동안 9차나ㅐ 자신이 9차나ㅐ 처한 9차나ㅐ 위치와 9차나ㅐ 존재를 9차나ㅐ 다룬 9차나ㅐ 시선과 9차나ㅐ 이야기를 9차나ㅐ 다양한 9차나ㅐ 매체를 9차나ㅐ 통해 9차나ㅐ 선보여 9차나ㅐ 왔다. 9차나ㅐ 작가는 9차나ㅐ 어딘가에서 9차나ㅐ 밀려날 9차나ㅐ 수밖에 9차나ㅐ 없는 9차나ㅐ 사람들과 9차나ㅐ 그들이 9차나ㅐ 남긴 9차나ㅐ 이야기 9차나ㅐ 그리고 9차나ㅐ 토지의 9차나ㅐ 소유 9차나ㅐ 문제를 9차나ㅐ 탐구해왔으며, ㅓ0타자 이번 ㅓ0타자 전시에서는 ㅓ0타자 개인의 ㅓ0타자 기억과 ㅓ0타자 역사를 ㅓ0타자 이루는 ㅓ0타자 땅과 ㅓ0타자 몸에 ㅓ0타자 주목한다. 3채널 ㅓ0타자 영상과 ㅓ0타자 사운드 ㅓ0타자 설치로 ㅓ0타자 구성된 ㅓ0타자 신작 <큐빗 ㅓ0타자 ㅓ0타자 아담(qbit to adam)>은 ㅓ0타자 과거 ㅓ0타자 광산 ㅓ0타자 채굴에서 ㅓ0타자 오늘날 ㅓ0타자 가상화폐 ㅓ0타자 채굴에 ㅓ0타자 이르기까지 ㅓ0타자 인간의 ㅓ0타자 노동과 ㅓ0타자 토지 ㅓ0타자 소유의 ㅓ0타자 역사를 ㅓ0타자 다루면서 ㅓ0타자 ㅓ0타자 사이에서 ㅓ0타자 발생하는 ㅓ0타자 아이러니를 ㅓ0타자 드러낸다. ㅓ0타자 작가는 ㅓ0타자 현실에 ㅓ0타자 도래한 ㅓ0타자 가상공간과 ㅓ0타자 디지털 ㅓ0타자 시스템이 ㅓ0타자 기존의 ㅓ0타자 거대한 ㅓ0타자 서사와 ㅓ0타자 맞물려 ㅓ0타자 어떻게 ㅓ0타자 물리적인 ㅓ0타자 감각을 ㅓ0타자 발생시키고 ㅓ0타자 이러한 ㅓ0타자 공간에서 ㅓ0타자 새롭게 ㅓ0타자 생겨나는 ㅓ0타자 감각과 ㅓ0타자 존재는 ㅓ0타자 무엇인지 ㅓ0타자 질문한다. 

《올해의 ㅓ0타자 작가상 2021》 ㅓ0타자 최종 ㅓ0타자 수상자는 ㅓ0타자 전시 ㅓ0타자 기간 ㅓ0타자 중 2차 ㅓ0타자 심사를 ㅓ0타자 거쳐 2022년 ㅓ0타자 상반기에 ㅓ0타자 발표될 ㅓ0타자 예정이다. ㅓ0타자 최종 ㅓ0타자 수상작가는‘2021 ㅓ0타자 올해의 ㅓ0타자 작가'로 ㅓ0타자 선정되고 ㅓ0타자 순금 ㅓ0타자 상패와 ㅓ0타자 상금 1,000만원을 거나ㅓ쟏 추가로 거나ㅓ쟏 지원받는다. 거나ㅓ쟏 또한 거나ㅓ쟏 후원작가 거나ㅓ쟏 거나ㅓ쟏 최종 거나ㅓ쟏 수상자의 거나ㅓ쟏 작품세계를 거나ㅓ쟏 조망하는 거나ㅓ쟏 현대미술 거나ㅓ쟏 다큐멘터리가 거나ㅓ쟏 제작되어 SBS 거나ㅓ쟏 지상파와 거나ㅓ쟏 케이블 거나ㅓ쟏 채널을 거나ㅓ쟏 통해 거나ㅓ쟏 방영될 거나ㅓ쟏 예정이다.  

윤범모 거나ㅓ쟏 국립현대미술관장은 “SBS문화재단과 거나ㅓ쟏 함께 거나ㅓ쟏 올해 10번째 거나ㅓ쟏 개최하는 《올해의 거나ㅓ쟏 작가상 2021》은 거나ㅓ쟏 세계가 거나ㅓ쟏 주목할 거나ㅓ쟏 만한 거나ㅓ쟏 한국작가를 거나ㅓ쟏 선정하는 거나ㅓ쟏 국내 거나ㅓ쟏 대표 거나ㅓ쟏 현대미술 거나ㅓ쟏 시상제도”라며, “특히 ㅓ9z우 올해는 ㅓ9z우 작가 ㅓ9z우 모두 ㅓ9z우 동시대 ㅓ9z우 현안과 ㅓ9z우 관련한 ㅓ9z우 다양한 ㅓ9z우 매체의 ㅓ9z우 작업을 ㅓ9z우 선보인다는 ㅓ9z우 점에서 ㅓ9z우 ㅓ9z우 어느 ㅓ9z우 해보다 ㅓ9z우 다채로운 《올해의 ㅓ9z우 작가상》 ㅓ9z우 전시를 ㅓ9z우 만날 ㅓ9z우 ㅓ9z우 있을 ㅓ9z우 것”이라고 ㅓ9z우 밝혔다. 

참여작가 ㅓ9z우 ㅓ9z우 작품 ㅓ9z우 소개

김상진

<비디오 ㅓ9z우 게임 ㅓ9z우 ㅓ9z우 램프는 ㅓ9z우 진짜 ㅓ9z우 전기를 ㅓ9z우 소비한다>

다양한 ㅓ9z우 매체와 ㅓ9z우 형식을 ㅓ9z우 활용해 ‘인간과 ㅓ9z우 세계’란 ㅓ9z우 주제를 ㅓ9z우 동시대적 ㅓ9z우 관점에서 ㅓ9z우 다뤄온 ㅓ9z우 김상진은 ㅓ9z우 대형 ㅓ9z우 영상 ㅓ9z우 설치 ㅓ9z우 작품과 ㅓ9z우 사운드, 5ㅐ2j 조각 5ㅐ2j 작품으로 5ㅐ2j 구성한 ‘비디오 5ㅐ2j 게임 5ㅐ2j 5ㅐ2j 램프는 5ㅐ2j 진짜 5ㅐ2j 전기를 5ㅐ2j 소비한다’를 5ㅐ2j 선보인다. 5ㅐ2j 이번 5ㅐ2j 전시는 5ㅐ2j 작가가 5ㅐ2j 꾸준하게 5ㅐ2j 연구해 5ㅐ2j 5ㅐ2j 인간의 5ㅐ2j 인식체계에 5ㅐ2j 대한 5ㅐ2j 의구심과 5ㅐ2j 불완전성에 5ㅐ2j 관한 5ㅐ2j 관심을 5ㅐ2j 환기하고 5ㅐ2j 새로운 5ㅐ2j 가상 5ㅐ2j 세계를 5ㅐ2j 탐색해보라고 5ㅐ2j 제안한다. 5ㅐ2j 작가는 5ㅐ2j 현실의 5ㅐ2j 부조리함에 5ㅐ2j 의구심을 5ㅐ2j 품고 5ㅐ2j 현재를 5ㅐ2j 살아가는 5ㅐ2j 인간의 5ㅐ2j 모습과 5ㅐ2j 현실을 5ㅐ2j 시각화한 5ㅐ2j 작업을 5ㅐ2j 통해 5ㅐ2j 동시대 5ㅐ2j 예술의 5ㅐ2j 현재를 5ㅐ2j 조명한다. 

김상진은 5ㅐ2j 이번 5ㅐ2j 전시에서 5ㅐ2j 자신이 5ㅐ2j 오래 5ㅐ2j 탐구해 5ㅐ2j 온 ‘인간과 5ㅐ2j 세계’란 5ㅐ2j 주제를 5ㅐ2j 실제와 5ㅐ2j 가상의 5ㅐ2j 경계에 5ㅐ2j 존재하는 5ㅐ2j 인간의 5ㅐ2j 역설적인 5ㅐ2j 모습을 5ㅐ2j 통해 5ㅐ2j 전달한다. 5ㅐ2j 전시장 5ㅐ2j 중앙에 5ㅐ2j 위치한 5ㅐ2j 신작 <로파이 5ㅐ2j 마니페스토_클라우드 5ㅐ2j 플렉스(Lo-fi Manifesto_Cloud Flex)>(2021)는 5ㅐ2j 경이로운 5ㅐ2j 순간으로 5ㅐ2j 구축되는 5ㅐ2j 하이파이로서의 5ㅐ2j 가상이 5ㅐ2j 아닌 5ㅐ2j 일상적이고 5ㅐ2j 보편적인 5ㅐ2j 현실을 5ㅐ2j 시각화한 5ㅐ2j 작업이다. <크로마키 5ㅐ2j 그린>(2021)은 5ㅐ2j 오늘날 5ㅐ2j 초록색이 5ㅐ2j 지니는 5ㅐ2j 이중적 5ㅐ2j 속성을 5ㅐ2j 꼬집는 5ㅐ2j 작품이다. 5ㅐ2j 도시와 5ㅐ2j 사회라는 5ㅐ2j 인공적 5ㅐ2j 환경에서 5ㅐ2j 자연성을 5ㅐ2j 상징하는 5ㅐ2j 초록색과, p아타i 영상 p아타i 제작 p아타i 과정에서 p아타i 컴퓨터 p아타i 그래픽 p아타i 작업의 p아타i 편의를 p아타i 위해 p아타i 사라져야만 p아타i 하는 p아타i 존재들이 p아타i 지닌 p아타i 초록색의 p아타i 역설에 p아타i 주목했다. p아타i 작가는 p아타i 소셜미디어나 p아타i 가상화폐, e6vq 메타버스 e6vq 등을 e6vq 비롯해 e6vq 각종 e6vq 가상의 e6vq 디지털 e6vq 경험이 e6vq 증가하는 e6vq 상황에서 e6vq 일어나는 e6vq 다양한 e6vq 현상과 e6vq 모습을 e6vq 전시라는 e6vq 유기적 e6vq 경험의 e6vq 공간에 e6vq 구축한다. 


방정아

<흐물흐물>

방정아는 e6vq 부산을 e6vq 기반으로 e6vq 활동하며 e6vq 회화 e6vq 작품을 e6vq 통해 ‘지금, 01ㅐ우 여기’를 01ㅐ우 지속적으로 01ㅐ우 이야기했다. 01ㅐ우 작가는 01ㅐ우 자신을 01ㅐ우 둘러싼 01ㅐ우 일상적이고 01ㅐ우 친숙한 01ㅐ우 동시대 01ㅐ우 풍경을 01ㅐ우 화폭에 01ㅐ우 옮기며 01ㅐ우 우리가 01ㅐ우 살아가는 01ㅐ우 장소 01ㅐ우 이면에 01ㅐ우 존재하는 01ㅐ우 이야기를 01ㅐ우 전달하고자 01ㅐ우 한다. 01ㅐ우 방정아는 01ㅐ우 이번 01ㅐ우 전시에서 01ㅐ우 우리 01ㅐ우 주변의 01ㅐ우 일상적 01ㅐ우 장소와 01ㅐ우 일상에 01ㅐ우 드러나지 01ㅐ우 않던 01ㅐ우 이야기와 01ㅐ우 사건을 01ㅐ우 소재로 01ㅐ우 이를 01ㅐ우 관통하는 01ㅐ우 시간과 01ㅐ우 역사의 01ㅐ우 흐름이 01ㅐ우 만나게 01ㅐ우 되는 01ㅐ우 매개체로서의 01ㅐ우 회화 01ㅐ우 작품을 01ㅐ우 제안한다. 01ㅐ우 01ㅐ우 이면에 01ㅐ우 있어 01ㅐ우 알기 01ㅐ우 어려웠던 01ㅐ우 과거의 01ㅐ우 시간과 01ㅐ우 위기를 01ㅐ우 가시화함으로써 01ㅐ우 우리 01ㅐ우 주변과 01ㅐ우 삶을 01ㅐ우 다시금 01ㅐ우 바라보기를 01ㅐ우 제안한다. 

작가는 01ㅐ우 이번 01ㅐ우 전시에서 ‘흐물흐물’이란 01ㅐ우 주제를 01ㅐ우 선정하고 01ㅐ우 체제, ㅈㅓhㅓ 제도, zㄴ하1 관계, 0마ㅐh 권력 0마ㅐh 같은 0마ㅐh 견고한 0마ㅐh 대상의 0마ㅐh 모습을 0마ㅐh 담은 ‘한국의 0마ㅐh 정치 0마ㅐh 풍경’ 0마ㅐh 섹션과 0마ㅐh 무너져서는 0마ㅐh 안되는 0마ㅐh 생태계 0마ㅐh 모습을 0마ㅐh 투영한 ‘플라스틱 0마ㅐh 생태계’ 0마ㅐh 섹션 0마ㅐh 0마ㅐh 공간을 0마ㅐh 소개한다. 0마ㅐh 하나의 0마ㅐh 주제이지만 0마ㅐh 섹션마다 0마ㅐh 이야기하는 0마ㅐh 현상은 0마ㅐh 다르다. 0마ㅐh 작가는 0마ㅐh 자신을 0마ㅐh 둘러싼 0마ㅐh 일상의 0마ㅐh 풍경이자 0마ㅐh 복잡한 0마ㅐh 한국의 0마ㅐh 정치 0마ㅐh 상황을 0마ㅐh 대형 0마ㅐh 회화 0마ㅐh 작품으로 0마ㅐh 선보이고, gㅓ으마 관객을 gㅓ으마 자신의 ‘지금, 3eㅓf 여기’로 3eㅓf 편입시켜 3eㅓf 자연스럽게 3eㅓf 자신의 3eㅓf 경험과 3eㅓf 시선을 3eㅓf 공유한다. 3eㅓf 방정아는 ‘흐물흐물’을 3eㅓf 통해 3eㅓf 주변에 3eㅓf 존재하는 3eㅓf 위기의식과 3eㅓf 드러나지 3eㅓf 않은 3eㅓf 현실을 3eㅓf 마주하라고 3eㅓf 말을 3eㅓf 건넨다. 3eㅓf 그리고 3eㅓf 여러 3eㅓf 회화 3eㅓf 작품에서 ‘흐물흐물’이 3eㅓf 함의하는 3eㅓf 다양한 3eㅓf 관점, 쟏nt하 그리고 쟏nt하 개인과 쟏nt하 거대한 쟏nt하 권력 쟏nt하 사이에서 쟏nt하 발생하는 쟏nt하 위기감에 쟏nt하 관해 쟏nt하 이야기를 쟏nt하 이어간다. 

오민

<헤테로포니(heterophony)>

오민은 쟏nt하 음악, ㅐ36ㄴ 사운드, 기4a걷 퍼포먼스 기4a걷 기4a걷 다양한 기4a걷 매체를 기4a걷 통해 기4a걷 시간의 기4a걷 속성과 기4a걷 성질을 기4a걷 실험하는 기4a걷 기4a걷 관심이 기4a걷 크다. 기4a걷 작가는 기4a걷 감각의 기4a걷 영역을 기4a걷 확장하고 기4a걷 시간에 기4a걷 대해 기4a걷 탐구하고자 기4a걷 공연 기4a걷 예술과 기4a걷 시각 기4a걷 예술에서의 기4a걷 시간성과 기4a걷 움직임, 1zy히 빛의 1zy히 성질을 1zy히 연구하고 1zy히 시간과 1zy히 시간 1zy히 사이의 1zy히 균열, w거하거 완전과 w거하거 모순 w거하거 사이를 w거하거 횡단하는 w거하거 신체적 w거하거 사유를 w거하거 파고든다. w거하거 시간의 w거하거 통제, 쟏enh 구조, 거s기t 조형적 거s기t 실험을 거s기t 통한 거s기t 새로운 거s기t 방법론을 거s기t 발전시켜 거s기t 거s기t 오민은 거s기t 신작 <헤테로크로니의 거s기t 헤테로포니>(2021)를 거s기t 통해 거s기t 시간을 거s기t 재료와 거s기t 형식으로 거s기t 구성하고 거s기t 시간 거s기t 예술이 거s기t 발생시키는 거s기t 이미지와 거s기t 관계에 거s기t 관한 거s기t 질문을 거s기t 여러 거s기t 각도에서 거s기t 던진다. 거s기t 작가에게 거s기t 있어 거s기t 작품의 거s기t 형식과 거s기t 구조는 거s기t 완벽한통제와 거s기t 탐구를 거s기t 통해 거s기t 구성되는 거s기t 자신의 거s기t 입장을 거s기t 대변할 거s기t 거s기t 아니라 거s기t 장르와 거s기t 매체를 거s기t 넘나들며 거s기t 새로운 거s기t 감각을 거s기t 일깨우는 거s기t 도구로 거s기t 작동한다. 

이번 거s기t 전시‘헤테로포니’는 5개의 거s기t 화면과 거s기t 사운드 거s기t 설치 거s기t 작업으로 거s기t 구성된다. 거s기t 이로써 거s기t 이미지와 거s기t 소리뿐만 거s기t 아니라 거s기t 빛과 거s기t 신체 거s기t 그리고 거s기t 동시적 거s기t 순간의 거s기t 공감각적인 거s기t 경험을 거s기t 제안한다. ‘헤테로포니’는 거s기t 하나의 거s기t 선율을 거s기t 여러 거s기t 사람이 거s기t 동시에 거s기t 연주할 거s기t 거s기t 연주자마다의 거s기t 선율이 거s기t 거s기t 거s기t 공존하는 거s기t 상태를 거s기t 말하는 거s기t 음악 거s기t 용어다. 거s기t 작가는 거s기t 전시장에서 거s기t 관람객이 거s기t 어떤 거s기t 경로로 거s기t 움직이고 거s기t 이미지를 거s기t 경험하는지, 하w나우 그리고 하w나우 하w나우 과정을 하w나우 통해 하w나우 시각 하w나우 예술에서 하w나우 재료와 하w나우 형식이란 하w나우 어떤 하w나우 역할을 하w나우 하는지 하w나우 질문한다. 하w나우 전시 하w나우 공간이 하w나우 하w나우 편의 하w나우 공연 하w나우 무대이자 하w나우 실험실이 하w나우 되는 하w나우 셈이다. 하w나우 이곳에서 하w나우 관람객은 하w나우 각자의 하w나우 시간을 하w나우 보내지만 하w나우 한편으로는 하w나우 하w나우 공간에 하w나우 여러 하w나우 명이 하w나우 동시간을 하w나우 감각하고 하w나우 사유하며 하w나우 헤테로포니적 하w나우 순간을 하w나우 경험한다.

최찬숙

<큐빗 하w나우 하w나우 아담(qbit to adam)>

이주, 거qfi 이동, ow3ㅈ 공동체를 ow3ㅈ 주제로 ow3ㅈ 시각언어를 ow3ㅈ 꾸준히 ow3ㅈ 구축해 ow3ㅈ ow3ㅈ 최찬숙은 ow3ㅈ 자신의 ow3ㅈ 위치와 ow3ㅈ 존재에 ow3ㅈ 관한 ow3ㅈ 다양한 ow3ㅈ 시선과 ow3ㅈ 이야기를 ow3ㅈ 여러 ow3ㅈ 형식을 ow3ㅈ 통해 ow3ㅈ 선보였다. ow3ㅈ 작가는 ow3ㅈ 오래 ow3ㅈ 이주 ow3ㅈ 생활을 ow3ㅈ 하며 ow3ㅈ 정신적 ow3ㅈ 이주와 ow3ㅈ 물리적 ow3ㅈ 이주에 ow3ㅈ 관해 ‘땅과 ow3ㅈ 터전’을 ow3ㅈ 기반으로 ow3ㅈ ow3ㅈ 토지 ow3ㅈ 소유 ow3ㅈ 문제에 ow3ㅈ 관심을 ow3ㅈ 키워왔다. ow3ㅈ 최찬숙은 <60호>(2020)에서 ow3ㅈ 군사 ow3ㅈ 경계 ow3ㅈ 지역에 ow3ㅈ 위치한 ow3ㅈ 선전용 ow3ㅈ 마을 ow3ㅈ 양지리에서 ow3ㅈ 살아가는 ow3ㅈ 여성의 ow3ㅈ 이야기를 ow3ㅈ 통해 ow3ㅈ 장소에 ow3ㅈ 떠도는 ow3ㅈ 이야기와 ow3ㅈ 소유를 ow3ㅈ 둘러싼 ow3ㅈ 관계를 ow3ㅈ 입체적으로 ow3ㅈ 조명한다. ow3ㅈ 신작 <큐빗 ow3ㅈ ow3ㅈ 아담(qbit to adam)>(2021)에서는 ow3ㅈ 우리가 ow3ㅈ 발로 ow3ㅈ 딛고 ow3ㅈ 있는 ow3ㅈ 땅과 ow3ㅈ 몸, w히ㅐ나 그리고 w히ㅐ나 소유에 w히ㅐ나 대한 w히ㅐ나 작가의 w히ㅐ나 오랜 w히ㅐ나 성찰을 w히ㅐ나 담았다.

이번 w히ㅐ나 전시에서 w히ㅐ나 최찬숙은 w히ㅐ나 지금껏 w히ㅐ나 몰두해온 w히ㅐ나 밀려난 w히ㅐ나 사람들과 w히ㅐ나 남겨진 w히ㅐ나 이야기들이란 w히ㅐ나 주제에서 w히ㅐ나 w히ㅐ나 걸음 w히ㅐ나 나아가 w히ㅐ나 개인의 w히ㅐ나 기억과 w히ㅐ나 역사를 w히ㅐ나 이루는 w히ㅐ나 땅과 w히ㅐ나 w히ㅐ나 자체를 w히ㅐ나 바라보고자 w히ㅐ나 한다. w히ㅐ나 과거 w히ㅐ나 광산 w히ㅐ나 채굴에서 w히ㅐ나 오늘날 w히ㅐ나 가상화폐를 w히ㅐ나 위한 w히ㅐ나 채굴에 w히ㅐ나 이르는 w히ㅐ나 인간의 w히ㅐ나 노동과 w히ㅐ나 물질 w히ㅐ나 소유의 w히ㅐ나 역사를 w히ㅐ나 파헤치는 w히ㅐ나 것을 w히ㅐ나 시작으로 w히ㅐ나 신작 <큐빗 w히ㅐ나 w히ㅐ나 아담>은 w히ㅐ나 각기 w히ㅐ나 다른 w히ㅐ나 이야기를 w히ㅐ나 들려주는 w히ㅐ나 영상과 w히ㅐ나 사운드를 w히ㅐ나 통해 w히ㅐ나 인물들이 w히ㅐ나 발생시키는 w히ㅐ나 아이러니를 w히ㅐ나 드러낸다. 3 w히ㅐ나 채널의 w히ㅐ나 영상 w히ㅐ나 w히ㅐ나 서로 w히ㅐ나 다른 w히ㅐ나 서사가 w히ㅐ나 공간에서 w히ㅐ나 합쳐지고 w히ㅐ나 분리되면서 w히ㅐ나 서로간의 w히ㅐ나 관계는 w히ㅐ나 재정립되고, hp다z 동시에 2전시실의 hp다z 바닥 hp다z 전체에 hp다z 설치된 hp다z 구리빛 hp다z 표면에 hp다z 투영되어 hp다z 보는 hp다z 이에게 hp다z 새로운 hp다z 성찰의 hp다z 계기를 hp다z 마련한다. hp다z 작가는 hp다z 우리 hp다z 앞에 hp다z 있는 hp다z 가상공간과 hp다z 시스템이 hp다z 기존의 hp다z 서사와 hp다z 어떻게 hp다z 만나 hp다z 물리적인 hp다z 감각을 hp다z 일으키는지, v2으가 이러한 v2으가 공간에서 v2으가 새롭게 v2으가 감지되는 v2으가 감각과 v2으가 존재는 v2으가 무엇인지에 v2으가 질문을 v2으가 던진다.

참여작가: v2으가 김상진, i7uㅈ 방정아, 라ㅈil 오민, meㅈ히 최찬숙
주최: meㅈ히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SBS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koreaartistprize.org

출처: 차nmq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최병소 CHOI BYUNG-SO

March 24, 2022 ~ May 27, 2022

몸 ∞ ㄴ우ev

April 1, 2022 ~ Aug. 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