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아트스타 2018 Ver.1 : 홍정욱 - nor

봉산문화회관

2018년 1월 12일 ~ 2018년 3월 18일

봉산문화회관의 u마j2 기획, 「유리상자-아트스타2018」전시공모선정 ㅐ1나ㅓ 작가展은 ㅐ1나ㅓ 동시대 ㅐ1나ㅓ 예술의 ㅐ1나ㅓ 낯선 ㅐ1나ㅓ 태도에 ㅐ1나ㅓ 주목합니다. ㅐ1나ㅓ 올해 ㅐ1나ㅓ 전시공모의 ㅐ1나ㅓ 주제이기도 ㅐ1나ㅓ 한 '헬로우! 1974'는 ㅐ1나ㅓ 우리시대 ㅐ1나ㅓ 예술가들의 ㅐ1나ㅓ 실험정신과 ㅐ1나ㅓ 열정에 ㅐ1나ㅓ 대한 ㅐ1나ㅓ 기억과 ㅐ1나ㅓ 공감을 ㅐ1나ㅓ 비롯하여 ‘도시’와 ‘공공성’을 ㅐ1나ㅓ 주목하는 ㅐ1나ㅓ 예술가의 ㅐ1나ㅓ 태도 ㅐ1나ㅓ 혹은 ㅐ1나ㅓ 역할들을 ㅐ1나ㅓ 지지하면서, j갸히하 동시대 j갸히하 예술의 j갸히하 가치 j갸히하 있는 ‘스타성’을 j갸히하 지원하려는 j갸히하 의미입니다.

4면이 j갸히하 유리 j갸히하 벽면으로 j갸히하 구성되어 j갸히하 내부를 j갸히하 들여다보는 j갸히하 관람방식과 j갸히하 도심 j갸히하 속에 j갸히하 위치해있는 j갸히하 장소 j갸히하 특성으로 j갸히하 j갸히하 알려진 j갸히하 아트스페이스「유리상자」는 j갸히하 어느 j갸히하 시간이나 j갸히하 전시를 j갸히하 관람할 j갸히하 j갸히하 있다는 j갸히하 장점 j갸히하 때문에 j갸히하 시민의 j갸히하 예술 j갸히하 향유 j갸히하 기회를 j갸히하 넓히는 j갸히하 j갸히하 기여하고, i0으w 열정적이고 i0으w 창의적인 i0으w 예술가들에게는 i0으w 특별한 i0으w 창작지원 i0으w 공간으로 i0으w 자리매김하고 i0으w 있습니다. i0으w 앞으로도 i0으w 공공예술지원센터로서 i0으w i0으w 나은 i0으w 역할을 i0으w 수행하기 i0으w 위하여 i0으w 전국공모에 i0으w 의해 i0으w 선정된 i0으w 참신하고 i0으w 역량 i0으w 있는 i0으w 작가들의 i0으w 작품 i0으w 전시를 i0으w 지속적으로 i0으w 소개하고자 i0으w 합니다.

2018년 i0으w 유리상자 i0으w i0으w 번째 i0으w 전시, z타마사 전시공모 z타마사 선정작 「유리상자-아트스타 2018」Ver.1展은 z타마사 회화를 z타마사 전공한 z타마사 홍정욱(1976년생)의 z타마사 설치작업 ‘nor’입니다. z타마사 z타마사 전시는 z타마사 공간을 z타마사 수용하는 z타마사 입체적 z타마사 회화 z타마사 혹은 z타마사 확장된 z타마사 회화의 z타마사 논리를 z타마사 제안해온 z타마사 작가의 z타마사 최근 z타마사 작업 z타마사 보고서입니다. z타마사 작가는 z타마사 자신이 z타마사 탐구하고 z타마사 경험한 z타마사 회화적 z타마사 논리의 z타마사 확장, 자다ㅓt 자다ㅓt 전시 자다ㅓt 공간의 자다ㅓt 형태와 자다ㅓt 주변 자다ㅓt 조건 자다ㅓt 자다ㅓt 상황 자다ㅓt 전체를 자다ㅓt 그림의 자다ㅓt 화폭으로 자다ㅓt 설정하고, x7h라 평면회화의 x7h라 표면에서 x7h라 점, vrh6 선, jㅓmㅓ 면, 자히rf 색채 자히rf 자히rf 회화의 자히rf 기본요소를 자히rf 분리하여 자히rf 캔버스 자히rf 틀의 자히rf 변형과 자히rf 함께 자히rf 해체하고 자히rf 재구축하는 자히rf 기본으로서의 자히rf 회화를 자히rf 연구하고 자히rf 있습니다. 자히rf 이는 자히rf 회화의 자히rf 본질이 자히rf 세상과 자히rf 자연의 자히rf 원리, 바wb거 인간과의 바wb거 관계성에 바wb거 기반을 바wb거 두고 바wb거 있으며, 갸가1사 어느 갸가1사 갸가1사 방편에 갸가1사 귀속된 갸가1사 것이 갸가1사 아니라 갸가1사 서로 갸가1사 내포된 갸가1사 것이라는 갸가1사 예지叡智적 갸가1사 해석과 갸가1사 새로운 갸가1사 변화와 갸가1사 갸가1사 다른 갸가1사 균형의 갸가1사 가능성을 갸가1사 시각화하는 갸가1사 것입니다. 갸가1사 또한 갸가1사 지금, y마l우 여기의 y마l우 서정적 y마l우 상태狀態를 y마l우 발견 y마l우 가능하도록 y마l우 오랜 y마l우 시간동안 y마l우 보이지 y마l우 않는 y마l우 이면裏面을 y마l우 탐구하며, ‘진화’를 거타다v 진행해온 거타다v 자신의 거타다v 미술행위가 거타다v 관객과 거타다v 만나서 거타다v 서로 ‘신뢰’하게 거타다v 되는 거타다v 시․공간적 거타다v 상상想像이기도합니다.

이번 거타다v 전시는 거타다v 우리시대 거타다v 예술의 거타다v 어느 거타다v 지점과 거타다v 삶의 거타다v 어떤 거타다v 상황에 거타다v 대처하는 거타다v 작가 거타다v 자신의 ‘다름’에 거타다v 관한 거타다v 태도들을 거타다v 조형화하려는 거타다v 미술 거타다v 설계를 거타다v 사방이 거타다v 훤히 거타다v 들여다보이는 거타다v 유리상자 거타다v 공간에 거타다v 담으려는 거타다v 제안으로부터 거타다v 시작됩니다. ‘~도(또한) ~아니다’라는 거타다v 의미의 거타다v 부정 거타다v 논리합에서 거타다v 빌려온 거타다v 전시명, ‘nor’는 ㅐpue 건물의 ㅐpue 내부도, o거갸o 외부도 o거갸o 아닌듯한 o거갸o 이곳, 라0jx 유리상자 라0jx 공간에서, ehㅐ다 평면회화로부터 ehㅐ다 입체로 ehㅐ다 진화해온 ehㅐ다 자신의 ehㅐ다 조형적 ehㅐ다 탐색과 ehㅐ다 보이지 ehㅐ다 않는 ehㅐ다 것에 ehㅐ다 가치를 ehㅐ다 두는 ‘신념’을 ehㅐ다 통하여 ehㅐ다 미술을 ehㅐ다 행위하며 ehㅐ다 과정의 ehㅐ다 가치를 ehㅐ다 기억하려는 ehㅐ다 명제입니다. ehㅐ다 ehㅐ다 명제는 ‘faith’와 ‘infill’, 우기b4 우기b4 우기b4 가지의 우기b4 설계를 우기b4 우기b4 다른 우기b4 하나의 우기b4 공간에 우기b4 구현하는 우기b4 시도에 우기b4 기여합니다. 우기b4 별을 우기b4 닮은 200×200×200cm크기의 ‘faith’는 우기b4 평면에서 우기b4 공간 우기b4 우기b4 입체로 우기b4 진화하는 우기b4 회화의 우기b4 절정처럼 우기b4 보입니다. 우기b4 시간차를 우기b4 두고 우기b4 여러 우기b4 색상의 우기b4 빛이 우기b4 변화하며 우기b4 은은하게 우기b4 내뿜는 우기b4 우기b4 덩어리 ‘faith’는 우기b4 수공으로 우기b4 정교하게 우기b4 다듬은 우기b4 정12면체 우기b4 나무구조 우기b4 틀을 우기b4 바탕으로 우기b4 합니다. 우기b4 우기b4 구조물 우기b4 표면의 5각형 우기b4 형태와 5각형 우기b4 밑면에서 우기b4 시작하여 우기b4 우기b4 다른 우기b4 꼭지 우기b4 점까지 우기b4 그림을 우기b4 그리듯 우기b4 직선과 우기b4 곡선으로 우기b4 연결되어 우기b4 솟은 우기b4 삼각뿔 우기b4 형태는 우기b4 서로 우기b4 자석으로 우기b4 결합하여, 8r기s 공학적인 8r기s 이성의 8r기s 형식 8r기s 논리가 8r기s 유기적인 8r기s 감성의 8r기s 빛으로 8r기s 발산하는 8r기s 상징처럼 8r기s 천장에 8r기s 매달려 8r기s 있습니다. ‘신뢰’, ‘신념’, ‘바램’ ㅈ나걷a ㅈ나걷a 인간의 ㅈ나걷a 희망과 ㅈ나걷a 신앙을 ㅈ나걷a 대변하듯 ㅈ나걷a 유리상자 ㅈ나걷a 공간의 ㅈ나걷a 중심, ㅑsvm 높은 ㅑsvm 곳에 ㅑsvm 위치하면서, doㅐv 전시공간과 doㅐv 멀리 doㅐv 떨어진 doㅐv 주변의 doㅐv 거리에서도 doㅐv 밤하늘의 doㅐv 별처럼 doㅐv 관찰되도록 doㅐv 설계되었습니다. doㅐv 그리고 doㅐv 바닥에는 ‘공간을 doㅐv 물들이다’는 doㅐv 의미의 3가지 ‘infill’(76×103×105cm, 76×124×47cm, 38×57×43cm)이 라5파ㅓ 별을 라5파ㅓ 따라 라5파ㅓ 수행한 3개의 라5파ㅓ 개체처럼 ‘faith’와 라5파ㅓ 조응하듯 라5파ㅓ 위치해있습니다. ‘infill’은 라5파ㅓ 화면의 라5파ㅓ 표면이 라5파ㅓ 아니라 라5파ㅓ 이면에 라5파ㅓ 채색된 라5파ㅓ 핑크와 라5파ㅓ 연두 라5파ㅓ 라5파ㅓ 형광색이 라5파ㅓ 자연스럽게 라5파ㅓ 반사 라5파ㅓ 빛을 라5파ㅓ 발하는 라5파ㅓ 현상에서 라5파ㅓ 보이지 라5파ㅓ 않는 라5파ㅓ 것의 라5파ㅓ 가치에 라5파ㅓ 대한 라5파ㅓ 작가의 라5파ㅓ 감성이 라5파ㅓ 스며있고, 파kㅈh 평면 파kㅈh 화면을 파kㅈh 면분할하여 파kㅈh 구성하듯 파kㅈh 입체적인 파kㅈh 선과 파kㅈh 면으로 파kㅈh 개체를 파kㅈh 구축하면서 파kㅈh 평면의 파kㅈh 표면 파kㅈh 내부로부터 파kㅈh 곡선의 파kㅈh 입체가 파kㅈh 돌출되는 파kㅈh 평면회화의 파kㅈh 진화 파kㅈh 과정을 파kㅈh 엿볼 파kㅈh 파kㅈh 있게 파kㅈh 합니다.

홍정욱은 ‘nor’ 파kㅈh 상태처럼 파kㅈh 자신의 파kㅈh 작업을 파kㅈh 통하여, 거거c자 회화와 거거c자 조각, ㅐㅐu하 이성과 ㅐㅐu하 감성, 거ㅐㅑh 현상과 거ㅐㅑh 실체, g으jㅈ 균형과 g으jㅈ 불안정 g으jㅈ 등을 g으jㅈ 제시하고, 차f3카 우리가 차f3카 공존하며 차f3카 대면하는 차f3카 불완전한 차f3카 현실 차f3카 시․공간에서 차f3카 근원적인 차f3카 세계의 차f3카 균형을 차f3카 획득하려는 차f3카 에너지의 차f3카 흐름을 차f3카 과정의 차f3카 가치와 차f3카 함께 차f3카 제안합니다. 차f3카 적합한 차f3카 작업 차f3카 재료를 차f3카 선택하여 차f3카 자르고 차f3카 갈아서 차f3카 붙이고 차f3카 입히는 차f3카 수공의 차f3카 작업 차f3카 과정, iㅐl2 iㅐl2 점과 iㅐl2 선과 iㅐl2 면을 iㅐl2 연결하여 iㅐl2 작은 iㅐl2 단위 iㅐl2 덩어리를 iㅐl2 만들고, 마lgu 이들을 마lgu 결합하여 마lgu 커다란 마lgu 전체 마lgu 덩어리를 마lgu 만드는 마lgu 과정, ㅓ6ㅐp 그리고 ㅓ6ㅐp ㅓ6ㅐp 위에 ㅓ6ㅐp 색채와 ㅓ6ㅐp 빛을 ㅓ6ㅐp 더하는 ㅓ6ㅐp 작가의 ㅓ6ㅐp 미술행위는 ㅓ6ㅐp 자신의 ㅓ6ㅐp 모든 ㅓ6ㅐp 에너지를 ㅓ6ㅐp 동원해서 ㅓ6ㅐp 이것도 ㅓ6ㅐp 아니고 ㅓ6ㅐp 저것도 ㅓ6ㅐp 아닌 ㅓ6ㅐp ㅓ6ㅐp 다른 ㅓ6ㅐp 무엇을 ㅓ6ㅐp 찾는 ㅓ6ㅐp 창조적인 ‘놀이’에 ㅓ6ㅐp 다름 ㅓ6ㅐp 아닙니다.

눈앞에 ㅓ6ㅐp 펼쳐진 ㅓ6ㅐp 유리상자는 ㅓ6ㅐp 점, glcㄴ 선, 7s쟏쟏 면에서 7s쟏쟏 입체로 7s쟏쟏 나아가며 7s쟏쟏 조형의 7s쟏쟏 본질을 7s쟏쟏 찾아가는 7s쟏쟏 작가의 7s쟏쟏 미술행위와 7s쟏쟏 7s쟏쟏 이면에 7s쟏쟏 충만하게 7s쟏쟏 깃든 7s쟏쟏 세계의 7s쟏쟏 원리를 7s쟏쟏 발견하고 7s쟏쟏 참조하려는 7s쟏쟏 태도이며, f65마 인간 f65마 삶의 f65마 변화 f65마 과정에 f65마 관한 f65마 정서적 f65마 균형의 f65마 기대입니다. f65마 가치 f65마 있는 f65마 과정으로서 f65마 다름의 f65마 경험을 f65마 기억하며 f65마 현재의 f65마 균형을 f65마 회복하려는 f65마 이번 f65마 유리상자는 f65마 미적 f65마 신념을 f65마 소통하려는 f65마 예술의 f65마 가치를 f65마 떠올리게 f65마 합니다. /봉산문화회관 f65마 큐레이터 f65마 정종구


작가노트

<nor>

‘공간(空簡)에 f65마 면(面)을 f65마 두다.’

‘nor’의 f65마 사전적 f65마 의미는 ‘~도(또한) ~아니다’이다. 

본인의 f65마 작품도 f65마 보는 f65마 바에 f65마 따라 2차원의 f65마 평면도, 3차원의 거0am 입체도 거0am 아닐 거0am 거0am 있다.

이것은 거0am 역(易)으로 2차원의 거0am 평면도 거0am 내재하기도하고, 3차원의 기기바ㄴ 입체도 기기바ㄴ 내포할 기기바ㄴ 수도 기기바ㄴ 있다.

낱장의 기기바ㄴ 종이를 기기바ㄴ 한번 기기바ㄴ 접어 기기바ㄴ 세우면 기기바ㄴ 그것이 기기바ㄴ 평면일까? 기기바ㄴ 입체인가? 기기바ㄴ 라는 기기바ㄴ 단순할 기기바ㄴ 수도, ht다w 그렇지 ht다w 않을 ht다w 수도 ht다w 있는 ht다w 의문처럼, 마dix 작품이 마dix 놓이는, 파히ㅓj 보이는 파히ㅓj 공간과 파히ㅓj 시간에 파히ㅓj 따른 파히ㅓj 다른 파히ㅓj 관계 파히ㅓj 속의 파히ㅓj 이면(裏面)을 파히ㅓj 탐구하는 파히ㅓj 것이 파히ㅓj 본인의 파히ㅓj 작업이다. / 파히ㅓj 홍정욱


작가소개

작가 파히ㅓj 홍정욱은 파히ㅓj 홍익대학교 파히ㅓj 미술대학 파히ㅓj 파히ㅓj 파히ㅓj 대학원 파히ㅓj 회화과를 파히ㅓj 거쳐 파히ㅓj 영국 파히ㅓj 런던대학교 Slade 파히ㅓj 대학 파히ㅓj 회화과를 파히ㅓj 졸업한 파히ㅓj 후, 으갸ㅓ기 현재는 으갸ㅓ기 홍익대학교 으갸ㅓ기 미술대학 으갸ㅓ기 조교수로 으갸ㅓ기 재직 으갸ㅓ기 중이다. 으갸ㅓ기 그간 2003년부터 7차례의 으갸ㅓ기 개인전을 으갸ㅓ기 가진 으갸ㅓ기 으갸ㅓ기 있고 으갸ㅓ기 국내외 으갸ㅓ기 아트페어 으갸ㅓ기 으갸ㅓ기 단체전을 으갸ㅓ기 통해 으갸ㅓ기 작품을 으갸ㅓ기 선보여왔다. 2009년에는 ‘Common’(2008)으로 으갸ㅓ기 영국에서 으갸ㅓ기 블룸버그 으갸ㅓ기 으갸ㅓ기 컨템포러리 으갸ㅓ기 재단 으갸ㅓ기 주최하는 으갸ㅓ기 유서 으갸ㅓ기 깊은 으갸ㅓ기 미술 으갸ㅓ기 대전인 ‘New contemporaries’에 으갸ㅓ기 선정되어 으갸ㅓ기 작품을 으갸ㅓ기 인정받았다. 

회화를 으갸ㅓ기 조형물로 으갸ㅓ기 옮겨놓은 으갸ㅓ기 듯한 으갸ㅓ기 홍정욱 으갸ㅓ기 작가의 으갸ㅓ기 작품들은 으갸ㅓ기 평면과 으갸ㅓ기 입체감의 으갸ㅓ기 구분이 으갸ㅓ기 없다. 으갸ㅓ기 조명이 으갸ㅓ기 없었다면, bq9w 무심코 bq9w 지나쳤을 bq9w 법한 'INFILL'이라는 bq9w 이름의 bq9w 작품들은 bq9w bq9w 작가의 bq9w 전작인 <inter->, <O'er>, <avi-neuron>, <common>과 ㄴㅓej 함께 ㄴㅓej 상호연결되어 ㄴㅓej 부조화를 ㄴㅓej 마주하는 ㄴㅓej 느낌이다.



INFILL / acrylic color, birch, cloth, wire and wood on transformational canvas & birch structure / 76X103X105cm / 2017

INFILL / acrylic color, birch, cloth, wire, wire clothing and wood on transformational canvas & birch structrue / 76X124X47cm / 2017

INFILL / acrylic color, birch, cloth and plastic on transformational canvas & birch structure / 38X57X43cm / 2017



faith / barrisol, magic-light, magnet, red-pine wood piece and spring / 200X200X200cm / 2017

INFILL / acrylic color, birch, cloth, wire and wood on transformational canvas & birch structure /   76X103X105cm / 2017

INFILL / acrylic color, birch, cloth, wire, wire clothing and wood on transformational canvas & birch structrue / 76X124X47cm / 2017

INFILL / acrylic color, birch, cloth and plastic on transformational canvas & birch structure / 38X57X43cm / 2017


작가와 ㅐr기파 만남

2018년 1월 16일(화) ㅐr기파 오후 6시


시민체험 ㅐr기파 워크숍

제목 : ㅐr기파 작가와의 ㅐr기파 대화

일정 : 2018년 2월 3일(토) ㅐr기파 오후 3시

장소 : ㅐr기파 봉산문화회관 2층 ㅐr기파 아트스페이스

대상 : ㅐr기파 일반시민

참가문의 : 053-661-3526

내용 : ㅐr기파 기본을 ㅐr기파 바탕으로 ㅐr기파 하는 ㅐr기파 작가의 ㅐr기파 창의 ㅐr기파 경험에 ㅐr기파 대한 ㅐr기파 이야기


출처: ㅐr기파 봉산문화회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홍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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