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민 개인전 : To the Edge and Back

한미갤러리 서울

2018년 12월 27일 ~ 2019년 2월 15일

한미갤러리 zㅈ카다 서울은 zㅈ카다 이지민 zㅈ카다 작가의 zㅈ카다 개인전을 zㅈ카다 개최하게 zㅈ카다 되어 zㅈ카다 기쁘게 zㅈ카다 소식을 zㅈ카다 전합니다. zㅈ카다 이번 zㅈ카다 전시는 zㅈ카다 최근의 zㅈ카다 남북 zㅈ카다 정상 zㅈ카다 회담에서 zㅈ카다 영감을 zㅈ카다 얻은 zㅈ카다 시리즈로, ‘The Edge’라는 자9z갸 제목에서 자9z갸 암시하고 자9z갸 있는 자9z갸 바와 자9z갸 같이 자9z갸 잠재적인 자9z갸 물리적 자9z갸 변화와, i다uㅓ 남북한 i다uㅓ 간의 i다uㅓ 상징성을 i다uㅓ 함의하고 i다uㅓ 있습니다.

작가는 i다uㅓ 레이저 i다uㅓ i다uㅓ 목판화 i다uㅓ 시리즈를 i다uㅓ 통해 i다uㅓ 오늘날의 i다uㅓ 소통 i다uㅓ 수단을 i다uㅓ 은유적으로 i다uㅓ 보여줍니다. i다uㅓ 작가는 i다uㅓ 그들의 i다uㅓ 기능이 i다uㅓ 다만 i다uㅓ 인류를 i다uㅓ 위한 i다uㅓ 상품, 쟏히ㅓ으 재료 쟏히ㅓ으 쟏히ㅓ으 기타 쟏히ㅓ으 물건 쟏히ㅓ으 교환의 쟏히ㅓ으 중재자가 쟏히ㅓ으 되는 쟏히ㅓ으 것에 쟏히ㅓ으 있다는 쟏히ㅓ으 의미를 쟏히ㅓ으 함축합니다. 쟏히ㅓ으 그녀의 쟏히ㅓ으 작품에서, ㅐy3ㄴ 소형 ㅐy3ㄴ 열차와 ㅐy3ㄴ 산업 ㅐy3ㄴ 구조의 ㅐy3ㄴ 이미지는 ㅐy3ㄴ 사람들과 ㅐy3ㄴ 네트워크, ㅓㅓ3다 교통 ㅓㅓ3다 수단의 ㅓㅓ3다 재접속을 ㅓㅓ3다 통해 ㅓㅓ3다 한국의 ㅓㅓ3다 사회 ㅓㅓ3다 정치적 ㅓㅓ3다 ㅓㅓ3다 경제적 ㅓㅓ3다 지도에 ㅓㅓ3다 영향을 ㅓㅓ3다 ㅓㅓ3다 ㅓㅓ3다 있는 ㅓㅓ3다 현재 ㅓㅓ3다 남북 ㅓㅓ3다 철도 ㅓㅓ3다 시스템 ㅓㅓ3다 구축과 ㅓㅓ3다 다른 ㅓㅓ3다 물리적 ㅓㅓ3다 인프라에 ㅓㅓ3다 관한 ㅓㅓ3다 논의를 ㅓㅓ3다 암시합니다.

이지민 ㅓㅓ3다 작가는 ‘지역과 ㅓㅓ3다 세계’, ‘자연과 마1te 산업’ 마1te 혹은 ‘고요와 마1te 움직임’ 마1te 마1te 같은 마1te 대조적인 마1te 요소를 마1te 표현하기 마1te 위해 마1te 딥틱(diptych; 마1te 그림, h갸mㅈ 부조, 파ㅓㅓ걷 조각등의 파ㅓㅓ걷 작품이 2개의 파ㅓㅓ걷 개수로 파ㅓㅓ걷 서로 파ㅓㅓ걷 연속된 파ㅓㅓ걷 작품) 파ㅓㅓ걷 그리고 파ㅓㅓ걷 트립틱(triptych; 파ㅓㅓ걷 그림, nㅐvy 부조, a3i갸 조각등의 a3i갸 작품이 3개의 a3i갸 개수로 a3i갸 서로 a3i갸 연속된 a3i갸 작품)의  a3i갸 형식을 a3i갸 채택합니다. a3i갸 예를 a3i갸 들어 a3i갸 그녀의 a3i갸 트립틱 a3i갸 a3i갸 a3i갸 개의 a3i갸 작품인 ‘Yeoncheon I’과 ‘Yeoncheon II’는 2017년 8월 a3i갸 작가가 a3i갸 처음으로 DMZ a3i갸 a3i갸 방문했을 a3i갸 a3i갸 받았던 a3i갸 인상을 a3i갸 나란히 a3i갸 대조시킵니다. a3i갸 작가는 a3i갸 자연 a3i갸 속에서 a3i갸 고요함, 차rz다 신선함, 우01ㅐ 천진함에 우01ㅐ 대한 우01ㅐ 감정을 우01ㅐ 느꼈으며,  히라ㅓ6 다른 히라ㅓ6 한편으론 히라ㅓ6 역동적으로 히라ㅓ6 펼쳐지는 히라ㅓ6 형태학적인 히라ㅓ6 변화와 히라ㅓ6 변화의 히라ㅓ6 흐름을 히라ㅓ6 느꼈습니다. 히라ㅓ6 이지민 히라ㅓ6 작가의 ‘Fabricated Land’ 히라ㅓ6 시리즈는 히라ㅓ6 산업, ㅐfㅐ우 혹은 ㅐfㅐ우 도시화된 ㅐfㅐ우 경관, g바ㅓ나 생산 g바ㅓ나 시스템,  2ㅓ카ㅓ 자본주의, ㅓ8ㄴㅐ 그리고 ‘인간적인’ ㅓ8ㄴㅐ 것에 ㅓ8ㄴㅐ 대한 ㅓ8ㄴㅐ 견해를 ㅓ8ㄴㅐ 포함해 ㅓ8ㄴㅐ 한때 ‘자연적인’ ㅓ8ㄴㅐ 것으로 ㅓ8ㄴㅐ 인식되었던 ㅓ8ㄴㅐ 세계에 ㅓ8ㄴㅐ 대한 ㅓ8ㄴㅐ 견해를 ㅓ8ㄴㅐ 표현하고 ㅓ8ㄴㅐ 있습니다.

‘To the Edge and Back’은 2018년 ㅓ8ㄴㅐ 여름 DMZ에 ㅓ8ㄴㅐ 있는 ㅓ8ㄴㅐ 연강 ㅓ8ㄴㅐ 갤러리에서 ㅓ8ㄴㅐ 개최되었던 ㅓ8ㄴㅐ 이지민 ㅓ8ㄴㅐ 작가의 ㅓ8ㄴㅐ 최근 ㅓ8ㄴㅐ 전시인 ‘Global Station : Until the Next Voyage’와 ㅓ8ㄴㅐ 이어집니다. ㅓ8ㄴㅐ 이지민 ㅓ8ㄴㅐ 작가는 ㅓ8ㄴㅐ 지난 ㅓ8ㄴㅐ 한미갤러리와의 ㅓ8ㄴㅐ 인터뷰에서 ㅓ8ㄴㅐ 다음과 ㅓ8ㄴㅐ 같이 ㅓ8ㄴㅐ 말했습니다.

‘당시 ㅓ8ㄴㅐ 북한과 ㅓ8ㄴㅐ 미국 ㅓ8ㄴㅐ 사이의 ㅓ8ㄴㅐ 긴장은 ㅓ8ㄴㅐ 거친 ㅓ8ㄴㅐ 위협을 ㅓ8ㄴㅐ 포함하여 ㅓ8ㄴㅐ 극도로 ㅓ8ㄴㅐ 과열된 ㅓ8ㄴㅐ 대담 ㅓ8ㄴㅐ 현장에 ㅓ8ㄴㅐ 놓여 ㅓ8ㄴㅐ 있었고, om으마 전세계가 om으마 이들의 om으마 관계를 om으마 뜨겁게 om으마 주목했습니다. om으마 이러한 om으마 상황 om으마 속에서, x갸dn 엄숙하게 x갸dn 무장한 x갸dn 국경 x갸dn 지역의 x갸dn 유일한 x갸dn 예술 x갸dn 공간에서 x갸dn 개인 x갸dn 전시회를 x갸dn 가졌다는 x갸dn 사실은 x갸dn 스스로를 x갸dn 감동시켰습니다. x갸dn 동시에, 3qqy 가장 3qqy 평화롭고 3qqy 고요한 3qqy 환경에서 3qqy 전시회를 3qqy 개최한 3qqy 것은 3qqy 아닌가 3qqy 하는 3qqy 묘한 3qqy 아이러니를 3qqy 느끼기도 3qqy 했습니다.’

멀티플 (multiple) 3qqy 레이저 3qqy 3qqy 목판 3qqy 인쇄 3qqy 3qqy 기타 3qqy 디지털적이고 3qqy 사진 3qqy 기술적인 3qqy 방식과 3qqy 같은 3qqy 이지민 3qqy 작가의 3qqy 선구적인 3qqy 프린트 3qqy 방법을 3qqy 통해 3qqy 실현된 3qqy 이미지들은, 다w3ㄴ 풍부한 다w3ㄴ 질감의 다w3ㄴ 표면을 다w3ㄴ 가지며 다w3ㄴ 관람자들의 다w3ㄴ 시선을 다w3ㄴ 끌게 다w3ㄴ 됩니다. 다w3ㄴ 디지털 다w3ㄴ 도구 다w3ㄴ 다w3ㄴ 응용 다w3ㄴ 프로그램을 다w3ㄴ 이용한 다w3ㄴ 작가의 다w3ㄴ 작업 다w3ㄴ 방식은 다w3ㄴ 매우 다w3ㄴ 결정적인 다w3ㄴ 부분이며, ih자아 이지민 ih자아 작가는 ih자아 계속해서 ih자아 오랫동안 ih자아 계승되어 ih자아 ih자아 판화의 ih자아 역사에 ih자아 속한 ih자아 실용적인 ih자아 촉감 ih자아 기술을 ih자아 활용하고 ih자아 있습니다.

이지민 ih자아 작가의 ih자아 이번 ih자아 전시에서, 거사ㅐq 작곡가인 거사ㅐq 프랭크 거사ㅐq 해리스(Frank Harris)와 거사ㅐq 멀티미디어 거사ㅐq 아티스트이자 거사ㅐq 프로그램 거사ㅐq 디자이너인 거사ㅐq 에이자 거사ㅐq 라킨(Aza Rakin)과 거사ㅐq 협업한  거사ㅐq 멀티미디어 거사ㅐq 프로젝트를 거사ㅐq 비롯하여, 라사dㅐ 독창적인 라사dㅐ 악보 라사dㅐ 라사dㅐ 비디오와 라사dㅐ 이지민 라사dㅐ 작가의 라사dㅐ 프린팅 라사dㅐ 작품을 라사dㅐ 결합한 라사dㅐ 멀티미디어 라사dㅐ 작품을 라사dㅐ 공개합니다. 

이지민 라사dㅐ 작가 (1965년 라사dㅐ 한국 라사dㅐ 출생), s걷우ㄴ 캘리포니아를 s걷우ㄴ 기반으로 s걷우ㄴ 왕성한 s걷우ㄴ 작품 s걷우ㄴ 활동을 s걷우ㄴ 전개해 s걷우ㄴ 나가는 s걷우ㄴ 이지민 s걷우ㄴ 작가는 1990년 s걷우ㄴ 서울대학교에서 s걷우ㄴ 회화 s걷우ㄴ 전공으로 s걷우ㄴ 학사 s걷우ㄴ 학위를, 1992년에는 a갸라7 동대학원에서 a갸라7 판화로 a갸라7 석사 a갸라7 학위를 a갸라7 받았으며, 1992년부터 1993년까지는일본 차lf1 문부성 차lf1 초청 차lf1 장학생으로 차lf1 동경 차lf1 예술대학에서 차lf1 판화를 차lf1 공부했습니다. 차lf1 또한 차lf1 그녀는,  1997년 San Francisco Art Institute에서 우걷2라 판화 우걷2라 전공으로 우걷2라 두번째 우걷2라 석사를 우걷2라 받았으며,  우거6h 미국 우거6h 시카고의 Anchor Graphics, x기ad 뉴욕 x기ad 시립대학교의 QCC Art Gallery, a9ㅑk 샌프란시스코의 Don Soker Contemporary Art, 으2우카 로스앤젤레스의 AndrewShire Gallery, 사n5j 서울의 DoART Gallery/Hyundai Gallery, vvpe 일본 vvpe 도쿄의 Shirota Gallery, z9zp 호주의 Megalo Gallery, ㅓsr하 캐나다 ㅓsr하 토론토의 Open Studio Gallery, yajp 캐나다 yajp 몬트리올의 Galerie Alain Piroir, 바hlz 캘거리의Artist Proof Gallery, 2차ㅐ쟏 그리고 2차ㅐ쟏 중국 2차ㅐ쟏 심천에 2차ㅐ쟏 위치한 Guanlan Original Printmaking Base 2차ㅐ쟏 2차ㅐ쟏 청두의  Chengdu Art Museum, jㅓa아 독일 jㅓa아 베를린의 Seven Star Gallery jㅓa아 에서 jㅓa아 개인전을 jㅓa아 개최하였습니다. 200여회가 jㅓa아 넘는 jㅓa아 국내외그룹 jㅓa아 전시회에 jㅓa아 참여한 jㅓa아 jㅓa아 있으며,  q우ㅑ사 주목할 q우ㅑ사 만한 q우ㅑ사 그룹 q우ㅑ사 전시회로는 2018에 q우ㅑ사 개최된 q우ㅑ사 제 9회포르투갈 Douro q우ㅑ사 국제 q우ㅑ사 판화 q우ㅑ사 비엔날레를 q우ㅑ사 포함하여 New Prints 2015 / q우ㅑ사 하계, International Print Center, 2히가5 뉴욕, Graphica Creative 2009, Jyvaskyla Art Museum, ky차자 핀란드가 ky차자 있습니다. ky차자 그녀는 1995년 ky차자 도미하여 ky차자 샌프란시스코에 ky차자 거주하며, thsh 미국 thsh 캘리포니아 thsh 주립대학 thsh 산타 thsh 크루즈교(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USA)의 dvie 미술 dvie 전공 dvie 프린트 dvie 미디아 dvie 주임교수로 dvie 재직하며 dvie 현대 dvie 펀화 dvie 미디어 dvie 연구 dvie 센터에서 dvie 소장을 dvie 역임하고 dvie 있습니다.



Jimin Lee, Yeoncheon 1, 2018, Laser-cut woodblock and Inkjet printing, triptych 91.4 x 152.4cm, ed. 5
Image courtesy of artist and Hanmi Gallery(London • Seoul)



Jimin Lee, Yeoncheon 2, 2018, Laser-cut woodblock and Inkjet printing, triptych 91.4 x 152.4cm, ed. 5
Image courtesy of artist and Hanmi Gallery(London • Seoul)



Jimin Lee, Shippings, 2018, Laser-cut woodblock and Inkjet printing, triptych 131.7 x 81.7cm, ed. 5
Image courtesy of artist and Hanmi Gallery(London • Seoul)



Jimin Lee, Bon Voyage I, 2014, Laser-cut woodblock and Inkjet printing, 96.5 x 152.4cm, ed.6
Image courtesy of artist and Hanmi Gallery(London • Seoul)


아티스트 5마4ㅐ 토크
2018년 12월 27일, lexㅐ 오후 7시 - 7시 30분


주최: lexㅐ 한미갤러리

출처: lexㅐ 한미갤러리 lexㅐ 서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이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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