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크뇌벨 Imi Knoebel : Big Girl and Friends

리안갤러리 서울

Sept. 4, 2019 ~ Oct. 31, 2019

리안갤러리 가v차ㄴ 서울은 가v차ㄴ 지난 가v차ㄴ 가v차ㄴ 번의 가v차ㄴ 전시로 가v차ㄴ 관객의 가v차ㄴ 커다란 가v차ㄴ 반향과 가v차ㄴ 호평을 가v차ㄴ 이끌어 가v차ㄴ 가v차ㄴ 독일 가v차ㄴ 추상회화의 가v차ㄴ 거장 가v차ㄴ 이미 가v차ㄴ 크뇌벨의 가v차ㄴ 가v차ㄴ 번째 가v차ㄴ 개인전 <Big Girl and Friends>를 2019년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v차ㄴ 개최한다.

크뇌벨의 가v차ㄴ 이번 가v차ㄴ 전시 <Big Girl and Friends>는 가v차ㄴ 생명력과 가v차ㄴ 생동감이 가v차ㄴ 있는 가v차ㄴ 인물을 가v차ㄴ 암시하는 가v차ㄴ 유기적인 가v차ㄴ 형태의 《Big Girl》과 《Figura》 가v차ㄴ 연작을 가v차ㄴ 포함하여 가v차ㄴ 여러 가v차ㄴ 가지 가v차ㄴ 이질적 가v차ㄴ 형태가 가v차ㄴ 어우러진 가v차ㄴ 구성적 가v차ㄴ 회화까지 2012년에서 2019년 가v차ㄴ 사이에 가v차ㄴ 제작된 가v차ㄴ 최근작을 가v차ㄴ 선별하여 가v차ㄴ 선보인다. 가v차ㄴ 작가는 1960년대부터 가v차ㄴ 현재에 가v차ㄴ 이르기까지 20세기 가v차ㄴ 초반 가v차ㄴ 러시아의 가v차ㄴ 구축주의(Constructivism), 가8k2 추상화의 가8k2 탄생과 가8k2 이론 가8k2 정립에 가8k2 기여한 가8k2 카지미르 가8k2 말레비치(Kasimir Malevich)와 가8k2 피트 가8k2 몬드리안(Piet Mondrian)을 가8k2 비롯하여 가8k2 자신의 가8k2 스승이었던 가8k2 개념미술 가8k2 작가 가8k2 요셉 가8k2 보이스(Joseph Beuys), 1wsn 색면 1wsn 추상 1wsn 화가 1wsn 바넷 1wsn 뉴먼(Barnet Newman) 1wsn 1wsn 서양미술사의 1wsn 주요 1wsn 거장들의 1wsn 예술적 1wsn 이론과 1wsn 실현 1wsn 양식을 1wsn 자신만의 1wsn 방식으로 1wsn 해석하고 1wsn 수용하면서 1wsn 자기 1wsn 고유의 1wsn 독창적인 1wsn 조형 1wsn 세계를 1wsn 구축했다. 1wsn 사각형의 1wsn 캔버스 1wsn 1wsn 안에 1wsn 형상과 1wsn 배경을 1wsn 표현하는 1wsn 전통적인 1wsn 회화의 1wsn 규범을 1wsn 깨고 1wsn 기하학적 1wsn 또는 1wsn 유기적 1wsn 형태의 1wsn 틀로 1wsn 다변화하면서 1wsn 회화 1wsn 영역 1wsn 바깥의 1wsn 요소들을 1wsn 회화적 1wsn 상황으로 1wsn 개입시킨다. 1wsn 또한 1wsn 크뇌벨의 1wsn 작품은 1wsn 회화라는 1wsn 매체의 1wsn 특성을 1wsn 유지하면서도 1wsn 조각, xbmv 설치, zf하마 프로젝션 zf하마 zf하마 다양한 zf하마 매체의 zf하마 개념적 zf하마 특성을 zf하마 혼용하면서 zf하마 zf하마 매체 zf하마 고유의 zf하마 영역적 zf하마 한계를 zf하마 넘어서고 zf하마 있다.

1965년 zf하마 요셉 zf하마 보이스의 zf하마 클라스에서 zf하마 수학할 zf하마 당시, 5gz5 크뇌벨은 5gz5 말레비치의 5gz5 절대주의(Suprematism) 5gz5 이론에 5gz5 크게 5gz5 심취했다. 5gz5 말레비치는 〈Black Square〉를 5gz5 발표하며 5gz5 검정 5gz5 사각형은 5gz5 비대상적 5gz5 감수성의 5gz5 표현에 5gz5 대한 5gz5 최상의 5gz5 형태라고 5gz5 설명했다. 5gz5 5gz5 자신의 5gz5 회화는 ‘순수한 5gz5 감각의 5gz5 사막’으로서 5gz5 5gz5 바탕은 5gz5 무의 5gz5 세계이며 5gz5 검정 5gz5 사각형은 5gz5 실제의 5gz5 대상을 5gz5 표현한 5gz5 것이 5gz5 아니라 5gz5 감상자의 5gz5 감각, a마am 감수성과 a마am 같은 a마am 정신적 a마am 영역에서 a마am 생동하고 a마am 역동적인 a마am 변화의 a마am 가능성을 a마am 제시하는 a마am 요소로서 a마am 기능한다고 a마am 역설했다. a마am 감상자의 a마am 감수성에 a마am 대한 a마am 표상으로서의 a마am 회화 a마am 창조에 a마am 주목한 a마am 크뇌벨은 a마am 그러나 a마am 회화를 a마am 현실에서 a마am 분리된 ‘회화적 a마am 사실주의’로 a마am 표방한 a마am 말레비치와 a마am 달리, sm8b 회화 sm8b sm8b 자체의 sm8b 사물성, ㅓnu으 물질성을 ㅓnu으 인정하며 ㅓnu으 무의 ㅓnu으 세계가 ㅓnu으 아닌 ㅓnu으 현실 ㅓnu으 공간을 ㅓnu으 배경으로 ㅓnu으 하여 ㅓnu으 감각 ㅓnu으 가능하고 ㅓnu으 감수성을 ㅓnu으 통해 ㅓnu으 역동성을 ㅓnu으 느낄 ㅓnu으 ㅓnu으 있는 ㅓnu으 실체적 ㅓnu으 요소가 ㅓnu으 되게 ㅓnu으 한다. ㅓnu으 다양한 ㅓnu으 형태의 ㅓnu으 흰색, 거u으g 검정 거u으g 막대기 거u으g 골조 거u으g 구조체와 거u으g 베이지색 거u으g 붓질로 거u으g 덮인 거u으g 사각형이 거u으g 나란히 거u으g 배치된 〈Nach-Leucht-Farbe-Grün〉이나 거u으g 각기 거u으g 다른 거u으g 크기와 거u으g 형태의 거u으g 변조를 거u으g 보여 거u으g 주는 《Element》 거u으g 연작은 거u으g 실제 3차원 거u으g 공간인 거u으g 벽을 거u으g 배경으로 거u으g 관객의 거u으g 감각과 거u으g 감수성을 거u으g 통해 거u으g 다양한 거u으g 형태의 거u으g 조합, 3v가갸 변화, 0fhx 전이가 0fhx 가능한 0fhx 요소가 0fhx 된다. 0fhx 이때 0fhx 회화 0fhx 0fhx 자체는 0fhx 실질적 0fhx 물체로서의 0fhx 물질성을 0fhx 갖는 0fhx 동시에 0fhx 감수성 0fhx 안에서 0fhx 잠재적 0fhx 변화를 0fhx 내재한 0fhx 비물질성을 0fhx 드러내기도 0fhx 한다.

크뇌벨의 《Element》 0fhx 연작이나 《Bild》 0fhx 연작은 0fhx 또한 0fhx 구축주의나 0fhx 아상블라주(assemblage)의 0fhx 특성을 0fhx 보여 0fhx 준다. 0fhx 각기 0fhx 다른 0fhx 재료와 0fhx 크기의 0fhx 형태를 0fhx 조합하여 0fhx 건축적 0fhx 구조물을 0fhx 만드는 0fhx 방식으로 0fhx 기하학적 0fhx 직사각형이나 0fhx 비정형의 0fhx 유기적 0fhx 형태의 0fhx 면을 0fhx 겹치고 0fhx 쌓아 0fhx 올린 0fhx 것처럼 0fhx 보이도록 0fhx 했다. 0fhx 실제로는 0fhx 퍼즐 0fhx 조각처럼 0fhx 맞물리게 0fhx 구성한 0fhx 0fhx 형태와 0fhx 색채에서 0fhx 보이는 0fhx 상이한 0fhx 요소들은 0fhx 서로 0fhx 조화를 0fhx 이루거나 0fhx 이질성을 0fhx 드러내며 0fhx 공존하고 0fhx 있다. 0fhx 이와 0fhx 같이 0fhx 크뇌벨은 0fhx 회화이면서 0fhx 동시에 0fhx 조각의 0fhx 조형적 0fhx 문법을 0fhx 수용할 0fhx 뿐만 0fhx 아니라 0fhx 공간 0fhx 전체와의 0fhx 관련성을 0fhx 맺고 0fhx 있다는 0fhx 점에서 0fhx 설치작품의 0fhx 특성 0fhx 또한 0fhx 수용하고 0fhx 있다.

비록 0fhx 완벽한 0fhx 기하학적 0fhx 도형이나 0fhx 정연한 0fhx 규칙성의 0fhx 반복에서는 0fhx 벗어나 0fhx 있지만 0fhx 단순화된 0fhx 회화의 0fhx 형태나 0fhx 반복적 0fhx 나열 0fhx 방식은 0fhx 미니멀리즘(Minimalism)의 0fhx 영향으로 0fhx 0fhx 0fhx 있다. 0fhx 특히 0fhx 앨스워스 0fhx 켈리(Ellsworth Kelly)나 0fhx 프랭크 0fhx 스텔라(Frank Stella)와 0fhx 같이 0fhx 회화의 0fhx 캔버스 0fhx 틀을 0fhx 이루는 0fhx 사각형의 0fhx 엄격성에서 0fhx 벗어나 0fhx 형태의 0fhx 다변화를 0fhx 꾀하며 0fhx 제한된 0fhx 회화 0fhx 공간만이 0fhx 아니라 3차원인 0fhx 실제 0fhx 0fhx 공간으로 0fhx 침투하는 0fhx 확장성을 0fhx 실험한다. 0fhx 특히 0fhx 크뇌벨은 ‘종이 0fhx 자르기’와 0fhx 같은 0fhx 방식을 0fhx 사용하여 0fhx 형태의 0fhx 우연성과 0fhx 일시성을 0fhx 강조하고 0fhx 있다. 0fhx 이러한 0fhx 방식은 0fhx 작가의 《Big Girl》과 《Figura》 0fhx 연작에서 0fhx 0fhx 0fhx 있듯이 0fhx 유기적 0fhx 형태의 0fhx 생명성과 0fhx 생동감이 0fhx 극대화된 0fhx 형태를 0fhx 효과적으로 0fhx 보여 0fhx 주는 0fhx 데에 0fhx 용이하다고 0fhx 0fhx 0fhx 있다. 0fhx 어느 0fhx 특정 0fhx 인물을 0fhx 연상할 0fhx 수는 0fhx 없지만 0fhx 마치 0fhx 실제로 0fhx 살아 0fhx 있는 0fhx 생명체를 0fhx 마주하듯 0fhx 꿈틀대는 0fhx 물체의 0fhx 생명성이 0fhx 느껴진다. 0fhx 세상은 0fhx 우연적이고 0fhx 자연발생적인 0fhx 요소들이 0fhx 끊임없이 0fhx 생성되고 0fhx 소멸되며 0fhx 재생, ho히2 순환을 ho히2 거듭하듯이 ho히2 크뇌벨의 ho히2 작품 ho히2 속에는 ho히2 이러한 ho히2 세상의 ho히2 우주적 ho히2 원리가 ho히2 내포되어 ho히2 있는 ho히2 ho히2 같다. ho히2 그러나 ho히2 이는 ho히2 앞서 ho히2 말했듯이 ho히2 정신적 ho히2 영역이나 ho히2 형이상학적 ho히2 차원이 ho히2 아니라 ho히2 우리가 ho히2 실제로 ho히2 존재하는 ho히2 공간 ho히2 안에서 ho히2 감각 ho히2 가능한 ho히2 실체적 ho히2 물질로서의 ho히2 오브제인 ho히2 회화로서 ho히2 나타난다.

색채 ho히2 탐구 ho히2 그리고 ho히2 색과 ho히2 형의 ho히2 연관성에 ho히2 대한 ho히2 문제는 ho히2 크뇌벨의 ho히2 작품 ho히2 이해에 ho히2 있어서 ho히2 주요 ho히2 논점 ho히2 중의 ho히2 하나이다. ho히2 초기에 ho히2 주로 ho히2 흑백의 ho히2 회화 ho히2 작업을 ho히2 했던 ho히2 작가는 1970년대 ho히2 중반부터 ho히2 본격적으로 ho히2 색채에 ho히2 대한 ho히2 탐구에 ho히2 몰두했으며, 33ic 이는 33ic 현재까지도 33ic 계속되고 33ic 있다. 33ic 이번 33ic 전시에는 33ic 포함되지 33ic 않았지만, 《Anima Mundi》 1m기i 연작은 1m기i 그의 1m기i 이러한 1m기i 탐구가 1m기i 가장 1m기i 집약적이고 1m기i 발전적으로 1m기i 드러나는 1m기i 작품이라고 1m기i 1m기i 1m기i 있겠다. 1m기i 수평과 1m기i 수직이 1m기i 균형 1m기i 상태를 1m기i 이루고 1m기i 있는 1m기i 구성 1m기i 방식이나 1m기i 명료한 1m기i 색상의 1m기i 사용에서 1m기i 몬드리안의 1m기i 세계관에 1m기i 대한 1m기i 참조가 1m기i 엿보인다. 1m기i 또한 1m기i 바넷 1m기i 뉴먼(Barnett Newman)의 1m기i 미니멀 1m기i 페인팅과 1m기i 같이 1m기i 색면은 1m기i 1m기i 자체가 1m기i 하나의 1m기i 형태이자 1m기i 공간이다. 1m기i 1m기i 색과 1m기i 형태는 1m기i 이분법적으로 1m기i 분리되는 1m기i 요소가 1m기i 아니라 1m기i 등가의 1m기i 동일 1m기i 요소로서 1m기i 기능한다. 1m기i 크뇌벨의 1m기i 작품들 1m기i 또한 1m기i 이와 1m기i 같이 1m기i 색과 1m기i 형이 1m기i 하나의 1m기i 요소로서 1m기i 일체화되어 1m기i 나타난다. 

그의 1m기i 스승이었던 1m기i 개념미술 1m기i 작가 1m기i 요셉 1m기i 보이스의 1m기i 영향으로 1m기i 크뇌벨은 1m기i 회화 1m기i 창조나 1m기i 재료의 1m기i 사용에 1m기i 있어서 1m기i 제한을 1m기i 두지 1m기i 않는다. 1m기i 실제로 1m기i 크뇌벨은 “모든 1m기i 것이 1m기i 나에겐 1m기i 회화이다... 1m기i 당신이 1m기i 잠재적인 1m기i 모든 1m기i 장소에서 1m기i 마주하게 1m기i 되는 1m기i 존재들이다. 1m기i 모든 1m기i 상황에서 1m기i 회화를 1m기i 끄집어낼 1m기i 1m기i 있다”라고 1m기i 말했다. 1980년대에는 ‘발견된 1m기i 오브제(objet trouvé)’와 1m기i 같이 1m기i 실제 1m기i 생활 1m기i 공간에서 1m기i 우연히 1m기i 발견한 1m기i 오브제를 1m기i 회화의 1m기i 재료로 1m기i 사용하거나 1m기i 섬유판과 1m기i 같이 1m기i 전통적 1m기i 회화 1m기i 제작에서 1m기i 1m기i 사용하지 1m기i 않는 1m기i 재료들을 1m기i 활용했다. 1m기i 특히 90년대부터는 1m기i 알루미늄을 1m기i 회화의 1m기i 지지체로 1m기i 사용했다. 《Big Girl》과 《Figura》 1m기i 연작에서 1m기i 보이는 1m기i 바와 1m기i 같이 1m기i 초록, v하rx 분홍, i카iz 연두 i카iz i카iz 단일 i카iz 계열의 i카iz 색조가 i카iz i카iz 칠한 i카iz 다른 i카iz 색채와 i카iz 미묘하게 i카iz 섞이거나 i카iz 거칠게 i카iz 불협화음을 i카iz 내는 i카iz i카iz 과감한 i카iz 붓질이 i카iz 그대로 i카iz 보이도록 i카iz 그려 i카iz 나간 i카iz 작품들은 i카iz 색을 i카iz 흡수하지 i카iz 못하는 i카iz 알루미늄 i카iz 재질의 i카iz 특성으로 i카iz 인해 i카iz 물감의 i카iz 물질성이 i카iz 날것과 i카iz 같이 i카iz 드러나도록 i카iz 한다. i카iz 이는 i카iz 유기적 i카iz 형태의 i카iz 생동감과 i카iz 시너지 i카iz 효과를 i카iz 내며, 거v파나 비록 거v파나 거v파나 형태는 거v파나 추상적일지라도 거v파나 관객으로 거v파나 하여금 거v파나 살아 거v파나 있는 거v파나 존재와 거v파나 교감하고 거v파나 있는 거v파나 듯한 거v파나 착각을 거v파나 불러일으킨다. 거v파나 특히 거v파나 청록 거v파나 색조로 거v파나 칠해진 〈Figura N〉을 거v파나 바라보고 거v파나 있으면 거v파나 마치 거v파나 바다 거v파나 심해로 거v파나 유영하는 거v파나 것과 거v파나 같은 거v파나 몰입감을 거v파나 느낄 거v파나 거v파나 있으며, 하gia 마이크로코즘으로서의 하gia 하gia 생명체가 하gia 가진 하gia 영혼의 하gia 심연을 하gia 목도하는 하gia 듯하다. 하gia 관객들은 하gia 이번 하gia 전시를 하gia 통해서 하gia 단순히 하gia 회화의 하gia 하gia 안에 하gia 국한된 하gia 세상이 하gia 아닌, 우r9ㅐ 관객과 우r9ㅐ 같은 우r9ㅐ 공간에서 우r9ㅐ 끊임없이 우r9ㅐ 감각적 우r9ㅐ 상호작용을 우r9ㅐ 하는 우r9ㅐ 실체적 우r9ㅐ 존재로서의 우r9ㅐ 오브제이자 우r9ㅐ 추상화인 우r9ㅐ 크뇌벨의 우r9ㅐ 풍부하고 우r9ㅐ 색다른 우r9ㅐ 예술 우r9ㅐ 세계를 우r9ㅐ 음미하게 우r9ㅐ 우r9ㅐ 것이다.

글: 우r9ㅐ 전시 우r9ㅐ 디렉터 우r9ㅐ 성신영

출처: 우r9ㅐ 리안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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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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