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호 개인전 : The Ocular Proof

쌀롱아터테인

2018년 12월 15일 ~ 2018년 12월 31일

벽이 파걷vㄴ 없는 파걷vㄴ 세상, 다k자라 인간 다k자라 감성의 다k자라 변화

인간은 다k자라 환경에 다k자라 민감한 다k자라 동물이다. 다k자라 인류로 다k자라 진화한 다k자라 후, g히e마 인간은 g히e마 끊임없이 g히e마 환경에 g히e마 영향을 g히e마 받고, j차ㅐㄴ 그것을 j차ㅐㄴ 극복하면서 j차ㅐㄴ 발전해 j차ㅐㄴ 왔다고 j차ㅐㄴ 해도 j차ㅐㄴ 과언은 j차ㅐㄴ 아닐 j차ㅐㄴ 것이다. j차ㅐㄴ j차ㅐㄴ j차ㅐㄴ 인간 j차ㅐㄴ 생활의 j차ㅐㄴ 기본을 j차ㅐㄴ 이루고 j차ㅐㄴ 있는, la3h 주거 la3h 공간은 la3h 환경에 la3h 매우 la3h 밀접하게 la3h 영향을 la3h 받게 la3h 된다. la3h 또한, m3qx m3qx 영향으로 m3qx 발전된 m3qx 주거 m3qx 공간은, ㅓㄴv사 인간에게 ㅓㄴv사 ㅓㄴv사 다른 ㅓㄴv사 환경이 ㅓㄴv사 된다. ㅓㄴv사 그것도 ㅓㄴv사 아주 ㅓㄴv사 강력한 ㅓㄴv사 영향력을 ㅓㄴv사 행사하면서. ㅓㄴv사 더군다나 ㅓㄴv사 군락을 ㅓㄴv사 형성하면서 ㅓㄴv사 생겨나는 ㅓㄴv사 다양한 ㅓㄴv사 거주공간은 ㅓㄴv사 사회적 ㅓㄴv사 문제까지 ㅓㄴv사 일으킨다. ㅓㄴv사 각종 ㅓㄴv사 사건, 파equ 사고들이 파equ 파equ 공간에서 파equ 일어나게 파equ 되면서 파equ 공간은 파equ 인간에게 파equ 다양한 파equ 변화를 파equ 가져올 파equ 파equ 있구나. 파equ 충분히 파equ 짐작할 파equ 파equ 있게 파equ 되었다. 파equ 우선, b히기쟏 b히기쟏 공간에서 b히기쟏 생활하는 b히기쟏 것이 b히기쟏 좋은 b히기쟏 변화를 b히기쟏 가져올지, u거거거 나쁜 u거거거 변화를 u거거거 가져올지. u거거거 살펴 u거거거 u거거거 필요가 u거거거 있을 u거거거 u거거거 같다.

이문호 u거거거 작가의 u거거거 작업들은, txop 바로 txop txop 지점에서부터 txop 시작된다. txop 공간과 txop 인간 txop 감성의 txop 관계. txop 우선, ㅓ6t1 현대사회를 ㅓ6t1 구성하고 ㅓ6t1 있는 ㅓ6t1 공간들은, 하ㅑ사파 특히 하ㅑ사파 우리나라의 하ㅑ사파 사회를 하ㅑ사파 이루고 하ㅑ사파 있는 하ㅑ사파 공간들은, 7a쟏ㅓ 상당히 7a쟏ㅓ 부정적인 7a쟏ㅓ 관계를 7a쟏ㅓ 형성하고 7a쟏ㅓ 있다. 7a쟏ㅓ 이문호 7a쟏ㅓ 작가의 7a쟏ㅓ 초기 7a쟏ㅓ 공간 7a쟏ㅓ 작업은 7a쟏ㅓ 대체로, 아h우바 아h우바 부정적 아h우바 관계에 아h우바 대한 아h우바 노출에 아h우바 집중해왔다. 아h우바 즉, 카바다ㅓ 사건 카바다ㅓ 사고가 카바다ㅓ 발생한 카바다ㅓ 공간들을 카바다ㅓ 재생산해서 카바다ㅓ 박제화하는 카바다ㅓ 작업. 카바다ㅓ 재생산과 카바다ㅓ 박제. 카바다ㅓ 이해하기 카바다ㅓ 쉽지 카바다ㅓ 않다. 카바다ㅓ 이미 카바다ㅓ 사건이 카바다ㅓ 일어난 카바다ㅓ 공간을 카바다ㅓ 재생산한다. 카바다ㅓ 카바다ㅓ 것은 카바다ㅓ 우드락 카바다ㅓ 같은 카바다ㅓ 가변이 카바다ㅓ 쉬운 카바다ㅓ 재료를 카바다ㅓ 가지고, ㅐ다마z ㅐ다마z 공간을 ㅐ다마z 미니어처로 ㅐ다마z 만드는 ㅐ다마z 것. ㅐ다마z 그렇게 ㅐ다마z 재생산한다. ㅐ다마z 그리고 ㅐ다마z 그것을 ㅐ다마z 현실과 ㅐ다마z 헷갈릴 ㅐ다마z ㅐ다마z 있을 ㅐ다마z 만큼 ㅐ다마z 조명등을 ㅐ다마z 활용하여, ㅐㅐㅈz 사진으로 ㅐㅐㅈz 박제한다. ㅐㅐㅈz 처음 ㅐㅐㅈz ㅐㅐㅈz 기법으로 ㅐㅐㅈz 제작한 ㅐㅐㅈz 조각인지, 가bcㅐ 사진인지의 가bcㅐ 작품들은 가bcㅐ 관객들에게 가bcㅐ 보는 가bcㅐ 것과 가bcㅐ 가bcㅐ 가bcㅐ 없는 가bcㅐ 것에 가bcㅐ 관한 가bcㅐ 인지적 가bcㅐ 오류에 가bcㅐ 대한 가bcㅐ 이야기에서 가bcㅐ 비롯되었지만, 기2xr 작가는 기2xr 기2xr 기법을 기2xr 통해 기2xr 공간과 기2xr 우리와의 기2xr 관계에 기2xr 대해 기2xr 이야기 기2xr 하는 기2xr 것으로 기2xr 발전했다.

재생산과 기2xr 박제화 기2xr 작업은, x99d 초기 x99d 공간과 x99d 인간과의 x99d 부정적 x99d 관계를 x99d 노출했다면, ㅓㅐ파히 이후에는 ㅓㅐ파히 친숙한 ㅓㅐ파히 공간, sㅐㅑz 누군가 sㅐㅑz 에게는 sㅐㅑz 꿈이 sㅐㅑz 되는 sㅐㅑz 공간으로, 걷파거바 한발 걷파거바 걷파거바 나아갔다. 걷파거바 그리고 걷파거바 한쪽에서는, dlㅓㅓ 우리가 dlㅓㅓ 살고 dlㅓㅓ 있는 dlㅓㅓ 공간에 dlㅓㅓ 대해 dlㅓㅓ 분석했다. dlㅓㅓ 수직과 dlㅓㅓ 직선으로 dlㅓㅓ 이루어진 dlㅓㅓ 삶의 dlㅓㅓ 공간. dlㅓㅓ 이미, fl우ㅓ 모더니즘의 fl우ㅓ 죽음과 fl우ㅓ 함께 fl우ㅓ 다른 fl우ㅓ 나라에서는 fl우ㅓ 폭파된 fl우ㅓ 건축 fl우ㅓ 구조로서, 나h다히 군집이 나h다히 가능한 나h다히 주거공간. 나h다히 일명, 바wjㄴ 아파트다. 바wjㄴ 다양한 바wjㄴ 사람들이 바wjㄴ 바로 바wjㄴ 옆에 바wjㄴ 살고 바wjㄴ 있지만, 5z4사 정작 5z4사 그들이 5z4사 누구인지 5z4사 모른다. 5z4사 엄청난 5z4사 아이러니다. 5z4사 이러한 5z4사 공간 5z4사 구조에서 5z4사 살고 5z4사 있는 5z4사 사람들은 5z4사 오히려, 0나ㅑ카 0나ㅑ카 하나를 0나ㅑ카 사이에 0나ㅑ카 두고 0나ㅑ카 바짝 0나ㅑ카 붙어서 0나ㅑ카 살고 0나ㅑ카 있는, m5다3 m5다3 모르는 m5다3 사람들이 m5다3 무서운 m5다3 존재들이다. m5다3 경계하게 m5다3 된다. m5다3 이러한 m5다3 경계를 m5다3 통해 m5다3 지극히 m5다3 폐쇄적인 m5다3 삶을 m5다3 구성함으로써 m5다3 안정감을 m5다3 찾는다. m5다3 감정을 m5다3 나누지 m5다3 못하는 m5다3 사람들의 m5다3 거대한 m5다3 집단적 m5다3 거주공간. m5다3 아파트다. m5다3 감정이 m5다3 완전히 m5다3 부재된 m5다3 공간들이 m5다3 집적되어 m5다3 있는 m5다3 거대한 m5다3 구조물. m5다3 인간성은 m5다3 감정의 m5다3 교류로 m5다3 회복된다. m5다3 그러나 m5다3 이는, lwd다 인간적 lwd다 감정 lwd다 교류가 lwd다 없어 lwd다 인간성이 lwd다 상실된 lwd다 lwd다 살아 lwd다 lwd다 lwd다 밖에 lwd다 없는 lwd다 공간이다. lwd다 집단적 lwd다 거주공간을 lwd다 형성하는데 lwd다 효율적이며, ziz우 편리함만을 ziz우 강조하는 ziz우 아파트. ziz우 또한, 으ㅐ5하 아파트는 으ㅐ5하 자본주의 으ㅐ5하 메커니즘의 으ㅐ5하 최첨단에 으ㅐ5하 있다. 으ㅐ5하 작가는 으ㅐ5하 아파트 으ㅐ5하 시리즈 으ㅐ5하 작업을 으ㅐ5하 통해 으ㅐ5하 으ㅐ5하 해괴한 으ㅐ5하 공간에 으ㅐ5하 대해서도 으ㅐ5하 이야기해 으ㅐ5하 오면서, 마6b0 질문했다. 마6b0 만약 마6b0 공간이 마6b0 변화된다면, 하파다ㅐ 사람들의 하파다ㅐ 감성도 하파다ㅐ 변할 하파다ㅐ 하파다ㅐ 있지 하파다ㅐ 않을까. 하파다ㅐ 예술의 하파다ㅐ 사회적 하파다ㅐ 기능에 하파다ㅐ 대한 하파다ㅐ 이문호 하파다ㅐ 작가의 하파다ㅐ 아름다운 하파다ㅐ 질문이다.

우선, yjl으 그는 yjl으 우리가 yjl으 살고 yjl으 있는 yjl으 공간 yjl으 전체를 yjl으 자연 yjl으 친화적 yjl으 환경으로 yjl으 변화시켰다. yjl으 수직, o가np 수평구조가 o가np 아니라 o가np o가np 곳에서 o가np 살고 o가np 있는 o가np 사람들이 o가np 서로를 o가np 바라볼 o가np o가np 있는 o가np 구조로 o가np 바꾸고, 카ㄴ나3 건축물의 카ㄴ나3 색도 카ㄴ나3 자연에서 카ㄴ나3 카ㄴ나3 카ㄴ나3 있는 카ㄴ나3 컬러로 카ㄴ나3 바꿨다. 카ㄴ나3 이렇게 카ㄴ나3 변화된 카ㄴ나3 환경에서 카ㄴ나3 살게 카ㄴ나3 되면 카ㄴ나3 카ㄴ나3 끝을 카ㄴ나3 카ㄴ나3 카ㄴ나3 없을 카ㄴ나3 만큼 카ㄴ나3 극도로 카ㄴ나3 무서워지는 카ㄴ나3 인간의 카ㄴ나3 폭력성들이 카ㄴ나3 오히려 카ㄴ나3 없어지게 카ㄴ나3 되지 카ㄴ나3 않을까. 카ㄴ나3 예술을 카ㄴ나3 통해 카ㄴ나3 그러한 카ㄴ나3 환경으로 카ㄴ나3 만들어 카ㄴ나3 내는 카ㄴ나3 것. 카ㄴ나3 그것이 카ㄴ나3 예술이 카ㄴ나3 지녀야 카ㄴ나3 카ㄴ나3 가장 카ㄴ나3 중요한 카ㄴ나3 부분이라는 카ㄴ나3 것. 카ㄴ나3 작가의 카ㄴ나3 강력한 카ㄴ나3 표현의지이면서 카ㄴ나3 예술가로서 카ㄴ나3 사회변화를 카ㄴ나3 위한 카ㄴ나3 참여의지다.

이러한 카ㄴ나3 작업들을 카ㄴ나3 진행해 카ㄴ나3 오면서, j56타 이문호 j56타 작가는, e으no 우리의 e으no 소통을 e으no 가로막고 e으no 있는 e으no 공간의 e으no 벽을 e으no 없애는 e으no 작업으로 e으no 진화한다. e으no 벽을 e으no 없앰으로써 e으no 공간과 e으no 공간을 e으no 이용하는 e으no 사람들이 e으no 보다 e으no 직접적으로 e으no 소통할 e으no e으no 있는 e으no 방법론을 e으no 제시하게 e으no 된다. e으no 일종의 e으no 소통을 e으no 통한 e으no 자기 e으no 성찰의 e으no 공간이다. e으no 딱딱한 e으no 모서리를 e으no 없애고, g카ㅓ으 작품과 g카ㅓ으 작품의 g카ㅓ으 외부 g카ㅓ으 공간을 g카ㅓ으 가로막는 g카ㅓ으 g카ㅓ으 어떤 g카ㅓ으 프레임도 g카ㅓ으 없는 g카ㅓ으 작업이다. g카ㅓ으 공간을 g카ㅓ으 나누고 g카ㅓ으 있는 g카ㅓ으 칸막이는 g카ㅓ으 있으나 g카ㅓ으 사방이 g카ㅓ으 막혀있지 g카ㅓ으 않아서 g카ㅓ으 어디로든지 g카ㅓ으 소통이 g카ㅓ으 가능한 g카ㅓ으 공간이다. g카ㅓ으 결국, 4차p파 인간성 4차p파 회복을 4차p파 위한 4차p파 소통을 4차p파 위한 4차p파 제안이다. 4차p파 막혀있으되 4차p파 막혀있지 4차p파 않고 4차p파 소통할 4차p파 4차p파 있는. 4차p파 그리고 4차p파 랜티큘러처럼, 아ㅐk사 아ㅐk사 칸막이 아ㅐk사 양쪽에 아ㅐk사 서로 아ㅐk사 다른 아ㅐk사 색을 아ㅐk사 입혀 아ㅐk사 우리의 아ㅐk사 움직임에 아ㅐk사 따라 아ㅐk사 색이 아ㅐk사 바뀐다. 아ㅐk사 색의 아ㅐk사 변화에 아ㅐk사 따라 아ㅐk사 감정도 아ㅐk사 변한다. 아ㅐk사 초록에서 아ㅐk사 보라로 아ㅐk사 넘어가면서 아ㅐk사 느끼게 아ㅐk사 되는 아ㅐk사 감정. 아ㅐk사 노란색에서 아ㅐk사 붉은색으로 아ㅐk사 넘어가면서 아ㅐk사 느끼는 아ㅐk사 감정. 아ㅐk사 아ㅐk사 차이는 아ㅐk사 미묘하겠지만, 9쟏iㅓ 분명 9쟏iㅓ 감정은 9쟏iㅓ 조금씩 9쟏iㅓ 다른 9쟏iㅓ 느낌으로 9쟏iㅓ 변한다.

그리고, 5ic쟏 작가는 5ic쟏 5ic쟏 칸막이가 5ic쟏 설치되는 5ic쟏 작품의 5ic쟏 바탕에 5ic쟏 거울을 5ic쟏 정교하게 5ic쟏 부착한다. 5ic쟏 따라서 5ic쟏 색의 5ic쟏 변화에 5ic쟏 따라 5ic쟏 변화되는 5ic쟏 감정과 5ic쟏 함께 5ic쟏 내가 5ic쟏 보인다. 5ic쟏 공간을 5ic쟏 들여다 5ic쟏 보면서, 거하yj 다시 거하yj 공간 거하yj 밖을 거하yj 보게 거하yj 되는 거하yj 이중적 거하yj 시각이다. 거하yj 일반적으로 거하yj 거울은 거하yj 자기성찰의 거하yj 의미로 거하yj 많이 거하yj 사용되는 거하yj 소재다. 거하yj 이문호 거하yj 작가의 거하yj 공간 거하yj 재생산과 거하yj 사진 거하yj 작업에도 거하yj 거울은 거하yj 등장했다. 거하yj 그러나 거하yj 거하yj 작업에서의 거하yj 거울은 거하yj 실제 거하yj 거울이 거하yj 아니라 거하yj 거울에 거하yj 비친 거하yj 거하yj 같이 거하yj 공간을 거하yj 만든 거하yj 작업이다. 거하yj 실제 거하yj 거울이 거하yj 아니지만, o차eㅓ 거울로 o차eㅓ 착각하게 o차eㅓ 되는. o차eㅓ 거울 o차eㅓ 안과 o차eㅓ o차eㅓ 모든 o차eㅓ 곳에 o차eㅓ 내가 o차eㅓ o차eㅓ 있을 o차eㅓ o차eㅓ 있는 o차eㅓ 공간이다. o차eㅓ 이는 o차eㅓ 인간의 o차eㅓ 인지 o차eㅓ 능력의 o차eㅓ 한계와 o차eㅓ 오류를 o차eㅓ 시각화 o차eㅓ 하는 o차eㅓ 작업이었다면, uㅓ3t 벽을 uㅓ3t 없앤 uㅓ3t uㅓ3t 작업에서의 uㅓ3t 거울은 uㅓ3t 자기 uㅓ3t 성찰적인 uㅓ3t 의미가 uㅓ3t uㅓ3t 강하다. uㅓ3t 결국, o다y차 작가는 o다y차 자신의 o다y차 생각을 o다y차 시각화 o다y차 함으로써, rvㅑㅓ 관객들의 rvㅑㅓ 감성을 rvㅑㅓ 자극하고, 차ㅓki 스스로 차ㅓki 성찰해가는 차ㅓki 과정에 차ㅓki 놓여있는 차ㅓki 것이다. 차ㅓki 라고, jㅓ사r 이문호 jㅓ사r 작가는 jㅓ사r 말한다. jㅓ사r 공간의 jㅓ사r 변화 (벽을 jㅓ사r 없애는) jㅓ사r 것을 jㅓ사r 통해 jㅓ사r 소통하고, 가h9b 가h9b 소통을 가h9b 통해 가h9b 인간성을 가h9b 회복하고, ㅑㅓㅑ기 감성을 ㅑㅓㅑ기 자극하고 ㅑㅓㅑ기 결국, g거ie 스스로 g거ie 성찰하는 g거ie 과정. g거ie 그리고 g거ie 그것이 g거ie 반복되는 g거ie 선순환 g거ie 구조. g거ie 생각만으로도 g거ie 흐뭇하다. g거ie 글. g거ie 임대식

출처 : g거ie 쌀롱아터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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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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