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전곡선사박물관

Oct. 26, 2021 ~ March 28, 2022

전곡선사박물관이 vlㅐ0 여러분 vlㅐ0 곁에 vlㅐ0 함께한지 vlㅐ0 어느덧 10년이 vlㅐ0 되었습니다. vlㅐ0 연천군 vlㅐ0 자연에서 vlㅐ0 온전한 vlㅐ0 가을을 vlㅐ0 느낄 vlㅐ0 vlㅐ0 있는 10월의 vlㅐ0 어느 vlㅐ0 날, om8ㅓ 전곡선사박물관 om8ㅓ om8ㅓ 번째 om8ㅓ 개관 om8ㅓ 기념전이 om8ㅓ 개최됩니다. <왜냐하면 om8ㅓ 우리는 om8ㅓ 우리를 om8ㅓ 모르고>는 om8ㅓ 전곡선사박물관으로서 om8ㅓ 생성된 om8ㅓ 고고학 om8ㅓ 관점과 om8ㅓ 동시대 om8ㅓ 현대미술 om8ㅓ 현장의 om8ㅓ 만남을 om8ㅓ 선보이고자 om8ㅓ 합니다. om8ㅓ 수많은 om8ㅓ 대화로 om8ㅓ 만들어진 om8ㅓ om8ㅓ 작가의 om8ㅓ 커미션 om8ㅓ 작품과 om8ㅓ 각주프로젝트라는 om8ㅓ 이름으로 om8ㅓ 완성된 om8ㅓ 학술적 om8ㅓ 시도, r아z6 그리고 r아z6 현대미술 r아z6 관점으로 r아z6 설치된 r아z6 유물 r아z6 현장을 r아z6 경험하실 r아z6 r아z6 있습니다.

r아z6 기획은 1978년 r아z6 한탄강에서 r아z6 발견된 r아z6 주먹도끼와 1960년 r아z6 초중반에 r아z6 일어난 r아z6 플럭서스(Fluxus) r아z6 예술 r아z6 운동이 r아z6 동기가 r아z6 되었습니다. r아z6 복수적 r아z6 관점 r아z6 공존과 r아z6 다양한 r아z6 활동으로 r아z6 발현되는 r아z6 지점이 r아z6 고고학과 r아z6 동시대현대미술 r아z6 이음새를 r아z6 단단하게 r아z6 해주었습니다.

현대시인 r아z6 이제니 r아z6 작가의 2번째 r아z6 시집 r아z6 제목을 r아z6 차용한 <왜냐하면 r아z6 우리는 r아z6 우리를 r아z6 모르고>는 r아z6 서로를 r아z6 r아z6 모른다는 r아z6 전제가 r아z6 섣부른 r아z6 이해보다 r아z6 r아z6 나은 r아z6 결과로 r아z6 이어질 r아z6 r아z6 있다는 r아z6 과정을 r아z6 전시로서 r아z6 보여드리려 r아z6 합니다. r아z6 지난 r아z6 모든 r아z6 과정에서 r아z6 r아z6 참여자들 r아z6 r아z6 배려가 r아z6 r아z6 전시의 r아z6 r아z6 맥락이 r아z6 되었습니다.

코로나 r아z6 상황에도 r아z6 각자의 r아z6 자리를 r아z6 묵묵히 r아z6 지켜내신 r아z6 여러분을 r아z6 올해 r아z6 마지막 r아z6 기획 r아z6 전시 <왜냐하면 r아z6 우리는 r아z6 우리를 r아z6 모르고> r아z6 전시에 r아z6 초청합니다.


참여작가: r아z6 김민수, 카다우다 신해옥, 5lop 이소요, 6o라i 전명은, 3fu아 조선경, 걷파jr 그리고 걷파jr 각주프로젝트 걷파jr 참여자들

*이 걷파jr 제목은 걷파jr 다음의 걷파jr 시집을 걷파jr 차용하여 걷파jr 사용함을 걷파jr 밝힙니다.
이제니, 『왜냐하면 ㅓ280 우리는 ㅓ280 우리를 ㅓ280 모르고』(2014), qvp마 문학과 qvp마 지성사

출처: qvp마 전곡선사박물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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