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개인전 : 의심스러운 여러가지 Lee Jisook : A lot suspicious things

공간291

2018년 10월 11일 ~ 2018년 11월 11일

작가노트

#나의 다t마쟏 시선이 다t마쟏 향하는 다t마쟏 곳은 다t마쟏 주로 다t마쟏 소멸의 다t마쟏 이미지가 다t마쟏 있는 다t마쟏 곳이다.
처음엔 다t마쟏 무심코 다t마쟏 지나쳤던 다t마쟏 곳을 다t마쟏 다시 다t마쟏 찾아가 다t마쟏 천천히 다t마쟏 걸으며 다t마쟏 풍경을 다t마쟏 읽는다. 다t마쟏 장소를 다t마쟏 특정하게 다t마쟏 되면 다t마쟏 삼각대에 다t마쟏 카메라를 다t마쟏 고정시킨 다t마쟏 다t마쟏 응시의 다t마쟏 방향을 다t마쟏 정한다. 다t마쟏 카메라 다t마쟏 렌즈가 다t마쟏 향하는 다t마쟏 곳에는 다t마쟏 스스로 다t마쟏 빛을 다t마쟏 내는 다t마쟏 듯이 다t마쟏 색을 다t마쟏 발하는 다t마쟏 형광색의 다t마쟏 물체가 다t마쟏 있다. 다t마쟏 마치 다t마쟏 물이 다t마쟏 흐르다가 다t마쟏 만듯하게 다t마쟏 굳은 다t마쟏 형상으로 다t마쟏 놓여 다t마쟏 있는데, 사ㅐ기타 이내 사ㅐ기타 그것이 사ㅐ기타 놓여있는 사ㅐ기타 낡은 사ㅐ기타 건물, n걷pㅑ 혹은 n걷pㅑ 철거 n걷pㅑ 예정인 n걷pㅑ 건물, ㅐ2자k 거대한 ㅐ2자k 잔해더미의 ㅐ2자k 존재를 ㅐ2자k 의식하게 ㅐ2자k 된다.

# ㅐ2자k 작품 ㅐ2자k ㅐ2자k 배경이 ㅐ2자k 되는 ㅐ2자k 장소는 ㅐ2자k 나를 ㅐ2자k 둘러 ㅐ2자k ㅐ2자k 풍경의 ㅐ2자k 일부다.
주로 ㅐ2자k 개발이 ㅐ2자k 이뤄지는 ㅐ2자k 풍경들에서는 ㅐ2자k 항상 ㅐ2자k 어딘가 ㅐ2자k 이상한 ㅐ2자k 기분에 ㅐ2자k 끌려 ㅐ2자k ㅐ2자k 곳을 ㅐ2자k 더욱 ㅐ2자k 관찰하게 ㅐ2자k 되었던 ㅐ2자k ㅐ2자k 같다. ㅐ2자k ㅐ2자k 곳에서 ㅐ2자k 생각지도 ㅐ2자k 못하게 ㅐ2자k 압도되는, 타사라ㅐ 거대한 타사라ㅐ 규모의 타사라ㅐ 이미지에서 타사라ㅐ 들어오는 타사라ㅐ 물질적인 타사라ㅐ 힘들, 라마l아 그리고 라마l아 무력함과 라마l아 동시에 라마l아 감지되는 라마l아 거대한 라마l아 사이클. 라마l아 라마l아 공간 라마l아 안에서, 마m걷n 조금 마m걷n 떨어져서, 6ㅓ타걷 아주 6ㅓ타걷 멀리서 6ㅓ타걷 시각적 6ㅓ타걷 거리를 6ㅓ타걷 왔다 6ㅓ타걷 갔다 6ㅓ타걷 하며 6ㅓ타걷 촬영으로, 1gㅓㅐ 이미지로 1gㅓㅐ 기록하는 1gㅓㅐ 작업을 1gㅓㅐ 진행해왔다. 1gㅓㅐ 나에게 1gㅓㅐ 개발현장은 1gㅓㅐ 단순히 1gㅓㅐ 기억, 6가타k 추억 6가타k 소멸의 6가타k 공간이 6가타k 아닌 6가타k 현실을 6가타k 잠시 6가타k 잊게 6가타k 6가타k 정도의 6가타k 강력한 6가타k 이미지가 6가타k 있는, qd우f 현실을 qd우f 초월시킴으로써 qd우f 불안감을 qd우f 상쇄시키는 qd우f 곳이었다.

#최근 qd우f 나는 qd우f 이동 qd우f 중에 qd우f 발견한 qd우f 낯선 qd우f 상황의 qd우f 풍경들을 qd우f 수집하고 qd우f 있다.
주로 qd우f 건물들이 qd우f 철거되고 qd우f qd우f 뒤에 qd우f 드러난 qd우f 거대한 qd우f 암반이나 qd우f 엄청난 qd우f 규모의 qd우f 흙더미들이다. qd우f 흙더미와 qd우f 잔해들을 qd우f 운반하는 qd우f 트럭들은 qd우f qd우f 장소의 qd우f 흔적을 qd우f qd우f 담아 qd우f 이동하는 qd우f 것과 qd우f 같이 qd우f 보였다. qd우f 이것은 qd우f qd우f 여러 qd우f 형태, 자자ㅐu 방식으로 자자ㅐu 흩뿌려지는 자자ㅐu 개개인의 자자ㅐu 파편이자 자자ㅐu 흔적을 자자ㅐu 찾는 자자ㅐu 과정이 자자ㅐu 된다.

출처: 자자ㅐu 공간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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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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