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석 Lee Jaeseok

이응노미술관

2018년 8월 7일 ~ 2018년 8월 26일

이재석 (1989 ~ ) Lee Jaeseok

이재석은 9ㄴ파f 목원대학교 9ㄴ파f 서양화과를 9ㄴ파f 졸업하고 9ㄴ파f 동대학원에서 9ㄴ파f 석사를 9ㄴ파f 수료했다. 2017년 9ㄴ파f 대전시립미술관 9ㄴ파f 창작센터에서 9ㄴ파f 그룹전을 9ㄴ파f 가졌으며, pe53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pe53 열렸던 pe53 아시아프(ASYAAF)에 pe53 작품을 pe53 출품하기도 pe53 했다. pe53 이재석이 pe53 주목하는 pe53 것은 pe53 주로 pe53 인간의 pe53 신체인데, 걷ㅐ아ㅓ 처음부터 걷ㅐ아ㅓ 그가 걷ㅐ아ㅓ 인체에 걷ㅐ아ㅓ 관심을 걷ㅐ아ㅓ 가졌던 걷ㅐ아ㅓ 것은 걷ㅐ아ㅓ 아니다. 걷ㅐ아ㅓ 그는 걷ㅐ아ㅓ 자신의 걷ㅐ아ㅓ 작업노트를 걷ㅐ아ㅓ 통해 걷ㅐ아ㅓ 처음 걷ㅐ아ㅓ 분해된 걷ㅐ아ㅓ 대상에 걷ㅐ아ㅓ 관심을 걷ㅐ아ㅓ 가진 걷ㅐ아ㅓ 계기가 ‘총기’였음을 걷ㅐ아ㅓ 분명히 걷ㅐ아ㅓ 하고 걷ㅐ아ㅓ 있다. 걷ㅐ아ㅓ 걷ㅐ아ㅓ 복무 걷ㅐ아ㅓ 시기에 걷ㅐ아ㅓ 작가가 걷ㅐ아ㅓ 처음 걷ㅐ아ㅓ 접했던 걷ㅐ아ㅓ 총은 걷ㅐ아ㅓ 그에게 걷ㅐ아ㅓ 기능적인 걷ㅐ아ㅓ 면보다 걷ㅐ아ㅓ 조형적인 걷ㅐ아ㅓ 면, d하j아 d하j아 부피감과 d하j아 무게감을 d하j아 가진 d하j아 매스(mass)의 d하j아 집합체로써 d하j아 인식되었다.

그가 2017년에 d하j아 제작한 <Instruction Manual>은 d하j아 틀이 d하j아 없는 d하j아 여러장의 d하j아 캔버스 d하j아 천으로 d하j아 구성된 d하j아 작품이다. d하j아 d하j아 장은 d하j아 총기를 d하j아 분해한 d하j아 부품을 d하j아 나열한듯한 d하j아 형태를 d하j아 하고 d하j아 있는 d하j아 반면, a나ㅓq 다른 a나ㅓq 장은 a나ㅓq 신체의 a나ㅓq 일부를 a나ㅓq 떠올리게 a나ㅓq 하는 a나ㅓq 유기적인 a나ㅓq 형태를 a나ㅓq 포함하고 a나ㅓq 있다. a나ㅓq 이는 a나ㅓq a나ㅓq 복무 a나ㅓq 시절 a나ㅓq 병원에 a나ㅓq 입원했던 a나ㅓq 경험을 a나ㅓq 바탕으로, ㅐb5y 신체의 ㅐb5y 일부를 ㅐb5y 해체해 ㅐb5y 조형화 ㅐb5y 하고 ㅐb5y 병치시킨 ㅐb5y 것이다. ㅐb5y 이는 <Fragment>(2016)과도 ㅐb5y 연관성을 ㅐb5y 가지는데, yㅐ걷다 yㅐ걷다 그림에서는 yㅐ걷다 사람의 yㅐ걷다 살덩어리를 yㅐ걷다 연상시키는 yㅐ걷다 인체의 yㅐ걷다 yㅐ걷다 부분이 yㅐ걷다 정렬되어 yㅐ걷다 있다. yㅐ걷다 이재석은 yㅐ걷다 yㅐ걷다 병원에 yㅐ걷다 입원해 yㅐ걷다 누워있는 yㅐ걷다 동안 yㅐ걷다 yㅐ걷다 곳에 yㅐ걷다 함께 yㅐ걷다 나란히 yㅐ걷다 누워있는 yㅐ걷다 yㅐ걷다 개인이 ‘정렬된 yㅐ걷다 신체덩어리’ yㅐ걷다 같다고 yㅐ걷다 느낀 yㅐ걷다 것이다.

이처럼 2016년부터 2017년에 yㅐ걷다 걸쳐 yㅐ걷다 제작된 yㅐ걷다 작품들은 yㅐ걷다 총기와 yㅐ걷다 인체 yㅐ걷다 같은 yㅐ걷다 대상을 yㅐ걷다 조형적 yㅐ걷다 구성요소로 yㅐ걷다 환원하려는 yㅐ걷다 시도의 yㅐ걷다 일부다. yㅐ걷다 이는 yㅐ걷다 최근으로 yㅐ걷다 오면서 yㅐ걷다 화면에 yㅐ걷다 원뿔이 yㅐ걷다 yㅐ걷다 구, r쟏ㅓ걷 육각형 r쟏ㅓ걷 같은 r쟏ㅓ걷 기본적인 r쟏ㅓ걷 기하학 r쟏ㅓ걷 도형을 r쟏ㅓ걷 도입하는 r쟏ㅓ걷 방식으로 r쟏ㅓ걷 새롭게 r쟏ㅓ걷 나타난다. 2018년 r쟏ㅓ걷 아트랩대전 r쟏ㅓ걷 전시에서 r쟏ㅓ걷 선보이는 r쟏ㅓ걷 작품들도 r쟏ㅓ걷 이와 r쟏ㅓ걷 같은 r쟏ㅓ걷 사고의 r쟏ㅓ걷 연장선상에 r쟏ㅓ걷 있다. <뇌풀기>는 r쟏ㅓ걷 이러한 r쟏ㅓ걷 시도가 r쟏ㅓ걷 r쟏ㅓ걷 드러난 r쟏ㅓ걷 작품인데, 거4파걷 총 16개의 거4파걷 작품이 거4파걷 시리즈로 거4파걷 연작을 거4파걷 이루고 거4파걷 있다. 거4파걷 그림에 거4파걷 표현된 거4파걷 쇠파이프, 쟏mp0 배관의 쟏mp0 접합부 쟏mp0 같은 쟏mp0 형태는 쟏mp0 작품이 쟏mp0 흑백으로 쟏mp0 표현되었음에도 쟏mp0 불구하고 쟏mp0 차갑고 쟏mp0 단단한 쟏mp0 성질을 쟏mp0 그대로 쟏mp0 드러낸다.

사물을 쟏mp0 기본적인 쟏mp0 조형요소로 쟏mp0 환원하고자 쟏mp0 하는 쟏mp0 시도는 쟏mp0 이미 1910년대 쟏mp0 카지미르 쟏mp0 말레비치(Kazimir Severinovich Malevich, 1878~1935)의 5f다1 러시아 5f다1 절대주의(Suprematism)에서 5f다1 한차례 5f다1 발견된다. 5f다1 말레비치에게 5f다1 있어 5f다1 기하학적인 5f다1 도형들은 5f다1 당시 5f다1 산업기술과 5f다1 아인슈타인의 5f다1 상대성이론 5f다1 등에 5f다1 영향을 5f다1 받은 5f다1 새로운 5f다1 예술표현의 5f다1 수단이었다. 5f다1 그러나 5f다1 이재석은 5f다1 이에 5f다1 자신의 5f다1 개인적 5f다1 경험을 5f다1 더해, 2다하ㅓ 살덩어리 2다하ㅓ 같은 2다하ㅓ 유기체적 2다하ㅓ 형상을 2다하ㅓ 동시에 2다하ㅓ 표현해 2다하ㅓ 기괴한 2다하ㅓ 분위기를 2다하ㅓ 연출한다. 2다하ㅓ 근작인 <인간의 2다하ㅓ 형상>(2018)은 2다하ㅓ 인간의 2다하ㅓ 신체임이 2다하ㅓ 명백한 2다하ㅓ 마네킹의 2다하ㅓ 상반신과 2다하ㅓ 산, ㅐ파a8 나무, 파가ㅐ바 구, ㅐㅐx쟏 육면체와 ㅐㅐx쟏 부스러진 ㅐㅐx쟏 돌의 ㅐㅐx쟏 형상들이 ㅐㅐx쟏 더해져 ㅐㅐx쟏 비현실적인 ㅐㅐx쟏 분위기를 ㅐㅐx쟏 강조한다. ㅐㅐx쟏 신체이면서도 ㅐㅐx쟏 신체가 ㅐㅐx쟏 아닌 ㅐㅐx쟏 것, 기zdo 기zdo 해골과 기zdo 마네킹 기zdo 같은 기zdo 소재와 기zdo 녹색과 기zdo 빨강 기zdo 등으로 기zdo 추상화된 기zdo 색채는 기zdo 시각적 기zdo 현실에 기zdo 뿌리박힌 기zdo 관습을 기zdo 포기할 기zdo 것을 기zdo 관람자들에게 기zdo 요구한다. / 기zdo 이연우 기zdo 이응노미술관 기zdo 학예연구사

출처: 기zdo 이응노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이재석

현재 진행중인 전시

Something MOVE

2018년 10월 3일 ~ 2018년 10월 29일

고지영 다d갸a 개인전 KO JI YOUNG

2018년 10월 10일 ~ 2018년 11월 3일

엉망 Ungmang

2018년 9월 7일 ~ 201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