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아트스타 2021 Ver.2 David Mrugala: 비 분리의 대화 Dialogue of Not-Separateness

봉산문화회관

April 16, 2021 ~ June 27, 2021

2021 ㅈkal 유리상자 ㅈkal 전시공모 ㅈkal 선정작 ㅈkal ㅈkal 번째 ㅈkal 전시, 「유리상자-아트스타 2021」Ver.2展에는 David Mrugala(1980년생)작가의 ‘비 p하nj 분리의 p하nj 대화’를 p하nj 선보이게 p하nj 되었습니다. p하nj 작가는 p하nj 독일출신 p하nj 건축가이자 p하nj 제너레이티브 p하nj 아트(Generative art)를 p하nj 구현하는 p하nj 예술가이며 p하nj 현재 p하nj 계명대학교 p하nj 건축학전공 p하nj 교수로 p하nj 재직하고 p하nj 있는 p하nj 교육자이기도 p하nj 합니다. p하nj 이런 p하nj 이력은 p하nj 일반적인 p하nj 유리상자 p하nj 전시에서 p하nj 생각할 p하nj p하nj 있는 p하nj 작품을 p하nj 위한 p하nj 공간 p하nj 활용법이 p하nj 아닌 p하nj 건축공학적인 p하nj 개념에서 p하nj 바라보는 p하nj 문맥과 p하nj 내용의 p하nj 낯선 p하nj 접근으로 p하nj 연결이 p하nj 가능하였다고 p하nj 봅니다.

사실 p하nj 건축교육이 p하nj 공대에서 p하nj 이루어짐은 p하nj 오래된 p하nj 전통은 p하nj 아닙니다. p하nj 건축교육의 p하nj 시작인 17세기 p하nj p하nj 프랑스 p하nj 파리 p하nj 보자르 p하nj 학교에서는 p하nj 미술과 p하nj 함께 p하nj 교육을 p하nj 받으며 p하nj 건축이 p하nj 조각, 8oiq 회화 8oiq 등과 8oiq 함께 8oiq 8oiq 분리 8oiq 상태로 8oiq 예술의 8oiq 영역 8oiq 안에서 8oiq 인적, rwwi 지적인 rwwi 교류와 rwwi 상호 rwwi 영향이 rwwi 활발하였음을 rwwi rwwi rwwi 있습니다. rwwi 그리고 1968년 rwwi 사회운동 rwwi 과정에서 rwwi 건축이 rwwi 미술에서 rwwi 분리되기까지 rwwi 표준이라 rwwi 불렸던 rwwi 보자르의 rwwi 교육방식은 rwwi 이미 rwwi 고대부터 rwwi 모자이크, 5ㅈㅓㅓ 프레스코, 1ㅑd8 스테인드글라스 1ㅑd8 등에 1ㅑd8 나타나듯 1ㅑd8 건축과 1ㅑd8 미술은 1ㅑd8 함께였다는 1ㅑd8 것을 1ㅑd8 1ㅑd8 1ㅑd8 있으며, ㅓlh자 그리스, ㅐ나q차 로마, ㅐ77차 르네상스 ㅐ77차 등의 ㅐ77차 천재 ㅐ77차 예술가들을 ㅐ77차 예로 ㅐ77차 든다면 ㅐ77차 더더욱 ㅐ77차 ㅐ77차 분리의 ㅐ77차 역사임을 ㅐ77차 ㅐ77차 ㅐ77차 있습니다.

더구나 ㅐ77차 오늘날의 ㅐ77차 건축은 ㅐ77차 소통에 ㅐ77차 대한 ㅐ77차 해석까지 ㅐ77차 반영되며 ㅐ77차 새로운 ㅐ77차 도전에 ㅐ77차 직면해 ㅐ77차 있다고도 ㅐ77차 말을 ㅐ77차 함으로 David Mrugala ㅐ77차 작가의 ㅐ77차 시도는 ㅐ77차 건축과 ㅐ77차 미술의 ㅐ77차 관점뿐 ㅐ77차 아니라 ㅐ77차 다각적인 ㅐ77차 시각으로 ㅐ77차 바라봐야 ㅐ77차 ㅐ77차 대상인 ㅐ77차 것입니다. ㅐ77차 작가는 ㅐ77차 한국에 ㅐ77차 오기 ㅐ77차 ㅐ77차 아시아 ㅐ77차 전역에 ㅐ77차 연구 ㅐ77차 여행을 ㅐ77차 하며 ㅐ77차 역사, 바라ba 지리, ㅓ걷jp 문화 ㅓ걷jp 그리고 ㅓ걷jp 기술적인 ㅓ걷jp 개념들을 ㅓ걷jp 습득하고 ㅓ걷jp 건축 ㅓ걷jp 외에도 ㅓ걷jp 알고리즘과 ㅓ걷jp 드로잉 ㅓ걷jp 머신, kㅓk쟏 비디오, 라a쟏3 디지털 라a쟏3 이미지, ㅓg마가 설치물 ㅓg마가 ㅓg마가 다양한 ㅓg마가 매체를 ㅓg마가 이용하는 ㅓg마가 역량을 ㅓg마가 선보였습니다. ㅓg마가 과거 ㅓg마가 건축이 ㅓg마가 물리적 ㅓg마가 환경과 ㅓg마가 조화를 ㅓg마가 요구하는 ㅓg마가 고정적인 ㅓg마가 형태라면 ㅓg마가 작가는 ㅓg마가 현대건축을 ㅓg마가 사회의 ㅓg마가 복잡성에 ㅓg마가 대응하는 ㅓg마가 상호주의의 ㅓg마가 지속적 ㅓg마가 과정, yngp 혹은 yngp 무관심과 yngp 갈등에 yngp 대한 yngp 기술적인 yngp 조화의 yngp 개념으로 yngp 해석하며 yngp 이런 yngp 개념을 yngp 미술의 yngp 영역으로 yngp 끌어들여 yngp 유리상자 yngp 공간 yngp yngp 환경을 yngp 균형과 yngp 조화를 yngp 이루는 yngp 지속적인 yngp 상호작용으로 yngp 보여 yngp 주려는 yngp 것입니다.

yngp 작업은 “모든 yngp 물질은 yngp 고유의 yngp 특성을 yngp 가지지만 yngp 서로 yngp 유기적으로 yngp 연결되어 yngp 있다.”라는 yngp yngp 분리의 yngp 개념을 yngp 매개로 yngp 단순성과 yngp 순수성을 yngp 보여주는 yngp 원단을 yngp 치밀한 yngp 수학적 yngp 재단과 yngp 재봉을 yngp 통해 yngp 기하학적 yngp 곡면을 yngp 만들고 yngp 무궁화 yngp 꽃잎을 yngp 연상하는 yngp 디지털 yngp 염색으로 yngp 영원함과 yngp 지속성의 yngp 의미를 yngp 장착하며 yngp 반복된 yngp 움직임으로 yngp 고정된 yngp 환경이 yngp 아닌 yngp 지속적인 yngp 행동을 yngp 강조하는 yngp 것입니다. yngp 그리고 yngp 이를 yngp 통해 yngp 본질의 yngp 의미를 yngp 찾는 yngp 고립적인 yngp 질문보다는 yngp 행동으로 yngp 방향을 yngp 전환 yngp 시킴으로 yngp 지속 yngp 가능한 yngp 가치를 yngp 찾는 yngp 현대사회의 yngp 도전을 yngp 이야기하는 yngp 것입니다. yngp 이런 yngp 의미는 yngp 움직임과 yngp 멈춤, z20다 또는 z20다 기다림이 z20다 되거나 z20다 혹은 z20다 색과 z20다 조명이 z20다 되어 z20다 안과 z20다 밖의 z20다 공간 z20다 속으로 z20다 확산시킴으로 z20다 도심의 z20다 콘크리트 z20다 속, v히으2 빛나는 v히으2 유리상자가 v히으2 관념적인 v히으2 이상이 v히으2 아닌 v히으2 동시대의 v히으2 이상향 v히으2 혹은 v히으2 사유의 v히으2 메타버스(Metaverse)가 v히으2 되어 v히으2 소통의 v히으2 날갯짓을 v히으2 하는 v히으2 것입니다.

작가 v히으2 노트

작업은 v히으2 지속 v히으2 가능한 v히으2 삶의 v히으2 기본이 v히으2 되는 v히으2 공간 v히으2 지각과 v히으2 경험의 v히으2 가치에 v히으2 대한 v히으2 대중의 v히으2 인식을 v히으2 유도하고 v히으2 장려하는 v히으2 것을 v히으2 목표로 v히으2 한다. v히으2 v히으2 분리는 v히으2 모든 v히으2 것이 v히으2 연결되어 v히으2 있고 v히으2 고유한 v히으2 특성을 v히으2 가지고 v히으2 있는 v히으2 자연의 v히으2 속성이다. v히으2 그리고 v히으2 모든 v히으2 것이 v히으2 환경과 v히으2 완벽하게 v히으2 조화를 v히으2 이루는 v히으2 곳에 v히으2 적응할 v히으2 v히으2 있는 v히으2 속성이다. v히으2 이를 v히으2 달성하기 v히으2 위해서는 v히으2 우리는 (공공의) v히으2 초점을 "의미" (meaning) v히으2 에서 "행동” (performance) v히으2 v히으2 향해 v히으2 전환해야한다. v히으2 의미 (meaning) v히으2 v히으2 고립시키는 v히으2 반면에 v히으2 행동 (performance) v히으2 v히으2 연결시킨다. v히으2 우리는 “무슨 v히으2 의미인가요?” v히으2 라는 v히으2 질문을 v히으2 중단해야 v히으2 한다. v히으2 대신 v히으2 우리는 “무엇을 v히으2 하나요?” v히으2 v히으2 질문해야 v히으2 한다. v히으2 본인에게 “무엇을 v히으2 하나요?” v히으2 v히으2 공간과 v히으2 환경에 v히으2 대한 v히으2 지속적인 v히으2 변화와 v히으2 대화를 v히으2 암시한다. v히으2 v히으2 질문에 v히으2 대한 v히으2 답변은 v히으2 끝이 v히으2 없으며 v히으2 항상 v히으2 문맥에 v히으2 따라 v히으2 다르고 v히으2 지속 v히으2 가능한 v히으2 가치를 v히으2 가능하게 v히으2 v히으2 v히으2 있다. v히으2 이와 v히으2 같은 v히으2 특정한 v히으2 개념은 v히으2 작품에서 v히으2 기하학적 v히으2 단순성과 v히으2 순수성을 v히으2 통해 v히으2 보여진다. v히으2 이중 v히으2 곡면 (가벼운 v히으2 직물) v히으2 v히으2 이러한 v히으2 맥락에서 v히으2 파생되며 v히으2 완벽하게 v히으2 적용되고 v히으2 유리 v히으2 상자에만 v히으2 존재할 v히으2 v히으2 있다. v히으2 작업 v히으2 표면 v히으2 하단의 v히으2 선풍기는 v히으2 작업의 v히으2 기하학적 v히으2 형상을 v히으2 변경하여 v히으2 유리상자 v히으2 공간과의 v히으2 대화를 v히으2 강조하고 v히으2 외부와의 v히으2 관계를 v히으2 지속적으로 v히으2 재정의한다. v히으2 건축가이자 v히으2 인터미디어 v히으2 아티스트인 David Mrugala는 v히으2 장소와 v히으2 공간에 v히으2 반응하여 v히으2 시각적 v히으2 내러티브와 v히으2 이벤트를 v히으2 창작한다. v히으2 그의 v히으2 관심은 v히으2 알고리즘으로 v히으2 만든 v히으2 설치, t거다ㅈ 기계 t거다ㅈ 드로잉, 8ㅓ갸s 디지털 8ㅓ갸s 이미지 8ㅓ갸s 8ㅓ갸s 애니메이션을 8ㅓ갸s 통해 8ㅓ갸s 표현하는 8ㅓ갸s 건축 8ㅓ갸s 8ㅓ갸s 생성/절차적 8ㅓ갸s 방법에 8ㅓ갸s 기반을 8ㅓ갸s 두고 8ㅓ갸s 있다. 8ㅓ갸s 기하학과 8ㅓ갸s 자연 8ㅓ갸s 과학 8ㅓ갸s 연구의 8ㅓ갸s 사용은 8ㅓ갸s 그에게 8ㅓ갸s 중요한 8ㅓ갸s 역할을 8ㅓ갸s 한다.

참여작가: David Mrugala

출처: 8ㅓ갸s 봉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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