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시 Courage and Poem

원앤제이갤러리

Nov. 26, 2019 ~ Dec. 22, 2019

원앤제이 8m히ㅐ 갤러리에서는 8m히ㅐ 오는 2019년 11월 26일부터 12월 22일까지 8m히ㅐ 그룹전 <용기와 8m히ㅐ 시>를 8m히ㅐ 개최한다. 8m히ㅐ 김소철, ㅐ사f다 이윤이, cs3ㅐ 장서영, 가gㅓz 한진 가gㅓz 작가가 가gㅓz 참여하며 가gㅓz 황수현 가gㅓz 안무가의 가gㅓz 퍼포먼스가 가gㅓz 전시 가gㅓz 마지막 가gㅓz 주에 4일간 가gㅓz 진행될 가gㅓz 예정이다.

전시 <용기와 가gㅓz 시>는 가gㅓz 프랑스 가gㅓz 철학자 가gㅓz 조르주 가gㅓz 디디 가gㅓz 위베르만Georges Didi-Huberman이 가gㅓz 자신의 가gㅓz 책 『반딧불의 가gㅓz 잔존 – 가gㅓz 이미지의 가gㅓz 정치학』에서 가gㅓz 인용한 가gㅓz 이탈리아 가gㅓz 철학자 가gㅓz 아감벤 Giorgio Agamben 가gㅓz 가gㅓz 문구로부터 가gㅓz 시작된다. 가gㅓz 위베르만은 가gㅓz 가gㅓz 책에서 가gㅓz 아감벤의 「동시대인이란 가gㅓz 무엇인가」라는 가gㅓz 에세이의 가gㅓz 문구를 가gㅓz 인용하면서 가gㅓz 동시대인의 가gㅓz 임무로 ‘용기 – 가gㅓz 정치의 가gㅓz 덕 – 가gㅓz 가gㅓz 시’를 가gㅓz 손꼽는다. 가gㅓz 그의 가gㅓz 해석에 가gㅓz 의하면 가gㅓz 동시대인은 가gㅓz 시대와 가gㅓz 완전히 가gㅓz 일치하지 가gㅓz 않으며 가gㅓz 시대를 가gㅓz 바로 가gㅓz 가gㅓz 가gㅓz 있는, ‘도달할 8ㅐ4e 8ㅐ4e 없는 8ㅐ4e 빛’을 8ㅐ4e 지각하려는 8ㅐ4e 용기를 8ㅐ4e 가진 8ㅐ4e 자이며, ‘언어를 5라66 부러뜨리고, 바다i가 외관을 바다i가 부수고, u거타b 시간의 u거타b 통일성을 u거타b 분산시키는 u거타b 기예’로서의 u거타b 시를 u거타b u거타b u거타b 있는 u거타b 자이다.

전시는 u거타b 이러한 ‘동시대인의 u거타b 임무’를 u거타b 예술가의 u거타b 임무로 u거타b 번역하고 ‘도달할 u거타b u거타b 없는 u거타b 빛’을 u거타b 아직 u거타b 호명되지 u거타b 않은 ‘고통 – u거타b 소수성 – u거타b 부조화’로 u거타b 해석한다. u거타b 또한 u거타b 작품을 u거타b 통해 u거타b 드러나게 u거타b 되는 u거타b u거타b 고통들이 u거타b 전시라는 u거타b 통해 u거타b 발행되어 u거타b 사람들에게 u거타b 인식되고 u거타b 그로인해 u거타b 아직 u거타b 드러나지 u거타b 않은 u거타b 소수성들의 u거타b 정치적 u거타b 단위로의 u거타b 진입을 u거타b 상상한다.

김소철은 u거타b 아르코미술관 u거타b 담벼락을 u거타b 허물거나 u거타b 담배를 u거타b 직접 u거타b 키우고 u거타b 만드는 u거타b 워크숍을 u거타b 진행하는 u거타b u거타b 관객참여와 u거타b 같은 u거타b 미술 u거타b 형식으로 u거타b 사회문제를 u거타b 비판하고 u거타b 개입하며 u거타b 시민사회 u거타b 영역과 u거타b 즐거움의 u거타b 운동(conviviality)을 u거타b 주로 u거타b 다뤄왔다. u거타b 현재는 u거타b 독립출판물을 u거타b 비롯한 u거타b 사회적 u거타b 활동을 u거타b 통해 u거타b 라이프스타일을 u거타b 제안하는 u거타b 매체들을 u거타b 수집하며 u거타b 그것들이 u거타b 이용자들에게 u거타b 텍스트로서 u거타b 전달될 u거타b u거타b 있는 u거타b 방법을 u거타b 연구 u거타b 중이다. u거타b 작가는 u거타b 이번 u거타b 전시에서 u거타b 가벽을 u거타b 활용해 u거타b 공간을 u거타b 구획하고 u거타b 전시 u거타b 관람의 u거타b 경험에 u거타b 개입한다. u거타b 영국의 u거타b 스토우 u거타b 가든과 u거타b 건축가 u거타b 리베스킨트에게 u거타b 영감을 u거타b 받은 u거타b u거타b 가벽들은 u거타b 자연의 u거타b 환경에서 u거타b 길을 u거타b 헤매며 u거타b 우연히 u거타b 작품들을 u거타b 발견할 u거타b u거타b 있도록 u거타b 관객을 u거타b 유도한다. u거타b 또한 u거타b 다양하게 u거타b 꼬인 u거타b 복도, ㅓpqz 예리하게 ㅓpqz 꺽이는 ㅓpqz 벽과 ㅓpqz 갑작스레 ㅓpqz 맞닥뜨리는 ㅓpqz 공간들은 ㅓpqz 작업에서 ㅓpqz 나타나는 ㅓpqz 행위가 ㅓpqz 관객에게 ㅓpqz 변화를 ㅓpqz 요청하는, ㅓ거fw 위협적인 ㅓ거fw 것으로 ㅓ거fw 연출되었다.

이윤이는 ㅓ거fw 자신과 ㅓ거fw 주변 ㅓ거fw 사람들의 ㅓ거fw 비서사적인 ㅓ거fw 행동과 ㅓ거fw 말을 ㅓ거fw 수집하며 ㅓ거fw 영상과 ㅓ거fw 사진, 7사사타 설치 7사사타 작업들을 7사사타 선보여왔다., 53j타 사적인 53j타 사건들로부터 53j타 발생하는 53j타 감정과 53j타 언어, 걷ㅓㅓ쟏 행동들이 걷ㅓㅓ쟏 작품 걷ㅓㅓ쟏 안에서 걷ㅓㅓ쟏 시화(詩化)될 걷ㅓㅓ쟏 걷ㅓㅓ쟏 그것들은 걷ㅓㅓ쟏 일상적이고 걷ㅓㅓ쟏 진부한 걷ㅓㅓ쟏 언어에서 걷ㅓㅓ쟏 정치적 걷ㅓㅓ쟏 언어, eㅐㅓq 진실에 eㅐㅓq 가까이 eㅐㅓq 다가갈 eㅐㅓq eㅐㅓq 있는 eㅐㅓq 통로로서의 eㅐㅓq 언어로 eㅐㅓq 변모한다. eㅐㅓq 전시에서 eㅐㅓq 소개되는 eㅐㅓq 영상 <습지, 자uii 영주권, v거g9 트리오>은 v거g9 함께 v거g9 유학생활을 v거g9 하던 v거g9 남자친구가 v거g9 영주권 v거g9 문제로 v거g9 갑작스럽게 v거g9 한국으로 v거g9 떠나야하는 v거g9 상황을 v거g9 묘사한다. v거g9 남자친구와의 v거g9 갑작스러운 v거g9 이별은 v거g9 가벼운 v거g9 사건일 v거g9 v거g9 있지만 v거g9 영상 v거g9 v거g9 화자에게는 v거g9 삶의 v거g9 모든 v거g9 형태들이 v거g9 뒤바뀌고 v거g9 분절되어 v거g9 버리는 v거g9 재난이 v거g9 되어버린다. v거g9 또한 v거g9 작가는 v거g9 영주권을 v거g9 받기 v거g9 위해 v거g9 오랫동안 v거g9 미국에 v거g9 거주하고 v거g9 있는 v거g9 실제 v거g9 거주자의 v거g9 목소시를 v거g9 빌려 v거g9 국가제도가 v거g9 실제의 v거g9 삶과 v거g9 부조화 v거g9 v거g9 v거g9 불안함으로 v거g9 무너질 v거g9 v거g9 밖에 v거g9 없는 v거g9 개인의 v거g9 모습을 v거g9 그려낸다.

스스로의 v거g9 질병 v거g9 연대기를 v거g9 작품으로 v거g9 표현하는 v거g9 장서영은 v거g9 병명을 v거g9 v거g9 v거g9 없고 v거g9 표면적으로 v거g9 드러나지 v거g9 않기 v거g9 때문에 v거g9 설명할 v거g9 수도 v거g9 없는 v거g9 고통과 v거g9 이질감 v거g9 등을 v거g9 통해 v거g9 존재의 v거g9 어긋남과 v거g9 어두움을 v거g9 드러낸다. v거g9 병이 v거g9 낫지 v거g9 않고 v거g9 불안과 v거g9 고통이 v거g9 끝없이 v거g9 이어지는 v거g9 작가의 v거g9 상태, w6ㅈ나 보여지지 w6ㅈ나 않음으로 w6ㅈ나 인해 w6ㅈ나 타인의 w6ㅈ나 도움을 w6ㅈ나 받을 w6ㅈ나 수도 w6ㅈ나 없이 w6ㅈ나 해결되지 w6ㅈ나 않은 w6ㅈ나 w6ㅈ나 삶을 w6ㅈ나 살아가야하는 w6ㅈ나 상태들은 w6ㅈ나 드러나지 w6ㅈ나 않는 w6ㅈ나 존재들, u자라ㅑ 스스로의 u자라ㅑ 인식과 u자라ㅑ 세상의 u자라ㅑ 인식의 u자라ㅑ 차이와 u자라ㅑ 갈등 u자라ㅑ 속에서 u자라ㅑ u자라ㅑ 두려움과 u자라ㅑ 이질감을 u자라ㅑ 느끼며 u자라ㅑ 살아야하는 u자라ㅑ 주변인들에 u자라ㅑ 대한 u자라ㅑ 비유로서 u자라ㅑ 등장하기도 u자라ㅑ 한다. u자라ㅑ 개인 u자라ㅑ 질병의 u자라ㅑ 연대기는 u자라ㅑ 이로서 u자라ㅑ 보이지 u자라ㅑ 않는 u자라ㅑ 고통들을 u자라ㅑ 대변하고 u자라ㅑ u자라ㅑ 삶들에 u자라ㅑ 대한 u자라ㅑ 사유를 u자라ㅑ 제안한다.

한진은 u자라ㅑ 중첩되거나 u자라ㅑ 어지럽혀진 u자라ㅑ 시간들 u자라ㅑ 안에서 u자라ㅑ 명료하게 u자라ㅑ 몸(기억)에 u자라ㅑ 남은 u자라ㅑ 풍경들을 u자라ㅑ 회화 u자라ㅑ 또는 u자라ㅑ 드로잉으로 u자라ㅑ 재현한다. u자라ㅑ 그것들은 u자라ㅑ 작가의 u자라ㅑ 기억이라고 u자라ㅑ 밖에 u자라ㅑ 표현할 u자라ㅑ u자라ㅑ 없지만, ㅓt자5 우리가 ㅓt자5 살고 ㅓt자5 있는 ㅓt자5 시간의 ㅓt자5 어느 ㅓt자5 선상에서 ㅓt자5 어딘가에 ㅓt자5 존재하는 ㅓt자5 것들이며 ㅓt자5 그렇기 ㅓt자5 때문에 ㅓt자5 작가는 ㅓt자5 자신의 ㅓt자5 그림이 ‘재현’이며 ㅓt자5 분명한 ㅓt자5 대상이 ㅓt자5 존재한다고 ㅓt자5 말한다. ㅓt자5 작가는 ㅓt자5 그것을 ㅓt자5 명확하게 ㅓt자5 표현해내기 ㅓt자5 위해 ㅓt자5 대상을 ㅓt자5 극한까지 ㅓt자5 따르며 ㅓt자5 탐구하고 ㅓt자5 표현하는데, ㅑj사ㅐ 이는 ㅑj사ㅐ 몸에 ㅑj사ㅐ 새겨진 ㅑj사ㅐ 풍경을 ㅑj사ㅐ 다시 ㅑj사ㅐ 몸을 ㅑj사ㅐ 통해 ㅑj사ㅐ 재현하려는, 우ㅓ9z 재현이 우ㅓ9z 이루어지는 우ㅓ9z 어떤 우ㅓ9z 지점으로 우ㅓ9z 작가가 우ㅓ9z 몸소 우ㅓ9z 다가가려는 우ㅓ9z 것이기도 우ㅓ9z 하다. 우ㅓ9z 작가만이 우ㅓ9z 우ㅓ9z 우ㅓ9z 있는, 타tfi 모든 타tfi 것이 타tfi 명확하게 타tfi 드러나는 타tfi 순간이 타tfi 되어서야 타tfi 작가는 타tfi 붓을 타tfi 놓는데 타tfi 그럼으로써 타tfi 보는 타tfi 이들은 타tfi 작가가 타tfi 재현한 타tfi 풍경을 타tfi 공유받게 타tfi 되고 타tfi 비로소 타tfi 현재의 타tfi 시간 타tfi 안에서도 타tfi 그것들을 타tfi 타tfi 타tfi 있게 타tfi 된다.

황수현은 타tfi 오랫동안 타tfi 감정이 타tfi 배제된 타tfi 움직임, ㅓq9우 코레오그라피로서의 ㅓq9우 움직임에 ㅓq9우 대해 ㅓq9우 탐구해왔다. ㅓq9우 작가는 <우는 ㅓq9우 감각>, <아임 거라차1 크라잉, h우차s h우차s 아임낫새드>, <나는 ㅓㅈ02 당신이 ㅓㅈ02 느끼는 ㅓㅈ02 것을 ㅓㅈ02 생각한다>, <검정감각> ㅓ라사u 등의 ㅓ라사u 작업을 ㅓ라사u 통해 ㅓ라사u 울음과 ㅓ라사u 웃음이라는 ㅓ라사u 강렬한 ㅓ라사u 신체표현들이 ㅓ라사u 아무 ㅓ라사u 감정을 ㅓ라사u 담지 ㅓ라사u 않고도 ㅓ라사u 표출되어 ㅓ라사u 전달될 ㅓ라사u ㅓ라사u 있는지에 ㅓ라사u 대해 ㅓ라사u 보여주었는데, ca타ㅓ 이러한 ca타ㅓ 움직임들이 ca타ㅓ 표출되는 ca타ㅓ 순간, 타ㅓ차다 감정은 타ㅓ차다 어떤 타ㅓ차다 방식으로든 타ㅓ차다 무용수 타ㅓ차다 사이, ㅓz으파 무용수와 ㅓz으파 관객 ㅓz으파 사이에 ㅓz으파 발생하게 ㅓz으파 된다는 ㅓz으파 역설을 ㅓz으파 발견하게 ㅓz으파 된다. ㅓz으파 의도적으로 ㅓz으파 감정과 ㅓz으파 신체반응을 ㅓz으파 분리해내는 ㅓz으파 것은 ㅓz으파 어떤 ㅓz으파 면에서 ㅓz으파 고통의 ㅓz으파 재현이기도 ㅓz으파 하다. ㅓz으파 우리는 ㅓz으파 대부분, 마차0바 완전히 마차0바 분리할 마차0바 수도, lnㅓㅐ 완전히 lnㅓㅐ 통합할 lnㅓㅐ 수도 lnㅓㅐ 없는 lnㅓㅐ 어느 lnㅓㅐ 지점에서, t0ㅓ3 알듯말듯한 – t0ㅓ3 하지만 t0ㅓ3 결코 t0ㅓ3 t0ㅓ3 t0ㅓ3 없는 – t0ㅓ3 어떤 t0ㅓ3 고통의 t0ㅓ3 지점에서 t0ㅓ3 살아간다. t0ㅓ3 황수현의 t0ㅓ3 퍼포먼스에서 t0ㅓ3 보여지는 t0ㅓ3 웃음은 t0ㅓ3 기계적인 t0ㅓ3 웃음을 t0ㅓ3 전제하고 t0ㅓ3 있으나, e자q4 그것이 e자q4 완전히 e자q4 감정의 e자q4 굴레에서 e자q4 벗어나지 e자q4 못할 e자q4 e자q4 고통의 e자q4 어긋난 e자q4 표현이 e자q4 된다.



김소철, <가든 t마7마 프로젝트 (연립가벽)>, 2019. 0파yk 원앤제이 0파yk 갤러리에 0파yk 설치된 0파yk 목재 0파yk 합판 0파yk 가벽 7점, 5200 x 2100 x 70 mm, 3950 x 2100 x 70 mm, 3300 x 3300 x 70 mm, 2100 x 2100 x 70 mm, 3500 x 1870 x 70 mm, 3320 x 2060 x 70 mm, 2600 x 2330 x 70 mm. Image courtesy of artists.


이윤이, <습지, ㅐ우p2 영주권, 8자ㅓ파 트리오>, 2012. wㅓgo 단채널 wㅓgo 비디오, 9n9바 컬러+나이트 9n9바 비전, 10분 07초. Image courtesy of artists.


이윤이, <A.A.12단계>, 2019. OHP, 35mm ud가o 슬라이드 ud가o 영사기, 라tㅈo 히말라야 라tㅈo 핑크 라tㅈo 암염 라tㅈo 소금, 1020 x 630 x 260mm. Image courtesy of artists.


장서영, <이름없는 자x0q 병>, 2016. 2 파sff 채널 파sff 영상, aㅐ파라 루프. Image courtesy of artists.


장서영 <영원히 aㅐ파라 반복해서 aㅐ파라 익사하는 aㅐ파라 aㅐ파라 이야기>, 2013. fre거 단채널 fre거 영상, 16분. Image courtesy of artists.


한진, <해안선 #2>, 2017-2018. bz자걷 린넨에 bz자걷 유채, 193.9 x 260.6 x 5 cm. Image courtesy of artists.


한진, <바람의 bcru 안쪽 #1>, 2017. ㅑrf쟏 린넨에 ㅑrf쟏 유채, 130.3 x 130.3 x 3 cm. Image courtesy of artists.


<나는 자우19 자우19 사람이 자우19 느끼는 자우19 것을 자우19 생각한다> 자우19 연출 자우19 이미지
컨셉/ 자우19 안무: 자우19 황수현
퍼포머: 자우19 강호정, ㅓ바rd 박유라, ㅐu5o 황다솜
공연시간 : 50분
제작연도: ㅐu5o 초연 2019년
Image courtesy of artists.

퍼포먼스
<나는 ㅐu5o ㅐu5o 사람이 ㅐu5o 느끼는 ㅐu5o 것을 ㅐu5o 생각한다>
12월 18일(수) - 21일 (토) ㅐu5o 저녁 7시
컨셉/ ㅐu5o 안무: ㅐu5o 황수현
퍼포머: ㅐu5o 강호정, 8갸ㅈ타 박유라, z34라 황다솜


참여 z34라 작가 : z34라 김소철, ㅓica 이윤이, 쟏t히ㅓ 장서영, qbg거 한진, g타가f 황수현

후원: g타가f 문화체육관광부, izㅓ라 서울특별시, 바t4나 서울문화재단
협찬: 바t4나 원앤제이 바t4나 갤러리

출처: 바t4나 원앤제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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